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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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구."

1. 개요
2. 외형 및 특징
3. 능력
4. 단점
5. 미디어 믹스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i2.ruliweb.com/15639bc0ee646c91a.jpg

TVA 아이캐치[1][2]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

스탠드 명 - '하베스트'
본체 -
얀구 시게키요
파괴력 - E
스피드 - B
사정거리 - A
지속력 - A
정밀동작성 - E
성장성 - C
  • 파일:일본 국기.svg: 収穫(ハーヴェスト (수확)
  • 파일:미국 국기.svg: Harvest
  • 명칭 유래: 닐 영의 앨범 Harvest[3]
  • 북미판 명칭: 동일[4]
  • 타입: 원격조작형 / 군체형 / 비인간형
  • 성우[6]:
    • ASB / EoH / TVA: 야마구치 캇페이[5]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등장인물 얀구 시게키요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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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형 및 특징[편집]


달걀 형태의 몸통에 눈, 코, 입과 사지를 달아놓은 모습에 꿀벌의 줄무늬(TVA에서는 노랑, 보라)를 가졌다. 군체형 스탠드이자 원격조작형 스탠드로 조건을 걸어서 물건을 가지고 오는 걸 보면 자동조종형의 특징도 겸하고 있다. 크기는 매우 작지만 500체나 된다.[7] 이름 그대로 수집에 특화된, 돈 벌기 딱 좋은 스탠드.


3. 능력[편집]


500체나 되는 압도적인 숫자, 자율명령수행 기능, 인간을 죽이기에는 충분한 파괴력, 스탠드가 좀 파괴되어도 웬만해선 대미지가 안 들어온다. 만약 킬러 퀸의 능력을 하베스트가 아닌 다른 스탠드가 당했다면 최소 즉사였다. 이거만큼 범용성이 넓은 스탠드는 8부 죠죠리온까지 가도 드물다.

의외로 스탠드 유저가 스탠드의 능력을 최대한 잘 활용한 케이스. 스탠드 유저가 정신박약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덜떨어진 인물인데, 정작 스탠드 활용 능력은 상당한 편이었다. 죠스케와 오쿠야스도 '본능인가'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 응용법에 감탄했다. 심리전만 없었다면 죠스케와 오쿠야스가 2:1로 리타이어했을 정도이고, 심지어 키라 요시카게도 처음 조우해서 붙잡았을 때, 바로 공격을 가했다면 처치할 수 있었다.

단일 개체에게 큰 위력을 선사하는 스탠드들의 천적이며 문답무용으로 상대방을 끝장내는 싸움으로 들어간다면 죠죠 전체를 통틀어 상위권에 드는 스탠드로 죠스케도 그 전투력을 고평가했다. 덕분에 일본 팬덤에서는 4부 최강의 스탠드라는 떡밥이 있다.


3.1. 스탯[편집]


  • 파괴력 E
다른 파괴력 E의 스탠드들이 솜방망이 수준인 것과 오쿠야스의 다리에 달라붙은 개체 한 마리아주 간단하게 살점을 뜯어버린 점을 생각해보면, 하베스트는 파괴력 E급 중에서 상급의 힘을 가졌다. TVA에서 죠스케가 바지를 걷어내자 오쿠야스의 다리에 수십 마리의 하베스트가 들러붙어 공격하는 모습은 가히 충격과 공포. 피부를 찢고, 급소를 공격할 수 있기에 당하는 입장에서는 말벌 떼를 상대하는 꼴이 된다. 게다가 이 녀석들은 스탠드가 아니면 떼어낼 수 없기에 치명적이다. 손발이 없는 스탠드라면 이놈들을 떼어내는 것조차 곤란하다. 그러나 이런 무시무시한 스탠드임에도 E급인 이유는 한 마리당 공격 범위가 작기 때문에 너프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람 살점을 가볍게 쥐어뜯는 녀석들의 악력이 인간보다 약하다고 보긴 힘들고, 이게 500체나 되니, 인간 한 명 정돈 순식간에 고기파편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 지속력 A
본체인 시게키요가 이미 폭사당해 스탠드는 커녕 의지조차 없었는데도 개체 하나가 끝까지 살아남아 죠스케와 오쿠야스에게 살인범의 양복 단추를 가져다주었다.


3.2. 인해전술[편집]


  • 무지막지한 개채수
수가 500체나 되기에 한 두 마리를 공격하는 것으로는 본체에 대미지가 거의 없으며, 스탠드체가 워낙 작아서 발견하고 대응하기가 어렵다. 하베스트 전체를 한꺼번에 조종해서 캐터필러처럼 물건 혹은 본체를 대단히 빠른 속도도 이동시키거나 벽을 타고 올라갔으며, 적이 이동 중인 구조물의 나사를 가져오게 해서 떨어뜨리고, 하베스트들로 탑을 쌓아 방어벽을 만든 후, 나뭇잎을 하나씩 가져와서 시게치를 덮어 순식간에 식물로 위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 물건 모으기
하나하나에게 상세한 명령을 내리기는 힘들지만, 동시에 여러 개체에게 한 가지 명령을 내릴 수 있기에 마치 벌떼처럼 무언가를 모아오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작 중에서는 물량과 모으는 특성을 이용해서 동네방네 온 구석을 샅샅히 돌아다니며 동전을 찾아 머리의 조인트에 끼워서 가져오게 했는데, 설령 한 개체당 10엔, 한국 돈 100원짜리 동전 하나씩만 모아와도 500 개체가 다 모아오면 5000엔, 5만원이 된다. 거기다 죠스케가 머리를 굴려 쿠폰같은 것들을 모아오게 하자 그보다 훨씬 많은 돈도 순식간에 벌었다.

스탠드의 체내에 존재하는 침으로 사람을 찌를 수 있다. 여기에 뭘 넣느냐에 따라 굉장히 위험하게 변한다. 작 중에서는 술을 썼는데, 혈관에 직접 술을 주사하면 마시는 것보다 훨씬 극소량으로도 취하게 할 수 있다. 술만 써도 상대를 만취시켜서 행동불능으로 만들 수 있고, 대량으로 쓰면 급성 알콜 중독으로 즉사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구하기는 힘들지만 맹독 같은 거라도 넣으면 한 개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고 공기도 가능하다면 고양이풀처럼 혈관에 공기를 주입하는 공격도 할 수 있겠지만, 사용자가 중학생이라 정말 맘 먹고 죽여버리려고 하지 않는 한 제압으로 충분하다.


4. 단점[편집]


  • 필수적인 근접전
공격용으로 하베스트를 사용할 경우 배드 컴퍼니처럼 본체의 시야가 공유가 되질 않아서 상대방이 보이는 위치에서 싸워야되기에 어느정도 접근을 해야한다. 하베스트 자체도 원거리 공격 수단도 없고 파괴력도 E인지라 직접 붙어서 공격해야 되며, 이 때문에 스탠드체가 쉽게 떼버려 파괴할 수 있다.

  • 원격 조종 한정으로, 본체의 보호 수단 전무
하베스트들이 멀리 떨어진 경우, 본체를 보호할 수단이 없다. 모든 원격조종 스탠드와 공유되는 단점으로, 작 중에서도 죠스케와 오쿠야스를 위기에 몰아붙였지만, 미끼에 낚여서 모든 하베스트들을 멀리 보내는 바람에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되어 당해버렸다.[8]

  • 광역기에 취약함
군체지만 결국 하나하나가 취약한 탓에 퍼플 헤이즈더 그레이트풀 데드, 매지션즈 레드, 하이어로팬트 그린, , 웨더 리포트, 킬러 퀸[9]과 같은 광역 피해를 입히는 스탠드에겐 속전속결 말고는 대응할 방법이 없다.


5. 미디어 믹스[편집]



5.1. 몬스터 헌터 트라이 G[편집]


점프 관련 다운로드 퀘스트에 헌팅하러 가자!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서 카메유 쿠폰을 모아다 주면 스탠드 가면이라는 것을 획득할 수 있다. 이걸 쓰게하면 챠챠와 카얀바의 외형이 하베스트로 바뀐다(!?). 가면 특수능력도 원작을 반영하여 어디선가 금화를 주워오지만 그 때문에 전투 참여도가 낮아진다. 특이하게도 챠챠와 카얀바 양쪽 동시에 씌우는게 가능하다. 캠프에서도 아이템 박스에 하베스트 의상 두 벌이 있다. 수상할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5.2. 디아볼로의 대모험[편집]


파일:attachment/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Example.jpg
파일:☆하베스트.png
통상적인 하베스트
☆이 붙은 하베스트

공격력
방어력
기본 트랙 수
효과 종류
1
2
1
장비
강화 가능 부수
출현율
특이 사항
4
E-
삼신기
장비 효과
아이템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겠어.
발동 효과
아이템을 최대 9개까지 모아 오겠어.
능력 장비
(없음)

적과 장비 스탠드로 등장.

적으로서의 특성은 풍래의 시렌 시리즈의 도둑물개 계통과 유사하다.
공격력이나 체력 등은 매우 약하지만 공격할 때 아이템 하나를 빼앗아서 도망쳐버리는데 도망친 녀석은 배속이동을 하므로 잡기가 쉽지 않다. 바닥에 아이템이 놓여 있으면 그 아이템을 갖고 도망치기도 한다. 대신 아이템을 훔치기 전에 잡으면 반드시 아이템을 하나 내놓기에, 발견하면 1순위로 잡아야되는 몬스터.

원작재현으로 아이템을 훔쳐갈때 폭탄화된 아이템을 훔쳐가면 하베스트 주위가 폭발한다. 이후 훔쳐간 폭탄 아이템은 폭탄화가 해제되니 성인의 왼팔이나 키라의 디스크가 없을 시 이런 식으로 폭탄을 해제 할 수 있다. 매지션즈 레드, 다이버 다운, 클래쉬, 또는 전체공격 스탠드나 사격 스탠드로 잡으면 편하다.
블랙 사바스한테서 얻거나, ☆디스크에 딸려나오는 능력 중에 하베스트의 도둑질을 막는 능력이 있으니 해당 능력을 얻어두면 그냥 파밍용 적에 불과하다.

장비 스탠드로 등장시 장착하면 맵 전체의 아이템을 보여주는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드랍율도 다른 삼신기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10] 본가로 치면 풍래의 시렌 5 등의 도구감지의 팔찌. 능력치는 공격력 1에 방어력 2로 낮지만 효용성은 매우 높다.

발동효과는 맵 안의 아이템을 자기 주위에 최대 8개까지 모아오는 것(상점 아이템 제외[11][12]). 도둑질에는 쓸 수 없지만, 장비능력으로 층을 스캔한 다음 발동능력으로 필요한 아이템만 바로 골라먹고, 계단으로 직행하는 식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10 00:45:22에 나무위키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실루엣은 스탠드 유저인 얀구 시게키요.[2] 여기서 헤븐즈 도어,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의 본체와 스탠드의 이름 뒤바뀜 오류가 드디어 해결되었다.[3] 본체인 얀구 시게키요의 이름 역시 닐 영이 모티브. Young의 일본 발음이 얀구(ヤング)이다.[4] 북미에서 번역 작업이 거쳐진 TVA / ASB / EoH 등의 매체에서 등장한 스탠드들은 대부분 저작권에 의한 개명이 이뤄졌으나, 하베스트는 명칭이 바뀌지 않았다.[5] 이전(후) 3부 TVA에서 포에버를 맡았다(맡게 된다).[6] 얀구 시게키요의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떤 작품에서든 스탠드 유저의 성우를 그대로 따라간다.[7] 그래서인지 죠죠 TVA에 등장한 스탠드들 중 최초로 CG를 사용했다.[8] 500체나 되니 적당히 분할했으면 됐겠지만 사용자가 사용자라...[9] 작중에서도 킬러 퀸한테 당했으나, 상성 차이로 당하진 않았고 100엔짜리 동전이 폭탄이 된지 모른채 가져가다가 내부 폭발 능력으로 당해버렸다. 다행히 한 마리가 제거되도 큰 피해가 없는 군체형 스탠드 특성상 폭사당하진 않았고 얼굴이 곤죽으로 뒤틀려버리는 수준으로 끝났다.[10] 체감삼 실버 채리옷보다 2~3배 정도 더 잘 나온다고 보면 된다. 드랍율 E급 치고는 은근히 잘 나온다.[11] 토니오가 움직이게 되어 원치 못한 죽음을 맞는걸 막기 위해서일 것이다.[12] 참고로 똑같이 '아이템을 모아오는' 효과를 지니는, 톨네코의 대모험의 "끌어오기 두루마리"는 상점 아이템도 죄다 끌어온다. 물론 이쪽은 상인을 도발하는 리스크를 지고서 도둑질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인이 오기 전에 빨리 줍기 위해 항아리에 훔칠 아이템을 전부 넣어놓는 + 맵 상의 잡템을 전부 처리하는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고, 전통의 큰방 두루마리 도둑질에는 한참 밀린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