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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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의 것보다 더 성능이 좋게 만드는 것
1.1. 각종 게임상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1.2. PC의 업그레이드
2. 벤10에서 나오는 에일리언
3. 웹툰 온리전(웹온)
5. 블럼하우스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리 워넬 감독영화


1. 기존의 것보다 더 성능이 좋게 만드는 것


업데이트와는 다르다.
기존의 것을 완전히 버리는 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다.[1] 주로 컴퓨터 등의 하드웨어와 관련되어 쓰이는 말이지만 현재는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대개 호환성 문제로) 도리어 다운그레이드가 되는 경우가 번번히 존재하며, 이런 경우 없그레이드라고 부르기도 한다.[2] 또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기존 것과 성능차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경우 옆그레이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양쪽 다 삽질의 대명사처럼 쓰이는 용어이기도 하다.
보통 적은 비용으로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는 행위이나 때로는 업그레이드보다 몽땅 새로 교체하는게 돈이 절약되는 경우도 있다. [3]
마개조를 긍정적으로 지칭할 때 쓰이기도 한다.그 대표적 예시가 사이버맨.

1.1. 각종 게임상에서 이루어지는 연구


RTS 게임 관련된 내용은 RTS/연구 문서로.

1.2. PC의 업그레이드


PC의 부품을 좀 더 고성능의 것으로 바꾸어서 컴퓨터 전체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행위. 주로 업그레이드하는 대상은 CPU, 그래픽 카드, RAM, 하드디스크/SSD 등이 있다.

1.2.1. CPU


옛날부터 업그레이드의 대표주자는 CPU였으며, 매킨토시도 서드파티제 업그레이드용 CPU가 나오는 등 CPU 업그레이드는 컴퓨터 성능을 상당히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부터 CPU 시장이 거의 과점에 가깝게 되자 제조사들이 하도 소켓 장난질(...)을 쳐대기 때문에 CPU를 업그레이드하려면 메인보드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게 되었다. 당연하겠지만 메인보드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게 문제. 게다가 코어 i로 넘어가서부터는 인텔 펜티엄4 시리즈인텔 펜티엄D 시리즈에서 인텔 코어2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할 때 정도의 충격적인 성능 향상이 더 이상 안나타나는 것도 문제다. 세대만 다른 동일 CPU 기준으로 샌디브릿지 유저가 아이비브릿지하스웰로 가는 건 옆그레이드에 가까울 정도. 물론 벤치마크를 보고 제법 차이난다 싶으면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좋다. 다만 상술했듯 보드까지 바꿔야 되기 때문에 큰 출혈은 감수해야 하고(...)
AMD는 처음 소켓 설계시 부터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여 설계하였기 때문에, 구형 메인보드에 신형 CPU로 바꿔 끼는 것이 가능한 구조이다. 메인보드를 같이 바꿀 필요는 없기에 비용면에서 절감된다. 다만 구형 소켓일 경우 일부 기능 제약 (예: 최대 메모리 속도)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세대 차이가 2개 이상 날 경우 지원되지 않을 수 있다.

1.2.2. 메인보드


흔하지 않지만, 다른 부품을 그대로 두고 보드만 바꾸는 사람도 있다. 이런 쪽은 USB3이라던가 SATA3 등 최신 인터페이스 탑재를 노리고 산다고 보면 된다. 물론 소켓 장난질을 밥 먹듯 하는(...) 인텔에선 보기 힘들고, 상위호환을 보장하는 AMD 쪽 보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안정적인 오버클럭이라든가, SLI/크로스파이어을 위해서 보드를 고급으로 바꾸는 것도 해당된다. 후자를 예시로 들면 B150에서 Z170으로 가는 것 등이 해당한다.

1.2.3. 그래픽 카드


게임, 그 중에서도 고사양 게임을 많이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업그레이드 제 1순위. 2000년대 초중반처럼 차세대 GPU가 전세대의 2~3배 가량의 성능을 보장해주는 그런 시대는 지났지만 여전히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는 게이밍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유용하다. 그래픽 카드에 따라 어떤 게임에서 어떤 성능을 내는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게임을 하거나 하고 싶은지 살펴보고 그 게임의 벤치마크를 찾아본다면 알뜰한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된다.
그래픽 카드는 컴퓨터 부품 중에서도 제일 전기를 많이 먹는 놈이기 때문에, 파워 서플라이도 체크할 것. 잘못하면 파워가 터져서 기껏 산 그래픽 카드는 물론이고 컴퓨터 전체를 말아먹어 버릴 수도 있다!

1.2.4. RAM


과거 램값이 금값이던(...) 시절에는 램 하나만 업그레이드해도 상당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램 값이 과거에 비해 굉장히 많이 싸진 관계로 어지간한 작업이나 게임에 충분한 램을 이미 장착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램 장착으로 성능 향상을 이루기에는 힘들어졌다. 다만 평상시 작업에 하드디스크를 자주 읽으면서 컴퓨터가 느릴 경우에는 램을 추가하는 것으로 이러한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포토샵 작업이나 CAD 작업 등, 램을 많이 사용하는 작업을 주로 한다면 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이것도 호환성을 탄다. DDR SDRAM만 하더라도 4종류가 혼재해 있는 상황이며[4], 단자 모양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사는 것이 좋다. 또한 같은 세대끼리 램 클럭 차이[5]가 있기도 해서, 메인보드에서 해당 클럭을 지원하지 않으면 낭패를 보니 거듭 주의.

1.2.5. 하드디스크/SSD


현재 하드디스크의 속도 자체는 과거와 달리 자체 구조의 한계까지 왔기 때문에 거의 고만고만하다. 따라서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한다면 주로 용량이 큰 것으로 고르는 경우가 많다.
만약 용량이 아닌, 컴퓨터의 성능 자체를 크게 향상시키고 싶다면 SSD도 큰 해결책이다. 운영체제를 SSD에 설치해 주는것만으로도 컴퓨터를 좀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다른 부품의 업그레이드가 힘든 노트북이라면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해 주는 것 만으로도 체감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현 시점에서의 최종 테크트리는 NVMe+옵테인이지만...

1.2.6. 케이스/쿨러


튜닝에 신경쓰는 사람은 케이스나 쿨러를 고급으로 바꿀 수도 있다. 기존에 쓰던 케이스 및 쿨러의 발열 잡기 성능이 영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1.2.7.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어도비 CS5에서 CC로 간다던지 아니면 윈도우 8.1에서 윈도우 10으로 간다던지 하듯 새 버전으로 이동하는것. 다만 모바일OS들은 방식의 특성상 주로 업데이트, 판올림이라 불린다.
이쪽은 호환성이나 안정성, 성능, UX, 기능등의 이유로 이동하는데 앞의 이유들 때문에 올라갔다가 도로 다운그레이드 하는경우도 상당한 편(...)
[6]

2. 벤10에서 나오는 에일리언


업그레이드(벤10) 항목으로.

3. 웹툰 온리전(웹온)


2014.3.1일 연합전으로 열리는 것을 포함 현재 6회

4.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지니고 폴리곤을 교환하면 폴리곤2로 진화하는 아이템이다.

5. 블럼하우스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리 워넬 감독영화


리 워넬 감독 장편 연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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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참조

[1] 다만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더 나은 성능의 시스템으로 교체할때도 쓰기는 한다.[2] 이 경우엔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없그레이드 문서로.[3] 일반적으로 PC의 업그레이드는 CPU그래픽 카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지만, 메인보드의 지원 범위나 호환 문제상 그 한계는 분명히 정해져 있다. 만약 메인보드까지 최신형으로 교체한다면 CPU나 그래픽카드 역시 최신형으로 교체할 수 있지만, 보통 이런 세트를 '반본체'라고 부르는데, 일반적인 업그레이드 개념을 넘어섰다고 봐야 한다. 이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는 선에서, 구형 PC의 업그레이드는 PC를 저렴하게 1~2년 정도 더 쓸만하게 시간을 벌고, 그 사이 새로운 PC를 구입할 자금을 모은다.라는 정도로만 의의를 두는 것이 좋다. 만약 CPU와 그래픽카드가 메인보드 지원 범위 내에서 거의 최상위까지 올라갔다면,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어렵고 새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4] 2014년 말에 DDR4가 나왔다![5] DDR3만 해도 800Mhz/1066Mhz/1333MHz/1600MHz 등이 있다. 메인보드에서 해당 클럭을 지원한다면, 꽂혀 있는 RAM 중 가장 낮은 쪽에 맞춰져서 동작한다. 메인보드에 따라서 높은 쪽에 맞추는 경우도 간혹 있긴 하다.[6] 특히 Windows 9* 때나 MS-DOS 때 상당하게 있었다. 전자의 경우 특히 Windows Me에서 호환성 문제로 특히 많았으며, 후자의 경우 특정 버전의 MS-DOS를 요구할 때 많았다. 특히 MS-DOS. 이 경우는 아예 프로그램마다 운영체제를 갈아가면서 쓰는 경우도 있었을 정도. 멀티부팅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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