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우스/사건사고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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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윾튜브의 고소
2.1. '부끄러운과거TV' 윾튜브설 저격 관련
2.2. 하CP
3. 신변 위협
3.1. 왕자의 협박
3.2. 생각모듬찌개의 헬마우스 및 가족 대상 모욕, 성범죄 예고 등 협박
3.3. 안정권 유튜브 채널 삭제
4. 기타


1. 개요


유튜버 헬마우스와 관련된 사건사고를 다루는 문서다.

2. 윾튜브의 고소



2.1. '부끄러운과거TV' 윾튜브설 저격 관련


2020년 4월 16일 헬마우스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부끄러운과거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저격하면서 이 채널의 소유주가 윾튜브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윾튜브는 새롭게 개설한 흑화 윾튜브[1] 채널에서 본인이 부끄러운과거TV의 소유주가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이 2020년 5월 9일 헬마우스 라이브[2]에서, 윾비가 헬마팀에 고소넣었다는 게 진짜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CP는, '경찰이 전화와가지고 한 숨 푹쉬었다, 얼마나 또라이 같은 일들이 많으면 그러겠냐, 경찰에 이게 사건이 되냐 물었더니, 법이 원래 그렇다고 한다.'라 말했다. 이어 '고소 내용 뻔할거다, 헬마우스가 부끄러운TV 채널을 자기라고 했다, 이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하는 식의 내용이라고 말했고, 헬마우스는 '그럼 부끄러운TV가 더 화가 나야되는거 아니냐, 나무위키에선 윾튜브에 대해서 쌍욕으로 도배되있는데 그거를 자기와 동치를 시켰으면 부끄러운TV가 나(헬마)한테 고소를 해야하는 거 아니냐, 왜 가 고소를 하냐'고 말했다. 어차피 아무 일 없을테지만 조사는 받고 오고, 벌금내라고 하면 벌금 내고, 맞고소할 거 있으면 맞고소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했다 말했다. 또한 '유머저장소에서 헬마우스가 문재인 정권의 나팔수라 했는데, 그거는 심각한 나(헬마)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나는 누구 나팔수 이런 거 안한다, 윤석열 총장식으로 하면 '나는 정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 표현하며 '그럼 도 나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거다.'라 말했다.
같은 날 라이브에서 헬마우스가 언급한 타겟 중 일부가 민형사상으로 고소하겠다는데 대응 영상 찍을 계획 있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하CP가 해당 영상은 구속돼야 찍는다 말했다. 또한 '윾튜브가 허세를 부리면서 헬마에게 민사를 걸어서 사과영상을 받겠다고 가오를 잡는다'는 댓글에, '민사는 우리가 손해를 입혔을때 하는 것이다, 윾튜브란 채널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데 무슨 손해를 입히냐고 했고, 이어 '가짜뉴스 만드는 애들이 사이버 일진 놀이를 한다, 사이버상에서의 인격체는 너무 높은데 현실 세계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사실 너무 낮으니깐, 갭과 상실감이 크니 주기적으로 발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말했다. 또한 '헬마우스가 정권의 나팔수라고 한게 모욕인가 아닌가, 명예훼손인가 아닌가를 경찰서 간 김에 나도 테스트해보겠다'고 하며 헬마우스가 벌금형을 받는다면 얼마나 받았는지 한가한칼럼을 통해 잘 정리해서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윾튜브는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대응영상 안 올린다, 벌금 내라고 하면 벌금 내겠다'고 한 헬마우스 팀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고 반문하며 '유튜버면 유튜브 영상으로 반박하지 치사하게 고소를 하냐'[3]는 헬마우스의 말에 ''고소를 한게 치사한게 아니라 허위사실을 유포한게 치사한거 아니냐, 칼에 찔렸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나 하지 왜 경찰에 신고했냐고 하는 수준 아니냐"면서, '가짜뉴스 유튜버들에게 고소먹는게 목표라서 마음껏 고소하라'는 말에는 '가짜뉴스는 내가 아니라 헬마우스 팀이 살포한거 아니냐'고 대답했다. 윾튜브는 고소 이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향해 욕설이 포함된 영상을 올리는 점을 탄원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윾튜브는 헬마우스 팀에 대해서 허위사실 유포 외에 몇 건의 소송을 더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혔다.
6월 20일 진행 상황을 묻는 시청자의 질문에, 경찰 조사 받고 왔고 잘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24일 파주경찰서 사이버팀은 해당 사건을 불기소의견으로 경찰에 송치했다. 이에 윾튜브는 크게 반발하였고,# 경찰청 청문감사실에 민원을 접수하고, 검사 처분에 따라 항고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윾튜브는 담당 수사관의 신상정보를 유포하는 등 문제가 될만 한 일을 벌여 논란이 되었다.
8월 4일 헬마우스는 윾튜브의 반발에 관련해 영상을 올렸고 이를 본 윾튜브는 바로 추가고소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2. 하CP


2020년 9월 10일 라이브에서 하CP가 윾튜브로부터 무언가 고소를 당해 최근 경찰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확한 고소 사유가 뭔지 정확히 이야기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서 윾튜브를 흉봤다는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나중에 뭔가가 더 있으면 자세히 알려주겠다고 한다.

3. 신변 위협



3.1. 왕자의 협박



2020년 9월 10일 라이브에서 말한 바에 의하면, 왕자 측의 요구로 광주지검에서 인천지검으로 사건이 이관되었다고 한다.

3.2. 생각모듬찌개의 헬마우스 및 가족 대상 모욕, 성범죄 예고 등 협박


2020년 5월 28일 새벽에 갑자기 헬마우스 채널에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그 내용은 생각모듬찌개가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를 협박하는 내용이었다. 영상에서 생각모듬찌개는 헬마우스가 우파 스피커들을 저격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헬마우스의 집에 직접 찾아가서 아내를 정복할 것이며, 그 다음에는 헬마우스의 아버지, 그러고도 안 멈춘다면 그때는 헬마우스 너를 건들겠다고 선언한다. 생각모듬찌개는 일베 쁘락치들을 통해 헬마우스의 집 주소와 헬마우스 아내의 핸드폰 번호를 알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헬마우스 측[4]은 이를 가족에 대한 강간 예고 및 살해 협박으로 받아들이고 고소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범죄사실을 인터넷에 박제하려는 의미에서 영상을 업로드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불과 몇십 분 후 생각모듬찌개가 직접 변명 댓글을 달았는데, 영상에서 말한 정복은 강간의 의미가 아니라고 우겼다.
이후 다시 얼마 후 두 번째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이는 첫번째 영상에 생각모듬찌개가 댓글을 단 직후에 이루어진 하CP와 생각모듬찌개 두 사람 사이의 통화로, 30분 가량의 통화 내용을 15분 내외로 편집하였다고 하였다. 해당 영상에서 생각모듬찌개는 계속해서 문제의 '정복' 발언이 강간이 아니라고 우겼고, 적반하장으로 헬마우스가 우파 스피커를 건드리지 않겠다고 한다는 조건 하에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하겠다고 고집했다.
그로부터 다시 몇 시간 뒤 결국 생각모듬찌개는 사과 영상을 업로드했지만, 전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변명에 불과했으며 그 밑에 고소 후원계좌를 적어놓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였다. 게다가 그나마도 약 6시간만에 삭제하고 다른 사과영상을 올렸는데, 이는 그의 사과영상을 기다리는 헬마우스 구독자들을 욕하는 기만 영상이었으며, 이 기만 영상을 올린 직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슈퍼챗을 통한 실시간 후원을 유도했다.
게다가 생각모듬찌개가 헬마우스가 범죄 박제용으로 업로드한 첫 영상을 저작권 위반으로 신고해 영상을 삭제시켰다는 것이 6월 6일 헬마우스 라이브 종료 직후 확인되었다. 게다가 이 저작권 위반을 이유로 실버버튼 배달도 취소되었다. 이에 헬마우스 팀은 스너프 필름에 저작권을 부여하는 것이 유튜브 방침이냐고 항의하며 각종 언론을 통해 공론화했고, 실버버튼 배달 취소를 번복시켰으며 생각모듬찌개 채널은 유튜브에 의해 수익 전면 창출 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생각모듬찌개는 이에 새 채널을 만들어 영상을 업로드하고 기존 채널을 슈퍼챗을 위한 라이브 전용으로 쓰려는 시도를 했지만 얼마 안 가 새 채널도 올노딱을 받고 슈퍼챗도 금지당하면서 다시 기존 방식으로 변경했다.
헬마우스 측은 유튜브의 이런 조치가 아직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생각모듬찌개가 윾튜브처럼 완전히 채널 삭제를 당하고 영원히 유튜브 판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될 때까지 계속 공론화하여 유튜브를 자극할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생각모듬찌개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상술한 왕자의 신변 협박 건과 함께 박변호사가 사건을 맡아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3.3. 안정권 유튜브 채널 삭제


위 두 사건이 언론을 통해 공론화되어 극우 유튜버들의 실태가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2주 연속으로방영되고, 미디어오늘#, 경향신문#1#2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도되자, 유튜브에서는 위 두 사건의 시발점이었던 왕자의 명목상 소속사인 안정권의 "GZSS"의 관련 유튜브 채널들을 모두 삭제하였다.
이후 안정권 밑으로 조직화되어 있던 우파 유튜버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 폭로전이 지속되고 있는데, 헬마우스 팀은 여기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다고 잘라 말했다. 유튜버의 개인사적인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고.

4. 기타


이외에도 진행중인 소송들이 많다고 하나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1] 지금은 채널이 삭제되었다[2] 라이브 특성상 현재는 삭제되어 확인할 수 없다.[3] 사실 윾튜브는 유튜브 측으로부터 경고 누적 3회를 받아 채널을 만들 수 없게 되었으므로 유튜버가 아니다.물론 그가 속한 사단의 영상에 출연하여 말하는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4] 이때는 모든 것이 하CP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헬마우스 본인에게는 영상을 보여주지도 않았다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