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카타 죠스케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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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카타 죠스케
東方 仗助(ひがしかた じょうすけ|Josuke Higashikata

CV
오노 유우키 (小野友樹)
Part 4 TVA[1]·《라스트 서바이버》·《올 스타 배틀 R
하타노 와타루 (羽多野渉)
All Star Battle》·《Eyes of Heaven
해외판 성우
빌리 카메츠 (Billy Kametz)
Part 4 TVA
실사판 배우
야마자키 켄토 (山﨑賢人)
실사 영화판
테마곡
Diamond is Unbreakable[2][3]
~Stand Activated~[4]

[ 상세 프로필 펼치기 · 접기 ]
프로필
이름
히가시카타 죠스케
출생
1983년 5월 21일 ~ 6월 21일 사이
종족
인간
스탠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1]
국적
일본
나이
17세[2]
별자리
쌍둥이자리
신장
180cm(성장 중)
체중
82kg
혈액형
B형
병력
1987년(4세) 원인불명의 발열로 사경을 헤맸다.
취미
비디오 게임[3], '프린스'의 CD를 듣는 것.[4]
말버릇
"도라라─!", "그레이트"
아버지
죠셉 죠스타(79)
외할아버지
히가시카타 료헤이(55)-경관
외할머니
작중에서는 이미 사망한 고인.
어머니
히가시카타 토모코-선생님
성격
온화하다. 다만 누가 머리에 트집을 잡으면 이성을 잃는다.
"왜 빡치는지 원인이나 이유는 몰라. 아무튼 빡치는 건 어쩔 수가 없어."(본인)[5]
"죠스케는 본바탕이 착하니까, 그 녀석이 설친다 해도 걱정은 안 해."(어머니)
"그렇지 않아. 그놈은 위험해."(할아버지)
"……"(쿠죠 죠타로)
"죽여버리겠어!"(누군지 모를 불량배)
"머리 나빠."(그냥 꼬마)
"단골손님 험담은 할 수 없죠."(파칭코 가게 아저씨)



1. 개요
2. 생애
4. 어록
5. 일러스트
7. 이야깃거리



1. 개요[편집]


이 사람을 대신해서 어떤 일이 있을지라도… 제가 이 마을어머니를 지킬 겁니다…


그레이트.[5]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주인공이자 4대 죠죠.


2. 생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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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eight=32><bgcolor=#fff,#19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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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죠스케 일행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
[[히로세 코이치|]]
[[키시베 로한|]]
[[쿠죠 죠타로/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
히로세 코이치
키시베 로한
쿠죠 죠타로
죠스케 측근
[[히가시카타 토모코|]]
[[히가시카타 료헤이|]]
[[죠셉 죠스타/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시즈카 죠스타|]]
[[스기모토 레이미|]]
히가시카타 토모코
히가시카타 료헤이
죠셉 죠스타
시즈카 죠스타
스기모토 레이미
모리오초스탠드 유저
초반부
[[카타기리 안쥬로|]]
[[니지무라 케이초|]]
[[코바야시 타마미|]]
[[하자마다 토시카즈|]]
[[야마기시 유카코|]]
카타기리 안쥬로
니지무라 케이초
코바야시 타마미
하자마다 토시카즈
야마기시 유카코
[[토니오 트루사르디|]]
[[오토이시 아키라|]]
[[쥐(죠죠의 기묘한 모험)|]]
[[얀구 시게키요|]]
토니오 트루사르디
오토이시 아키라

얀구 시게키요
중후반부
[[키라 요시카게|]]
[[츠지 아야|]]
[[키라 요시히로|]]
[[오오야나기 켄|]]
[[누 미키타카조 은시|]]
키라 요시카게
츠지 아야
키라 요시히로
오오야나기 켄
누 미키타카조 은시
[[훈가미 유야|]]
[[고양이풀(죠죠의 기묘한 모험)|]]
[[카네다이치 토요히로|]]
[[미야모토 테루노스케|]]
[[키노토 마사조|]]
훈가미 유야
고양이풀
카네다이치 토요히로
미야모토 테루노스케
키노토 마사조
기타
[[카와지리 코사쿠|]]
[[카와지리 시노부|]]
[[카와지리 하야토|]]
[[이름 모를 불량배|]]
카와지리 코사쿠
카와지리 시노부
카와지리 하야토
이름 모를 불량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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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생, 죠죠 4부(1999년)의 시점에서는 16세이며 부도가오카 고등학교 1학년 B반 학생. 어머니는 히가시카타 토모코, 아버지는 죠셉 죠스타. 죠셉의 불장난으로 태어난 아이로[6][7] 태어난 지 9년 후 조카손녀 쿠죠 죠린이 태어나는 바람에 9살에 할아버지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며 뉴욕의 부동산왕 죠셉 죠스타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도 갖춘 셈이다. 거기에 나중에 죠셉의 재산의 1/3을 물려받을 권리도 있다.(!)[8] 애초에 죠타로가 죠스케를 찾아온 이유도 유산 분배 문제 때문. 하지만 죠스케 본인은 그렇게 되면 자신의 가족이 폐를 끼치게 되니 돈 같은 건 필요없다고 거절했다. 쿠죠 죠타로가 얻어맞을 각오를 하고 유산의 얘기를 하는데도 죠스케는 정중하게 거절해 도리어 죠타로가 놀란다. 사생아라 엇나가면 비뚤어지기 쉬운데 근본이 제대로 박혀 있다.[9] 1인칭은 오레.

의외로 밀리터리 지식도 갖춘 편. 배드 컴퍼니 전에서 G.I. Joe를 언급하기도 하고 보병들의 무장인 M16 소총을 알아보기도 했다. 다만 M16이 아니라 M16A1임은 몰라본데다가, 나중에 를 잡을 때 죠타로가 쥐를 잡으라고 건네준 실탄을 받아들고 벌벌 떠는 걸 보면 적극적으로 관심이 있는 건 아니고 적당히 주워들은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할아버지의 직업이 경찰이라 할아버지에게 간간히 전해들은 것인 듯.아니면 작중에서 게임을 즐겨하는 묘사가 나온것으로 보아 총게임을 하다가 알게 되었을 수도 있다.

지난 부의 주인공들보다 시각적으로 체격도 작아지고 호리호리해져서 키도 180cm.[10] 물론, 이는 죠스케가 학생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하고 여학생들과 비교해보면 역시 엄청나게 크다. 이는 당시의 캐릭터 유행에 따랐기 때문인 듯. 다만 설정상 체중은 죠타로와 같은 82kg이다. 이는 캐릭터들 근육이 많기로 유명한 죠죠에서도 좀 높은 수치이다. 바로 다음 부에 나오는 비슷한 키의 캐릭터가 체중이 60대 후반이다! 바로 전 부랑 비교해 봐도 185인 이 분이 4kg 나간다(...) 이 때문에 동인에선 돼지라고 까이기도 한다. 이는 친구도 마찬가지. 실제로 올스베 대사에서 에르메스한테 리젠트 돼지새끼라는 소리도 들었고… [11]

죠스케를 상징하는 것은 리젠트와 하트. 튜닝한 교복에도 하트, 스탠드에도 하트모양이 있다. 또한 키라 요시카게와 싸울 때는 자신이 흘린 피를 하트 모양 유리조각에 가두어 공격하기도 했다. 성격은 역대 죠죠 중 죠나단 다음으로 좋다는 평가를 받는데, 여담으로 첫 등장 당시 잔뜩 튜닝한 교복 탓에 불량배 선배들에게 찍혀 얻어맞고 옷 다 벗으라고 까이는 장면이 있는데 죠타로는 이를 보고 "찍히기 싫으면 저런 차림을 하지 말아야지."라고 말했다[12]. 죠스케는 의외로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성격이라 선배들이 때려도 반항하지 않았고 옷을 벗으라는 말에도 진짜로 벗으려고 했다.[13] 또한 교복 가슴 양쪽에 달린 장식을 오른쪽에서부터 보면 하트와 평화 로고로 LOVE&PEACE가 된다. 평화주의적인 죠스케의 성격을 대변하는 모티브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파일:attachment/josuke_hair.png
파일:빡친죠스케.png
원작
TVA

おい…先輩 あんた…今おれのこの頭のことなんつった?!

이봐…선배... 당신 … 지금 내 머리 가지고 뭐라 했지?![14]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성격이란 건 아무도 그의 머리 흉을 보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리젠트 머리는 그에게 역린으로, 누가 자기 머리에 대해 흉을 보면 이성을 잃고 미쳐버리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15][16] 리젠트 머리는 4살 때 50일간 고열에 시달리는 병마에 시달리게 되어서[17] S시의 병원으로 가던 중 폭설로 차가 고립되어 제 때 병원에 가지 못할 위기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았던 어느 이름 모를 불량배[18]의 머리 모양에서 따온 것. 죠스케는 이름도 정체도 알 수 없는 그를 자신의 히어로로서 동경하고 있어서 머리 모양을 따라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자신의 히어로의 흉을 보게 되면 빡쳐버리는 것. 아라키는 시대에 뒤쳐진 리젠트 헤어를 끝까지 고수하는 점이 멋지다고 평했으며 자신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자각하고 있고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지만 꿋꿋하게 살아가기에 좋다고 얘기했다. 등장 초기에는 진짜로 빡칠 시 리젠트로 말아넣은 머리가 풀리더니 하늘로 솟구치는 현상도 보여줬다.[19][20]

파일:jorujo.jpg

거기 처박혀 있었구나 만화가!! 너 말이야! 넌 아직 한참 더 맞아야 돼!!


TVA에서는 닥치는 대로 다 부숴버리는 효과음과 책상까지 던져버리는 괴력, 광기 넘치는 작화와 더불어 성우의 열연으로 아예 광폭화 수준으로 묘사되었다. 더불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표정까지 화난 표정으로 묘사되기도.[21] 이쯤 되면 죠스케의 머리를 엄청나게 놀려댄 희생자인 키시베 로한이 살아있는 것이 신기할 지경.[22]

작중에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이 습성은 일상생활에 의외로 빈번하게 곤란한 상황을 만들기 쉬운데, 죠스케의 머리를 욕한 대상이 불량배나 적 스탠드 유저 같은 게 아닌 일반인이나 어린아이라면 시비 한번 걸렸다고 때리고 간단히 끝날 문제가 아니다. 경찰서에 끌려가서 오해를 몇 번이고 풀어야 하고 그것도 정상참작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 매번 벌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 특히나 말 조심 할 줄 아는 어른이라면 몰라도 그 나이대에 맞게 거짓말할 줄 모르고 놀리기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은 지나가다가도 죠스케의 머리를 보고 쑥덕쑥덕대거나 비웃는 일이 적지않을 것이라... 안 그래도 외견이 불량배인데 이런 일에 자주 휩싸이면 영락없이 불량배라고 소문나기 좋은 상황이다.[다만]

사실 역대 죠죠 중 두 번째로 민폐를 덜 끼친 죠죠다. 물론 가장 민폐가 적은 건 죠나단 죠스타. 가족에게 무례하게 구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한편으로 가족애가 상당하기에, 자신에게 해를 입히는 것은 대개 두들겨패는 수준에서 끝내고 또한 그 정도로 끝낼 생각을 하지만, 가족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에는 절대 용서가 없었다. 이니그마 전에선 결국 패배해 종이로 변하기 직전에, 날 종이에 가뒀으니 종이를 찢어서 자기를 죽이지 않으면 나중에 종이에서 나갔을 때 죽이겠다고 테루노스케에게 진심으로 저주를 퍼부었을 정도. 그리고 진짜로 훈가미 유야가 구해주고 나서 그 저주를 그대로 실현시켜서 종이에 이니그마를 결합해서 책으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지금도 그 책은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채 공립 도서관에 기증되어 보관되어 있다고... 이렇듯 가족에게 해를입힌 상대들은 죽는 것보다 더한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23]

어떻게 보면 아버지인 죠셉과 비슷한 케이스이다. 둘 다 할아버지/할머니를 일찍이 여의였고 부모 중 한 명이 파문 전사였으며 그 파문 전사인 쪽은 사정이 생겨 함께할 수 없었다. 다만 할아버지와(스피드왜건료헤이) 모계 쪽 보호자(에리나토모코) 밑에서 자라왔다.

흡연 여부는 불명이지만 라이터를 가지고 다닌다.

성격은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상냥하다.' 하지만 머리스타일과 돈에 관련된 일이라면 전혀 상냥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24] 명문가의 , 부자, 부자의 손자증손녀 혹은 지역 유지의 입양아, 갱스터 간부의 일원 등 든든한 후광을 받는 다른 주인공들과는 달리 평범한 가정의 쌩 고등학생이라 돈이 많이 궁하다는 현실적인 설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돈에 관련된 에피소드에서는 어지간한 악역 못지 않은 짓을 벌이기도 한다. 키시베 로한과 사이가 안 좋은 결정적 이유도 로한을 등쳐먹으려 한 사기도박 때문이고 4부의 마지막에는 아버지의 지갑을 털어가는 대도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그러나 아버지 죠셉과 마찬가지로 누군가 위험한 상황에 빠지면 자기가 피해를 입는 한이 있어도 달려드는 인물이다. 사실 돈이 궁해지면 사악한 수를 쓴다 해도 첫등장 때는 자신 때문에 죠스타 가문에 난리가 나자 도리어 자신이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등 상당히 조용하고 얌전한 성격이었다. 죠셉을 대신해 죠스케에게 맞을 각오로 온 죠타로가 어리벙벙해질 정도. 평상시에는 날라리처럼 보이지만 남을 구하기 위해선 살신성인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아버지 죠셉을 닮았다. 다만 파칭코 가게 단골이라는 묘사와 동네 애도 죠스케가 그다지 똑똑하지 않다고 하는 등, 본인도 어느정도 일탈을 즐기며 대외적으로도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닌 모양이다.

죠타로의 평가에 따르면 성깔은 이상하지만[25]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인 듯. 실제로 둘이 처음 싸운 아쿠아 넥클리스 전에서는 그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죠타로가 죠스케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26] 레드핫 칠리 페퍼 전에선 죠스케와 코이치를 항구에 남겨 혹시 모를 칠리 페퍼의 난입을 저지하도록 시키고, 래트 전에서는 쥐를 잡을 때 죠스케만 데려가며 잘못 쓰면 다른 사람이 위험해질 수 있는 라이플탄 같은 위험한 물건을 아무렇지 않게 맡기는 등 죠스케를 신뢰하고 있다는 인상을 보여준다.[27]

고급 명품 브랜드를 좋아하고 상당히 패션에 신경쓰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교복의 장식을 제외하고도 페라가모의 2만 5천엔 짜리 신발을 신으려 한다던가 명품 양말을 신는다는 식으로. 복권에 당첨됐을 때에는 정장을 사려고 했었고 시어하트 어택 전에서는 지안프랑코 페레 카탈로그를 보고 있었다. 아라키가 예전에 점프에서 언급한 말에 따르면 속옷 브랜드는 모스키노를 입는다고.[28] 시게치와의 에피소드에서 500만엔에 당첨된 복권을 줍자 이탈리아제 구두를 살려고 하기도 한다. 위에 언급한 돈에 집착하는 이유도 그냥 고등학생이기뿐만 아니라 이런 이유도 있기 때문인 듯 싶다. 덕분에 거의 항상 돈에 쪼들리는 모습을 보인다.[29] 그러나, 죠스케의 패션 관련 문제는 취급이 안 좋다.[30]

죠셉과 비슷하게 꼼수와 사기에 능한 모습도 보여준다. 그러나 아버지가 보여주었던 희대의 야바위에는 미치지는 못한다. 물론 죠스케가 못한다기 보다는 2부 죠셉이 희대의 야바위꾼인 것을 감안해야겠지만.[31] 하지만 위기상황의 임기응변은 아버지처럼 뛰어나며, 상황에 따라 자신의 능력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한다. 자신의 능력을 상황에 맞게 주변 사물과 잘 조합해서 사용하는 모습은 아버지인 죠셉을 빼닮았다. 다만 죠스케의 야바위 기질이 보이는 에피소드는 진지하게 적과 대치할 때보다도 자잘한 일상 해프닝이나 죠스케 스스로 일을 키워 벌어질 때가 많다. 죠셉이 각종 적들과 대치하면서 야바위 기질을 뽐낸 것과 비교되는 모습이다. 이는 죠스케가 아직 고등학생임을 감안할 때, 특히 돈에 관련해서는 더욱 그런 면모를 보이는데, 작중에서 순진했던 시게치를 이용해 일확천금을 얻으려 하거나 키시베 로한에게 떳떳하지 못하게 사기도박을 통해 돈을 얻어내려 한 것, 이 사기도박에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미키타카를 이용하려 하는 모습을 봐도 그렇다. 또한 투명한 아기를 발견했다는 죠셉의 말을 듣고 노망이 났다고 막말을 한다든지, 머리를 빌미로 한 도발을 듣고 그것을 참아내지 못하는 것을 보면 그가 아직 혈기가 넘치는 평범한 고등학생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실 토모코와 죠셉 역시 만만치 않은 다혈질 성격의 소유자들이다.

외할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고향인 모리오초를 지키기로 결심했으며 이로 인해 대체로 팬덤에서 죠스케의 미래 모습을 상상할 땐 대부분 외할아버지와 같은 경찰관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죠타로처럼 자기 이름을 따르는 삶[32]을 살게 된 셈. 연재 당시 소개 문구로 마을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타이틀이 달리기도 했다.

죠스타 사람답게 죠나단 대에서부터 이어진 죠스타 가문 특유의 조각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 그리고 균형잡힌 몸매 등으로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편.[33][34] 지나가는 여자들이 다 한번쯤 죠스케에게 말을 건넬 정도이다. 작중에서 한번 죠스케로 변신한 서피스는 심지어 러브레터를 받기도 했다. 물론 죠스케의 인기를 질투한 하자마다 토시카즈가 찢어버렸지만. 헤어스타일이 좀 괴하긴 하지만 별로 신경쓰는 사람은 없는 듯 싶다.

파충류는 징그럽다며 질색한다. 특히 거북이는 손대는 것도 무서워한다. 맨 처음 에피소드에서 시비 걸던 불량배가 크레이지 D에게 얻어맞고 돼지코가 된 이유 중 하나도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던 거북이를 죠스케가 마음의 준비를 하기 전에 만지도록 했기 때문이다. [35] 거북이를 던져서 등딱지가 깨지게 만들어 놓고는 머리모양을 비웃으며 행패를 부렸는데 열 받은 죠스케는 스탠드로 그 불량배를 한 대 팬 다음 거북이를 치료해준다. 하지만 "내가 질색하는 거북이를 만지게 했겠다!!!!!!!!"라고 말하면서 발길질로 아까의 행패를 갚아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죠죠의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가 가장 좋아하는 죠죠 캐릭터 1위이기도 하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친근한 옆집 형같은 이미지라고 한다.

말버릇은 그레이트. 경어를 쓸 땐 경우에 따라 말끝에 '~슴다(っス)'를 붙이기도 한다. 다만 정발본에서는 평범한 존댓말로 번역했다. 명대사는 "이 헤어스타일이 사자에상 같다고 했냐 임마?"[36][37]

힐링이라는 능력 때문에 최종 보스인 키라 요시카게의 완벽한 안티테제.[38] 키라는 능력을 통해 상대방을 존재도 없이 폭파시키는 것으로 소멸시키지만 죠스케는 오히려 능력을 통해 상대를 복구시킨다. 이 대조 관계는 대표적으로 4부 최종전에서 키라가 터뜨린 하야토를 사망하기 전에 순식간에 복구시키는 모습에서 알 수 있다. 더불어 그 전까지 죠타로만을 두려워했던 키라는 이때부터 죠스케의 능력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며 죠스케가 진정한 숙적임을 인지하고 그를 더 경계했다. 죠스케만 없다면 자신은 무적이라고 생각할 정도.[39]

죠나단, 죠셉, 죠타로에 비해 근육이 부각되지는 않지만, 100kg이 넘는 시게찌를 한 손으로 들 정도로 괴력의 보유자.

외전인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에서는 '밀어해안'편에서만 배경으로 등장하는데, 작중에서 로한과 토니오가 밀어를 한 해안이 히가시카타가의 소유라고 나온다. 고급 전복이 잡히는 구역의 지주가문이라면 이쪽도 상당한 금수저. 다만 외전 배경은 모두 '이웃 세계'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본편과는 다르다.

1997년 점프를 기준으로 5부까지의 죠죠들의 스탯을 1~3점으로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지력 1 정신력 2 운 1 체력 1 외모 1 폭발력 3을 가지고 있다. 어째 스탯이 영 별로...지만 모든 죠죠를 통틀어 유일한 폭발력 3이다. 평소엔 비교적 얌전하지만 머리얘기를 꺼내면 오오라가 보일 정도로 분노하는 것을 반영한 듯.[40][41]

파일:5부 죠죠들 컷.jpg

5부 애니에서 등장은 없지만 코이치가 죠르노를 보며 다른 죠죠들을 떠올리는 장면이 있어 5부 작화 디자인은 존재한다.


3. 작중 행적[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가시카타 죠스케/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어록[편집]


도라라라라라!!, 도라!


그레이트.(グレートだぜ)


이보셔, 선배… 당신 지금 내 머리 보고 뭐라 그랬어?


이 사람을 대신해서 어떤 일이 있을지라도… 제가 이 마을어머니를 지킬 겁니다…


「그레이트」하다고요, 이 녀석은!


이제 아무도 사형시키진 않아, 나도 죠타로 씨도. 이제 네놈을 사형시키지 않을 거야. 형무소에 들어갈 일도 없을 거다. 영원히 공양해라, 안젤로. 내 할아버지를 포함해서 네가 죽여왔던 사람들에게 말이다!![42]


거창한 이유 따윈 없어. '뭘 굳이 죽을 필요까진 없지 않나?' 아깐 그렇게 생각했던 것 뿐이야.[43]


잊어버릴 것 같으면 메모해두라고. 꼼꼼하잖아?[44]


잠꼬대를 하고 싶다면 영원히 재워주마![45]


일단 를 고치면 말이야… 그걸로 전혀 비겁하지 않게 되었다는 거지!![46]

[47]


굉장히 상쾌한 기분이구만! 새로운 팬티를 방금 손에 넣은 새해 아침 같이 말이야![48]


게 있어서 안녕이란 말은… 우리가 네게 안녕이라고 말할 때 뿐이다!!


관찰하는 게 그리 좋냐? 그럼 계속 해도 돼. 입 다물고 얌전히, 관찰하기만을 말이다.


네 놈 지금 분명히… '키라 요시카게'라고 말했겠다![49]


나의 자동추적탄이다.[50]


하야토: 오쿠야스 형은 내려두고 가요! 오쿠야스 형을 부둥키고 있다가는 당해버려! 궁지에 몰려서 반드시 한 방 먹게 될 거야!

죠스케: 아까부터 시끄럽다고, 얘야! 오쿠야스하고는 죽이 맞아. 이녀석은 내 친구란 말이다...


꺼내라... 네놈…의 '킬러…………. 퀸'을…[51]


너 이 자식~~ 이... 이럴 때... 태평하게 꿈이나 꾸고 자빠졌냐-! (다친 것 치고는 쌩쌩해 보인다는 오쿠야스의 말에) 시끄러워! 살아있었다면 냉큼 눈을 뜨란 말야~ 짜샤!! [52]


앞으로 5분! 부탁이야, 5분만 더 하게 해줘! 지금이 최고로 흥분되는 부분이라고! 만약 여기서 이걸 그만두면 난 한 번 결심한 걸 해내지 못하는 남자로서 평생 후회하게 될 거라고! 그런 아들이 되어도 좋단 말야? 엄마![53]


무적의 스타 플래티나로 어떻게든 좀 해주세요![54]



5. 일러스트[편집]


파일:external/images.wikia.com/Josukehiga2.png
파일:external/82ad6764aebab4780c45ed89e4591bc3241967c85af7f81a6542e44868ecfb63.jpg
화집 'JoJo6251 - 아라키 히로히코의 세계' 일러스트[55]
2012년 '아라키 히로히코 죠죠전' 일러스트[56]
파일:josuke_yomujump.jpg
파일:jojo_yomuimage.jpg
요무 점프 표지 및 삽화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heBook_199.png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126525.jpg
소설 The Book에서의 모습
화집 'JOJOVELLER'
파일:jojo_miraclejump.jpg
2016년 미라클 점프 5월호 표지[57]


6. 게임에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가시카타 죠스케/게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이야깃거리[편집]



2000년 작가인기투표 캐릭터 베스트 10
1위
히가시카타 죠스케
『그레이트』! 젊은 주먹으로 마을을 지킨다!!
2위
키라 요시카게
진중하면서도 잔혹! 광기를 품은 살인귀!!
3위
브루노 부차라티
냉정침착한 팀 리더!!
4위
도피오&디아볼로
두 개의 마음을 가진 악의 지배자!!
5위
죠르노 죠바나
정의를 관철하는 황금의 정신!!
6위
죠셉 죠스타
백전연마! 파문의 전사!!
7위[58]
귀도 미스타
단순명쾌!! 심플하게 싸우는 권총의 명수
8위
쿠죠 죠타로
쿨하게 뜨겁다! 역전의 용사!!
9위
시게찌
제멋대로지만 차마 미워할 수 없는 녀석!!
10위
DIO
세계의 정점을 원했던 악 중의 악!!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한다.[59]

파일:0PMCHfE.jpg

디자인의 모티브는 프린스의 것을 참고한 것으로 추정.[60]

역대 죠죠들 중 이름이 죠죠가 되지 않는 유일한 죠죠이다. 8부 죠스케가 등장해서 '유일한'은 아니게 됐지만, 일순 전에 한정하면 유일하다. 역대 죠죠들은 나단 스타, 스타, 죠 죠타로, 르노 바나, 죠 죠, 스타로 죠죠가 되지만, 죠스케는 히가시카타 스케로 '죠'가 한 번만 들어간다. 하지만 죠죠로 불리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닌데, 이름 仗助(장조) 중 助는 훈독으론 '스케'지만 음독으론 '죠'라서 히가시카타 죠죠가 된다.[61] 그리고 아버지 죠셉의 성을 따른다면 스케 스타가 된다.[62] 전대 죠죠인 죠타로와 마찬가지로 이름에 아이덴티티가 반영[63]된 케이스란다. 우선 일본식으로 죠죠로 불리면 다른 죠죠들처럼 성씨에 죠 한 글자, 이름에 죠 한 글자가 들어가는 방식이 아닌 이름쪽만 죠죠가 되는, 즉 아버지 없이 어머니 한쪽하고만 성장해온 그의 인생을 반영한 것이며, 더불어 일본식이든 영문식이든 죠죠로 불리는 방법이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숨겨진 방식인데 이는 죠스타 가문의 일원이면서도 숨겨져 있는 그의 존재를 반영한 것이란다.

연재 당시에 독자들은 '어린 시절의 죠스케를 도와준 리젠트 머리의 소년'을 '복선'으로 여겼지만,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가장 많은 의견은 타임 패러독스로 과거로 돌아간 죠스케가 아니였느냐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4부의 외전 소설인 The Book jojo's bizarre adventure 4th another day에서 이 의견을 의식한 것인지 주인공인 하스미 타쿠마가, 죠스케와의 최후의 결전 마지막에 시간을 벌기 위해 죠스케에게 '그'가 혹시, 스탠드 공격 따위라도 맞아서 과거로 이동하게 된 '죠스케 본인이 아니었나' 하는 야바위를 시도하는 장면이 등장하였다.

그 학생은 지금의 죠스케와 헤어는 물론 스타일도 일치하는 점이 많다. 작은 귀걸이를 끼고 있다거나 등등. 그러나 귀걸이나 교복 정도는 헤어스타일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그 학생이 죠스케와 관계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죠스케가 그 학생을 동경해 리젠트 헤어를 고수하는 것처럼 귀걸이도 끼고 교복도 커스텀했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 학생이 죠스케와 연관이 있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문제가 있단다. 그 사건은 죠스케가 남을 돕는 상냥한 성격으로 자라는 계기가 된 사건인데 만약 학생이 죠스케와 연관이 있다면 죠스케는 자기자신(혹은 주변인)에 의해 지금과 같은 성격이 되었다는, 다소 찝찝한 결과가 된다는 게 문제란다. 즉 죠스케가 스스로의 과거를 조작해 자기자신의 미래의 운명을 결정지어버렸다는 것인데 이건 죠죠 시리즈의 주제인 인간찬가에 명백히 위배되는 악으로 취급되는 행위이다. 혹은 과거의 죠스케라는 것이 정사였는데, 아라키 히로히코 역시 이것이 인간찬가에 위배됨을 뒤늦게 깨닫고 떡밥을 폐기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여자를 남자로 바꾸기도 했으니. 거꾸로 정체를 밝히지 않는 것을 통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라는 해석도 있다. 우연히 리젠트 머리를 한 학생 A가 어느 소년의 목숨을 구했지만, 그 학생 A가 낸 용기는 거대한 악에 대항하는 큰 용기가 아닌, 일반적인 사람이 충분히 낼 수 있는 용기였기 때문이다. 죠죠 4부가 마을이나 공동체에 초점을 맞춘 것과도 연결지을 수 있다.

이후 TVA에서 죠스케를 도와준 리젠트 머리 소년의 묘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는데, 결국 얼굴은 원작처럼 음영을 씌워 제대로 보이지 않게 하고, 대사는 전부 음성 없는 자막처리가 되었다. 아무래도 원작처럼 학생의 정체를 열린 해석으로 남기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64] 또한 그 리젠트 머리 소년은 머리에서 피가 흐르는 채로 묘사가 되었는데, 어째서 그러한 요소를 넣었는가는 불명. TVA의 감독인 츠다 나오카츠는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에게 이 소년의 정체를 물었으나 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못했다고 한다.

이처럼 오랜 세월 팬들 사이에서 논쟁거리가 되어왔으나 사실 이에 대해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 본인이 1994년 죠죠 OVA 감독인 키타쿠보 히로유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었다. 12분 46초부터

北久保「4部ってかなり長い構成なんでしょ?」

荒木「いや、全然構成とかしていないんですけど」

北久保「ちらっとフリが有ったじゃないですか。仗助が過去の自分に会うとか」

荒木「ああ~あ!あれは関係ないです」

北久保「関係ないの!?」

荒木「あれはただの仗助の思い出ですよ」

키타쿠보: 4부는 꽤 긴 구성이지요?

아라키: 아뇨, 전혀 구성같은건 하지 않았는데요.

키타쿠보: 살짝 묘사가 있었잖아요. 죠스케가 과거의 자신을 만난다던가 하는.

아라키: 아... 아! 그건 관계 없어요.

키타쿠보: 관계가 없다구요!?

아라키: 그건 그냥 죠스케의 기억입니다.


공을 잡으면 잡념이 생기는 타입. 볼링에서도 150점을 넘어본 적이 없으며 골프 비디오 게임에서도 점보 오자키[65]를 이겨본 적이 없다고 한다.

애니 작화감독이 그린 죠스케(+ 오쿠야스, 코이치)의 미래 모습. 공식은 아니고 그냥 작화감독이 if랍시고 그린 미래버전이긴 한데 경찰관을 지망한다는 설정에 맞춰서 경찰관이 된 모습이 나왔다.[66]

역대 죠죠 주인공들중 최초로 솔로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것은 극중 죠스케가 아직 10대인데다 성인이 된 후의 행적이 나온 다른 주인공들과 달리 4부 이후의 행적이 전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 아마 이후엔 평범하게 결혼하고 잘 먹고 잘 살지 않았을까 싶지만 극중에선 전혀 나오질 않으니(…) 심지어 자기보다 훨씬 더 어리고 역시 극중 10대였던 쿠죠 죠린조차 애인은 물론 극중 러브라인이 있었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안습이다.(…)[67] 그리고 이건 5부의 주인공인 죠르노 죠바나도 마찬가지. 평생 한사람만을 사랑한다는 죠스타 가문이고 자칭이긴 하지만 순애보타입이라 아마도 연애에서는 신중한 타입인지도 모른다.

또한 역대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작중 시간대[68]에서 능력을 얻거나 강화되지 않은 주인공이다.[69][70] 죠나단은 체펠리와 만나서 파문을 익혔고 죠셉은 리사리사의 밑에서 파문이 강해졌다. 죠타로의 경우 디오와의 싸움에서 시간정지를 익혔고 죠르노는 생명력을 불어넣는 능력이 일종의 치료능력으로 바뀌더니 나중에는 모든것을 '0'으로 되돌리는 궁극의 힘을 익히게 되었다. 죠린은 스톤오션을 시작하자마자 스탠드를 얻게 되고, 죠니는 회전의 힘을 통해 스탠드인 터스크를 얻고 유해를 얻으면서 더 강해지다가 마지막에는 깨달음을 얻고 무한의 힘을 가진 창을 얻었다. 자신과 같은 이름인 죠죠리온의 죠스케는 세계의 섭리와 저주, 악재 등을 모두 뛰어넘을 수 있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비눗방울을 다루게 되었다. 하지만 죠스케는 주인공들중 유일하게 최종보스전에서 동료들이 끝까지 남아서 도와줬다.

나이차이가 엄마 뻘인 홀리 죠스타와는 다른 남매사이에[71] 피가 이어지지않은 여동생까지 생겼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죠스케가 쿠죠 죠타로 입장에서 삼촌이다. 실제로 죠타로가 처음 만나서 통성명을 할 때 '너는 나의 숙부다'[72]라고 자신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다만 실제로는 연하인 죠스케가 죠타로를 존대하는 사이. 당연한 것이 할아버지한테도 영감이라며 반말 찍찍한 죠타로가 한참 나이어린 숙부에게 경어따위를 쓸 리 없으니(...). 그리고 4부 시점에서 쿠죠 죠린이 어린아이였으므로 만나지는 못했지만 종손녀까지 이미 두고 있었던 셈이다.

죠죠 올스타 배틀 리그 응원 배틀에선 꽤 높은 순위를 자랑하고 있다. 1위인 죠나단과는 8표 차이이고 밑의 캐릭터들과는 1~2표 차이밖에 안나지만 페이크 주인공 의혹이나 애니화 버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던 것이 6월 14일엔 1위를 하고야 말았다. 그것도 2위인 죠나단과는 50표나 차이가 난다. 이후에 다시 뒤집혀 죠나단에게 1위를 빼앗겼지만 여전히 2위다. 하지만 2013년 6월 중순을 기준으로 DIO에게 밀려 3위가 되었다.

커뮤니티 등지에서 은근 패륜 이미지가 강하다.

  • 어머니 배를 배빵[73]
  • 어머니 음식을 훔쳐먹음(TVA 마지막 부분 토모코 언급)
  • 아버지를 지팡이로 후드려 패려고 함[74]
  • 아버지 지갑 훔침

이 넷이 원작의 스토리와는 무관하게 그 자체로 매우 좋은 소재로 패륜 이미지를 굳혀버렸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선 특유의 머리 스타일과 그 머리를 헐뜯으면 화낸다는 성질 탓인지, 브라키디오스로 오마쥬되어 등장.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전용 이벤트 퀘스트(일명 죠죠 브라키)로도 등장했으며, 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해머 크레이지 D를 만들 수 있다.[75]

힐러라는 특유의 이미지로 변신의 2차 창작에서는 스토리 전개에 난입해 주인공의 망가진 삶을 회복시켜주는 은인으로 나오기도 했다.(..)

여담으로 죠죠 4부 초판 전권수납박스에서 이름이 왠지 Josuke Kujo라고 미스프린팅이 되어있었다고 한다.

키시베 로한과 함께 넨도로이드화가 결정되었다.
[1] 어린 시절은 타이치 요우.[2] 3부의 주인공 쿠죠 죠타로처럼 전용 BGM의 제목이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온 본작의 제목과 같다.[3] 1:24초와 3:24초 부근에 3부 쿠죠 죠타로의 전용 BGM인 "Stardust Crusaders"의 처음 도입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도 죠스케도 죠스타 가문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들어간 듯하다.[4] 위 BGM의 편곡 버전.[5] 원문은 グレート/グレートだぜ。 어감은 "그레이트하군." 정도이며 뜻에 딱히 차이는 없다.[6] 만약 죠셉이 남아있었다면 죠스타의 성을 물려받았을지도 모르나, 어머니쪽의 성씨를 물려받았다.[7] 이 덕에 죠르노 죠바나만큼 괴이한 촌수는 아니지만 이쪽도 괴이한 촌수를 가지게 되었다. 죠스케는 쿠죠 죠타로에게는 외삼촌뻘이며 그의 딸 쿠죠 죠린에게는 작은할아버지, 홀리 죠스타에게는 이복남동생뻘이다. 더불어 4부에서 죠셉이 입양한 시즈카는 막내동생이 되는 셈.[8] 미국에선 배우자와 자녀가 공평하게 유산을 나누어 갖는다. 상속 자격이 있는 건 수지 Q, 홀리, 죠스케이기 때문에 3분의 1이 가는 것.[9] 사실 작가가 발언한 바에 따르면 사생아라 마음에 상처를 입었었지만 후에 서술될 이름모를 학생을 신념의 상징으로 삼아 그 상처를 극복했다고 한다. 어쩌면 그 학생이 없었더라면 어린 시절의 죠르노처럼 비굴해졌거나 비뚤어졌을 지도 모를 일.[10] 다만 성장중이라는 언급이 있다. 게다가 저 나이에, 90년대에는 176cm만 돼도 반에서 뒤에서 10자리 번호에 들어가는 장신인데 180이면 매우 장신이다. 1 ~ 3부까지의 죠죠들의 체격이 너무 건장한 것일 뿐이다. 정발본 29권 죠스케의 프로필 소개에서는 185cm라고 나와있다. 33권 첫부분에서는 다시 180cm로 공식 신장과 동일하게 설명. [11] 다만 이 말은 좀 가려들어야 하는게, 일본에서 돼지라는 욕은 굳이 살찐 사람에게만 쓰는 욕이 아니라 평범하게 쓰는 욕이다. 실제로 작중 묘사되는 죠스케의 몸매는 군살 하나 안보이는 호리호리한 몸매다.[12] 죠타로의 이 대사는 "저런 차림을 하고 다니는 것은 양아치들에게 찍혀 괴롭힘당할 가능성이 높은 바보같은 짓이다." 라는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양아치들에게 대들지도 못하고, 다툼을 싫어하는 성격이면서 저런 튀는 옷차림을 유지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말한 것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시비거는 족족 다 줘 패고 다니던 학창 시절의 죠타로에겐 튜닝 복장 착용은 아무 문제가 없다.[13] 다만 첫 등장 에피소드 이후 이러한 다소 비굴해보이는 면모가 사라진다. 추측하자면 아무래도 안젤로 사건 이후 이렇게 되었으니 외할아버지가 사망한 충격을 받은 듯.[14] 여담으로 죠스케의 머리를 가지고 흉을 보던 불량배는 바로 직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한테 얻어맞고 턱 앞쪽 전체가 뜯겨나간 뒤 회복의 영향으로 돼지코가 되었다. 코의 구조 자체가 틀어져서 말투도 어벙해졌고 인중도 두배는 길어져서 오랑우탄 같은 외모가 되었다.[15] 말 그대로 눈에 뵈는 것이 없다. 오죽하면 보는 것만으로도 발동되는 스탠드를 정면으로 보고도 씹어버리고(!) 상대 스탠드 유저를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버렸을 정도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는 어쩌다 말이 잘못 나오거나 별 의도 없이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는 상대방에게 죠스케가 다소 과민하게 반응을 한 수준인데, 로한의 경우 죠스케가 헤어스타일을 놀리면 빡돈다는 사실을 알고서 의도적으로, 심지어 두번씩이나 구체적으로 리젠트를 디스한 것이니 최고조로 화가 난 상태였던 것. 이 때문에 시력이 0이 되는 대신 힘이 max가 되어서 주먹으로 여러 대 갈기면서 그 원고 종이를 뚫어버리고 로한을 책장에 날려서 탈골 급 부상을 입은데다, 그 책장이 넘어져서 골절을 당해 차후 며칠간의 원고 연재가 불가능해졌다.[16] 감정의 변화를 넘어서, '머리를 욕한 것에 분노한 죠스케'라는 인격이 따로 있다는 듯이 묘사된다. 상술한 키시베 로한을 제외하고는 머리 욕을 들으면 잠시 인격이 바뀌어 날뛰지만, 상황 종료가 되면 언제그랬냐는 듯 평소의 죠스케로 돌아온다. 니지무라 케이초와 대치 중인 상황에서는 케이초가 '머리를 헐뜯는 걸 싫어한다는 게 사실이냐'고 떠보자, 오히려 죠스케 본인이 '헐뜯어 보시지? 시험 삼아서 말이야.'라고 도발했다. 이에 케이초는 '그럴 필요 없지, 그 머리통까지 날려버릴 거니까'라고 응수했다. '자신의 머리 스타일을 욕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며, 비슷하게 떠보는 거나 조금 돌려서 말하는 건 상관 없는 듯. 안젤로 전에서는 바위에 박힌 안젤로가 정신 못차리고 스탠드로 지나가던 꼬맹이를 죽이려고 하자 죠스케가 '너에 대한 분노가 부족했나?' 하고는 머리를 빗으며, 일부러 안젤로가 자기 머리를 욕하게 만들려고 유도하는 듯한 행동도 하고는 욕설을 듣자마자 그를 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기도 했다.[17] 참고로 DIO가 부활했던 시기와 일치하며, 홀리 죠스타와 비슷한 증상이였던 것으로 보아 스탠드 발현에 따른 증세로 추측된다.[18] 상상의 여지를 남기기 위해서였는지 TVA에서 불량소년의 대사는 글자로 처리되었다. 이 불량학생이 누구였는지 결국 4부가 완결되고서도 밝혀지지 않았다. 원래 이 '밝혀지지 않았다' 부분이 맥거핀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작가가 상상의 여지를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밝히지 않은 설정은 맥거핀이 아니다. 다만 이름 모를 불량배가 이렇게 처리된 이유는 아라키 화백의 설정오류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최종 보스스탠드 능력 중 하나가 시간 역행인지라...[19] 솟구쳤을 때의 머리카락 길이가 꽤 긴 것으로 보아, 리젠트를 하지 않았을 때의 죠스케는 상당히 긴 머리의 소유자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다.(애초에 죠스케 정도의 리젠트를 하려면 머리가 길 수 밖엔 없다.) 간혹, 리젠트를 하지 않은 모습의 죠스케를 그린 팬아트도 있다.[20] 여담으로 실제 리젠트 머리를 하려면 머리 길이도 길이지만 세팅하는데 꽤 긴 시간이 걸린다. 머리 손질에 익숙한 사람이어도 수십분은 잡아먹는 작업. 캐릭터 설정으로 붙은 것이라곤 해도 아침 마다 수십분에서 한시간을 공들여 만든 머리에 손을 대면 빡칠 만도 하다...[21] 스탠드는 정신에너지의 형체화이니까 그 정신이 얼마나 빡돌았는지 보여준다. 치유의 상징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그정도로 분노했을 정도면 정말 로한이 눈치 없이 머리카락을 갈군 것이다.[22] 물론 그렇게 줘패놓고 능력으로 적당히 고쳐줬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마감만은 엄수하는 (키시베 로한은 심지어 세계가 가속해 종이가 썩어가고 잉크가 말라가는 도중에도 원고를 제출했다! ) 키시베 로한이 얻어맞은 이후 한달 가까이 휴재에 들어갔으니 정말 죽기 직전까지 팬 듯. 사실 탈골과 골절을 복수로 당한 부상이라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이지만 죠죠 세계관은 전신 분쇄골절을 당해도 전장이탈만 당하고 살아남는 세상이다.[다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죠스케는 리젠트 머리에 대해서 욕만 안 하면 정말로 예의바르고 고분고분한 성격이기 때문에 못된 학교 선배들이 그와 다른 굴욕을 줄 때도 잘 들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 별 문제는 없다. 오히려 작중에서 보면 리젠트 머리를 욕하기 전에 먼저 수많은 인신공격에 명예훼손을 타인들이 먼저하는 경우가 대다수인지라 죠스케가 그걸 가지고 고소나 안 하면 다행인 셈.[23]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복원능력을 조금 비틀어서 마을의 장식물인 바위를 부순 뒤 안젤로를 세포단위로 결합시켜서 복원시켜버렸다! 죽으면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엔딩부까지도 살아있는 상태라서 평생을 돌덩이인 채로 살려달라고 외치면서 살게 되었다. 지금도 그 돌 주변을 걸어다니면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카즈는 운석재질이 되어 말할 상대도 없이 생각을 버리고 우주를 떠돌지만 안젤로는 사람이 보이니까 부질없이 도와달라고 하니 더 미칠 노릇.[24] 쿠죠 죠타로어머님도 자기 아들은 사실 상냥한 사람이라고 믿으신다. 결국 어른이 된 뒤에는 정말로 상냥한 사람이 되었다.[25] 특히 머리 관련 부분에서…[26] 4부 시점의 죠타로가 3부 때와 비교하면 꽤나 성격이 어른스러워진 덕도 있긴 하다.[27] 다만 이런 신뢰를 죠스케는 압박으로 느끼는 것 같다. 막판에 쥐를 일부러 빗맞혀 저격을 유도, 정확히 쥐를 잡았을 때(=죠타로의 신뢰에 정확히 부응했을 때) '프레셔를 이겨내는 남자, 죠스케'라고 자평하는 것을 보면 부담이 상당했던 듯.[28] 참고로 모스키노 브랜드는 한 벌에 몇 십만원은 한다.[29] 그래도 투명한 아기 에피소드를 보면 모아둔 돈이 최소 13만엔(!)은 넘었었다.(죠셉이 아기용품을 살 때 죠스케의 체크카드를 이용했는데 13만 6870엔 어치나 결제를 했었다. 고등학생이라 신용카드를 쓸 수 없으므로 그 이상의 돈이 예금되어 있었다는 소리.) 다만 그 이후로 낭비를 너무 많이 해서 시게치 편에서는 285엔 밖에 남지 않았다.[30] 구두와 양말을 구정물에 빠뜨린다든지, 구두를 사기 위해 모아둔 돈이 사라져버렸다든지...[31] 사실 죠셉은 다른 죠죠들과는 달리 순수한 힘으로는 주적이였던 기둥 속 사내들에 비해 심각한 열세에 놓여져 있어서 머리라도 안 쓰면 답이 없는 상황이라 보정을 많이 먹었던 편이다. 반면 죠스케는 크레이지 D가 순수 스펙도 상위권이기 때문에 일대일 정면승부가 되면 어지간해서는 지지 않는다. 만신창이 상태로도 최종보스와의 정면대결에서 일방적으로 두드려팼을 정도니.[32] 죠타로의 이름 '공조 승태랑' 중 '승'은 '계승 승'으로 말 그대로 죠타로는 선조 죠나단의 숙명을 계승하는 자가 되어 선조의 악연인 DIO를 퇴치했고, 죠스케의 이름 '동방 장조' 중 '장'은 '지킬 장'으로 말 그대로 죠스케는 선친 료헤이의 의지를 수호하는 자가 되어 선친의 의무인 모리오초를 수호하게 되었다. 참고로 둘 다 이름에서 죠로 읽히는 이름이다![33] 작중 확실한 설명은 없으나, 아버지 죠셉과 비슷하게 생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토모코는 죠타로를 죠셉으로 착각했으며(물론 젊은 죠셉), 죠스케는 스스로 죠타로를 처음 보고 자신과 비슷한 느낌이라 평했다. 결과적으로 죠셉얼굴≒죠타로얼굴≒죠스케얼굴이라는 느낌. 그런데 사실 죠스타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들은 대개 비슷하다는 평을 받는 편이다. 죠셉은 작중 죠나단을 빼다박은 얼굴이라고 직접 묘사되었고, 죠타로 역시 죠셉과 매우 닮았다고 평가, 죠스케 역시 그렇다. 심지어 이미지가 아예 다른 죠르노조차 코이치가 죠타로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죠린은 여자인지라 닮았다는 평을 받진 않았지만.[34]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오쿠야스는 코이치가 여자랑 카페에 앉아있는 것만으로 부러워서 오열하지만(...), 죠스케는 아주 평범하게 반응한다.[35] 도시 한복판에 거북이가 산다고 기묘하다고 느낄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거북이는 분수대에서 살고 있었다. 아주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아님, 원래 애완동물이였는데, 주인에게 분수대에 버려진 후, 그곳에 익숙해져 살고있는걸수도 있다.[36] 사실 이때 죠스케의 머리를 흉본 불량배가 했던 말은 "그 아톰 같은 머릴 확 밀어버리는 수가 있어!"였다.[37] 아무래도 머리칼에 대한 욕을 들으면 시력뿐만 아니라 청각도 날아가는듯... 진짜 욕한 이를 작살내려는 생각만 남은 버서커 모드가 된다.[38] 능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에서도 서로 대비되는게 특징. 학생↔어른, 불량해 보이지만 상냥한 성격의 죠스케↔평범한 회사원같지만 이상 성욕의 연쇄살인마인 키라, 아버지가 없음↔어머니가 없음. 등등[39] 실제로 죠타로는 스타 플래티나의 시간 정지 능력과 막강한 능력치에도 불구하고 시어 하트 어택을 상대로 고전했으나 죠스케는 키라가 자신의 왼팔을 자르면서까지 자유롭게 해 날뛰도록 풀어둔 시어 하트 어택을 펀치 한 번으로 무력화시켰다. 최종전에서 키라가 시어 하트 어택을 꺼내들 수 없었던 것도 죠스케의 능력을 통해 무력화된다고 생각했기 때문. 킬러 퀸과의 대결이라면 빈사 상태에서조차 일방적으로 킬러 퀸을 두들겨 패 KO시킨 스타 플래티나가 더 강력하겠지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도 킬러 퀸 정도는 어렵지 않게 때려눕힐 수 있다.[40] 다만 폭발력은 무시할 수 없는게, 폭발력1인 죠나단도 폭발해서 디오를 두둘겨 팬 이후로 디오가 계획을 바꿔서 친구로 지내야 했다.[41] 거기다 작중 죠스케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것과, 전투에서 전략을 짜 승리한 적이 몇번 있었다는점을 감안하면 어디까지나 죠스타 가문 기준이다.[42] 자신을 죽이면 자신 같은 타락한 영혼이 될 거라며 자신만만하게 일갈하는 안젤로에게 한 말. 결국 안젤로는 말 그대로 형무소에도 들어가지 않고 사형되지도 않은 채 더한 꼴을 당하게 되었다.[43] 케이초의 공격을 받고 죽어가던 자신을 구해준데다가 댓가 없이(앞서 케이초의 스탠드에 대해 말해주면 치료해주겠다 하나 오쿠야스가 대답을 거부하자 그냥 치료해줬다) 치료해준 죠스케에게 오쿠야스가 이유를 물었을 때.[44] 배드 컴퍼니전에서 니지무라 케이초를 역관광시킨 후에 한 말. 케이초는 본인이 꼼꼼한 성격이라고 계속 말했는데 그걸 되받아친 것이다. 앞서 케이초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을 다 알고 있다고 자신만만해 했으나 정작 그 다 알고 있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인 '복구' 능력으로 복구된 자신의 헬파이어 미사일에 맞고 쓰러졌다.[45] 한국어 번역판 대사. 원래 대사에는 영원히라는 대사가 없다. 원래 뉘앙스는 "헛소리 하는 걸 보니 잠꼬대하는 것 같은데, 잠꼬대 할거면 얻어맞고 잠들어서 해라" 쯤 되는 의미이다.[46] 부상당한 채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인지라 양심상 팰 수가 없었던 훈가미 유야를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고친 다음에 한 말.[47] 고친 뒤에 팬다는 무식하면서도 명쾌한 행동으로 인기가 많은 대사이며 올스타 배틀과 아이즈 오브 헤븐에서 필살기 장면으로 채택되었다.[48] 위의 대사 후 훈가미 유야를 도라라라 러시로 리타이어시킨 직후 한 말. 상기한대로 죠스케가 입는 팬티가 상당한 고가 브랜드임을 감안하면 확실히 기분이 상쾌할만하긴 하다. 대사의 느낌이 최고로 HIGH해진 이 분이 내는 대사같다[49] 카와지리 하야토가 코사쿠로 변장 중인 키라를 고양이풀로 공격했으나 실패하자 의기양양해진 키라가 대놓고 자기를 키라 요시카게라고 칭한 것을 곁에서 듣게 된 후.[50] 킬러 퀸이 공기탄으로 키라한테서 안 보이는 장소에 있는 죠스케를 추적할 때 죠스케는 이에 대비해 자신의 굳은 피가 묻은 유리 파편을 쏜 다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회복능력으로 죠스케의 피 얼룩이 진 양복을 입고 있는 키라 요시카게에게 되돌아가도록 할 때 말한 대사.[51] 4부 최종전에서 킬러 퀸의 공기탄을 겨우 피해낸 뒤 키라와 직접 대면했을 때 했던 말. 이때 구도가 꽤나 명장면이며 TVA에서도 멋있는 구도를 보여주었다.[52] 가사상태에 빠졌던 오쿠야스가 겨우 일어나서 가사상태의 일을 이야기했을 때의 답변.[53] 레드 핫 칠리 페퍼 편 도입부에서, 게임 그만하고 숙제하라는 엄마에게 변명하면서 한 말.[54] 아톰 하트 파더 전에서 키라 요시히로가 날린 식칼에 썰릴 뻔했을 때 한 말. 작중 최초로 무적취급임을 인정했다. 실제로 이 상황은 죠타로가 스타 플래티나는 안 썼지만 기지를 발휘해 다른 방법으로 결국 해결해버렸다.[55] 파일:external/886c25a2cc9e958ddae68ad8b188ed525787a2f1f20454d119e65bcc7a2390a6.jpg
JOJO 6251 일러스트를 TVA 작화팀이 리메이크한 그림이 있는데, 새비지 가든의 the singles의 앨범 표지를 모티브로 하였다. 이 포즈는 4부의 3번째 오프닝 Great Days에서도 나온다.
[56] 죠스케 뒤에 여자와 개는 스기모토 레이미와 그녀의 애완견 아놀드.[57] 죠스케 옆의 인물은 히로세 코이치이다.[58] 뒤에서 4등이다.왜 뒤에서 4등인 거냐고오!![59] 다만 2019년 루카 코믹 페스티벌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게찌를 꼽았다.[60] 그래서인지 취미 중에 비디오 게임 외에도 프린스 음악을 듣는 것도 있다.[61] 죠스케의 머리를 흉본 불량선배의 친구 중 하나가 이렇게 불렀다[62] 재밌는 사실은 '죠스케'를 '죠죠'로 읽을 경우, 성과 합치면 이름이 무려 '동방 죠죠'가 된다. 설명했듯 죠스타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직계인 만큼 꽤나 의미심장한 이름[63] 죠타로의 이름 承太郞(승태랑) 중 承은 죠스타 가문의 숙명을 계승한 자 라는 뜻이며, 太郞은 유일한 존재라는 뜻으로 종합하면 '죠스타 가문의 숙명을 계승한 유일한 자'라는 뜻이 된다. 실제로 DIO와 죠스타 가문의 숙명을 끝맺은 것은 죠스타 일족 중 죠타로밖에 없었다. 그 뒤에 DIO의 유지를 이은 민폐 신부가 등장하긴 하지만 이건 다른 이야기다.[64] 만약 성우를 써서 목소리를 넣었더라면, 그게 죠스케와 같거나 역대 죠스케를 맡은 성우일 경우 팬들이 그 학생은 죠스케와 연관이 있다고 확정할 것이고, 반대로 다른 성우라면 그 학생은 죠스케와는 남남의 인물로 확정할 것인데, 원작을 칼같이 지키기로 유명한 다비드 프로덕션은 원작에서도 학생의 정체가 제대로 공개된 바가 없음을 고려해 TVA에서 어느 한 쪽으로 해석될 단서를 만들어버리면 안된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제작진의 고심이 느껴지는 장면.[65] 세계적인 일본 프로골퍼. 본인의 이름을 딴 골프 게임에 출연하기도 했다.[66] 해당 if 만화에서 오쿠야스는 군인이 되었고 (일본은 모병제이므로 아마 직업군인이 된 듯. 의 영향으로 보인다.) 코이치는 학교에서 교사 일을 한다고 나왔다. 물론 비공식.[67] 죠린은 작중 시점 이전에 남자친구인 로메오가 있었고 이후 나르시소 아나수이와 러브라인이 생긴다.[68] 과거 회상 제외. 과거 회상에서 스탠드 능력의 각성 같은 부분은 몇번 나온 적이 있다.[69] 다만, 반박의 여지가 있는게 후반부 키라와의 싸움에서 오쿠야스가 죽었다가 살아나는 듯 한 묘사가 있다. 팬덤에서는 1. “오쿠야스는 브루노 부차라티와 마찬가지로, 반쯤 죽은 상태에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치료 능력으로 살아났다.” 라는 해석과, 2. “오쿠야스는 완전히 죽은 것이 맞지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이 각성하여 죽은 오쿠야스를 살려냈다.” 라는 해석이 있다. 하지만, 죠스케의 스탠드 성장성이 C라는 점, 초반부 죠타로가 어떤 스탠드도 죽은 사람을 되살릴수는 없다고 한 점 등을 근거로 전자의 해석이 많은 지지를 받고있다.[70] 후자의 근거로는 성장성 C가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니며 보통 수준의 성장성이고, 1999년 이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경험은 누적되어 있는 상태였고, 1999년 여름, 즉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시간대의 압도적인 스탠드 사용량과 경험치가 결국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각성을 이끌었다는 주장이다.[71] 참고로 3부 시간대 기준으로 홀리는 45살, 죠스케는 4살이다. 4부에 오면서 죠스케가 16살이 되었으니 홀리도 56~57살은 되었을텐데 이런 나이차이로 남매관계라니 참으로 기묘하지 않을 수가 없다.[72] 일본어 원본에서는 '내가 너의 조카다'[73] 사실 안젤로의 스탠드가 토모코의 몸 속으로 들어가 빼내기 위해 배를 뚫은 것. 물론 다시 수복하고 토모코는 평소 처럼 행동했다.[74] 죠셉이 갓난 아기가 여자애란 걸 다리 사이를 만져서 알아내자 죠스케가 '아!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다리 사이를 보면 구별 할 수...도라앗!!!!'하면서 나온 개그씬.[75] 이 무기로 아군을 공격하면 체력이 조금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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