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210301판)

 

1. 금속으로서의 쇠
3. 꽹과리의 다른 말



1. 금속으로서의 쇠


철(원소) 문서 참고.

물론 일상 회화에서는 금속성 물질이면 모조리 "쇠"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철의 합금인 스틸 종류는 물론이고, 비철금속마저도 쇠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쇠'라는 단어가 한자 쇠사슬 쇄(鎖)의 차용어라는 설이 있다.[1] 해당 한자는 상고한어에서 /*soːlʔ/로 발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르면 해당 단어는 원래 자물쇠쇠사슬 등 보안과 관련된 쇠붙이를 의미하다가, 점차 금속을 뜻하는 단어로 용도가 변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2. 접두사


문서 참조.


3. 꽹과리의 다른 말


꽹과리 문서 참조.


[1] Fukui et al.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