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98 모스키토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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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 버전 Mosquito B

파일:external/www.bombercommandmuseum.ca/p_mosquito3.jpg
de Havilland Mosquito. 여름의 악마 전투모기

1. 개요
2. 제원 (MK.XVI 기준)
3. 개발
4. 특성
4.1. 장점
4.2. 단점
5. 진가를 발휘하다
6. 기타 사항
7. 대중 매체에서
8. 둘러보기



1. 개요




de Havilland DH.98 Mosquito (DH.98 Mosquito)
참고로 DH-98은 회사 개발 넘버링이다. 공식적으로 영국군은 회사명 + 항공기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드 해빌랜드 모스키토가 맞다![1]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 공군의 경폭격기. 이미 금속 동체가 일반화되던 시점에 목재로 제작된, 시대에 좀 뒤떨어진 폭격기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진정한 정체는 못하는 일이 없는 만능 폭격기의 탈을 쓴 요격기. 일명 나무로 만든 기적(Wooden Wonder).


2. 제원 (MK.XVI 기준)


  • 전장 : 13.56 m
  • 폭 : 16.51 m
  • 전고 : 5.31 m
  • 공허중량 : 6,486 kg
  • 전비 중량 : 8,210 kg
  • 최대 이륙 중량 : 11,340 kg
  • 최대 속도 : 668km/h
  • 항속 거리 : 2,091 km
  • 폭장량 : 1,800 kg (4,000 파운드)

3. 개발


1920~1930년대에만 해도 목재는 항공기 소재로 그렇게 특이하진 않았다. 도리어 금속제는 당시 생산기술 부족으로 도리어 기계적인 안정성이 떨어졌다[2]. 일단, 금속에 비해 값도 쌌지만, 무엇보다 가공하기가 매우 쉬웠고, 가공할 수 있는 인력도 상당히 많았다. 가구 장인들 불러서 가공시켜도 가공이 가능한 수준이므로. 다만 금속과 비슷한 구조강도를 확보하려면 훨씬 더 두꺼워야 하므로 내구성이 필요한 설계에서는 기체가 오히려 더 무거워지는 단점이 있었다[3].

한편 나무덕후[4] 드 해빌랜드 사는 속도경주용 항공기를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목재고속항공기를 만드는데 제법 솜씨가 있었다. 더군다나 자사 특제 항공기용 복합접착제인 에어로 라이트로 인해 기존의 목공 아교 공법보다 더 높은 구조강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영국 공군이 주로 대형폭격기에 회전 포탑을 달아서 스스로를 보호하려 할 때, 드 하빌랜드는 기총좌도 떼어내고 승무원 숫자도 줄이면 전투기를 따돌릴 만큼 충분히 빠른 폭격기를 개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다. 처음에 영국 공군은 드 하빌랜드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항공기를 만드느라 1g이 아쉬웠던 알루미늄을 거의 쓰지 않고 목재로 항공기를 만든다는 조건으로 고속 폭격기 개발을 허락하였다. 이것이 바로 모스키토다. 사실 영국 공군에 접근하기 전에도 미국 비치크래프트 사에 목재 항공기 디자인을 제시하면서 라이선스 생산을 타진해 보았으나 목재는 더 이상 비행기를 만드는 데 적합한 소재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모스키토의 제작 과정은 좌우로 갈라진 동체를 접착제로 결합하고, 가운데 홈에 좌우 일체형으로 만들어진 날개를 결합하며, 캐노피에 접착제를 발라 붙이는 등 문자 그대로 프라모델 만드는 모습과 동일하다. 1:1 실측 목제 가동 프라모델 사실 RC와 더 비슷한 거 아닌가!!! 20여년전에는 RC비행기들이 대부분 모스키토를 만들었던 발사 나무로 만들었다!!


4. 특성


목재를 재료로 이용한 덕에 모스키토에게서만 볼 수 있는 몇가지 색다른 특성들이 생겼다.


4.1. 장점


이 녀석의 진정한 무서움은 폭격기 주제에 전투기 수준으로 빨랐다는 점. 특히 시제기는 충격이었다. 시제기 중 하나인 W4050이 1941년 2월 24일, 2만2천 피트(6.7km) 상공에서 최대 속도 392mph(630km/h)를 달성했다. 모스키토의 초기 폭격기 버전인 B Mk. IV도 최대속도를 385mph(620km/h)를 찍었고, 이게 실전배치되던 1941년 말엽 영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는 스핏파이어 Mk.V(최대속도 371mph=597km/h)였으므로 등장 당시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였다 한다. 그리고. 최종 진화 버전이라 할 수 있는 모스키토 B Mk. XVI는 최대속도 668km/h를 달성하기에 이른다. 이론상 당시 독일기들도 고공에서 700 kph를 내는 수준이라 이론상 못 따라잡을 것은 아니었지만 실질적으로 전쟁 최후반기에 겨우겨우 몇 대 생산된 기체들 제외하고는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특히 당시 독일의 주력기였던 Bf109G형은 슈퍼차져가 1단계 밖에 달려있지 않았고, 이 때문에 고공에 올라가면 그야말로 거북이 기어가는 속도가 되었지만 모스키토는 2단계 직렬 슈퍼차져가 달려 있었으므로 (슈퍼차져에 슈퍼차져가 달려있는 구조.) G6에 들어가는 DB601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고공 성능을 자랑했다. 그나마 G형 후기모델들이 MW50을 장착해서 따라오려고 했지만 MW50을 애초부터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개량한 K형을 제외하고는 역시나 페이퍼 수치였을 뿐. 때문에 모스키토는 전쟁이 끝날 때 까지 종횡무진 나치 독일 영공을 누비고 다닐 수 있었다.

목재로 제작된 탓에 의외로 생존성도 좋았다. 기관포탄의 착발 신관이 작동하지 않고 추가 파손 없이 깔끔하게 총알 구멍만 내고 관통되어 버리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던 것이다. 물론 이걸 너무 믿는 건 곤란하겠지만.... 실재로 목재가 내탄성에는 훨씬 취약하다. 실제로 나무 전봇대(북미에는 나무로 된 전봇대가 아직도 꽤 많다)를 7.7 mm로 3-4발만 쏘면 알아서 무너진다. 비행기를 만드는 발사 나무가 오죽하랴... 내구도가 의외로 좋았다는 소리지 목재로 된 물건은 절대로 금속의 내탄성을 따라올 수가 없다!

또 금속 전투기만 포착하는 수준인 구식 레이더 기술의 한계로 인해 본의 아니게 레이더에 잘 안 잡히는 스텔스 기능을 보여줬다. 물론 오늘날 스텔스기처럼 레이더 전파를 흡수해서 없애는게 아니라 단순히 나무 몸체가 그냥 통과시켜버려 잘 못잡아내는 것이라 커다란 금속 쇳덩어리인 엔진을 감지할 수 있다. 물론 항공기 자체의 크기에 비하면 엔진이 작으니 스텔스까지는 아니라도 전금속제 기체에 비해서는 레이더에 좀 덜 잡힌다 정도. 물론 현용 레이더에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아직 초기단계였던 레이더라 가능했던 이야기.

그와 더불어 가벼운 기체에 비해 고공에서 높은 성능을 가진 멀린 엔진을 쌍발로 달았기에 다른 비행기보다 고중량의 무장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었다. 목재라는 점이 다양한 장점을 이끌어낸 것. 이런 구조상 유연성 때문에 조준 폭격, 정찰, 야간 요격, 환자 수송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추어 바꿔 쓸 수 있었다.

4.2. 단점


당연히 단점도 있었다. 목재 항공기라는 특성상 습기에 약했으며, 소이탄이 제대로 박혀서 이 동체에 번지는 날에는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었다. 심지어 초기에 생산된 버전은 습기가 많은 태평양 전선에 배치되었다가 기체 구조물을 접착하는데 쓴 접착제가 녹아 떨어지는 사례도 있었다[5]. 이후 적절한 처리로 이런 문제는 해결하였지만 불안감을 감출 수는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모스키토는 수상기도 계획했을 정도로 제법 방수처리가 잘 된 편. 소련의 목재 전투기들은 후처리를 제대로 안 하고 생산한 탓에 전쟁이 끝난 후 문자 그대로 썩어버려서 대부분 조기퇴역했다.


5. 진가를 발휘하다


모스키토는 전술한 장점들로 인해 폭격기 역할만이 아니라 빠른 속력을 이용한 폭격선도기, 정찰기, 야간 요격기, 중전투기 등 그냥 띄울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닥치고 했다. 그야말로 RAF의 만능 노예 일꾼.

물론 한 폭격기가 모든 역할을 전부 수행해 낼 수 있지는 않았고, 각각의 버전이 따로 개발되었다. 처음 실전배치된 모스키토는 카메라를 탑재한 사진정찰기 버전이었으며, 이어서 기체 하부에 폭탄고가 있는 폭격형, 그리고 폭격수 자리를 없애고 전방에 기관총 4정과 전하방에 기관포 4문, 주익에 무유도 로켓을 장착한 전폭기형이나 전폭기형에서 주익에 고성능 레이더를 장착한[6] 야간전투기형, 전방 기관총을 2문으로 줄이고 전하방 기관포 대신에 6파운더 주포를 탑재한 해상공격기형[7] 등등이 등장했다.[8] 범용성 못지않게 앞서 언급된 목재의 특성에 인한 생존성도 매우 우수해서 2차대전 중 모든 연합군 기체를 통틀어 가장 낮은 손실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독일공군 전투기 총감이었던 아돌프 갈란트 중장은 "진짜 모기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집요하게 공격했었다"고 평했는데, 정말로 2차대전 당시의 독일군에게 이 목재 쌍발기는 커다란 폭탄과 중기관총들을 주렁주렁 매달고있는 거대한 공포의 아디다스 전투모기나 다름없었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괴링의 경우 "우리보다 알루미늄이 풍부한 영국이 나무로 저런 걸작을 만드는데 우리 기술자들은 뭐 하는 거임? 전쟁 끝나면 영국 시계를 사야 할 듯. 최소한 영국 기술자들은 뭘 제대로 할 줄 아니까!" 라며 자국 기술자들을 매우 디스했다. 물론 괴링은 전쟁이 끝나고 체포되었다가 자살해버렸으니 시계를 살 기회도 없었겠지만(...).

전쟁 후반 무렵 모스키토는 4,000파운드 대형 폭탄 '쿠키'를 탑재할 수 있었다. 또 한번은 모스키토가 빠른 속도를 이용하여 독일 게슈타포의 본거지를 기습공격하는 전과를 올리기도 했는데, 이 때문에 '게슈타포 킬러'란 별명이 붙기도 했다.

독일 공군의 야간 방공 전투기들조차도 영국군 폭격기를 호위하는 모스키토에게 발리기 일쑤였으므로 독일이 목재를 이용해서 야간 전투기인 Ta 154를 개발했다. 개발에 독일 내 가구 장인들이 투입된 항공기로 이름조차도 영국산 모기와 같은(Moskito) 이름을 붙이기도 하는 등 기대가 컸지만 최종적으로 예정성능을 내지 못해 실패작이 되었다. 대신 He219 우후(수리부엉이)는 모스키토에 충분히 대항할 만한 성능을 발휘했지만, 기체의 불안정성등의 문제로 인해서 대량 배치에는 실패했다. 특히 제1야간전투항공단(NJG1)의 사령관이 이 기체를 착륙시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나서 기체가 박살난것. 물론 본인은 경상에 그쳤으나 이런 일까지 발생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을리가 없는 것이다.

덴마크의 물리학자 닐스 보어가 영국으로 탈출할 때 탑승한 폭격기이다.

영국 공군의 에이스 더글러스 베이더가 포로로 잡혔을때 아돌프 갈란트와의 합의로 베이더의 의족을 전해줬다. 덤으로 돌아가면서 비행장에 폭탄도 몇개 떨궜다.(...)

Me 163에게 처음으로 격추당한 기종이다. Me 163은 중폭격기를 노리고 이륙했으나 속도가 너무 빨라 폭격기 편대를 그대로 지나치고 편대 상공에있던 모스키토를 격추한거다.

전후에도 영연방군과 프랑스 등에 제공되기도 했다. 또한 영국에서는 모스키토의 후계작인 드 해빌랜드 호넷을 운용하기도 했다.


6. 기타 사항


영연방군과 프랑스 등에 군사용도로 제공되고 한동안 운영하다가 퇴역하고 무장이 해제된 상태에서 민간인들에게 넘겨져서 간혹 비행이 되고는 있었다. 그러나 도면은 쉽게 찾지 못하고 있었기에 한동안 복원이 불가능했었다.

그러나 2017년 8월 7일 기사에 의하면 그동안 찾지 못했던 모스키토의 도면이 발견되어 복원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발견된 도면은 무려 2만장이나 된다고 한다. 모스키토 도면 발견(영문 기사)


7. 대중 매체에서


  • 633 폭격대(633 Squadron): 1964년작 명작 전쟁 영화. '협곡을 따라 침투하여 적을 폭격하는 위험천만한 임무'란 주제는 이후 스타워즈 시리즈, 에어리어 88 등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다국적 부대원, 갈고리손 파일럿, 절망적인 임무 등 영화 속 이야기들은 에어리어 88에 고스란히 차용되었다.

  • 스트라이커즈 1945 2에서는 가장 느리지만 가장 화력이 좋은 기체로 나온다. 실제 모스키토와는 고증이 정 반대.

  • 땡땡의 모험-노예선 편- 에서 등장했다. 뮐러가 전 영국 홍콩 주재 외교관인 도슨으로부터 밀수한 군용기이다. 중간에 장갑차와 같이 출격해서 땡땡의 일행을 없애러 가다가 장갑차를 그게 하필 팀킬하고... 후반부에 땡땡(틴틴)의 StG44로 인해 추락한다. 그리고 파일럿인 피오르트 슈트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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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키토 FB Mk VI
모스키토 FB Mk XVIII
모스키토 FB.Mk.26


  •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 영국의 6티어 중전투기로 등장하며, 성능이 약간 하향 조정된 캐나다군 버전의 모스키토가 중국 6티어 프리미엄 중전투기로 등장한다.

파일:MOS IV 2.jpg
영국군 2티어 폭격기 모스키토 Mk.4
파일:윙듀모기Mk.6.jpg
영국군 3티어 폭격기 모스키토 M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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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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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대여법으로 공여받은 기체는 영국식 표기로 기재하였다. 윗첨자A: 전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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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대여법으로 공여받은 기체는 소련식 표기로 기재하였다. 윗첨자m:소수 도입, 윗첨자A: 전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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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군 (194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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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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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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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 4.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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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정
Tp 81R, Tp 47R, Tp 2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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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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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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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급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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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37(E)R, Sk 38, Sk 60(A/B/C) · Sk 60(D/E)R, Sk 35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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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기
Tp 103, Tp 102D, Tp 102(A/C) Tp 100R, Tp 88(B)R, Tp 87R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L: 임대 기종
※ 윗첨자X: 연구 목적 도입 기종
취소선: 개발 또는 도입 취소 기종
※ {중괄호}: 도입 예정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별도 표기 없을 시 공군








[1] 예를 들자면 쇼트 브라더즈사가 개발한 비행정인 선덜랜드를 예를 들자면 회사 개발명은 S.25 이고 정석 채택이 되자 쇼트 선덜랜드(Short Sunderland)로 명칭이 붙여졌다. 애초에 영국은 항공기가 채택되어야 이름을 붙여주는 관습이 있다.(전차도 비슷하지만, 회사명은 붙이지 않는다.)[2] 이는 드 해빌랜드사가 금속재 비행기를 처음 제작했을 때도 문제가 되어서 추락사고까지 일어났다. 그것도 2차대전 전후에(...)[3] 다만 나무로 금속제의 내구성을 구현할 필요도 없는 게, 전투에 투입되는 기체의 경우 그야말로 빈약한 7.7 mm 총탄 한 발만 맞아도 주 날개가 뽀각! 쪼개져버릴 수도 있다. 때문에 나무를 도입했다는 것 자체부터가 내구성과는 담을 쌓는다는 의미라고 보아도 된다.[4] 농담도 아닌 게, 심지어 제트기인 드 해빌랜드 뱀파이어에서도 나무를 사용했다. 물론 이때는 금속재료의 단점을 보완할 겸 자사의 목재 항공기 노하우를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거라 목재 항공기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후로도 최초로 대서양으리 횡단한 제트 여객기인 드 해빌랜드 코멧을 만들어서 한동안 잘 나갔으나 설계 결함으로 2건의 공중분해 사고가 발생했고 문제를 해결했을 때는 이미 보잉 등 다른 회사가 만든 여객기에 밀려났고 이후 영국이 항공기 회사를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호커 시들리에 인수되었다. (캐나다 법인은 봉바르디에한테 인수됨.)[5] 이건 살짝 이견의 소지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나무라는 한계가 태평양 전선이라는 환경에 취약했다는 것은 사실이다.[6] 후기형은 주익 레이더뿐 아니라 기수의 전방기관총을 없애고 레이더를 집어넣은 형식도 있다.[7] 6파운더의 우수한 관통력을 적극 활용해 크릭스마리네 잠수함이나 구축함 등 소형 함정을 격침시키는 게 주 임무였다.[8] 영국군답게 폭격기 버전은 모스키토 B, 사진정찰기버전은 PR, 전투기 버전은 F, 전폭기 버전은 FB, 야간전투기 버전은 NF, 훈련기 버전은 T로 분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