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2007년 포스트시즌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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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7년 프로야구에서는 1위 SK 와이번스, 2위 두산 베어스, 3위 한화 이글스, 4위 삼성 라이온즈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다. 2005년과 진출팀이 완전히 똑같다.

특이사항으로는 SK가 창단 최초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9년 만에 인천에서[1]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게 된 것, 그리고 2017년까지 한화의 마지막 가을야구였다는 점과 그 때까지도 한화의 정규시즌이 다 끝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준플레이오프는 전년도 한국시리즈의 리턴매치가 되었고 한화가 2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는 2위 두산과 준PO를 통과한 한화의 맞대결이 되었고 두산이 3연승으로 쉽게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리고 한화는 KIA와의 슈퍼 플레이오프를 치루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두산이 먼저 2승을 거두고도 SK에게 내리 4경기를 내주며 SK가 창단 최초로, 그리고 인천 연고 구단으로는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국시리즈에서 0승 2패로 열세에 몰린 팀이 우승을 하게 되는 경우는 이 해가 처음이었다. 그리고 6년 뒤... 이 시리즈를 기점으로 3년 연속으로 SK와 두산이 포스트시즌에서 맞대결을 하면서 2000년대 후반 SK와 두산의 라이벌그리고 경문과 콩산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2. 준플레이오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준플레이오프/200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오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플레이오프/200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한국시리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07년 한국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관련 문서



[1] 단, 구장은 도원구장에서 문학 야구장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