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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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2.1. 입직 경로
2.1.1. 민간경력자 특채
3. 관련 문서
4. 각종 대중매체의 제목
4.2. 대한민국의 드라마



1. 개요[편집]


7급 공무원5급 공무원, 9급 공무원과 함께 별도의 공채시험인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별도의 문서로 서술한다.

1급에서 9급에 이르는 공무원 계급 중에서 5급, 7급, 9급은 각각 공채 시험이 존재한다.

국가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중간관리직 혹은 말단에 속한다.[1]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건국 초기부터 1980년대까지는 4급 을류 공무원이었다.

2. 상세[편집]


공무원의 입직경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9급 공무원 시험과, 과거부터 국가 엘리트로 알려진 행정고시(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존재감이 큰 한편, 채용규모는 9급 공무원의 1/10보다 적은 숫자 등으로 인해 그 위상이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공직 분야에서 상당한 고스펙자들이 입직하는 경로를 담당하고 있는 직급이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한 중앙부처 본부/본청을 제외한 수많은 소속 정부기관의 장[2] 및 동 기관의 간부급(국장, 과장급)을 배출하는 실질적인 입직경로[3]이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률로 인해 7급 공채 합격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있다.[4]

7급으로 입직하는 공무원은 통상 구청, (국가직의 경우)00지방 00청 등 일선 행정기관의 초급간부[5] 또는 광역자치단체(지방직), 중앙부처 본부(국가직)[6]의 실무자(기안자)로 입직을 시작하게 되는데 후자의 경우 대개 흔히 생각하는 저녁이 있는 삶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특히 국가직[7]의 경우 더욱 그렇다. 7급 입직자들은 일선 소속기관보다는 중앙부처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고 야근의 빈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고 이는 특별시 · 광역시군 · 도청에서 일하는 지방직 공무원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정부청사, 광역시청, 도청 같은 곳은 과로사하는 공무원이 꽤 나온다. 물론 반대로 배치 운이 좋아 웰빙을 즐기는 공무원들도 일부 존재한다.

일반직공무원의 경우에 한하여 행정직렬은 행정[8], 세무, 전산, 교육행정, 사회복지, 사서, 속기, 방호[9]가 있다. 7급 공무원의 직급은 주사보(主事補)라 칭한다.(주사보~주사는 직급, 계장 등은 담당직위이다.)


2.1. 입직 경로[편집]


인사혁신처(국가공무원) 또는 각 광역자치단체(지방공무원)에서 매년 실시하는 공개채용.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로.

해당 문서로.

  • 7급(상당) 국회공무원 비서
각 의원실마다 공채나 추천을 통해서 채용하게 된다. 따라서 신분이 보장되는 여타의 일반직, 특정직공무원과 달리, 소속 의원의 거취에 따라 신분을 상실할 수 있는 별정직공무원에 해당된다. 단순히 직무상 비서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직위명이 비서이다.
보통 의원실에서 7급(상당) 비서는 수행(운전) 또는 정책을 담당한다. 4급(상당)인 보좌관, 5급(상당)인 비서관보다 하위에 있다.

필기는 NIAT(국가적격성시험), 논술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 영어는 자격증으로 대체. 채용 중 여러 단계가 있지만 대부분이 비공개이다.
공개된 정보는 국가정보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

행정부와 인사혁신처, 교육부에서 11호봉(3년차) 이하이면서 2정 자격증을 소지한 평교사를 7급 상당, 12호봉(4년차) 이상이면서 1정 자격증을 소지한 평교사를 6급 상당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국공립 교사임용시험 또한 7급 공채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다만 1차 시험은 전체 주관식으로서 서답형, 서술형, 논술형[10]으로 치러지며 2차 시험은 면접과 수업시연+@[11] 이므로 일반적인 7급 공채와는 시험 스타일이 다르다.

  • 농업연구사, 농촌지도사 등 연구직, 지도직공무원 공개/경력채용
농촌진흥청(국가직), 각 광역지자체 농업기술원 및 각 지자체에서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농업연구사와 농촌지도사를 각각 일반직공무원의 6급 또는 7급 상당으로 대우하고 있다. 선발 방식은 필기시험+면접 방식의 7급 공무원과 유사하지만 지원조건은 선발 주체마다 모두 다르니 지원하고자 하는 지자체나 기관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농업연구사 및 농촌지도사 외의 연구사 등은 입직 시점의 상당계급이 6급인 경우와 7급인 경우로 상이하므로 해당 문서로.

  • 공개채용시험
농촌진흥청(국가직) 농업연구사 공채는 학력 제한이 없어 학부생도 지원, 합격이 가능하다. 전라남도, 대전광역시의 농촌지도사 공채의 경우 학력 제한이 없다.
  • 경력채용시험
농촌지도사의 경우 농업 분야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혹은 4년제대학 3학년 이상도 가능, 편입생은 제외) 혹은 기사 자격 소지자로 제한되어 있다.

농업연구사의 경우 농업분야 학사 학위자도 경력채용 지원이 가능한 지방직(경북 제외)과 다르게 국가기관 농업연구사 경력채용의 경우 채용 방식이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국가공무원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으로, 이 경우는 석사 이상이 지원자격인데 농업연구사의 경우를 예로 들면, 채용인원이 매우 적고 합격자는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수년 이상 경력을 쌓고 논문도 몇 편 써 낸 사람들이 많다. 두 번째는 각 광역시/도의 경력채용시험으로, 예를 들어 전북지역은 자격요건이 농업계통 4년제 대학 졸업자로 제한되어 있다. 다만 합격자는 농업 계통 전공의 지역거점국립대학 학생들이나 인서울대학의 자연계 전공 출신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직렬이라도 시험과목이 기관마다 다르니 이것도 확인해야 할 사항. 경력경쟁으로 선발하는 경우 시험 과목은 전공 3개가 일반적이고[12]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는 시험은 7급과 같이 국어, 영어, 한국사, 4개 전공과목으로 총 7개이다. 상위 직급으로는 직위에 따라 4~5급 상당 대우를 하는 농업연구관과 농촌지도관이 있으며, 사급과 관급 체계 내에서는 단일호봉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국공립 학교의 교원들과 비슷한 성격의 계급체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것이다.

  • 해양수산연구사, 어촌지도사 공채/경력채용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광역지자체와 개별 지자체에서 선발하고 농업직 연구사, 지도사와 직급과 대우는 비슷하다. 선발 인원은 농업 직렬보다 더 적다. 공개채용보다는 경력채용이 더 많은 편이다.


2.1.1. 민간경력자 특채[편집]


자세한 내용은 공무원 시험/경력경쟁채용시험 문서로.


3. 관련 문서[편집]



4. 각종 대중매체의 제목[편집]



4.1. 대한민국영화[편집]


자세한 내용은 7급 공무원(영화) 문서로.


4.2. 대한민국의 드라마[편집]


2013년 1월 23일부터 2013년 3월 28일까지 방송되었던 주원최강희 출연의 드라마. 위 문단의 리메이크이지만 # 이야기는 물론 등장인물까지 영화와 완전히 다르다. 자세한 건 7급 공무원(드라마)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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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기관일 경우 말단에 속하며, 소기관일 경우 중간관리직에 속한다. 이유야 대기관의 경우 7급이 막내인 경우가 흔하며, 소기관의 경우 7급이 선임층에 속하기도 한다.[2] 송파경찰서장, 역삼세무서장, ~박물관장, 전파관리사업소장, 서울지방고용지원센터장 등 [3] 앞서말한 중앙부처 본부와 달리 소속 정부기관의 장 및 간부는 4-5급 공무원에 해당하는데 적게는 50명 많게는 500명 이상의 공무원을 관리하는 위치에 해당하므로 젊은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출신 4-5급을 소속기관장에 앉히지 않고, 7급 공개경쟁채용으로 입직한 고참 4-5급 공무원이 맡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4] 국가가 공인한 전문 자격증과 해당 분야에서의 일정기간 이상 경력을 갖춘 사람들이 공채 및 특채 등의 입직 경로로 임용되는 계급이 평균 7급 내외다. 기본적으로 판검사는 4급, 의사는 5급, 변호사는 6급, 약사 및 회계사, 한약사, 수의사는 7급, 간호사는 8급, 의료기사는 9급으로 주로 임용된다.[5] 구청, 경찰서, 세무서, 국토관리사무소 등 1-2차 행정기관의 7급의 역할은 팀내 차석 정도로, 사기업으로 따지면 과장-대리급 역할에 해당된다. [6] ~부단위 중앙부처(예: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세종특별자치시 본부의 경우 사실상 막내가 7-8급에 해당한다.[7] ~부,처,청 따위로 끝나는 기관 등이 해당. 예: 질병청 독립 이전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등이 해당[8] 일반행정, 선거행정, 인사행정, 법무행정, 재경, 국제통상, 문화홍보, 감사, 통계, 기업행정, 운수[9] 방호, 경비[10] 초등교사는 교직논술을 보고 중등교사는 교육학논술을 본다.[11] 전통적으로 모든 지역에서 지도안 작성을 실시했으나, 최근 지도안 작성을 없애는 지역이 많아졌다. 대신 초등임용의 영어 수업시연, 경기도의 수업나눔과 집단토론, 대구의 인문소양, 기타 지역의 수업시연/면접 시간 조정 및 자체출제 등 교육자치제에 걸맞는 다양한 요소들이 임용시험에 추가되고 있다.[12] 시험 과목이 3개라고 무시하면 망한다. 광역지자체에서 모집하는 경우 전 과목 만점을 받고도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