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부제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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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행정구역의 시대별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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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 고려시대
수도 5부 지방 5부
3경
고구려

5부 5방
22담로
백제

6부 5주
2소경
신라

중앙집권체제 확고 - 삼국통일전쟁
5경 15부 62주
발해
9주 5소경
115군 201현
통일신라 - 고려 경종
10도
성종 - 현종
5도 양계
현종 - 공양왕
조선시대 - 남북분단
1부 8도
조선건국 ~ 고종

파일:조선 국기.svg
23부제
고종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1부 13도
고종 - 경술국치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13도
경술국치 - 남북분단

남북분단 ~ 1963년
파일:북한 국기.svg
1특별시 6도
1946년 - 19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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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별자유시 9도
1946년 - 1949년

파일:북한 국기.svg
1특별시 7도
(자강도 설치)
1949년 - 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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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별시 9도
(서울특별시로 개칭)
1949년 - 1963년

파일:북한 국기.svg
1특별시 7도 1지구
(개성지구 설치)
1951년 - 195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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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할시 7도 1지구
(평양시를 직할시 승격)
1952년 -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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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할시 9도 1지구
(량강도 설치, 황해남도·황해북도 분도)
1954년 - 19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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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할시 9도
(개성시를 직할시 승격)
1957년 -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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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할시 9도
(함흥시를 직할시 승격)
1960년 - 1963년

1963년 ~ 1995년
파일:북한 국기.svg
4직할시 9도
(청진시를 직할시로 승격)
1963년 -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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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별시 1직할시 9도
(부산직할시로 승격)
1963년 - 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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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할시 9도
(함흥시, 청진시를 일반시로 격하)
1970년 - 19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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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할시 9도
(청진시를 직할시 승격)
1977년 - 1979년

파일:북한 국기.svg
4직할시 9도
(남포시를 직할시로 승격)
1979년 - 1985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1특별시 3직할시 9도
(인천직할시대구직할시로 승격)
1981년 - 1986년

파일:북한 국기.svg
3직할시 9도
(청진시로 격하)
1985년 - 2000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1특별시 4직할시 9도
(광주직할시로 승격)
1986년 - 1989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1특별시 5직할시 9도
(대전직할시로 승격)
1989년 - 1995년

1995년 ~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1특별시 5광역시 9도
(지방자치제 실시 및 행정구역 대개편)
1995년 - 1997년

파일:북한 국기.svg
4직할시 9도
(라선시가 직할시로 승격)
2000년 - 2003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특별시 6광역시 9도
(울산광역시로 승격)
1997년 - 2006년

파일:북한 국기.svg
3직할시 9도
(개성시가 특급시로 격하)
2003년 - 2004년

파일:북한 국기.svg
1직할시 9도
(남포시, 라선시가 특급시로 격하)
2004년 - 2010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특별시 6광역시 8도 1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로 승격)
2006년 - 2012년

파일:북한 국기.svg
1직할시 2특별시 9도
(남포시, 라선시가 특별시로 승격)
2010년 - 2019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특별시 6광역시 1특별자치시 8도 1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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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할시 3특별시 9도
(개성시가 특별시로 승격)
2019년-







파일:조선23부명칭기입도.png

23부제 지도
23부제 지도
휴전선 이남지역의 23부제 지도

1. 개요
2. 23부 목록
3. 문제점
4. 폐지
5. 영향
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1895년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부터 1896년 8월 4일까지 실시된 조선 말기의 지방 행정구역. 중간에 음력을 병기한 이유는 이 제도를 시행할 때 조선은 태음태양력을 사용했으나 1896년을 기점으로 조선이 표준 달력을 태음태양력에서 태양력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제2차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정구역 개편으로, 조선 건국 이래 500여년간 지속되어 온 8도를 해체하고 전국을 8도보다 좀 더 세분화된 23부(府) 337군(郡)[1]으로 분할하였다. 조선의 기존 행정구역은 (道) 아래에 ·대도호부··도호부·· 등 다양한 등급의 행정구역이 혼재되어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를 부-군 체계로 이원화하여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자 한 것이 개혁의 취지.

실제로 전통적인 8도 체제는 제정된 지 시일이 상당히 지난 탓에 도 간의 인구격차가 크고, 실제 생활권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조선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남부지방이 겨우 3개 도(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통칭 삼남)로 편성된 데 비해 인구밀도가 희박하면서 면적이 거대한 북부지방은 2개 도(평안도, 함경도)로 편성되었고, 생활권이 서로 다르던 영동영서가 같이 강원도에 묶였는가 하면, 생활권이 비슷한 충주를 중심으로 한 남한강 수계 일대는 충청도와 강원도로 양분되었다.

23부제 개혁은 인구분포 및 생활권을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지역편차가 큰 도를 더 작게 나누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도 아래의 하위 행정구역이었던 부[2]·대도호부·목·도호부·군·현은 모두 군으로 일원화되었다. 또한 각 부의 명칭을 정할 때 그 부 소속이 최대도시(부 소재지)의 이름을 차용했다.[3]

23부 각 부의 장관, 즉 부장관(府長官)은 관찰사(觀察使)였으며,[4], 군에는 군수(郡守)를 두었다. 이때 집권층의 성향이 그렇듯이 동시대 일본의 폐번치현도도부현 체제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것 같다.[5] 일본도 전통적으로 한국처럼 오기칠도라고 해서 전국을 7개 도로 나누었고 교토와 오사카 등 간사이 지역은 '긴키'라고 해서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삼았던 것을, 메이지 유신 때 부와 현으로 개편하면서 광역행정구역의 이름을 소속의 최대도시(부 소재지)에서 차용했다.


2. 23부 목록[편집]


23부

소속 군 (郡)
한성부(漢城府)
한성, 고양, 파주, 교하, 적성, 양주[6], 포천, 영평, 가평[7], 연천, 광주(廣州)[8]
인천부(仁川府)
인천, 부평[9], 강화, 교동, 김포, 통진, 양천[10], 시흥[11], 과천, 안산, 수원[12], 남양[13]
충주부(忠州府)
충주, 제천, 청풍, 단양, 영춘, 음성, 진천, 괴산, 연풍, 청안[* 2003년 청안군의 일부가 독립하여 증평군이 된다.], 여주, 이천(利川), 음죽, 용인, 양지, 죽산[14], 원주, 평창, 정선, 영월
홍주부(洪州府)
홍주, 결성, 예산, 덕산, 대흥, 서산, 해미, 태안, 청양, 정산, 아산, 온양, 신창, 당진, 면천, 보령, 남포, 서천, 비인, 한산, 임천, 홍산[* 지금의 부여군 한산면, 임천면, 홍산면 일대.]
공주부(公州府)
공주[15], 천안, 목천, 직산, 진위, 평택, 안성, 양성, 회덕, 진잠[* 지금의 대전 회덕동, 진잠동 일대.], 연기, 전의, 은진, 연산, 노성, 부여, 석성, 청주, 문의, 보은, 회인, 옥천, 청산, 영동, 황간, 금산, 진산
전주부(全州府)
전주[16], 고산[17], 익산, 함열, 여산, 용안, 옥구, 임피, 김제, 금구, 만경, 정읍, 고부, 태인, 부안, 고창, 흥덕, 무장, 장성, 영광, 지도[18]
남원부(南原府)
남원, 운봉, 장수, 무주, 진안, 용담, 임실, 순창, 담양, 창평, 곡성, 옥과, 구례, 순천(順天)[19], 광양, 돌산[20]
나주부(羅州府)
나주, 남평, 광주(光州), 능주, 화순, 동복, 낙안[21], 흥양[22], 보성, 장흥, 강진, 해남, 영암, 함평, 무안[23], 진도, 완도
제주부(濟州府)
제주, 정의, 대정
진주부(晉州府)
진주, 산청, 단성, 함양, 안의, 하동, 거창, 사천, 곤양, 남해, 합천, 초계, 삼가, 고성(固城), 의령, 함안, 칠원, 창원, 진해, 웅천, 김해
동래부(東萊府)
동래, 기장, 양산, 거제, 울산, 언양, 경주, 연일, 장기, 흥해
대구부(大邱府)
대구, 현풍, 경산, 하양, 자인, 인동, 칠곡, 선산, 김산, 지례, 개령, 성주, 고령, 청도, 영천(永川), 신녕, 의성, 비안, 군위, 의흥, 밀양, 창녕, 영산
안동부(安東府)
안동, 예안, 청송, 진보, 영양, 청하, 영천(榮川), 순흥, 풍기, 상주, 함창, 문경, 예천, 용궁, 영덕, 영해, 봉화
강릉부(江陵府)
강릉, 울진, 평해, 삼척, 양양, 고성(高城), 간성, 통천, 흡곡
춘천부(春川府)
춘천, 홍천, 낭천(狼川), 횡성, 양구, 인제, 철원, 김화, 금성, 평강, 회양, 양근, 지평
개성부(開城府)
개성, 풍덕, 장단, 삭녕, 마전, 이천(伊川), 안협, 금천, 토산, 평산, 수안, 신계, 곡산
해주부(海州府)
해주, 연안, 배천, 옹진, 강령, 장연, 송화, 풍천, 안악, 은율, 장련, 재령, 신천, 문화, 서흥, 봉산
평양부(平壤府)
평양, 삼화, 용강, 강서, 증산, 함종, 중화, 상원, 황주, 강동, 삼등, 성천, 양덕, 안주, 영유, 숙천, 순안, 순천(順川), 은산, 자산, 맹산, 영원, 개천, 덕천, 영변, 운산, 희천
의주부(義州府)
의주, 용천, 선천, 철산, 정주, 곽산, 박천, 가산, 태천, 구성, 삭주, 창성, 벽동
강계부(江界府)
강계, 후창, 자성, 초산, 위원, 장진
함흥부(咸興府)
함흥, 덕원, 정평, 영흥, 고원, 문천, 안변, 단천, 이원, 북청, 홍원
경성부(鏡城府)[24]
경성, 부령, 길주, 명천, 무산, 회령, 종성, 온성, 경원, 경흥
갑산부(甲山府)[25]
갑산, 삼수

3. 문제점[편집]


도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활권을 반영한다는 취지로 편성하였지만 탁상행정인 한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충주부는 남한강 수계를 반영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충주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용인군정선군까지 관할하고 있었다.[26] 남원부는 전반적으로 섬진강 수계를 반영한 듯 하나 장수군 이북의 금강 수계에 해당되는 무주군, 진안군 등 현재의 전북 동부 산악지역까지 남원부에 편제함으로써 남북으로 길쭉한 관할구역이 형성되었다.

게다가 23부제가 실시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1896년 2월 11일 아관파천이 벌어졌고, 개혁의 주체였던 친일 세력들은 참살당하거나 외국으로 망명을 가버려 갑오-을미개혁 자체가 준(準)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4. 폐지[편집]


결국 실시하고 정확히 1년 1개월 만에 23부제는 폐지되었고, 8도를 조금 보완해서 큰 도들만 남북 2개로 쪼개는 13도제로 행정구역을 다시 재편했다. 그렇다고 해서 일각에서 도 폐지론이 나올 정도로 기존의 도 체제가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었기에 일제강점기에도 조선총독부는 도 체제를 유지했고, 광복 이후 수립된 현대 대한민국 정부북한 정권 역시 제주도황해남북도, 자강도, 량강도 같은 새로운 도를 신설했을 지언정 광역행정구역 자체는 13도 체제에 기반을 둔 도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5. 영향[편집]


2000년대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 폐지를 골자로 한 행정구역 개편안은 23부제와 더 유사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23부제 자체가 도 폐지론자들에게 귀감이 되어주기도 하고. 이 때 제대로 되었으면 아마 대한민국의 지방행정사가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단 부군면 통폐합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100%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자세한 사항은 행정구역 개편 항목 참조.

절묘하게도 현재 북한 지역에 해당하는 부들의 위치와 영역은, 북한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행정구역과 비슷하다. 남한 지역 부분의 경우 통일신라 때의 9주 5소경과 그를 이은 고려5도 양계와 비슷하다. 사실 한국사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산천을 따라가며 고을의 경계를 그리기 때문에 시대를 초월해 비슷하게 갈 수밖에 없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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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후 가평군이 폐지되고 지도군, 완도군, 돌산군이 신설되면서 339군이 되었다.[2] 23부제 이전의 '부'는 도 아래에 있는 군현이었다. 수장은 '유수' 혹은 '부윤'이었다.[3] 원산을 제외한 3대 개항장 지역은 제외. 원래는 종2품 부윤이 다스리던 최상급 행정구역이던 부(상기했듯이 도의 아랫단위)로써 과거 경상좌도의 중심도시였던 경주가 개항 후 급부상하던 동래(오늘날의 부산)에게 소속 부의 타이틀을 빼앗기는 일이 발생했고, 인천의 경우에는 수원이 유수부의 지위를 잃으면서 인천부의 관할이 되었다.[4] 일제에 들어온 지사(知事)라는 단어보다 앞서 장관이란 단어가 사용되었으나, 어디까지나 23부 장관의 공식 직함은 관찰사였다. 부차적으로 사용되었던 부장관, 도장관 직함은 대한제국기까지 이어진다. 때에 따라 식민지 시기까지도 조선인들은 구문에서는 도지사라는 용어보다는 도장관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5] 23부 각 부의 면적도 어딘가 모르게 일본 도도부현과 비슷하다.[6] 지금의 양주시 뿐만 아니라 의정부, 동두천, 구리, 남양주와 서울 동북부 일대(도봉, 노원, 중랑)를 관할하던 큰 고을이었다.[7] 포천군 편입[8] 지금의 광주시 뿐만 아니라 성남, 하남, 의왕과 서울 동남부 일대(강남, 송파, 강동)를 관할하던 큰 고을이었다.[9] 지금의 인천 부평구, 계양구 및 부천 일대.[10] 지금의 서울 양천구, 강서구 일대.[11]시흥시와는 다르다. 지금의 서울 금천구 시흥동을 중심으로 서울 서남부(금천, 영등포, 동작, 관악)와 경기 광명시 일대를 관할하던 고을이었다.[12] 지금의 수원시 뿐만 아니라 오산, 화성(구 남양군 제외) 일대를 관할하던 고을이었다.[13] 지금의 화성시 남양읍 등.[14] 지금의 안성시 일죽~삼죽면, 용인시 원삼,백암면 일대.[15] 대전광역시 일대(구 회덕군, 진잠군 제외)는 본래 공주군의 영역이었다.[16] 지금의 전주시 뿐만 아니라 완주군 일대(구 고산군 제외)를 관할하는 큰 고을이었다.[17] 지금의 완주군 고산면 일대.[18] 지금의 신안군 지도읍을 중심으로 서해 제도(諸島)를 관할하는 고을이었다.[19] 조선 초 여수가 폐지되고, 순천이 여수까지 관할했다가 구한말에 복군된다.[20] 지금의 여수시 돌산읍 일대.[21] 지금의 순천시 낙안면 일대.[22] 1914년 개칭.[23] 목포는 나주의 월경지였다가 무안으로 편입된다.[24]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23부제 폐지 직후(이북5도위원회 기준은 현재도) 함경북도 일원 그 자체다. 물론 이것도 광복 이후 남북 분단 이전 이야기고, 현재는 함북 일부가 량강도로 편입되어 면적이 --오히려 일 때보다 작아진 상태.[25] 예하 군이 단 2개뿐이었다. 그럼에도 다른 부에 꿀리지 않는 넓이가 압권.[26] 물론 당시에는 교통 수단의 낙후로 강변을 따라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중에 자동차로 인한 도로 교통의 발달로 버려진 루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