눗사라 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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눗사라 톰콤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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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눗사라 톰콤.jpg

눗사라 톰콤
Nootsara Tomkom | นุศรา ต้อมคำ

출생
1985년 7월 7일 (38세)
랏차부리 주
국적
[[태국|

태국
display: none; display: 태국"
행정구
]]

포지션
세터
신체
신장 169cm, 체중 57kg
점프 높이
스파이크 높이 290cm, 블로킹 높이 280cm
국가대표
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2001~2021)
소속 구단
Kamphaeng Phet (태국, 2006)
IBSA Club Voleibol (스페인, 2007~2008)
Kanti Schaffhausen (스위스, 2008~2010)
아제라일 바쿠 (아제르바이잔, 2010~2012)
Idea Khonkaen (태국, 2013)
라비타 바쿠 (아제르바이잔, 2013~2015)
아제라일 바쿠 (아제르바이잔, 2015~2016)
페네르바흐체 (튀르키예, 2016~2018)
나콘 랏차시마 (태국, 2018~2022)
푸드 파인 셰프 (태국, 2023~ / 플레잉 코치)

1. 개요
2. 선수 경력
3. 기록
3.1. 대회 기록
3.2. 국가대표 성적
3.3. 개인 수상
4. 여담



1. 개요[편집]


태국배구 선수.


2. 선수 경력[편집]




3. 기록[편집]



3.1. 대회 기록[편집]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우승 (4회): 2009, 2010, 2011, 2018
  • CEV 챌린지 컵 우승 (1회): 2010-11
  • 아제르바이잔 리그 우승 (3회): 2013-14, 2014-15, 2015-16
  • 태국 리그 우승 (2회): 2010-11, 2018-19
  • 튀르키예 리그 우승 (1회): 2016-17
  • 튀르키예 컵 우승 (1회): 2016-17
  • 태국-덴마크 슈퍼 리그 우승 (2회): 2013, 2019


3.2. 국가대표 성적[편집]


  • 하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1회): 2013
  • 아시안 게임 은메달 (1회): 2018
  • 아시안 게임 동메달 (1회): 2014
  • 아시아선수권 대회 1위 (2회): 2009, 2013
  • 아시아선수권 대회 2위 (1회): 2017
  • 아시아선수권 대회 3위 (3회): 2001, 2007, 2015
  •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금메달 (9회): 2001,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 AVC 컵 1위 (1회): 2012
  • AVC 컵 2위 (2회): 2008, 2018
  • AVC 컵 3위 (1회): 2010
  • 몽트뢰 마스터스 2위 (1회): 2016


3.3. 개인 수상[편집]


  • 올림픽 세계 예선전 세터상 (1회): 2012
  • 월드 그랑프리 세터상 (2회): 2012, 2016
  • CEV 챔피언스 리그 세터상 (1회): 2013-14
  • 몽트뢰 마스터스 세터상 (1회): 2016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MVP (1회): 2010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세터상 (2회): 2007, 2008,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서브상 (3회): 2009, 2011, 2012
  • 아시아선수권 세터상 (4회): 2007, 2009, 2013, 2017
  • AVC 컵 세터상 (2회): 2010, 2012
  • 아제르바이잔 리그 MVP (1회): 2014-15
  • 아제르바이잔 리그 세터상 (4회): 2010-11, 2013-14, 2014-15, 2015-16
  • 아제르바이잔 리그 서브상 (1회): 2014-15


4. 여담[편집]


  • 한때 김연경과 친했지만 현재는 인스타그램도 서로 언팔하고 절교한 상태이다. 둘의 인연은 페네르바흐체에서 같이 뛴 덕분인데, 2020년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을 앞두고 태국 배구 협회측에서 태국 선수들에게 한국 선수들과의 인스타 교류를 하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렸다. 실제로 경기를 앞두고 주장들인 김연경의 여유로운 표정과 눗사라의 차가운 듯한 표정을 보면 알수 있다. 대한민국은 태국을 상대로 3:0 셧아웃 승리를 거두어 도쿄올림픽 본선 확정 지었으며 태국은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1]

[1] 태국 여자배구는 2012년과 2016년에도 올림픽 진출이 유력했으나 심판의 편파 판정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원래 태국 배구는 세계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2010년대 이후 여자배구의 전력이 급상승하면서 아시아 3강인 한국 중국 일본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섰고 김연경의 은퇴 이후 한국대표팀보다 좋은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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