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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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2년~5783년
페르시아력
1400년~1401년
에티오피아
2014년~2015년
로마 숫자
MMXXII
인류세력
12022년
1. 개요
2. 설명
3. 전염병
4. 정치
5. 경제
6. 기후
6.1. 1~3월
6.2. 4~6월
6.3. 7~9월
6.4. 10~12월
7. 자연재해
8. 국제행사
9. 문화
9.2. 스포츠
9.3. 영화
9.4. 드라마
9.5. 게임
9.6. 애니메이션
9.7. 방송
9.8. 인터넷
10. 통신
11. 지리/교통
11.1. 자동차
11.2. 철도교통
11.2.1. 도시철도
11.3. 도로교통
11.4. 버스교통
11.5. 항공
11.6. 우주 개발
12. 사건
12.1. 실제
12.1.1. 1월
12.1.2. 2월
12.1.3. 3월
12.1.4. 4월
12.1.5. 5월
12.1.6. 6월
12.1.7. 7월
12.1.8. 8월
12.1.9. 9월
12.1.10. 10월
12.1.11. 11월
12.1.12. 12월
12.2. 예정
12.3. 가상
13. 탄생
13.1. 가상인물
14. 사망
14.1. 실존인물
14.2. 가상인물
15. 데뷔
15.1. 가수
15.2. 인터넷 방송
16. 해체
16.1. 가수
16.2. 소속사
17. 은퇴
17.1. 스포츠
17.2. 인터넷 방송
17.3. 배우
18. 히트작
18.1. 영화
18.2. 드라마
18.3. 애니메이션
18.4. 게임
18.5. 특촬
18.6. 가요
19. 유행어/밈
20. 달력



1. 개요[편집]


2022년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이다.


2. 설명[편집]


21세기가 시작된 지 21년이 되는 해이자 2020년대의 3번째 연도이기도 하다.

정치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 해이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는 과도기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3월 9일제20대 대통령 선거, 6월 1일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두 차례의 큰 선거가 있으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대선이 있는 3월 9일과 지방선거가 있는 6월 1일에 같이 치러진다. 주요 선거가 2회인 건 2012년 이후 10년 만이다.[1] 아울러 재보궐선거가 1년에 두 번 열리는 것도 2017년 이후 5년 만이다.[2]

주 5일 근무 기준, 주말 공휴일이 4일이나 되는 해이다. 신정추석 당일이 토요일이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이 일요일이다. 대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월요일이라 3일 연휴가 보장되고 추석 다음날 및 한글날은 대체휴일이 적용된다. 크리스마스를 제외한 모든 공휴일이 월드컵 이전에 끼는[3] 보기 드문 해다. 이는 월드컵이 11월에 열리기 때문이다. 학생이라면 설연휴, 광복절은 대체로 방학, 신정, 크리스마스는 학교에 따라 갈리기 때문에[4] 최대 6일의 공휴일이 방학에 겹치게 된다. 하지만 2021년 6월 29일 대체공휴일법이 개정되고 새해 첫날과 양대 종교기념일, 현충일을 제외한 나머지 공휴일까지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으로 변경되어 휴일이 다시 늘어나게 되었다.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이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된다. 월드컵은 카타르, 동계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은 각각 중국 베이징, 항저우. 2022년은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월드컵 순서로 개최된다. 월드컵 개최 시기가 11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반구 기준으로 최초로 늦가을~겨울에 개최되는 월드컵이다.[5]

2005년, 2011년, 2016년[6]과 달력이 같으며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이 둘째, 넷째 일요일인 지역에선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이 모두 대형마트 의무휴업제에 걸리는 가장 가까운 해다. 여기에 추석 뒷날과 한글날까지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려 공휴일 16개 중 4개가[7]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리게 된다.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성탄절의 음력 날짜가 12월이 되어 음력 10, 11월에 모두 공휴일이 없다.[8]

국제적으로는 이 해 겨울에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결국 발발했으며, 이 전쟁이 미국, NATO와 러시아 간의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한다.

상반기[9]에는 4월을 제외하고 모두 첫날이 공휴일인 해다.(신정, 설날, 삼일절, 일요일, 지방선거)

경북북부교도소가 처음으로 대체복무요원을 받은 해이다.

3. 전염병[편집]



3.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속[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백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9년 11월에 발병해서 2020년 1월에 동아시아를 시작으로 2월 하순~3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범유행을 일으킨 코로나19가 2021년을 넘어 2022년에도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고, 이에 각국의 정부들은 마스크 착용,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제도를 여전히 시행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제약회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각국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많은 국가들은 위드 코로나로 일상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한 해 경제를 좌우하는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다.[10] 결국 국내의 경우 2021년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개편이 실행되었고, 이후 치료제도 상용화되면서 코로나 팬데믹 종식까지도 기대했었으나, 2021년 11월 발생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지배종 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일 10만명 이상의 국내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며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 2, 3단계 개편은 무기한 연기되고 12월 6일부터 비상 계획 체제가 적용되고 있는 상태이다. 미국에서는 2022년 4월 이후부터 엔데믹을 선언하고 마스크 착용 및 백신패스 시스템을 전면 폐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도 3월 1일부터 카페, 음식점 등에 한해 방역패스를 폐지하는[11] 등의 정책을 실시할 계획을 하고 있다.

오미크론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확산하여 한때 하루 최대 확진자가 60만명까지 증가하였으나, 중증, 사망 비율은 낮아져 점차 일상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3월 이후로 감염자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으며, 4월 18일 마스크 의무화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757일 만에 모두 해제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속도를 내고 있다. 5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도 해제되었다. 이제 실내 마스크 착용만 제외하면 일상 생활에서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노인층에서는 위험성이 아직 있어 4차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다.

3.2. 2022년 세계 원숭이 두창 확산 사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세계 원숭이 두창 확산 사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프리카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해서 유럽과 미국등 첫 감염된 전염병이다.

4. 정치[편집]


3월 9일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또 정권 교체 3주 만인 6월 1일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등 2022년은 정치적 격변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12]

유럽에서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초대형 변수로 인해 정치지형이 바뀔 가능성도 있었으나, 현재로는 경제 침체로 인해 여전히 극우와 극좌의 성장세는 유지 중이라는 점이다.

4.1. 세계 선거 일정[편집]


2020년2021년에 세계 주요 선거가 몰려 있었던 터라, 2022년은 좀 쉬어가는 편이다. 한국의 경우 세계 추세와 달리 대선과 지선이 모두 모여있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해이다.



4.2. 대한민국 정치[편집]



4.2.1. 제20대 대통령 선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 2022년 카자흐스탄 시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카자흐스탄 시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중국 공산당의 20차 당대회[편집]


10월에 개최 예정[16]중국 공산당의 20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이 세 번째 연임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중국 공산당이 국가주석 3연임을 금지한 헌법 규정을 삭제하면서 3연임을 막는 법적 장애물이 사라졌으며, 후진타오 때와는 달리[17] 사전에 후계자를 뽑지도 않았다. 이미 공산당 총서기와 중앙군위 주석 직은 연임 제한이 없다. 즉 국가 주석 직의 연임 제한까지 없앴다는 것은 시진핑이 권력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과시에 다름 아니었다. 따라서 중국 내외의 주요 관찰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시진핑이 3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본다. 새로운 임기가 5년 일지, 나이도 있고 잠재적인 내부 불만을 고려하면 시진핑이 20년까지 하려고 할 것 같진 않은데 그것도 알 수 없다. 아무도 모른다.[18]

2021년 11월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의 업적을 칭송하는 역사결의를 채택하는 등 시진핑은 장기집권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중국은 마오쩌둥 집권시기인 1945년과 덩샤오핑 집권시기인 1981년 두 번의 역사결의를 채택한 바 있다. 이번이 세 번째다. 시진핑은 마오쩌둥, 덩샤오핑과 같은 반열에 서기를 시도하고 있다. 마오쩌둥은 신중국을 탄생시켰고 덩샤오핑은 가난에 시달리던 중국을 번영의 길로 이끌었다. 장기집권을 겨냥한 시진핑이 내건 목표는 중국의 초강대국화다.

시진핑은 2013년 3월 권력을 잡은 후 두 개의 100년을 이정표로 제시했다. 2021년은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었고, 2049년은 신중국 성립 100주년이다. 여기에서 목표는 중국의 초강대국화다. 덩샤오핑의 ‘자세를 낮추고 기회를 기다린다’는 식의 ‘도광양회’가 아니라 이미 일어섰다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몽’을 내세웠다. 2021년은 샤오캉 사회(중진국) 달성이 목표였다. 이제 시진핑의 목표는 2049년까지 미국에 맞먹는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하는 것이다. 중국이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가 성장해야 했고 사회가 안정돼야 했고 덩달아 권력도 강해야 했다. 주기적 권력교체는 권력 자체를 불안정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그의 의중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파장도 만만치 않다. 우선 최고지도자의 인적 리스크를 막기 위해 덩샤오핑이 만든 유지인 집단지도 체제 및 10년 임기 시스템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이다. 덩샤오핑은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같은 재난이 재발되는 걸 막고자 했으나, 집단영도체제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또 덩샤오핑이 만든 암묵적인 룰인 칠상팔하(七上八下)도 유명무실화될 전망이다. 덩샤오핑은 최고지도부의 권력 교체를 제도화하기 위해 67세는 최고 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진입할 수 있지만, 68세는 안 된다는 룰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지켜져 왔다. 시진핑 주석은 2022년 이미 69세다.

덩샤오핑의 유지에 따르면 시진핑도 올해 2022년 가을 예정인 20차 당대회에서 물러나야 한다. 모든 논란은 시진핑이 그러지 않을 듯하면서 발생하고 있다. 새로운 임기가 5년 일지, 아니면 더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국 역사에서 분기점이 될 수 있다. 물론 시진핑의 목표가 실현될지 단정하는 건 아직 이르다.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이 어디로 갈지, 그리고 시진핑이 언제까지 중국을 이끌지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서울경제머니투데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강경한 자세는 국내 정치를 고려한 부분도 존재한다. 시진핑 주석은 10월 20차 당대회까지는 긴장된 미중 관계를 끌고 가면서 강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유지하는 전략이 불리할 게 없다. 하지만 긴장관계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것 역시 부담이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20차 당대회를 통해 3연임(15년)을 확정지은 후에는 미중관계 개선에 나설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대목이다. 2021년 6월 29일 인천대에서 개최된 '중국 공산당 100년 특별 춘계학술대회'에서 중국 정치 권위자인 조영남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도 10월 20차 당대회 이후 중국의 대미정책이 유연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2022년 10월과 11월 중국의 20차 당대회와 미국 중간선거가 끝나면 미중 관계도 방향전환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가능성이 크다. 미 중간선거까지 이어지는 올해의 세계 선거 랠리가 끝나면 국제정세도 큰 변화를 맞게 된다. 전문가들은 각국의 정권교체가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질서 개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머니투데이주간경향

중국은 중남미의 핑크타이드가 강화되면 자신들과의 우호관계가 확대될 것이라며 벌써부터 기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 ‘미국의 뒷마당’으로 불린 중남미에서 자국의 영향력이 한층 강해질 것이란 기대다. 지난해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았던 호주의 선거결과도 관심 대상이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최근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호주는 다가오는 선거에서 어느 정당이 이기든 중국과의 관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간경향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할 20차 당대회를 앞두고 각종 부양책을 동원해 5%대 경제 성장률을 찍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지난해 1분기 코로나19 충격에 따른 기저효과로 18.3%까지 치솟았다가 2분기 7.9%, 3분기 4.9%, 4분기 4.0%로 떨어졌다. 중국이 2030년을 전후로 미국을 앞서는 경제 대국이 되려면 매년 5%대 성장을 기록해야 하며, 올해는 시 주석의 장기 집권을 확정할 20차 당대회가 열리는 만큼 경기 부양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크다는 평가다. 국민일보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가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더욱 강력한 경기부양책을 꺼낼 것이라 보는 시각도 많다. 중국 정부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을 공식 확정할 20차 당대회를 앞두고 올해 경제 성적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도 나온다. 1월 20일, 2020년 4월 이후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5년 만기 금리를 낮췄다. 인민은행이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주식시장은 오히려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는 것도 이를 방증한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중에는 반짝 상승하더니 결국 0.09% 하락했고, 선전성분지수도 0.06% 약보합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홍콩 항생지수는 3.4% 올랐다. 이데일리한국경제


4.5.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주로 경제/외교 분야에서의 갈등으로 진행되어왔던 신냉전의 한 전환점이 되는 대사건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침략전쟁이 21세기에 벌어지면서 세계적으로 큰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등 많은 부분에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점차 중국에게 주도권을 잃어가던 러시아가 다시금 전면에 나선 사건이기도 하다.


4.6. 부르키나파소 쿠데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부르키나파소 쿠데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경제[편집]


공휴일 유급 휴가를 5~29인 사업장 민간기업 노동자들도 관공서처럼 똑같이 누릴 수 있다. 정책브리핑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비트코인 및 주가 폭락, 국제유가 급등 등이 유래되었으며 2022년 대러시아 경제제재로 인해 러시아 경제가 대위기를 맞았다.


5.1.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LG에너지솔루션 코스피 상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LG에너지솔루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월 27일 LG화학에서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주를 거쳐 코스피에 상장되었으며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2위를 기록했다.


5.3.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인수 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4. 러시아 경제 위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대러시아 경제제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전쟁을 일으키자 전세계적으로 러시아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 국채 및 루블화 가치가 절반 이하로 폭락했고, 국가신용도가 10단계나 떨어지는 등 경제 위기에 직면했다.[19] 또한 SWIFT 코드에서 퇴출되면서 러시아가 보유한 700조원에 달하는 해외 자금이 묶이면서 국가부도 위기 직전에 처했다.


5.5. 2022년 스리랑카 경제위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스리랑카 경제위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월 13일 스리랑카가 잇따른 물가 폭등 및 경제 위기로 인해 채무를 갚지 못해 디폴트를 선언했으며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정부를 비판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5.6. 세계적인 물가 폭등2022년 식량 위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식량 위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코로나19 및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물가가 오르던 중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발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물가가 폭등했다. OECD는 걸프전 이후 31년만에 최악의 물가 폭등이라고 평가했으며,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CPI)는 8.1%로 41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생산량이 많은 곡물, 원유, 천연자원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 때문에 많은 나라들은 물가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리고 긴축 정책을 시행했다. 윤석열 당선인도 경제정책의 최우선을 물가 잡는 것이라고 밝혔다. 식량의 생산 및 물류도 차질을 빚어 자국의 식량안보를 위해 5월 기준 약 20여개국이 수출 등을 금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러시아인도밀 수출 금지가 대표적이다.

5.7. 넷플릭스 주가 폭락 사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넷플릭스 주가 폭락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8.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일론 머스크/생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일론 머스크는 4월 트위터를 한화 55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연말까지 인수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인수 후에 트위터는 상장폐지가 되면서 일론머스크의 완전한 개인 소유가 될 예정이다.[20]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을 기업간 인수가 아닌, 한 명의 개인이 인수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며, 상장폐지까지 가는 일도 드물다. 일론머스크는 그동안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의견을 피력해왔기 때문에 이용자 차단 정책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으며, 가상 화폐와 관련된 서비스의 도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5.9. LUNA 코인 폭락 사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LUNA 대폭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22년 5월, LUNA가 99.99% 이상 폭락하여 수십조 원이 증발했다. 피해자는 전세계에서 최대 수십만 명으로 추산된다.


5.10. Windows 10Internet Explorer 지원 종료[편집]


6월 15일 Internet Explorer 11 버전의 지원이 종료되면서 Windows 8.1을 제외한 모든 데스크탑 버전의 지원이 완전히 종료되었다. 이후 사용시 보안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다른 브라우저 사용이 강하게 권고된다. 2022년 Windows 10의 지원 종료를 끝으로 사실상 브라우저 무대에서 퇴장하였으며 2023년 1월 10일 Windows 8.1의 연장 지원 종료와 동시에 8.1의 Internet Explorer 11 지원 종료를 기점으로 하여 28년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한편 MS는 후속 브라우저인 Microsoft Edge를 윈도우에 기본 탑해하여 제공하고 있다.

5.11. KG그룹의 쌍용자동차 인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G그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오랫동안 쌍용자동차의 매각과 매각 무산이 반복되어 진행중이던 가운데 마침내 KG그룹의 쌍용자동차 인수가 확정되었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파산의 위기를 넘겨 기사회생하게 되었다.

6. 기후[편집]


2014년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 현상이 2021년까지도 이어져서 작년 연평균기온이 매우 높았으며 2021년 12월 23일에 발표된 연 기후 전망은 20 30 50으로 높을 것이라 예상되었다. 기상청 3개월 전망에서는 1월, 3월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고 2월은 평년과 비슷하다고 예보하였다. 의외로 1월 15일에 통가 근처에서 해저 화산이 폭발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 해저 화산의 규모가 커서 변수가 가능하다. 2022년 1월 24일에 발표된 기상청 전망에서는 2월이 평년과 비슷하다고 예보했으나 서울 기준 -1.1°C로 평년보다 1.8°C 낮았다. 6월 23일 발표된 기상청 3개월 전망에 7~9월 모두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월은 서울, 인천 등 일부 지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낮았지만 대부분 지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높아 예보가 거의 적중했는데 2월은 예보와 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저온을 보였으나 정작 저온을 예보한 2째주만 평년보다 높았다. 그러나 봄철(3~5월)은 이상 저온이 거의 없고 고온인 날이 많아 예보가 모두 적중했다. 기온변화가 매우 심했던 2021년 대비해서는 기온변화가 작지만 대체로 기온변화가 크기는 하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2.2
-1.1
7.7
14.8
19.1
23.3







평년대비 편차(°C)
-0.2
-1.8
1.6
2.2
0.9
0.6







전국 월평균기온(°C)
-0.8
-0.1
7.7
13.8
18.0








평년대비 편차(°C)
0.1
-1.3
1.6
1.7
0.7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단위:(°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 1분기

1월 상순
1월 중순
1월 하순
2월 상순
2월 중순
2월 하순
3월 상순
3월 중순
3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4
-5.1
-0.2
-2.4
-1.1
0.4
5.1
8.8
8.9
평년대비 편차
0.6
-3.2
1.9
-1.2
-1.8
-2.4
1.0
2.5
1.1

  • 2분기

4월 상순
4월 중순
4월 하순
5월 상순
5월 중순
5월 하순
6월 상순
6월 중순
6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1.9
15.2
17.2
17.0
19.0
21.2
22.0
22.6
25.3
평년대비 편차
1.4
2.5
2.7
0.1
1.3
1.3
0.3
-0.3
1.8

  • 3분기

7월 상순
7월 중순
7월 하순
8월 상순
8월 중순
8월 하순
9월 상순
9월 중순
9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평년대비 편차










  • 4분기

10월 상순
10월 중순
10월 하순
11월 상순
11월 중순
11월 하순
12월 상순
12월 중순
12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평년대비 편차












6.1. 1~3월[편집]


1~2월과 3월의 날씨가 다른 편이었다. 이 기간동안 기온변화는 작았지만 1~2월은 대체로 저온이 많았고 극단적으로 건조했으나 3월은 고온이 많았고 비도 다소 많고 일조도 적은 편이었다. 그래서 2월과 3월의 기온차이가 심했다.

1월 상순에는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별다른 저온고온 없이 평년과 비슷하다가 1월 8일부터 평년보다 다소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 1월 9일에는 서울 최고 기온이 5.6℃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중순부터 날씨가 확 추워져서 1월 11일에는 -10.3℃, 1월 12일에는 -11.3℃, 1월 14일에는 -10.1℃까지 떨어져 한파가 찾아왔다. 1월 19일수도권강원도 영서, 충청 지방에 3~4cm 가량의 이 내려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1월 중순은 1월 15~16일을 제외하고는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가 계속 이어져 평년보다 상당히 낮아 추위가 절정이었다. 1월 21일 낮부터 기온이 회복되어 1월 22일부터 한동안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었다. 1월 24일에는 최저 기온 1.4℃, 최고 기온 8.4℃로 1월 중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그 후로 1월 25~26일까지 이상 고온을 보이다가 1월 27일부터 기온이 하강해 1월 28~30일에는 평년보다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1월 31일 낮에는 4.8℃로 기온이 크게 올랐다. 결국 하순은 평년보다 다소 높았다. 서울1월 전체 평균 기온은 -2.2℃로 평년보다 0.2℃ 낮았으며 전국은 -0.8℃로 0.1℃ 높아서 대체로 평범했다.[21][22] 서울 기준 월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낮았지만 최저 기온 극값이 -11.3℃에 불과해 2021년 12월보다 높았고[23], 1월 한파 일수가 단 하루도 기록되지 않았고 한강도 결빙하지 않았다.[24] 강수량은 매우 적고 맑은 날이 많아서 전국 1월 일조 시간은 217.8시간으로 역대 2위, 전국 1월 강수량은 2.6mm로 매우 건조했던 2019년 1월보다도 적었으며, 역대 최하위를 기록했다.[25] 이번 1월은 강수량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이상적인 1월이었다. 이상 저온, 이상 고온 없이 평범한 겨울이었기 때문.[26]

2월 1일 설날 당일에는 전날 밤부터 서해안 지방에서 시작된 이 밤부터 2월 1일 오전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미쳐 광범위한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서울2월 2일부터 기온이 떨어져 2월 5일에 -9.7℃를 기록하였으나 2월 8일부터 기온이 올라 2월 9일에 7.2℃를 기록하면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 2월 11~14일에는 전국적으로 10℃ 안팎까지 오르는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2월 12일에는 서울도 10.4℃를 기록했다. 2월 14일에는 전국 곳곳에 이 내린 뒤 한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급격히 하강해 2월 1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밑돌았고 서울 북부를 포함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되었다. 2월 16일에는 한파 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되고 해기차의 영향으로 호남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2월 17일에는 서울 최저 기온 -10.7℃, 대전 최저 기온 -10.6℃를 기록해 2월 중순 치고 강한 한파가 찾아왔다. 2월 18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아서 수원 -10.0℃, 대구 -9.3℃, 춘천 -13.3℃, 파주 -14.2℃, 서울 -8.0℃, 대전 -9.6℃를 기록했고 작년 이맘때보다도 낮았으나 오후에는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연속으로 서울 최저 기온이 -8℃ 이하를 기록했고, 그중 2월 23일에는 -10.0℃를 기록하여 17년 만에 2월 하순에 -10℃ 이하로 내려갔다. 그 후 2월 25일부터 날씨가 풀려 영상 8℃를 넘겼다. 2월 28일에는 최고 기온 11.5℃를 기록해 올해 두 번째로 10℃를 넘었다. 2월저온이었던 날이 많아 서울은 평년보다 1.8℃ 낮았다. 전국 역시 -0.1℃로 평년보다 1.3℃ 낮았다. 특히 1~2월은 전국 어느 지역도 가리지 않고 매우 건조했기 때문에 3월 초 울진 산불로 이어졌다.[27] 결국 2021-2022 겨울도 매우 건조했는데 그나마 2021년 12월이 비가 좀 왔었고 영동은 12월 강수량이 많아서 이정도 일 뿐 1~2월로만 하면 무강수이거나 강수가 거의 없었다. 그리고 1월에 이어 2월도 매우 건조하고 일조시간이 많았다.

3월 1일에는 간만에 비가 오기는 했지만 11일까지도 강풍만 있고 맑고 고온건조한 날씨를 기록해서 울진 산불의 확산을 도왔고 3월 3일3월 4일, 서울에서 12.4℃와 14.6℃를 기록해 이틀 연속으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하였다. 이후 강풍이 불어 크게 내려가 3월 6일에는 최저 기온 -3.0℃를 기록했지만 3월 8일부터는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그 뒤로 3월 17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 기간 동안 상당한 고온을 보였다. 서울3월 12일에 19.5℃까지 올랐고[28] 대구는 21.5℃까지 올라 4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였다. 심지어 광주는 12.2/22.8℃로 5월 초중순 수준이다. 3월 13~14일가 온 후 3월 16일서울 16.8℃, 대구 23.0℃까지 올라 다시 한 번 고온을 보였고 3월 17일에는 서울 최저 기온이 7.8℃를 기록하고 최고 기온이 15.1℃까지 올랐다. 그 후로 기온이 낮아져 3월 19일 서울 최저 기온 0.9℃, 최고 기온 6.1℃를 기록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려졌고 설악산 향로봉에는 무려 75cm가 내렸다. 그러나 3월 초중순부터 시작되어 3월 17일까지 지속된 고온의 여파로 중순은 평년보다 2.5℃ 높았다. 3월 21일 새벽에는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 일부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고 나머지 남부 지방 일부는 영하에 근접했다. 3월 23일에는 흐려서 저온을 보였으나 3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초고온은 없었지만 서울 최고 기온 12~18℃, 최저 기온 4~9℃로 높은 기온을 유지했다. 3월서울과 전국 모두 월평균 기온이 7.7℃로 평년보다 높았고, 2020년과 기온이 동일하여 상당히 높았다.[29] 3월은 지난 1~2월과 다르게 세 차례의 저기압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중하순이 대체로 흐려 일조시간이 적은 편이었다. 그리고 3월도 비가 잦았던 2주 정도만 제외하면 비가 없었으며 4~5월마저도 매우 건조했기 때문에 비 온 기간마저 없었다면 가뭄이 더 심할 뻔했다.


6.2. 4~6월[편집]


4월 1일부터 이상 고온이 끝나고 평년 수준으로 내려가 4월 7일까지는 기온이 평범하게 유지되었으나(단, 대구와 강릉은 5일부터 고온이었다.) 8일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4월 9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거의 모든 지역이 최고 기온 20℃를 넘겼다. 이날 서울 최고 기온이 24.2℃, 강릉은 27.4℃를 기록했다. 4월 10일에는 강릉 31.3℃, 4월 11일에는 서울 26.6℃, 4월 12일에는 대구 30.2℃를 기록해 고온이 절정에 달했다.[30] 서울은 10~12일 3일 연속 25도를 넘었다. 고온4월 13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4월 13일 오후부터 강수의 영향으로 저온다습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기온이 급하락하였고, 4월 14일까지 영향을 주었다. 4월 15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였다. 그러다가 4월 18일부터 서울 최고 22°C 전후로 평년보다 다시 높아지더니, 4월 23~26일에는 초고온 현상까지 겹치고 말았다. 4월 23일에는 서울 25.3°C, 24일에는 24.5°C이며 대구는 24일 29.9°C를 기록했다. 그리고 25~26일에는 서울 일평균이 20도 이상이며 4월 26일 서울은 28.7°C를 기록했다. 27~28일까지 이상 고온이다가 29일에 가 와서 비록 4월 29~30일에는 흐린 날씨로 저온을 보였으나 4월 9~12일4월 23~26일초고온의 여파가 상당해 결국 서울4월 평균 기온은 14.8℃[31], 전국 평균은 13.8℃[32]로 강한 고온을 보였던 지난해 4월보다도 각각 0.6℃ 높았다. 주로 서울, 광주, 강원도(특히 강릉), 경기도 북부를 중심으로 편차가 컸으며 부산은 상대적으로 고온이 약해 평년보다 1.1℃만 높았다. 또한 서울의 기온을 보면 최저기온 평균 10.0°C로 이미 두 자리 수이고 맑고 건조해서 최고기온 평균은 20.6°C로 더 높았다. 특히 중순과 하순은 이상 고온이 심해 순위권이었다. 4월은 13일과 25~26일, 29일에 세 차례의 기압골이 통과했으며 그로 인해 호남 일부와 부울경 일부는 비가 많은 편이었으나 나머지 지역, 특히 수도권과 경상북도는 턱없이 적은 편이었다. 반면 맑은 날이 많아 일조시간은 매우 많았다.

4월 상순에 두 개에 태풍이 발생했고 이 중 말라카스는 일본 간토 지역까지 영향을 주었고 4월 하순에도 태풍 발생 소식이 있었으나 무산되었고 6월 현재까지 2022년 태풍 개수는 2개로 비교적 적은 편이다.

5월에도 서풍으로 고온건조한 날씨는 여전히 이어졌다. 물론 5월 시작부터 3일까지 저온이었고 4일 이후로는 대체로 고온인 편이었으나 4월에 비해 고온이 덜한 편이라 서울 기준 5월 상순 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편이었고 일부 지역은 조금 낮았다. 그렇지만 5~6일 서울은 25°C를 넘어 일평균이 19°C대, 대구는 28°C를 넘어 일평균기온이 여름이었고 9일부터 서울은 일부를 제외하고 25도를 넘었다.[33] 게다가 일부 비가 있었지만 턱없이 부족했다. 이후 12일에는 서울이 28.1°C를 기록한 뒤 14~15일에는 잠시 평년보다 조금 내려갔으나 17일부터 다시 고온이 나타나며 서울이 27.4°C를 기록했고 여름 날씨를 보이기 시작했다. 18일부터는 대구와 경상북도가 연일 30°C를 넘고 서울도 연일 25°C 이상인 등 서해안을 제외하고 이상 고온이 이어졌다. 결국 중순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았다. 그리고 22일부터는 대구 및 일부 경상도, 강원 영동 지역에서 33°C 이상의 폭염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23일에는 서울에서 30.7°C를 기록하며 역시 30도를 넘은 더위가 찾아왔고 24일에도 30.2°C로 이틀 연속 30°C를 넘었다.[34] 그 밖에도 23~24일동안 수원 29.5°C, 대전 31.4°C 등 30°C 안팎을 보인 곳이 많았고 대구와 강릉은 24일에 33.3°C로 첫 폭염이 발생하는 등 일부 영남, 영동은 33°C를 넘었다.[35] 특히 강릉은 최저 기온조차도 23.5°C로 매우 높았다. 그러나 인천은 23일 24.2°C로 크게 오르지 못했으나 이조차도 24일에는 25.9°C까지 올랐다. 25일에도 대구에서 폭염을 보였고 전국적으로 고온이었으나 밤에 비가 와서 기온이 내려갔다. 하지만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고 27일부터 다시 올라 28일에 서울 29.3°C, 대구 33.5°C로 올라서 다시 더워졌고 29일에는 최저 기온까지 높아 서울 19.3°C, 강릉 24.6°C를 기록했다. 30~31일에는 약간 내려갔으나 고온으로 5월을 끝냈다. 5월 하순은 연일 서풍이 불어서 서해안을 제외하고 다소 높았으며 대구와 동해안은 3~4°C 이상 높아 매우 높았다. 결국 5월 평균기온은 서울 19.1°C, 전국 18.0°C로 다소 높았으며 2001년, 2009년 5월과 비슷했다. 서해안과 일부 지역은 약간만 높았으나 동해안과 일부 영남 지역은 2°C 이상 높은 곳도 존재해서 강릉은 20.3°C, 대구는 20.8°C를 기록했다. 그리고 폭염일수도 대구 4일, 경주시 5일로 해당 지역 가장 많은 5월 폭염일수를 보였다.[36] 게다가 비는 거의 안 오거나 와도 조금만 와서 1~2월처럼 전국 모든 지역에서 극단적으로 강수량이 적었으며[37] 전국적으로, 특히 경북권 지역에서 가뭄이 매우 심해지고 있다. 결국 봄 강수량도 상당히 적었고 5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5.8mm, 강수일수는 3.3일, 상대습도는 57%로[38] 모두 역대 최하위였다. 반면에 맑은 날이 많아 전국 평균 일조시간은 305.7시간으로 역대 최다, 운량은 하위 2위였으며[39] 일교차도 큰 편이었으며 서울 최고기온 평균이 25°C 이상 대구는 27°C 이상을 기록했으며 서울의 일조시간도 302.4시간을 기록해 2019년 5월보다는 적지만 300시간을 넘어 기록적이었다.[40]


6.3. 7~9월[편집]




6.4. 10~12월[편집]




7. 자연재해[편집]



7.1. 화산[편집]



7.1.1. 2022년 통가 해저 화산 폭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2년 통가 해저 화산 폭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지진[편집]



7.2.1. 2022년 휴가나다 지진[편집]





7.2.2. 2022년 과테말라 지진[편집]





7.2.3. 2022년 3월 후쿠시마 지진[편집]





7.2.4. 2022년 6월 아프가니스탄 지진[편집]




7.3. 산불[편집]



7.3.1. 2022년 경북 영덕 산불[편집]





7.3.2. 2022년 울진-삼척 산불[편집]





7.3.3. 2022년 강릉-동해 산불[편집]





7.3.4. 2022년 합천-고령 산불[편집]





7.3.5. 2022년 구례 간전면 산불[편집]





7.3.6. 2022년 대구 달성군 주암산 산불[편집]





7.3.7. 2022년 영월 산불[편집]





7.3.8. 2022년 경북 봉화 산불[편집]





7.3.9. 2022년 5월 밀양 산불[편집]





7.4. 폭우[편집]



7.4.1. 2022년 중부권 폭우 사태[편집]





8. 국제행사[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서 UEFA 유로 2020, 2021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2020 도쿄 올림픽 그리고 2020 두바이 엑스포2021년으로 연기되었던 점과는 달리, 2022년에 열리는 대부분의 대회 및 행사들은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제외하고 지장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8.1.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편집]





8.2. 2022 암스테르담·알메르 엑스포[편집]





8.3.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편집]





9. 문화[편집]



9.1. 가요계[편집]





9.2. 스포츠[편집]




9.3. 영화[편집]


칸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감독상, 브로커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마침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범죄도시 21,000만 관객 수 돌파를 해버렸다. 이로써 위드 코로나 이후에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영화에도 일상으로 돌아왔고 부진했던 영화시장 내에 이 영화가 한 줄기 빛이 되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MCU 개봉 예정 영화들의 일정이 줄줄이 변경됐다.

9.4. 드라마[편집]




9.5. 게임[편집]





9.5.1. 셧다운제 폐지[편집]





9.6. 애니메이션[편집]


목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문서들을 참고.


9.7. 방송[편집]




9.8. 인터넷[편집]




10. 통신[편집]


  • 4G 통신망
  • 5G 통신망 - 일부 지역 5G통신망 설치.


11. 지리/교통[편집]



11.1. 자동차[편집]





11.2. 철도교통[편집]


이 해에 개통되었어야 할 노선들이 대부분 2023년으로 연기되며 전년도보다는 개통 일정이 다소 한산하다.[43] 그래도 철도 음영지인 대구 서부에 서대구역이 개업하고, 동부경전선의 전체 구간에 걸친 직선화와 복선전철화가 마무리되어 남해안의 철도교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개통
    • 서대구역 개업: 경부고속선신경주역, 울산역, 김천(구미)역, 오송역 이후 11년만에 경부고속철도 역이 새로 개업하게 된다. (3월 31일)[44]

  • 예정
    • 경전선 전철화
      • 부전~마산 구간의 공사가 완료돼, 경부선을 타고 돌아가야 했던 부산과 창원 사이의 철도 교통이 개선된다. (12월)[45]
      • 진주~광양 구간의 전철화가 완료된다. 이로써 동부경전선의 모든 구간에 걸친 복선전철화가 마무리된다. (12월)


11.2.1. 도시철도[편집]


그나마 도시철도계에서는 2020년부터 시작된 대거 개통 추세가 이 해에도 이어진다. 특히 5월 28일은 개통 일정이 겹치는 노선들이 2개나 있어서 주목해야 할 날이다.(실제로 서해선은 8월로 연기되었다.) 또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하철 교체(구형 차 운행 중단, 신차 운행 시작)가 이 해에도 이어진다.[46]

  • 개통
  • 예정
    • 서해선: 소사~원종(8월 말)[48]
    • 경의·중앙선: 운천(10월)


11.3. 도로교통[편집]


2017년에 이어서 굵직굵직한 고속도로들이 연달아 많이 개통할 예정이다.

고속도로는 3개의 순환고속도로인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동탄 - 곤지암 구간, 양평 - 조안 구간, 시화 - 시화나래 구간과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전 구간과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의 본량 - 남장성 구간이 개통되며 아산청주고속도로의 서아산 - 천안 구간이 개통되어 고속도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아산시에서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 경부고속도로의 나들목인 남사진위IC, 동이 - 옥천 구간의 확장, 중부고속도로의 나들목인 청주흥덕IC가 개통할 예정이다.

일반도로는 제3만덕터널 개통과 월드컵대교 완공, 계획이 나온 지 23년 만에 신평화로가 개통할 예정이다.




11.4. 버스교통[편집]




11.5. 항공[편집]


  •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보잉 747이 최종적으로 단종된다.[49]
  • 세계 최대의 항공기 An-225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11.6. 우주 개발[편집]


  • 허블 망원경의 후속기인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정상적으로 궤도에 진입 및 작동 준비가 완료되어 이르면 6월부터 관측을 시작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에 성공하여 대한민국은 스페이스 클럽 해당국이 되었다.
  • 우리 은하 중심에 있는 초거대 블랙홀의 사진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역사상 2번째 블랙홀 촬영이다.

12. 사건[편집]



12.1. 실제[편집]



12.1.1. 1월[편집]




12.1.2. 2월[편집]




12.1.3. 3월[편집]




12.1.4. 4월[편집]




12.1.5. 5월[편집]



12.1.6. 6월[편집]


  • 6월 1일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12곳을 석권하여 압승하였다. 같은 날 치러진 2022년 6월 보궐선거에서도 국민의힘이 7석 중 5석을 가져갔다.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조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다.
    • 한국 기준으로 온라인상에서 스웨덴게이트가 논란이 일어났다.
    • 1991년에 일어난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이 네이트판에 올라와 흉기에 대한 추측글에서 다수의 청소년 불량배가 범인이라고 주장했는데, 해당 글이 인터넷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다시 야산 불량배에 의한 살인설도 부각되었다.[58]
    • 태국대마초의 재배 및 판매에 대해 전면 합법화했다.
  • 6월 3일
  • 6월 6일
    • 독일이 국방비로 약 134조 원을 편성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재무장을 선언했다.
  • 6월 7일
  • 6월 9일
  • 6월 10일
    •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6%로 41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 6월 11일
    • 범죄도시 2가 1,000만 관객 수 돌파를 하였다. 이는 겨울왕국2 이후로 2년여만이다.
  • 6월 14일
  • 6월 15일
    • Windows 10Internet Explorer 11의 지원이 완전히 종료되었다.[59]
    • KSLV-II 누리의 2차 발사가 16일 예정되어 있었으나 센서 오작동이 발견되어 무기한 연기되었다. 2차 발사 예비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다.
  • 6월 16일
  • 6월 21일
  • 6월 22일
    • 아프가니스탄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000명 이상이 숨졌다.
  • 6월 23일
    • BRICS 5개국이 14차 정상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였으며 75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베이징 선언을 발표했다.
  • 6월 24일
    • 뉴질랜드의 새로운 공휴일인 마타리키[61]가 처음으로 휴일이 되었다.
    • 터키(Turkey)가 국호를 튀르키예(Turkiye)로 변경함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도 튀르키예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하였다.
    • 미국 연방대법원로 대 웨이드 판결[62]을 공식적으로 폐지했다. #
  • 6월 26일
    • 제47차 G7 정상 회담이 개최되었다.
  • 6월 28일
  • 6월 29일
  • 6월 30일

12.1.7. 7월[편집]



12.1.8. 8월[편집]




12.1.9. 9월[편집]




12.1.10. 10월[편집]




12.1.11. 11월[편집]




12.1.12. 12월[편집]




12.2. 예정[편집]




12.3. 가상[편집]


  • 펜트하우스 II의 배경 연도.
  • 5월: 소드 아트 온라인에 나오는 VR 게임기인 ‘너브 기어’가 출시되었다.
  • 9월: 소드 아트 온라인의 베타 서비스가 2달간 진행되기 시작했다.
  • 11월 6일: 소드 아트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 RIDER TIME 가면라이더 시노비의 배경 연도.
  • 소일렌트 그린의 배경 연도.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SIN의 배경 연도.
  • 코메이지 코이시의 두근두근 대모험의 배경 연도.
  •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1화~3화의 배경 연도.
  • 정체 불명의 집단에 의해 미국 서부 상공에서 핵 미사일이 폭발해 강력한 EMP가 발생하고, 로스앤젤레스는 암흑의 도시가 된다. 미국의 전자 기록물 대부분이 훼손되었으며 세계 경제가 무너지고 식량 부족으로 기아가 도래한다. -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
  • 4차 기업 전쟁의 주범인 두 기업, CINO[66]와 OTEC[67]이 유로뱅크의 중재로 인해 휴전하게 되고, '해양 전쟁'이 막을 내린다. 그러나 그 둘이 고용한 밀리테크아라사카 사이의 분쟁은 끝나지 않았고, '그림자 전쟁'이 일어나 2023년까지 이어진다. - 사이버펑크 2077
  • RT600 '클로이'가 튜링 테스트를 완전히 통과한 세계 최초의 안드로이드가 됐다.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ALZ-113이 퍼진 지 5년이 되었으나 바이러스의 높은 변이율 때문에 치료약은 아직도 못 나왔다. 그리고 각국은 자국민을 부양할 자원만이 남았다고 한다. 공공 기관 및 대부분 상점들의 문은 닫았으며 그나마 열린 상점들도 식료품이 모조리 털린 상태가 되었다. 감염자 및 사망자가 정부의 통제 범위를 훨씬 넘어서자 사회가 붕괴되기 시작하며 몇몇 국가의 정부가 몰락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발전소 및 통신 설비를 관리할 사람이 줄어들자 인터넷도 끊기기 시작하며 정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사망자가 많은 마을은 이미 텅 비었으며 그 결과 곳곳에 식물이 자라 세기말 분위기를 띄워주고 있다. -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 북핵 문제는 북한 지도자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혀 해결되지 않은 채 한반도에 긴장감이 깃든다. 그러나 미중무역전쟁에서 패배한 미국은 경제가 침체돼 이를 수습하지 못한다. - PMC: 더 벙커


13. 탄생[편집]



13.1. 가상인물[편집]




14. 사망[편집]



14.1. 실존인물[편집]


  • 1월 1일
  • 1월 2일
    • 김은석 - 대한민국의 정치인(1974~)
    • 리처드 리키 - 케냐의 고인류학자, 환경운동가(1944~)
    • 이승율 - 대한민국의 정치인, 현 청도군수(1952~)
  • 1월 3일
    • 빅토르 사네예프 - 조지아의 육상 선수(1945~)
    • 이고르 보그다노프[COVID-19] (1949~)
    • 카멜 레무이[COVID-19] - 알제리의 축구선수(1939~)
  • 1월 4일
    • 고윤석 - 대한민국의 교수, 학자(1927~)
  • 1월 5일
    • 김동성 -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 단양군수(1948~)
    • 김미수 - 대한민국의 배우(1992~)
    • 안상돈 - 대한민국의 법조인(1940~)
  • 1월 6일
  • 1월 8일
    • 박광수 - 대한민국의 블루스 가수(1940~)
    • 이철성 - 대한민국의 교수이자, 사회기관단체인(1931~)
  • 1월 9일
  • 1월 10일
  • 1월 11일
  • 1월 12일
  • 1월 14일
    • 김성광 - 대한민국의 목사(1947~)[68]
  • 1월 16일
    • 한영대 - BYC 창업주(1923~)
  • 1월 18일
  • 1월 19일
  • 1월 20일
  • 1월 21일
    • 성낙현 - 대한민국의 정치인(1924~)
  • 1월 22일
  • 1월 24일
    • 잼미님 - 대한민국의 유튜버, 스트리머(1995~)
  • 1월 25일
    • 문경규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2~)
  • 1월 26일
    • 신명철 - 대한민국의 기자(1953~)
    • 이을호 - 대한민국의 민주운동가(1955~)
  • 1월 27일
    • 리용무 - 북한의 군인, 정치인(1925~)
  • 1월 28일
    • 정범모 - 대한민국의 교수, 학자(1925~)
  • 2월 1일
  • 2월 4일
    • 김인혁 - 대한민국의 배구선수(1995~)
  • 2월 5일
    • 조순승 - 대한민국의 정치인(1929~)
  • 2월 6일
  • 2월 11일
    • 구자홍 - 대한민국의 기업인(1946~)
  • 2월 12일
  • 2월 14일
    • 강문수 - 대한민국의 영화감독(1923~)[69]
  • 2월 15일
    • 정창화 - 대한민국의 정치인(1940~)
    • 손평오 - 대한민국의 정당인(1958~)
  • 2월 16일
    • 박해옥 - 강제노동 피해자 할머니(1930~)
  • 2월 17일
    • 김진수 - 대한민국의 정치인(1952~)
  • 2월 21일
  • 2월 23일
    • 심의석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7~)
  • 2월 25일
    • 변장호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1939~)
  • 2월 26일
    • 이어령 - 대한민국의 문학평론가, 관료(1933~)
    • 서광선[COVID-19] - 대한민국의 교수(1931~)
  • 2월 27일
  • 2월 28일
  • 3월
  • 3월 1일
  • 3월 4일
    • 선가희 - 대한민국의 농구선수(2000~)
  • 3월 5일
    • 백운호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1931~)
  • 3월 6일
    • 오영호 - 대한민국의 공무원(1952~)
  • 3월 7일
    • 이쿠미 미아 - 일본의 만화가(1979~)[70]
  • 3월 8일
    • 김충수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8~)
  • 3월 9일
  • 3월 10일
    • 윤형상 -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 태안군수(1932~)
  • 3월 13일
  • 3월 14일
  • 3월 16일
    • 홍성우 - 대한민국의 법조인(1938~)
  • 3월 21일
  • 3월 23일
  • 3월 26일
    • 김철수 - 대한민국의 헌법학자(1933~)
    • 방준석 - 대한민국의 가수, 영화 음악 감독(1970~)[71]
  • 3월 30일
    • 황교선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8~)
  • 4월 1일
    • 송삼석 - 대한민국의 기업인(1928~)
  • 4월 2일
    • 김유길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1919~)
    • 오완수 - 대한민국의 기업인(1939~)[72]
  • 4월 5일
    • 김홍래 - 대한민국의 군인(1939~)
    • 백천남 - 대한민국의 드러머(1950~)
    • 왕우 - 대만의 배우(1943~)
  • 4월 6일
  • 4월 7일
    • 후지코 후지오 A - 일본의 만화가(1934~)[73]
  • 4월 8일
    • 마츠시마 미노리 - 일본의 성우, 배우(1940~)
    • 알렉산더 보빈 - 프랑스, 미국[74]언어학자(1961~)
  • 4월 11일
    • 이영수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1924~)
  • 4월 12일
  • 4월 15일
  • 4월 18일
    • 박재순 - 대한민국의 씨름선수(1945~)
  • 4월 19일
  • 4월 20일
    • 한승헌 - 대한민국의 법조인(1934~)
  • 4월 22일
    • 박재순 - 대한민국의 정치인(1944~)
    • 허억[COVID-19] - 대한민국의 기업인(1936~)
  • 4월 23일
    • 황영시 -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1926~)
  • 4월 24일
  • 4월 25일
    • 나웅배 - 대한민국의 경제 관료, 정치인(1934~)
    • 이외수 - 대한민국의 소설가(1946~)
  • 4월 27일
    • 증강 - 홍콩의 배우(1935~)
    • 유길촌 - 대한민국의 드라마 PD(1940~)
  • 4월 28일
  • 4월 29일
  • 4월 30일
  • 5월 3일
  • 5월 4일
    • 백남치 - 대한민국의 정치인(1944~)
  • 5월 7일
  • 5월 8일
  • 5월 10일
  • 5월 11일
  • 5월 12일
  • 5월 13일
  • 5월 15일
    • 고귀남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3~)
  • 5월 17일
    • 정래혁 -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1926~)
    • 반젤리스 - 그리스 출신의 음악가(1943~)
  • 5월 19일
  • 5월 23일
  • 5월 25일
    • 꾸밍 - 대한민국의 유튜버(1999~)
  • 5월 26일
  • 5월 27일
    • 임준혁 - 대한민국의 코미디언(1980~)
  • 5월 29일
    • 김윤덕 - 대한민국의 정치인(1937~)
    • 정동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1943~)
  • 5월 31일
    • 안병만 - 대한민국의 정치학자(1941~)
  • 6월 2일
  • 6월 4일
  • 6월 6일
    • 이희성 - 대한민국의 군인, 관료(1924~)
  • 6월 8일
    • 송해 - 대한민국의 원로 방송인, MC(1927~)
  • 6월 10일
  • 6월 11일
    • 이재관[75] - 대한민국의 기업인(1963~)
    • 타키자와 쿠미코 - 일본의 성우(1952~)
  • 6월 12일
  • 6월 15일
    • 조민호 - 대한민국의 아이스하키 선수(1987~)
  • 6월 17일
  • 6월 23일
    • 조순 -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정치인, 前 서울특별시장(1928~)
  • 6월 26일
    • 최명재 - 대한민국의 기업인(1927~)
  • 6월 27일
    • 윤미량 - 대한민국의 전 통일교육원장(1959~)
  • 일자 불명
    • 조유나 - 완도 일가족 사망 사건의 피해자(2011~)[76]

14.2. 가상인물[편집]




15. 데뷔[편집]



15.1. 가수[편집]




15.2. 인터넷 방송[편집]



16. 해체[편집]



16.1. 가수[편집]


  • APRIL
  • CLC
  • DIA
  • 뉴이스트
  • TRCNG
  • 리쌍[77]
  • 핫이슈
  • 루나솔라

16.2. 소속사[편집]




17. 은퇴[편집]



17.1. 스포츠[편집]



17.2. 인터넷 방송[편집]




17.3. 배우[편집]




18. 히트작[편집]



18.1. 영화[편집]



18.2. 드라마[편집]





18.3. 애니메이션[편집]





18.4. 게임[편집]




18.5. 특촬[편집]




18.6. 가요[편집]



  • 해외
    • GAYLE - abcdefu[역주행]
    • Glass Animals - Heat Waves
    • Harry Styles - As It Was
    • Kelly Clarkson - Stronger (What Doesn't Kill You)[역주행]
    • The Weeknd - Out of Time
    • Jack Harlow - First Class
    • Drake - Jimmy Cooks (feat. 21 Savage)
    • Future, Drake, Tems - WAIT FOR U
    • 엔칸토: 마법의 세계/사운드트랙[82] - We Don't Talk About Bruno, Surface Pressure, The Family Madrigal[역주행]
    • 커트 코베인 - Something in the Way[역주행]
    • 케이트 부시 - Running Up That Hill[역주행]
    • 핑크 플로이드 - Hey Hey Rise Up

19. 유행어/밈[편집]




20. 달력[편집]





20.1. 연휴[편집]


  • 1/29(토)~2/2(수): 설날 연휴
  • 2/26(토)~3/1(화): 3.1절 징검다리 연휴[83]
  • 5/5(목)~5/8(일):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징검다리 연휴[84][85]
  • 6/4(토)~6/6(월): 현충일 연휴
  • 8/13(토)~8/15(월): 광복절 연휴
  • 9/9(금)~9/12(월): 추석 연휴[86]
  • 10/1(토)~10/3(월): 개천절 연휴
  • 10/8(토)~10/10(월): 한글날 연휴[87]



[1] A B 2로 끝나는 해에 대선과 지선, 대선과 총선이 겹치는 건 각각 20년 주기다. 반면 총선과 지선은 절대 겹치지 않는다. 2년 간격으로 각각 총선이 윤년(연도의 숫자가 4의 배수인 해), 지선이 짝수 평년(동계 올림픽, FIFA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 실시되기 때문이다. 2로 끝나는 해 중 최단 간격으로 선거가 실시되는 해이기도 하다. 3월 대선 후 3개월도 안 돼 6월 지선을 치르는 바쁜 일정이다. 17대 대선 이후 4개월 만에 실시된 18대 총선의 기록을 뛰어넘는다.[2] A B 그 해 5월 9일 전국 단위 선거인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열렸고 서울, 경기 하남, 전북 전주, 경남 창녕에서 지방의원 보궐선거가 열렸다.[3] 특히 평일 공휴일은 전부.[4] 1월에 방학을 실시하는 학교의 경우 신정, 크리스마스는 2학기 학사일정에 포함되며, 대학교의 경우 계절학기를 듣지 않는 이상 모두 종강에 들어간 상태이다.[5] 동계 올림픽이 아시아에서 열린 건 1972년 일본 삿포로, 1998년 일본 나가노, 2018년 대한민국 평창에 이어 4번째고 월드컵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번째다.[6] 3월 이후[7] 부처님오신날, 추석 다음날, 한글날, 크리스마스. 음력 공휴일은 설날만 빼고 모조리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리는 셈이다.[8] 성탄절의 2011년의 음력 날짜는 12월 1일, 2022년의 음력 날짜는 12월 3일이다.[9] 1월부터 6월까지[10] 초기 목표는 백신을 통한 집단 면역의 형성이었으나 계속되는 변이의 등장과 돌파감염의 증가로 인해 집단 면역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면서 목표가 수정되었다.[11] 3월 현재 나머지 시설들도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고 있으나, 완전한 폐지가 아니라 중단이다.[12] 다만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간의 선거 판세는 큰 변동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통상적으로 정부 출범 후 1~2개월 정도까지는 밀월 기간으로 여겨질 정도로 정부 지지도가 높은 만큼 대선에서 이기는 정당이 지방선거도 석권할 확률이 매우 높다. 실제로 김대중 정부 출범 100일 후에 열린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명박 정부 출범 45일 후에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1개월 후에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모두 여권의 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대선에서 승리한 윤석열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아직 취임 전임에도 통상적인 대선 승리 후 집권 직전의 정권 지지율보다 낮은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여권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야권의 희망론도 있었으나, 결국 국민의힘이 전국단위 선거 2연승과 함께 여당의 압승으로 끝이났다.[13] 대통령 선거도 같이 한다.[14] 코스타리카 총선 결과 과반을 얻은 대통령 후보가 없어 2차 투표로 넘어갔다.[15] 대통령 선거도 같이 한다.[16] 머니투데이, SBS, 매일경제[17] 기존 덩샤오핑식 집단영도 시스템에서는 후계자를 2018년 시진핑이 한 차례 5년 임기를 마쳤을 때에 미리 결정해야 했다.[18] 서울경제, 머니투데이[19] IMF 경제 위기 시절 한국의 국가신용도가 6단계 떨어진 적이 있다.[20] 거액이긴 하지만 세계 1위 부호인 일론머스크 재산의 1/6에 불과하다.[21] 월평균 기온 자체는 2021년과 비슷했으나 변동성은 2022년 1월이 훨씬 작았다.[22] 서울, 인천 쪽은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낮았으나 나머지 상당수 지역들은 평년보다 약간 높았다.[23] 사실 이는 2021년 12월에 매우 강력한 12월 한파가 왔기 때문이기도 하다.[24] 다만 이는 공식 관측소 기준으로, 공식 관측소 이외의 다른 곳들은 많이 얼었다.[25] 다만 강설 일수조차 매우 적었던 2019년 1월과 달리 올해는 강설 일수는 평년과 비슷한 편이였다. 이유는 폭설은 없을지언정 강수가 가 아닌 전부 으로 내렸기 때문.[26] 물론 중순에 한파가 있었고 하순에 약한 이상 고온도 있었지만, 둘 다 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작년2011년 1월을 능가하는 극단한 한파2020년 1월을 능가하는 극단적 고온으로 극과 극 수준의 심각한 기온 변동과 달리 올해 1월은 월 전체가 예년 수준의 추위와 예년 수준의 고온을 보여 기온 양상으로 이상적인 1월이었다.[27] 서울 강수량이 0인 2019년 1월 등 매우 건조한 달도 존재했으나 전국 모든 지역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적은 적은 최초였다.[28] 3월 최고 기온 극값으로, 2019년 이후로 3년 만에 20℃를 넘기지 않는 고온 현상이다.[29] 그러나 전년도인 2021년 3월이 매우 압도적인 이상 고온이었던지라 묻히는 면이 있다. 물론 이는 2022년 3월 월 일부의 저온 현상 때문이며, 나머지 날들은 모두 고온이었으므로 저온 현상이 없었더라면 2021년에 맞먹는 기온 분포를 보였을 수 있다.[30] 평년 6월에나 볼 법한 초고온 현상이다.[31] 21세기 최고 기록이자 기상 관측 이래 1998년, 1994년에 이어 역대 최고 3위이다.[32] 1998년 다음으로 역대 최고 2위.[33] 서울 기준 2022년 5월은 20일이나 25도를 넘었다. 반대로 2021년 5월은 18일만 20도를 넘었다.[34] 2010년대 중반(2014~2016년)에는 3연속 해당 사례에 포함되었으나 그 시기를 제외하면 이 사례는 드문 편이다. 30°C 넘는것과 이틀 기록까지는 크게 놀랍지 않아도 연속으로 기록되었다.[35] 다만 폭염특보 개편 이후 기준이라 습도가 낮아 폭염 특보는 없었다. 그러나 이 현상이 2010년대에 일어났더라면 특보는 발령되었을 것이다.[36] 경주시는 2011년에 관측을 시작했지만 대구는 1907년에 관측을 시작한 것을 감안하면 115년만의 최초이다.[37] 여태까지는 그런 적이 거의 없었지만 2022년 들어 잦아지고 있다.[38] 불과 2년 전에 71.4%를 기록했다는 점에 비하면 매우 놀랍다.[39] 그 매우 건조했던 1,2월도 전국 평균 강수량/강수일수/상대습도가 모두 순위권으로 낮았고 일조시간도 순위권으로 높았으나 모두 1위를 싹쓸이하지 않았고 운량도 순위권으로 낮지 않았으나 5월은 강수량/강수일수/상대습도 하위 기록과 일조시간 상위 기록 1위를 모두 싹쓸이했고 운량까지 순위권으로 낮았다는 점에서 얼마나 건조했는지 알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1~2월은 다소 건조한 편이였으나 5월은 습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더욱.[40] 그러나 2019년 5월은 남해안 및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날이 다소 있었고 일조시간도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전국 일조시간이 2022년 5월보다는 조금 적었다.[41] 얼리 엑세스[42] 정식 출시[43] 재미있는 것은 올해 개통되는 노선들도 원래 전년도에 개통했어야 할 노선들이 연기된 것이다.[44] 다만 대구권 광역철도2024년 7월에 개통된다.[45] 원래 2020년에 개통됐어야 했으나 낙동강 구간의 하저터널이 붕괴되며 공사 기간이 2년 정도 늘어났다.[46] 1호선 한국철도공사 3VF 1차분 전 편성, 2차분 일부 편성, 2호선 신정지선 개조저항, 3호선 쵸퍼 제어 전 편성, 3호선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일부 편성, 4호선 4000호대 1,2차분 직교류 겸용 일부 편성, 4호선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 5호선 5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 7호선 7000호대 1차분 일부 편성[47] (난곡지선 제외) 전 구간 개통.[48] 5월 28일에서 추가 연기됨.[49] 여객형은 2017년, HL7644를 마지막으로 단종, 현재 화물기인 8F만 초저율 생산중이다. 현재 남은 주문 항공사에는 아틀라스 항공UPS 항공 등이 있다.[50] 금요일은 오후만 휴무, 토요일과 일요일은 전일 휴무.[51] 1월 10일, 횡령액이 2215억으로 정정되었다. 자기자본 대비 10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52] 시간대는 오후 10시 ~ 오전 10시 사이만 가능하며, 같은 성별끼리만 가능하고, 다른 손님과 동선이 70% 일치해야만 가능하다.[53] 재발화는 2022년 2월 16일 영덕읍 화천리에서 발생하였다.[54] 첫 번째 서비스 종료일은 2014년.[55] 4월 1일에 시행할 예정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도 중단되었다.[56] 우크라이나는 여행금지 국가로 처벌대상이 된다.[57] 한화 62조 9천억 원[58] 참고로 2022년은 개구리 소년들의 유해가 발견된 지 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59] Windows 7Internet Explorer 11은 이미 2020년 1월 15일에 중단되었다.[60] 위성체 질량 1t 이상으로는 7번째[61] 마오리족 새해 첫날.[62] 낙태를 허용하는 것[63] 정확히는 군탈체포병만 폐지되는 것이다.[64]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출시일 기준으로 되어있다.[65] 병사 복무 기간은 육군 1년 6개월, 해군 1년 8개월, 공군 1년 9개월로 단축된다. 월급도 인상돼 2022년 병장월급 약 68만 원으로 2019년 최저 임금 약 174만 원의 약 40%다. 전체 병력도 50만 명으로 줄인다. #[66] Corporation Internationale Nauticale et Oceanique, 국제 선박 및 해양 기업[67] Ocean Technology and Energy Corp, 해양 공학 및 에너지 기업[COVID-19] A B C D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망[68] 전광훈 못지않은 극우 성향의 목사로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였다.[69] 가수 강인봉의 아버지로 가족밴드 작은별 가족 결성을 주도하기도 했다.[70] 마법소녀물 만화 베리베리 뮤우뮤우의 그림 작가.[71] 한국 모던 록 음악의 대부 유앤미블루의 멤버였으며, 영화 라디오 스타의 유명 OST 비와 당신의 작곡자이기도 하다. 그외에 사도, 신과함께, 모가디슈 등 수십편의 영화에 참여하였다.[72] 정치인 오거돈의 이복형이다.[73] 후지코 F. 후지오의 친구, 꾸러기 닌자 토리로 유명한 그 작가가 맞다.[74] 러시아계, 유대계 미국인이다.[75]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1910 ~ 1987)의 친손자이자 이병철 회장의 둘째아들인 이창희 새한미디어그룹 회장(1933 ~ 1991)의 장남이다.[76] 시신은 6월 29일에 발견되었으나 사망 시점은 불확실하다.[77] 사실상 더 전에 해체되었다고 봐도 된다.[78]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최초 천만 관객 돌파[79] 배우 손석구는 5월 동안 해당 드라마와 영화 범죄도시2로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등극하였다.[80] 한국 드라마로는 4번째로 넷플릭스 월드랭킹 1위[역주행] A B C D E F G [81] 2018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발매된 노래이며 2022년 이후로 코카인 댄스 밈으로 국내에서 퍼지기 시작됐다.[82] 작곡:린 마누엘 미란다[83] 평일인 2월 28일에 연월차 휴가를 쓰면 4일 연휴가 생긴다.[84] 평일인 5월 6일에 연월차 휴가를 쓰면 4일 연휴가 생긴다. 부처님오신날일요일과 겹치는데 부처님오신날에 대체공휴일이 적용됐다면 5월 9일까지도 쉴 수 있겠으나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 확대 과정에서 종교기념일은 제외되면서 5월 8일까지만 쉬게 됐다.[85] 혹은 2016년처럼 5월 6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이 시기가 새정부 출범을 불과 며칠 남겨놓은 데다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이라 정치적 논란이 불거질 수 있어 이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지는 확실치 않았고, 결국 지정되지 않았다.[86] 9월 12일은 추석 연휴인 9월 11일이 주말과 겹쳐서 생긴 대체 휴일이다.[87] 10월 10일은 한글날인 10월 9일이 일요일과 겹쳐서 생긴 대체 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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