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r20210301판)

 

1. 항목이 분리된 AA
2. 약자
3. 전지의 사이즈
4. 브래지어 사이즈
5. 군사용어
6. 야구 리그
7. 프로레슬링의 기술
8. 신의 탑의 등장인물 쿤 아게로 아그니스의 이니셜
9. 맨 인 블랙 3에서 나온 엑스트라
10. 네이버 완결웹툰 AA
11.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6번째 시리즈의 부제



1. 항목이 분리된 AA




2. 약자


  • Anti-Aliasing
  • Anti-Air
  • Axis and Allies : 전쟁 보드게임. 보통 A&A로 표기한다.
  • 고대 영혼 : 도타 2의 영웅 고대영혼의 영문명 Ancient Apparition의 축약어이다.
  • America's Army : FPS 게임이다. 미 육군에서 군 홍보 및 모병 유도용 으로 제작하였다.
  • 암드 어썰트 : FPS 게임
  • Affirmative Action : 사회학에서 사회적 취약계층[1]에 대한 적극적 우대조치를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할당제라는 말이 널리 통용된다.
  • Ace Attorney : 역전재판 시리즈의 영어 제목
  • American Apparel : 미국 유명 캐주얼 브랜드
  • Androgentic Alopecia : 남성형탈모증. 동명의 같은 소재를 한 네이버 웹툰이 있다.
  • Anodized Aluminum : 양극 산화 알루미늄. 미드 빅뱅 이론 시즌1 13화에서 셸던이 언급한다.
  • Atomic absorption(Atomic absorption spectroscopy) : 원자 흡광 발광법을 칭할 때 AA 혹은 AAS라 쓴다. 원자를 들뜨게 하고 각 원자의 특이 파장에서 흡수되는 빛을 보는 분석법이다. 대체로 의약품, 식품 쪽에서 중금속 분석 등에 자주 쓰인다.
  • 아크엔젤(Arch Angel) : 기동전사 건담 SEED에 등장하는 전함.
  • 2013 BenQ GSTL Season 1에 진출한 파트너쉽 형태의 팀 : Axiom-Acer 항목 참조.
  • Angelic Angel : 럽장판 수록곡
  • ASCII art : 아스키 아트 항목 참조
  • 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 : 영국 건축협회 건축학교. 약칭 AA 스쿨(AA School).
  • Artificial Ascent :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 Ancients Awakened : 테라리아의 모드 중 하나
  • Alcoholics Anonymous : 익명의 알코올중독자들
  • Auto-Attack: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AOS 게임에서 기본 공격(평타)를 의미한다.


3. 전지의 사이즈


건전지 하면 딱 생각나는 원기둥 모양 전지의 사이즈를 말한다. ANSI에서 규정한 규격으로는 길이 50.5mm, 직경 14(±0.5)mm, 무게 23g[2] 내외로 정의되어 있다. 이보다 조금 작은 AAA와 더불어 전동형 완구류나 리모콘, 가정용 시계 등 배터리 교체가 잦은 대부분의 일상용품에 많이 쓰이는 규격. 일본에서는 같은 사이즈를 単3形(단3형)전지라고 부른다.


4. 브래지어 사이즈


브래지어 컵 사이즈 중 통상적으로 생산되는 기성품 중 가장 작은 사이즈. 원래 서양 기준으로 분류하는 컵사이즈에서 동양인 체형에 맞추기 위해 하위 분류로 신설된 사이즈로, A 개수가 늘수록 가슴이 더 작아진다.[3] 그 중에서 AA는 브래지어 유럽 표준안인 EN 13402에 등재되면서 어느 정도 보편적으로 인정받았지만 AAA는 사실상 아시아권에서만 따로 매기는 등급이라 '기성품'으로 분류하지 않는다.[4]

탑과 언더의 차이가 7.5cm~9.99cm인 사이즈로, 겉보기로는 옷이 약간 뜨는 정도의 느낌. 현행 한국 표준안이 제정되기 전의 구 A로, 서양 브래지어 사이즈와 비슷하게 표준안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A컵이던 사람들이 이 사이즈가 되었다. 이보다 더 아래 사이즈인 AAA와 함께 '건전지 사이즈'라고 에둘러 놀림받는 사이즈이기도 하다.

참고로 대한민국 기준으로 AAA부터 A까지에 해당하는 여성이 대한민국 전체 기준 81.8%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AA와 AAA 구간을 합치면 대한민국 여성의 약 40% 정도에 해당된다.[5]


5. 군사용어


Anti Air

거의 모든 대공무기의 이니셜에는 AA가 붙는다(AAA - 대공포 등).
크고 아름다운 88mm 대공포부터(함포에 주로 쓰이는 127mm포도 사실은 대공포로 처음 만들어졌다) 소구경의 12.7mm 승공포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군독일군의 급강하 폭격을 막기위해 소총으로 대공사격을 하기도 했다. 효과는 별로였던 듯.[6] 여담이지만 한국군에서도 소총으로 대공사격을 하는 법을 가르쳤으며, 교본상으로는 아직 잔재하고 있다.

다만 당시의 소총은 현대의 분대지원화기급의 대구경탄을 사용했으므로 중요부위에 피탄된다면 심각한 손상을 입힐 '가능성'도 있었고, 조종사 입장에서는 피탄부위는 둘째치고서라도 사격 자체가 주는 심리적 부담자체도 상당했다고 한다. 현재는 20~40mm 규모의 대공기관포[7]를 저고도에서 사용하고 나머지 대부분 미사일로 방어한다.


6. 야구 리그


미국 프로 야구의 마이너리그 중 중간 등급의 리그. 그 위로는 AAA가 있다. 더블 에이라 읽으며, 더블 A보다 아래에는 하이 싱글 A와 싱글 A가 존재한다. 한국 프로야구는 AA와 AAA의 중간급이라고 한다.


7. 프로레슬링의 기술


파일:external/i274.photobucket.com/John_Cena_attacks_Big_Show.gif

Attitude Adjustment

존 시나의 피니쉬 무브.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로 짊어진 뒤 그대로 메치는 기술이다. WWE에서는 머리부터 떨어지는 기술을 쓸 수 없으니 그나마 WWE 내에서 쓸 수 있는 형태의 데스밸리 드라이버로 보기도 한다.[8] 또 파이어맨즈 캐리 슬램or밤 혹은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에서 이어지는 파워슬램으로 보기도 한다. 이 기술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서서하는 테이크다운으로 보기도 했다. 존 시나가 무릎 부상에 시달리던 시절엔 주저 앉아주지도 않고 서서 메치는 바람에 혹평을 받았다. 그러는가 한편, 이 기술을 서서 그대로 메치는 것을 괜찮게 본 사람도 있다.

이 기술을 처음으로 쓴 시기는 2003년 브록 레스너와 대립하던 시절로, 그럭저럭 잘나가던 미드카더였지만 한참 떠오르는 거물인 브록 레스너에게 걸려 피니쉬 무브 F-5에 떡실신당한뒤 F-5를 능가하는 기술로 복수하겠다고 이빨을 까서 만든 무브가 바로 이것.[9]

당시 이름은 F-U로 한국 사람들도 다 아는 f**k you의 축약어가 맞다.[10] 그 이후 WWE가 PG로 수위를 낮추면서 F워드를 쓸 수 없다는 이유로 Attitude Adjustment(태도 수정)으로 기술 이름이 바뀐 뒤 약자가 AA가 되었다.[11] 정의의 이름으로 너의 태도를 수정해주겠어.

오랜 기간 동안 시나의 경기력을 비판하는 요인 중 하나로 많은 비판을 받게 했다. 미드카더 시절이기도 하고 온갖 다양한 변수를 만들어내던 The Doctor of Thuganomics 기믹 때는 그냥 임팩트가 조금 아쉬운 기술 수준이었지만 시나가 메인 이벤터가 되고 이 기술에 많은 선수들이 핀폴을 당하면서부터 점점 비판이 크게 늘어났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시나의 피니쉬 무브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기술 자체보다는 시나의 말도 안 되는 근력이 컸다. 위 짤에 있듯이 빅 쇼에게는 수 차례 이 기술을 시전했고 그 외에도 여러 빅 맨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올리고 메치면서 점점 인정을 받아갔다. 특히 레슬매니아 25에서는 빅 쇼와 에지동시에 들어올리면서 AA를 사용하는 경악스러운 장면을 보였다.


존 시나 본인이 말하길 자신은 애초에 F-U라는 이름을 붙일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새 그런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WWE는 이 기술을 강해 보이게 카메라가 엄청 박력있게 잡아준다.

최근에는 AA 한 방으로 경기가 끝나는 경우는 드물다. 2단로프 AA2연속 AA도 킥아웃하는 판에...

과거 션 오헤어가 사용했던 피니시 "위도우 메이커"(과거에는 프로페시)는 상대를 파이어멘즈 캐리로 짊어지는 준비자세까지 AA와 똑같지만 반대방향, 즉 상대의 상반신쪽을 들어올려서 내리친다. 스파인 버스터에 더 가까운 모양새.

레슬링 특집 WM7에서 노홍철에게 선회식으로 사용했다.


8. 신의 탑의 등장인물 쿤 아게로 아그니스의 이니셜


파일:attachment/2014-04-13_19;39;29.jpg

신의 탑의 주조연 쿤 아게로 아그니스가 1부가 끝나고 2부에서 한참 동안 안 나오다가 2부 22화에 처음으로 등장하면서 언급된 이니셜. Aguero Agnis (아게로 아그니스)로 줄여 부를때 사용된다.

1부 28화 포지션 테스트 이전까지 (웹툰 내에서) 풀 네임이 한번도 드러나지 않은 인물인데다 다른 인물들도 전부 아게로를 성만 따서 "쿤"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팬들도 편의상 쿤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후 쿤 하츨링, 쿤 란 등 똑같은 쿤 가문 인물이 다수 등장하자 구분을 위해 AA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9. 맨 인 블랙 3에서 나온 엑스트라


K(케이)가 없어진 세계에서 나온 J(제이)의 파트너.


10. 네이버 완결웹툰 AA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20762
글 선정, 그림 지숙


11.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6번째 시리즈의 부제


A를 에이스라고 읽으며, 2번의 곡명과 마찬가지로 에이스가 두 개라는 뜻으로 더블 에이스라고 읽는다.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 6 더블 에이스 참고.


12. 아메리칸 항공


미국의 레거시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IATA 항공사 코드

[1] 장애인, 소수민족, 농어촌, 편부모가정 등.[2] 재질에 따라 다르다. 특히 리튬을 사용한 경우.[3] 영국식 표준안과 미국식 표준안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 동일 알파벳을 겹치면 사이즈가 더 커지는 것이 전통이다.[4] 실제로 AAA는 브래지어가 필요 없는 사이즈로 의사들이 인정하고 있으며, 오히려 브래지어를 입는 것이 건강에 해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덧붙여 일본과 중국 등에서도 더 이상 AAA 사이즈에 해당하는 브래지어를 생산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한국에서만 취급하는 사이즈가 되었다.[5] 실제로 나무위키에 등재된 브래지어 표준안 중 AAA 사이즈를 다루는 것은 대한민국 규격이 유일하다.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아예 통계상으로도 under AA 식으로 뭉뚱그려 계산한다.[6] 애초부터 실제적인 효과를 노리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사기 저하를 막아보려는 심리적인 이유로 행해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7] 심상치 않게 100mm 이상의 대공포를 사용하는 나라도 아직 있다. 대표적인 곳이 이란.[8] FU라는 기술명이 붙기 전엔 데스 밸리 드라이버, 또는 DVD로 칭했다.[9] 이 때문에 이 기술을 처음 보일 때는 시나가 F5를 쓰는 줄 알고 관중들이 크게 놀라 환호했다. 물론 F5와 달리 바로 메치면서 반응이 사그라들었다.[10] 시나의 기술명으로 쓰이기 이전부터 본래 미국에선 FU가 f**k you의 뜻으로 많이 쓰인다.[11] 과거 렉스 루거의 피니쉬 무브였던 파일 드라이버에 같은 이름을 붙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