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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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SBS
Seoul Broadcasting System
}}} ||
건강한 콘텐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국가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설립
1990년 11월 14일 (31주년)
개국
TV
1991년 12월 9일 (30주년)
라디오
1991년 3월 20일 (31주년)
본사 소재지




SBS 방송센터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61 (목동)
채널
TV
파일:SBS 텍스트 로고.svg
라디오
파일:SBS 러브FM 로고 30주년-2.svg파일:SBS 파워FM 로고 30주년-2.svg
DMB
파일:SBS U 로고.svgTV파일:SBS V-Radio.png
홈페이지
www.sbs.co.kr
링크
노조
언론노조 SBS본부(교섭대표노조)
실시간
파일:SBS 로고.svg 온에어 파일:wavve 로고.svg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대표자
박정훈
법인형태
주식회사
업종명
지상파 방송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1999년~2003년)
유가증권시장 (2003년~현재)
종목코드
03412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OSPI200
그룹
파일:태영그룹 로고.svg
최대주주
TY홀딩스 (지분 36.92%)[1]
기업규모
대기업
직원 수
973명 (2021년 12월 31일)
자본금
연결: 912억 6,291만원 (2021년 12월 31일)
별도: 912억 6,291만원 (2021년 12월 31일)
매출액
연결: 1조 789억 7,523만 6,959원 (2021년)
별도: 9,098억 4,056만 8,125원 (2021년)
영업이익
연결: 1,844억 3,685만 625원 (2021년)
별도: 1,407억 5,973만 2,082원 (2021년)
순이익
연결: 1,448억 2,428만 4,917원 (2021년)
별도: 1,076억 7,464만 4,504원 (2021년)
자산총액
연결: 1조 4,621억 4,970만 8,150원 (2021년)
별도: 1조 1,959억 3,556만 5,645원 (2021년)
부채총액
연결: 7,405억 5,234만 9,472원 (2021년)
별도: 6,016억 2,713만 9,877원 (2021년)
자회사
SBS I&M, SBS미디어넷, SBS Plus, SBS바이아컴, SBS네오파트너스, SBS인터내셔널, SBS M&C, SBS A&T, 스마트미디어렙, SBS문화재단, SBS디지털뉴스랩, 스튜디오S


SBS TV
SBS 텔레비전
}}} ||
파일:SBS U 로고.svgTV[DMB]
국가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개국
1991년 12월 9일 (30주년)
호출
부호

ATV
HLSQ-TV[1]
DTV
HD
HLSQ-DTV
UHD
HLSQ-UHDTV
DMB
HLSQ-TDMB
채널
번호

DTV
HD
16 (서울)[2]6-1 (가상)|5 (IPTV)
UHD
53 (수도권)|6-1 (가상)[3]
방송
품질

DTV
화질
1080i, 2160p(4K)[4]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MPEG-H 3D Audio
DMB
화질
720p, QVGA
음향
AAC, BSAC
방송망
파일:SBS 로고.svg 네트워크 (키 스테이션)
언어
한국어
가시청권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5]
운영
파일:SBS 로고.svg 콘텐츠전략본부[6]
소유
파일:SBS 로고.svg

1. 개요
2. 상징
2.1. 로고
2.2. 마스코트
2.3. 사가(社歌)
2.4. 캐치프레이즈
2.5. 연중캠페인
3. 마케팅
3.1. Sign On/Off[7]
3.2. ID
3.3. 로고송
3.4. 시청연령 안내
4. 방송 문구 및 광고 고지 변천사
4.1. NEXT
4.1.1. 과거
4.2. 프로그램 ID
5. 사옥
5.1. 1세대 여의도 舊 본사 (1990. 11. 14.~2004. 2. 29.)
5.2. 2세대 목동 본사 (2004. 3. 1.~현재)
5.3. 일산제작센터 (1995. 11. 14.~현재)
5.4. 등촌동 공개홀 (1993. 12. 9.~현재)
5.5. 상암동 프리즘타워 (2012. 7. 31.~현재)
6. 역사
6.1. 설립 배경
6.2. 설립 이후
7. 지배구조
8. 임직원
8.1. 임원
8.2. 직원 및 조직도
8.2.1. 조직도
8.2.2. 역대 편성책임자
8.2.3. 아나운서
8.2.4. 기상캐스터
8.2.5. 직원
9. 방송 현황
9.1. 송신소 및 방송지역
9.3. 예하 채널
9.3.2. 유튜브 채널
10. 제휴 방송사
13. 주변 교통편
14. 이야깃거리
15. 관련 문헌



1. 개요[편집]


건강한 콘텐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8]

대한민국지상파 방송사. 태영그룹 계열 SBS미디어홀딩스 산하 민영방송으로, 1990년 11월 14일 창립되었다. 초기 몇 년간은 시청권이 한정된 지역 민영 방송사로 출발했지만 꾸준한 성장 끝에 전국 규모 지상파 방송사로 발전한 케이스다.

AM 라디오 방송[9][10]1991년 3월 20일에, 텔레비전 방송은 같은 해 12월 9일에 개국하여 방송을 개시했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을 가시청권역으로 설정하여 개국했으나, 현재는 각 지역 민영방송망을 이용한 전국 규모의 거대 방송사로 거듭났다. 초창기에는 여의도광장태영건설이 본사 사옥으로 쓰던 건물을 방송국으로 개조하여 사용했으나, 22층 규모의 목동 소재 신사옥이 완성되자 2004년 3월 1일 이전하며 목동시대를 열었다.[11]

별명은 '뉸'[12], '스브스'[13], '시방새'[14], '신봉선' 등으로 붙여져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흔히 알려져 있고 SBS 측에서도 즐겨쓰는 별명은 '스브스'이다. 노동조합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 소속이다.

호출부호 대역은 HLSQ이고, 가상채널은 6번대를 사용한다.

  • TV[15]
    • 디지털TV: HLSQ-DTV
    • UHDTV: HLSQ-UHDTV
  • 라디오
    • 러브FM : HLSQ(AM), HLSQ-SFM(FM)
    • 파워FM : HLSQ-FM
  • DMB: HLSQ-TDMB

2. 상징[편집]



2.1. 로고[편집]


파일:SBS 로고 1990.svg
파일:SBS 로고 1994.svg
파일:SBS 로고.svg
1세대 로고 (1990년 11월 14일~1994년 9월 18일)[16][17][18]
2세대 로고 (1994년 9월 19일~2000년 11월 13일)[19][20]
3세대 로고 (2000년 11월 14일~현재)[21]

2.2. 마스코트[편집]


파일:attachment/빛돌이/Victory.jpg
파일:nanemo.jpg파일:SBS퓨타.jpg
파일:투표로(SBS).jpg
빛돌이 (1991년~2000년)
나네모&퓨타 (2001년~2004년)[22]
파일:attachment/gomi2004.jpg
파일:attachment/gomi2012.jpg
고미 1 (2005년~2011년)[23][24]
고미 2 (2011년~2016년)
투표로 (2012년~현재)[25]


2.3. 사가(社歌)[편집]


SBS 사가(社歌)
1절
참되고 너그럽게 서로 돕는 한마음
맡은 바 사명 위해 모든 정성 다한다

자유와 민주화합 함께 고루 잘사는
나라 겨레 내일위해 마음과 뜻 다한다
2절
막중한 언론책임 공정하고 충실하게
빛나는 겨레문화 온세상에 드날린다

세계는 오직 하나 인류평화 모두의 꿈
겨레 우리 슬기와 힘 웅대하게 펼친다
후렴
보아라 아~ SBS 참신하고 힘차다
찬란한 방송문화 우리들이 이룬다
작사 박두진 / 작곡 최영섭
방송 송출빈도가 전혀 없어서 KBSMBC 사가에 비하면 인지도가 적다.


2.4. 캐치프레이즈[편집]



기간
문구
1
1990년 11월 14일~2010년 1월 14일
건강한 방송 건강한 사회[26]
2
1993년 10월 18일~2010년 1월 15일
사랑과 꿈이 있는 가정의 채널[27]
3
1993년 10월 18일~1994년 10월 23일
(보도)
1993년 10월 18일~2004년 2월 29일
(스포츠)
세계와 함께 미래를 여는 SBS[28]
3
1994년 10월 24일~1997년 2월 28일
(보도)
SBS 뉴스는 빠릅니다 SBS 뉴스는 믿을 수 있습니다[29]
4
1996년 9월 (추석)
한가족 한사랑 나눔의 한가위
5
2000년 11월 14일~2010년 1월 15일
Humanism Thru Digital[30]
4
2006년 1월~2006년 6월
신화는 계속된다 월드컵은 SBS[31]
6
2010년 1월 16일~2015년 11월 15일
내일을 봅니다
See the bright tomorrow[32]
7
2015년 11월 16일~2021년 12월 31일
함께 만드는 기쁨
Together, we make Delight[33]
Special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18 러시아 월드컵, 2020 도쿄 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시즌
다시 뜨겁게!
8
2020년 1월 1일~12월 23일
30th Anniversary, SBS
SBS 30주년[34]
8
2020년 1월 1일~현재
건강한 콘텐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35]


2.5. 연중캠페인[편집]


연도
문구
연도
문구
1993년
장애인을 가족처럼
1994년
어린이를 바르게
1995년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1996년
나부터 깨끗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1997년
생활문화개혁 - 근본부터 시작합시다
1998년
경제를 살립시다
1999년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
2000년
이제는 생명이다 #
2001년
~ 2004년

물은 생명이다 #
2003년
정전 50년 - 평화를 이야기 합시다
(참여연대 공동 캠페인)

2005년
광복 60주년 다시 뛰자! 대한민국
2006년
함께가요, 행복 코리아
2007년
대한민국 희망 어젠다 얼쑤! 대한민국
2008년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합시다
(우리은행 공동 캠페인)

2009년
위기를 기회로 #
2010년
일류 국가로 가는 길, SBS 20 G20
2011년
미래세대에 희망을
2012년
마음을 열면 모두가 가족입니다
2013년
착한성장 대한민국
2014년
아름다운 당신, 다시 뜨겁게! #
2015년
배려,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36]
2016년
함께 만드는 기쁨 #[37][38]
2017년
함께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 #
2018년
다시 뜨겁게! #[39]
2020년
더 나은 세상




3. 마케팅[편집]



3.1. Sign On/Off[40][편집]




SBS - Sign On/Off (2021년)


SBS - 애국가(Sign On ver.) (2010년~현재)


SBS - 애국가(Sign Off ver.) (2019년~현재)

Sign On 애국가도 Sign off처럼 해줬으면 좋겠다..


3.2. ID[편집]




SBS - 프로그램 ID (2021년)

파일:SBS 로고.svg
역대 ID 모음
1992년
1993년[41]
1994년
1995년-1
1995년-2
1996년
1999년
2000년-1
2000년-2
2000년-3
2011년
2013년
2015년-1
2015년-2
2015년-3
2017년
2018~2019년-1
2018~2019년-2
2020년



3.3. 로고송[편집]




SBS - 로고송 <함께 만드는 기쁨> (with AOA / 2015년~2018년)'

파일:SBS 로고.svg
역대 로고송 모음
2004년(1)
2004년(2)
2004~2010년 모음집[42][43]
2010년(Short Ver.)
2010년(Full Ver.)


기간
문구
1
1991년 12월 9일~1998년 10월 18일
1991년 12월 9일~1999년 10월 17일
기쁨 주고 사랑 받는 SBS 서울방송,
SBS~[44]

2
1996년 5월 14일~1996년 5월 31일
새로운 기쁨 신선한 감동 민~영~TV
3
1996년 10월 14일~1998년 10월 18일
날마다 새로운 기쁨 (SBS~) SBS (서울~) 서울방송[45]
행복이 있어요 (S!B!S!) 사랑을 느껴봐요 서울방송~
날마다 새로운 기쁨 서울 서울 서울방송
꿈이 있어요 내일을 만들어요 서울방송

4
1998년 10월 19일~2000년 11월 13일
기쁨주~고 사랑받는 SBS,
좋은방송 좋은세상 SBS,
감동의 물결과 희망을 느껴요 SBS,
마음에서 마음으로 감동과 희망주는 SBS,
희망과~ 감동주는 SBS

5
2000년 11월 14일~2003년 4월 7일
기쁨주고 사랑받는 SBS[46],
희망과 감동주는 SBS,
좋은방송 좋은세상 SBS

6
2003년 4월 8일~2004년 2월 29일
당신은 SBS,
SBS 오~~ 얼굴
[47]
7
2004년 3월 1일~2010년 1월 15일
기쁨주고 사랑받는 우리의 SBS,
기쁨주고 행복을 드려요 (행복해져요~) 사랑받는 SBS
[48]
8
2008년 8월 8일~2008년 8월 24일
(베이징 올림픽 때)
열정과 패기 하나로 뭉친 우리 올림픽 채널 SBS,
모두가 하나 됩니다. 올림픽 채널 SBS

9
2010년 1월 16일~2015년 11월 22일
(행복한 꿈 나누어요 희망찬 내일을 함께 나눠요)
밝은 세상 만들어요 내일을 봅니다 SBS
[49][50]
10
2015년 11월 23일~2018년 7월 8일
재밌게 놀랍게 다르게 다 함께 다 함께 만드는 기쁨 SBS[51][52]

현재는 미사용이며 특별히 로고송은 없는 듯 하다.


3.4. 시청연령 안내[편집]




SBS - 시청연령 안내 (2020년~)
연령별로 색상이 다르다. All-흰색, 7세-주황색, 12세-초록색, 15세-파란색, 19세-보라색이 있으며, TV 동물농장, 톡톡 정보 브런치 같은 교양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모두 프로그램 전용 연령고지가 적용되었다. 따라서 전체화면을 TV에서 보기 어렵다.[53]


4. 방송 문구 및 광고 고지 변천사[편집]


SBS(서울방송)은(는) 방송위원회[54]

심의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및 합니다 (1991~)


이 프로그램은 간접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0. 05. 01.~2020. 02. 17.)


이 프로그램은 가상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0. 05. 01.~2020. 02. 17.)


이 프로그램은 간접 및 가상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6. 05. 01.~2020. 02. 17.)


이 프로그램은 간접광고 또는 가상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55]

(2020. 02. 18.~)


본 프로그램은 일부 협찬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56]

(2021~)


이 프로그램은 SBS 홈페이지(http://www.sbs.co.kr)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유료) (2001.11~2005)[57]


이 프로그램은 SBS 홈페이지(http://www.sbs.co.kr)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옵션: SBS Plus) (2008~2019)


SBS 뉴스 홈페이지·앱·유튜브에서 라이브·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2018~, 뉴스브리핑 제외 모든 뉴스 프로그램 한정)


뉴스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2019. 10. 19.~2019. 11. 17., SBS 8 뉴스 한정)


다시보기 sbs.co.kr wavve (옵션: SBS Plus) (2020~)


본 방송은 SBS SOTY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10~2016)


정규방송 관계로 중계방송을 마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랍니다. 이후 방송은 (SBS Sports 또는 SBS Golf)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00~)


잠시 후 계속됩니다[58]

(2021. 07. 01.~)



4.1. NEXT[편집]


2020년, 개국 30주년을 기념하며 그간 사용했던 NEXT와 ID영상, 워터마크 등 채널 디자인을 교체했다. 예능&애니메이션[59] / 시사교양[60] / 뉴스&스포츠[61] / 드라마&특선영화[62] 이렇게 4가지 장르에 따라 NEXT 영상의 색채를 다르게 했고 이는 그동안 1996년 10월 14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4가지 장르별[63]로 BGM을 달리 했던 적은 있었어도 이렇게 영상을 달리 한 적은 없었다.[64][65]

또한 일부 프로그램의 NEXT 영상이 시작되기 전 짧은 영상과 함께 SBS라는 멘트가 나온 후 NEXT 영상이 시작되었다.[66] 하지만 SBS를 제외한 지역 9개 민방에서는 나오지 않았다.[67]

2020년 1월 1일에 교체된 NEXT 영상은 2020년 2월 11일에 BGM만 바뀌었다. 또한 2021년 2월 8일부터 앞의 SBS 멘트가 붙는 짧은 영상은 사라졌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시범 적용되었다가, 2017년 2월 부터 프라임타임 프로그램이 끝나고 광고 나가는 동안에(정확히는 엔딩 영상 전에 나가는 광고) 오른쪽 위쪽 부분에 NEXT와 프로그램 이름이 있다.[68] [69]


4.1.1. 과거[편집]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장르별[70] 음악이 달랐고, NEXT 마지막 부분에 "'에스비에~~ 스"' 라는 음성이 나온다.[71] 2013년부터 새로 만들어진 음악으로 통일되었다.


4.2. 프로그램 ID[편집]


프로그램 ID의 색채 역시 NEXT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장르에 맞게 구분된 색채를 사용한다

드라마 → 보라색
예능 → 주황색
투나잇 (SBS 8 뉴스 이후 본방송 편성표 소개 영상)[72] → 파랑색
시사/교양 → 녹색
MBC와 달리, 뉴스/스포츠는 프로그램 ID가 없다.

2004년부터 2019년까지는 Next영상은 파란색, ID영상은 주황색인 경우가 많았으며, 투나잇 ID와 그것이 알고싶다 ID는 2013년부터 나왔다.


5. 사옥[편집]


1991년 개국 당시에는 KBS, MBC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 자리를 잡으며 방송을 시작하였다. 그래서 2000년대 중반까지는 이들 지상파 3사가 한 자리에 있다고 해서 여의도 방송가라는 말이 쓰였다.[73] 방송사 개국 10년을 넘기고 회사 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2004년부터는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양천구 목동에 자리를 잡으며 목동 시대를 개막했다. 지상파 방송사 중 가장 먼저 여의도를 떠나게 된 방송사. 그 뒤를 이어 2014년에 MBC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이전함으로서 이제 여의도에는 KBS만 남게 되었다.

목동 본사의 경우 일반 방문객의 출입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되어 있다. 일부 계절에 한해서 약간의 개방을 더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6시가 넘으면 주차장은 물론이고 건물에서 나가야 한다. 간혹 오래 있으면 경비 목적으로 내보내기도 한다. 다른 방송국에 비해서 규정이 까다로운 편이다. 또한 주말에는 개방이 안 된다. 오래 있으려면 내부에 지인 직원을 대동해야 한다.

두시탈출 컬투쇼의 경우 목동 사옥 내에서 상시방청을 할 수 있는 쇼단원증을 발급하기도 했으나, 현재도 쇼단원증이 통하는지는 불명이다.


5.1. 1세대 여의도 舊 본사 (1990. 11. 14.~2004. 2. 29.)[편집]



파일:attachment/SBS/SBS2004.jpg

SBS 구 여의도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11 (여의도동)


건물 자체는 1985년에 준공돼 모기업인 태영건설에서 쓰던 것이며, 1990년 11월 14일 설립 때부터 2004년 2월 29일(사옥 이전)까지 쓰였다.[74] 현재 이 건물은 철거되고 태영빌딩이 들어서서 태영건설 서울지점 건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1994년까지 태영과 같이 사용하다가 1995년 태영 마포사옥이 준공되면서 태영이 마포사옥으로 이전하여서 1995년부터 완전히 SBS 소유가 되어 그때부터 빈 사무실을 뚫고 확장하여 스튜디오로 개조하여 사용했다.

원래는 사무용 건물으로 준공된 건물이라 스튜디오와 공개홀 장소를 확보하기에는 공간이 협소했었고, 그래서 대다수의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일산제작센터와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공개홀에 따로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찍었다. 다만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증권거래소가 근처에 위치해있던 특성 때문에 뉴스 프로그램과 다수의 시사교양 프로그램은 여의도 사옥에서 찍었기는 했다.

MBC 드라마 M과 시트콤 세친구, 남자셋 여자셋에서 당시 여의도 SBS 사옥이 간접적으로 나오기도 했다. 특히 SBS 여의도 사옥 주변 야경 헬기로 찍을 때 옛 여의도 MBC 사옥이 보였으며 MBC에서 SBS를 내다보일 정도로 잘 보였다고 한다.


5.2. 2세대 목동 본사 (2004. 3. 1.~현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BS 방송센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일산제작센터 (1995. 11. 14.~현재)[편집]



파일:attachment/SBS/tan.jpg

SBS 일산제작센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현로 111 (탄현동)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제작센터. 예능, 드라마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 SBS 콘텐츠 제작의 요충지다. 일산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바로 옆에 있어서 드라마 촬영 시 제니스 아파트가 자주 등장한다. 1990년 개국 당시에는 현재의 일산동구 중산동의 하늘마을 2단지와 안곡중 근처에 스튜디오를 지어 사용하였으나[75] 1995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A~I스튜디오까지 있다. 일산제작센터에 '스튜디오 S(SBS 드라마본부)'가 위치해있다.

일산제작센터는 1995년에 준공되었는데 세월이 흐른 지금은 낡아서 EBS 사옥과 JTBC 제작센터가 있는 한류월드에 신 제작센터를 짓고 이전 후에 이 부지를 쇼핑몰로 재개발한다는 떡밥이 일산신도시 쪽에 심심찮게 돈다. 태영건설 본사도 웨스턴돔인데(MBC 일산 드림센터 옆) 이참에 한꺼번에 한류월드 통합사옥으로 이전한다는 식이다. 다만 일산제작센터 폐지에 대해 태영건설 쪽에서 아직 입장을 내놓은 바는 없다.

사실, 딱히 노후화와 이 건물의 기능과는 큰 관련이 없다. 촬영용 스튜디오는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따라 철거와 설치가 반복되기 때문에 건물의 노후화 영향을 덜 받는다. 또한, 일산제작센터는 다목적 대규모 스튜디오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조적 측면에서도 딱히 불리한 점이 없다. 건물 자체의 안전에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이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5.4. 등촌동 공개홀 (1993. 12. 9.~현재)[편집]



파일:attachment/SBS/sbs_deungchon.jpg

SBS 등촌동 공개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42 (등촌동)


등촌동에 위치한 SBS 공개홀. 콘서트, 대형 음악회, 개그 프로, 연기대상 등의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


5.5. 상암동 프리즘타워 (2012. 7. 31.~현재)[편집]



파일:attachment/SBS/2014092309561620141018125914.jpg

SBS 프리즘타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82 (상암동)


[ 펼치기 · 접기 ]
층수
Information
17
POLARIS, LIVE FIT
16
SBS I&M, VLENDING
15
SBS I&M, SBS Plus, 전국언론노동조합 SBS아이앤엠지부
14
스마트미디어렙
13
SBS FiL, SBS funE
12
SBS미디어넷, SBS바이아컴
11
SBS Golf, SBS Sports, SBS Biz
10
스튜디오6
9
스튜디오4·5
8
스튜디오1~3
7
주조정실, 중앙기계실
6
녹음스튜디오, 효과스튜디오, 미술실, OAP실
5
개인편집실, 종합편집실
4
프리즘 오디토리움 부조정실, 연습실
3
프리즘 오디토리움, 분장실, 의상실, 소품실
2
CONFERENCE HALL, COFFEE BEAN, WITHMOM
1
로비, SPACE ART, COFFEE BEAN
B1
세트고, 목재창고, 작화실, 의상창고, 소품창고
B2~B5
지하주차장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 등촌동 공개홀에서 하던 공개방송이나 예능 제작 그리고 스포츠채널 등을 전담한다.[76]


6. 역사[편집]



6.1. 설립 배경[편집]






SBS 개국 소식 (대한뉴스 / 1991년)
SBS 개국기념방송 (1991년 12월 9일)

1980년 국보위언론통폐합 조치로 인해 전국방송망을 가진 방송사는 유럽식 2공영체제로 강제 개편되었으며 방송-신문 겸영까지 전부 금지되었다.

그러나 1987년 6.29 선언 이후 민주화가 진전되고 1988 서울 올림픽을 전후해 광고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며 TV광고의 적체 현상이 심각해지자[77][78] 민영 방송사를 다시 출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일각에서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1989년 4월부터 관 주도의 '방송제도연구위원회'가 발족된 뒤 민방 설립이 구체화되어가는 가운데 건설회사였던 (주)태영이 이에 관심을 보였던 것.[79] 다른 재벌들이 구 방송법에 묶여 있는 덕택에 가능한 일이었다.[80] 나머지 선정 주주로는 로켓트보일러[81], 한주흥산[82], 로얄섬유, 한성화학, 대일건설, 대한제분, 건영, 일진[83], 이건산업, 대성전선, 남성, 한미약품, 화성산업 등 28개 업체였다.

10월 31일 하오에 경제부총리 이승윤 주재로 재무, 문화, 상공, 체신, 공보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방설립추진위원회는 채널 6의 새 민영방송국을 실질적으로 경영하게 될 30% 지배주주로 태영건설을 선정하였다. 이는 노태우 정부 당시 윤세영 회장과 최병렬 공보처 장관과의 친분 관계로 방송 사업권을 따낼 수 있었던 것이다.[84] 새 민방 대주주인 윤세영은 신설 민영방송의 성격에 대해 "중산층이 뿌리내릴 수 있는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하여 중도보수우익 노선을 표방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측의 선정 사유로는 모기업 태영 사옥이 여의도에 있어서 방송사로 활용 가능하며, 해당 기업의 요구로 선정된 주주들이 광고업종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물론 민방 설립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1991년 초 이한열추모사업회가 낸 저서 <진단 제6공화국>에선 애초에 민방 허용 방향으로 방송구조를 개편하려면 충분한 시간을 둔 뒤 새 방송수요 확인작업부터 시작해 수요를 충족키 위한 바람직한 방법부터 찾고, 선진국 사례를 검토/연구해 국내 실정에 맞는 방법을 택하든가, 과거 언론통폐합으로 문 닫은 민영방송 주체에게 환원해 1980년 11월 이전 방송구조로 되돌리는 것도 대안이긴 하나, 당시 문화의 서울집중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서울에 민영방송 차리는 건 서울 편중적 현상이라고 지적했으며, 정부도 일정 기준 없이 민방설립 신청을 받으며 '특정 이익집단 및 정당, 종교단체, 정부 유관단체'를 배제한다고 했지만, 시중에 '태영' 내정설이 나돌았다. 특히 신청기업 명단 유출 후 주식시장에선 태영 주가가 40% 이상 폭등했고, 윤세영 회장 장남 윤석민[85]이 주가 폭등기에 자사주 3만 6천 주를 사들인 것도 '사전 내정설'을 입증하는 장치로도 쓰였다.

모기업 태영부터가 1989년 기준 건설도급 순위가 34위밖에 안된 데다가, 순식간에 지배주주로 내놓을 돈 3백 억보다 적은 292억 원에 당기순이익 15억 원밖에 안 되어 부채비율이 1990년 6월 기준 257%였다.[86] 게다가 건설업 자체가 경기변동에 민감한 데다 태영이 그동안 수주한 공사 중 70%가 정부 관련 공사라는 점에서 관변기업 성격이 강했고, 앞서 주석에서 얘기한 것처럼 윤세영 회장이 최 공보장관과 학연으로 얽혔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주주 중 신영균 한주흥산 회장도 민자당 소속인 데다가[87] 엄상호 건영 회장도 TK계 인사란 점에서 논란이 많았다.[88] 서기원 사장이 KBS 노조의 파업에도 KBS 사장직에 안착하는데 성공하면서 KBS가 다시 친 정부적인 성향으로 돌아왔던 상황이었던데다가 3당 합당 이후 민자당이 개헌선을 넘었을 정도로 야당의 세가 악화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친 정부적인 방송국을 또 하나 만든다는 얘기도 있었고 거기에다가 과도한 시청률 경쟁으로 오락화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측했기 때문이다. 물론 민자당에선 이런 반대의견 따윈 쌩까고 방송관계법 개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참고로 이 예측은 개국 후에 상당 부분이 실현되었다.

언론들도 6월 당시 정부의 방송제도 개편 전략의 전모가 공식적으로 드러날 때도 민영방송의 신설에는 어떤 의문도 제기하지 않은 채 민영방송 소유주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신문 사설 역시 약속이나 한 듯 '민영방송의 조건'(6월 15일자 동아일보), '새 민방 누가 차지할까'(10월 11일자 동아일보), '새 민방, 소유는 어디로'(6월 15일자 한국일보)와 같은 식의 내용들이었다.

거기에 공보처는 민영 주체 선정의 특혜 의혹이 일자 이를 불식시키겠다는 듯, 민영방송의 주주인 31개 기업들의 출처자금을 국세청에 조사 의뢰하겠다는 제스처를 보이기도 했다. 이게 제스처인 이유를 말하자면, 기업의 자금출처 조사는 구체적 탈세혐의가 드러날 때 실시하는 것인 만큼 민방 설립만을 두고 자금출처와 세무조사를 벌인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국세청 측이 공식 반박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공보처는 또 "태영 쪽에서 상당한 이권을 받게 되는 만큼 앞으로 3백억 원을 5년간에 걸쳐 공익을 위해 출연할 것이며 민방설립 뒤 매년 순이익의 15%를 장학기금으로 내놓을 것을 약속한다"며 이게 지켜지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취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방송제도연구위 역시 방송제도 개편의 들러리 역할을 했다면 민방설립민간자문위도 민방 주체 선정의 들러리였음이 드러나고 말았다. 심지어 민방설립추진위원장 이승윤 부총리도 들러리였음이 밝혀졌다. 이 부총리는 태영의 선정경위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공보처장관에게 물어보라"며 본인은 지배주주 선정 과정에서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음을 실토하였다.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신설 민영방송의 가시청인구가 전체 인구의 40%밖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한 공보처는 곧 대전, 광주, 전주, 부산, 대구, 강원 등지에 지역민영방송을 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노태우 정부는 민방 주체 선정에 대한 의혹을 불식시키려는지는 몰라도 MBC 본사 및 전 계열사의 민간 불하 계획을 재확인하였는데, 그 와중인 11월 1일과 2일에 서울남부지원 측이 청주 등 일부 지방MBC 주식을 원 소유주에게 돌려주도록 판결을 내림으로써 상황은 반전되었다.

이때 나머지 지방MBC의 옛 주주들을 비롯해 동양방송(TBC)과 동아방송을 각각 신군부에 뺏긴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그리고 서울경제신문을 뺏겼다가 9년만에 돌려받은 한국일보, 합동통신을 빼앗긴 두산유업 등 통폐합 피해 언론사주들이 해당 판결에 편승해 손해배상과 반환소송 등을 제기했으나 1991년 2월에 법원은 손해배상을 기각했고, 중앙일보는 1991년 1심, 1994년 2심, 1996년 상고심 패소로 뜻을 못 이루었다. 물론 중앙일보는 2009년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미디어법 개정 이후 신문사도 방송을 소유할 수 있게 허용됨으로써 20년 후 JTBC로 작게나마 소원을 풀었고, 손석희를 영입하고 다수 예능을 성공시켜 지상파에 버금가는 방송사로 키워서 이제는 거의 한을 풀었다.

또한 당시 정부 당국에선 KBS 라디오서울(구 동아방송) 채널을 SBS로 이관시켰는데, 원 주인인 동아일보에선 이에 대해 비분강개했고 이후 노태우 정부를 까게 되었다.[89] 자세한 내용은 동아방송 항목 참조.

11월 26일 '민방감사'라고 불린 국정감사에서도 민방 주체 선정의혹을 집요하게 파고들었지만, 어떠한 득도 못 이루었다. 국감에서 최병렬 공보장관은 "제기된 의혹 중 어느 한 가지도 입증된 게 없는데도 언론사와 야당이 불신감만 증폭시키는 게 안타깝다"라고 했지만, 모 야당의원은 "공보처장관은 정부 대변인인가, 태영 홍보실장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한국기자협회 등 6개 언론단체 및 방송 4사 방송악법철폐공대위는 새 민방지배주주 선정 취소, 방송구조 개편계획 재검토, 최병렬 공보장관 퇴진 등을 요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한국 방송계는 KBS와 MBC에 비해 더 공격적으로 TV의 오락성 강화에 매진할 SBS의 집권기로 접어들게 되었다.

위와 같은 설립 비화는 2004년 11월 5일 MBC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태영의 특혜 의혹들'에서도 다뤄졌다.


6.2. 설립 이후[편집]


출범 당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양대 방송사에서 스카웃되거나 혹은 기회를 찾아 이적한 인력들이 꽤 그럴듯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냈다.[90]

개국 초기부터 2002년까지 11년간 토요일 아침을 책임졌던 <생방송 행복찾기>를 비롯해 장애인들의 인간드라마를 내세운 <사랑의 징검다리>가 있었고, 뉴스는 밤 9시로 굳어져 있는 메인뉴스 타임을 저녁 8시[91]로 앞당겨 고정시켰고 밤 10시에는 기존의 뉴스 형식을 탈피한 토크쇼 형식의 뉴스를 방영했다.[92] 각종 이슈를 센세이셔널하게 다루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현재까지도 롱런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심지어 개국 당시에는 특집으로 팀 버튼의 '배트맨'을 외화로 편성해서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93] 1991년 12월 말에 제12회 청룡영화상시상식을 생중계 했다. 최초의 큰 행사를 생중계 한 셈이다.

개국 당시부터 1995년 초까지는 KBSMBC와 달리 전국적으로 방송되지 못하고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에 한정해서 방송하였다. 충청권 일부[94]도 가시청권역이었으나 음영지역이 많아 한 도시에서도 나오는 곳과 안 나오는 곳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SBS를 볼 수 없었으며 굳이 보려면 서울이나 경기도 등으로 원정을 나가서봐야 했을 정도였다. 서울에 왔던 시골사람이 SBS를 보고 SBS가 뭐시여?, KBSMBC는 눈감아도 알갔는디 SBS인가 SBC인가 그갓은 모르겠네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95] 사실 이 때까지의 SBS는 지방 민영방송 체제가 출범되기 전의 시절이라 그 당시까지 어쩔 수 없이 서울과 경기도 지역 등에만 방영되고 볼 수 있었던 그야말로 듣보잡 시절이었다. 이것은 TV뿐 아니라 라디오도 마찬가지였으며 아예 서울을 벗어나게 되면 SBS 방송이 나오지 않게 되어서 청취를 못하게 된 경우도 생겼다.[96]

그러다가 1995년 5월 14일부터 PSB 부산방송(現KNN), TBC 대구방송, TJB 대전방송, KBC 광주방송로 구성된 1차 지역 민영방송이 개국하면서 수도권에만 방송되던 게 각 광역시 등지에서 방송되기 시작하였으며, 1997년 2차 지역 민방인 UBC 울산방송, JTV 전주방송, CJB 청주방송이 개국했고. 그러다가 4년 뒤인 2001년 12월, 2002 한일 월드컵 개막과 함께 3차 지역민방인 GTB 강원민방 (現G1방송), JIBS 제주방송이 개국된 뒤, 2006년에 와서야 마지막으로 남은 경상남도 지역의 사업권을 PSB가 가져가고 KNN으로 이름을 바꿈으로서 마침내 지역민방은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TV방송만 해당되고, 라디오 방송의 경우 수도권에만 방송되다[97] 파워FM이 1997년 말에 먼저 지역 민방들과 협정을 맺어 네트워크를 구축했고[98] 지지부진했던 러브FM도 2016년 5월 10일에 KNN 러브FM이 개국하면서 동남권도 청취가 가능해졌다.

드라마 모래시계를 VTR 테이프로 녹화해서 비수도권에서 몰래몰래 돌려보던 게 유행한 이후로, SBS의 존재가 비수도권에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98년 1월 전국적으로 재방송하였고 강원, 제주도는 방송되지 못했다. 저 때는 GTB 강원민방이나 JIBS가 없었던 시절이었다.[99] 하여튼, 이 드라마는 그냥 듣보잡 지방방송사[100]대한민국 제3방송사로 키워준 1등 공신임은 부정할 수 없다.

1993년에는 용문산, 관악산 TV중계소가 완공되어 난시청 해소 및 종전의 어두운 색감과 화질[101]을 전면 개선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이자 유일 그리고 마지막[102])의 AM 라디오 스테레오 방송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파워FM(FM 107.7Mhz), 1999년에는 러브FM(FM 103.5Mhz)이 차례로 개국했다.

KBS, EBS, MBC와는 달리[103] 순수 민간 자본으로 설립하고 운영되는 완전 민영방송사다. 이 때문에 타 방송국과는 달리 상업적인 성격이 강하며, 돈이 되는 방송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인터넷 VOD[104] 서비스를 한국 방송 가운데 최초로 유료화하는 등의 사건으로 인해 상당한 질타를 받기도 했다.[105] 하지만 지상파 방송으로 공익성이 법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주요 방송사라는 지위가 있고 그에 걸맞는 책임[106]을 다해야 하므로 규제가 강하다고 봐야 한다. 같은 민영방송이지만 철두철미한 상업방송인 CJ E&M계열의 케이블 채널들과 다른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107]

참고로 설립 당시에는 "서울방송"이었기에 위에 나온 "seoul broadcasting system"을 sbs의 풀네임으로 썼으나 2000년에 법인명을 SBS로 바꾸면서 서울방송과 그거의 풀네임은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됐다. HD 방송을 가장 먼저 시작한 방송사 중 하나다.[108] 2002년부터 SBS 인기가요, 도전 1000곡,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HD로 본격 편성한 것을 시작으로 많은 행사들이나 공연 실황을 HD로 내보내기 시작한 것. 이것은 2010년대가 다 되어서야 본격적인 HD 편성을 시작한 KBS나 HD였어도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았던 MBC와 확연히 비교되는 행보였다.[109]

다만 2002년~ 2003년 상반기에는 서울과 광주[110]에만 HD 방송이 한정되어 지방에서는 여전히 4:3 SD(이자 아날로그) 비율로 시청해야 했다. 2003년 부산대구에서 HD 방송을 시작했고 그 후 타 지역방송도 HD 방송을 시작하여 2008년까지 전부 HD 방송 전환이 이루어졌다.

2011년부터 MBC 뉴스데스크가 연성화 되면서 '예능데스크'라는 별명을 얻은 것과는 달리, SBS는 뉴스 제작 퀄리티가 갑자기 확 올라갔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고유가 시대라서 좋은 점"같은걸 터뜨리던 동네임을 기억한다면 아이템 기획력에서는 아직 MBC보다는 조금 스트레이트한 감이 있지만 불과 1, 2년 전에 비해 그림이나 입체적 구성 등 리포트의 기본 포맷이 상당히 견실해졌다는 평. 이 시기부터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을 추월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완전히 추월한 듯 하다. 하지만 지상파 후발 주자이자 케이블 뉴스채널, 종편 등의 추격을 너무 신경썼던 것인지 특종 경쟁에 지나치게 목매달다 병크를 가끔 터뜨린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장자연 편지 사건.[111] 그리고 기자양반이 등장했다. 본격 SBS 뉴스 예능화 선언. 주인공은 바로 이한석 기자. 벌써 디시 합필갤에서 필수요소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호평을 받던 중, 2013년 8월 20일, SBS 8 뉴스에서 대형 사건을 일으켜버렸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 유저가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도로 제작한 워터마크가 박힌 자료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것. 자세한 내용은 SBS 8 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이미지 사건 항목 참조.

9월 27일에는 스포츠뉴스에서 위 사건과 같은 사이트 유저가 제작한 연세대학교 심볼마크를 왜곡한 로고를 내보내 물의를 빚기도 했다.

2017년 10월 13일 노사 협상 끝에 국내 방송사 최초로 사장 임명동의제를 도입했고 이를 통해 박정훈 현 사장이 재임명되었다. 사장 뿐 만 아니라 편성·시사교양·보도 최고책임자 역시 임명동의제를 실시하는데 합의했다. 양측의 합의에 따르면 SBS 사장은 SBS 재적 인원의 60%, 편성·시사교양 최고책임자는 각 부문 인원의 60%, 보도 최고책임자는 부문 인원의 50% 이상이 반대하면 임명할 수 없다.

하지만 2019년 들어서 다시 노사관계가 뒤틀리기 시작했다. 모기업인 태영건설이 윤세영 회장의 은퇴와 윤석민 회장 체제가 출범하면서 SBS가 거꾸로 지주회사인 SBS 미디어홀딩스를 지배하도록, 지배구조가 변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이 자기 측근들을 지주회사에 심어두는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수익을 내는 유통사인 SBS 콘텐츠허브에 윤석민 회장이 "SBS 쪽 사람들은 쓰지 말라."라고 지시했고 최상재 전략기획실장이 이를 말리다가 경질되기도 했다는 것이다. 사실상 SBS 노조가 파업할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이다.[112]

결국 2019년 4월 16일 범 SBS 비상대책위에서 부천영상단지 경영참사에 대한 특별감사 서명운동이 시작되었다. SBS 내부에서도 경영진의 중대 실책과 태영건설 측의 부당한 경영, 편집권 개입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 여기에 2021년 사측에서 '노조위원장 동의제'로 변질되었다는 이유로 단협(단체협약) 해지 통고 및 임명동의제를 철폐할 것을 SBS 노조측에 요구하면서 노사갈등에 기름을 부었다. 심지어 경쟁 방송사 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에서도 2010~2017년의 무단협 상태에서 겪은 노동탄압, 인권침해 및 방송독립성 침해 실태를 거론하면서 SBS 사측의 행태를 비판하였다.

또한 2019년 고성 산불에서 가로채널 등의 예능을 정상 방송한 후 뉴스특보 체제로 가장 늦게 전환했는데, 이는 재난방송으로서의 기능을 소홀히 한 것이라 국민들에게 비판받았다.

2021년 11월 30일 SBS와 SBS A&T 양사에서 파업결의안이 가결되었으며, 12월 2일 파업결의대회를 거쳐 창사 30년만에 첫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파업 당일 새벽 노사 양측이 극적으로 합의점을 도출해 잠정 보류 상태에 들어가면서 노조 구성원들은 6일 오전 5시부터 업무에 복귀했다. 그리고 12월 7일 '노사 합의문 서명식'을 통해 대타협을 선언하면서 30년만의 첫 파업은 봉합으로 끝났다. [113]

7. 지배구조[편집]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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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홀딩스[114]
36.92%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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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9.97%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한화자산운용
7.14%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한국투자신탁운용
6.53%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대한제분
5.56%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자사주
3.08%


8. 임직원[편집]



8.1. 임원[편집]


SBS
역대 임원
}}} ||

[ 펼치기 · 접기 ]
이사회 의장

초대

윤세영
(1994 ~ 2011.2)

2대

하금열
(2011.2 ~ 2011.12)

3대

이남기[1]
(2012.2 ~ 2013.2)

4대

윤석민[2]
(2016.3 ~ 2017.9)

회장

초대

윤세영
(대표이사 회장, 1994.3 ~ 2005.1/회장, 2005.1 ~ 2011.2/명예회장, 2011.2 ~ 2015, 2018.11 ~ 현재)
부회장

초대

안국정[3]
(2007.3 ~ 2010)
대표이사 사장

초대

윤세영
(1990.11 ~ 1994)

2대

윤혁기[4]
(1994.3 ~ 1998.11)

3대

송도균[5]
(1999.3 ~ 2005.1)

4대

안국정
(2005.1 ~ 2007.3)[6]

5대

하금열[7]
(2007.3 ~ 2009.12)

6대

우원길
(2009.12 ~ 2013.11)

7대

이웅모
(2013.12 ~ 2015.11)

8대

김진원
(2015.11 ~ 2016.12)

9대

박정훈[8]
(2016.12 ~ 현재)

대표이사 부사장

초대

안국정
(2004.1 ~ 2005.1)

2대

김수웅
(2007.3 ~ 2008.1)

3대

박정훈
(2015.11 ~ 2016.12)


4대}}}
장현규
(2022.3 ~ 현재) || ||




8.2. 직원 및 조직도[편집]



8.2.1. 조직도[편집]


2021.12 기준 - 직책과 직급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115]

  • 박정훈 대표이사 사장 - 윤리경영, 심의 (사장 직속)
    • 콘텐츠전략본부(박기홍 본부장)
      • 편성, 콘텐츠기획, 브랜드디자인, 광고, 마케팅솔루션, 콘텐츠프로모션, 모비딕스튜디오, 문화사업, 아나운서
  • 장현규 대표이사 부사장 - 심의, 보도콘텐츠 (부사장 직속)
    • 전략기획실(정승민 실장) - 정책, 미디어전략, 미디어사업, 법무, CMS
    • 시사교양본부(민인식 본부장) - 운영, 제작1~4CP, D스튜디오
    • 예능본부(최영인 본부장) - 운영, 제작1~4CP, D스튜디오, 글로벌콘텐츠비즈
    • 라디오센터(전문수 센터장) - 운영, 편성기획/1/2CP
    • 보도본부(남상석 본부장) - 뉴스혁신, 논설위원, 보도운영
      • 보도국(강선우 국장) - 8뉴스, 일반뉴스, 탐사보도,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뉴스플랫폼, D콘텐츠기획, 보도제작, 스포츠
      • 뉴미디어국(이주형 국장) - 스브스뉴스, 비디오머그
    • 경영본부(이동희 본부장) - 노사협력, 경영관리, 인사, 재무, 총무, ERP, 자산개발
      • 기술국(김상진 국장) - 미디어기술기획, 인프라관리, 송출/편집/라디오기술, 미디어기술연구소

  • 2020년 4월 SBS 드라마본부가 자사에서 분리되어 자회사인 더스토리웍스와 합병하여 스튜디오S로 설립됐다.


8.2.2. 역대 편성책임자[편집]


TV는 콘텐츠전략본부장, 라디오는 라디오센터장이 책임자 역할을 한다.

  • 김광수 (1991~1994)
  • 오효진 (1994~1996)
  • 임형두 (1996~1997)
  • 김수웅 (1997~1999)
  • 송석형 (1999~2002)
  • 안국정 (2002~2005)
  • 홍성주 (2005~2007)
  • 지석원 (2007~2009)
  • 배철호 (2008 / 2009~2011, 라디오)
  • 장광호 (2008~2009, 라디오 / 2011~2012, TV)
  • 윤영묵 (2009, TV)
  • 박정훈 (2009~2011, TV)
  • 홍순철 (2012~2014, TV)
  • 구경모 (2013, 라디오)
  • 이철호 (2013~2014, 라디오 / 2014~2016, TV)
  • 김태성 (2014~2015, 라디오)
  • 정태익 (2015~2021, 라디오)
  • 전수진 (2016~2019, TV)
  • 박기홍 (2019~, TV)
  • 전문수 (2021~, 라디오)


8.2.3. 아나운서[편집]


파일:SBS 로고.svg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 펼치기 · 접기 ]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1F2023><width=25%> 김가현 || 김다영 || 김선재 || 김소원 ||
|| 김윤상 || 김정일 || 김주우 || 류이라 ||
|| 박광범 || 박상도 || 박은경 || 신용철 ||
|| 염용석 || 유혜영 || 윤현진 || 이병희 ||
|| 이윤아 || 이인권 || 이현경 || 이혜승 ||
|| 정미선 || 정석문 || 조정식 || 주시은 ||
|| 최영아 || 최영주 || 최혜림 || ||
||<-4> 전직 아나운서 ||




  • SBS 아나운서 홈페이지
  • SBS 아나운서 유튜브[116]
  • 취소선은 퇴사(프리랜서, 정년퇴임)하거나 재직 중 사망하거나 타 부서로 전향하거나 다른 방송국으로 이적하거나 서울로 복귀한 아나운서입니다.

기수(입사년도)[117]
남성
여성
1991년
김태욱[118], 박영만[119], 손석기[120], 송경철[121],
유협[122], 이재윤[123], 최선규[124], 한종희[125]
변순복[126], 왕수현[127], 유영미[128], 윤영미[129],
이영혜[130], 전은진[131], 최영임[132]
1기(1991년)
김박[133], 김영성[134]
최영주, 김영[135], 김운희, 류지현[136],
박순심[137], 송선경
1993년
김정일(부장)[138], 노영환[139]

2기(1993년)
박상도(팀장), 신용철(부국장), 서창민[140], 유정현[141]
김성경[142], 남은영, 이소영, 이신원[143]
3기(1995년)
박광범(부장), 손범규[144], 심종환[145]
김소원(부장)[147], 최영아, 이재진, 이정연
1996년
배기완[148]

4기(1996년)
염용석(부장)[149]
이현경(부장), 윤지영[150], 한성주[151]
6기(1998년)

이병희(차장), 양승연[152], 정지영[153]
8기(2000년)
김범수[154], 박찬민[155]
박은경(차장), 윤현진[156], 이혜승, 오승연[157]
9기(2001년)
정석문
김지연[158], 윤소영[159]
11기(2003년)
최기환[160]
류이라(차장)[161], 정미선(차장)
13기(2005년)
김일중[162]
김주희[163]
14기(2006년)
배성재[164]
최혜림
15기(2007년)
김환[165]
이윤아(차장대우), 박선영[166]
17기(2010년)
김주우
유혜영[167], 김민지[168]
18기(2013년)
조정식
장예원[169]
20기(2015년)
김윤상[170]
김선재
22기(2016년)
이인권
주시은
24기(2018년)

김민형[171], 김수민[172]
2021년

김가현[173], 김다영[174]


8.2.4. 기상캐스터[편집]


  • 취소선은 퇴사(프리랜서, 정년퇴임)하거나 재직 중 사망하거나 타 부서로 전향하거나 다른 방송국으로 이적한 기상캐스터입니다.
2000년
홍서연[175]
2002년
조경아[176]
2003년
임지호[177]
2004년
황현주[CBS], 유지수[CBS]
2005년
우혜진[178]
2014년
이여진, 정주희[179]
2016년
전소영[180], 윤서영[181]
2017년
양태빈
2019년
김수민[182]
2020년
남유진[183], 안수진[184]
2022년
임은진[185]


8.2.5. 직원[편집]


스튜디오S (SBS 드라마본부)[186]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튜디오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애니메이션/외화(영화팀)

  • 배숙현
  • 곽경숙[187]
  • 김박[188]
  • 김성환[189]
  • 김하정[190]
  • 이경숙[191]
  • 조희수[192]
  • 권영숙[193]

예능본부


라디오센터

  • 전문수: 라디오센터장[194]
  • 이재익: 라디오 1CP / 現 시사특공대 DJ[195]
  • 김찬웅: 라디오 2CP / 前 두시탈출 컬투쇼 프로듀서
  • 배태욱: 現 펀펀 투데이 프로듀서[196]
  • 이선아[197][198]
  • 이상은: 現 딘딘의 뮤직하이 프로듀서
  • 이윤경: 現 박하선의 씨네타운 프로듀서
  • 김주연
  • 송경희: 現 붐붐파워 프로듀서[199]
  • 강태우: 前 두시탈출 컬투쇼,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펀펀 투데이 外 프로듀서 2018년 퇴사
  • 김훈종: 現 허지웅 쇼 프로듀서[200]
  • 이준원: 現 시사특공대 프로듀서[201]
  • 허금욱: 現 두시탈출 컬투쇼 프로듀서[202]
  • 이승훈: 現 이숙영의 러브FM 프로듀서[203]
  • 박형주: 現 박은경의 스위트뮤직박스 프로듀서[204]
  • 정한성: 現 SBS 정치쇼 프로듀서
  • 류철민: 現 윤수현의 천태만상 프로듀서[205][206]
  • 황건희[207]
  • 윤의준: 現 김영철의 파워FM 프로듀서[208]
  • 유용준: 現 배성재의 텐 프로듀서[209]
  • 백준식: 現 최화정의 파워타임 프로듀서[210]
  • 최다은: 現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프로듀서[211]
  • 김서연: 現 두시탈출 컬투쇼 프로듀서[212]
  • 오지영: 現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프로듀서[213]
  • 이창재: 現 최영주의 아침편지 프로듀서
  • 신지식: 現 김정일의 생생가요 프로듀서[214]
  • 임광현: 現 SBS 정치쇼 프로듀서[215]
  • 이세훈: 現 영스트리트 프로듀서[216]
  • 변정원: 現 간미연의 러브나잇 프로듀서[217]
  • 이재춘[218]
  • 이정은: 現 최백호의 낭만시대 프로듀서[219]
  • 정태익
  • 남중권[220]
  • 정혜윤: 現 <고현준의 뉴스브리핑> 프로듀서[221]


9. 방송 현황[편집]



9.1. 송신소 및 방송지역[편집]


  • 관악산 송신소와 남산 송신소를 주력 송신소로 한다.
  • 본 문단에 기재하는 TV 채널은 디지털 TV의 실제채널(UHF)이다. 아날로그 TV는 2012년 12월 31일인 오전 4시에 방송이 종료되어 제외되었다.종료 당시 채널 및 송신소 목록
  •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6-1이다.
  •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Khz/Mhz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송신소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주소
TV
AM
러브FM
파워FM
DMB
일 산
-
792
-
-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곡길 168-30[222]
관악산
16(HD)
53(UHD)
-
103.5
107.7
12C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1-3
남 산
44(HD)
53(UHD)
-
-
-
12C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26[223]
백 련
34
-
-
-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1동 산7-4 (백련산)
장 위
39
-
-
-
-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144[224]
목 동
53(UHD)
-
-
-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61[225]
파 평
29
-
-
-
12C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5
불 광
29
-
-
-
12C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광 명
31
-
-
-
-
경기도 광명시 철산4동 산68 (도덕산)
안 산
-
-
-
-
12C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성 남
29
-
-
-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운 중
-
-
-
-
12C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산83
경기광주
-
-
-
-
12C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산20-42
광교산
31(HD)
53(UHD)
-
-
-
12C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광교산)
용 인
-
-
-
-
12C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산3-1
이 동
-
-
-
-
12C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80-1
안 성
-
-
-
-
12C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산26 (비봉산)
용문산
29(HD)
53(UHD)
-
-
-
12C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용문산)
이 천
-
-
98.3
-
-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로18번길 130[226]
포 천
-
-
-
-
12C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산98-5 (천주산)
동두천
22
-
-
100.3
-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1동 산43-4
해룡산
35(HD)
53(UHD)
-
-
-
-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 산79
계양산
35
-
-
-
12C
인천광역시 계양구 목상동 산57-1
인 천
39
-
-
-
-
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남로 51[227]
만 월
-
-
-
-
12C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하 점
?[228]
-
-
-
12C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이강리 산173-3 (별립산)
백 령
42
-
-
-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812[229]
대 청
31
-
-
-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방송지역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지역을 가시청권역으로 하며, 경우에 따라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일부 지역에서 전파가 수신되는 경우가 있다.
  • 1990년대 지역 민영방송 개국 이전까지는 서울특별시 전역 및 경기도, 인천직할시 일부에서만 방송이 가능하였고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방송이 되지 않아서 시청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1990년대 지방 민영방송국이 개국하면서 이들과 병행하여 이원 체제로 병행하여 방송한다.


9.2. 프로그램[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BS/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예하 채널[편집]



파일:SBS 로고.svg 계열 케이블 채널 목록

[ 펼치기 · 접기 ]
SBS플러스 소속
파일:SBS Plus 로고.svg
파일:SBS funE 로고.svg
SBS미디어넷 소속
파일:SBS FiL 로고.svg
파일:SBS Sports 로고.svg
파일:SBS Golf 로고.svg
파일:SBS M.svg
파일:SBS Biz 로고.svg
파일:KiZmom.png
파일:SBS FiL UHD 로고.svg
     HCN 한정 유료채널





9.3.1. SBS미디어넷[편집]


파일:SBS미디어넷 로고.svg
SBS미디어넷 홈페이지 링크

SBS 본 채널 이외에도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는 계열사들을 'SBS미디어넷'이라는 브랜드로 묶어 하나의 회사처럼 운영하고 있다. 계열 채널들은 대부분 SBS의 콘텐츠에 의존하고 있으나, 스포츠 계열 채널은 자체 중계도 한다.[230]

  • SBS 미디어넷 소속
    • SBS FiL
    • SBS Sports[231] - 옛 한국스포츠TV, SBS ESPN
    • SBS Golf
    • SBS Biz - 옛 엑스포츠, SBS CNBC
    • SBS FiL UHD - 옛 SBS Plus UHD
  • SBS 플러스 소속
  • SBS 바이아컴 소속


9.3.2. 유튜브 채널[편집]




9.4. 지역 민영방송[편집]


SBS 네트워크
파일:SBS 텍스트 로고.svg

서울 인천 경기

파일:G1방송 로고.svg

강원

파일:대전방송 로고.svg

대전 세종 충남

파일:CJB 로고.svg

충북

파일:JTV 로고.svg

전북

파일:kbc 로고.svg

광주 전남

파일:TBC 로고.svg

대구 경북

파일:KNN 로고.svg

부산 경남

파일:ubc 로고.svg

울산

파일:JIBS 로고.svg

제주

평상시에는 지역민방 별 자체 뉴스 + 민방사 별 자체제작 프로그램 + 지역민방 공동 제작 프로그램[233]을 통해서 자체 방송 비율을 무난히 넘기지만,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나 연말에 개최되는 SBS 어워즈 페스티벌의 들이 잡힐 즈음은 수중계해야 할 프로그램이 늘어나서 이 비율을 맞추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일이 된다.

아래에 나열된 방송국들은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민영 방송사들이다. 자체 프로그램 제작 여건이 상당히 열악하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램을 SBS로부터 릴레이하는 관계로 SBS의 계열사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간혹 SBS방송에 대한 항의를 다른 지역민방 건의페이지에 올리는 경우가 있다. 더군다나 SBS는 키 스테이션의 역할 또한 하지 않으며 그럴 지위에 있지도 않다. 쉽게 말해서 SBS는 대구·경북 TBC나 광주·전남 kbc처럼 자기네 지역만을 권역으로 하는 지역민영방송 사업자 중의 하나이며, 수도권 지역을 맡고 있는 것이다.

비수도권 민영방송사들이 자체 콘텐츠로만으로는 채울 여건이 안 되는 관계로 전혀 관계 없는 타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사와서 재전송 하는 형태인데, 제작여건이 우수하여 퀄리티가 어느정도 나오는데다가 전국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SBS의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사오는 것일 뿐이다.[234]

이러한 속내를 잘 모르고는 SBS의 프로그램을 안 보내준다고 이들 방송사에 "왜 니들 맘대로 SBS 프로그램을 잘라 버리냐?" 며 항의를 하는 시청자도 있는데 이럴 때마다 이들 방송사들은 상당히 곤혹스러워한다. 또한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100% SBS의 프로그램만을 보여 주고 싶어도 자체 콘텐츠가 일정비율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법규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 사실 SBS의 방송을 그대로 릴레이해 주면 지역민방도 좋은 게, SBS가 '우리 프로그램 릴레이해 줘서 고맙습니다'라는 뜻으로 전파료를 지급한다. 지역민방이 상대적으로 조악한 제작환경 속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광고를 유치하는 것보다, SBS 전파 받아서 상단 오른쪽에 방송사 워터마크만 함께 띄워서 그대로 내보내는게 지역민방으로서는 더 편하다. 오히려 제도권에서는 자체 콘텐츠의 비율이 너무 적다는 이유로 '지역 문화의 창달'이라는 지역민방의 원래의 목적과는 달리 'SBS의 중계국으로 전락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하기도 한다. 참고로 통합 플랫폼형으로 SBS 가맹 회원사 지역민방(OBS 제외) 사내웹메일을 @sbs.co.kr로 통일해야한다.

즉, 극단적으로 말해 아래의 방송국들이 SBS의 프로그램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100% 자체 방송만을 보여 준다고 하여도[235] 해당 지역 시청자들은 항의할 권리가 아예 없다.

이 네트워크 협정은 일본처럼 뉴스 네트워크도 겸하고 있는데, 메인뉴스인 SBS 8 뉴스에서 지역 관련 뉴스는 간혹 SBS 기자가 직접 가는 경우도 있지만[236] 대개는 그 지역의 민영방송에서 취재한 뉴스를 전송받아 보도한다.


그런데 가뜩이나 우월적 지위에 있을 수밖에 없는 SBS의 위치를 더 강화시키는 일이 미디어렙 출범 이후 발생했는데, SBS와 지역 민영방송사(여기에는 OBS도 포함)가 공동 출자하여 만든 미디어렙 회사인 'SBS M&C 광고 결합판매[237]'에 따른 수입 보장을 조건으로 각 지방 민방사의 방송 편성에 개입하는 듯한 내용을 확약하는 문건을 만들어 둔 것이 폭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 이 문건의 주요 내용은,

1. SBS 8 뉴스를 20시 25분까지 전 회사가 통일적으로 편성하고 지역민방 뉴스를 방송한다.
2. 21시~24시의 '프라임 타임' 중 85% 이상 SBS 프로그램을 릴레이 방송한다.
3. 한국민영방송협회(SBS와 지방 민방 9개사) 회원사가 아닌 다른 민영방송사(OBS, 종편 4사 등)가 제작한 프로그램은 편성하지 않는다.
4. 월드컵, 올림픽 등 국민적 관심행사의 중계방송은 SBS의 편성에 따라 의무적으로 편성한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를 19대 국회 때 최민희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폭로했다. #

결론적으로 '우리 말을 듣지 않으면 수입 보장 못 해준다는'는 의미를 담은 문건이라서 각 지방민방사와 노조 측에서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다. 특히 SBS와 네트워크 관계가 아닌 OBS 노조 측도 강하게 반발했는데, 3번째 항목이 자신들과 방송 권역이 겹치는 SBS가 소규모 방송인 자신들을 견제하기 위한 의도가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2020년 9월 1일 부터 TBC,TJB,KNN(일부 창사 몇 주년 기간)를 제외한 지역민방들은 지역민방 자체프로시에도 워터마크를 SBS에 있든 지역민방에 있든 지역민방|SBS로 그대로 고정시킨다.

10. 제휴 방송사[편집]


  • 미국: NBC[238]
  • 프랑스: TF1
  • 러시아: RTR
  • 일본: 니혼 테레비[239]
  • 중국: BTV 북경전시대
  • 홍콩: TVB
  • 대만: CTV중국전시공사
  • 베트남: HTV 호찌민 TV


11. 평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BS/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BS/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주변 교통편[편집]


지하철

버스



14. 이야깃거리[편집]


  • 방송 초창기 일본의 퀴즈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 있었다.링크

  • 개국 초기 "SBS 광고대상" 이라는 이름으로 시상식을 진행 했었으나 알 수 없는 사유로 폐지되었다.[240]

  • 국내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자체 성우극회가 없으며, 1991년 개국 이래 한 번도 자체 성우극회를 설립한 적이 없다. 성우들은 모두 외부 성우들로 채웠으며, 개국 당시에도 일본 애니메이션을 다수 방영한 적이 있지만 그 당시에도 성우극회를 설립하지 않았으며 자사 성우도 없다.

  • 국내 지상파 방송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 열렸던 올림픽 중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최초로 중계를 하였다. 1988년에 열렸던 1988 서울 올림픽은 개국하기 이전이라 이 당시에는 중계방송사에 포함되지 않았으며[241] 전체적으로는 2002 한일월드컵이 SBS 개국이래 최초로 중계했던 국내에서 개최한 국제 메이저 대회이다.

  • 국내 지상파 방송 중 OBS경인TV[242]와 더불어 흑백방송 송출 경험이 없는 둘 뿐인 방송사이며 1980년대 컬러방송을 중간에 시작했던 KBSMBC와는 다르게 SBS는 개국 초기부터 컬러방송으로 시작했다.[243]

  • 개국 당시에는 당연히 서울특별시 전역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경기도 전역과 강원도 원주시홍천군 일부를 중심으로 송출을 하였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지방에서는 TV로 직접 시청할 수 없었다. 대신 일부 유선방송 등을 통해서 볼 수는 있었지만 지상파임에도 불구하고 이 당시까지는 지방 민영방송 체제 이전 시절이라 서울, 인천, 경기도 지역과 강원도 원주나 홍천 일부 등지에서만 지상파식으로 볼 수 있었다. 그러다가 드라마 모래시계의 흥행을 계기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을 시작으로 지방 민영방송이 출범하였고 후에 나머지 지역들도 자체적인 지방 민영방송을 출범하면서 전국적으로 지상파식의 시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개국 당시인 1990년대 초중반에만 했어도 다수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방영한 적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피구왕 통키, 몽키삼총사, 달려라 부메랑, 슈퍼 그랑죠, 이상한 나라의 폴(재더빙판), 웨딩피치(재더빙판) 등이며 지상파에서는 최초로 짱구는 못말려를 방영하였고[244] 2000년대에는 지상파에서는 유일하게 빛의 전사 프리큐어베리베리 뮤우뮤우를 더빙판으로 방영한 적도 있다. 또 자체적으로 빛돌이 우주 2만리도 제작하여 방송한 적도 있다. 하지만 1990년대 초중반에 방영하였던 애니메이션들은 모두 지방 민영방송 체제 이전에 방송한 애니메이션들이라 아쉽게도 나머지 지방에 살았던 어린이 및 시청자들은 유선방송이 아니면 직접 볼 수 없었던 단점이 있었다.[245] 지상파 일본 애니메이션 방영 관련 법 개정 전까지 ‘만화왕국 SB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황금기를 누렸다.

  • 국내 지상파 방송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초기 자사 캐릭터였던 빛돌이를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설정하여서 1990년대 당시 3D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하였던 빛돌이 우주 2만리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물론 KBS도 국산 애니메이션인 달려라 하니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녹색전차 해모수 등의 제작에 참여하였지만 방송사 자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방송한 곳은 SBS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 다큐멘터리 및 탐사보도에서 사이비종교 및 극단화된 종교에 비판적인 성향을 띄는데, SBS를 대표하는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1992년부터 종교 관련해서 여러 번 특집을 낸 적이 있고, 극우성향 개신교 단체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판 붙은 걸로 유명한 '신의 길 인간의 길'을 냈다. 거기다 이번엔 '길' 4부작에서는 무슬림 이외에는 출입금지인 메카를 성지순례 기간에 잠입해서 찍어오지를 않나, 파키스탄 북부로 들어가 탈레반을 만나지 않나.

  • DJ DOC이하늘이 '강심장 안 나가면 SBS 인기가요에 못 나가게 한다.' 라고 트위터를 통해 폭로했다. 그래서 SBS 인기가요에서는 복귀무대를 가지지 못했다.[246] 하지만 방송국마다 이런 관행이 있긴 있는 듯하다.

  • 2010년 연기대상에서도 상당히 논란이 큰데, SBS 드라마가 2010년에 대박이 많이 터진 편이였지만, 유달리 자이언트가 강한 편이였고, 거기에 자이언트에 출연했던 정보석지붕뚫고 하이킥의 쥬얼리 정이라는 바보연기에서 180도 바뀐 악역 조필연 연기를 정말 충실하게 잘해와서 시청자들에게 상당한 호평이였고, 오죽했으면 "대상은 정보석이겠지"하던 사람에게 뒷통수를 쳤다. 정보석이 연기자로써 처음 도전한 이승기도 받은 우수상을 수상하는데 그쳤기 때문.[247] 그에 반해 대물로 시청률은 좋긴 했지만, 썩 평가가 좋지 않던 고현정이 대상을 타 버려서 "역시 시방새"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 디지털 방송의 영상과 음질은... 비교는 못하겠지만... 아날로그 화면과 음질은 타 지상파방송과 달리 매우 구렸다.[249]

  • 참고로 2011년 8월 20일자로 지상파 최초로 완전 HD를 구축했다. 참조[250]

  • SBS TV 개국 당시에 관악산에서 경기 남부향으로 VHF 5번으로 송출되던 KBS 1TV의 채널이 UHF 25번으로 옮겨졌다.

  • 2012년 10월 29일부터 KBS 1TV에 이어 두번째로 24시간 방송을 실시했다. 지역민방은 2012년 11월 12일 KNN을 시작으로 전 지역이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251]

  • 드라마 덕후들 사이에서 지상파 3사 중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의 관리자가 일을 안 하기로 유명하다. 드라마 메이킹 영상이나 촬영현장 포토스케치 업로드가 부실한 편. 종종 부실한 부가 콘텐츠 때문에 오늘도 드덕들 사이에서는 '역시 씨방새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다만, "PD노트"를 런칭한 이후부터는 조금 나아졌다. 그러나 2018년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는 중.

  • 가요프로그램의 카메라워크가 좋기로 유명하지만[252] SBS 인기가요뮤직뱅크, 쇼! 음악중심과 다르게 가수별 직캠을 잘 안 올려준다.[253] 지금까지 2019년 3월까지 그룹별, 개인별 직캠이 올라온 가수가 Wanna One, IZ*ONE, TWICE, 동방신기, 몬스타엑스. 결국 SBS도 2019년 4월부터 유튜브 KPOP PLAY 채널로 인기가요의 직캠 서비스인 안방1열 직캠을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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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artect이 2013년 니코니코 총집회 2 까지 앞으로 102일! 에서는 약 40여개 후원사중 하나로 참여했다. 올라온 영상을 바탕으로 불러보았다, 보컬로이드 등을 재현하는 총집회이므로, SeeU 때문에 스폰하는 듯.[254]

  • 2012년 12월 31일 새벽4시부로 수도권 아날로그 TV 방송 송출을 중단하기 전에 아래와 같은 자막을 띄우고 송출중단 기념방송도 안한채 쓸쓸하게 아날로그 시대를 마감했다. EBS, MBC도 하지 않았으며, KBSKBS 1TV만 디지털 전환 특집방송만 하고 아날로그 송출을 중단했지, 일본이나 미국, 호주처럼 과거의 방송국 역사를 정리하고 옛 오프닝/엔딩을 틀어놓는 식의 고별방송을 하지 않았다.[255] 사실 영국도 한국과 비슷하게 고별방송 따위는 씹어드시고 송출중단 직전에 디지털 수신 안내방송을 잠깐 하거나, 런던지역 아날로그 송출 종료때처럼 정규 프로그램 끝나자마자 전파를 팍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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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11월 10일부터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기술기준개정과 지상파 방송 변경허가에 따라 수도권에서 지상파 3D방송 본방송을 시작했다. 3D콘텐츠를 HD화질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지만 볼 수 있는 시청자는 지상파를 직접 수신하는 가구,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HDTV 직접 수신 채널을 볼 수 있는 가구에 한정된다. 단말기도 2012년 이전 출시된 삼성전자와 LG전자 3DTV로 외산TV는 제외된다. 이에 따라 혜택 가구는 약 40~50만 가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SBS는 2D콘텐츠를 3D로 변환하거나 스튜디오 강연 등을 3D카메라로 직접 찍어서 콘텐츠를 마련했다. ‘TV 속 움직이는 세상 더 3D’에서 드라마와 K팝 콘서트를 3D로 변환해 매월 한편씩 10개월에 걸쳐 방영한다. 또 지식 강연 프로그램 ‘2013 아이 러브 인 시즌 4’를 통해 박재희, 강신주 등의 강연을 3D 영상으로 제작했다. 프로그램 앞에 붙는 일부 광고도 3D로 제작했다. 프로그램 방송시간은 토요일 밤 12시 15분이다. #

  • 방송통신위원회가 2013년 11월 15일 발표한 2012년도 방송에 대한 평가에서 79.69점을 받아 EBS를 제외한 지상파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 심의제재 감소로 전체점수가 전년에 비해 3.41% 상승했다. 기사


  • 하지만 피노키오의 후속작인 하이드 지킬, 나에서 다시 침체에 빠지기 시작[256]... 하는 듯 하였으나 후속작 냄새를 보는 소녀가 시청률은 낮았지만 동시간대 후반부에(15~16회) 10%대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기도 함과 동시에 10~20대 사이에서 화제성이 매우 높았고, 후속으로 방송된 가면이 방영 내내 10% 초반대 시청률을 종종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놓친 적이 거의 없었다. 가면 후속인 용팔이는 방영 시작하자마자 10%를 훨씬 뛰어넘는 시청률을 기록, 단 6회 만에 20%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다시 한 번 SBS 수목극 흥행기록을 쓰고 있다.

  • 2016년 제일 처음으로 방송사고를 터뜨린 기록을 보유중이다.

  •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MSC 사옥 촬영지 이기도 하다.

  • 2015년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방송자료를 이관해서[257] 1년간의 작업을 통해 기존 VOD 서비스가 안되었던 1990년대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 개편으로 다시보기 서비스가 종료된 프로그램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의 일부 회차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화면과 음질이 고르지 못한 상태로 업로드된 것이 있다. 단, 그것이 알고싶다한밤의 TV연예 같은 일부 프로그램은 저작권 문제로 앞으로도 업데이트 계획이 없다고 한다.

  • 다만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도서관내에서만 무료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수도권이나 해외 거주자는 물론이요 수도권 거주자라도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산다면 접근하기가 힘들다는 단점도 역시 존재.

  • 2차 프로그램 업데이트는 원래대로라면 2018년 하반기에는 진행되었어야 했으나, 프로그램 선정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현재까지도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 여담으로 SBS 초창기 드라마나 시트콤은 일산 스튜디오에서 가까운 고양시, 일산신도시에서 많이 촬영되었다. 그 당시의 일산신도시의 모습도 볼 수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는 일산이 아니더라도 장소 상관없이 촬영한다.

  • 과거 아날로그 시절 VHF-Low대역에 SBS 및 지역민방이 송출되고 있다면 NTSC-J 수상기로는 시청할 수가 없었다. 이유는 NTSC-J의 VHF-Low대역은 국내에선 FM방송용으로 쓰이는 대역이고 반대로 표준 NTSC의 VHF-Low대역이 일본에선 FM중계국 대역이였기 때문. CATV[258][259]를 포함한 VHF-High나 UHF대역에서 송출되고 있다면 시청할 수 있었다.[260]

  • 정파 톤음은 초창기에는 KBS와 비슷하게 440hz짜리의 컬러바 음을 송출하였으나, 사옥을 목동으로 옮긴 이후에는 EBS, MBC[261], 구 iTV, 현재의 OBS[262], 일부 종편 방송사와 비슷하게 1khz 짜리의 컬러바음으로 대신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KBS, EBS, EBS 플러스1/2/잉글리시와 마찬가지로 400hz 짜리로 대신하여 바뀐 것으로 보인다.

  • 참고로 한국의 4대 방송사(KBS,MBC,SBS,EBS)중 유일하게 화면조정시간에 PM5544 컬러바를 쓰지 않았다.

  • 농구 방송으로 유명한데[263],프로농구단을 운영한 적도 있다. 현재의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이 바로 그 농구단. 1992년에 안양시를 연고로 SBS가 설립한 농구단으로, 1997년에 프로화되었으나 2005년에 KT&G에 매각했다.

  • 노래방 이름 중에 SBS가 많은데, 방송 3사 중에서도 SBS가 113개로 가장 많다.[264] 스브스뉴스에서도 이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는데, 도전 1000곡이 사유라는 카더라도 있으나 사실 이 프로그램이 방송되기 전부터 SBS노래방이 많이 있었다. #



  • 2020년 8월 25일 본사 5층 뉴미디어뉴스부 편집 프리랜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BS 8 뉴스 등 정규 방송 프로그램은 차질 없이 진행된다 #1 #2

  • 2020년 중후반부터는 TV자막광고를 세로형으로 송출하고 있다.[265]

  • 재방송의 경우 광고가 있어도 제공자막을 띄우지 않는다.

  • 2019년 이후부터 아나운서들이 줄줄이 퇴사하기 시작하면서 [266], KBS, MBC라면 후임을 여럿 받을 만한 연배의 이인권, 주시은 아나운서가 막내 취급을 받는 등 아나운서국의 고령화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267][268] 특히 스포츠 분야의 경우에는 해외축구는 물론 국내축구, 주요 종목 중계권도 못 사주는, 아니 안 사주는 바람에 스포츠 아나운서들이 크지를 못하고 있는데, 배성재 아나운서가 퇴사할 때도 스포츠 커뮤니티의 반응이 "드디어 중계를 마음껏 할 수 있겠구나"였다(...).[269] 2022년에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 후CM에 다음 프로그램 로고를 미리 띄우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예능이나 드라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으로 추정된다.[270]

  • 회사에 구내식당이 있는데, 놀랍게도 SBS 직원보다 니혼 TV 하라다 아츠시 특파원이 SNS에 메뉴를 올린다.

  • 2022년 5월 26일 정파 중에 시험방송을 진행하였다. SMPTE 컬러바에 '목동 DTV 주조정실 송출'이라고 써져 있었다.


15. 관련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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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1] 이 TV는 아날로그 TV를 말하며 지난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 이미 대한민국에선 방송 3사인 KBS, MBC, SBS가 수신 송출이 종료됨에 따라 문서에도 가로 줄이 쳐져있는 것도 바로 이 이유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TV는 아래 문단의 DTV(SD, HD) 혹은 UHDTV. 즉 디지털 TV이다.[2]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을 하던 시절에는 6번을 사용했다. 부여된 가상채널 번호는 그 시절의 흔적. 지역민방의 경우 지역마다 채널 번호가 다른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어 TBC는 13번(CATV), 19번(지상파)을 사용했다. 참고로 SBS를 제외한 지역민방의 메인 송신소는 전부 UHF대역을 사용했다.[3] 기존 디지털 채널과 UHD채널의 가상 번호가 동일한 이유는 별개의 방식, 별개의 송신망으로 송출되고 있기 때문이다.[4] 2018년 5월 기준으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등 일부 프로그램만 UHD 화질로 제작 중에 있다.[5] 지방에서는 SBS와 네트워크 협정 계약을 맺은 지역 민영방송(G1, CJB, TJB, JTV, KBC, TBC, KNN, UBC, JIBS)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역 민영방송의 경우 SBS와 네트워크 협정 체제일 뿐 절대 SBS의 계열사가 아니다.[6] 편성만[7] 화면조정 시 옛날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소개했지만, 현재는 다른 지상파 2사와는 달리 하루 중의 모든 프로그램을 방송순서에 내보내지 않고 주요 프로그램만 오래 띄우며 소개한다.[8] 2016년부터 사훈으로 사용 중이며, 2020년부터 TV Sign ON/OFF에서 볼 수 있다.[9] SBS 라디오가 사용하는 주파수는 종전 동아방송(DBS)의 주파수였다. 1980년언론통폐합 이후 KBS로 넘어가 KBS 라디오서울의 주파수로 쓰이다가 KBS가 조직 개편을 하고, 1991년 3월 11일 폐국하였다. 그리고 SBS가 개국하는 과정에서 SBS가 그 주파수를 부여받았다.[10] 이 때문에 SBS가 개국하자 주파수를 돌려받지 못한 것이 억울한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KBS와 SBS를 장물취득자라고 쌍으로 까버렸다.[11] 지상파 방송 3사 중에 가장 일찍 여의도를 떠난 방송사로 기록되었다. 그 다음은 MBC2014년 8월 4일에 상암동으로 이전했으며, 현재는 KBS만이 여의도에 있다.[12] EBSEBSi가 듄이나 듀냐로 부르듯이 SBS도 한글로 오타가 나면 뉸으로 된다.[13] SBS를 소리나는대로 읽은 것이다. SBS에서 '스브스뉴스'라는 뉴미디어 뉴스 서비스로 이 별명을 활용하고 있다.[14] 넷에서 사용 빈도를 따지고 봤을 때 SBS의 대표 멸칭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다. 대표적으로 놀라운 대회 스타킹 PD의 무한도전 편애 발언이나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스타킹 정상 방송 강행, 욕심만 많고 한번도 제대로 진행된 적이 없는 연말시상식 등을 비판하는 목적이다. 서초동 촛불집회에서도 쓴 적이 있는데 SBS가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식의 편파보도를 했다는 이유 때문이다.[15] HLSQ-TV는 지난 2012년 12월 31일 새벽 4시 부로 송출이 종료되면서 반납했다.[16] 1988 서울 올림픽 로고를 디자인한 양승춘 디자이너의 작품. 여담으로 그 공모전에서 탈락한 정준의 작품은 현재 K본부가 사갔다.[17] 타 방송국과는 달리 소문자를 사용했는데, 소문자 b가 당시 SBS의 채널인 6과 모양이 비슷해서 이를 상징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한다. b 위의 원(b와 원이 분리되지 않고 일부가 겹친 형태여서 팩맨과 비슷한 모양이 되었는데, 안테나의 명암을 표현하기 위해 겹치게 만든 듯 하다.)은 안테나를 상징한다고 한다.[18] 1994년 9월까지 SBS TV, 잡지 일부 등에만 사용했다.[19] 부산방송, 대구방송, 대전방송 등 민영TV가 본격적으로 송출을 시작할 때에 맞추어 로고를 변경했다. 타 방송사에 비해 왜소하다.[20] 타이포 버전의 CI와 방송자막으로 출력했던 CI와 미세한 차이가 있었다.[21] '생명 그리고 문명의 씨앗’을 형상화한 SBS는 인간이 중심이 되는 밝은 미래 문화를 이끌겠다는 SBS의 Humanism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 왼쪽 동그란 심볼의 Orange 컬러는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눈, Sky Blue 컬러는 세상을 바르게 비추는 눈을 의미하는 지혜의 눈이다. 이 로고는 창사 10주년에 맞추어 변경한 것이다. 2001년 당시 지역민방에서는 워터마크 표기할 때, 지금처럼 ○○○/SBS가 아닌 지역민방명 우측에 지혜의 눈 심볼을 표기한 적이 있었다. 지금의 ○○○/SBS 표기 방법은 2002년부터 시작했다. 수도권에서는 뉴스 등 프로그램을 할 때 2005년 1월까지 SBS/심볼마크로 표기하였다. 2018년 7월 9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SBS CI의 S의 사선 부분을 모티브로 하여 방송디자인을 사용했다. NEXT, ID, 제공자막, 방송크레딧 타이틀, 엔딩크레딧 등에 사용되었다. 방송 중에 표출되는 SBS 워터마크도 단순한 페이드 효과가 아닌 애니메이션 효과를 띄우면서 표출하도록 새로 적용되었다. 이는 2018년 9월 초부터 지역민방에도 적용되었는데, 8월 31일 TBC를 시작으로 9월 4일에는 전 지역민방이 '○○○ | SBS' 방식을 쓰고 각 민방 로고와 SBS 로고 양쪽 모두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쓴다.[22] 어린이시간대 전용 마스코트였다.[23] 캐릭터 디자인은 '고인돌' 박수동 화백의 작품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유의 그림체를 알아볼 수 있다. 이 캐릭터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인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이 제작되어 방영하였다.[24] 이 마스코트의 발표는 2005년 7월 1일 8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다.[25] 방송업계 최초 선거방송(SBS 국민의 선택) 전용 마스코트. '하야이 도루'라는 일본인 디자이너가 만든 캐릭터인데, SBS에서 저작권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공명정대함을 표현하기 위해 눈과 입이 없다고 하는데 이건 나중에 갖다붙인 설정.[26] 이 슬로건은 현재의 사훈으로 연결된다. 현재 SBS의 사훈은 '건강한 콘텐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인데 이를 줄이면 개국 당시 슬로건과 비슷한 의미가 된다.[27]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문구. 드라마, 예능 및 일부 교양 프로그램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 주요 프로그램 마지막에 항상 들어갔었기 때문이다.[28] 뉴스 및 스포츠 프로그램에 사용된 슬로건이다.[29] 뉴스 프로그램에 사용된 슬로건이다.[30] 디지털을 통한 인문주의(의 실현). 이 문장은 오류 투성이인게, 'Thru'는 Through의 비격식체 표현이라 슬로건에 붙기에는 좋지 않다. 또한 Digital은 형용사이기 때문에 수식하는 명사가 필요한데, 여기서는 Technology 정도가 붙어야 말이 된다. SBS가 2005년에 새 마스코트인 고미를 발표했을 때까지만 해도 자주 사용되었으나 2006년부턴 별로 쓰이지 않게 되었다.[31] 독일월드컵 전용 슬로건.[32] 시청자 대상 판매용 DVD 패키지에선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33] 2019년 12월 31일까지 TV방송에서 사용되었고(이후 30주년 슬로건으로 변경 뒤 현재는 슬로건이 없다.), 2021년 12월 31일까지 SBS 파워FM, 러브 FM, SBS 홈페이지 및 Sign On, Off에서 사용되었다.[34] 창사 30주년 한정 슬로건. 2020년 12월 24일부로 롤백되었는데, 아마 30주년 기념 당일도 지났고 크리스마스 지나면 금방 2021년이 되기도 해서 해당 슬로건을 일주일 가량 일찍 뺀 듯하다.[35] 2016년부터 사훈으로 적용 중이다.[36] SBS 8 뉴스 오프닝에서 스튜디오 스크린에 이 문구가 나왔다. 또한 2015년 6월까지 프로그램 시작 전 연령안내에도 이 문구가 나온 적이 있었다.[37] SBS 8 뉴스 오프닝에서 스튜디오 스크린에 이 문구가 나왔다.[38] 2017년부터는 슬로건으로만 쓰였다.[39] 2018 평창동계올림픽,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 해당문구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중계가 끝날 때 제갈성렬 해설위원이 '질주!' 라고 말하면 배성재 아나운서가 '본능! 다시 뜨겁게 SBS입니다!' 라고 말하기도 했었다.[40] 화면조정 시 옛날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소개했지만, 현재는 다른 지상파 2사와는 달리 하루 중의 모든 프로그램을 방송순서에 내보내지 않고 주요 프로그램만 오래 띄우며 소개한다.[41] 1993 대전 엑스포 기념 ID다.[42] 아래표의 7번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보아가 부른 것을 포함해 총 32가지 버전이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43] 해당 링크의 영상들 중 1~7번째는 2004년 당시의 Next영상 BGM, 17~23번째는 기쁨주고 사랑받는 우리의 SBS 로고송, 24~32번째는 기쁨주고 행복을 드려요 사랑받는 SBS 로고송이다.[44] 앞에 경음악 다음에 사용되었었다.[45] 이 문구를 만든 사람이 SBS 8 뉴스 전 앵커였던 김소원 아나운서이다. 팟캐스트 아나콘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내 공모에서 뽑혀 상금 50만원을 받았다고.[46] 3가지 버전이 있었다. 그 중 2가지는 가수 AND가 불렀다.[47] 참고로 이 로고송은 SBS 로고송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적다.[48] 목동 사옥 이전 후 첫 로고송. 보아가 불렀다.[49] 소녀시대가 불렀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로고송이 바로 이것이다.[50] 풀버전은 라디오에서만 사용되었다.[51] 위 영상에 나와있듯이, AOA가 불렀다.[52] 이전 로고송과는 달리 라디오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53] 다만 펜트하우스2 방영 전에 방영된 코멘터리 방송에 범용 연령고지가 쓰인 걸 볼 때 완전히 묻힌 건 아닌 듯하다.[54] 현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55] 재방송, 스페셜은 제공 표시가 없고, 본방송은 제공 표시가 나온다.[56]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광고 문구와는 달리 방송 중에 나온다.[57] 2005년부터는 시사/교양등 일부 장르의 다시보기를 무료로 바꿨으며, 예능 및 드라마도 방송 시점으로 1년 이상 경과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58]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 7월 1일부터 중간광고를 시행하였다.[59] 노랑, 주황계열의 색채 사용.[60] 민트, 초록 계열의 색채 사용.[61] 파랑 계열의 색채 사용.[62] 보라색 계열의 색채 사용.[63] 1996년 가을부터 신사옥 이전 전까지는 시사가 뉴스와 통합되고 교양이 예능과 통합되어 있어 3개의 BGM을 썼고, 2005년부터는 시사교양도 전용 BGM이 생겨서 4개의 BGM으로 2012년까지 사용했다. 예외적으로 2004년에는 뉴스/드라마/영화/교양, 스포츠/예능/애니/시사로 나뉘어 2개의 BGM이 쓰였다.[64] 현재 MBC, tvN, JTBC가 프로그램 장르별로 NEXT 영상 색채를 다르게 하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 사실 영상 색채가 JTBC와 좀 비슷하다.[65] 다만 2014년에 시간대별로 영상을 다르게 한 적은 있었다.[66] 해당 영상은 위에 있는 3번째, 4번째 영상 앞부분에 나온다. 멘트는 각각 배성재, 유혜영 아나운서가 담당.[67] 이와 비슷하게 프로그램 장르별로 NEXT BGM이 달랐던 시절(2004년 3월 1일~2012년)에는 SBS의 NEXT 영상 말미에 남성의 목소리로 SBS~라고 하는 소리가 덧붙어서 나왔지만 기타 지역 9개 민방에서는 이 목소리가 덧붙지 않은 상태로 나왔었다.[68] 이 NEXT 위쪽에 마크가 있을 때는 전국방송이다. 다만 지역민방의 경우 SB 시간에는 미표기.[69] 이 방식은 케이블TV 채널에서 먼저 사용했다.[70] 뉴스/스포츠, 시사교양, 드라마/영화, 예능/애니[71] 지역민방에서는 나오지 않는다.[72] 일요일은 송출되지 않는다.[73] 2014년부터 방송국들이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여의도의 위치는 상암동이 계승하게 되었다. 단순 사옥만 따지자면 이곳에는 CJ E&M, YTN, MBC, 중앙그룹(JTBC GOLF, JTBC2, JTBC, JTBC3 FOX Sports 포함)가 입주해 있다. TV조선채널A, 한국경제TV 등 다른 방송사도 입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SBS도 프리즘타워를 상암동에 지었다.[74] 잘 보면 SBS의 구 로고들을 볼 수 있다.[75] 55번 버스의 ‘일산제작소’라는 버스 정류장 명칭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76] 웃찾사는 이 건물들을 사용하지 않고, 대학로에 있는 전용 공연장을 사용했었다.[77] 이는 적절한 시기에 방송 시간 연장이 실현이 안 된데다가 KBS 1TV의 광고량이 적었기 때문.[78] 덕분에 SBS는 송출지역이 수도권임에도 원년부터 흑자를 기록했다.[79] 원래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방송사를 설립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때 가장 적극적이던 기업/조직 중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농심, 인켈 등 9곳이다.[80] 대표적으로 삼성TBC를 재개국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방송법 때문에 끝내 신청하지 못하였다.[81] 이후 대구방송을 인수한다.[82] 이후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의 모기업이 된다.[83] 이후 전주방송을 인수한다.[84] 윤세영 태영그룹 회장과 최병렬 공보처 장관은 서울대학교 법대 선후배 관계였다고 한다. 덤으로 최병렬의 아들인 최희준 씨는 SBS 공채 1기 기자로 입사했고 SBS CNBC 보도본부장을 끝으로 아버지의 친정인 조선일보(TV조선)로 이적해 취재에디터,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윤세영의 처남 변탁 (주)태영 사장도 경북 문경 출신이라 'TK방송국설'도 흘러나왔다.[85] 현 태영그룹 회장.[86] 원 출처: 월간 말 1990년 12월호.[87] 신영균은 요즘에는 수백억대의 사재를 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지만 60년대에 배우로서 많은 수입을 올렸고 이를 통해 벌인 사업도 모두 성공했었다. 한주흥산은 신영균이 세웠던 회사 중 하나였다.[88] 이하 출처: <진단 제6공화국> - 이한열추모사업회 저. 두리. 1991. p123~125.[89] "권력이 강탈한 동아방송장물이라면 KBS는 첫번째 장물취득자요 또 다른 민간방송두번째 장물취득자라 하겠으며 5, 6공 정부는 이중으로 장물을 처분한 셈이다. 당시 세론대로 6공 실세와 검은 거래가 있었다면 그것은 장물 매매에 불과하다. 6공정부와 그 책임자들의 부도덕성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군사정권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는 일이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한다면 ‘80년 언론대학살’의 장물격이 된 동아방송의 원상 회복은 필수적인 과제다." 한승헌(韓勝憲) 변호사. 1995년 11월 NEWS+(현 주간동아)에서.[90] 그리고 2011년 종합편성채널이 개국되고, CJ ENM카카오M 측에서 방송사업을 확장하면서 남승용 PD 등을 스카웃하며 SBS는 당시 KBS, MBC 등이 입은 직격탄을 똑같이 맞게 된다.[91] SBS는 8시 뉴스를 '한시간 빠른 뉴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지만 사실 저녁 8시 타임은 중부유럽의 표준 뉴스 시간대이다.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도 메인뉴스를 저녁 8시에 방영하는데 이 또한 중부유럽의 영향이다. 여담으로 정작 북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 구 소련과 중국은 각각 현지시각 9시, 7시에 메인뉴스를 방영한다.[92] 하지만 SBS 뉴스쇼신설 1년도 안 되어 종영되었다.[93] 그도 그럴 것이 TV의 외화방영은 극장, 비디오 출시 후 대개 1~2년 정도의 텀을 두는데 이 경우는 거의 몇 달 간격이었다. 하지만 당시 타 방송 채널에서는 일단 영화를 한 편 방영하면 어지간히 긴 영화가 아닌 이상 1, 2부로 나누는 일은 없었는데, SBS는 배트맨을 1, 2부로 나눠 방영하였다. 배트맨 방영 이후 부터는 워너 계열의 애니메이션(배트맨 TAS, 슈퍼맨 TAS, 폴라 익스프레스 등)과 영화들(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불의 잔까지 방영되었으나 SBS가 자체 더빙한것은 비밀의 방까지이고 아즈카반의 죄수와 불의 잔는 자체 더빙하지 않고 극장 개봉 더빙판 그대로 방영), 배트맨 실사영화 시리즈(배트맨 비긴즈까지), 매트릭스 트릴로지, 리썰 웨폰 시리즈, 국내 미개봉작인 애널라이즈 디스의 속편 애널라이즈 댓발 킬머의 2002년 영화 집행자(The Salton Sea) 등)이 상당히 많이 방영했다.[94] 충청남도의 경우, 당시 당진군 전역에서는 확실히 시청이 가능했으나, 당진보다 위도가 조금 낮은 서산시나 온양군에서는 북쪽 지역에선 시청이 가능했으나, 시내권에서는 시청이 불가능했다. 천안시의 경우도 평택시와 인접한 지역에서만 시청할 수 있었다.[95] 물론 부산과 대구 등의 주요 대도시는 비디오 가게에서 녹화된 프로그램을 대여했거나 지역 유선방송(1993년 9월부터 테이프 넷이 허가되었다.)으로 하루 늦게 방송했기에 상당수는 SBS를 알고 있었다.[96] 그렇기 때문에 SBS에서 개국 당시 방영되었던 사극드라마인 '유심초(有心草)'나 주말드라마 '은하수를 아시나요', 그리고 1995년에 방영했던 모래시계 등의 시청률도 서울과 경기도권 지역에서만 한정되었고 나머지 지역 시청률은 아예 나오지도 못하였다.(다만 다행인거는 당시엔 시청률 조사기관에선 서울 지역만 시청률 조사를 했었다.) 그리고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그 당시까지 SBS 드라마에 대해서 아는 이가 많이 없었던 편. 심지어 KBS-MBC 양대방송사 아나운서나 개그맨 등이 SBS로 갈 경우 타 지역 사람들은 이를 모른 채 "XXX 씨 왜 안나오는겨?", "심형래 아저씨가 왜 KBS에 안 나와요?"라고 하기도 했다.[97] 러브FM은 야간에 중파방송으로 청취가 가능하지만 출력(50kW)이 똑같은(!) 중국 선양 전파가 강하게 입감돼서 청취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다. 대략 저녁 7시부터 혼신된다고 보면 된다.[98] PSB, 현재의 KNN에서 먼저 라디오 채널을 개국하긴 했지만 11월까지는 네트워크가 아닌 별개의 독립 채널이었다.[99] 이때부터 무궁화 위성으로도 송출되었다.[100] 원래 SBS는 서울만을 방송목표로 하던, 지방방송사가 원래 취지였다.[101] 채널 2~6번에 걸친 VHF 로 밴드 대역은 상대적으로 멀리 나가는 장점이 있지만 화질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102] SBS 러브FM이후 AM 스테레오 방송이 없었는데다 2000년대 이후 모노로 환원.[103] KBS는 기획재정부에서 인력 T/O 허가까지 관리하는 영조물법인체이고, EBS는 한국교육개발원 산하에서 독립한 공영방송사, MBC는 법인형태가 주식회사이긴 하지만 지배구조상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이고 정수장학회가 2대주주인 공영방송사다.[104] 단,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은 예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105] 현재는 3사 모두 유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공동 출자한 OTT 서비스인 wavve를 운영하고 있다.[106] 특히 보도에 대한 책임이 가장 크다.[107] 비유하자면 타 지상파는 국책은행, SBS는 시중은행, 기타 케이블 채널은 협동조합 내지 상호저축은행 정도의 레벨이라 보면 된다. 시중은행도 민간기업이긴 하지만 공익성이 매우 중요한 특별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SBS와 유사하다.[108] 사실 시험방송은 MBC, KBS가 먼저였으나 HD 방송을 전면적으로 먼저 실시한 것은 SBS.[109] 그래서 인기가요도 1세대 아이돌로서 보기 드물게 S.E.S.는 HD 영상이 나온다.[110] 2002년 11월 부터 ATSC 방식으로도 송출함.[111] 이 건을 맡은 우상호 기자는 소위 그랜저 검사 사건 특종을 터뜨린 17년차 베테랑인데도 이런 오보를 터뜨렸다. 이 사건으로 데스크의 고위직이 전보조치되었단 얘기가 있다. 일단 경찰의 공식 입장은 자작극으로 결론났다.[112]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당시 파업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KBS와 MBC 노동조합에 각각 562만원의 연대기금을 지원하였고 노보를 통해 사내 부조리를 꾸준히 폭로하고 있다.[113] 기사에 적힌 합의문 내용을 간추려 설명하자면 보도본부장 동의제는 종전대로 유지, 사장에 대한 동의제는 폐지, 콘텐츠전략본부장 및 시사교양본부장 동의제는 긴급평가제로 대체한다는 내용이다.[114] 태영건설이 61.42%를 소유한 회사였으나 2020년 6월부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 SBS미디어홀딩스의 대주주가 태영건설에서 TY홀딩스라는 회사로 변경된다.# 이름으로만 봐서 알 사람도 있겠지만 태영건설의 지주회사다. 즉, 태영건설의 지주회사가 SBS의 지주회사의 모기업인 것이니 태영건설과 SBS가 완전히 관련이 없어진 건 아니다. 2021년 11월부로 TY홀딩스가 SBS미디어홀딩스를 합병하면서 더더욱.[115] 이 중에서 등기임원은 박정훈 사장, 이동희 경영본부장, 정승민 전략기획실장 3명이며 장현규 부사장은 비등기임원이다. 경영본부장을 제외한 본부장의 직급은 국장 ~ 부국장이다.[116] 채널명은 '스브스아나운서' 2020년 2월 18일 오픈되었다. SBS 아나운서들의 직장생활, 일상, 활동 뒷이야기 등 다양한 영상이 공개된다.[117] 기수 표시가 없고 입사년도만 있는건 경력직으로 입사한 아나운서이다.[118] CBSKBS 출신, 2020년 퇴직, 2021년 작고, 배우 김자옥의 동생이다.[119] CBSTBS 출신. 2014년 퇴직.[120] DBSKBS 출신. 2010년 퇴직. 2021년 현재 SBS사우회장[121] 제주MBC 출신. 1995년 YTN 이직.[122] MBC 출신. 2011년 퇴직.[123] KBS 출신. 1995년 YTN 이직.[124] KBS 출신. 1993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25] 대구MBC 출신. 중간에 기자로 전직했으며 2015년 정년퇴직. 현 빅터코리아 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캐스터.[126] CBSKBS 출신. 1995년 퇴사.[127] MBC 출신. 1997년 퇴사.[128] 울산MBC 출신. 2021년 퇴직.[129] 춘천MBC 출신. 2010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30] TBCKBS 출신. 1995년 퇴사.[131] KBS 출신, 타 부서 전직.[132] 강릉MBC 출신. 2000년 퇴사. SBS 8 뉴스 첫 여성앵커이다. 퇴사 이후 춘천MBC에서 잠깐 방송활동을 하다가 고향인 강릉에서 여성 의류 매장인 「아나카프리」 강릉점의 점주가 되어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는 문을 닫았다. 친정인 강릉MBC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여자 아나운서들의 의상을 협찬해주기도 했다. #[133] 교양PD 전직[134] 1994년 기자로 전직. 현재 스포츠부 부국장급 기자.[135] PBC 기자 출신. 1992년 퇴사.[136] 2000년 퇴사. MBC 뉴욕지사 경제뉴스의 에디터와 리포터, 그리고 SBS CNBC 경제기자와 앵커 및 뉴욕 특파원을 지내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해외 프레스 전문가,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변인을 맡은 경력이 있다.[137] 원래는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지만 1992년 아나운서 전직, 1994년 퇴사.[138] CBS 출신.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과는 한자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이다. 현재 트로트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정일의 생생가요 링크'를 진행 중이다.[139] KBSBBS 출신. 다만 아나운서에서 다른 부서로 전직했다. 이후 SBS 홍보부장을 역임하고 2019년 퇴직. 2019년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중계캐스터로 컴백했으나 오랜 방송공백으로 인해 원활하지 못한 중계에다 해설자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1경기만에 그만두고 후임으로 같은 SBS 출신의 한종희로 대체되었다.[140] 퇴사후 한나라당 부대변인을 역임했다.[141] TBS 기자 출신. 2000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42] 2002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배우 김성령의 동생이다.[143]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의 딸. 1995년 기자로 전직[144] 2021년 퇴사.[145] 1998년 이전 퇴사로 추정. 현재는 심소원으로 이름을 개명했다.#[146] 2002년~2004년은 주말 진행. 2004년~2011년은 평일 진행.[147] SBS 8 뉴스를 10년 가까이(2002~2011)[146] 진행한 앵커이기도 하다.[148] 춘천MBC 출신. 2019년 퇴직.[149] 배우 염경환의 6촌 동생이다.[150] 2010년 퇴사.[151] 2000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52] 2006년 이전 퇴사로 추정. #[153] PSB대구MBC 출신. 2004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54] TBSSBS 골프 출신. 2004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55] 청주KBS 출신. 2021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배우 박민하의 아버지이다.[156] 배우 윤종화의 누나이다.[157] 2001년 퇴사.(...) 이후 MBC 여성토론 WITH와 KBS 세계는 지금 등의 시사 토론을 진행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AMP 부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158] 2022년 퇴사.[159] 2013년 퇴사.[160] 2021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61] 옛 본명 유경미. 2017년 12월 3일. 류이라로 개명.[162] 춘천MBC 출신.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YTN 아나운서 윤재희의 남편이다. [163]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64] KBS 출신. 2021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배우 배성우의 동생이다.[165] 전주MBC 출신. 2018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66] 2020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67] 대전MBC 출신. 배우 유인영의 사촌동생이다.[168] KBS N 출신. 2014년 퇴사. 축구선수 박지성의 부인이다.[169] 2020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방송인 장예인의 언니이다.[170] KNN매일경제TV 출신. 2021년 3월 음주운전 사건으로 3개월 정직 처분 뒤 그해 6월에 모비딕스튜디오로 보직 이동하였다. 이후 12월 즈음에 복귀한 것으로 보인다.[171] MBC 출신. 2020년 퇴사.[172] 2021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173] KBS N 출신.[174] 목포MBC부산MBC 출신.[175] 2007년 퇴사.[176] 2016년 퇴사.[177] 2004년 퇴사.[CBS] A B 2004년 퇴사 후 CBS 아나운서로 이직.[178] 2007년 퇴사.[179] 2020년 퇴사.[180] 2022년 퇴사[181] 2017년 퇴사[182] 2021년 퇴사. 현재 G1방송 아나운서[183]한국경제TV 시황캐스터, 前 연합뉴스TV 뉴스캐스터, 前 채널A 기상캐스터[184]포항MBC 기상캐스터.[185] 前 LG헬로비전 영남 아나운서, TBC 기상캐스터[186] 2020년 4월 1일부로 드라마본부는 SBS 본사에서 분리되어 기존 자회사인 더스토리웍스와 새롭게 '스튜디오 S'로 합병했다.[187] 폴라 익스프레스의 PD.[188] 포켓몬스터, 해리 포터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과 오션스 투웰브 등 여러 더빙작을 연출한 PD. SBS의 다른 PD들는 외화의 전담 캐스팅를 많이 바꾸긴 하지만 이 PD는 너무라도 심할 정도로 성우 변동이 심하고 심지어 성우 캐스팅도 엉망이고 심지어 오션스 시리즈 중 일레븐과 투웰브 2편를 연출했는데도 성우 캐스팅이 완전히 다르게 하는 등 이 PD가 맡은 외화 상당수는 평가가 좋지 않다.[189] 미세스 다웃파이어, 포켓몬스터의 PD.[190]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PD.[191] 에이리언, 다이 하드, 닥터 하우스, 더티 댄싱, 틴 타이탄의 PD.[192] 우리는 챔피언슬레이어즈의 PD.[193] 빛의 전사 프리큐어, 베리베리 뮤우뮤우의 PD[194] 前 김주우의 팝 스테이션 프로듀서, 김정일의 생생가요 프로듀서[195]두시탈출 컬투쇼, 정치쇼, 시사전망대 外 프로듀서[196]영스트리트, 언니네 라디오, 오빠네 라디오 프로듀서 外[197]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 프로듀서 外[198] 가수 김형중이 그의 배우자다.[199]스위트뮤직박스 DJ, 이숙영의 러브FM 外 프로듀서[200]김창열의 올드스쿨, 최화정의 파워타임 外 프로듀서[201]박선영의 씨네타운, 두시탈출 컬투쇼, 정치쇼 外 프로듀서[202]배성재의 TEN, 김주우의 팝 스테이션 外 프로듀서[203]영스트리트, 김창열의 올드스쿨 外 프로듀서[204]이숙영의 러브FM, 황제성의 Ready yo 팡팡 프로듀서 外 프로듀서[205]언니네 라디오, 영스트리트 프로듀서 外[206] 배성재, 최혜림 아나운서와 동기이다.[207]김창열의 올드스쿨, 이숙영의 러브FM 外 프로듀서[208]펀펀 투데이. 아침창 外 프로듀서[209]투맨쇼, 펀펀 투데이 外 프로듀서[210]붐붐파워, 배성재의 텐 프로듀서[211]공형진의 씨네타운,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아침창 外 프로듀서[212] 前 <고현준의 뉴스브리핑> 프로듀서[213]두시탈출 컬투쇼, 붐붐파워 프로듀서[214]조정식의 사운드오브뮤직, <섹션 라디오>,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外 프로듀서[215]시사전망대, 두시탈출 컬투쇼 外 프로듀서[216] 前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두시탈출 컬투쇼 外 프로듀서[217]박선영의 씨네타운, 김창열의 올드스쿨 프로듀서[218] 前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 김정일의 생생가요 外 프로듀서[219]책하고 놀자, 박하선의 씨네타운 프로듀서[220]아침창 外 프로듀서[221] 2019년 입사, 前 시사특공대 공동 연출[222] 내곡동 211-5[223] 용산동2가 산1-3[224] 하월곡동 산2-1[225] SBS 방송센터, 연주소와 동일한 위치.[226] 마암리 산21-1, 효양산[227] 전동 35-13, 자유공원[228] #[229] 북포리 산138-3[230] 2014년 이후로 SBS SPORTS 야구 중계는 국내 원탑 방송사로 올라갔다.[231] ESPN과 SBS가 계약을 맺으면서 SBS Sports가 채널명을 SBS ESPN으로 변경하였다가 다시 SBS Sports로 환원하였다.[232] 외국인을 상대로 한 채널 [233] 고향이 보인다, 물은 생명이다, 전국 TOP10 가요쇼, 세상발견 유레카 등이 있다.[234] SBS 이외의 콘텐츠를 사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 예가 1996년 11월부터 2006년까지 KMTV에서 방송한 쇼! 뮤직탱크를 구매하여 지역민방에 자체 편성으로 방영한 적 있고 OBS의 마님의 식탁이란 프로그램이다. 일부 타 지역 민영방송에서 구매, 방영한 바 있다.[235] 물론, 현실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거의 없다.[236]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대구 지하철 참사,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삼성 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 여수 엑스포,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2016년 울산 지진, 2016년 경주 지진, 2017년 포항 지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18년 포항 지진, 강릉선 KTX 탈선 사고,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 등이 그것이다.[237] 잘 판매가 되지 않는 지역민방 방송 시간대와 SBS 프로그램 방송 시간대의 광고 상품을 하나로 묶어서 팔고 여기서 발생한 수입을 각 지역민방에 지급하는 것이다.[238] 예전에 SBS BizSBS CNBC였던 적이 있다.[239] SBS의 도쿄 지국은 오에도선, 유리카모메 시오도메역 바로 앞 니혼 TV 본사 내에 있고, 니혼 TV의 서울지국은 SBS 본사 내에 있는데 정작 니혼 TV 서울지국에서는 SBS를 잘 안 튼다.[A] A B 반대방향은 목동운동장남문 정류장 승하차[240] 한해 동안 TV나 신문 등에 게재된 각종 광고를 대상으로 소비자에게 현명한 선택과 함께 정서를 심어준 우수광고를 선정, 시상하는 목적으로 방영되었고, 대상은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전자의 시네마TV-앵무새편이 차지. 그 외 다시다-황해도, 대우국민차-티코, 빌트모아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광고모델상은 박상원,원미경이 차지했다.[241] 그 당시에는 KBSMBC만이 중계를 했었다. EBS는 그 당시 KBS 3TV에 속했던 시절이다. 때문에 현재 88 서울 올림픽에 관한 뉴스 보도자료를 볼 수 있는 곳도 KBSMBC 단 두 곳 뿐이다.[242] 인천, 경기 지역의 독립 민방이다.[243] 1981년에 KBS 3TV로 개국했던 EBS는 교육방송이기 때문에 예외. 1980년에 신설한 KBS 2TV는 통폐합되었던 전신인 동양방송 시절까지 포함하여서 흑백방송을 송출한 적이 있다. 둘 다 공통적으로 채널번호가 7번이었다.[244] 이 때부터 짱구 성우인 박영남 성우가 짱구 목소리 연기를 시작하였던 시기이다. 이상한 나라의 폴 재더빙판에서는 폴 역할을 맡았다.[245] 1995년 케이블 방송 출범 및 투니버스 개국 이전까지는 SBS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다수 방송했던 방송사이기도 하였다. 지상파라는 특성 때문에 투니버스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당시까지는 일본 애니메이션 다수를 방영하였다.[246] 다만 이 당시 김정은의 초콜릿에는 출연한 바 있다.[247] 이로인해 "정보석은 이승기랑 동급ㅎㅎ"라는 식의 자조성 짤방이 생겨나기도 했다.[248] 이를 전문 용어로 오프셋이라고 한다.[249] 그 이유는 남산 송신소의 채널 6번은 VHF 대역 가운데 가장 낮은 대역 중 하나인 83~88Mhz대에서 송출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남산 송신소의 음성 주파수는 계룡산에서 송출하던 KBS대전 1TV와의 간섭 때문이었는지 기존 87.75Mhz에서 10KHz 올려[248] 87.76Mhz로 송출했는데 이는 당시 해외 방송 동호인들이 스포라딕 E로 수신할 때 도움이 되었다.1992년 수신 확인증(일본) 여담으로 대전MBC TV도 모종의 사정으로 아날로그 시절 식장산 송신소의 채널 8번 음성 주파수를 10KHz 올려 송출했다. 다만, 관악산용문산에서 송출했던 아날로그 TV 채널은 UHF 대역(채널 27, 55번)으로 주파수가 높기 때문에 화질이 좋았다.[250] 사실 SBS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HD 방송을 시작한 방송사이기도 하다.[251] KBS 2TV, MBC, EBS는 2012년 11월을 기점으로 21시간으로 확대한 뒤 24시간 방송을 실시. 단, 오전 5시부터 방송시작은 MBCKBS 1TV에 이어 두번째다.[252] 대신 SBS 가요대전은 예외. 매년 SBS Sports와는 다르게 시말서명단을 써야 할 정도다.[253] 더쇼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아이돌Live 앱으로 멀티캠 서비스도 제공하는 중이다.[254] 방영일은 4/27, 28일[255] 이건 자료를 폐기하고 중간의 흑역사가 있어서 그런거지만...[256] 어느 정도냐면 비슷한 소재인 킬미힐미보다 못나오는 편이고 왕의 얼굴 종영후에 방영된 단막극과 특선영화로 방영된 아이언맨 3보다도 시청률이 못 나왔고 역대 SBS 수목극 최저 시청률인 3.4%를 찍었다.[257] SBS도 과거에는 자회사인 SBS 콘텐츠허브를 통하여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TV프로그램 복사판매사업을 벌였지만 수입이 별로 안나왔고, DVD로 팔리는 프로그램들이 온라인상으로 불법으로 업로드되는 탓에 2013년부터는 사업을 접은 상태라 상당한 애물단지가 된 상태였다고 한다. 수입을 별로 벌어들이지 못한 터에 관리비용이 들어가니 당연할 수밖에... 그래서 2015년부터 국립중앙도서관에 자료 자체를 기증했다고 한다. 참고로 프로그램 복사판매의 경우 2015년 6월을 기해 SBS 본사 직영으로 재개하였다. 생방송 TV가요 20이나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들은 위에 기술한 유튜브 등에 불법으로 올려지는 탓에 이후에도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가 2018년부터 재개했는데, 일반 프로그램(60분 기준 33,000원)의 2배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다.[258] 이쪽은 몇몇 채널의 주파수가 엇갈린다. 일본은 C13~C63ch(108-468Mhz) 한국은 14~134ch(90-858Mhz).[259] 즉 CATV 95, 96, 97(90-96, 96-102, 102-108Mhz)대역이 일본의 VHF-Low대역이며, CATV 98, 99대역(108-114, 114-120Mhz)이 일본의 CATV C13, C14대역이다. 실제로 CATV를 연결하면 95(1), 96(2), 97(3), 22(4), 7, 8, 9, 10, 11, 12, 13, 23(12), 98(C13), 99(C14), 14~36번까지 수신이 가능했다.[260] 사실 SBS가 안 나온다고 하는 건 대부분 남산을 기준(SBS: 6, KBS 2: 7, KBS 1: 9, EBS: 13, MBC: 11)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인데 avkorea라는 웹사이트에선 안테나를 관악산(또는 거주지역의 UHF/VHF-High 송신소/TVR)쪽으로 틀고 채널만 HDTV번호로 설정해주면 된다고 한다. #(채널 번호로 인식시키기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가상채널을 지정해 설정하는 것이다.)[261] 현재까지도 1khz 짜리 컬러바음을 유지하고 있다.[262] MBC와 비슷하게 유지된다.[263] 그러나 현재 KBL 중계는 MBC 스포츠플러스를 거쳐 SPOTV에서 담당하고 있다.[264] KBS노래방 27개, MBC노래방 60개.[265] 대표적으로는 태영건설데시앙, 좋은책신사고수답=쎈, CJ제일제당백설 인절미 호떡믹스, 대한상공회의소, 길림양행HBAF, 와이어트의 닥터포헤어 이다.[266] 2020년 박선영, 장예원, 김민형, 2021년 김수민, 배성재, 최기환, 박찬민, 손범규, 2022년 김지연 등 3년 사이 무려 9명이 퇴사했으며, 정년퇴직한 배기완김태욱까지 합치면 무려 11명이 퇴사했다. 이는 2019년 이후 SBS의 노동환경이 상당히 악화되었고, 중계권 및 콘텐츠 측면에서도 방송업계 타사에 비해 불리했던 것이 크다.[267] 당장 MBC만 하더라도 똑같이 2016년에 입사한 아나운서들은 2017년 입사 5명, 2018년 입사 2명, 2021년 입사 2명 총 9명을 후배로 두고 있다.[268] 그나마 여자 아나운서 쪽은 신입 두 명이 입사하면서 좀 나아졌지만, 남자는...[269] 이에 스포츠 팬들은 한 마음으로 SBS를 깠다.[270] 이는 MBC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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