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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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제작 방법 가설
3. 형태
4. 방향
5. 기타
6. 대중문화에서
7. 기타 동음이의어
7.1. 서태지 8집 Atomos 수록곡
7.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모아이

Mo'ai

1. 개요


태평양의 외딴 섬 오지이스터섬의 거대한 석상. 섬의 규모에 비하여 매우 거대한 데다가 특이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 외지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스터섬에 최초로 도착한 호투 마투아 왕이 사망한 뒤 그를 따르던 부족들이 서로 갈라져 경쟁 관계를 이루던 과정에서 생겨났다고 한다.

2. 제작 방법 가설


이스터섬에는 나무는 물론 로프로 쓸 만한 목재도 없기 때문에 운반방법이 논란이 되었었다. 하다 못해 외계인이 만든 게 아니냐는 우스개도 있었을 정도. 석상이 만들어질 무렵의 지층에서 야자수 화분(花粉)이 발견됨에 따라 나무를 썼으리라는 가설이 부각되었다. 한편 밧줄로 이동했으리라는 가설도 있다.
만약 통나무를 썼다고 한다면, 그 많은 모아이를 옮기기 위해 나무를 베어낸 것일 수도 있어서 이스터섬의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일 수 있다. 때문에 모아이의 건설 방법은 이스터섬의 역사에서도 꽤 중요한 화두이며, 여기서도 이스터섬 문서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다.

3. 형태


매우 특이하게 생겼지만 일단 신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폴리네시아 지역의 전통적인 석상들과 디자인 면에서 연결성이 있다. 이스터섬이 폴리네시아 문화권에 속한다는 증거 중 하나이다. 호사가들 가운데서는 장이족 단이족 전설이라거나 외계인, 초고대문명설과 관련 짓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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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의 모아이들이 위 사진처럼 몸체가 묻혀있는 형태. 이 모아이는 길이 20m 무게는 90톤 가량이라 한다. 사실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안해두면 금방 무너져서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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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쓴 것도 있고, 안 쓴 것도 있는데, 모자를 안 쓴 건 모자가 부서져 나간 것이다. 원래는 산호로 만들어진 눈도 있었는데, 현재의 모아이는 거의 대부분 눈이 부서져버렸다. 눈과 모자를 쓴 모아이는 상당히 인상이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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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눈이 남아있는 모아이

4. 방향


서기 1500년경, 외부에서 이스터섬을 방문한 7명의 모험가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7개의 모아이 석상[1]을 제외하곤, 바다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 석상은 단 하나도 없다.

5. 기타


과거 이스터섬 사람들은 모아이를 신성시해 모아이보다 높은 건물을 짓지 않았다고도 한다. 현대에 들어서는 2층 건물도 많은 등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
작은 목각의 모아이 카바카바(남성상), 와 파에파에(여성상)이 있어 집에 모셔놓는 경우가 있었는데 파에파에는 대충 여성성을 표시한데 반해 카바카바의 경우 피골이 상접하고 표정도 흉악하게 생긴 등 심상치가 않으나 일단 조상을 기리는 조각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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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의 해저에는 모조품 모아이가 있다. 이스터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면 스쿠버 가이드가 한 번쯤은 데리고 오는 곳.
일본 미야자키 현에는 모아이를 그대로 복제해 놓은 것이 있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지역과 전혀 상관없는 상징물인 모아이를 갖다 놓고 홍보한 것인데 대성공했다. 사실 1960년대에 일본 기업들이 모아이를 다시 원래대로 세워놓는 데에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일본과 모아이가 아주 뜬금없는 것은 아니다.
섬에 있는 석상이라는 점과 관련 기록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제주도돌하르방과 비슷하다.
모아이를 나타내는 이모티콘(🗿)도 있다.

6. 대중문화에서


여러모로 신비에 싸인 물체라 이런저런 창작물들에 많이 등장한다.
  • 아예 모아이가 세워지는 과정 및 이스터섬 토착 원주민들의 흥망성쇠를 다룬 영화로 라파 누이가 있다. 모아이 석상 세우는 과정을 꽤 성실하게 재현해 낸 작품이다.
  • 영화 화성침공에서는 지구를 정복한 화성인들이 인간이 만든 전세계의 유명한 시설물들을 파괴하는데, 그 중 UFO로 커다란 볼링공을 집어던져 모아이 석상들을 쓰러트리면서 볼링을 치는 장면이 나온다.
  • 게임보이의 런칭 타이틀 슈퍼 마리오 랜드에서 등장한다. 3스테이지부터 등장하며 무려 머리에 날개가 달려있지만 날지는 못하고 깡총깡총 뛰어다닌다. 생김새 특성상 여타 적들에 비해 키가 크고 점프까지 하므로 밟아서 처리하려다가 미스나기 십상. 슈퍼볼 3방에 제거된다.
  • 근육맨에서는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 한 완벽초인인 '아모이맨'이라는 초인이 있으나, 1회성 캐릭터라 그런지 회상씬에만 등장한다. 그러나 근육맨 2세 궁극의 초인태그 편에선 아모이맨과 마찬가지로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한 잔학초인 '모아이돈'이 등장, '오르테가'라는 잔학초인과 페어를 맺어 더 머신건즈를 궁지로 몰아넣기도 했다.
  • 그라디우스 시리즈에선 일종의 마스코트(?). 1편의 3 스테이지에서 고정 포대로 첫 출연한 이래 바리에이션을 늘려가며 필수요소급으로 자리잡았다.[2] 한때는 패미컴으로 모아이 군이라는 스핀오프 게임까지 나올 정도로 거의 코나미의 마스코트 취급에 가까운 대접을 받기도 했을 정도. 스컬걸즈피콕이 떨어뜨리는 모아이가 바로 이 모아이이며 심지어 더블의 필살기 중 모아이로 변신해서 이온 링을 쏘는 필살기도 있다.
  • 가끔씩 가 크게 보인다는 이유로 프로게이머 김택용을 빗대서 까기도 한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징징이(깐깐징어)가 사는 집이 바로 이 모아이 석상의 머리를 본뜬 것. 징징이 본인은 "이스터섬 석상의 머리(Easter Island Head)"라 부르며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 민폐쟁이 이웃들 덕에 허구한 날 구멍이 뚫리거나, 부서지거나, 비눗방울에 갇혀 날아가 버리거나[3], 쓰레기 속에 매몰되거나, 거대 지렁이의 거구에 깔려 도시와 함께 사라지는 등 이모저모로 수난을 겪는다. 징징이 안습
  • 노빈손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아틀란티스 편에선 아틀란티스가 포세이돈의 분노로 침몰하기 전 새로운 대륙을 찾기 위해 탐험을 떠난 탐사대가 남미 대륙에서 정착했다가 언젠가 뭍으로 올라올 동포들을 맞이 하기 위해 이스터섬으로 간 호투 마투아가 바닷속에서 살면서 모습이 변한 동포들을 보고 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석상이라고 한다. 바다에 적응하면서 반인반어가 되어 머리가 작아지고 대머리가 된 모습을 차마 남길 수 없어서 머리만은 크게 만들어줬다고 한다. 그리고 포세이돈의 얼굴이 새겨진 오리하르콘 돌 2개를 꽂으면 포세이돈의 힘이 풀려 다시 지상으로 나올 수 있게 되는 모아이가 있었고 마지막에 완성시켜 아틀란티스 인들은 신의 형벌에서 벗어나게 된다.
  • 대항해시대 2에서 작품 내 최상급인 ☆급 발견물 중 하나로 등장하며,[4] 이스터섬에서 발견할 수 있다. 유적으로 분류되며, 급이 높아서 다른 것들에 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
  • 대항해시대 3에서도 등장하며, 포폴 부(Popol Vuh)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5] 다만 책을 통해 얻는 힌트와 주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만 가지고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올 정도로 찾기가 어려우며, 애시당초 이스터섬이 태평양 한 가운데 조그맣게 위치해있다보니 탐색이 어려운 애로사항이 있다. 발견 이후에는 증거품으로 3등급 선수상인 해신상을 얻는데, 부가 능력치가 사격 피해 50% 감소 및 폭풍우 억제 등 쓸 만한 것이어서 함선에 달아두면 여러모로 유용하다.[6] 또한 발견 이후 바벨탑노아방주, 무 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는 총 세 종류의 발견물로 등장하는데, 우선 인식 4랭크, 종교학 6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호츠아츠아(호투마투아)왕의 모아이가 있으며, 발견 이후 발견물 카드를 이용해 121,000 두캇에 장식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인식 4랭크, 종교학 6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아후아키비의 모아이가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인식 10랭크, 종교학 12랭크에 발견할 수 있는 종교건축 발견물인 아후통가리키의 모아이에 대한 퀘스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호츠아츠아왕의 모아이를 발견하면 그 모아이가 쓰러진 이유를 연구하는 퀘스트가 등장하는데, 하이에르달이 주장한 피지배층과 지배층 간의 갈등설이 살짝 언급된다.
중요한 건 이 발견물을 발견하려면 당연히 라파누이, 즉 이스터섬을 먼저 발견해야 하는데, 이 라파누이 발견 퀘스트는 꼬리에 꼬리를 물며 태평양 전역을 뒤지는 지리학 연계 퀘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해서 악명높다.
  • 문명 5에서는 폴리네시아 문명의 특수 시설물로 나온다. 해변가에만 지을 수 있지만 문화를 주고 비행기 개발 뒤에는 골드를 주며, 문명 특성으로 인해 모아이로부터 2타일 이내에서 전투 시 전투력이 10% 상승한다. 또한 모든 해변가에 설치가 가능하다.[7] 그리고 해변가에 주욱 늘어서 있으면 멋있다(...). 모아이가 인접해 있으면 또 다른 추가 보너스[8]를 주기 때문에 모아 짓는다고 모아이라는 개드립도 있다(...). 거기에 현대 시대에도 지을 수 있는데 현대 시대에 헬멧 쓴 노동자들이 통나무 위에 놓여있는 모아이를 뚱땅거리는 걸 보면 묘하다. 더불어 모아이들은 식량과 생산력을 전혀 주지 않기 때문에, 모아이만으로 영토를 채우다 보면 도시가 천천히 말라죽어가는 걸 볼 수 있다. 고증의 게임 문명
  • 모아이 군이라는 퍼즐 게임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 모아이의 보물이라는 게임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퍼즐 게임.


현행 버전[9]
역대 인트로 모음
  • 서태지는 이스터섬 여행에서 섬의 풍경과 모아이에 영감을 받고 8집 앨범의 컨셉을 잡았다. 자연의 소리를 인공 음원으로 재조합한 음악 장르에 '네이처 파운드'란 이름을 붙였는데, 이 'Atomos' 앨범의 타이틀곡이 'Moai'다. 서태지의 사운드 엔지니어로서의 역량그리고 한계까지 쪼개놓은 드럼비트을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다.
  • 애니메이션 시공탐정 겐시군의 시공몬스터 중 모아이와는 모아이를 모티브로 했다.
  • 악마성 드라큘라 빼앗긴 각인에선 루살카가 직접 위에서 모아이를 떨어트리기도 한다.[10]
  • 알카노이드 시리즈에선 흑막이자 최종보스격으로 등장한다. 이름은 차원 요새 DOH. 시리즈에 따라서 개성적인 녀석들이 존재한다.
  • 엠파이어 어스에서도 나오지만 맵 작성기에서 만들줘야 게임에서 등장한다.
  • 케로로 중사 애니판에서는 우주인들의 두더지 잡기 게임 부품이었다고 한다.
  • 케로로 중사 코믹스판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섯번째 극장판에서는 어떤 존재를 봉인하기 위한 장치라고 한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 소련군 미션에서는 유리네 기지에 세워져있는 석상들로 등장한다. 또 유리는 이걸 모티브로 커다란 눈깔빔을 날리는 석상들을 세워서 기지 방비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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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스터에는 이를 따온 코코파스대코파스가 등장하는데, 코코파스는 흔히 알려진 '눈과 모자가 없는' 모습이고, 대코파스는 눈과 모자, 그리고 콧수염가 다 달려있는 모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 히다마리 스케치교장의 본명을 아무도 몰라서, 교장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시험에 출제되었을 때 미술과 1-A반 전원이 고민하다가 모아이라고 적었다.(…)
  • 세계의 미스터리 미스터리 조사반에서는 무대륙이나 아틀란티스의 연관성에 주목하다가(...) 가장 오래된 Rano Raraku의 무릎꿇은 모아이상을 보고는 모아이는 일본인의 조상이 만들었다는 결론을 낸다(...) 위에 동영상에 나온 상투틀은 모습과 무릎꿇는 문화는 일본에밖에 없다나네?
  • 계성고등학교에 모아이라는 모임이 존재한다 (모솔 아다들의 모임)이라 카더라...
  • 리듬세상 닌텐도 DS판의 모아이송에서는 남녀 한 쌍이 등장.

7. 기타 동음이의어



7.1. 서태지 8집 Atomos 수록곡



Moai. 서태지의 8번째 음반인 Atomos의 수록곡. 1을 소재로 해서 만들어진 서태지의 노래.
뮤직비디오는 칠레 이스터섬캐나다 등지에서 11일간 촬영했으며 총 8억여 원이 들었다고 한다. 이스터섬으로 이동하는 데만 비행기를 2번 갈아타고 하루 반이 걸렸다고 한다.링크 참조 뮤비촬영 중 촬영용 무선조종헬기가 서태지 근처로 추락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뮤비를 찍던 기타리스트 '탑' 원조탑 은 고산병으로 기절하여 산소 호흡기를 착용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한다.
버전이 여러가지다. 원곡, 리믹스, 서태지심포니 세 가지에 발매되진 않았지만 9집 컴백콘서트 버전까지.
한때 Mr.하늘의 합성 & 개사 작품인 서대기의 "적절하니"크게 유행했던 적이 있다. 이것은 Mr.하늘 본인이 직접 불렀다고 한다. 이 무슨 재능의 낭비... 그런데 Mr.하늘은 아라미르라는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적이 있다. 노래 실력이 괜히 좋은 게 아니다.

잘게 쪼개진 드럼 비트를 얼핏 들으면 프로그래밍한 것으로 들릴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밴드 Pia의 드러머인 혜승의 연주를 녹음하여 사용하였다. 워낙 잘게 쪼개져 실제로 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 싶었던 드럼비트 탓에 당시 락덕들 사이에서는 드럼을 미디로 찍었다고 생각해 실망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는데[11], 이후 라이브가 공개되면서 해당 드럼 파트가 미디로 찍은게 아니라 사람이 연주한 것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후 혜승이 서태지밴드의 세션에서 Pia로 복귀[12]하고, 이후 공연에서는 서태지밴드의 세션으로 새로 합류한 최현진이 연주한다.
고스트 노트를 극단적으로 활용한 곡이라 연주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서 혜승이 녹음할 당시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고 하는 뒷얘기가 있다. 혜승 왈, 8집 레코딩 후 늘어난 것은 담배와 욕밖에 없다고(...).
동(東)태지의 모아이가, 서(西)태지의 Human Dream를 꺾어 패배를 안긴 적이 있다.

7.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모아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모아이(유희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또는 호투 마투아 왕을 따르던 7명의 신하를 본뜬 모습이라는 설도 있다. 1960년, 고고학자 윌리엄 뮬로이(William Mulloy) 박사 팀에 의해 복원되었다.[2]그라디우스 V에서는 모아이가 안 나온다.[3] 근데 이 비눗방울은 징징이 본인이 분 거다(...).[4] 게임 전체에서 모아이를 포함해 6종밖에 없다.[5] 호투 마투아(한글판에서는 홋 마츠아로 번역)에 대한 전설이 언급 되어 있다.[6] 따라서 스폰서와 계약하지 말고 단독으로 발견하는 것이 좋다.[7] 무슨 말인고 하니, 그 해안이 사막에 있든 툰드라에 있든, 심지어 설원에 있든 상관없이 도시가 없는 해안 타일이기만 하면 모아이를 건설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문명의 고유 시설물들이 다른 보너스 자원이 있는 타일에선 건설 불가인데, 모아이만큼은 해안 타일이기만 하면 무슨 자원이 있든 무시하고 건설 가능.[8] 인접한 모아이 하나당 문화 +1 추가[9] 2018년 반다이 남코 아츠로 통합된 뒤에는 BANDAI VISUAL PRESENTS라는 문구가 삭제된채로 사용중. [10] 혹시 눈치 챘는지? 코나미 는 자사 게임등에 모아이를 끼워넣는것을 자주 한다.[11] 뮤비에서는 드럼과 베이스가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레코딩에서 베이스는 서태지가 담당하고, 드럼은 앞서 말했듯이 피아의 혜승이 맡았기 때문. 강준형과 최현진은 라이브 무대에서만 나오고 레코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12] 사실 혜승은 피아를 그만둔 적이 없다. 잠시 서태지밴드 투잡을 뛰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