판치라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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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판치라의 사례
3. 판치라 방지
4. 판치라의 예시
5. 판치라로 유명한 작품
6. 판치라가 나온 적이 있는 작품
7. 관련 문서


1. 개요


パンチラ. 모에요소의 일종. 팬티와 일본어 치라리(チラリ 살짝, 힐끔)가 결합된 단어이다.

영어로는 '팬티 샷 (panty shots)', 또는 '업스커트 (upskirt)', 러시아어로는 Под юбкой로 불린다. 예시 (후방주의)[1] 더 많은 예시는 구글Panty shots 검색결과(후방주의) 참조.

말 그대로 팬티의 일부가 살짝 보이는 장면을 의미한다. 여기서 보이는 면적이 더 넓어지는 경우 판모로 라고 부르는데, 어디까지가 판치라고 어디까지가 판모로인지 규정하기는 다소 어렵다. 일단 치마가 완전히 뒤집혀서 아랫도리가 완전히 드러난 경우에만 판모로라고 분류하는 것이 적절할 듯하다. 판모로의 원조는 나가이 고로 여겨진다. 치마는 억울하다.

또한, 어디까지나 대상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만 해당되며, 바지에서 속옷이 삐져나온 장면은 '하미판(ハミパン)'이라 불리며 다른 상황으로 인정된다.

판치라 애호가들은 "나는 팬티가 아니라 판치라가 보고 싶을 뿐이야"라는 주장을 하곤 한다. 즉 평소 보여줘서는 안 될 것을 보여주는 상황에 처했다는 시추에이션에 매료된다. 야한 사진보다 은근히 꼴리는 사진이 더 자극적이라고 말하는 이들과 비슷한 감각으로 볼 수도 있다.

2. 판치라의 사례


에로게야애니 등의 성인용 작품은 물론, 소년만화의 경우 러브 코미디류 작품이나 그 외의 남성 독자를 노린 서비스신으로 많은 작품에서 자주 등장한다. 비 성인용 작품의 경우 해당 캐릭터의 활발함이나 덤벙거리는 성격 등을 표현하는 연출로서도 곧잘 사용.[2] 의외로 아동용 작품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액션 게임 등에 등장하는 치마를 입은 여캐 역시 작품의 특성상 판치라를 피하기가 힘들다. 간혹 전체 이용가 3D 그래픽 게임인데 판치라가 나오는 각도가 존재하는 경우 속옷을 스패츠나 드로워즈 등의 속바지로 대체하거나 아예 치마 속 자체를 꽉 채워버리는 경우도 있다. 반면 2D 그래픽으로 제작된 게임에서 팬티 노출이 나오는 경우는 제작자가 작정하고 픽셀을 그렇게 찍은 것이다.

이 외에도 소위 시마판으로 불리는 줄무늬 팬티 지지자들도 세력이 꽤나 된다. 여기서는 유독 하늘색이 지지율이 높다. 그리고 검은 레이스 팬티나 끈팬티 같은 성인 취향의 물건도 세력이 꽤 된다. 물방울 무늬도 상당히 자주 등장하는 편이고, 개그 연출로 동물이나 과일 등의 그림이 그려진 팬티 같은 것이 나오기도 한다. 이쪽은 그냥 캐릭터의 유아스러움을 연출하기 위한 장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바람에 치마가 날려 올라가서 발생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어지간히 짧은 치마와 강풍의 조합이 아니면 벌어지기 어렵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매우 자주 보이고 토픽 같은 데에서도 종종 다룬다. # 그런데 이 정도 강풍이면 판치라가 문제가 아니다. 치마가 아니라 사람이 날아가게 생겼다.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의 학생들은 부르마나 수영복을 대비책으로 쓰는 경우가 적지 않고, 현실의 여학생들 역시 치마 밑에 체육복이나 속바지를 입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이다. 종종 맵시내기를 겸해서 치마를 아예 타이트하게 박아버리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최근 들어 일부 작품에서는 원작에서는 판치라가 구현되었지만 애니메이션에선 판치라를 배제하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지상파 등에서의 방송시에 문제의 소지가 나오지 않기 위하거나, 제작진이 판치라를 선호하지 않는다거나, 방송시엔 일부러 안보이게 하고 BD/DVD판에선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판치라를 배제하면서 작품을 만들다보니 연출 구도로 인해 본의아니게 입지 않은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도 일어난다.[3]

이런 판치라는 비단 서브컬쳐 캐릭터로 국한되는게 아니라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이나 아이돌, 코스어들이나 심지어는 성우들 마저 섹스어필이나 자기 홍보를 위해 일부러 노출하기도 하며 국내 댄스팀들 또한 치마 아래의 속바지를 최대한 타이트하게 입고 팬티를 은유하면서 안무 중 노출하게 만드는것도 판치라의 일환으로 보기도 한다.


3. 판치라 방지


판치라를 막기 위해 고안된 의류로 '오버 팬츠'가 있으며, 팬티 위에 덧입는 짧은 바지라고 보면 된다. 흔히 짧은 치마를 입고 격렬한 안무를 하는 여성 아이돌이 입는 것이 이것. 일반적으로 속이 비치지 않는 두껍고 어두운 소재로 제작된다. 최근의 한국 젊은 여성 대부분은 짧은 치마를 입을 때 이런 속바지를 입어 판치라를 막고 있다. 보일 것 같은 치마라면 대부분 입고 있다고 보면 된다.

치어리더나 여자 테니스 선수는 직업 특성상 판치라를 피할 수 없는지라, 아예 프릴 등의 장식을 잔뜩 달아 놓아 중요 부위를 가리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언더 스커트를 입기도 한다. 보일 바엔 오버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게 만들어서 이건 팬티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입니다라는 식의 심리적인 효과를 기대한 물건이지만 그래봤자 팬티는 팬티일 뿐이다. 결국 스패츠로 대체되기 시작하면서 팬티형 언더 스커트는 사장되어 가는 추세다. 아예 테니스 치마 안에 속바지가 일체형으로 붙어있는 경우도 많다.

애초부터 보여줄 것을 전제로 입는 '보여도 괜찮은 팬티'의 약자인 '미세판(ミセパン)'이란 속옷도 있지만 이것은 원래 바지를 내려입는 힙합 패션용으로 탄생한 물건이다. 즉, 바지를 골반까지 내려입고 허리춤에서 속옷이 보이는 것을 전제로 입는 속옷인지라 판치라를 막기 위한 용도는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의도적인 하미판이다. 트렁크 형태로 나오는 물건이 대부분이지만 여성의 섹스 어필(?) 용도로 끈이나 비키니 형태로 돼 있는 것들도 있다.


4. 판치라의 예시


마루젠 석유(현 코스모 석유) 광고 '맹렬 대시'.[4] TV에 나간 이후 길거리의 광고 포스터가 수시로 도난당하는 사태를 빚었다고. 1960~70년대 일본 고도성장 시절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인식되어 이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다른 작품에서 오마쥬가 되기도 한다.


자동차용 왁스 '다이약스' 광고. 왜 왁스 광고인지는 모르겠다.


1977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한 골프 만화 <홀인원(ホールインワン)>. 카나이 다츠오(金井たつお) 작. 일본 망가에서 판치라의 표현을 완성했다고 인정받고 있는 작품.
파일:external/www.geocities.jp/SSJ46_P92.jpg

최초로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연출을 부각해서 사용한 사람은 용자 라이딘토미노 요시유키로 알려져있다. 당시 광고나 드라마에서는 꽤 자주 나오는 장면이었는데 토미노는 이를 애니메이션에서도 도입한 것이다. 위에 언급된 홀인원보다 몇 년 전에 시도했다. 정작 토미노는 무적강인 다이탄3에서 사람들이 해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별로 여자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 같지 않아서 이 연출에 부정적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놓고 전투메카 자붕글에서 또 했지만 거기선 야하라고 한 것은 아니었다.

이상무의 골프 만화 운명의 라스트홀.
파일:external/pds27.egloos.com/d0115203_56bd12d9e3526.jpg

1989년 한국에서 제작된 공익광고에서 판치라가 연출되기도 했다. 의외지만 당시 TV에서 아동이나 유아의 노출은 매우 흔한 것이었다. 엉덩이는 기본이고 남아같은 경우 물건까지 적나라하게 TV에 나왔을 정도.[5]


하지만 지금도 유아의 노출은 성인의 노출보단 흔하다. 예를 들어 특정 프로그램에서 어린아이의 팬티가 노출됐는데도 편집 안하고 내보내며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 캐릭터는 팬티가 노출되는 장면이 없는데 초등학생, 유치원생 캐릭터들은 예외로 팬티가 노출되는 장면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도 있다. 후자를 설명하기 적합한 캐릭터는 매지컬 드롭 3편의 러버즈, 나코루루 ~그 사람으로부터의 선물~미카토 정도다.

사실 이건 "누가 애들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겠어?" 하는 심리에서 그런 거지만, 아시다시피 그런 생각을 하는 놈들이 실존한다는 것이 증명된 현재는 좀 더 조심스럽게 다뤄지는 편이다. 아예 의상 자체를 치마를 입히지 않거나, 속에 바지를 입히고, 피치 못할 경우 모자이크를 하는 등 관련 문제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추세이다.

일본 한정으로, 마이야히로 유명한 Dragostea Din Tei에서 fericirea라는 가사가 판치라로 들린다고 한다.


5. 판치라로 유명한 작품


에로게야애니를 제외하고 판치라로 점철되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만 나열한다.

6. 판치라가 나온 적이 있는 작품


※ 어쩌다가 한 번쯤 나온 작품들도 포함.
애초에 집에서는 츄리닝 상의하나만 입고 있다.
  • 과학닌자대 갓챠맨 - 백조 쥰
  • 걸카페건
  • 괴물왕녀 - 카무라 레이리
  •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 원작 한정.
  • 극장판 천원돌파 그렌라간 홍련편 - 니아 텟페린
  • 금지소년
  • 기어와라! 냐루코양 - 냐루코[8], 쿠우코[9]
  • 꿈을 먹는 메리 - 코나기 유이
  • 나는 친구가 적다 - 소설 9권 흑백삽화[10]타카야마 마리아, 11권의 쿠스노키 유키무라[11]
  • 나루토 - 테마리, 우치하 사라다
  • 날아라 슈퍼보드 - 이슬공주
  • 너의 이름은. - 미야미즈 미츠하
미츠하에 빙의된 타키가 자전거를 타고 미야미즈 신사로 갈때, 조금이지만 나왔다.
방학 동안 뭐했니 편에서 영화를 찍다가 판치라를 당했다.
  • 노 게임 노 라이프(애니메이션)
  • 노라가미 - 이키 히요리
  • 니세코이 - 오노데라 코사키[12]
  •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 - 마리드
  • 단간론파 시리즈 - 오오가미 사쿠라, 나에기 코마루[13]
  • 달빛궁궐 - 현주리
초반에 들어서자마자 괴물(?)에게 갈굼당하는 장면에서 속바지가 휜히 보였다. 아이들이 보는 거 맞나. 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 대부분의 코레류 게임.[14]
  • 던전 앤 파이터 - 나이트
출시 직전, 기본 아바타 도트 패치로 모두 없어진 것처럼 보였으나 일부 모션에서 판치라가 남아있다.
작품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히로인으로 다른 몇 몇 히로인들도 선보인 적이 있다.
원작 한정.
페이트 테스타로사와 공중 전투에서...
이웃집 토토로의 사츠키 자매 등 다른 지브리 작품들에서도 간간히 나오기는 했지만, 특히 주인공 키키가 빗자루를 타고 날아 다니는 마녀라는 특성상 꽤 자주 나온다. 비행할 때마다 매번 최소한 한번씩은 꼭 나온다 작화가 좋기로 유명한 지브리의 특성상, 비행시의 거센 바람 등의 느낌도 매우 잘 표현하였는데 키키의 헐렁한 원피스 복장과 조합되어 자연스럽게 거의 홀라당 뒤집히는 듯한 연출이 많이 발생한다. 그래도 드로어즈 형태의 속옷이라서 선정성있게 보이는 부분은 없다.
  • 마비노기[15]
  • 메다카 박스 - 특히 쿠로카미 메다카는 당당하게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 메이플스토리 - 메르세데스, 루시드[16], 히나, 레인, 슈미
  • 메이플 타운 이야기
오프닝 도중과 작중 상황에서 주인공의 팬티가 가끔씩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둘 다 코믹스 한정.
구애니 시즌1에서는 심지어 악의 영에 물들어 불량해진 중학생 우미노가 여교사의 치마를 손으로 확 쳐올려 판치라를 구사하기도... 그리고 구애니 시즌1에서는 세일러 마스가 공격 도중 판치라를 선보이는데, KBS 판에서는 다른 공격 장면을 삽입하는 식으로 편집했다.
판치라를 소재로 삼는 작품이 등장. 그리고 니즈마 에이지
일본 전국민에게 판치라=이소노 와카메라는 공식을 만들었다. 작중 보면 모든 어린 여자아이들이 다 팬티를 내놓고 다니지만. 판모로..
  • 살아남기 지오 시리즈 - 루이[18], 케이 꽃팬티 파티
  • 삼국전투기 - 특히 전위
여장하고 다니는 탓에...
평소 입는 드레스의 치마가 넓은데다 발레 동작으로 뛰어서 보이고, 중자도 그냥 몸을 젖히기만 해도 보인다. 후자는 1기 한정으로 치마가 2기보다 짧았을 때, 그것도 흰 색으로 가끔 보인 적이 있다. 3D 그래픽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드레스 색상과 맞춰 눈에 띄지 않게 하면서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바보 트리오에게싸대기 한대씩.
애니메이션 22화에서 미팅에 데려갈 형을 고르기 위해 여장을 하고 상대역을 연기했다. 그런데 미팅 매너를 잘 몰랐던 마츠노 오소마츠가 토도마츠에게 스킨십을 과하게 하는 바람에 NG. 이때 분홍색 팬티가 살짝 보인다.
오래된 만화라서 그런지 자연스러운 판치라가 은근 자주 나온다. 주로 여자 등장인물들이 뛰거나 점프할때 등.
마지막 에피소드인 48화에서 제노사이드와 동귀어진 했으나 무사한 엔이 돌아오자 반길 때였다.
점프 스킬카드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다.
  • 지구방위가족 - 아이스께끼로 선생님의 치마가 자주 들춰진다.
  • 지피지기
  • 천공침범
  • 천원돌파 그렌라간 - 니아 텟페린
  • 철권 시리즈 - 리리 로슈포르, 줄리아 창, 니나 윌리엄스[21]
  • 체인지(영화) - 정준과 몸이 뒤바뀐 김소연이 제자리에서 돌 때에 잠시...영상[22]
  • 초신성 플래시맨 - 8편에서 일반인으로 나오는 레이 네펠이 플래시맨과 싸우는 과정과, 31화에서 프리즘 파워가 떨어진 플래시맨들이 메스에게 쫓기면서 사라가 절벽 아래로 뛰어내리는 장면에서 나온다.
  • 츄브라!!
  • 카케구루이 - 연재 초반에는 거의 매 화마다 나왔지만 최근 연재분에는 비교적 적다.
  • 케이온! - 아키야마 미오
1학년 축제 때 강당 공연 중에 팬들의 환호성에 감격한 나머지 방심하다가 하필이면 퇴장하던 도중 기타 연결 선에 걸려서 넘어지고 만다. TV판 애니에서는 속옷이 밥그릇 모양으로 검열삭제(...).
한국에만 성인딱지가 붙었을 뿐. 상업지는 아니다.
에피소드 후반부 19화에서 잠시 나왔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모모카 오기노메[24]
  • 클레이모어
  • 키테레츠 대백과 - 노노하나 미요코
장면마다 팬티가 살짝 보일때가 있고 원작에선 기태와 몸이 바뀌었을때 기태의 몸에 있는 돼지고릴라가 치마를 들추어 팬티를 노출 시켰다. 그 외 원작에서 팬티 노출이 몇번 나온다.
시도때도 없이 치마를 들춰올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팬티걸이란 별명까지 붙어버렸다. 이외에도 스커트나 코른 등 아래가 트인 형태의 코스튬을 입은 캐릭터들은 남녀불문하고 판치라 동작이 하나씩은 꼭 있다.
  • ♂팅클×2♀아이돌☆스타 - 후지무라 아유미
살짝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치마를 자기 손으로 완전히 들춰올렸지만 남자다!
3권에서 아카드 왕국에서 오크들과 전투하고 있을 때 나왔다.
통키가 속한 태동국민학교 팀이 민대풍이 속한 백아팀[25]과 피구 시합을 하는 도중 통키 엄마가 운영하는 수영교실에 다니는 아줌마들이 다이어트를 한다는 구실로 치어걸 차림을 하고 경기장에 나타났는데 가장 뚱뚱한 아줌마의 새하얀 팬티가 대놓고 노출되었다. SBS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되었을 때 이 장면은 당연히 편집되었고, 아줌마들은 마동철 심판장에 의해 퇴장당했다.[26] 그 아줌마들이 나타났을 때 어쩔 줄 몰라하며 민망해하는 타이거의 표정이 재밌다.
이쪽은 물리엔진을 높여야 해서 컴사양이 받쳐주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
1기에서 판치라가 나왔다.
  • GTO
  • K
  • MM! - 이스루기 미오
  • R.O.D -THE TV- - 아니타 킹
  • S4리그
  • Chaos;Child - 쿠루스 노노가 스토리 초반에서 창가에 서있다바 바람에 치마가 배꼽이 보일 정도로 완전히 뒤집어져 입고있던 하얀 팬티를[27] 앞에있던 남자 2명에게 보여준다. 입고있던 흰 팬티를 노출한게 부끄러운지 얼굴이 빨개져있다가 신지가 이미지에 맞는 흰색 팬티라고 말하자 내 팬티색이 사건이랑 무슨 관계가 있냐고 대꾸한다.
  • Wake Up, Girls!(애니메이션) - 유니폼을 못 맞춰 속바지라도 사오려고 하지만 아이들이 그냥 팬티를 보여준다고 닳는 것도 아니니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으며 공연을 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역동적인 동작을 할 때 아이들이 입고있는 팬티가 보여져버리지만[28] 창피해하지 않고 공연을 한다. 한명을 집중시켜 보여줄때도 뒤에서 춤추는 아이들을 자세히 보면 치마가 올라가 팬티가 보인다.


7. 관련 문서




[1] 사진은 일본 가수 그룹 AKB48.[2] 이 경우 여캐가 (아까 자신이 한 행동을) 잘 봤냐고 물어볼 때 남캐가 당황하면서 (팬티를) 안 봤다고 얼버무리는 전개가 나오기도 하는데, 여기서 남캐의 발언을 여캐가 어떤 식으로 이해하느냐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둔감한 캐릭터라 눈치를 못챘거나 남캐의 말을 본인의 행동을 안봤다고 착각하거나 해서 '으, 내 시범을 제대로 안 봤구나...'라고 생각하며 실망하는 전개가 나오기도 하고 눈치가 좋거나, 수상한 행동과 변명의 의미를 눈치채거나 해서 '설마, 아까 행동할 때 내 팬티가 보였나!?'라고 생각하며 당황하는 전개가 나오기도 한다. 이쪽도 당황하기만 하는건 아니고 여캐의 성격에 따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거나 울먹이거나 화내는 등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3] 대표적인 경우가 코노스바아쿠아.[4] 아직까지도 판치라 자체를 맹렬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5] 그런 경우는 2009년에도 존재했다. 아기공룡 둘리에서 둘리가 희동이를 욕조에 담그고 뺄 때 희동이의 그곳이 노출되는 것 또한 하나의 케이스.[6] 플레이스토어에는 7세 이상 이용가.[7] 원작인 게임은 성인용이지만 애니메이션은 그정도까지는 아니다.[8] 원작 라이트노벨에서 마히로에게 어필을 위해 꽤나 많이 시도하였다. 쿠우코만 눈호강.[9] 큰 뒤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원작 한정 9권에서 어릴때 나왔다.[10] 9권 151페이지.[11] 11권 172페이지에서 코다카는 문화제 때 부원들과 밴드 공연을 한 뒤 지쳐서 누워 있었는데, 그 상태에서 유키무라가 찾아오자 속으로 팬티 보인다고 생각했으나 일어설 힘이 없어서 누운 채로 유키무라와 이야기를 나눴다.[12] 1기 5화 탈의실에서 나오고 2기 8화 매지컬 파티쉐 에서 나온다. 그리고 원작 매지컬 파티쉐 에서는 지속적으로 나온다.[13] 빈도 수만 보면 가장 많다.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3 등.[14] 아머 블리츠를 포함한 몇가지 제외.[15] 여성 캐릭터가 짧은 치마류를 입은 상태에서 전투자세를 취하거나, 교역용 코끼리를 탔을 때 자세 때문에 발생한다. 단, 이는 초창기 의상 제외. 초창기 여캐 의상은 하나같이 강철치마뿐이었다.[16] 테네브리스 더블랙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다.[17] CPEX 오프닝에서 한번 등장.[18] 판모로[19] 아동용 컨텐츠가 주류인데 판치라가 잦은 오류가 있다. 대부분 앉은 자세에서 발생한다.[20] 1화 첫 장면에서 하늘에서 떨어질 때[21] 7부터 기본 복장이 웨딩드레스로 바뀌었는데, 레이지아츠가 무려 행복잡기다. 풍악을 울려라! 자세히 알고 싶으면 참조.[22] 3분 46초 경[23] 심지어 마리드의 경우,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 10화에서 작붕으로 노팬티가 되기까지 했다.[24] 하지만 이 작품은 대게 파일럿 복장부터 판모로이며 주인공 앙쥬의 속옷또한 여러번 보여준적 있다.[25] 원판으로는 '블랙 아머즈'라는 클럽팀이다.[26] SBS판에서는 마동철 심판장이 아줌마들에게 경기에 방해된는 응원을 삼가 달라고 당부하자 아줌마들이 마동철에게 추파를 던지는 장면도 함께 편집되었다.[27] 일러스트에선 착용한 하얀 팬티는 보이지않게 각도를 맞춰놔서 치골만 보여 노팬티처럼 보인다 #. [28] 특히 핑크색 팬티와 하늘색 팬티를 입은 아이들은 치마가 배 위로 들쳐져서 팬티가 완전히 보여진다. 관객 2명이 팬티를 봤는지 손가락질을 하며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