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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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2. 세계의 상황
2.1. 동아시아
2.1.1. 조선
2.1.2. 후금 -> 청
2.1.3. 명
2.1.4. 일본
2.2. 인도, 아랍권
2.2.1. 무굴 제국
2.2.2. 사파비 제국
2.2.3. 오스만 제국
2.3. 유럽
2.3.1. 러시아(루스 차르국)
2.3.2. 신성 로마 제국
2.3.3. 프랑스
2.3.4. 잉글랜드 왕국
2.3.5. 이베리아 연합
3. 1630년대 연도


1. 개요[편집]


1630년~1639년까지의 연대 시기.

2. 세계의 상황[편집]



2.1. 동아시아[편집]


1620년대와 마찬가지로 명청교체기에 속한다. 그리고 후금이 청으로 바뀌는 시기이기도 하다.

2.1.1. 조선[편집]


1627년 이래로 조선과 후금은 형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1636년 후금이 더욱 성장하여 청나라로 국명을 변경하자 조선이 명나라와 유지하던 조공책봉관계와 유사하게 군신의 관계를 요구해왔다. 인조병자호란이 발발하여 조선이 패배했고 1637년 인조가 삼전도의 굴욕을 당하면서 명나라와의 관계는 종료되고 청과 조공책봉관계를 이어나가게 되며 기존 명나라가 했던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2.1.2. 후금 -> 청[편집]


연호로는 천총 4년~숭덕 4년이다.

국력을 키워 1636년에 후금을 청나라로 바꾸고 연호를 숭덕으로 개원했다. 그리고 병자호란을 일으켜 조선 방면을 안정화시켰고 명과의 전쟁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2.1.3. 명[편집]


연호로는 숭정 3년~숭정 12년이다.

명나라에서는 개화파의 거두 서광계가 세상을 떠났다. 또한 1630년 후금의 계략으로 원숭환이 숙청당하면서 국력은 더욱 약해지게 된다.

2.1.4. 일본[편집]


연호로는 칸에이 7년~칸에이 16년이다.

오고쇼로 집권해있던 도쿠가와 히데타다1632년에 사망하면서 도쿠가와 이에미츠 쇼군의 시대가 열렸다. 그는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쇼군이 될 운명이었다는 말을 하며 기존 다이묘들에 대한 기강을 잡았다. 쇄국정책도 이 시기에 심화되었다. 1637년 시마바라의 난이 일어나며 일본의 크리스트교 탄압 또한 강화되었다.

1604년부터 이어져오던 슈인장 무역도 1635년에 중단되었고, 앞서 말한 시마바라의 난의 여파와 함께 1639년 포르투갈과의 무역을 중단하고 서양 국가는 네덜란드와만 교역하게 되었다.

2.2. 인도, 아랍권[편집]



2.2.1. 무굴 제국[편집]


샤 자한의 치세였고 무굴 제국의 재정 상태가 위태로워졌다.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지은 시기도 이 때이다.

2.2.2. 사파비 제국[편집]


아바스 1세가 사망하고 내분이 일어났다.

2.2.3. 오스만 제국[편집]


술과 담배를 금지한 것으로 유명한 무라트 4세가 다스렸다.

2.3. 유럽[편집]



2.3.1. 러시아(루스 차르국)[편집]


시베리아 개척이 이루어졌다.

2.3.2. 신성 로마 제국[편집]


유럽에서는 스웨덴 국왕 구스타브 2세가 뤼첸 결전에서 승전 속에 전사하였다. 다만 스웨덴측의 전력 탕진이 심각했으며 이후 뇌르틀링겐의 패배를 초래한다. 근데 상대편 장수 발렌슈타인도 토사구팽.


2.3.3. 프랑스[편집]


리슐리외 추기경의 지도 아래 유럽의 강대국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2.3.4. 잉글랜드 왕국[편집]


찰스 1세의 통치를 받았다. 의회를 소집하지 않아서 큰 불만을 샀다.

2.3.5. 이베리아 연합[편집]


이베리아 연합이 존속한 마지막 시기이다. 1640년대부터는 다시 스페인과 포르투갈로 갈라선다.

3. 1630년대 연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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