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ibili Gaming/리그 오브 레전드/202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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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ibili Gaming의 역대 시즌
2023 시즌2024 시즌2025 시즌



1. 개요[편집]


Bilibili Gaming의 2024년에 대해 서술한 문서.

1.1. 프리시즌[편집]


2023년 12월 5일 감독인 타베가 떠나는 것을 시작으로 스토브를 시작했다. 다만 야가오와 온을 제외한 빈, 슌, 엘크는 2024년까지가 계약인만큼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루머로는 야가오와 나이트가 팀을 스왑한다고 한다. 실제로 12월 8일, 야가오가 팀을 나갔고 같은 날 징동으로 영입됐다는 오피셜이 나왔다.

이후 12월 12일에 나이트의 영입, 스프링 끝나고 팀을 떠났던 뤼마오의 복귀, 온의 계약 연장까지 발표하면서 2023 MSI 준우승 및 월즈 4강 전력을 거의 온전히 보존에 성공했다. 거기다 나이트까지 영입하면서 LPL 우승은 물론 국제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스쿼드를 완성했다. 다만, 휴식을 선언한 타베 감독의 빈자리를 어떻게 메울 지가 관건이다.

데마시아 컵에서는 풀주전 로스터로 경기를 진행했고, 결승에서 탑, 정글에 신인들을 내보낸 징동을 무난하게 압살하며 작년에 이어 2연속으로 데마시아 컵 우승을 차지했다.

1.2. 2024 LoL Pro League Spring[편집]


파일:BLG_2024_Split_1.jpg
춘절 휴식 직전까지 유일하게 5전 전승을 달리며 무시무시한 폼을 자랑하고 있다. TES를 상대로만 유일하게 세트패를 내줬을 뿐 RNG, EDG, AL, LNG를 모두 2:0으로 완파하며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중. 정규시즌의 빈이 으레 그렇듯 존재감이 그다지 없지만 대신 쉰, 온이 매 경기 고점을 찍어대면서 맹활약하고 있다.

그런데 춘절 직후 IG전에서 갑자기 전 라인이 저점을 찍어대며 2대0 압살을 당해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하필 다음 경기가 작년 지독하리만큼 상성이 잡혔던 징동전인데 징동은 세트패는 있을지언정 4전 전승을 거두며 여전히 강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기에 충격패의 여파를 잘 추슬러야 극상성의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 다시 살아나며 지긋지긋했던 상성을 깨는 데 성공했다.

이후 TT까지 간단히 박살내며 LPL에서 가장 먼저 8승 라인에 도달했다. 5주차 종료 시점에서 정규 1위로 별일 없으면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최상위권으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후 그나마 대항마로 꼽히던 JDG와 TES가 나란히 밀키웨이를 앞세운 FPX에게 깨지는 와중 홀로 FPX에게 승리를 따내면서 정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시즌 초에 비해서 쉰의 폼이 다소 내려왔지만 그만큼 빈과 엘크가 기세를 올리면서 무난히 상대들을 잡아내고 있다.

이후 OMG에게 내준 세트패 하나 제외 모두 승리를 가져오며 15승 1패, +25로 정규 1등과 LPL 최다 득실차 경신을 동시에 확정지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4라운드에서 NIP를 3:1로, 5라운드에서 TES를 3:2로 잡아내며 2년 연속으로 MSI 진출을 확정지었다.

결승전에서 TES를 3:1로 잡아내며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1.3. 2024 Mid-Season Invitational[편집]


Bilibili Gaming Pingan Bank
파일:2024 MSI BLG.jpg
감독[[푸천웨이|푸천웨이

BigWei
]]
코치[[천룽(프로게임단 코치)|천룽

Xiasu
]]
로스터
파일:롤아이콘-포지션-탑-White.svg
TOP
파일:중국 국기.svg [[천쩌빈|천쩌빈

Bin
]]
파일:롤아이콘-포지션-정글-White.svg
JGL
파일:중국 국기.svg [[펑리쉰|펑리쉰

XUN
]]
파일:롤아이콘-포지션-미드-White.svg
MID
파일:중국 국기.svg [[줘딩|줘딩

knight
]]
파일:롤아이콘-포지션-원거리-White.svg
BOT
파일:중국 국기.svg [[자오자하오|자오자하오

Elk
]]
파일:롤아이콘-포지션-서포터-White.svg
SPT
파일:중국 국기.svg [[러원쥔|러원쥔

ON
]]
파일:중국 국기.svg [[쭤밍하오|쭤밍하오

LvMao
]]

첫 경기는 플라이퀘스트를 이기고 올라온 PSG와 배정되었다. 유력 우승후보인 BLG의 무난한 3대0이 예상되었으나 의외로 5꽉까지 가는 혈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BLG의 MSI 첫 경기이기도 하고 경기 내용도 유리한 와중에 다소 안일하게 하다 어이없이 역전패를 당하며 2세트를 내주게 된 것이긴 하나, 방심했든 어쨋든 우승후보의 시작치고는 체면을 크게 구겼다. 특히 중체바텀이라는 평을 듣던 엘크-온이 상대에게 바텀차이를 허용하는 등 폼적으로도 흔들린다는 말도 나왔다. 물론 쉰의 필살기 킨드레드 등을 꺼내들며 빡겜한 5세트는 그야말로 PSG를 압살했기에 5꽉이 별 의미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LCK 팀인 T1전에서는 작년 MSI의 데자뷰를 보여주며 폼이 살아났다. 엘크-온 바텀듀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페이커의 오리아나와 아지르를 4세트 내내 필벤하고 특히 4세트는 '미드5벤'을 시전하며 나이트를 중심으로 미드를 억제하는 구도를 만들었고, 이것이 제대로 먹히면서 3대1로 손쉽게 승리했다. T1전 승리로 한껏 기세를 끌어올리며 전경기의 불안한 모습들을 전부 지워버린데다 다음 경기인 젠지와는 작년 좋은 기억이 많은 팀인만큼 그 징크스를 이어나간다면 결승에 직행할 수 있을 수 있을 덧이다.

그러나 젠지는 작년에 럼자오자레를 쥐어준 그 젠지가 아니었다. 처음에는 미드 저격 밴으로 재미를 잡는가 했으나 체급 차이에 꽁꽁 묶여 1:3으로 패했다. 결국 하위권 브래킷으로 밀려나 G2:T1 경기의 승자와 맞붙게 되었고, T1이 G2를 잡고 올라오며 다시 리매치를 가졌다. 그리고 빈의 미친 활약을 앞세워 3:2 승리, 결승에 올라 젠지와 다시 한 번 맞붙게 되었다.

하지만 결승에선 브래킷 스테이지 때처럼 또 다시 1:3으로 패배,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준우승에 그쳤다. 전반적으로 BLG가 이번에는 작년에도 MSI와 그리고 월드챔피언쉽에서 다전제에서 워낙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리고 이번 2024 스프링 시즌에서는 나이트 선수를 영입하며 더욱더 강해졌던 평가 작년에 매치를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던 징동까지 잡아내면서 그 무너진 징동의 왕좌를 BLG가 우승하면서 이번 2024 MSI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거라도 전망이 많았다.[1]
하지만 전반적으로 BLG가 약점을 드러냈던적은 PSG전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 첫날에는 엘크-온의 바텀듀오가 전반적으로 불안했던 모습부터 많은분들은 BLG가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약점이 많이 드러나는데? 라는 생각이 많았지만 그 이후에 T1전을 상대로 폼이 살아나면서 특히나 상체라인의 위주로 벌어주는 플레이를 많이 보여줬는데 그 중심에는 빈선수가 전반적으로 변칙적인 플레이를 많이 보여준다는 승리플랜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젠지전에서는 많은것들이 드러났었는데 정글러 쉰과 미드 나이트는 상대방의 전반적인 라인 주도권과 기량싸움에 밀리면서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이 많이 보이면서 흔들렸고[2] 바텀듀오 엘크-온 선수도 역시나 상대의 바텀듀오과의 싸움에서 전반적으로 초반 라인전과 적극적인 캐리력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인데 이번 페이즈와 리헨즈 선수를 상대로 불안감이 드러나기 일쑤였다.[3]
결과적으로 이번 BLG가 2024 MSI에서 총평을 해보면 빈선수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이 약점을 많이 드러내면서 선수 하나가지고는 팀을 전체를 일으켜 세울수가 없다. 라는 말과 함께 결국 2020년부터 상반기 국제대회[4]부터 작년 2023년까지 그렇게 우승을 차지했던 LPL이 결국 5연속 우승의 도전은 실패했다.
이번 2024 LPL SUMMER에서 그 아쉬웠던 약점들을 다시 보완해서 분발할 필요가 있을것이다.

1.4. 2024 LoL Pro League Summer[편집]




2. 팀별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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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워랭킹도 2등이었고 재미로 보는 해외배당에는 3.00배 전체 12개의 도전팀들중에 1등이었다.[2] 쉰선수는 정글러 캐니언 선수 상대로 주도권에서 밀렸고 나이트선수는 자국리그에서 현재까지 28연승짜리의 아리의 밴 탈리아,니코등 시그니처 픽들을 다자르면서 전반적으로 존재감에서 완전히 밀려버렸다. [3] 특히 결승전 2세트에서는 페이즈 선수가 최다 28킬과 펜타킬의 희생양에 당했고 그리고 온선수는 4세트에서 노틸러스로 무리한 쓰로잉으로 인한 안일한 플레이가 약점내내 발목이 잡혔다.[4] 이날에는 코로나19로 당시에 MSC컵으로 TES가 우승을 차지한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