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나다 관계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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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캐나다

1. 개요


19세기경 한국캐나다 선교사들이 입국하게 된 계기로 처음 한국이라는 나라와 인연을 맺어왔었으며 1950년 한국전쟁 때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 영연방군 일원으로 참전하여 경기도 가평 일대에서 북한군, 중공군과 교전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었던 적이 있었다. 1963년에 한국과 외교관계를 맺었고 지금까지도 미국과 함께 한국과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988년 같은 해에 한국과 함께 동계와 하계올림픽을 같이 개최한 나라이기도 하였는데 1988년 2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동계올림픽이 먼저 개최되고 9월에 한국서울에서 하계올림픽이 개최되었다. 캘거리 동계올림픽 폐막식 때 한국서울 올림픽 공연단이 무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현재 캐나다와 한국은 FTA 체결 후 발효중이다.
북한하고도 수교 중이지만, 북핵폐기와 인권 관련해서 당연히 갈등이 있으며, 비밀회담에서 북한이 캐나다가 독립 국가 아니라는 불만을 가지기도 했다.
2017년 11월에 캐나다와 한국 간의 통화 스왑 협정이 체결되었다. 무제한 무기한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데, 우리나라가 당장 외화가 부족해졌을 경우 캐나다 달러를 원화와 무제한, 무기한에 정해진 환율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캐나다 달러는 상당히 안정적인 통화로서 현재 세계 5위 수준으로 국제 거래에 많이 쓰이는 통화라서 의미가 더 크다. 당초 2017년에 한국에서 터진 각종 악재 때문에 지지부진했으나 3분기에 한국 경제가 깜짝 성적표를 내면서 급물살을 타 일사천리로 체결되었다고. 한국은행이 모처럼 큰 일을 해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캐나다 간 금융거래도 더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소식이 퍼지자마자 원화가치가 올라 원달러 환율이 1,100원 아래로 내려가는 등의 사건이 연달아 터졌다.
아울러 이 나라에 비행편을 통해 처음 입국하면 eTA라는 걸 꼭 받아야 한다. 미국의 ESTA와 비슷한 것. 여행대행사들은 이거 받는데 몇 만원 정도 요구하고 있지만 직접 하자. 7달러 밖에 안 한다. 대략 일주일 전에 신청해 두자. 신청하는데는 시간이 얼마 안 걸리지만 발급받는데는 최대 3일 걸린다. 그마저도 제멋대로라 어떤 경우엔 신청 10분 만에 발급되기도 하지만 또 어떤 경우엔 일주일 넘게 발급 안 되기도 한다.
다만, 미국에서 차나 기차나 버스나 도보를 이용해 입국할 때는 굳이 eTA를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육로로 캐나다에 입국할때는 eTA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
2019년 6월 15일에 수출될 방송통신기자재가 적합성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캐나다수출의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한국내에서도 영어를 배울때에는 미국식 영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은 편이고 미국 유학을 가는 경우도 있지만, 캐나다로 유학가는 경우도 많이 있다. 거기에다 캐나다는 프랑스어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어서 프랑스어 어학연수를 받으러 퀘벡으로도 가는 경우도 있다.
2019년 9월 3일에 삼성증권은 캐나다 퀘벡 주 연기금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한국-캐나다 FTA로 수출이 22%가 증가했고, 한국도 캐나다와 제3차 공동위원회를 오타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는 캐나다로 단감을 수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10월 16일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장애학생을 둔 한인부모들의 모임인 히어앤드나우가 열렸고 통합교육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 학생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교육 방식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 삼계탕이 처음으로 캐나다에 수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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