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카드/2기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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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종류 및 혜택
3. 국군의 날 이벤트
3.1. 2016년
3.2. 2017년
3.3. 2018년
3.4. 2019년
4. 문제점
4.1. 공통적인 문제점
4.2. KB국민카드
4.3. 기업은행
4.4. 2017년 철원 K-9 자주포 사고 보상 배제 논란

나라사랑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기업은행(비씨카드)
1기
2기

1. 개요


본 항목은 나라사랑카드의 2기(2016년 ~ 2025년) 사업자인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의 나라사랑카드에 대한 내용을 담은 문서다.
양행 공통으로 카드 전면에 "통장 및 카드의 매매 양도는 명백한 불법입니다."가 추가되었다.
국민은행은 급여통장 2%금리, GS25 할인, 기업은행은 통합할인한도가 없다는 점과 CU 할인을 들 수 있다.
전월실적의 경우 KB국민카드의 나라사랑카드는 0원, 10만원, IBK나라사랑카드의 경우 0원, 8만원, 20만원이다.
예비역의 경우 2007년부터 신검을 받은 경우에만 발급이 가능하나, '''그 이전 신검을 받은 경우에도 2007년 이후 입대하여 당시 현역병신분때 신한나라사랑카드를 발급받았으면 현재 KB/IBK나라사랑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보충역의 경우는 최초 신검 받는 도중 혹은 훈련소 입소했을 때 정상 발급 및 사용 가능.
이들 카드 모두 2018년 06월 26일 부로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 및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2. 종류 및 혜택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에서 제공하고 있다. 카드사별로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프로모션)가 존재한다. 예를들면 KB나라사랑카드는 기본 서비스 이외에 롯데리아엔젤리너스 등 서비스 할인을 제공하며, IBK나라사랑카드는 이니스프리여기어때 등의 서비스 할인을 제공한다. 자세한 혜택은 카드사 홈페이지 및 나라사랑포털 사이트를 참고.

2.1. KB국민은행/KB국민카드


파일:kbold.png
구형
파일:kbnew.png
신형 - 2017년 2월부터 발급되고 있다.[1]
나라사랑우대통장(국민은행)
나라사랑카드(국민카드)
파일:04120__prdctOpmn_20180518_2.png
사용 혜택 사진 출처 : https://img2.kbcard.com/obj/card/download/04120__prdctOpmn_20180518.pdf
카드는 2015년 12월 말에 출시되었다. 발급 대상은 입영 예정자, 현역 및 예비역[2]. 참고로 대중교통통신비 자동이체 할인 혜택은 발급 후 익월까지 무실적 혜택 대상에 속하지 않으며, 대중교통 이용금액은 전월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일반서비스의 전월실적은 10만원을 요구하지만[3], 현역 대상 서비스(px, 편의점 등)는 전월실적을 없앴다.
IBK보다 유일하게 딸리는 혜택은 일반서비스에는 통합할인한도가 있다는 것과 눈가리고 아웅식의 편의점 할인.. 그밖에 전월실적으도 IBK보다 금액을 낮춰 전월실적도 KB가 나은 편이고, P.X는 할인 횟수제한이 없고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한달에 2번 최대 2천원 할인받을 수 있는 IBK에 비하면 엄청난 혜택인듯. 편의점은 CU를 주로 이용한다면 IBK카드가 유리할 수 있다. 그리고 통신비 자동이체는 5만원 이상 할인이므로 통신비가 소액이라면 IBK가 유리하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카드가 굉장히 유리한데, 무려 20%를 할인해주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할인률은 각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를 전부 뒤져도 몇 안된다. 또한 혜택 자체가 국민카드의 주력 상품인 노리체크카드와 거의 동일한데, 할인률은 나라사랑카드가 더 높다. 노리를 쓰는 사람이라면 갈아타도록 하자. 다만 해외신판이 안 되니 주의할 것.
눈가리고 아웅인 GS25 할인은, 사실 다른 시중의 팝카드를 이용해도 할인 등의 적용이 가능하기에 이미 팝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전혀 쓸모가 없다.
카드 출시와 함께 기존에 이미 있던 상품인 KB국군장병우대통장의 상품명이 KB나라사랑우대통장으로 변경되고 발급자격에 예비역과 입영예정자가 추가되었다. 연결된 "나라사랑우대통장"은 군 복무 중 군 급여 수령 시, 우대금리 2.0%모든 은행 ATM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해준다. 즉, 군 복무 도중이라면 국군재정관리단 대량이체가 통장에 찍힐 테니 군 급여자로 인식되어 이 혜택이 적용된다. 근데 이 내용이 은행 상품 설명에는 없고 카드 상품 설명에 적혀있다 아마 연결계좌가 나라사랑우대통장이 아니라도 군 복무 도중에는 타행 ATM 출금 수수료가 면제되어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우대금리는 평균잔액 100만원까지만 적용. 용돈 불리기에 나름 유용하다. 군 복무 기간이 끝나거나 군 복무 이전에는 다른 수수료 면제 예금(국민ONE, 스타트, 주니어스타, 플러스타)과 다를 게 없다.
  1. 국민카드 결제계좌 연결
  2. 적금,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중 하나 발생시 전자금융과 당행 ATM 출금수수료 면제해준다. 군 복무 후에는 다른 통장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다.
특이한 점은 지하철 및 KTX 등의 열차 내 자판기를 후불교통으로 이용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체크카드에 후불교통이 달려있어도 승인 거래를 하는 자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 국민 나라사랑카드만 무승인으로 자판기를 이용할 수가 있다. 결제한 대금도 국민 후불교통카드 결제일에 지불이 된다. 그러나 승인식 거래를 하는 캐시비 기반의 자판기는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2016년 4월 발급분 부터는 해당 부분이 수정 되어 거의 모든 카드 자판기에서 사용이 가능한 유일한 체크카드가 되었다.
KB는 나라사랑카드는 발급하면 현역병사 무료 상해보험에 가입되는데, 현재까지 영내 사고 (군 시설 내 사고)가 보장되는 보험은 현재까지 없었다. 그런데 KB는 군 시설 내 화재, 폭발, 붕괴사고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복무중 군대밖의 사고는 KB의 경우는 1억원이 넘는다. 18년 4월 30일 부로 기업은행이 보험서비스를 갱신하면서 영내 사고 (군 시설 내 사고)보장 및 복무중 군대밖의 사고금액도 같아졌다
2016년 9월 DMZ 사고 병사가 처음으로 보상 받는 것이 알려졌다.
2018년 06월 26일 부로 비대면 계좌 개설 및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2.1.1. 여담


국민 나라사랑카드는 최근에 네이버를 중심으로 포털 사이트등 여러 웹 광고에 등장하고있다. 출시 당시에는 KB지주 공무원 김연아가 맡았지만, 이후 TWICE로 교체되었다. 그런데 모델 하자마자 이런 사건이 사건 이후에도 모델을 교체를 하지 않고 있어 홍보물 등에서는 아직 나오고 있다. 그리고 간혹 구 국민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예비역들이 이 카드를 받으면, 구 국민은행 계좌체계 그대로(987-65-4321-012) 카드에 프린팅이 되어서 프리패스급의 골동품 아우라를 내뿜는다.
2015 KB국민카드 청춘대로 광고에서 제대로 물의를 빚었는데 "지루한 남친은 군대로 보내버리고 난 홍대 클럽에서 어장관리나 하겠다"는(...)여친두고 군대간 남자라면 꿈에서 볼까 두려운 쓰레기같은 내용이다. 해피포인트 국방의 의무 축하해맥스웰 스무살의 고백 수준의 심각한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잘 알려지지 않은 편. 더 웃기는건 저렇게 군대 관련 물의를 빚어놓고도 당당하게 나라사랑카드 2기사업에 안착했다는 것이다(...).

2.2. IBK기업은행/비씨카드


파일:ibkold.png
파일:IBK나라사랑카드 리플렛_2.png
나라사랑통장
나라사랑카드
기업은행도 나라사랑카드 출시와 함께 특화된 자유입출금식 예금을 발매했다. 다만 발급자격을 신검대상자, 현역병, 학군사관후보생으로 못박아두고 있지만 나라사랑카드 포털에서 회원증명서를 출력할 수 있는 대상자라면 이 서류를 제시하여 발급을 받을 수 있다.2016년 10월부터 서류를 은행에 안가져가도 나라사랑카드 발급이 가능한지 알아서 확인해준다. 국민은행은 통장을 아무거나 만들어주고 이 계좌에 연결할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할 때 자격이 없으면 거르는데 기업은행은 통장에서 거르니 결국 오십보백보. 전월 실적이 낮다고 광고를 하지만 실상 KB는 0원 10만원인데 비해 IBK는 0원 8만원 20만원임으로 따지고 보면 IBK가 전월실적이 높은 편이다. 다만 CU 5% 할인이 추가되고 한도제한이 없게 되면서 CU에서만큼은 국민카드보다 유리한 조건이 생겼다.

또한 단점은 군대내에서 보험 서비스가 적용이 되지 않고 군대밖에서만 가능하다는 점과 보상금액도 KB에 비하면 적다는 것. '18년 4월 30일' 부로 영내보장은 물론 보상금액이 같아졌다.[4] 편의점 할인 한도가 굉장히 짜다. KB의 경우 P.X는 최대 5만원, 편의점은 할인 한도가 없고 전월실적이 없는 반면 IBK의 경우는 CU 5% 할인을 제외한다면 8만원의 전월실적이 있고, P.X와 편의점 합쳐서 월 2회에, 할인폭도 최대 2천원이다.
이 카드의 몇가지 장점은 "통합할인한도"가 없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엄청난 장점인게 예를 들어 국민카드는 전월실적을 20만원 썻다고 가정했을 때 교통할인 1만원 받으면, 그 달에 다른 서비스(놀이공원, 커피 등등) 할인을 아예 못받는 반면에 기업 나라사랑카드는 똑같이 20만원 썻다고 가정할 때 영화도 할인되고 교통도 할인되고 놀이공원도 할인이 된다는 것이다. 솔직히 이 부분 하나로 먹고 들어가는 카드. 추가로 CU 5%할인이 추가되었고 CU만 전월실적한도가 없다는 점과 통신비의 경우 국민카드는 전월실적+자동이체로 5만원 이상을 요구하지만, 기업은행은 전월실적만 채운다면 5% 할인이 가능하다. 자신의 월 카드사용금액과 월 통신비에 따라 카드를 선택하면 된다.
일반 영업점 발급 신청은 2016년 1월 14일부터 가능해졌다. 다만, 국민카드에서 발행하는 나라사랑카드가 국민은행, 나라사랑통장이 아닌 다른 상품과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과는 달리 별도의 "IBK 나라사랑통장" 상품만 연결할 수 있어 기존 계좌가 있더라도 무조건 개설해야 한다. 만약 개설하기 싫다면 기존 통장의 상품을 변경해야해서 은행에 갔을 때 직원한테 미리 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수수료 혜택은
  1. 급여입금이나 용돈입금 실적
  2. 공과금/기업은행 적금 등 자동이체 실적
  3. 연결된 체크카드 이용 실적
중 하나 발생시 전자금융 수수료[5] 면제와 주요 통화 환율우대 70%, 둘 이상 발생시 당행 ATM에서 타행이체 수수료(10회) 면제, 타행 ATM 출금 수수료(5회) 면제 혜택을 준다. 국민은행처럼 군 급여 수령 시에는(즉, 군 복무 중에는) 타행 ATM 출금 수수료 횟수제한이 없어진다. 우대금리는 없다.
일반용과 ROTC용의 구분은 없다.
광고군가 <전선을 간다>를 쓰기도 했다.
2018년 06월 26일 부로 비대면 계좌 개설 및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cube.ibk.co.kr)

3. 국군의 날 이벤트


과거 신한카드 시절에는 CU에서 매년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아이스크림, 주류 제외 음료, 신선식품을 대상으로 50% 할인 이벤트를 하다가 2015년에는 20%(...)로 쪼그라들었는데 KB와 IBK가 새 사업자로 선정된 2016년 이후에는 다음과 같이 진행중이다.

3.1. 2016년


  • KB : GS25에서 5천원 이상 결제시 빙그레 바나나 우유 증정[6] 및 3천점 한도로 주류, 담배, 서비스 상품 제외한 전 상품 50% 적립
  • IBK : CU에서 아이스크림, 주류 제외 음료, 신선식품 30% 할인
일단 분석해보면, KB는 사실상 전 상품을 대상으로 50%를 할인해주는 효과인데다 바나나 우유까지 덤으로 증정한지라.... 게다가 만약 +1 행사 상품 위주로 본전을 뽑았다면 POP 추가할인 10%는 덤이다![7] 물론 한도가 3천점뿐인지라 극히 제한적이라는게 아쉬운 점. 게다가 할인도 아니고 적립이라니.....[8]
IBK는 구 신한카드 시절과 마찬가지로 CU의 한정된 상품에 대해서만 할인율을 낮춘[9] 수준인데 대박인건 갯수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하겐다즈 카라멜모찌파인트 9,900원짜리를 100개 살수도 있다는 것이다.(이러다보니 되팔렘들의 먹이가 되고 있다는건 공공연한 비밀)
양쪽 다 유용한만큼 본인 취향이 극명하게 갈릴 듯 하지만, 하루에 몰빵인 '국군의날 이벤트' 특성을 생각하면 IBK가 유리한 듯.

3.2. 2017년


  • KB : GS25에서 5천원 이상 결제시 삼양 치즈불닭볶음면 컵 증정 및 결제금액 50% GS&Point 적립 (주류, 담배, 서비스상품 제외, 적립한도 2,500점)
  • IBK : CU에서 아이스크림류, 주류제외 음료, 신선식품 30% 할인 (할인한도 무제한)
지난해와 대동소이하나 GS25는 증정품이 변경되고 적립 한도가 500원 줄었다. IBK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할인한도가 없어, 이 날 전국 CU의 하겐다즈는 남아나지 않을 듯.

3.3. 2018년


  • KB :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GS25에서 5천원 이상 결제시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 컵 증정, 12일 단 하루만 결제금액 50% GS&Point 적립(2,500점 적립한도) (담배, 주류, 서비스 상품 제외)
  • IBK : 결제금액 30% 할인 (할인횟수 및 한도 무제한, 전월실적 상관無)
국민카드와 GS리테일간 협의가 늦어져 10월 12일부터 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국군의날 행사가 아닌 국군의 달(?) 행사가 되었다. 국군의 날 당일, 국민카드 측에서 아무말이 없으니 행사 참여 안할거라고 생각한 국민 나라사랑카드 보유자들이 많을 걸로 보인다. 아무말 없이 행사를 늦추더니 아무말 없이 POP카드 홈페이지에서만 홍보를 해놨다...

3.4. 2019년


  • KB :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GS25에서 7천원 이상 결제시 삼양 불닭볶음면 / 튀김칼국수 컵 증정, 1일 단 하루만 GS25에서 7천원 이상 결제시 GS&Point 3,500점 적립 (담배, 서비스 상품 제외)
  • IBK : 결제금액 30% 할인 (할인횟수 및 한도 무제한, 전월실적 상관無), 9월 23일~30일 사이 3만원 이상 사용고객 중 1,001명을 추첨하여 CU 모바일 쿠폰 증정(6천원)
국민카드의 혜택을 받기 위한 최소 결제한도가 2천원 올랐다. 국군의 날 당일에 적립받는 GS&포인트의 적립률은 그대로라 적립액수 역시 증가하긴 했다. 국민카드의 이벤트 예외품목 조항에 주류항목이 사라졌다. IBK의 혜택은 이전과 별차이 없지만 새로운 추첨 이벤트가 새로 생겼다.


4. 문제점



4.1. 공통적인 문제점


외적으로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듯 하는 2기 나라사랑카드이지만 정작 장병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사실상 전역 이후에 더욱 유용한 것이 함정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목적 자체가 신규진입고객이 사회 진출해서도 계속 써주길 바라는 것이고, 현역 군인은 돈이 안되니까 당연한 걸지도 모르지만.... 전월실적부분은 많이 좋아졌다. 기존 신한은 월10만원 실적이 있어야 할인이 가능했고, 2기 사업자들도 국민은 0원 10만원으로 군인의 부담을 낮췄고 , 기업은 8만원 20만원을 보다 높은 전월실적을 유지중이다.. 그래도 확실히 전에 신한때보다는 할인이 많이 되서그런건지, 아니면 카드모양이 달라져서 그런건지 좋다는 반응이 많은 편.
이번 2기 사업자들이 현역을 위해서 내놓은 서비스 조건은 차이점이 있다. 국민은행은 현역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PX의 전월 실적을 없앴다.특히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수 있고, P.X의 최대 문제였던 '3만원 이상 할인'조건을 없앴다.
따지고 보면 KB는 P.X 전월실적 없고, 할인횟수 제한없고, 할인금액은 5만원까지 돌려받을수 있는 최고의 P.X카드가 된 반면 IBK는 전월실적8만원을 채워야 하고 한달에 2번 할인받을수 있으며(이것도 편의점과 합산횟수라 편의점에서 할인받으면 P.X에서는 할인을 받을수 없다) 한달에 최대 2천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전월실적을 없애지는 못하고 8만원으로 낮추고 일부 서비스는 기존의 20만원을 유지 시켰다.
PX뿐만 아니라, KTX, 놀이공원, 영화, 고속버스까지 포함시켰다. 그런데 포함시킨 항목들중 KTX, 놀이공원, 영화가 전부 휴가증으로 받을 수 있는 것들이고, 오히려 휴가증 할인혜택이 더 좋다. 하루에 한 번씩 휴가증 없이 휴가를 나오는(?) 사회복무요원에게는 기업은행이 이득일수도. 그나마도 전부 횟수 제한이 걸려있다. 영화 1년에 6회밖에 할인 안된다. 하지만, 기업은행 나라사랑카드의 경우 CGV에서 군인할인에 추가로 나라사랑카드 할인이 적용되는 것이 확인됐다. 휴가증할인으로 6천원에 볼 수 있는 것에 동반1인까지 1500원이 추가 할인된다. 즉, 4천5백원에 영화를 볼 수 있다! 국민카드는 10000원 이상 결제 시 청구할인도 되니 더 저렴하다!군인들은 거의 단체니까 더 꿀! 하지만 할인 한도가..물들어온다 노 젓자! 그리고 KTX도 군휴가증으로 할인 받고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 놀이공원 할인은 중복이 안 된다. 전역해야 메리트.
또한 군 내에 나라사랑카드의 영향으로 사실상 영내에 독점이나 다름없이 깔려있는 신한은행 ATM과 지점을 어떻게 이 두 은행으로 교체할 것이며, 어느정도 속도로 교체해 나갈지도 여러가지로 말이 나오고 있다. 군 급여이체자에게 타행 ATM 출금 수수료 면제혜택을 주겠다는 걸 보니 그냥 신경 끄고 냅둘 것이라는 굳은 의지를 보이는 것 같다(...)

4.2. KB국민카드


무실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 중 PX, GS25 해군마트에서의 환급 할인을 과거에 3만원 이상 결제시 할인을 받을 수 있었지만, 경쟁사인 IBK를 의식해서 그런지 3만원 이상이라는 최소이용금액을 없애버렸다. 그래서 한달에 2번, 그것도 편의점과 통합해서 2번 할인 제한해놓은 기업보단 훨씬 나은 카드가 되었다. 할인받을 수 있는 금액이 커서 P.X큰 돈 들어갈 때 특히 좋다. 그리고 GS리테일의 POP 서비스는 GS25 해군마트에는 해당되지 않는다.(해군마트는 간판만 GS25라서 시중 GS25와는 완전히 별개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POP멤버십[10] 내장으로 인해 나라사랑카드 발급 시 GS리테일 회원으로 자동 가입된다.(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자동 가입되지 않았으며, 별도로 가입해야 했다.)
알파원카드 출시로 보다 뽀대나는 플레이트를 내밀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pop 카드제휴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8월말부터 등록이 가능해지면서 뽀대나는 플레이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내장된 IC칩이 불량인 경우가 많다. 불량일 경우 랜덤으로 IC 결제시 인식불가가 뜬다.[11]이는 최근 발급되는 KB국민카드의 공통적인 문제점이다. 이외에는 후불교통 기능이 먹통이거나 인식률이 떨어지는 불량 플레이트도 있다.

4.3. 기업은행


P.X 할인혜택에 최소결제금액이 없는 대신 전월실적을 요구하는데 낮은편이라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충성클럽, GS25, CU의 10% 할인혜택이 통합 월 2회 한도, 1회 이용금액 10,000원 한도가 있다. 즉 한달에 최대 2,000원을 할인해준다. 이 혜택 외에는 군 밖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기 때문에 병사들 사이에서는 출타용 카드라는 비야냥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2017년 들어와서는 이니스프리에서 금액제한없이 기업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무조건 10% 할인이 된다. 또 심지어 군인인 경우에는 실적조건 없이 오픽이 30% 할인되는데 생각보다 할인 금액이 크다.
이러면 맘먹고 한달에 받을 수 있는 할인 금액이 오픽 25,000원 + 놀이공원 25,000원 + 편의점 2,000원 만 해도 5만원이 넘는다. (만약 한달에 결제를 오픽, 놀이공원, PX 딱 3개만 했다고 해도 5만원이 넘게 할인된다.....이게 가능한가 싶다. 5만원 할인받을려면 100만원 넘게 써야하는 국민카드랑 비교하면 뚜렷한 장점)

4.4. 2017년 철원 K-9 자주포 사고 보상 배제 논란


아시아경제 단독보도에 의하면, 2017년 8월 발생한 철원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순직한 장병 중, 국가보상금을 제외하고 KB 나라사랑카드를 소지한 단 한 명의 장병만 별도의 사망보험금 5000만 원이 지급되었다. 나머지 장병이 소지한 IBK/신한 나라사랑카드에는 영외사고 보상만 있지 영내사고에 대한 보상 특약은 없었기 때문. 이에 시중은행계 카드사보다 못한 국책은행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기업은행 측은 '향후 별도 기금 마련과 특약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본인이 체리피커가 아닌 이상, 두 카드간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채 꼼꼼히 따져봐가며 카드를 선택하는 입영대상자/장병은 드물다. 그저 처음 신검 받을 때 별 생각 없이 선택하는게 대부분. 게다가 본인이 그 보험금 수령 대상자가 되리라 생각하긴 더더욱 어렵다. 본인이 현역 장병이라면 물론 그런 사고를 안 당하는 것이 최선이겠으나, 일단 양사의 특약이 동일하게 맞춰질 때까지는 KB 나라사랑카드를 리얼 보험용으로라도 발급받는 것이 좋을 듯 하다.
2018년 4월 30일 부로 기업은행 카드의 보상 조건과 내용도 국민은행 것과 같아졌다. 카드를 두 장 발급받으면 양쪽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두 카드 모두 발급받는 것이 유리해졌다.

[1] 최근에 국민카드에서 출시(혹은 디자인 변경)한 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2] 단, 병역판정검사 에 신규발급을 받으면 누구든 사용 및 재발급에는 제약이 없음.[3] 2016년 12월경 부터 군인에게 20만원 실적이 부담된다는 지적이 있었는지 10만원만 충족해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바뀌었다. 또한 PX 3만원 이상 구매도, 3만원 이하 구매시에도 2만원 구매까지는 10% 할인하도록 바뀌었다.[4] 그냥 같아진 건 아니고 한번 사고가 터져서 기업은행이 가루가 되도록 까인 후로 개선된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맨 밑의 내용을 참조하자.[5] 당행 ATM 출금 수수료는 아예 기업은행 모든 상품이 없다. 기업은행 현금카드로 우체국 ATM에서 출금할 때도도 동일. 우정사업본부#s-4.1 항목, 은행/수수료#s-3.8 항목 참고.[6] 5천원 이상의 물품에다가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더해서 KB 나라사랑카드로 계산하면 자동으로 증정 처리된다.[7] 예를 들어 개당 2000원짜리인 2+1 행사제품을 4+2개 구매했다면 원래 8000원이지만 통신사 할인 800원과 POP 할인 800원이 빠져서 최종 6400원, 여기에 50% 최대한도인 3000원이 적립되므로 결과적으로는 3400원에 구매한 셈인데 정가를 기준으로 할인율을 따지자면 무려 57.5%에 육박한다! 평상시에도 받을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제외해도 47%에 가까운 할인율이 나오며 1300원짜리 빙그레 바나나 우유가 증정되는 것까지 감안하면.....[8] POP 티머니를 보유중이라면 GS포인트 1000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다. 이 경우 교통비로도 활용가능한지라 사실상 현금과 마찬가지.[9] 물론 2015년의 20%보다는 높긴 하지만 (...)[10] 티머니 결제를 통한 팝카드 할인이 아닌 신용카드 결제를 통한 팝할인이다.[11] 카드 결제기에서 ‘ic 인식 실패! MS로 거래하세요!’라는 문구(혹은 비슷한 문구)를 보았다면 당첨인 것이다. 가까운 (재)발급 가능 지점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