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Inc.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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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에서 발표된 2022년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기준


H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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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휴렛 팩커드 1939년
HP Inc. 2015년 11월 1일
설립자
윌리엄 레딩턴 휴렛, 데이비드 팩커드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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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팔로알토
CEO
엔리케 로레스(Enrique Lores)
사업분야
PC, 프린팅, 디지털 프레스, 3D 프린팅
매출액
635억 달러 (2021)
영업이익
53억 달러 (2021)
순이익
65억 달러 (2021)
자산 총액
386억 달러 (2021)
자본 총액
-17억 달러 (2021)
고용
53,000명 (2020년)
웹사이트
한국어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2.1. 2015년 분사직후
2.2. 2016년 삼성전자 프린팅사업부 인수
2.2.1. 한국에서
2.3. 제록스의 인수 시도
2.4. 2021년 Kingston의 게이밍 브랜드 HyperX 인수
3. 점유율
3.1. 세계시장
3.2. 국내시장
4. 제도 및 서비스
4.1. 애프터 서비스
4.2. 화이트리스트 제도
5. 제품군
5.1. 데스크탑과 노트북
5.1.1. 기업용 데스크탑
5.1.2. 기업용 노트북
5.1.3. 개인용 노트북 및 데스크탑
5.2. 모니터
5.3. 프린터
5.4. 플로터
5.5. 3D 프린터
6. 사건 사고



1. 개요[편집]


Keep reinventing (계속 재창조하다)

실리콘밸리 1세대 기업 휴렛 팩커드를 계승한 PC/프린터 회사.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이다. HP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미국의 주가지수를 보여주는 S&P 500에도 포함되는 상장사이다. 서버/클라우드 사업부와 분사되기 전에는 포춘 선정 미국기업 500 중 19위였으나, 분사 이후 2019년 기준 55위에 랭크되어 있다. 2016년 기준 매출의 63% 정도를 미국 밖에서 올리고 있다.

분사 후에는 산업용 3D Printing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미래의 새로운 사업으로 노선을 확실히 굳히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나 자동차 부품 생산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 역사[편집]



2.1. 2015년 분사직후[편집]


당초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휴렛팩커드 분사 이후 HP Inc. 의 주가는 급등 후 안정세에 접어 들었다.

HP는 전 세계적인 개인용 PC 판매 감소세에 고급화 전략을 택해 수익을 확대하였으며, 최근에는 3D 프린터 분야에 투자를 늘리는 등 인공지능, 머신러닝과 같은 유망한 신규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2.2. 2016년 삼성전자 프린팅사업부 인수[편집]


2016년 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를 1.2조원에 깜짝 인수하였다. 해당기사 HP는 A3 및 A4 레이저 프린터는 캐논에서 엔진을 공급받고 있었는데, 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 인수로 엔진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삼성전자는 2016년 11월 1일자로 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를 분할, 자회사[1]를 신설하는 절차를 거쳤으며, HPI는 그로부터 일 년 후 이 회사 지분 100%와 관련 해외자산을 최종 인수하였다. HP로부터 시작한 프린터사업부가 다시 HP로 회귀한 셈.[2]

일각에선 삼성전자가 HP에 프린팅 사업과 PC 사업을 동시에 매각하려고 했으나 PC 부문의 최종 의사결정 과정에서 무산되었다는 얘기가 있었다. 이후 다시 한 번 삼성전자가 PC 사업부를 레노버에 매각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결국 후지츠 PC 사업부를 인수하였다.


2.2.1. 한국에서[편집]


인수 후 HP코리아(여의도)에서는 기존의 HP 브랜드의 PC, 프린터(잉크젯 제외)를 수입하여 시장에 HP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그래픽솔루션, 3D 프린터는 HP 브랜드로 계속 판매하는 중이다. # HP 프린팅 코리아(판교)는 기존에 개발 및 운영하던 A3 및 A4 레이저 제품은 해외에 HP 브랜드로 수출, 한국에는 삼성전자에게 OEM 납품하여 공급한다. A/S 역시 여전히 삼성전자에서 담당한다. 상술한 대로 한국 내에서는 삼성 브랜드 파워가 더 강력하고 AS 편의성 문제도 있어서... 2016년 이후 옥션이나 지마켓 등에서 판매되는 HP 잉크젯 프린터는 전부 병행수입 제품이다. 당연히 국내 판매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제품을 사용하는 중에 문제가 생겨 HP서비스센터 방문 시 서비스가 거부될 수 있다.

결국 2018년 기준으로 한국에는 HP 법인이 크게 두 개가 있는 셈이다. 각각 여의도와 판교에 위치하고 있고, 성남 수정구 고등지구에 HP 신사옥을 짓고 있다.


2.3. 제록스의 인수 시도[편집]


2019년 11월 5일,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제록스가 HP를 350억 달러에 인수하려고 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최초기사 당시 제록스는 HP의 시가총액의 3분의 1도 되지 않아서, 반대로 HP가 제록스를 인수한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 제안에는 주당 $22의 현금 및 주식 제안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HP 이사회는 제록스의 두 번에 걸친 제안을 모두 만장일치로 거절하였다. HP 이사회는 제안을 거절하며 "제록스가 주주들에게 제안한 옵션 중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는 능력이 제록스에게 있는지 불확실하다"고 밝혔고, 특히 제록스가 HP의 가치를 크게 과소평가한 것이라고 강하게 언급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록스는 2020년 2월에 입찰가를 주당 24달러로 인상[3]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인수 의사를 보였는데, 이에 2020년 2월 21일 HP는 제록스의 적대적 인수 시도를 막기 위해 주주 권리 계획을 수립하고, 주주들이 제록스 인수를 거부할 경우 80억 달러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여 2020 회계연도에서 2022 회계연도 사이에 160억 달러의 자본 수익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는 등 매우 적극적으로 방어하였다.

갈수록 심화될 것 같던 두 기업 간의 인수전은 마침내 2020년 3월 31일, 제록스가 HP를 인수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데, 마침 이 때 COVID-19 이 시작되면서 시장이 불안해짐에 따라 제록스가 인수에 힘을 더 쓸 여력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언론에서는 이 인수전에 대해서 당시 제록스의 지분 11%(약 7억 5,000만 달러 가치)를 보유한 최대 투자자이자, HP 지분도 4.4%(약 13억 달러) 갖고 있던 칼 아이칸이 본인의 이익을 위해 무리하게 밀어부친 결과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실제로 그는 이 합병에 대해 '뇌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분명한'이라는 뜻을 가진 노 브레이너(no-brainer)와 같은 표현을 쓸 정도로 강하게 추진 입장을 피력하기도 하고, 공개서한을 통해 HP의 이사진을 비난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매우 적극적이었는데, 과거 그의 행보를 보았을 때, 두 기업에 도움이 되는 방안이었다기보다 본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이었다는 시각이다.


2.4. 2021년 Kingston의 게이밍 브랜드 HyperX 인수[편집]


2021년 2월, HP는 Kingston 사의 게이밍 브랜드인 HyperX 인수를 발표하였다. 단, 킹스톤 사의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인 HyperX만 포함되었으며 메모리/스토리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2021년 6월 인수가 마무리 되었다.


3. 점유율[편집]



3.1. 세계시장[편집]


세계 1위의 프린터 업체이자 세계 2위의 PC 업체다.

  • PC 시장: 2021년 기준 23.3%로 레노버 24.1%에 이은 시장 점유율 2위 기업이다.[4] 매우 근소한 차이로 1위와 2위 구도가 계속되고 있다. 상위 3대 제조사의 점유율은 이미 2018년 기준 점유율 60%를 넘어섰다.



3.2. 국내시장[편집]


국내 시장에서는 세계 시장과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노트북 시장 점유율에서는 삼성전자LG전자가 도합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외산 노트북은 힘을 크게 쓰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비즈니스 PC 시장에서 2위, 게이밍 시장에서 2위 (2021년 말 기준)로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준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특이하게도 워크스테이션 만큼은 오랫동안 국내에서 65%의 높은 점유율(2021년 기준)을 가지고 있다.

프린트 시장 역시, 삼성전자의 프린트 사업부를 인수하고, 삼성전자에 OEM 형식으로 납품을 하게 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HP 브랜드와 삼성전자 브랜드 모두 HP 제품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국내 개인용 프린터·복합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브랜드 제품이 60~70%를 차지하고 있다.


4. 제도 및 서비스[편집]



4.1. 애프터 서비스[편집]


외산 브랜드가 그렇듯 A/S는 국내 기업들보다 질이 떨어지긴 하나 삼성전자, LG전자처럼 출장 A/S를 제공하고 있으며[5] 대도시나 서울에만 집중된 타 외산 제조사들에 비해 지방 중소도시까지 HP 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다. 다만 직영점은 거의 없다. 정확히는, 잘 팔리는 프린터 AS를 하는겸에 덤으로 컴퓨터 AS를 하는것에 가까운 형편이다. 그래서 컴퓨터 AS는 경우에 따라 부품이 없거나 취급 물품이 달라 조치를 못 받는 경우가 있으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나 홈페이지의 온라인 상담을 통해 서비스 가능여부를 확인 후 센터에 방문 하도록 하자. 그래도 커뮤니티 게시판에 답변도 활발히 달리고 여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센터 예약도 가능해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보장되는 AS외에도 추가로 워런티 구매가 가능하다. 워런티는 케어팩이라고 부르며 애플애플케어처럼 노트북 구매 시 또는 구매 후 추가금을 내고 구매가 가능하다. 케어팩은 최대 5년까지 서비스 연장이 가능하며 구매 모델이나 서비스 기간, 서비스 범위에 따라 금액차이가 많이 나니 확인 후 구매하도록 하자.[6]

참고로 수리하는 수준이 부품교체일 경우 당일처리가 되지 않는다. 모든 센터는 부품 주문시 본사에서 택배로 받기 때문에 보통 2~3일정도 소요된다.[7] 해당 수준의 급한 수리일 경우 주의할 것.

간혹 서버 제품군을 HP서비스센터로 들고오는 경우나 문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서버 제품군은 HP 관할이 아닌 HPE 관할이다. 서버 제품군을 HP에 문의하면 서비스가 되지 않거나 HPE에 문의하라는 답변이 돌아오므로 주의. 해당 연락처는 HPE문서를 참조할 것.


4.2. 화이트리스트 제도[편집]


출시하는 기종마다 처음부터 장착된 부품만 사용가능하게 설정하는 것이 특징. 화이트리스트 제도라고 불린다. 물론 하드디스크 혹은 SSD 같은 저장장치나 은 아무 제품이나 교체해도 되고 해당 사항이 아니지만, 그외 부품에 해당된다. 만약 그 기종에 맞는 부품이 아닌 다른 부품을 장착 후 부팅하면 에러 메시지를 띄우면서 부팅을 막아버린다. 대표적인 예가 무선랜 카드인데 이 제도 때문에 무선랜 카드조차 맘대로 바꿀 수가 없다! 즉 HP에서 그 기종에 사용할 수 있게 인증한 무선랜 카드만 사용이 가능하다.

노트북을 몇 년 사용하면 무선랜 카드가 느려지거나 끊기는 등의 문제가 생기거나 더 빠른 와이파이 사용을 위해 무선랜 카드 교체를 하게 되는데 HP의 경우는 그 기종에 맞는 무선랜 카드를 확인해봐야 한다.

노트북의 BIOS 개조를 하여 부품을 교체해도 부팅이 가능하게 할 수는 있다만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기에 쉽지는 않은 부분.

여담으로 레노버 제품의 노트북도 해당된다.


5. 제품군[편집]



5.1. 데스크탑과 노트북[편집]



5.1.1. 기업용 데스크탑[편집]


파일:hp elitedesk.png
  • ProDesk: 기본사양 기업용 데스크탑
  • EliteDesk: 프리미엄 기업용 데스크탑
  • Z workstation: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5.1.2. 기업용 노트북[편집]


파일:hp elitebook.jpg
  • ProBook: 기본사양 기업용 노트북
  • EliteBook: 프리미엄 기업용 노트북
  • ZBook :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5.1.3. 개인용 노트북 및 데스크탑[편집]


파일:hp aio.png
  • HP Stream: 보급형 개인용 컴퓨터(단종)
  • HP Essential: 저가형 개인용 컴퓨터
  • HP Pavilion: 일반형 개인용 컴퓨터
  • HP ENVY: 고사양 개인용 컴퓨터
  • HP Spectre: 프리미엄 개인용 노트북, x360
  • HP OMEN: 고사양 게임용 컴퓨터
  • HP All-in-One: 일체형


5.2. 모니터[편집]


파일:hp hc.png
  • EliteDisplay: 기업용 프리미엄 모니터이며 제품에 확장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웹캠이 내장되어 있음.
  • ProDisplay: 기본형 모니터이며 VESA홀이 기본적으로 탑재된다.
  • Envy: 가정용이 타깃이긴 하지만 기업용으로써도 무방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남
  • Z Display: 전문가를 위한 워크스테이션 모니터며 베젤이 얇아 다중 디스플레이 구성에 유리함
  • DreamColor Display: 애니메이션 및 비디오 전문가를 위한 워크스테이션 모니터로 광색역 DCI P3 및 Adobe RGB을 지원하며 부가적으로 KVM, True2K, 업무플로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독 해당 제품군만 가격이 매우매우 높다. 별도의 라인업으로 나왔지만 Z Display와 같은 제품군이다.[8] 제품명에서 눈치를 챈 사람도 있겠지만,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협업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 Healthcare Edition: 의료용 모니터 라인업이며 다른 라인업과 특별한 점이 있다면 DICOM 표준을 지원하고 RFID 리더기, IR카메라, 웹캠과 마이크, 광센서, 그리고 AHVA IPS 패널이 탑재되어 있고 DisplayPort 입출력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약간의 방수기능을 지원하여 의료시설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살균용액을 뿌려도 끄떡 없도록 설계되었다.


5.3. 프린터[편집]


  • DeskJet
  • LaserJet
  • OfficeJet


5.4. 플로터[편집]


LFP(Large Format Printer)라고도 한다. 산업용/광고용으로 사용되는 대형 프린터를 뜻한다. 플로터 문서 참조.

  • Designjet 시리즈
  • HP Scitex UV 프린터
  • HP Scitex 라텍스 프린터

5.5. 3D 프린터[편집]


  • HP Jet Fusion 300/500: 엔지니어링 등급 시제품의 유색 출력이 가능, 세계 최초로 통합 및 자동화 소재 공급 시스템을 적용하여 무인 운영 기능 탑재 시리즈


5.6. 계산기[편집]


한때 휴렛팩커드는 계산기의 끝판왕으로 불렸다. 그러나 계산기 시장이 위축되는 동안 텍사스 인스트루먼트CASIO가 치고 올라와서 현재는 저가형 모델은 아예 CASIO 제품을 커스터마이징해서 들여오며 총판은 체코 회사에 넘어가는 등 많이 안습해진 상황. 그래도 현재 판매되는 HP PrimeTI-Nspire 시리즈보다 성능이 뛰어나 여전히 전성기 때의 기술력을 맛볼 수 있다.

이하 HP Inc.로 분사된 이후에도 판매되는 모델만 적는다.


6. 사건 사고[편집]


  • 2016년 6월, 2013년 3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판매된 HP, 컴팩(Compaq), 프로북(ProBook), 엔비(ENVY), 프리사리오(Presario)와 파빌리온 노트북(Pavilion Notebook) 등 4만1000개의 랩톱 컴퓨터에 장착된 배터리에 대한 대량 리콜을 발표하였다.

  • 2018년 1월, 화재를 불러올 수 있는 과열 우려가 있다며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전 세계에서 판매된 노트북 HP 프로북 64x·65x, HP 엔비 m6, HP 파빌리온 x360 등에 탑재된 일부 배터리에 대한 리콜을 단행하였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13 11:19:00에 나무위키 HP Inc.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당시 '에스프린팅솔루션 주식회사', 이후 ‘에이치피프린팅코리아 유한회사’[2] 삼성이 프린팅 사업을 시작하기 전 한국HP는 삼성전자와 HP의 합작법인이었다. 삼성이 '마이젯'으로 본격적인 프린팅 사업을 시작하면서 '삼성휴렛팩커드'에 대한 지분을 정리하였고, 최종 지분 정리는 1998년 완료되었다.[3] HP의 3월 중순 주가에 비해 약 2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4] 노트북 컴퓨터에 한정하면 레노버보다 높은 세계시장 1위 기업이다.[5] 일부 지역 센터는 출장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센터도 있다. 따라서 문의하려는 센터가 출장서비스를 지원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6] 추가로 ADP(Accidental Damage Protection)가 포함된 서비스를 선택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파손을 포함한 고객과실에 대해 보증수리가 가능하다. 단 일부 상황(기업용제품 비밀번호 분실 등)에 대해서는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할 것.[7] 본사에도 재고가 없는 경우 최소 2주에서 한 달 이상 소요될 수 있다.[8] Z 라인업 중 모델명에 x가 붙어있으면 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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