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leStory DESTINY Live Talk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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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주요 온·오프라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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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MayFull 페스티벌(2006. 5. 27.)
7주년 美7 생일파티(2010. 5. 9.)
2011~
2015년

메이플스토리, 새 역사의 시작(2013. 5. 19.)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2014. 1. 26.)
조율자의 초대(2014. 7. 19.)
메이플스토리 展 : The MAY.Full(2015. 5. 2.)
2016~
2020년

메이플스토리 프라이빗 쇼케이스 "하이파이브"(2016. 6. 26.)
Maplestory, The Live(2017. 6. 18.)
Maplestory The BLACK(2018. 6. 16.)
메잘알 ARENA(2019. 6. 15.)
AWAKE 업데이트 쇼케이스(2020. 6. 18.)
NEO 업데이트 쇼케이스(2020. 12. 10.)
2021년~
메이플스토리 고객간담회(2021. 4. 11.)
LIVE 업데이트 쇼케이스(2021. 6. 10.)
DESTINY 업데이트 쇼케이스(2021. 12. 23.)
MapleStory DESTINY Live Talk(2022. 1. 5.)
2022 MAPLE LIVE TALK(2022. 5. 1.)
IGNITION 업데이트 쇼케이스(2022. 6. 11.)




1. 개요
2. 진행
3. 내용
3.1. 모험가 리마스터
3.2. 밸런스 패치
3.3. 스토리 수정 개편
3.6. 편의성 개선
3.7. 보스
3.8. 마무리
4. 평가
4.1.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4.3. 총평
5. 방송 이후
5.1. 밸런스 패치 관련
5.2. 모험가 리마스터 스토리 관련
5.3. 리마스터 이벤트 관련
6. 기타


1. 개요[편집]


MapleStory DESTINY Live Talk

2022년 1월 5일에 진행된 메이플스토리 라이브 토크쇼. 2021년 12월 23일 치러진 데스티니 업데이트 쇼케이스에서의 부족함과 이로 인한 여론의 악화를 보고 급히 추가로 진행된 사실상의 2차 쇼케이스였다.

메이플스토리 관련 이슈가 유저 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계 전반에 큰 이슈였기 때문에 실시간 시청자수는 공식 방송의 시청자수가 3만 7천~4만 명이었으며,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의 메이플스토리 관련 인터넷 방송의 실시간 시청자수 10만 명까지 합하면 약 14만 명 정도의 시청자가 나왔다. #

후속 간담회로 2022 MAPLE LIVE TALK가 진행되었다.


2. 진행[편집]




3. 내용[편집]


먼저 DESTINY 쇼케이스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사과했는데, 일단 57분이라는 짧았던 쇼케이스의 길이는 강원기 디렉터의 판단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혔다. 실제 녹화 시간은 15시간에 육박했으나[1] 너무 길면 쇼케이스가 지루해질 것이라고 판단하여 1시간 이내로 줄이라고 지시하였고, 이것이 자신의 오판이라고 인정하며 강원기 디렉터가 사과하였다. 그리고 이걸로 간담회를 퉁치는 것이 아니냐는 말엔 이게 간담회가 아니라 4~5월 쯤에 진행 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3.1. 모험가 리마스터[편집]


1월 27일에 추가되는 모험가 리마스터에 관해서도 사과하였다. 메이플스토리는 지금까지 계속 신규 직업 출시의 경우 항상 2차 업데이트에 추가하는 관행이 있었고, 이번에도 역시 모험가 리마스터를 사실상의 신규 직업이라고 생각하여 관성적으로 2차 업데이트에 추가하였다고 김창섭 기획팀장이 밝혔다. 그러나 전혀 새로운 직업을 출시하는 신직업 출시와 달리, 모험가 리마스터는 이미 수많은 기존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있고 기존 유저들이 빠른 개선을 원했으며 그런 모험가를 한 달이나 더 기다리라고 하는 것은 납득하기 힘든 것이 맞다며 자신들의 오판이라고 김창섭 기획팀장이 사과하였다. 또한 테라 버닝을 비롯한 이벤트 시작에 맞춰 유입 유저들을 위해 1차 업데이트에 나오는 것이 맞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대신 이미 테라 버닝을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1월 27일에 있을 모험가 전용 이벤트에서 테라 버닝 부스터를 추가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신규 유저들을 유입시키는 덴 기존 직업의 리마스터보단 신규 직업 출시가 더 효과적이지 않겠냐는 질문에, 김창섭 기획팀장은 리소스적인 측면에서도 신규 직업 출시가 훨씬 효율적이지만 기존 직업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이 좋지 않은 걸 뻔히 알면서도 무턱대고 신규 직업을 위로 쌓아 올리기만 하는 게 과연 맞는 선택일까 라는 대답을 남겼고, 모험가 직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기존 직업들의 개선 작업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모험가 리마스터에 이은 다음 리마스터 작업으로 시그너스 기사단의 리마스터가 있을 예정임을 밝혔는데, 대표적으로 대부분의 스킬에 점프를 강제하는 소울마스터, 점캔이 필수적인 나이트워커, 연계 직업임에도 후딜레이가 심하고 선입력 문제를 가지고 있는 스트라이커를 거론하였고 배틀메이지의 징표를 지속되게 만드는 개선안을 제시하며 리메이크 이외의 방식으로도 대부분의 직업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하였다.


3.2. 밸런스 패치[편집]


밸런스 패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 직업의 특색을 유지한다는 방점을 다시 한번 언급했으며, 과연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치를 하느냐에 대한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김창섭 기획팀장이 '전체 분당 마릿수', '260레벨 이상 분당 마릿수', '진 힐라 클리어 타임' 등의 데이터를 공개했다. 단, 유저들 사이의 싸움과 분쟁을 막기 위해 직업 이름은 공개하지 않고 단순 숫자로 치환했다.

쇼케이스 전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통칭 '' 등으로 불리는 최상위 직업들의 하향이 있을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김창섭 기획팀장은 이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고 죄송하지만 이미 있는 경험을 크게 낮추기는 힘들다고 밝혔다. 다만 너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주는 면에서는 약간의 하향은 있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전반적으로는 호아아의 하향이 아닌 대부분 직업의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2]

또한 전직업 스탠스 평준화(스탠스 100%) 계획이 있음을 밝혔고, 이 경우 미하일의 링크는 다른 효율적인 효과로 개편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윗점이 없는 직업들의 부정적인 경험을 해소하기 위해 상하 이동기를 균등하게 제공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으며, 공용 바인드 스킬인 에르다 노바의 경우 쿨타임을 줄이고 범위기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제논데몬어벤저의 경우 개발진 내에서도 굉장히 힘들어하는 문제라고 밝혔으며, 제논과 데몬어벤저의 낮은 심볼 효율을 개선하고, 제논을 위해 주흔 올스탯 주문서를 추가하며, 데몬어벤져의 스타포스 컨버전과 같은 시스템을 제공하여 놀장강 의존도를 낮추겠다고 발표하였다.


3.3. 스토리 수정 개편[편집]


스토리에 관해서는 먼저 강원기 디렉터가 메이플스토리 스토리 팀이 없다고 했던 간담회에서의 발언을 되짚고 넘어갔는데, 이때 말했던 '스토리 팀이 없다'는 말은 스토리를 담당하는 사람이 아예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기획팀 내부에 따로 '스토리 담당자'가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플 개발진 내에서 '팀'은 굉장히 큰 규모를 뜻하기 때문에, 스토리 팀이 없다는 말은 스토리를 담당하는 대형 부서가 없다는 말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업데이트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게 스토리쪽이고 밸런스 패치와 함께 속도를 낼 것이라고 하며 스토리 피드백이 민망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더 열심히 양질의 스토리를 유저들에게 드리기 위해 등단한 작가나 메이플을 정말 오래 하면서 세세한 설정까지 아는 작가 등 신규 스토리 인력을 충원하였으며 현재까지 계속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며 수정된 스토리 및 캐릭터 대사에 맞춰서 성우 음성이 새롭게 들어간다고 밝혔다.

향후 스토리에 관해서는 검은 마법사가 사망하신 지 3년이 지나고 제른 다르모어라는 이 등장하셨는데,[3] 그란디스 관련 스토리의 진행 속도가 너무 느려 12명의 사도 중에서 등장한 건 림보, 하보크 둘 뿐인 것과 365명의 고대신 중 확실히 등장한 건 호텔 아르크스의 아켈론 뿐이라는 언급을 했다. 그리고 이대로면 제른 다르모어에 도달하는 것이 20년은 걸릴 것 같거나 안 될 것 같으며 스토리적 부분에서 제일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과 함께 스토리 전개의 방향성 속도라 생각하기에 향후 스토리를 수평으로 늘리는 것이 아닌 수직으로[4] 좀 더 쌓아서 추가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을 하였다.

또한 데스티니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그란디스의 지역인 멈추지 않는 탑, 카로테 또한 기존의 위쪽 영감들 같은 떡밥을 풀어나가는 수직 스토리 진행의 일환이 될 것이라 언급했다. 카로테를 시작으로 신의 창에 대한 자세한 내용, 제른 다르모어가 누구인가에 대한 내용, 사도의 정체, 아르크스에서 앵글러 컴퍼니세냐 앵글러가 움직이는 이유, 고대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주인공이 초월자의 자격을 상실한 이유와 그 문제를 극복해 해결하는 전개 등 본격적인 그란디스의 메인 스토리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하며 또한 어떤 이야기가 다음에 나올지 유저들이 기대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써내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3.4. 에테르넬 장비 세트[편집]


에테르넬 장비 세트의 경우, 2013년에 추가된 카오스 루타비스 세트의 모자, 상의, 하의가 9년이 지난 2022년 현재까지도 최종템셋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개발진 내부에서 아이템 교체의 시기가 다가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이템 세트를 출시할 때 3부위만 출시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였고, 아케인 리버에서 아케인셰이드가 있었듯 그란디스에서는 그란디스만의 새로운 아이템 세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총 7부위(제네시스 무기 제외)의 신규 아이템 세트를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아이템 한 개의 파밍에 6개월 이상이 소요되므로 에테르넬 장비의 보급까지는 굉장히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아케인셰이드 장비 가치의 급락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이에 관해 쇼케이스에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것은 분명히 자신들의 실책이며, 카오스 루타비스와 겹치는 부위인 상의, 하의, 모자 부위가 아닌 아케인셰이드를 대체할 나머지 4개의 아이템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3.5. 여명의 보스 세트[편집]


가디언 엔젤 링 보스 장신구 세트 제외 이슈에 관해서는, 보스 장신구 세트에 포함되는 아이템의 종류가 굉장히 많아 9보장 템셋을 유지하는 난이도에 크게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매우 좋은 세트 효과를 가지고 있는 여명의 보스 장신구 세트에 포함시키면 유저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오판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분명 누군가에게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었던 점은 분명한 사실이며 오판에 대한 따끔한 질책에 대해 감사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3.6. 편의성 개선[편집]


길라잡이에 관해서는 꽤 좋은 패치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쇼케이스에서 제대로 설명을 안 했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을 성승헌 캐스터가 전달하였고, 이에 대해 김창섭 기획팀장 본인 역시 힘들게 만들었음에도 쇼케이스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점에는 아쉽다고 답변하였다. 또한 길라잡이의 사냥터 텔레포트 지역 선정이 이상하다는 의견이 좀 있었는데[5], 이에 관해서는 단순히 유저들의 맵 이용 빈도를 기반으로 길라잡이를 만들어[6] 잘못 선정된 부분이 있다고 하였으며 유저들이 원하시는 사냥터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빠르게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데미지 스킨 슬롯을 확장하고, 마스터리북을 삭제하여 뉴비들의 성장 지원 및 편의성 패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메가 버닝 상시화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김창섭 개발팀장의 의견이 있었고, 강원기 디렉터도 긍정적인 답변을 하며 메가버닝 부스터를 상시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볼세의 경우, 초반 지역인 소멸의 여로, 츄츄 아일랜드, 꿈의 도시 레헬른의 아케인 심볼 성장 비용을 대폭 하락시키겠다고 언급하였다. 다만 아르카나 심볼의 경우 김창섭 기획팀장은 가능할 수도 있다고 긍정적 답변을 내놓았으나, 강원기 디렉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며 유보하였다.


3.7. 보스[편집]


강렬한 힘의 결정은 현재 개발진이 의도한 속도로 가격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못 박았다. 다만 이와 함께 21년 하반기의 메소 생산처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결정석 패치를 통한 메소 관리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그 동시에 카루타는 이번 달 내로 하락폭이 감소할 것이라 예상했으며 상승 중인 결정석들의 상승세는 상반기 내로 멈출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밝혔다.[7]

리부트 서버에도 결정석 시세를 적용한 것도 개발진이 의도한게 맞다고 못 박았다.

신규 보스 난이도의 난이도 측정 방식은 추가된 보스의 직전 난이도의 보스 처리율 대비 다음 난이도 보스 처리율을 전체에서 제한 처치 횟수 감소율을 통해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강렬한 힘의 결정'이 맞는 단어지만 사실 운영진 측에서도 결정석이라고 부르는 편이 더 익숙하다고 인증했다.


3.8. 마무리[편집]


성승헌 캐스터의 '배고파요' 드립으로 유저들이 빵 터진 후, 강원기 디렉터가 성장의 비약 선택권 1개, 선택 심볼 교환권 (아케인심볼 100개 or 어센틱심볼 25개 택 1), 멜로디 코인 1000개, 익성비 10개까지인가 했는데 강원기 디렉터가 채팅창에서 마네킹도 달라는 채팅을 보고 마네킹 1개와 뷰티어워즈 금손(헤어,성형)쿠폰을 추가적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 채팅창에 한번 더 극성비도 달라는 채팅이 올라온것을 보고는 김창섭 팀장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더니 극성비까지 추가하여 지급하기로 하였고[8], 경코젬까지 추가하기로 하였다. 또한 모험가 리마스터 이후 모험가 육성지원에서 피케인 대신 피앱까지는 챙겨주겠다는 파격적인 보상을 약속하였다.[9]

또한 김창섭 기획팀장은 강원기 디렉터의 나무위키를 보면서 자신의 나무위키 문서가 생성되지 않기를 바랐다고 하였는데 끝내 생겨버렸다며 탄식하였다. 또한 NDC 영상이 화제가 되는 것을 보면서 그때 발표를 더 잘할걸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게임이 오래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유저분들이 메이플스토리를 많이 즐겨주시고 괜찮다, 좋아질 거다라고 말해준 덕분이라며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을 보였다.

강원기 디렉터는 자신이 오늘 김창섭 기획팀장 옆에서 토템 역할을 한 것 같다며[10] 자학개그를 하였고, 또한 마지막으로 2월 업데이트 정보센터 이후에 상반기(3~6월) 메이플스토리 로드맵을 추가하겠다는 말을 남기며 라이브를 종료하였다.


4. 평가[편집]



4.1. 긍정적 평가[편집]


혹평일색이었던 1차 쇼케이스와 달리, 메이플 유저들 사이에선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환생의 불꽃 사태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모든 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에서 대호평을 받았으며, 메이플스토리 인벤의 경우 운영진에 대한 찬양글로 도배되었다(예시 1, 예시 2, 예시 3, 예시 4).

김창섭 기획팀장의 경우 유저들이 기대했던 대로 훌륭한 언변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직업 간의 밸런스 및 보스 결정석 관련 설명에서 내부 데이터를 시각화한 자료를 보여주며 '드디어 쇼케이스를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얻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기 디렉터의 경우 김창섭 기획팀장에 비해 언변은 떨어졌지만, 어느 정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부분을 본인이 감수하며[11] 김창섭 팀장을 밀어주는 다크나이트가 아니냐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예시 1, 예시 2)

또한 성승헌 캐스터의 진행이 크게 빛을 발했는데, 초반에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본인의 능력으로 분위기를 밝게 바꿈으로써 자칫 무겁고 엄숙할 수 있었던 라이브 분위기를 밝고 부드럽게 바꾸었으며,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을 유머러스하게 던지는가 하면 라이브에 익숙하지 않은 김창섭, 강원기 디렉터가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유저들이 메이플스토리가 드디어 제대로 된 소통을 하기 시작했다며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단순히 쇼케이스에 대한 사과 및 보충 설명으로만 끝나지 않고, 쇼케이스가 1시간 미만으로 발표된 이유, 밸런스 패치 및 모험가 리마스터가 늦어진 이유, 에테르넬 세트를 출시하게 된 경위 등등을 유저들에게 설명하며 유저들을 왜 이런 패치를 하였는지 이해시키려는 모습을 보였고, 향후 있을 이벤트들이나 쇼케이스들 역시 유저들에게 숨기지 않고 공개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2월 업데이트 정보센터 이후 메이플스토리 상반기 로드맵을 발표하겠다는 약속 또한 하여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이번 라이브 토크로 2022년 간담회를 때워버리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는데 라이브 시작과 동시에 4~5월 즈음에 간담회를 따로 준비하고 있다고 하여 민심을 잡고 간 것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말로 오랜만에 모든 커뮤니티가 메이플스토리에 관련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냈으며, 수많은 메이플스토리 방송인들 역시 아주 오랜만에 메이플스토리가 장례식이 아닌 축제를 열었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이플스토리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최근 DESTINY 쇼케이스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계속 게임의 이미지가 나빠지고 유저들이 이탈하는 악순환을 보여왔고, 이번에도 망하면 정말 끝장이라는 흉흉한 분위기 속에서 드디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라이브가 되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게 많으면서 왜 데스티니 쇼 케이스에서 하지 않았느냐는 채팅에 성승헌 캐스터가 재치있게 "지금 하는게 데스티니 쇼케이스 2부에요." 라는 언급을 했다. 사실상 라이브 토크쇼가 '데스티니 쇼케이스 2부'인 것을 준오피셜로 인정해버린 셈.


4.2. 부정적 평가[편집]


하지만 스타포스, 큐브, 환생의 불꽃등 확률형 아이템이나 코어 강화에 대한 얘기가 없다는 것, 또한 아무런 설명 없이 밀리거나 취소된 약속사항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에 대해선 지적을 받고 있다. 다만 성승헌 캐스터가 이번에는 DESTINY 업데이트의 내용에 대한 Q&A 가 주 목적이고 DESTINY 업데이트와 무관한 사항은 4~5월에 있을 간담회 때 Q&A하겠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밸런스 패치가 1월 6일 테스트 서버에서 들어오지 않고 2주가량 늦은 1월 18일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 된다는 것 또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부분에 관해서도 김창섭 기획팀장이 14개의 모험가 리마스터에 대한 테스트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다며 유저들에게 설명하는 과정을 거쳐 1차 쇼케이스 때처럼 나쁜 반응을 얻지는 않았다.

이런저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이 아닌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 라는 답변도 자주 나왔는데 저번 간담회에서 이미 했던 대답들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12] 그래도 이런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유저들 또한 '평생 입닫고 통보만 하던 사람들이 이제라도 제대로 된 소통을 하려는 게 어디냐.'며 이런 자세가 계속 유지되어 메이플스토리가 반등했으면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4.3. 총평[편집]


환생의 불꽃 이슈 이후 1년 가까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던 메이플스토리 운영진의 소통방식 변화의 분기점이라고 볼 수 있다.

환골탈태와 소통을 시작한다고 하였으나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성과 맞지 않았던 메이플 Live의 3분할 녹화 쇼케이스, 하반기 로드맵과 리마스터 계획만 통보한 뒤 귀를 닫고 잠수 타버린 2021년의 가을을 지나 사실상의 2차 데스티니 라이브톡을 기점으로 운영진의 소통방식이 다소 변화하였다.

데스티니 라이브톡을 이후로 2022 Maple LIVE Talk, IGNITION 업데이트 쇼케이스까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직접소통을 시작하였고, 이그니션 업데이트부터는 테스트월드 업데이트 이후 정기적으로 소소한 소통 방송까지 키면서 강원기 디렉터가 예전보다도 더 활발히 공개적 행보를 보이며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확률형 아이템과 240초 주기 문제, 파괴버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는 점 또한 이후 소통을 지속하면서 많은 분량의 테스트월드 개발자 의견과 함께 해결이 되고 있거나 해결이 된 상태이다.



5. 방송 이후[편집]




MapleStory DESTINY Live Talk - 못다 한 이야기

Live Talk가 끝나고 이틀 뒤 강원기 디렉터의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메이플스토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시되었다.


5.1. 밸런스 패치 관련[편집]


2022년 1월 18일 공개된 테스트 서버 밸런스 패치가 공개된 이후 훈훈했던 여론은 다시 부정적으로 반전되고 말았다. 호아아와 바보데스 간의 격차를 좁히는 걸 실패한건 조금씩 조정하기 위함이라 쳐도 장정 6개월간을 기다리게[13] 만든 것에 비해 그 조정되는 내역의 수는 너무 적은데다가 나사가 빠진게 한둘이 아니고[14] 이 조정안들에 대해서 개발자 의견이 거의 누락된 것으로 인해서 라이브톡에서 말했던 내용은 전부 사탕발림이였냐는 비판이 주를 이뤘다.#

이런 험악해진 여론 덕분인지 1월 24일, 본섭 적용에 앞서 2차 밸런스패치를 급히 공개했으나, 대다수 직업에 대해 구조적인 개선은커녕 최종 대미지만 약간 높여주는 것으로 끝나 여전히 여론이 상당히 나빴다. #

이후 1월 27일, 본섭 패치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반응은 "생각보다 괜찮았다"가 과반이 되면서 밸런스 패치에 대한 여론은 긍정적으로 반전되었다.

바인드 평준화+최종뎀 증가 버프가 생각보다 체감이 크게 된다는 의견이 많고, 지난 테섭까지 거의 모든 모험가가 만족하지 못했던 모험가 리마스터의 경우, 섀도어 다크나이트를 제외하면 꽤나 큰 상향으로 만족하는 분위기다,

대표적으로 직전 테스트 서버까진 비숍에게도 DPM이 밀릴거라며 나쁜 평가를 받던 팔라딘이, 막상 본섭에 와보니 극딜 성능이 미친듯이 좋아져, 극딜 한정 호아아와 맞먹는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으며, 타 직업들도 대부분 딜 상승이 크게 체감된다고 한다.

모험가 이외에도 메르세데스, 제논, 소울 마스터, 스트라이커, 배틀 메이지 등등 소위 웃음벨, 또는 하위권 직업으로 평가 받던 직업들이, 구조적 개선, 또는 딜 상승으로 큰 상향을 받아 만족하는 등, 의외로 상향 평준화가 잘 된 듯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섀도어, 신궁의 경우 제대로된 리마스터를 받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데몬 어벤져[15], 루미너스, 엔젤릭버스터, 카이저, 제로, 은월, 라라 등, 여전히 하위권을 지키는 직업들도 상당 수 존재하여, 아쉽다는 의견도 많다.

결과적으로는 만약 이러한 밸런스 패치가 라이브 톡의 약속대로 매달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면, 비교적 성공적인 밸런스 패치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워낙 밸런스 패치 주기가 긴 메이플 스토리 특성 상, 그 약속을 믿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당장에 2021년 간담회에서도 매달 밸런스 패치를 약속했지만, 결국 8월 모험가 리마스터를 위해 밸런스 패치 중단을 선언하기도 하였기에 더욱 믿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다.

다행히 이그니션 업데이트 전까지 매달 약속대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하였고 패치 결과도 상당히 좋았기에 호평을 받았다. 게다가 이전처럼 의미없는 옆그레이드 패치가 아닌 각 직업의 문제점을 최대한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 크게 개선되었다. 실제로 나로호독이란 새로운 1티어가 결성된지 4개월만에 1티어 직업군이 바뀌는 현상이 생기기도 했다. 다만 데이터 검토의 명분으로 밸런스 패치를 미루면서 8월에 시행된 패치는 수치조정면에선 성공했다 보기에 어렵기엔 아직까진 갈 길이 멀었다. 그래도 이전과는 다르게 실험적인 밸런스 패치를 했다 점과 전 직업 개발진 코멘트 추가된 부분은 긍정적으로 볼만하다.

5.2. 모험가 리마스터 스토리 관련[편집]


테스트 서버에서 공개된 모험가 리마스터 스토리는 이전 스토리만도 못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개연성은 더 박살난데다가[16] 지나친 급전개[17], 더 심해진 만물 카오설, 심각할 정도로 유치해진 대사[18] 등등 차라리 일러스트와 오프닝 애니메이션만 남기고 스토리 전개를 기존 방식으로 되돌리는게 나을거 같다고 의견이 모였다.

참고로 테스트 서버 기준으로 이걸 봐야지 전직을 할 수 있게 바뀌었다.[19] 기존에도 모험가 앰블럼을 얻을때 꼭 깨야해서 원성이 자자했는데 그걸 더 악화시킨 것이다. 이때문에 고객간담회 때 백호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발언 중 '1회성이라 개선할 필요를 못 느꼈다'는게 사실은 고치면 더 망하기 때문이 아니냐는 말이 나돌았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본섭에 그대로 강행되었다. 그나마 웃음벨 취급되었던 대사들은 삭제되었다는게 다행. 이후 성우 돌려막기나 스토리 스킵 문제도 해결이 되어 차차 고쳐나가는 모습이 보이려 하고 있지만 스토리 퀄리티는 매우 좋지 않아 여전히 비판은 남아있다.


5.3. 리마스터 이벤트 관련[편집]


데스티니 업데이트 시작일부터 모험가 리마스터를 기대하고 모험가를 생성했더니 테스트 서버에서 1월 27일 신규 생성부터 220렙까지의 돌파 보상을 주고 나머지는 그냥 공통 보상만 주는걸로 들어나면서 인해서 비판이 나왔다.

그나마 정식 업데이트 직전 공개된 정보센터에서 2021년 12월 30일부터 생성된 모든 모험가에게 220렙까지 달성 하는 보상을 주는걸로 수정되어 이에 대한 비판이 사그라들었다.


6. 기타[편집]


스텔라 패스의 경우 버닝 월드와 일반 월드를 병행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이기 때문에, 4만 메이플포인트를 통해 2배의 보상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유저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라 생각하여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과정에서 선택지를 아예 배제한 것은 본인들의 실책이라며 사과하였다.

넥슨 나우의 경우 현재 유저 개인별 로그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메이플 핸즈를 통해 개인별 큐브 사용 내역을 확인하게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20].

스페셜 썬데이 이벤트의 경우, 자기들 딴에는 '서프라이즈'를 노린답시고 했다가 망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슈가타임 이벤트의 진행 사항에 대해서도 공개하였는데, 미라클 타임의 경우 원래 하던 대로 큐브 등급업 확률 2배이며, 샤이닝 스타포스 이벤트의 경우는 강화비용 30% 할인과 5, 10, 15성에서 강화 시 100% 성공 이벤트를 병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쁘띠 펫 타임의 경우 접속 기본 보상으로 샤벳 펫을, 접속시간 누적 보상으로 멜로디 코인 800개를, 당첨 보상으로 루나 쁘띠 펫(자석펫)을 지급하는 이벤트라고 밝혔다. 또한 코디타임의 경우 기본 보상 츄츄 아일랜드 의상 세트, 누적 보상 멜로디 코인 800개, 당첨 보상으로 마스터라벨 1~12기 세트를 제공하며, 헤어타임의 경우 기본 보상은 커스텀 믹스염색 쿠폰, 누적 보상 멜로디 코인 800개, 당첨 보상으로 마스터라벨 헤어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 같이 멜로디 코인을 대량으로 지급할 계획이 있었으나, 이를 유저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음으로써 유저들 입장에선 코인 수급량이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 하였다며, 앞으로는 이를 개발자들만 알 것이 아니라 유저들에게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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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승헌 캐스터가 녹화할 당시 머물렀던 시간이라고 한다. 디렉터와 기획팀장은 그 이상 녹화를 하였다고.[2] 또한 이때 개발진 측에서도 통칭 '' 등의 문제있는 직업 등을 인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3] 실제로 김창섭 개발팀장이 사용한 표현이다. 사회를 맡은 성승헌 캐스터는 그만큼 김창섭 개발팀장이 캐릭터에 애정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이후 2022 MAPLE LIVE TALK에서 강원기 디렉터도 루시드 누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발진들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4] 여기의 수직적인 컨텐츠의 경우, 레벨을 올려서 도전해야 하는 상위 난이도의 스토리보다는 적 관계도 상의 수직적인 상위 흑막에 대한 스토리라고 이해해야 한다.[5] 개편된 길라잡이를 보면 소멸의 여로 사냥터들이나 리멘 1-4, 2-5처럼 유저들이 꼭 필요로 했던 맵들이 잘 반영된 부분이 있는가 하면 마을 바로 옆에 붙은 사냥터들처럼 있으나 마나한 길라잡이들도 많았다.[6] 이 부분은 통계를 잘못 분석한 전형적인 편향의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효율 좋은 사냥터여서가 아니라 마을에서 가까웠기 때문에 맵 이용 빈도가 높았던 것. 상대적으로 사냥 시간이 적은 저레벨 구간에서는 라이트 유저들이 짧게 사냥하고 가는 시간의 비중이 높아서 그렇게 통계가 잡혔고, 장기간 재획 사냥 비중이 높아지는 리멘에 가서야 진짜 효율 좋은 사냥터들이 유의미한 통계치로 잡혔던 것이다.[7] 운영진들이 말한대로 1월 6일 목요일, 그동안 하락폭이 2.2%대였던 카루타의 결정 가격의 하락폭이 1.9%로 감소했다.[8] 이때 강원기 디렉터가 인방 밈을 잘 몰라서 채팅창에 도배되는 극 극 극(극락)을 잘못 보고 극성비로 알아들은 거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9] 다만 피케인도 기존에 무조건 안된다던 발언을 철회하고 조금 고민을 해보겠다고 밝혔다.[10] 때문에 나무위키의 강원기 문서에서 직책을 토템이라고 수정하는 문서 훼손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물론 곧바로 수정되었다.[11] 예를 들어 김창섭 기획팀장이 아르카나까지 심볼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이 부분은 검토가 필요하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것. 아케인심볼 강화비용은 유저들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경험이지만 메이플스토리의 메소 소모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는데, 이를 너무 급작스럽게 완화하면 게임 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유저들에게 좋지 못한 반응을 얻을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사안을 본인이 직접 언급하기도 하였다.[12] 물론 그 이상의 답변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지만, 이벤트링 레전드리 주문서가 교환불가가 되었다 다시 롤백된 건도 비슷한 답변으로 넘어간 것이 주로 지적된다.[13] 바로 이전의 밸패를 기준으로 하면 1년에 근접한 간격이다.[14] 대표적으로 이미 이전 패치에서 적용된 사항을 중복으로 작성한다던가, 핵심 공격 스킬임에도 의도한 극딜주기와 쿨타임이 벗어나는 경우, 원래부터 초과 스탠스율을 가지고 있던 엔버는 이번 패시브 스탠스 추가로 인해서 무려 400%에 달하는 스탠스를 확보할 수 있다.[15] 이 목록중에서 최종뎀 15퍼라는 가장 높은 수치의 상향을 먹고도 극딜 꼴찌다.[16] 특히 원래 메이플 세계관 외 출신인 주인공 모험가가 리마스터 스토리에서 메이플 아일랜드 출신으로 변경된 점. 이때문에 초반에 테스가 주인공을 카오라 부르는 장면이 삭제되었고 더불어 이세계인이라는 점 덕분에 있던 시간의 문 스토리 퀘스트와의 연결점도 사라져버렸다.[17] 갑자기 초입부터 검은 마법사가 튀어나오질 않나 원래 스토리 후반부는 가야 드러나던 슈가의 정체를 그 직후로 당겨서 보여주는건 둘째치고 그러고 나서 갑자기 리타이어를 해버린다. 또한 아무리 봉인되어 힘이 약해진 상태였다지만 그래도 명색이 메이플 월드 최종 보스인 검은 마법사의 분신을 25레벨짜리 일개 모험가가 때려 잡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다.[18] 특히 가장 많이 비판받는 것이 뜬금없는 슈가의 얘들아아 싸우지마아아와 올리비아의 힘을 줘봐! 똥 싸듯이!. 이 둘은 아예 뭐이악, 스너고 이상으로 까이고 있으며 이 중 올리비아의 대사는 본섭으로 넘어오면서 결국 삭제되었다.[19] 거기다 스토리를 NPC/채집키로 빠른 넘기기를 하지 않을시 총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 빠르게 넘겨도 대략 30~40분 이상 이걸린다.[20] 2022년 5월 10일자로 메이플 핸즈에서 개인별 큐브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