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 (r20210301판)

 



1. 개요
2. 소재
3. 관련 문서
4. 목록



1. 개요


公益廣告
Public Service Announcement(PSA), Public Information Film(PIF)[1]

특정 상품의 선전이나 기업의 이미지 등을 나타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공공의 이득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지는 광고. 주로 사회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휴머니즘, 범국민성, 비영리성, 비정치성을 지향하고 있어, 직간접적으로 광고주의 이익을 도모하는 '공익성 광고'와 구별된다.[2] 공익광고는 효과적인 설득수단으로서의 위력을 가진 광고를 상업적인 목적에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공공문제 해결에도 사용해야 한다(J.웨브영)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사회 현상과 시대상을 반영하고 공익적 메시지를 통해 국민을 계도하는 기능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사회공익단체·기업 등의 다양한 주체가 공익광고를 실시할 수 있지만, 미국과 일본·한국·대만에서는 전담 기구가 공익광고를 담당한다.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선진국이라도 나라에서 직접 전담기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영국이나 네덜란드(옛 postbus 51)[3] 등.


2. 소재




3. 관련 문서




4. 목록


우리나라 공익광고의 주요 작품 및 연도별 목록 항목 참조. 다른 유명한 공익광고로 호주 멜버른 메트로의 Dumb Ways to Die라는 작품이 있다. 보다보면 그냥 잔인하게 죽는 걸 보여주는것 같지만 끝에 반전이(...)[4] 또, 스모키 베어, NO MORE 영화도둑처럼 공익광고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인기를 얻어서 관련 상품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다.



[1] 전자는 미국식, 후자는 영국식이다.[2] 예컨대, 기업에서 집행하는 캠페인 등. 대표적으로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등이 있다.[3] '헤이그 우편사서함 51번'이라는 이름으로 공익광고 및 정부정책 홍보를 했었다. 2008년 정부의 홍보방침이 바뀌면서 해산되었다.[4] 정확하게는 이 비디오가 공익광고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한테 해당된다. 이게 공익광고인걸 이미 안다면 끝에 나오는 문구는 반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