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투코리아/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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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GM 하늘 권력남용 사건
3. GM 루비 핵 개발 사건
4. 보복성 내부 고발 사건
5. 운영진 끄투리오 채팅 도배 의혹



1. 개요[편집]


이하는 끄투의 서버 중 하나인 끄투코리아의 사건사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끄투한국[1]에서는 외부에서 사건이 일어났다면, 여기는 내부에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이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편이다.


2. GM 하늘 권력남용 사건[편집]


2017년 10월 17일 새벽, 어떤 유저가 끄투 팬카페 및 끄투코리아 공식카페에 끄투코리아의 실체를 밝힌다는 내용으로, GM 하늘의 부계정인 AbsZero의 경험치 급상승에 대한 총정리를 한 글이 올라왔다. 이전부터 꾸준히 일부 유저들이 AbsZero 유저의 경험치 대폭상승에 대한 의문점을 가졌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던 반면에 이번에 올라온 글에서는 확실하게 증거를 정리해 고발하였다. 그 결과, 긴급 운영회의가 소집되었고, 결국 GM의 권한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조작하였다는게 확인되었다. GM하늘의 자필 사과문과, 운영진들의 공식 입장 표명 및 처벌이 이루어졌다. GM하늘은 끄투코리아 운영부, 개발부, SNS부 등 끄투코리아 스태프직 퇴사, CLIMAX 퇴사처리를 당했고, 카페 활동 정지 30일 및 게임 이용 30일 제한 처분이 내려지게 되면서 논란은 가라앉았다.


3. GM 루비 핵 개발 사건[편집]


2017년 10월 27일 오후 5시 경, truthofkkuko[2] 라는 한 사람이 끄투 코리아 공식 디스코드 채팅방에서 끄투 코리아의 실체를 밝힌다는 채팅방의 링크를 첨부한 것으로 이 논란이 일어났다. 해당 채팅방의 내용은 현 개발부인 GM 루비가 끄투 핵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다는 내용과, GM 사츠키가 끄투 코리아 내에서 비인가 프로그램으로 취급하는 끄투 단어 검색기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었던 내용과 현 끄투코리아 최고 책임자인 김대운이 본섭이 운영되던 시절에 어뷰징과 핵을 사용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3]

이로 인해, 끄투 코리아 공식 디스코드 방에는 총 책임자에 대한 각종 비난과 비하, 쉴더들과의 싸움 등, 그야말로 충공깽 그 자체의 소동이 일어났다.

GM 하늘 권력 남용 사태와 같이 긴급 운영회의가 소집되었고, GM 하늘 때의 긴급 소집과 달리 '글 작성중입니다.' 라고 말하면서도 한 시간을 넘어 너무 오래 걸려서 이 때문에 '글 쓴다는 핑계로 아직도 회의중인거 아니냐', '사퇴 안하려고 증거 조작하는 거 아니냐' 등등의 비난섞인 채팅이 몇 십 분 동안 오가며 디스코드 채팅방은 혼란스러워졌다.[4]

결국 한 시간쯤 뒤에 끄투 코리아 운영진 공식 입장 표명이 올라왔는데, GM 루비가 핵을 제작한 것은 사실로 밝혀져 GM 하늘 권력남용 사건 때 GM 하늘이 끄투코리아 계정 초기화, CLIMAX 퇴사, 계정 정지 30일, 카페 활동 정지 30일을 받은 것과 달리 끄투코리아 계정 초기화, CLIMAX 퇴사, 계정이용 영구제한, 카페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라는 다른 매우 높은 강도의 처벌을 받아 앞에 혼란은 잦아들었다.

그러나 GM 사츠키와 총 책임자 김대운이 썼던 비인가 프로그램은 본래 해당 서버의 안티치트 취약점 검사 및 핵 방어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며 게다가, 총 책임자 김대운은 프리서버가 생겨난 뒤에는 핵 방지로 이용했기 때문에[5] 해당 사항이 없고, 욕설로 영구 차단된 유저가 끄투코리아를 전복할 목적으로 부계정을 만들어 해당 사건을 악의적으로 조작했기 때문에[6] GM 사츠키와 총 책임자 김대운에 대한 처벌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 표명에서 밝혔다.

그러나 GM 루비가 핵을 만든 것은 사실이지만 끄투코리아에서 배포하지 않았고, GM 사츠키와 총 책임자 김대운이 제작한 프로그램 역시 어떻게 유출되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건의 최초 제보자인 truthofkkuko에 대한 의심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4. 보복성 내부 고발 사건[편집]


2017년 11월 22일 내부고발 내용(아카이브)
2018년 1월 4일 내부고발 내용(아카이브)
끄투코리아 운영진 공식 해명(아카이브)
Net의 입장 표명(아카이브)
Net과 김대운의 녹취록
유저와 Net의 디스코드 내용(아카이브)[7]
1월 7일 오전 Net이 추가적으로 올린 내용(아카이브) (이후 시간대의 아카이브가 있다면 수정바람) [8]

2018년 1월 4일 발생한 사건으로, 전 끄투코리아 GM이었던 Net이 끄투코리아 운영진에 대하여 내부고발을 한 사건이다.
전 GM Net이 고발(또는 주장)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필독][끄투리오]
1. 끄투코리아 운영측에 있는 분(디자이너,단어부,운영부 등등)들은 열정페이를 하고 있습니다.
2. 끄투코리아 운영측은 끄투리오(현 끄투한국)서버를 공격한 적이 있습니다.
3. 저(GM Net)는 끄투코리아를 위해 부족하지만 열심히 많은 시간을 끄투코리아를 위해 일했습니다.

1. 끄투코리아 GM[9]이 있는 단체 톡방에서 욕을 한 것
2. GM Net이 그만두고 GM 김대운 및 다른 끄투운영자들의 연락을 일부 거절한 것
3. GM Net이 작성한 제재명단을 지운 것
4. GM Net이 일한 신고처리의 댓글 일부를 지운 것
5. GM Net이 운영부 초창기에 일 제대로 안한 것
6. (GM Net은)반성하면서 일 하고 열심히 하기로 해서 일을 열심히 했으나, GM 키카는 그거 메꾸는거 밖에 안된다고 말하신 것
7. GM Net이 반성하고 열심히 하는데도 제가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했을때 그 누구 하나 먼저 나서서 자기가 대신 하겠다고 하지 않은것
8. 다른 운영부원들이 학교에 공부하고, 직장에 일을 하러 나갔을 오전 시간에도 끄투코리아 로비 및 신고처리를 하고 있었던 것
9. 그 많은 일을 한 사람(한 명)이 한 날도 있었던 것
10. 운영부 내부 일처리 시간표가 짜여지기 전인 10월 말 까지 많은 시간을 쓰며 운영부 일을 GM Net이 하고 있었던 것
11. 이 시간표 자체도 GM Net이 너무 힘들다고 뭐라뭐라 얘기를 해서 잡힌것
12. 시간표가 짜여져 있었어도 안되는 날을 대신 처리하고 대신 처리한 사실을 상관인 GM 키카에게 보고 안한것
13. GM 키카는 GM Net의 말에 꼬투리 잡으면서 끄투코리아 만이 아닌 클맥 전체가 볼 수있는 투표 채널에 GM Net의 말을 올리면서 공개적 처형한 것[10]
14. GM 김대운 및 GM 키카가 끄투리오(현 끄투한국)에서 핵을 쓰면서 끄투리오(현 끄투한국) 서버 계정의 경험치를 올린 것[11]
15. 많은 인원이 있는걸 과시하기 위해 끄투코리아 개발부서는 끄투리오(현 끄투한국) 게스트 서버를 일부로 닫아 그 곳에 있던 유저 수를 낮춰버린 것
16. GM Net이 계정복구를 받았을때의 조건을 운영부는 지켜주지 않았으면서 해당 지켜지지 않은점에 있어서 GM Net이 가만히 지켜보고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그냥 넘어간 것
17. 운영자가 일개 유저의 대화를 훔쳐보고 그것에 대해서 귓속말로 지적한 것
18. 끄투코리아에 기여하고 일한사람을 위해 수익 배분을 한다는 말은 9월 중에 한다고 했지만 GM Net이 나가는 11월 말 까지도 언급이 자주 안되고 있었다는 것

하지만 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은 왜곡된 사실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운영진과 녹취록 등 양측의 대화를 검토해낸 결과로 왜곡된 이야기들을 짚어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내용을 사실여부와 빗대어 확인해본 결과이다.
1.끄투코리아 GM 대화방이 아닌, 일부 스태프들이 소통을 위해 있는 대화방이라고 한다.
2. 이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3. 카페 탈퇴와 동시에 모든 게시글과 댓글들을 삭제하고 네이버 계정을 탈퇴했다고 한다.[12]
4. 이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5. 이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6. 공개된 대화내용을 확인했을 때, GM Net이 말하길, "잘못은 인정하는데, 내 잘못은 아니다."라는 논리적 오류가 있는 말을 계속 반복함에 GM 키카와의 감정 싸움으로 보인다.
7. 운영진 측에 이에 개별적으로 질문했을 때, 다른 운영자들도 모두 바빴고 이는 GM Net도 똑같이 행동했다고 한다.
8. 다른 GM들도 열정적으로 일 했으나, 본인을 과시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9. 다른 GM들도 똑같이 한 사람이 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문제삼을 일이 아니라고 보인다.
10. 이는 어느정도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다른 GM들이 다소 적극적이지 않았던 점을 알아보면, 과거 GM Net은 부재상태가 길어 당연하다고 느낀 것 같다.
11. 이 내용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운영진 측에 물어본 결과 맞다고 한다.
12. 이 내용도 사실인 것으로 확인된다. 공개된 운영자 업무 분담표를 확인해보았을 때, 명시된 규정을 어겨 GM Net이 책임을 인정하지 않아 분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13. GM 사츠키의 답변으로는, 디스코드 끄투코리아 봇 채팅 로그를 보았을 때 끄투코리아 스태프 채널이라고 함.
14. 끄투리오 도배 사건을 제외하고는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15. 이는 확인되지 않으나, 근황을 보면 사실인 것 같다. 이는 언제나 추정이다.
16. 이 것은 끄투코리아 공식카페의 게시글들을 확인하다 보면 GM Net의 억측으로 인해 스스로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13]
17. 운영진에 물어본 결과, 어뷰징 등을 단속하던 중에 운영부 업무 등 관련있는 내용을 발설하고 있어 확인했던 것이라고 한다.[14]
18. 이는 운영진에서 해명을 할 때, 공개한 대화내용 등을 확인해보면 수익이 크지 않으며, 서버 호스팅 비용을 지불하고 난 후 남는 금액을 배분할 생각에 디스코드로 공지했고, 불확실하다고 이야기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재정 문제로 이벤트 상품 비용으로만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다.
끄투코리아 유저들과 카페 멤버들은 "이정도까지 했으니 빠져나가기 힘들 것"이라며 운영자들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후, 당일에 공식 입장문이 발표되었다. 요약하자면,
1. 초창기에는 운영자의 일부분만 일을 했다. 이후에 일정표가 정해졌다.
2. 일정표에 정해진 룰이 있었으나, GM Net은 이 것을 지키지 않았고 이 부분에 대해 잘못은 인정한다 해놓고 책임은 지지 않는다.
3. GM Net은 퇴사 이후 원칙상 불가능한 계정 복구를 요구했고 내부고발과 운영부 업무 내용 등을 인질 삼았다. 이에 운영진들은 조건을 걸고 복구했으나 끝내 내부고발을 하였다.
4. GM Net은 자신의 주장만 말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억측을 하고 있다.
+(댓글 내 해명)
5. 욕설 사용 논란이 있던 대화방은 업무를 위한 공적인 대화방이 아닌 소통을 위한 카카오톡 대화방이다.
6. 욕설 사용은 어떤 운영자가 GM Net의 비도덕적인 행동으로 인해 홧김에 그런 것이며, 우리의 잘못이 맞다.
7. 열정페이는 없으며,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8.타 서버(끄투리오)에 대한 테러 공격은 사실이 아니다.
2018년 1월 6일, 위 8번에 대한 입장이 거짓이라는 것을 똑똑히 밝힌 증거물이 나오는데, 총 운영자가 GM 루비와의 DM인 것을 보아 다른 운영진과 관련없이 단독 행위일 수도 있다.

GM Net의 내부 고발에 대한 문제는 GM Net의 말에 모순된 점과 거짓이 탄로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그라들었다.
그런데 또 다른 논란이 발생하자, 카페 회원들의 선동이 고조되어 난장판이 되었고 선동한 회원들과 선동당한 회원들은 차례로 제재 처리를 받게 되고 있던 중 GM Net은 추가적인 게시글을 업로드한다.[15] 하지만 서버 구조를 전문적으로 알고 있는 한 회원이 GM Net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이에 반문, 추궁하기 시작하자 하나 둘씩 거짓된 내용들이 탄로나기 시작하고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행위가 속속 드러나자 끄투코리아 서버에 대한 악의적인 테러 공격을 했던 증거도 나오기 시작한다.[16] 그리고 논리적이지 못한 주장과 본인의 이익만 추구하려는 행동이 모두 드러나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늘여놓다가 회원들의 질타를 맞았다. 그러자 게시글을 삭제하고 네이버 계정을 탈퇴하고 갑자기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5. 운영진 끄투리오 채팅 도배 의혹[편집]


사건 개요와 증거물(아카이브)
총 운영자의 해명(아카이브)
의혹글에 대한 지적(아카이브)
의혹 글 작성자의 논란 정리(아카이브)

2018년 1월 6일, GM Net 내부 고발 논란이 사그라들고 있던 시점에서 끄투코리아, 끄투코리아 공식카페, CLIMAX, 공식 디스코드에서 모두 퇴사, 이용제한을 당한[17] 전 끄투코리아 개발자 GM 루비가 끄투한국 오픈채팅방에서 총 운영자가 끄투리오에 공격을 했다는 것을 주장하였고, 끄투한국의 유저 중 한 명이라고 주장하는 유저가 이를 정리하여 글을 올리게 된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GM 루비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1. 총 운영자(이하 김대운)의 해명글에는 GM 루비가 핵을 개발 및 내부 스태프 몰래 판매하였다고 쓰여 있지만, 사실 김대운이 핵을 제일 먼저 개발하였고 그 뒤로 GM 루비가 개발을 하였으며, 핵 판매는 자동화로 되어 있어 한 GM이 컨트롤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2. 김대운은 끄투리오와 끄투한국이 병합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끄투리오에 디도스 공격을 가해 왔다.

총 운영자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1. 끄투리오에 디도스 공격은 결코 가하지도 않았고 디도스 공격을 가할 줄도 모른다.
2. GM루비님이 개발한 채팅 도배기를 호기심에 사용한 적이 있다.
3. GM루비는 끄투코리아에 들어오기 전부터 핵 개발 및 판매를 하였으며, 입사 후에도 비공개적으로 핵을 판매하여 수익을 취하였다.
4. 채팅 도배기는 처음 본인이 먼저 개발하였으며 그 후 GM루비가 새롭게 개발하였고 루비님과 이를 사용하여 핵 판매 사이트로 도배한 적이 있다.

GM 루비의 주장과 총 운영자의 주장들을 토대로 사실을 확인해본 결과, 총 운영자가 GM 루비에게 핵 판매를 중단하라고 했음에도 GM 루비는 예사롭게 여기며 판매를 지속해왔다는 것이다. 방 생성 테러, 채팅 도배 테러 등이 여러 차례 이루어진 적이 있는데 총 운영자의 멘트는 대부분 프리서버 목록을 보여주는 링크를 도배했다는 것이 핵심이고, GM 루비의 멘트는 대부분 자신의 핵 판매 사이트 링크로 도배했다는 것이다. 이 증거로는 방제목이나 채팅에 도배되는 URL에 castar라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GM 루비의 GitHub 닉네임이기도 하며 여러 사이트에서 사용 중인 닉네임이다.

아래는 논란의 게시글을 지적한 한 게시글의 요약이다.
1. GM루비와 총 운영자가 만든 핵은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
2. 총 운영자가 본인에게 아무런 이득도 없을텐데 GM루비의 핵 홍보를 주도하였을 필요가 없다.
3. 끄투리오와 끄투한국에 채팅 도배를 가한 것과 디도스는 전혀 별개이다.
4. 채팅 도배로는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될 수 없으며 서버 트래픽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에 DoS와는 전혀 별개이다.
5. 현재 끄투코리아와 끄투한국이 같은 회선을 공유하고 있는데 이를 공격한다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마지막으로, 논란 정리글의 내용 요약이다.
1. 글 내용은 전 끄투코리아 개발자인 GM루비가 서버 공격을 주장하였다.
2. 디도스라고 성급하게 단정지은 것은 잘못되었음을 인정한다.
3. 다만 채팅 도배 스크립트로 도배한 것은 엄연한 잘못이다.

참고로, 실제 채팅을 함으로서 발생되는 트래픽은 있긴 하지만 매우 적은 양이므로 위의 내용을 디도스 공격이라고 할 수는 없다.[18]

더 자세한 내용이 있을 시, 추가바람.
[1] 양도 전 끄투리오[2] 끄투코리아에서 욕설로 인해 영구 차단된 유저의 부계정이다.[3] 스크린샷1, 스크린샷2, 스크린샷3, 스크린샷4, 스크린샷5, 스크린샷6 참고.[4] 이 난리가 일어났는데 정작 카페와 인게임내에는 이상할 정도로 잠잠했고 끄코내 유저가 얼마없는 디스코드에서만 난리가 일어났다..[5] 그리고, 본 서버에서 이미 처벌을 받았었다[6] 이는 후에 밝혀졌다.[7] 글의 후반만 디스코드 내용이다.[8] 네이버를 탈퇴한것을 보아 원본 글은 본인이 삭제한것으로 보인다.[필독] 아래의 내용은 GM Net이 작성한 것으로 GM Net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저', '제' 등 GM Net을 지칭하는 단어는 제 3자가 알 수 있도록 'GM Net'으로 바꾸었고, 끄투리오는 현재 기준에 맞도록 '(현 끄투한국)'을 붙였음을 알립니다. 그 외에도 GM들은 각각 GM OO으로 바꾸었음을 알리며, 문법도 수정하였음을 알립니다. 고발 내용은 같으며, 오용 또는 왜곡은 없습니다.[끄투리오] 현재 끄투한국 서버는 끄투리오와 끄투한국의 통합으로 이루어진 서버로, 여기 나와 있는 '끄투리오'라는 단어는 통합 이전 끄투리오를 말하는 것이며 통합 이전 끄투한국, 또는 통합 이후 끄투한국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9] 운영자가 아닌 일부 스태프라고 한다.[10] GM 사츠키의 답변으로는, 디스코드 끄투코리아 봇 채팅 로그를 보았을 때 끄투코리아 스태프 채널이라고 함.[11] 공격한 것은 확인되었으나 핵을 사용한 것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다.[12] 이 계정은 끄투코리아 계정과 연동되어 있었고, 운영진 측에 내부 고발을 인질로 협박하는 계기가 된다.[13] 이는 GM들이 해명글에 올렸던 내용과 보면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다. GM들은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있는 것을 진실인 것 마냥 받아들인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14] 이 내용이 다른 대화내용과 빗대어 보았을 때, 이 주장은 사실이고 GM Net이 우선적으로 어긴 것이 맞다고 보인다.[15] 상단의 '1월 7일 오전 Net이 추가적으로 올린 내용' 아카이브가 해당 게시글이다.[16] 이는 GM 키카가 끄투코리아 내부 문서들이 공격받았음을 공개하게 되며 알려지게 되는데 GM Net이 끄투코리아 내부 문서를 삭제하거나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악의적 테러 공격을 감행했다는 것이 밝혀진다.[17] 과거 핵 개발 및 판매를 한 사실이 밝혀져 퇴사 처리 되었다.[18] 하지만 채팅 도배로 다른 유저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함으로 비매너 행위를 하였다는건 변함이 없고 결코 디도스 공격이 아니라고 잘못한게 없다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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