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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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유명한 폭설 사례
2.1. 한반도
2.2. 해외
3. 다설지
4. 소설지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폭설()이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이 엄청나게 많이 내리는 것을 말한다.

주로 냉대 습윤 기후나 위도가 높은 온난 습윤 기후 지역[1]에서는 겨울이 되면 일상처럼 달고 사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강원도 영동 지방과 울릉도가 폭설로 유명한 편.[2] 강원도 영동 지방과 울릉도의 경우 오호츠크해 기단의 영향으로 겨울철에 습한 바람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는 북아메리카 동부 지역이 많은 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오대호 일대는 lake effect snow라고 해서 엄청난 강설량을 자랑한다(#). 오대호 주변 지역 중에서도 강설량이 가장 많은 곳은 미시간 주 어퍼 반도(Upper Peninsula) 일대이다.

하지만 폭설의 끝판왕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는데, 다름 아닌 일본이다. 일본은 겨울철에 오호츠크해 기단의 습기를 머금은 해풍이 많이 부는 환경 특성상 전 지역이 연중 강수 기후에 속하며, 겨울에 눈이 매우 많이 내린다. 특히 홋카이도, 호쿠리쿠, 도호쿠 북부, 저팬 알프스 지역의 폭설은 그야말로 엄청나며, 당장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삿포로의 연 강설량도 자그마치 5.97m나 된다.[3] 시골 지역으로 가면 이보다도 훨씬 많은 눈이 내리는데, 기후현시라카와고는 연 강설량이 10.5m를 찍고, 아오모리현 내륙의 스카유 온천은 강설량이 무려 17.64m에 달해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치를 찍는다.

반면에 위도가 낮은 지역(아열대기후 지역 및 열대기후 지역)이나 해양성 기후 지역에서는 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 한 이벤트이기도 하다. 이쪽 지역에서는 오히려 평생에 눈 한번 보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니 그야말로 지역 따라 천차만별. 이런 곳일수록 평소 충분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는 정말로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4] 가장 극단적인 사례가 바로 1972년이란 대폭설 사태로,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3~8m[5] 폭설이 내리자 모든 교통망이 마비되었고, 대부분의 마을들이 고립되어 결국 4,000명의 사망자를 남긴 적이 있다. # 다만 아열대나 열대기후 지역이라도 해발고도가 매우 높은 고산, 고원으로 올라가면 만년설이 덮인 설산도 있고 폭설이 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볼리비아의 고산지역과 같은 안데스 산맥 일대.

단, 북한이나 중국 화북지방처럼 냉대기후로 분류되어도 겨울에 지나치게 건조하면 또 보기 힘들다. 물론 이 경우에는 훨씬 더 심각한 재앙들이 찾아온다. 한반도의 경우 황해안을 기준으로 충남까지는 해기차의 영향으로 산발적인 폭설이 오지만[6] 경기 이북으로는 오직 사막 같은 풍경뿐이다. 괜히 '서설'(瑞雪, 상서로운 눈)이란 단어가 있는 게 아니다. 그래도 평양은 서울과 베이징의 중간 수준인데, 매번 눈은 오고 설경은 볼 수준이다.

2014년 미국에서는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증시와 경제에까지 큰 혼란이 일어났고, 이 때문에 폭설로 인한 대혼란이라는 뜻의 '스노마겟돈(Snow+Armageddon)'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평소 눈을 좋아하는 기상캐스터를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적란운에서 내리는 폭설의 경우는 드물게 천둥번개를 동반하기도 한다. 이를 뇌설이라 부른다. 천둥번개의 여부는 눈이 내리는 양과는 관계없어서 평범한 함박눈이 내리는데도 천둥번개가 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동해안[7]이나 울릉도, 호남 지방을 제외한 대다수 지역이 겨울에 극단적인 가뭄, 건조주의보 상태가 되므로 적란운을 거의 볼 수 없으며 그저 다른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다만 최근 들어 우리나라도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눈이 점점 늘고 있다.


2. 유명한 폭설 사례[편집]



2.1. 한반도[편집]





  • 2001년 1~2월 폭설 # - 1월 7일 서울에 14.8cm, 대관령에 1m 가까운 눈이 쌓이는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고, 1월 13일에는 평소 눈이 잘 오지 않는 부산에서 12.4cm의 적설량[8]을 기록하는 등 남부 지방에 폭설이 쏟아졌다. 이후 2월 15일 또다시 중부 지방에 많은 눈이 왔고, 서울은 23.4cm가 쌓여 32년만에 2월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1월 7일 당시 SBS는 폭설이 내리고 있는 와중에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열린 신년 특집 인기가요(제2기 147회)의 생방송을 강행했다. 이 때 방청객들은 폭설과 추위를 동시에 맞아가며 공개방송을 봐야 했으며, 가수들도 눈보라를 맞아가며 공연을 해야만 했다. 배우 손태영의 인기가요 첫 번째 진행을 폭설로 장식한 것은 물론 영국 출신 3인조 그룹 리알토가 초반에 내한 공연을 홍보할 겸 출연했을 때 자국내에서 보기 힘든 폭설을 맞아가며 기타를 연주했을 정도였으며, 임창정은 현장에 가던 도중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 할까봐 차에서 내려 40여 분 동안 걸어가는 등 몇 가지 소동을 겪었다. 2019년 가을유튜브 스브스뉴트로 채널에서 해당 회차가 공개되자[9] 누리꾼들은 채팅창에서 폭설가요라고 회자했다. 태진아가 첫번째로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지만 공연이 취소되었다.

  • 2004년 3월 폭설 # - 흔히 중부대폭설[10]로 불린 사건. 중부 지방 대부분 지역에서 3월 적설량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고, 대전광역시에서 2004년 3월 5일 당시 49.0cm라는 충격적인 수치의 적설량을 기록하였다. 경부고속도로가 폭설로 30시간 이상 마비되고, 고속도로에 고립된 사람들은 헬리콥터로 비상식량, 구호 물품을 공수 받아 연명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이후 한국도로공사는 사건 당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한 충청권 주민들로부터 고소당해 1인당 기본 35만 원에서 60만 원을, 교통약자에게는 10만 원을 추가로 배상해야 했다.[11]

  • 2005년 동남권 폭설 사태 # - 발생일 : 3월 5일~3월 6일, 6일까지의 공식 적설량 : 부산 37.2cm[12], 울산 18.4cm, 울진 39.2cm, 경주 20.0cm, 포항 20.5cm, 영덕 61.0cm[13] 등.

  • 2005년 호남권 폭설 사태 # - 12월 4일~12월 22일까지 호남 지방에 역대 최고의 폭설이 쏟아진 사건이다. 11월부터 시작하여 대략 12월 1일~2일까지는 평년기온보다 더 높은 수치였는데, 갑자기 12월 3일 오후부터 기온이 급하강하면서 수도권에 첫눈이 내린 후, 4일 오전부터 호남 지방에 폭설이 시작되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세력이 강한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본 열도 상공에 흐르는 편서풍이 평년 보다 남쪽으로 내려가고 여기에 북극권의 한랭기류가 몰려 왔고,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장기간 머물면서 찬 대륙고기압에 의한 북서계절풍이 강하면서 서해상에서는 해수면 온도가 10도 이상으로 따뜻한 반면 1.5~3km 상공에는 영하 10~20도 이하로 낮아 눈구름대가 형성 되어 이 눈구름이 북서풍을 타고 호남 지방에 많은 눈을 내리게 된 것이 원인이었다. 이후 21일은 4일보다 해기차가 강력하게 발달하여 남해안 지역[14]을 제외한 호남지방 전체에 대설경보가 발령되었다. 특보 지역별 적설량은 각주와 같다.(기상관측이래 최고 적설량은 볼드체로 작성)[15][16][17][18] 이 달은 폭설이 온 만큼 한파도 컸는데, 역대 12월 평균, 최고, 최저기온이 모두 최저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바로 다음 달인 2006년 1월에는 한파가 빠르게 풀려 2005년 12월보다 기온이 높았고, 눈이 온 날도 2.2일로 기상 관측 사상 가장 적었다.

  • 2007년 호남권 폭설 사태 # - 발생일 : 12월 30일~08년 1월 1일, 1일까지의 공식 적설량 : 광주 41.9cm[19], 정읍 52.3cm, 고창 38.4cm, 군산 23.3cm, 김제 29.0cm, 부안 26.1cm 장성 29.0cm, 담양 24.0cm 나주 25.0cm 등 위성 영상


  • 2010년 호남권 폭설 사태 # - 12월 30일과 31일 발생한 폭설 사태다. 이틀간 상당히 많은 눈이 내렸고 그로 인해 호남지역 상당수는 30일, 31일 세운 기록들이 지금까지도 최다 적설량 순위에 죄다 랭크되어 있다. 다음은 31일까지의 공식 적설량이다. 광주 29.2cm, 목포 25.7cm, 정읍 38.5cm, 고창 40.5cm, 부안 36.0cm, 영광 30.0cm, 강진 36.5cm, 무안 30.2cm, 영암 41.0cm, 장흥 27.6cm, 해남 23.5cm, 나주 30.5cm, 화순 24.0cm 레이더 영상


  • 2012년 12월~2013년 2월






2.2. 해외[편집]


  • 2010년 12월 미국 동북부 폭설

  • 2011년 1~2월 유럽 폭설

  • 2014년 미국 폭설

  • 2019년 1월 북미/유럽/일본 한파 및 폭설 - 이때 한반도는 정 반대로 별로 춥지도 않았으며 메마르고 미세먼지가 심했다.

  • 2020년 8월 호주 폭설 - 태즈메이니아에서는 40년 만에 폭설이 내렸고, 태즈메이니아에 있는 리아웨니 마을은 기상 관측 상 가장 낮은 영하 14.2°C를 기록했다.

  • 2020년 12월 일본 폭설 - 유례없는 한파로 인해 도호쿠 지역에서도 설국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니가타현, 그리고 그 외 카나자와시, 나가노현등, 원래부터 눈으로 유명해서 폭설이 왔다고 해도 보도할 정도도 아니고 일상적인 일이나 이번에는 다설지 치고도 엄청난 폭설이 내렸다. 눈이라면 이골이 나있는 니가타현조차 24시간만에 110cm가 넘는 강설량을 기록했는데, 이로 인해 12월 16~18일 사이에는 니가타와 도쿄를 잇는 칸에츠 자동차도로가 눈에 파묻혀 약 2100대의 자동차가 도로 위에 약 4~50시간동안 갇히는 사고도 발생했다. 다행히 지역 주민의 구조 봉사활동, 자위대의 투입 등으로 사상자는 없었다. 눈이 어찌나 많이 쌓였는지 버스 위에 눈이 쌓인 모습이 마치 초밥을 연상시키기도 하였다. 이 폭설로 인해 칸토 이북지방의 로컬선들은 대부분 운행이 지연되거나 중단되고 있으며, 야먀가타, 아키타 신칸센도 운행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신칸센은 운행을 재개했으나, 츄부지역 재래선들은 운행 재개에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 2021년 1월 스페인 폭설

  • 2021년 2월 미국 폭설 - 미국 본토 48개 주 중에서 45개 주에 눈이 왔다. 거기에다가 남부지방인 텍사스, 루이지애나, 플로리다까지 폭설의 마수가 뻗쳤다.

  • 2022년 2월 일본 폭설 - 홋카이도호쿠리쿠지방에 폭설이 내렸는데, 특히 홋카이도의 신치토세 공항에는 2월 22일에 관측사상 최고인 119cm의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삿포로 일대를 시작으로 홋카이도의 교통이 그야말로 마비되었다.

3. 다설지[편집]


Heavy Snowfall Region. 多雪地
일정 기간에 다른 지방보다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

  • 대한민국 : 울릉도강원도 영동, 호남 지방, 제주도 산간 지역
  • 일본 : 일본 북서해안 지역[20], 시가현, 기후현 북부, 나가노현홋카이도.
  • 미국 : 오대호 근교 지역 (버펄로, 마켓 등), 알래스카 주 산간지역, 캘리포니아 시에라네바다 산맥 인근 지역, 로키 산맥 인근 지역
  • 캐나다 : 오대호 근교 지역(와와(Wawa), 수세인트마리(Sault Ste. Marie), 선더베이(Thunder Bay) 등)
  • 뉴질랜드 : 서던 알프스 산맥 인근 지역
  • 칠레 : 칠레 남부 안데스 산맥 인근 지역. 남반구 중에서도 기후가 가장 험한 지역으로 비바람과 폭설이 잦다.
  • 노르웨이 : 노르웨이 북서해안 지역. 노르웨이 해에서 불어오는 습한 북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폭설이 잦다.
  • 알프스 산맥 인근 국가 :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등. [21]
  • 히말라야 산맥 인근 지역 : 중국 티베트, 네팔, 부탄, 인도 북부 산간 지역, 파키스탄 북부 산간 지역.
  • 아이슬란드 : 수도 레이캬비크를 포함한 서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

4. 소설지[편집]


少雪地
일정 기간에 다른 지방보다 눈이 적게 내리는 지역.


5.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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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도 영동 지방과 울릉도, 일본 호쿠리쿠 지방, 미국 중북부 동해안 등.[2] 하지만 2010년대 중반부터는 영동 지방도 겨울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3] 홋카이도 박물관에서는 삿포로를 '세계에서 가장 눈이 많은 대도시'라고 설명하는데, 사실 이 수준이면 대도시를 넘어 일본 외 세계적인 다설지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양이다.[4] 강원도 영동이나 DMZ 인근 지역에는 충분한 양의 제설장비가 있기에 수십 cm 눈이 내려도 괜찮지만, 경남권 등의 대도시에는 수 cm 정도만 내려도(심지어는 단 1cm만 쌓이더라도!) 교통이 마비되고 행정기능이 약화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쉽다.[5] 쉽게 생각하면 아파트 1~3층 높이가 눈 속에 파묻힌 것이라 할 수 있다.[6] 그나마도 10~30cm 수준에 불과하여 세계적 기준으론 폭설이라 부르기 힘들다.[7] 다만 북서풍이 계속 불 땐 푄 현상으로 극심하게 건조하다.[8] 49년만의 기록.[9] 그 중 일부 내용이 스트로 채널에 게시되어 있다.[10] 특히 충청, 경북 북부 지역[11] 별도의 문서가 없어 당시 고립된 경험을 여기에 자세히 설명한다. 이 소송에서 도로공사에서는 간접원인으로 추풍령 인근에서 사고가 발생, 정체가 확대되어 발생한 불가항력을 주장하였으나 사고가 상, 하행선 모두를 마비시킬 수는 없는 게 당연하고 "그렇다면 왜 유료도로 진입을 막지 않았는가?"라는 논지가 재판에 인용되어 원고 일부 승소로 결론이 났다. 여기에 더해 당시 고립된 차량 운전자들로부터 통행료를 전부 받아낸 것도 한몫 했는데 당시에는 하이패스 보급 초기여서 대부분의 차량들이 출발 TG와 날짜, 시간이 기재된 통행권을 사용했고 요금 정산 과정에서 고립되었던 차량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음에도 끝내 통행료를 전부 받아내 운전자, 탑승자들을 폭발하게 하고 말았다. 여러모로 한국도로공사의 병크가 터진 셈.[12] 부산은 눈을 보기 매우 어려운 지역이다. 그러나 이 당시 37.2cm라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폭설이 쏟아졌다.[13] 심지어 하루동안 내린 적설량이다![14] 고흥, 여수, 완도 이 3지역은 대설주의보만 발령됐다.[15] 4일의 공식 신적설량(최종 적설량) : 광주 29.2cm(30.0), 목포 30.0cm(30.4), 장성 30.0cm(34.0), 담양 28.0cm(29.0), 나주 36.0cm(36.0), 화순 25.0cm(28.0), 무안 30.0cm(30.0), 곡성 21.0cm(22.0) 영암 38.0cm(39.0), 보성 28.5cm(29.0), 함평 35.5cm(40.2), 영광 36.2cm(38.2), 순창 26.0cm(27.0), 부안 23.5cm(23.5), 고창 27.0cm(32.1), 정읍 34.6cm(46.6), 장흥 36.3cm(37.3), 해남 35.2cm(38.5), 강진 29.5cm(30.5), 임실 21.0cm(23.5) 등[16] 21일의 공식 신적설량(최종 적설량) : 광주 35.2cm(40.5), 장성 47.5cm(49.8), 담양 36.0cm(37.0), 나주 30.0cm(38.0), 고창 50.0cm(70.0), 화순 31.0cm(33.0), 순창 37.5cm(38.2), 곡성 26.0cm(26.0), 정읍 45.6cm(59.2), 부안 39.0cm(47.0), 순천 31.6cm(32.2), 임실 22.5cm(26.5), 보성 27.0cm(29.0), 함평 21.1cm(37.4), 구례 22.0cm(22.0), 군산 27.2cm(27.2)[17] 4일 위성 영상[18] 21일 위성 영상[19] 기상관측이래 최고 적설량이다.[20]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야마가타현, 니가타현, 도야마현, 이시카와현, 후쿠이현, 교토부 북부,효고현 북부, 돗토리현[21] 이탈리아 북부 산간, 프랑스 동부 산간 지역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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