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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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
KORAIL Series 391000 EMU


파일:391001.jpg

391G01편성 (1차분)

파일:391000.2.jpg

391G12편성 (2차분)
차량 정보
열차 형식
광역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편성량수
4량 1개 편성(향후 6량 증결 가능)
생산량수
68량
운행노선
파일:Seohae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서해선
도입년도
1세대
2017년(1차분)
2세대
2021~2022년(2차분)
제작사
현대로템 (1차분)
다원시스 (2차분)
소유기관
대한민국 정부
운영기관
한국철도공사
차량배속
시흥차량사업소[1]
송산차량사업소[2]
차량번호
391G01~17
차량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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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9,500㎜
전폭
3,120㎜
전고
3,750㎜
궤간
1,435㎜
재질
스테인리스 스틸(1차분)
알루미늄(2차분)
급전방식
단상 교류 25,000V 60㎐
신호장비
1차분(28량): ATP(봄바르디어), ATS
2차분(40량): ATP(안살도), ATS
제어방식
도시바 VVVF-IGBT(1차분)
다원시스 VVVF-IGBT[1](2차분)
동력장치
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방식
공기제동, 회생제동
최고속도
영업
110㎞/h
설계
120㎞/h
가속도
3.0㎞/h/s
감속도
상용
3.5㎞/h/s
비상
4.5㎞/h/s
MT 비
2M 2T (Tc-M'-M'-Tc)


1. 개요
2. 편성
3. 분류
3.1. 1차분 (2017)
3.2. 2차분 (2021~2022)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수도권 전철 서해선에서 운행 중인 한국철도공사 소속 전동차다. 신호장비는 점제어식 ATS-S1과 속도조사식 ATS-S2, 그리고 ATP용 신호장비가 ERTMS/ETCS Lv.1에 대응한다.


2. 편성[편집]


일산·대곡 방면
3910## (1)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911## (2)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912## (3)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919## (4)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원시 방면


3. 분류[편집]


도입 연식에 따라 3차로 분류된다.
분류
제어방식
도입
1세대
1차분
VVVF
IGBT
도시바
2017년 7~10월(4량 7편성)
2세대
2차분
VVVF
IGBT
다원시스
2021~2022년(4량 10편성)


3.1. 1차분 (2017)[편집]


파일:코레일 391000호대 전동차1.jpg
파일:391001.jpg
391G01편성 (로고 변경 및 재도색 전)
391G01편성 (로고 환원 전)
  • 391G01~07편성 (총 7편성)
  • 제작사: 현대로템
  • 제어방식: VVVF-IGBT(도시바)
  • 일반석 구조: 1칸 한쪽 면 3석-7석-7석-7석-3석
소사원시선 소사~원시 구간 개통에 대비해 도입된 편성들이다.

도입 당시엔 소사원시선의 차량 구매 및 열차 운용은 대곡소사선의 철도운영자가 담당하기로 되어 있는데, 모종의 사유로 철도운영자 선정이 지연되자 2015년국토교통부는 우선적으로 한국철도공사에게 소사원시선에서 운행할 차량의 구매를 지시하게 된다. 이후 대곡소사선의 철도운영자가 서부광역철도로 선정되면서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가 구입한 차량을 서부광역철도에 임대해 주기로 하고, 한국철도공사가 납부한 차량 구입대금 만큼을 한국철도공사에게 지급하면서 차량 소유권은 국토교통부로 변경되었다. 때문에 이 차량은 한국철도공사가 구입 후 정부로 소유권이 이전됐고, 정부는 서해선의 차량 정비를 담당한 서부광역철도에 차량을 임대했으나, 서부광역철도가 이를 다시 한국철도공사에 위탁한 복잡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후 2021년 5월 1일부로 서해선의 철도사업자가 한국철도공사로 변경되면서, 해당 차량의 운용과 정비를 한국철도공사가 직접 수행하게 되었으나, 차량의 소유권이 한국철도공사로 이전되지는 않고 차량 임대기관만 번경되었다.

차량의 외형은 앞서 제작된 동해선/경강선용 차량과 동일하다. 도입 당시엔 서해선의 노선 색상이나 철도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여서 회색 + 코레일 블루 조합의 자석 도색에 한국철도공사 로고를 부착하여 출고됐으나 개통 전 노선 색이 딥그린(Deep Green)으로 결정되면서 도색이 딥그린으로 바뀌고, 철도사업자가 이레일서부광역철도로 정해지면서 열차에 부착된 한국철도공사 로고가 서해선 로고로 교체되었으나[3], ATP 개조 후 한국철도공사 로고로 환원되었다.[4] 의자 무늬 또한 동해선 차량과 똑같다.

또한 출입문 문양이 3세대 차량 중 유일하게 과거에 1호선에서 운행했던 한국철도공사 1000호대 전동차의 중저항 후기형과 신저항처럼 부식무늬가 적용되어 있다. 다만 신저항과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의 부식무늬보다는 무늬의 굵기가 조금 얇은 편이다. 3세대 전동차 중 마지막으로 도입된 차량이며 4세대 전동차로 가는 과도기형이다.

신호장비로 Siemens Trainguard MT RF-CBTC가 탑재되어 있다. CBTC를 채택한 덕분에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용한 전기동차 중 최초이자 유일한 자동운전 전동차였고, 자동운전을 시행했던 시기엔 기관사 1인이 승무한 자동운전 모드로 운행했다. 따라서 맨 앞부분은 전망석 형태로 만들어지지 않고 일반적인 수동운전 전동차와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다. 타 CBTC 탑재 전동차에서 볼 수 있는 VOBC(Vehicle On Board Computer) 패찰은 없으나, 정차, 발차, 출입문 개방 등 ATO상에서 취급되는 동작이 발생할 때마다 운전실 뒤쪽 벽에서 작동음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VOBC는 운전실 후면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5G 통신망과 잦은 통신간섭을 일으켜 고장을 발생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이후 2022년 12월 28일자로 CBTC장치를 제거하고, 그 대신 새롭게 봄바르디어제 ERTMS ATP 신호장비로 교체한 뒤 2023년 4월 22일부터 사용을 개시함으로서 완전 수동운전으로 전환됐다. ATP 신호장비 사용을 개시한 4월 22일부터 중검수와 새로 설치된 신호장비 검증을 위해 잠시 운행을 중단해서 해당 기간 동안 본선 운행은 2차분만으로 이루어졌고, 이후 신호장비 검증과 중검수를 거쳐 코레일 로고로 전부 바꾸고 시운전을 한 뒤 2023년 7월 1일부터 다시 본선 운행에 투입됐다.

편성
갑종회송일자
운행개시일자
출발지
경유지
도착지
비고
391G01
2017년 7월 27일
2018년 6월 16일
진해선 신창원역
남부화물기지선 오봉역
병점차량사업소

391G02
2017년 8월 18일
경인선 오류동역
시흥차량사업소
391G03
2017년 8월 25일
391G04
2017년 9월 12일
351F75편성과 병결 회송
391G05
2017년 9월 28일
남부화물기지선 오봉역
병점차량사업소

391G06
2017년 10월 10일
경인선 오류동역
시흥차량사업소
351F77편성과 병결 회송
391G07
2017년 10월 23일
351F78편성과 병결 회송


3.2. 2차분 (2021~2022)[편집]


파일:391000.2.jpg
파일:attachment/seohaeline_391x12.jpg
391G12편성
내부 모습


▲ 서해선 2차분 시운전 영상
  • 391G08~17편성 (총 10편성)
  • 제작사: 다원시스
  • 제어방식: VVVF-IGBT[5](다원시스)
  • 일반석 구조: 1칸 한쪽 면 3석-6석-6석-6석-3석
2023년 7월 1일 개통한 서해선 대곡 ~소사역 연장과 동년 8월 26일 개통한 대곡 ~ 일산 연장에 따른 증차분으로 도입된 편성들이다.[6]

발주 당시 서해선의 철도사업자가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서부광역철도였다 보니 발주 자체는 국가철도공단에서 이루어졌고, 당시 1차분의 운용 방식과 동일하게 2차분 역시 국가철도공단이 서부광역철도에게 차량을 임대해 주면 서부광역철도가 한국철도공사에 운행과 정비를 위탁할 계획이었으나, 제작 도중 서해선의 철도사업자가 한국철도공사로 변경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용을 담당하게 되었다.

1차분과 달리 처음부터 한국철도공사 로고가 부착된 채로 도입됐으며, 차체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있다. 2021년 도입분임에도 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에서 반입된 신차와 달리 모든 칸에 측면 LED가 설치되어 있고 차량 내부에는 출입문 상단에 LCD가 달려있으며 표출방식은 1차분과 비슷하다. 서울교통공사에서 반입된 신차처럼 출입문은 LED 등이 달려 있다. 최신 트렌드에 따라 6인석 구성의 좌석 시트를 적용했지만, 플라스틱 시트가 아닌 모켓 시트로 설치되어 있으며 운전실 전용 에어컨과 휠체어석 콘센트, 휴대폰 무선충전기는 적용되지 않았다. 차량 전면과 측면에 장착된 행선기는 표출 시 행까지 모두 표출한다. 예를 들어 대곡행일 경우 대곡이 아니라 대곡행으로 표출된다. 신호장비는 1차분과 다르게 안살도제 제품이 장착되어 있다.

2021년 7월 9일 초도 편성이 미완성된 모습(현재는 완성된 도색의 모습으로 재도색)으로 갑종회송됐고[7], 동년 12월 28일 391G09편성이 완성된 도색의 모습으로 반입됐다. 전두부 도색은 완성됐지만, 창문 위 띠 도색이 사라지고 출입문 도색이 코레일 신형 도색 디자인으로 변경된 미묘한 차이점이 있다.[8] 391G10편성도 다원시스 정읍공장에서 포착됐다.[9]

현업과 철도 동호인들에게 상당한 혹평을 받고 있는 차량이다. 이 차량의 납기 지연[10]으로 인해 대곡소사선 개통이 지연된 것은 물론[11] ITX-마음과 같이 각종 결함까지 일으키며 다원시스한국철도공사 내부에서 기피 대상으로 제대로 눈 밖에 났고, 운행 이후로도 1차분보다 못한 승차감과 차음성(遮音性), 떨어지는 스피커 품질로 인해 안내방송이 먹먹하게 들리고 간혹 안내방송 재생 시 외부 스피커와 동시에 재생되며 소리가 울린 현상이 있다. 거기에 운전실 창문에 금이 간 상황까지 발생해[12] 다원시스의 품질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에서 크게 비판받고 있다. 유리를 납품한 중국 업체인 안평유리는 취급불량을 주장하고 있다. 동일하게 다원시스가 제작한 ITX-마음차량은 일본산 유리가 탑재됐다. 애초에 발주처가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국가철도공단이다 보니 한국철도공사 입장에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굴린 것에 가깝고, 철도 동호인들의 인식도 1, 3호선의 우진산전 제작 차량과는 상반된 취급이다.


4.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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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산차량사업소 완공 전까지 임시 관리[2] 2024년 12월 개소 예정, 완공되어도 중정비는 시흥에서 할 예정이다.[3]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4] 관련 이미지[5] KEC 소자 기반[6] 차량 외부 조감도,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7]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8] 관련 게시글(78번째 사진 참고), 출처: 네이버 블로그[9]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10] 원래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납품예정 이었다.[11] 「[단독]대곡-소사선, 내년 1월 개통 못한다'차량 납품' 차질」, 뉴시스, 2022-10-24[12] 「대곡소사선 열차 기관실 유리창에 금원인 분석 중」, 뉴시스, 20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