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 아카데미 트릴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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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세[편집]
1994년 발간된 스타워즈 소설 시리즈로, 쓰론 트릴로지, 다크 엠파이어 이후 신 제다이 기사단의 창설 과정을 다루고 있다.
2. 작품 목록[편집]
- 1권 제다이 탐색(Jedi Search)
- 2권 어둠의 제자(Dark Apprentice)
- 3권 포스의 투사들(Champions of the Force)
3. 줄거리[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신 제다이 기사단[편집]
4.2. 신 공화국[편집]
4.3. 시스[편집]
4.4. 은하 제국[편집]
- 나타시 달라
- 푸르간
- 모우 시설
- 톨 스비브론
- 퀴 석스
4.5. 밀수꾼[편집]
- 모루스 돌
- 마라 제이드
5. 기타 설정[편집]
6. 평가/의의[편집]
명작으로 손꼽히는 쓰론 트릴로지와는 달리 제다이 아카데미 트릴로지는 평작 수준의 평을 받는 편이다. [1]
먼저 제다이 아카데미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제다이 아카데미에 대한 내용은 정작 트릴로지의 1/3 정도밖에 차지하지 않으며, [2] 쓸데없는 사이드 플롯도 너무 많다는 점이 지적된다. 특히 작품의 위기감을 높이기 위해 등장시킨 슈퍼웨폰 선 크러셔는 무적 장갑/항성계를 증발 시킬 수 있는 능력이 너무 무리한 설정이라면서 욕을 먹었다.
거기에 나중에 나온 소설 아이, 제다이가 동시대 사건을 다루면서도 더 훌륭한 작품성을 지녔기 때문에 더 비교되는 바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U 세계관 구축에 있어서는 아주 중대한 역할을 했는데, 이 작품이 추후 끼친 영향만 해도
- 야빈 IV와 고대 시스, 엑사르 쿤 관련 설정을 도입. 이후 이는 테일즈 오브 더 제다이를 통해 구체화되면서 스타워즈 구공화국 시대의 여명을 열개 된다.
- 신 제다이 기사단 소개. 뉴 제다이 오더 시리즈 같은 추후 작품들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는 신 제다이 기사단 핵심 인물들 등장
- 제국 잔당의 핵심 캐릭터로 활약할 나타시 달라 소개
- 케셀 행성을 처음으로 구현
등등 이렇게 추후 스타워즈 EU 세계관 구축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서는 나름 의의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7. 관련 문서[편집]
[1] 쓰론 트릴로지의 후속작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더 박한 평을 받는 면도 있다.[2] 제다이 아카데미 훈련 과정에 대한 내용 역시 오히려 영 제다이 나이츠 같은 다른 작품들에서 더 자세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