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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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코드 대상
(日本 レコード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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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1959년)

제2회
(1960년)

제3회
(1961년)

제4회
(1962년)

미즈하라 히로시
<黒い花びら>
마츠오 가즈코
와다 히로시
마히나스타즈
<誰よりも君を愛す>
프랭크 나가이
<君恋し>
하시 유키오
요시나가 사유리
<いつでも夢を>
제5회
(1963년)

제6회
(1964년)

제7회
(1965년)

제8회
(1966년)

아즈사 미치요
<こんにちは赤ちゃん>
아오야마 가즈코
<愛と死をみつめて>
미소라 히바리
<柔>
하시 유키오
<霧氷>
제9회
(1967년)

제10회
(1968년)

제11회
(1969년)

제12회
(1970년)

잭키 요시카와
블루 코멧
<ブルー・シャトウ>
마유즈미 준
<天使の誘惑>
사가라 나오미
<いいじゃないの幸せならば>
스기와라 요이치
<今日でお別れ>
제13회
(1971년)

제14회
(1972년)

제15회
(1973년)

제16회
(1974년)

오자키 기요히코
<また逢う日まで>
치아키 나오미
<喝采>
이츠키 히로시
<夜空>
모리 신이치
<襟裳岬>
제17회
(1975년)

제18회
(1976년)

제19회
(1977년)

제20회
(1978년)

후세 아키라
<シクラメンのかほり>
미야코 하루미
<北の宿から>
사와다 켄지
<勝手にしやがれ>
핑크 레이디
<UFO>
제21회
(1979년)

제22회
(1980년)

제23회
(1981년)

제24회
(1982년)

쥬디 옹
<魅せられて>
야시로 아키
<雨の慕情>
테라오 아키라
<ルビーの指環>
호소카와 타카시
<北酒場>
제25회
(1983년)

제26회
(1984년)

제27회
(1985년)

제28회
(1986년)

호소카와 타카시
<矢切の渡し>
이츠키 히로시
<長良川艶歌>
나카모리 아키나
<ミ・アモーレ>
나카모리 아키나
<DESIRE -情熱->
제29회
(1987년)

제30회
(1988년)

제31회
(1989년)

제32회
(1990년)

콘도 마사히코
<愚か者>
히카루GENJI
<パラダイス銀河>
Wink
<淋しい熱帯魚>
호리우치 타카오
<恋唄綴り(엔카)>
B.B.QUEENS
<おどるポンポコリン(팝)>
제33회
(1991년)

제34회
(1992년)

제35회
(1993년)

제36회
(1994년)

키타지마 사부로
<北の大地(엔카)>
KAN
<愛は勝つ(팝)>
오츠키 미야코
<白い海峡(엔카)>
코메코메 클럽
<君がいるだけで(팝)>
코자이 카오리
<無言坂>
Mr.Children
<innocent world>
제37회
(1995년)

제38회
(1996년)

제39회
(1997년)

제40회
(1998년)

TRF
<Overnight Sensation
~時代はあなたに委ねてる~>
아무로 나미에
<Don't Wanna Cry>
아무로 나미에
<CAN YOU CELEBRATE?>
globe
<Wanna Be A Dreammaker>
제41회
(1999년)

제42회
(2000년)

제43회
(2001년)

제44회
(2002년)

GLAY
<Winter, again>
사잔 올 스타즈
<TSUNAMI>
하마사키 아유미
<Dearest>
하마사키 아유미
<Voyage>
제45회
(2003년)

제46회
(2004년)

제47회
(2005년)

제48회
(2006년)

하마사키 아유미
<No way to say>
Mr.Children
<Sign>
코다 쿠미
<Butterfly>
히카와 키요시
<一剣>
제49회
(2007년)

제50회
(2008년)

제51회
(2009년)

제52회
(2010년)

코부쿠로
<蕾>
EXILE
<Ti Amo>
EXILE
<Someday>
EXILE
<I Wish For You>
제53회
(2011년)

제54회
(2012년)

제55회
(2013년)

제56회
(2014년)

AKB48
<フライングゲット>
AKB48
<真夏のSounds good!>
EXILE
<EXILE PRIDE
〜こんな世界を愛するため〜>
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R.Y.U.S.E.I.>
제57회
(2015년)

제58회
(2016년)

제59회
(2017년)

제60회
(2018년)

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Unfair World>
니시노 카나
<あなたの好きなところ>
노기자카46
<インフルエンサー>
노기자카46
<シンクロニシティ>
제61회
(2019년)

제62회
(2020년)

제63회
(2021년)

제64회
(2022년)

Foorin
<パプリカ>
-
-
-
※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잠시 엔카 장르와 팝 장르로 나누어 대상을 시상했다.
※ 우수 작품상 수상자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수상자가 일본레코드대상의 '대상'을 수상한다.



파일:main_190525.jpg
파일:external/www.glay.co.jp/logo-glay_01.png
멤버
TERU, TAKURO, HISASHI, JIRO
결성
1988년 홋카이도 하코다테
메이저 데뷔
1994년 5월 25일 싱글 'RAIN'
장르
록 음악, 얼터너티브 록, 팝 록, 하드 록
레이블
LSG
소속사
LSG
공식 사이트
http://www.glay.co.jp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external/img.talkandroid.com/Google-Plus-Logo.png
1. 개요
2. 멤버
2.1. TERU
2.2. TAKURO
2.3. HISASHI
2.4. JIRO
3. 전 멤버
4. 활동
5. 한국에서의 인기
6. 이야깃거리
6.1. DRIVE-GLAY complete BEST 인기투표
7. 음반
7.1. 싱글
7.2. 콜라보레이션 싱글
7.3. 비디오/DVD 싱글
7.4. 디지털 싱글
7.5. 앨범
7.6. 미니 앨범
7.7. 베스트 앨범
7.8. 컴필레이션 앨범
7.9. 앤솔로지 앨범
8. NHK 홍백가합전 출전 경력


1. 개요


글레이(GLAY)는 일본의 4인조 록밴드이다. 홋카이도 하코다테 출신. TAKURO(기타), TERU(보컬), HISASHI(기타), JIRO(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름의 유래는 여러 설이 있다. HISASHI는 BOOWY의 가사가 토대가 되었다고 증언하였고 그 외에 검정색(록 음악)도 흰색()도 아닌 회색(록과 팝의 중간)을 뜻하는 GRAY에서 R을 L로 바꿨다는 설이 있다.
2016년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은 3857만 장을 기록하고 있고, 역대 8위를 기록하고 있다.
1999년 콘서트 'GLAY EXPO '99 Survival'에서 20만 명의 관객을 유료로 동원했다.
2017년 기준 라벨과 소속사는 모두 LSG이다. LSG는 자주 레이블 'loversoul music & associates'의 이름을 바꾼 것이다.

2. 멤버



2.1. TERU


파일:teru_20181024.jpg
TERU
본명: 코바시 테루히코 (小橋 照彦)
포지션: 보컬
출생: 1971년 6월 8일
고향: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밴드 결성 초기에는 드럼을 맡았다가 나중에 보컬로 바꿨다고 한다. 목 안 상하나 싶을 정도로 목을 긁는 듯한 허스키 목소리다. 전성기때 라이브는 거의 괴물 수준이었다. 현재는 조금 파워가 떨어졌다는게 정설이지만 현재도 콘서트에서 몇시간동안 멈추지않고 샤우팅을 한다. 사실 담배를 오랫동안 피웠었는데 지금은 끊은상태, 나이에 따른 목관리를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라이브의 기복이 조금 심한편. 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에서도 인정하는 라이브에 강한 가수.
그룹 PUFFY의 오오누키 아미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아미와 결혼 전 전처에게서는 1남 1녀를 얻었다. 게임이나 컴퓨터 등에 관심이 많은 듯 하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종종 비디오 게임, 컴퓨터 등에 대한 피드가 많이 올라온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혼자서 한국에 여행왔다. 홍대, 명동, 코엑스 등 많은 곳을 다니며 피드를 올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하얀 마스크를 많이 쓰는데 한국에서는 검은 마스크를 많이 쓰는 것 같다며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다(...). 평창보다 서울 피드가 더 많다. 올림픽을 보러 온건지 서울 관광을 온건지..
그 결과 새로운 굿즈상품으로 테루 프로듀스 검은색 즈라 마스크가 탄생 하게되었다. 그 영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일본에서 검은 마스크가 꽤 팔리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14유저다. 주 종족은 아우라 여캐. 궁그닐 서버에서 플레이중이여서 궁그닐 서버가 흥섭이 된 이유 중 하나.
축구의 굉장한 팬으로 알려져있다. 직접 그라운드에서 플레이 하는것도 즐기는데 많은 팬들이 테루의 급 노화는 축구 때문이다! 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고향인 하코다테에 자신의 개인 녹음실을 만들었다. 2019 앨범 "NO DEMOCRACY "에서 2곡을 제외하고 모든 곡이 하코다테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본인 피셜에 의하면 본인의 스튜디오라서 샌들을 신고 파자마 차림으로 노래를 하면 굉장히 좋은 소리가 녹음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스튜디오가 생긴이후 본인 작곡의 곡이 늘어나고 실제로 반응이 좋은 명곡들이 많이 탄생하고있다. GLAY 리더인 타쿠로가 "테루에게 엄청난 재능이 드디어 나오고 있다" 라고 말할정도.
테루 인터뷰中 : 정말로 명곡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곡을 하코다테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멤버들도 "하코다테 스튜디오에서 한번 만들어보자!"라고 말해줬으며 저도 그곳에서 어떤 기적이 탄생할지 기대됩니다.

2.2. TAKURO


파일:takuro_20181024.jpg
TAKURO
본명: 쿠보 타쿠로 (久保 琢郎)
포지션: 기타, 건반
출생: 1971년 5월 26일
고향: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초창기부터 그룹의 다수 노래를 작곡했다. 지금은 모델 이와호리 세리와 결혼해 미국에 거주지를 두고 활동 중. GLAY의 정신적 지주로 거의 모든 GLAY의 음악을 작곡,작사했다. 사실 거의 천재. 히트곡은 거의 다 타쿠로의 작곡. 가사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랑이야기가 거의 메인테마.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멋있어진다 라는게 팬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사실 노안이 빨리 왔을 뿐이다
최근에는 개인 솔로 연주 앨범도 내고 라이브 공연도 자주한다. 재즈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재즈공연 이라던지 재즈풍의 곡들도 자주 만든다. 그 영향의 일부로 신규앨범「NO DEMOCRACY」수록곡이자 영화 "오버 에베레스트" (オーバー・エベレスト) OST 이기도한 "翼の氷"라는 곡이 재즈풍의 음악으로 만들어졌다.
전 소속사와 금전적인 소송문제로 GLAY 모든 멤버들이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현재는 타쿠로가 회사를 직접 차려서 멤버들과 운영중이다. 사장사마
2016년 12월 14일 개인 앨범 'Journey without a map'을 발매했고 주간 10위를 차지하였다.
키가 크다. 나머지 멤버 프로필 등록됐던 키가 160대인데 혼자 182였던 멤버.

2.3. HISASHI


파일:hisashi_20181024.jpg
HISASHI
본명: 토노무라 히사시 (外村 尚)
포지션: 기타
출생: 1972년 2월 2일
고향: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기타 포지션. 타쿠로와 히사시 둘다 기타이지만 솔로 멜로디 부분은 히사시가 주로 연주했다. 출생지는 아오모리현의 히로사키이지만 어렸을 때 아버지 고향인 하코다테로 이사와서 거기에서 학교를 나왔다. 타쿠로와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아는 사이였다고. 전성기 때는 가장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녀서 튀었던 멤버다. 지금도 그런듯 프로듀싱 능력이 생각보다 좋다. 최근 신보 앨범에 본인곡이 꽤 많이 들어갔다. 전자기기를 굉장히 좋아한다. 실제로 과거 예능프로에서 본인이 전자기기 상품 코너 앞에만 가면 흥분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스타워즈의 굉장한 팬이다. 오버워치가 나왔을때는 상당히 흥미를 느끼면서 즐기기도 했다

2.4. JIRO


파일:jiro_20181024.jpg
JIRO
본명: 와야마 요시히토 (和山 義仁)
포지션: 베이스
출생: 1972년 10월 17일
고향: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원래는 고향의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던 한 살 후배였고 밴드가 도쿄로 옮기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들어왔다고 한다. 본명과 이름이 전혀 다르다. 데뷔 전 라이브 연주를 하고 다닐 때 손님 중 한 명이 이름이 뭔지 물었는데 귀찮아서 지로라고 답했다가, 나중에 정식으로 데뷔할 때 그 아저씨가 자신을 못 알아볼까봐 그냥 지로로 했다는 썰이 있다.
엄청난 동안으로 전성기 때부터 유명했다. 멤버 네 명이 비슷한 연배인데도 홀로 젊어서 튀어 보이는 사람이다. 그러나 지금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가..;; 노란 염색을 고수하고 있고 이게 본인에게 잘 어울리기도 한다.
취미는 카메라 촬영이며, 데뷔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취미활동이다. 본인이 직접 사진 인화까지 할 정도. 그래서 본인이 직접 만든 곡중에 "shutter speed의 테마" 라는 곡이 있으며, 현재까지 콘서트에서 무조건 부르는곡 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등산 취미가 새로 생긴듯하다. 가끔 팬클럽의 사진에 등산복을 입고 산을 타는 사진이 공개됐었다. 그리고 럭비팬이기도 하다.
굉장히 본인에게 철저한편이며, 의상이나 헤어스타일 모든부분을 본인이 직접 결정한다. 본인옷을 자주 입기로 유명하다. 2000년 GLAY ARENA TOUR 2000"HEAVY GAUGE의 도중에 탈퇴 위기에 빠지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현재 결혼한 당시 잡지 에디터 레이코가 지로의 탈퇴 소식을 듣고 당시 공연장까지 차로 달려가 말려서 탈퇴를 안하게 됐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잡지 에디터 레이코와 결혼한 것 외에 사생활은 밝혀진 것이 거의 없는 듯.

3. 전 멤버


  • SHINGO (드럼, 베이스)
1990년에서 1992년까지 있었다. 원래 글레이 멤버들과 하코다테 시절부터 친구였으며, 당시에 DILDO(...)라는 밴드를 이끌고 상경했으나 곧 글레이에 가입했다. 원래 베이스였지만 드럼도 같이 쳤다. 음악성의 차이로 인해 탈퇴했다.
  • ISO (드럼)
1992년에 멤버였다. 당시 고등학생.
  • AKIRA (드럼)
1992년 5월부터 1994년 1월까지 멤버였다. 참고로 灰とダイヤモンド의 커버사진에 있는 다른 한 명이 이 사람이다. 레코딩을 끝내고 탈퇴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GLAY 탈퇴 이후 글레이의 곡에 들어가는 드럼 사운드의 채보를 엮은 음악서적을 발간하기도 했다.
  • NOBUMASA (드럼)
1994년부터 1995년 4월까지 있었다. GLAY가 Freeze My Love로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했을때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4. 활동


파일:external/pbs.twimg.com/CohElMlUEAABR5Q.jpg
전성기의 GLAY를 상징하는 GLAY EXPO '99 SURVIVAL LIVE IN MAKUHARI
1988년 홋카이도 하코다테에서 고등학생이던 타쿠로와 테루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하코다테 시내에서 공연을 하면서 만원 공연도 할 정도로 꽤 인기를 얻게 되고, 주변 다른 지역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혔다. 그러다가 테루, 타쿠로, 히사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쯤 도쿄로 상경해 그야말로 개고생을 했다고 한다. 멤버 모두 일을 따로 갖고 생계를 유지하면서 라이브를 이어나가는 상황이었는데, 무척 어려웠다고. 도쿄로 상경하고 나서 고향의 밴드 후배였던 지로도 합류했다.
그러다가 이들 공연을 본 X JAPAN히데요시키 눈에 들어 엑스타시 레코드와 계약하며 메이저로 올라오게 된다.[1] 1994년에 싱글 <RAIN>으로 데뷔했다. 해당 곡은 GLAY의 인디 곡이었던 <JULIA>를 Yoshiki가 편곡하고 가사를 바꾼 곡이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야마토타케루의 테마곡으로 쓰이게 되어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3번째 싱글인 <彼女の“Modern…”>까지 인디즈 앨범 <灰とダイヤモンド>의 수록곡을 리컷하여 활동했다.[2]
1995년부터 싱글 <Freeze my Love>를 필두로 오리지널 곡으로 싱글을 내게 됐다. 그리고 그 해 첫 CM 타이업 싱글이었던 <Yes, Summerdays>가 히트를 쳤다. 그리고 <生きてく強さ>도 제법 라이브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가 1996년에 인기가 급상승하였다. 앨범 <BEAT out!>의 선행 싱글 <グロリアス>가 처음으로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TOP 10 안에 들었고 플래티넘(당시 40만장 이상)을 달성하며 히트를 쳤다. 그 영향으로 인해 앨범 <BEAT out!>은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고 80만장의 판매를 기록하게 됐다. 그리고 8월에 TBS 테레비 드라마 '한 여름의 프로포즈'의 주제가인 <BELOVED>가 발매됐다. 첫 드라마 타이업이었던 이 싱글은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초동도 처음으로 10만장을 넘기고 처음으로 주간 TOP 3 안에 들어갔다. 해당 싱글은 동명의 앨범 <BELOVED>의 선행 싱글이기도 했는데, 이 히트의 영향으로 3집 앨범 <BELOVED>는 GLAY에게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의 영광을 안겨줬다.
1997년에는 더욱 인기가 상승하는데, 싱글 <口唇>가 처음으로 주간 1위를 차지하고 밀리언에 가까운 히트를 기록한데 이어, <HOWEVER>가 주간 통산 5주 1위를 달성하며 싱글 첫 밀리언셀러가 됐다. 그리고 이 싱글들의 히트를 계기로 첫 베스트 앨범인 <REVIEW - BEST OF GLAY>(1997년 출시)는 약 488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당시 역대 일본 단일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3] 연말 홍백가합전에 첫 출전하여 HOWEVER을 불렀다.
그리고 1998년에는 그 기세가 절정에 달한 시기였다. 싱글 쪽에서 <誘惑>, <SOUL LOVE>, <BE WITH YOU> 셋이 연달아 밀리언셀러가 되면서 일본의 국민 그룹 반열에까지 들게 된다. 게다가 콘서트도 대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같은 해에 발매된 정규앨범 <pure soul>은 2밀리언 히트를 했는데, GLAY의 정규앨범 중에서 제일 많이 팔렸다.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pure soul'은 싱글컷이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1999년에는 싱글 <Winter, again>이 밀리언을 달성했고 이 싱글은 GLAY의 싱글 중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정규앨범 <HEAVY GAUGE>는 전작에 이어 2밀리언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7월 31일에 대기록을 달성했는데, 마쿠하리 멧세주차장 특설 무대에서 펼친 콘서트 <MAKUHARI MESSE 10TH ANNIVERSARY GLAY EXPO'99 SURVIVAL>에서 2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기록은 2017년 기준 일본 내에서 현재까지도 가장 높은 기록이다. 멤버들도 이 기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영상을 보면 그냥 다른 공간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멀리까지 관객이 위치해 있다.
하지만 멤버들에게 있어 GLAY는 너무 멀리 왔던 탓일까, 멤버들도 스스로 목표를 잃어 99년 말 레코드 대상 수상과 동시에 해산을 결정했지만 이내 철회했다. 하지만 99년을 기점으로 홍백가합전을 사퇴했다.
2000년에도 밀리언셀러 싱글이 나왔다. 바로 <とまどい/SPECIAL THANKS>인데, 이 두 곡은 상당한 인기를 자랑했고, GLAY 곡 투표에도 상위권에 들었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 <DRIVE-GLAY complete BEST>도 2밀리언을 달성하였다.
그 뒤 2000년대 초반까지 쭉 높은 인기를 구사하였다. 특히 '아이노리'의 주제가였던 <Way of Difference>는 엄청난 히트를 하여서 21세기 그들의 싱글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의 싱글이 되었다. 그러나 그 뒤에 싱글 판매량은 크게 줄어들게 되었다. 그렇게 계속 아쉬운 성과를 내다가 2005년에 <SCREAM>이라는 곡으로 EXILE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된다! 아이돌과 밴드라는 이 독특한 조합은 큰 화제가 되었다. 춤과 밴드의 절묘한 조화가 포인트. 성적은 역시 네임밸류들 답게 엄청났는데, 판매량이랑 다운로드 수 모두 50만을 달성하였다. 또 이 노래는 국내에서도 신화의 김동완이 같은 제목으로 리메이크한 적이 있다. 2007년 발표한 솔로 1집 앨범 수록곡.
그 뒤에는 다시 음반 판매량이 내려갔다. 사실 2002년에 발매한 앨범 <UNITY ROOTS & FAMILY,AWAY> 때부터 대중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그런 평가로 인해 TAKURO는 한물갔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었다. 그러나 타쿠로는 음악 스타일을 바꾸고 싶어했고, 그렇게 스타일을 바꿔서 현재는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GLAY스러운 음악을 만들고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성과는 좀 아쉬워도 GLAY의 색이 묻어나오는 좋은 곡이 꾸준히 나온다는 평이 있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콘서트는 꾸준하고 화력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어두운 현실은 아니다. 실제로 타쿠로가 사장이 된 이후 더욱 활발한 콘서트 투어활동을 진행중이다.
그래도 안타까운건 주간 1위를 차지하기가 점점 힘들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2008년 싱글 <VERB> 이후로 7년 8개월 동안 첫 주 1위를 못했다. 그러다가 2016년 1월에 발매된 <G4・IV>가 주간 1위를 차지하였다. 그래도 년마다 꾸준히 싱글을 낸 덕분인지 21년 연속 주간 싱글차트 TOP10 진입이라는 대기록은 가지고 있다. 이 기록은 V6와 함께 역대 2위이다. 사실 이전 문서에는 라르크 앙 시엘과 비교하는 글이 있었는데, 어찌 보면 1위 횟수만 라르크가 좀 더 많았을 뿐 서로 비슷하였다. 근데 지금은 둘다 거의 비슷한 수준.
이들이 자기들만의 음악을 한다는 증거로 2006년부터 발매하고 있는 G4 시리즈가 있는데, 이 싱글은 멤버들이 각각 작사/작곡한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리즈로 내고 있는데, 2016년에 G4 4번째 시리즈를 발매하였다.
2016년 현재, 황혼기라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 방송활동도 줄고 인기도 식었긴 했지만 마쿠하리 멧세에서 팬클럽 한정 라이브를 개최하여 이틀동안 5만 6천명을 동원하였다. 역시 라이브 화력은 건재한 모양이다.
2017년에는 계절에 DELICS를 붙여 앨범 하나와 싱글 하나를 발매했다. 그리고 최근 아레나 투어를 했는데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관객 3만명을 돌파하는 역시 성공적인 공연을 치뤘다.
2019년에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의 오프닝곡을 담당한다고 한다. 역시나 TERU 작사 작곡 예정.

5. 한국에서의 인기


내한 이야기는 계속 나왔다가 엎어지고 하다가 결국 조용히 묻혀왔다. 이 밴드의 전성기 때나 전성기 이후에나 일본 문화에 대한 국내 인기가 낮고, 게다가 가요도 아닌 록 밴드는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성사되지 않은 듯. 일본에서의 위상은 높았다고 하지만, 한국 내 인지도는 'X JAPAN'이나 'L'Arc~en~Ciel'보다 훨씬 떨어지는 그룹이었다. GLAY는 소위 남성 록 팬들이 좋아할 만한 '빡센' 음악을 하는 팀이 아니었기 때문에 한국 남성 팬 숫자가 훨씬 적었다는 평도 있었다.
2004년 'White Road' 이후로는 한국 라이센스 음반도 더 이상 발매되지 않았는데, 이번 내한공연 확정을 계기로 1월 16일에 전집이 발매가 되었다.
비공식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L'Arc~en~Ciel 내한공연 때 관람차 방한했었다. 당연히 조용히 묻혔다. 타쿠로는 자신의 블로그에 갈비를 맛있게 먹었다고 글을 올렸었다. 테루는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러 내한한 적이 있다
애니송을 꽤 불렀지만, 한국 사람들에게는 영 익숙하지가 않다. 그도 그럴게 첫 애니송 타이업은 야마토타케루였는데 한국에서 방영될 때에는 GLAY의 노래가 아닌 2기의 노래가 들어왔었다. 그 다음으로는 쾌감 프레이즈의 주제가인 'サバイバル'를 담당했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한국에 더빙되지도 않았고 유명하지도 않다.[4] 그래서 강철의 연금술사GTO의 주제가를 담당한 L'Arc~en~Ciel과 종종 이런 부분에서 비교된다. 오히려 GLAY는 최근에 애니송을 많이 맡게 되었는데,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오프닝을 3연속으로 담당하고 쿠로무쿠로의 1, 2쿨 오프닝을 담당하였다. 그래도 역시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제외하면 애니송 쪽으로는 익숙한 밴드가 아니다.
자우림의 김윤아가 2001년 발표된 '몽유병'이라는 곡에 코러스로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팬도 소수였던 데다[5] 2010년대 부터는 한국에서 일본음악의 인기 자체가 급속도로 사라진 추세라서 앞으로도 내한은 없을 걸로 예상되었으나, 2018년 12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마침내 첫 내한공연을 2019년 6월 KBS 아레나에서 열게 됨을 공지했다. 홍보영상에서 멤버들이 매우 어색한 발음으로 아뇨하쎄요!라고 외친건 덤
일본인 비중이 거의 7~80%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많았지만[6] 어찌됐든 양일 매진을 기록했으며, 공연 호응도 매우 좋았다는 후기가 가득하다. 멤버들도 꽤나 흡족한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가 강력한 그룹답게 기대없이 갔다가 예상 외로 너무 잘해서 놀랐다는 후기가 많았으며 신경 쓴 선곡과 팬서비스, 인터뷰들을 통해 한국에 늦게 오게 된 데에 대한 미안함을 갚고 싶다는 말이 진심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간간이 이후에도 방송에서 한국 공연의 신선함을 얘기하다 11/10 라디오에서 TERU의 한국 떼창에 대한 느낌을 얘기하였다.
T:이번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라이브를 했는데요, 25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공연으로 한국 분들도 글레이의 음악도 좋아하고, 일본의 음악도 좋아한다는, 순수하게 일본의 락 씬을 좋아하는 그런 분들이 와주시거나 해서.. 그런 기대감이 있었던 거죠. HOWEVER에서 떼창이라거나.
MC: 에에~~ 굉장해.
T: 그건 진짜 감동했어요. 일본에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잖아요. HOWEVER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야, 누가 지금 (여기서 따라부르는 거야) ’ 하잖아요. ㅋㅋ
MC: ㅋㅋ 확실히 그러네요.
T: ㅋㅋ (일본은) 그런 분위기인데요, 해외는 역시나 ‘같이 노래 부르자’ 라는 느낌이..
[출처] 여러분.. 테루상이 또 라디오에서 한국 얘기해주셨어요 ㅠㅠ(Date FM. 11/10 OA) (GLAY in KOREA)
그 거 한 것도 아니에요 한 번만 더 와 봐요ㅠ
내한 공연 이후 아베 내각의 행동으로 NO JAPAN 운동이 시작,
한일 관계가 급속 냉각되면서 2020 해외 롱투어 플랜 중 한국은 멤버들이 가고 싶은 순위 중에 높은 곳에 랭크 되어있고
한국 팬들의 요청 또한 알고 있지만 20년도 내한은 시기와 계약 등이 조금 힘들지 않나...하는 분위기 인 듯.

5.1. 다른 의미로의 인기


한국 아이돌 팝과 20세기 한국 팝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하기로 유명했는데 뭔 소린고 하니 표절 대상이었다 그말이다(...) 팬들이 찾아내면 묻히고 찾아내면 가라않고를 반복, J-Rock이 거의 없어진 지금은 잘 언급도 안 되지만 한 짓이 없어지나 어디.
1998년 주영훈의 프로듀서 하에 데뷔한 4인조 댄스그룹 GLAM의 1집 앨범은 GLAY의 97년도 앨범 'REVIEW'의 디자인을 그대로 베껴썼다. 이름부터가 GLAY에서 단어 하나 바꾸고 멤버수도 똑같고 그룹 컨셉 전체를 도용해 썼다. 양심의 상태가 뭐 한국은 2010년을 기점으로 창작과 국제공동작업의 활성화가 되고 그 이전부터는 개구리 우물안 스러운 나라라 표절도 상용화되긴 했지만...
파일:attachment/GLAY/gg_001.gif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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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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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속지, 가사지. 작작해라 진짜 답이 없지만 이제 시작이다...
같은 1998년 이지훈 3집 커버 또한 전 해인 1997년 글레이의 앨범 REVIEW와 상당히 유사했고 이지훈은 글레이도 글레이의 앨범도 모른다고 발뺌하다 앨범을 재발매하며 앨범의 글자들을 빼고 온리 검은색으로 커버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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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엠씨더맥스의 전신 문차일드 1집 자켓은 싱글 커버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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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신화의 팬클럽 영상집이 글레이의 헤비 게이트 투어 팜플렛을 베낀 걸로 당대에는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 해당 글은 2005년 헤비 게이트 팜플렛과 신화 영상집을 비교하는 글로 사진은 다 짤렸지만 글들이 남아있다. 원 글이 써진 J-Rock 카페에는 당시 150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난리가 났었다. (지금도 원본글은 존재) 2018년 기준으로 20년이 다 되어가는 일이라 기사들도 남아있는 게 없는 지경. 참고로 SM은 글레이의 투어 팜플렛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비공개가 된 글 인데 "제일 왼쪽에 있는 커다란 팜플렛은, HEAVY GAUGE때의 것인데, 우리나라 신화라는 그룹이 화보집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었다. 내가 구하게 된 것은, GLAY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기자들에게 홍보자료용으로 나눠준 팜플렛이었다. 당시 SM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했는데 어쩌다보니 관계자에게서 받았다." 라고 적혀 있었다.
글레이는 2001년 SM을 통해 한국에 앨범을 내고 2001 글레이 엑스포에 자우림을 초청하기 위해 타쿠로, 테루 2명이 딱 하루 방한한 일이 있다. 당시 SM이 헤비 게이트 팜플렛을 보고 슥삭하신 듯... 참고로 SM과 언리미티드 그룹이 계약을 할 때도 트러블이 있었다. 악대 악의 만남
여간 저 인연 덕인지 김동완은 2005년 글레이 X 에그자일 싱글 SCREAM을 커버하며 솔로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의 데뷔곡 Twins MV가 SCREAM을 베낀다. 수만이형 그만해 좀
파일:attachment/GLAY/ddd11.gif
2분 52초 부분과 GLAY × EXILE SCREAM PV의 1분 41초 부분의 싱크로율이 훌륭하다(...) 실제 영상을 돌려보면 불 속에서 멤버 전원이 나오는 걸 정면으로 찍고 난 다음 클로즈업해서 오른쪽부터 멤버 개개인을 훓고 지나가는 게 심지어는 카메라 앵글까지 완전히 똑같다. 참고로 GLAY X EXILE의 SCREAM은 2005년 7월 20일 발매됐고, 슈퍼주니어는 2005년 11월 6일에 데뷔했다. 참 빨리도 찾아다가 베낀 셈.
이 외에도 뜨지 못한 가수들의 글레이 표절은 무수한데 90년대 후반에 글레이 앨범을 들고 와서 이거 베껴달라고 하는 소속사가 상당했다. 모두 GLAY가 국내에 인지도가 없다는 걸 알고서 의도적으로 베끼려고 한 것으로 HEAVY GAUGE 앨범 초회한정판 자켓의 야광처리를 그대로 베끼려고 했다가 단가가 너무 높아서 포기하고, HAPPINESS 싱글 한정판에 있던 홀로그램 자켓도 베끼려다가 우리나라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술력이 없어서 포기했었다고.

6. 이야깃거리


  • 전 소속사였던 언리미티드 그룹과의 악연이 유명하다. 2005년에 회사를 나왔는데 '곡 저작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 니들 라이브에서 노래 부르지 마라'고 언리미트드 그룹이 먼저 소송을 건 것(...) 덤으로 글레이 측과 진행중이던 저작권 양도 계약도 일방 해지했다. 그리고 도쿄 지법 재판부는 "글레이 측에 147곡의 저작권이 귀속되는 것이 당연하며 부당이득 6억 8000만엔까지 지불하라"고 선고하며 언리미티드 그룹을 가루로 만들어주셨다. 글레이가 언리미티드 그룹을 나가던 시기에 언리미티드 그룹이 친 사기도 어마어마한데 소속사 계약해지 요구를 하자 언리미티드 그룹 사장이 공연기획사들에게 아직 지불하지 않은 글레이 돔투어 티켓대금을 내 놓으라고 독촉하고 [7] 공연기획사들은 글레이의 독촉으로 이해해 글레이의 이미지가 악화되었다. 그리고 티켓대금 13억엔이 들어오자 언리미티드 사장은 그 돈을 후루룩, 글레이는 욕은 욕대로 먹고 돈도 하나도 못 챙겼다. 위에 서술된 배상금도 아직 완전히 글레이 측에 완전히 지불되지 않았는데, 언리미티드에서 장부에 저작권 수익을 낮게 조작하는 식으로 빼돌려 놓은 탓.
  • 의 20만 관객이 '단일 그룹의 유료 관객 최고 기록'이라고는 하는데, 꽤 옛날이기도 하고 여기저기를 거쳐서 떠도는 홍보 문구이므로 뭘 기준으로 최고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 당시만 해도 최고 기록이었다는 건지, 아시아에서 최고였다는 건지. 퀸이 80년대에 이미 25만 유료 관중을 동원했었다는 소문 또한 인터넷에 떠돌고 있기 때문에 최고 기록이라는 말은 완전히 믿을 건 못 된다.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일본 기사도 있지만 지금은 기네스북 공식 홈페이지에 GLAY의 이름이 올라 있는 항목은 없다. 어쨌든 중요한 건, 록 페스티벌이 아닌 한 그룹의 단독 공연에서 관객 20만명은 손꼽을 만큼 대단한 기록이었다는 것이다.
  • 고향인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Art Style of GLAY'라는 박물관인지 미술관인지 모르겠는 것이 있었다. 2007년에 폐쇄됐다고 한다. 인터넷을 뒤져 보면 그 전에 방문했던 사람들이 쓴 글을 볼 수는 있다. 사실 별 거 없었던 듯.. 그 지역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가수이고 동네 고딩밴드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그룹이기도 하기 때문에 종종 하코다테에서 이들의 흔적을 찾을 수는 있다. 2016년 새로 개통된 홋카이도 신칸센을 GLAY가 광고하고 있다거나, 오르골 샵의 한 켠에 GLAY 오르골 코너가 아예 따로 마련돼 있다거나.. 'Art Style of GLAY'가 사라지면서 팬들이 하코다테에 방문했을 때 한번 들러볼 만한 곳은 없어지긴 했으나, 구글에서 영어나 일어로 검색해 보면 사람들이 써 놓은 GLAY와 관련된 장소가 있긴 있다. 그에 따르면 고료가쿠 근처에는 TERU의 친척이 경영하는 바도 있다고 한다! 팬들이 쓴 인터넷 글이므로 어디까지 사실일지는 의문이지만.[8]


6.1. DRIVE-GLAY complete BEST 인기투표


2000년에 발매된 GLAY의 베스트앨범 <DRIVE>는 싱글 <とまどい/SPECIAL THANKS>에 수록된 엽서로 인기투표를 하였다.
'팬의 목소리를 최대로 살린 GLAY 궁극의 베스트 앨범을 만들고 싶다'라는 멤버들의 의도 하에 투표를 실시한 것이다.
인기투표 결과
1. HOWEVER
2. とまどい
3. 生きてく強さ
4. ずっと2人で…
5. pure soul
6. Winter,again
7. 春を愛する人
8. BELOVED
9. SPECIAL THANKS
10. 生きがい
11. サバイバル
12. SHUTTER SPEEDSのテーマ
13. 誘惑
14. BE WITH YOU
15. SOUL LOVE
16. I'm in Love
17. HAPPINESS
18. May Fair(4thアルバム『pure soul』収録)
19. ここではない、どこかへ(17thシングル)
20. RAIN(1stシングル)
그러나 18~20위의 트랙은 수록되지 않았다.

7. 음반



7.1. 싱글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1
1994.05.25
RAIN
26위
100,990장
2
1994.06.15
真夏の扉
24위
42,940장
3
1994.11.16
彼女の“Modern…”
45위
20,600장
4
1995.01.25
Freeze My Love
19위
71,850장
5
1995.05.17
ずっと2人で…/GONE WITH THE WIND
34위
39,800장
6
1995.08.09
Yes, Summerdays
13위
232,300장
7
1995.11.08
生きてく強さ
19위
90,810장
8
1996.01.17
グロリアス
4위
592,870장
9
1996.08.07
BELOVED
3위
841,160장
10
1996.11.11
a Boy~ずっと忘れない~
2위
273,260장
11
1997.05.14
口唇
1위
994,120장
12
1997.08.06
HOWEVER[9]
1위
1,341,980장
13
1998.04.29
誘惑
1위
1,625,520장
14
SOUL LOVE
2위
1,371,750장
15
1998.11.25
BE WITH YOU
1위
1,173,180장
16
1999.02.03
Winter,again
1위
1,642,530장
17
1999.08.25
ここではない、どこかへ
1위
921,150장
18
2000.01.01
HAPPINESS -WINTER MIX-
1위
487,220장
19
2000.07.19
MERMAID
1위
771,780장
20
2000.08.23
とまどい/SPECIAL THANKS
1위
1,009,010장
21
2000.11.15
Missing You
1위
548,460장
22
2001.04.25
GLOBAL COMMUNICATION
1위
490,980장
23
2001.07.04
STAY TUNED
2위
384,460장
24
2001.09.19
ひとひらの自由
1위
352,930장
25
2002.02.27
Way of Difference
1위
730,100장
26
2002.07.24
またここであいましょう
2위
255,840장
27
2002.07.31
逢いたい気持ち[10]
2위
278,350장
28
2003.10.16
BEAUTIFUL DREAMER/STREET LIFE
1위
188,819장
29
2004.01.28
時の雫
1위
186,407장
30
2004.05.19
天使のわけまえ/ピーク果てしなく ソウル限りなく
1위
115,802장
31
2004.08.04
Blue Jean
1위
162,529장
32
2004.12.08
ホワイトロード[11]
1위
151,201장
33
2006.07.12
G4
2위
179,912장
34
2006.09.13
夏音/変な夢 ~THOUSAND DREAMS~
1위
151,115장
35
2007.01.17
100万回のKISS
1위
173,724장
36
2007.04.04
鼓動
1위
94,465장
37
2007.10.31
Ashes.EP
2위
102,578장
38
2008.06.11
VERB
1위
122,088장
39
2008.09.10
紅と黒のMATADORA/I LOVE YOUをさがしてる
2위
87,572장
40
2009.03.04
SAY YOUR DREAM
2위
101,422장
41
2009.05.25
I am xxx
2위
90,050장
42
2010.09.08
Precious
2위
78,185장
43
2011.10.05
G4・II -THE RED MOON-[12]
-
-
44
2011.11.16
My Private "Jealousy"
6위
59,213장
45
2012.05.23
Bible
3위
60,362장
46
2012.12.05
JUSTICE from GUILTY
3위
52,840장
47
運命論
4위
52,394장
48
2013.07.24
DARK RIVER/Eternally/時計
4위
53,565장
49
2013.11.27
DIAMOND SKIN/虹のポケット/CRAZY DANCE
4위
45,109장
50
2014.07.09
BLEEZE ~G4・III~
4위
59,160장
51
2014.10.15
百花繚乱/疾走れ!ミライ[13]
6위
43,795장
52
2015.05.25
HEROES/微熱Ⓐgirlサマー/つづれ織り
5위
49,026장
53
2016.01.27
G4・IV
1위[14]
54,049장
54
2016.08.03
[DEATHTOPIA]
6위
41,536장
55
2017.11.22
WINTERDELICS.EP~あなたといきてゆく~
3위
40,257장
56
2018.11.14
愁いのPrisoner/YOUR SONG
4위
TBD
57
2019.07.02
G4・V-Democracy 2019-[15]
TBD
TBD

7.2. 콜라보레이션 싱글


GLAY×EXILE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2005.07.20
SCREAM
1위
545,098장
GLAY feat.KYOUSKE HIMURO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2006.08.02
ANSWER
2위
208,398장

7.3. 비디오/DVD 싱글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1999.05.19
サバイバル
1위
895,710장
2003.03.05
いつか
2위
60,678장

7.4. 디지털 싱글


발매일
타이틀
2008.04.16
STARLESS NIGHT/-VENUS
2010.02.24
LET ME BE Live Ver. 2009-2010 at makuhari messe
2010.03.29
Apologize
2011.05.05
Thank you for your love
2013.05.08
Eternally
2015.11.02
空が青空であるために
2015.12.09
Supernova Express 2016
2016.05.09
デストピア
2017.03.06
XYZ
2017.04.17
the other end of the globe[16]
2019.04.26
元号

7.5. 앨범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인디즈
1994.05.25
灰とダイヤモンド
57위
51,370장
1
1995.03.01
SPEED POP
8위
320,150장
2
1996.02.07
BEAT out!
1위
821,890장
3
1996.11.18
BELOVED
1위
1,522,540장
4
1998.07.29
pure soul
1위
2,427,010장
5
1999.10.20
HEAVY GAUGE
1위
2,357,820장
6
2001.11.28
ONE LOVE
1위
661,460장
7
2002.09.19
UNITY ROOTS & FAMILY,AWAY
1위
436,179장
8
2004.03.24
THE FRUSTRATED
2위
241,485장
9
2007.01.31
LOVE IS BEAUTIFUL
1위
193,526장
10
2010.10.13
GLAY
1위
126,450장
11
2013.01.23
JUSTICE
1위
73,925장
12
GUILTY
2위
72,473장
13
2014.11.05
MUSIC LIFE
2위
89,923장
14
2017.07.12
SUMMERDELICS[17]
1위
71,109장

7.6. 미니 앨범


발매일
타이틀
2011.12.14
Hope and The Silver Sunrise

7.7. 베스트 앨범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1997.10.01
REVIEW-BEST OF GLAY
1위
4,875,980장
2000.11.29
DRIVE-GLAY complete BEST
1위
2,637,420장
2005.01.19
-Ballad Best Singles- WHITE ROAD
1위
411,521장
2009.06.10
THE GREAT VACATION VOL.1 ~SUPER BEST OF GLAY~
2위
194,709장
2009.10.21
THE GREAT VACATION VOL.2 ~SUPER BEST OF GLAY~
1위
189,038장

7.8.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2003.02.05
rare collectives vol.1
3위
258,225장
rare collectives vol.2
2위
264,710장
2011.03.09
rare collectives vol.3
5위
51,961장
rare collectives vol.4
6위
51,348장

7.9. 앤솔로지 앨범


발매일
타이틀
주간
판매량
2011.07.30
GLAY Anthology[18]
-
-
2014.05.25
灰とダイヤモンド Anthology
10위
17,770장
2015.10.28
SPEED POP Anthology
7위
8,075장
2016.09.09
BEAT out! Anthology
8위
7,830장
2017.09.20
BELOVED Anthology
9위

2018.07.31
pure soul Anthology
12위

2019.05.08
HEAVY GAUGE Anthology
8위


8. NHK 홍백가합전 출전 경력


연도
출연 횟수
곡명
출연 순서
1997

HOWEVER
12/25
1998
2
誘惑
14/25
1999
3
サバイバル
04/27

[1] 이러한 경력과 활동 초의 화려한 의상, 그리고 L'Arc~en~Ciel과 경쟁했던 덕에 적지않은 수의 리스너들은 GLAY를 비주얼계 뮤지션으로 인식하기도 하였다. 비교적(?) 정갈한 의상과 달라진 음악성으로 인해 현재는 비주얼계라는 인식보다 '일세를 풍미한 레전드 락 밴드'라는 인식이 큰 편이지만, GLAY가 비주얼계인가 아닌가 하는 설왕설래는 아직도 있는 편이다.[2] 참고로 메이저 1집 앨범 <SPEED POP>에도 RAIN부터 彼女の“Modern…”까지 수록되어 있다.[3] 현재는 우타다 히카루First LoveB'z의 베스트 앨범에 밀려 역대 3위로 밀렸다.[4] 대신 원작자가 컬트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5] 2000년대 활발히 활동하던 다음 팬카페의 활동도 이제는 사그라들어 거의 폐쇄된 수준. 네이버 팬카페 상황마저도 가입인사가 전부인 상태이다.[6] 사실 한국에서 일본 가수가 내한 공연을 가질 때는 객석을 대부분 일본인 원정 팬이 깔아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니면 한국 팬만으로는 도저히 공연장을 채울 수 없다.[7] 원래 정산 등등을 다 마쳐서 줘야 되기 때문에 시일이 걸린다.[8] HAKODATE スナックペア 라는 곳이다. 각종 리뷰사진들로 봐서는 진짜이긴 한듯[9] 실질적으로 GLAY의 최고 히트곡. 전 싱글 '口唇'가 히트하더니 이 곡이 처음으로 밀리언을 찍었고, 게다가 이 곡은 그 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 'REVIEW'의 판매량이 400만장을 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현재도 GLAY의 곡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곡.[10] 드라마 <사토라레> 엔딩곡[11] 이 이후론 라이센스는 더 이상 발매되지 않고 있는 듯.[12] GLAY Official shop G-DIRECT 한정[13] 수록곡 중 疾走れ!ミライ(질주하라 미래여)는 애니메이션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3번째 오프닝으로 쓰였다.#[14] 7년 8개월 만에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이 싱글로 인해 GLAY는 21년 연속 오리콘 TOP10 안에 들었다.[15] 수록곡 중 COLORS는 극장판 파이널 판타지 XIV 빛의 아버지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16] 드라마 파이널 판타지 XIV 빛의 아버지' 오프닝곡.[17] LOVE IS BEAUTIFUL 이후 10년만에 한국 라이센스로 발매되었다[18] GLAY Official shop G-DIRECT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