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m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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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저 로고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하면 당신은 이미 붕탁물 중독

회사 이름도 그렇고 로고에 미국과 캐나다 국기가 있는데 소속 배우들이 캐나다와 미국 출신이 대부분이라서 그렇다.

1. 개요
2. 주요 작품
3. 주요 출연 배우


1. 개요[편집]


미국게이 포르노 제작사.

1990년대 후반부터 제작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주로 빌리 헤링턴주연의 Lords Of The Lockerroom, Workout등과 같은 레슬링 비디오를 주로 발매했으나, 2000년대 들어서는 하드코어를 비롯해서 일반적인(?) 장르의 포르노도 출시하고 있다.

작품들은 대체로 엄청난 근육남들이 나와 레슬링을 하는 아무 문제 없는(?) 것들이 주류이다. 그런데 그 레슬링이 하나같이 입고 있던 옷이 찢어지고, 엉덩이를 때리고, 결국엔 흥분과 열정을 주체하지 못해 자위행위까지 해 버리게 하는 뜨겁고 격렬한 승부들이라 문제지. 여튼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관 달리 두 남자의 정사 신은 그리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레슬링도 게임이니 섹스에 포함시켜야 한다면 할 말 없다

유명 인물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레슬링 장르 비디오를 감독한 매슈 무어, 그리고 프로듀서 론 섹스턴[1] 등이 있다.

올 월드 비디오를 비롯해서 미국 게이포르노 시장에서는 나름대로 메이저업체다.


2. 주요 작품[편집]




3. 주요 출연 배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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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이름의 기묘함 때문에 니코동에서는 이 사람 이름이 뜰 때마다 "안녕하세요, 섹스턴 씨"라는 코멘트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