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논란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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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일라이 및 시댁 식구들에 대한 맹비난
3. 누명과 오해 그리고 진실 여부
4. 일라이의 철없는 슈퍼카 계약?
5. 슈퍼카 비용 관련
6. 일라이의 무능함? 그의 수익 관련
7. 전 시어머니가 보증금을 들고 도주했다?
8. 일라이에 대한 집착?
9. 기타


1. 개요[편집]


2022년 지연수우리 이혼했어요 2에 전 남편인 일라이와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자 같은 해 5월 연예계 소식을 자주 다루는 전직 연예부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의혹을 제기하는 많은 댓글에 지연수 발언에 대한 사실 여부 관련하여 취재를 했는데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취재 내용을 놓고 지연수를 옹호하는 시청자들과 지연수를 비판하는 시청자들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2. 일라이 및 시댁 식구들에 대한 맹비난[편집]


지연수는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시어머니가 보증금을 들고 가버렸다고 하며 본인이 신용불량자가 된 것을 밝혔다. [1]

우이혼 2 초기 방영분에서 지연수는 일라이의 어머니가 본인에게 '귀머거리 3년·벙어리 3년·장님 3년으로 살라고 해서 실제로 9년을 그렇게 살았다'라고 주장했다. [2]

일라이 부모님을 일컬어 '사기꾼보다 더 나쁜 사람들', "난 너네 가족의 ATM기였다", "돈 안 주고 써도 되는 하녀"라는 상당히 자극적인 말과 "난 너한테 변기통이었다"라는 외설적이고 수위 높은 말까지 하면서 일라이와 그 가족들을 맹비난하며 폭주했다.

시청자들은 지연수가 출연한 TV로만 접하여 일라이 가족(특히 시어머니)때문에 지연수가 일방적으로 이혼을 통보 받은 줄 알았으나 기자 출신 유투버 이진호의 취재, 그리고 우이혼 2 중반부로 갈수록 종잡을 수가 없는 지연수의 언행을 보면서 일라이의 입장도 한 번 제대로 들어보고 싶다는 반응으로 바뀌고 있다.[3]

일라이는 방송에서 한 번도 상대와 상대방 가족들을 향한 비난이나 원망을 드러낸 적이 없다.[4] 오히려 부모님께 드리라며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을 지연수에게 사 주기도 한다. 일라이 인들 지연수 식구들과 좋은 일만 있었으랴. 우리나라에서는 싸울 때에도 특히 "가족은 건들면 안 된다"라는 암묵적인 예의 범주가 있는데 한국식보다는 미국식 사고 방식을 가졌을, 11살이나 어린 일라이가 그 마지노선을 지키고 있는 듯 보인다. [5] [6]

한편 오랜만의 재회에서 아이가 '아빠와 같이 살 거다, 아빠 가지 마시라'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며 무릎까지 꿇고 만 6세의 여느 아이들에게서 나오기 힘든 발언들을 하여 [7] 미취학 유아에게 방송 대본을 시켰든 평소에 아이에게 세뇌시켰든 무언가 인위적인 조치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반응이 상당히 나왔다. 이미 아빠가 우리를 버렸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첫 회에 방송 되었기 때문이다.[8]

세 사람의 식사 장면에서 배달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는 모습이 나오며 집밥을 먹이지 않고 배달 음식만, 그것도 밥이 아닌 면류만 먹인다는 댓글도 있었으나 그 부분은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몫이기에 타인이 직접 참견할 사항은 아니다. 문제는, 아이의 친부인 일라이가 아이를 만나는 것도 쉽게 허락 해주지 않고 고민 할만큼 지연수가 아이를 애중하는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데 '''위의 상황들이 정말 아이를 위했던 것이 맞는지에 대한 논쟁이다.[9] [10] 그동안의 여론 및 댓글들을 의식한 것인지는 본인과 제작진들만 알겠지만 공교롭게도 우이혼 9화에서 지연수가 김밥을 싸는 장면이 나온다. [11]

일라이의 부모님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심한 말들을 한 것에 대한 여론도 의식했던 것인지 더 이상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가 비난 받고 욕 먹는 것이 싫다고 한다. (...) 하지만 그 대상이 누구인지 구체적인 주어는 없으며 또한 많이 미안했다고 하면서도 마찬가지로 누구에게 미안함을 느끼는지 목적어는 없었다.

일라이 때문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한다. 일라이가 의아해 하자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 먹어서 그렇다며 앞서 비난 받았던 내용들이 마치 모두 일라이 때문인 것처럼 그려졌다. 그 밖에도 지연수가 일라이의 눈치를 많이 본다며 ????? 싸움이 날 것 같으면 자신이 숨어버린다 하고, 본인이 먼저 일라이에게 월세를 내면 방 하나를 내줄 테니, 한 달 같이 살면서 일라이의 생활 패턴을 보고 싶다며 동거 제안을 했으면서 이렇게 들어 와 사는 건 이기적이라고 하는 등, 지금까지 스스로 보여준 행보와 전혀 일치하지 않는 설명은 일관성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상기 일들로 오히려 그동안 둘 사이를 응원하던 사람들도차도 재결합은 힘들겠다면서 각자 삶을 살며 민수에게 부모로서 열심히 지원해주고 사랑해주는 것이 최선이겠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3. 누명과 오해 그리고 진실 여부[편집]


1. 지연수는 10년을 시집살이 당했다?
아니다. 우선 그들의 법적 혼인 기간은 만 6년이다. 이 사실만으로도 설명은 충분하지만 첨언하자면 그들의 미국 입국은 2020년 7월 초였으며 같은 달 15일, 지연수가 한국에 들어왔다.[12] 비행 시간 및 차량 이동 시간을 제외하면 2주가 채 안 되는 기간동안 일라이의 가족들과 거주했다.

2. 아들이 어린 아기일 때 처자식을 버리고 도망쳤다?
아니다. 아들은 2016년생으로 미국으로 가던 2020년까지 아빠인 일라이와 살았다. 유키스 탈퇴 전까지 한국에 없던 날을 제외하고는 당연히 한 집에 살았으며, 더더욱 당연히 일라이도 아기 기저귀 갈고 이유식도 만들어 먹이는 등 부모로서 사랑으로 아들을 키웠다.[13] 함께 미국으로 갔다가 최종 이혼 결정을 했는데 어떻게 미국으로 도망쳤다는 얘기가 나온 건지 알 수 없다.

3. 일라이 어머니가 일라이 부부의 돈을 들고 도주했으며 그런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를 일라이가 묵인했다?
가장 큰 쟁점이자 둘 사이 언쟁의 화두였다. 전세보증금을 들고 가버렸다는 이야기가 상당한 입방아에 올랐는데 어찌된 일인지 둘의 재회 첫 날 심각한 다툼에서 지연수가 한 차례도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우선 당사자인 일라이의 어머니가 지연수의 주장에 일절 반박하지 않고 함구하고 있다. 전직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 취재 내용에는 '아닐 확률이 높다'는 의견이지만 최종 확인은 당사자의 인터뷰가 필요하다.
시집살이를 묵인했다는 건 일라이가 펄쩍 뛰며 억울해했다. 항상 어머니를 말렸고 본인이 없는 상황에서는 전화를 걸어서 어머니께 화를 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럴 때 어머니 앞에서 오히려 지연수는 일라이를 붙잡으며 그러지 말라고 만류했다고 한다. 때때로 그럼에도 싸움이 끝나지 않을 때 일라이는 혼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데 지연수는 마무리 지을 때까지 나가지 못 하게 한 모양이다. 싸움을 빨리 끝내고 싶어서 마음에도 없던 말로 부모님을 도리어 흉보고 진심 아닌 사과도 했다며 고백했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했어야 아무도 화가 나지 않은 채 그 상황을 끝낼 수 있었던 거야? 일라이는 슬프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 미국 이주 후 일방적으로 합가를 시도했다?
일라이는 이에 대해서 지연수가 먼저 "우리 이제 같이 살 거니까 큰 집으로 알아봐야 하지 않겠냐"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하였다. 그 자리에서는 아무런 반박이 없었는데 이튿날 지연수는 "분해서 잠도 못 잤다"며 자신은 만 원도 보태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5. 이주 후 일라이 가족이 일자리를 주지 않았다?
지연수는 의사 소통에 대한 문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무비자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일을 하다가 당국에 신고라도 들어가면 상당한 벌금 처분은 물론 업장도 문을 닫아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지연수의 상당한 오해로 보인다.

6. 일부러 지연수를 한국에 보내놓고 이혼을 통보했다?
아니다. 앞서 서술된 바와 같이 미국 공항에서 둘의 다툼이 시작되었고 일라이가 제시하는 방안을 거절하며 지연수가 그럴 바에는 이혼하자는 말을 꺼냈다. 한국 공항 도착 후 전화로 최종 확인을 했고 지연수는 통보로 받아들였다. [14]

7. 이혼 시점부터 지연수에 대한 예의를 저버렸다?
재판 당일 출석은 희박할 정도로 양측 변호사가 불참해도 된다는 전달을 했으며 일라이는 당시 미국에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였기에 양국 격리 포함하여 최소 4주 이상의 체류 비용, 왕복 항공료는 차치하더라도 일을 빠져서 생기는 손해는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지연수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그 날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큰 잘못인 듯 그 날의 불참을 질타했다.

8. 양육비도 주지 않고 아이를 안 본지 2년이 넘었다?
아니다. 2020년 7월 15일에 한국으로 왔던 지연수가 그 해 10월 미국으로 가서 아이를 데리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15] 엄마가 데리러 오기 전 아이는 아빠인 일라이와 친가 어른들과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우이혼 촬영이 2022년 초, 겨울이었기에 실제 기간은 만 1년이 조금 넘은 것이다. 양육비도 당연히 지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오랜만에 재회한 아들 민수는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9. 일라이는 이혼 후 부모님 품 안에서 산다?
아니다. 우이혼에서 지연수가 동거를 제안하며 짐을 챙기러 같이 임시 숙소로 갔을 때 일라이가 "미국 내 집은 이거보다 더 심해"라고 말을 한다. 부모님 댁에서 살았더라면 그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진짜 부모 그늘에서 살았더라면 애초에 힘들게 일을 할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결혼 생활 중 생긴 빚을 열심히 갚고 있는 것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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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라이의 철없는 슈퍼카 계약?[편집]


지연수는 일라이와 저렴한 자동차를 보러갔다가 '내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일라이가 슈퍼카를 덜컥 계약했다. 매달 리스비는 460만원에 달했고 보험료는 1,200만원이었다. 가진 걸 다 팔고도 아무것도 남지 않아 내 입장에서는 미치는 결혼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진호의 실제 취재 확인 결과 리스 계약은 그렇게 몰래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계약 당일에 차량 계약금(통상적으로 100만원) 예치만 하고 신용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직업이 불명확하면 계약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결국 차량 구매의 최종 결정은 전처와 함께 했다.

5. 슈퍼카 비용 관련[편집]


지연수는 내 명품 가방 10여 개를 팔아서 자동차값을 지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진호의 실제 취재 확인 결과 현직 딜러에게 2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시하며 차량 질문을 하였을 때 페라리냐며 반문하였다. 실제 그들의 리스 차량은 아우디의 RS7이었는데 당연히 고가의 차량이긴 하나 일반적으로 슈퍼카라고 부르기에는 매우 과장된 느낌이 있다. 지연수는 2015년까지 레이싱 모델로 활동 후 은퇴했는데 어떤 일을 했길래 전남편의 리스비와 보험료를 홀로 납부했다고 주장하는지 의문이다.

6. 일라이의 무능함? 그의 수익 관련[편집]


이진호의 실제 취재 확인 결과 일라이는 2016년 드라마 풀하우스가 중국버전으로 리메이크된 당시 남자주인공을 맡아 회당 1,000만원의 출연료를 받았고 30부작이어서 3억원의 수익을 올린 데다 애초에 일라이는 재력이 상당한 집안의 자녀이다. 2010~2014년 유키스 활동 당시 정산받은 금액이 5억원이라고 이진호는 밝혔다. 일라이가 당시 욕을 먹던 이유는 경제 관념에 관한 것이 크다. 사실 일라이는 리스가 아니라 그 차를 구매할 여력도 충분히 됐던 것이다. 우이혼 2에서 일라이가 정산금으로 1,5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하자 현 유키스 멤버는 '1500만원?ㅋㅋㅋ'라는 저격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 수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여기에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지연수의 본명과 일라이의 어머니 이름이 '김혜정'으로 똑같다는 것[16] 일라이가 활동할 당시 정산금 입금 계좌가 변경되었는데 변경 전이나 변경 후나 예금주가 '김혜정'으로 같아서 별 무리 없이 교체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변경된 김혜정 명의 통장은 어머니가 아닌 전처의 것이었다. 즉, 이후의 수입은 모두 전처의 통장으로 입금 됐다는 뜻이다. 일라이가 벌어들인 돈의 행방을 지연수는 알고 있다.

7. 전 시어머니가 보증금을 들고 도주했다?[편집]


지연수는 2014년 혼인신고를 하고 나서 시어머니가 아파트 월세집으로 들어가고 싶다 하여 우리가 전남편 명의로 해줬는데 시어머니가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꿔주면 더 이상 며느리(지연수)를 괴롭히지 않겠다'고 하더라. 전남편이 그 날로 명의를 바꿨다. 그리고나서 한 달 뒤에야 시어머니가 그 돈을 가지고 미국으로 가셨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그 후로 우리 부부는 계속 전셋집에 못 살고 월세로 살아야 했다. 생활비나 기타 경비도 내가 부담을 해야 했기에 저희 친정에서 도와주거나 내가 일을 해서 지금까지 버텼다. 고 말한다.

이진호의 실제 취재 확인 결과 이 같은 발언들로 인해 지연수가 신용불량자가 된 이유가 전 시어머니의 보증금 먹튀 사건 때문이라고 대중들에게 인식이 됐다.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일일까?' 일라이가 SNS를 통해 지연수와 결혼을 발표한 시기는 2015년 12월이다. 일라이의 어머니가 아들의 혼인 신고를 접한 시기는 일라이가 SNS 결혼 발표를 하기 며칠 전 이었다. 지연수의 말이 성립하려면 2016년 1~2월 쯤 아파트 월세 계약이 일라이의 명의로 이뤄져야 한다. 너무나도 의아한 발언이다. 2017년 3월 '살림남'에서 지연수는 시어머니와 만났지만, 당시 단 한 차례도 보증금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다. 이 후 시어머니가 신혼집에 방문했지만 이때도 역시 서로를 웃으며 마주하기도 한다. 지연수의 말대로라면 거액의 보증금을 먹튀한지 불과 1년도 안된 시점의 만남인데, 너무나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한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월세 계약에서 임차인이 명의 변경을 하려면 임대인에게 먼저 의사를 묻고 동의를 얻는 과정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이후 따로 만남을 가진 뒤 계약서를 재 작성한 뒤에야 변경이 이루어지는데, 매우 복잡한 과정이 이루어진다. 어머니가 요구한 당일 날 명의 변경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매우 신빙성이 적다. 특히 월세 명의 변경의 경우에는 보증금 문제 때문에 반드시 특약 조항을 넣게 된다. 추후 보증금 반환이 누구에게 이뤄지는지 명확하게, 반드시 기재된다고 한다. 처음부터 이 돈은 '일라이 어머니의 소유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말이다.'''

마치 이로 인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었다는 식의 발언을 했지만 지연수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다들 알만한 각종 명품 브랜드 운동화, 패딩, 가방 등 수십 ~ 수백 만 원대의 다양한 명품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논란이 일자 이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17]

8. 일라이에 대한 집착?[편집]


일라이가 지연수에게 1년간 구애하고 비밀 혼인신고까지 이뤄졌다고 그동안 알려졌다. 그들의 연애 기간 중 상황은 현재 취재가 불가하여 사실 여부 확인이 힘들지만 혼인신고 이후의 상황은 분명히 취재가 가능했다. 일라이 전 소속사는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가 없었을까? 지연수는 일라이와 잠시만 통화가 안 돼도 상당히 불안정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 리허설 중에 못 받는 것은 당연한데 그럴 때에도 난리가 났다. 우이혼에서 일라이가 방송 직전까지 지연수와 싸우다가 감정도 못 추스리고 녹화에 들어가서 방송을 망친 일도 있었다고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 신빙성이 있는 제보이다. 그리고 결국 지연수가 한 매체에 직접 혼인신고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서 접촉한 정황이 포착됐다. 엄연히 사회 생활이고 일라이에게는 직장과 같은 곳인데 일라이가 얼마나 창피하고 곤란했을지 사회 생활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짐작이 갈 것이다.

9. 기타[편집]


  • 지연수는 아버지가 공과대학 전직 교수였다고 방송에서 말했으나 이진호는 취재 결과 전처의 아버지와 동일인물 교수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하였다.

  • 이진호에게 제보된 내용과 실제로 취재한 내용은 이 외에도 너무나 많지만 순전히 아이를 위해서 절반도 꺼내지 않았으며 특히 전처의 사생활 관련된 내용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전처는 우이혼 회차마다 그토록 아이를 위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을 했지만 사실은 각종 매체에 아들 민수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런 모습이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일까. 전처의 지인들도 하나같이 '왜 민수를 공개해서 이 사달이 나게 했는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이었다.

  • 잘 살아보려는 가족에게 왜 이렇게 훼방을 놓나? 이 댓글에 대해서 이진호는 분명히 말한다. 사생활을 공개적으로 더구나 일방적인 내용만으로 폭로한 사람은 지연수이며, 저는 지연수의 발언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을 위한 취재 결과를 설명해줄 뿐이었다. 그들이 진짜 마음이 있어서 재결합 하겠다면 제가 뭐라고 그 결정에 큰 방해가 되겠는가." ... 과연 맞는 말이다.

  • 방송 첫 회 사전 인터뷰에서도 일라이는 재결합 관련한 의사는 언급도 하지 않았고 아들 민수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이 촬영을 수락하고 한국에 온 것이라는 목적을 분명히 밝혔다.''' 다만 '아들을 만나기에 앞서 아이 엄마와 (악화된) 관계 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아이 엄마와 사이가 안 좋으면 아이도 그걸 다 느끼고 눈치를 볼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지연수는 2020년 11월 일라이와의 이혼 당시 '강호동의 밥심'과 '심야신당' 등에 출연해 일라이와 시부모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고 EBS '인생이야기 파란만장' 녹화까지 맢치며 2021년 1월 28일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방송 5시간을 남겨둔 오후 4시 30분경 다급하게 EBS 홈페이지를 통해 결방을 알렸다. EBS 측은 방송 전날인 1월 27일 보도자료까지 발송했으며 1월 28일 방송사의 내부사정으로 인해 이번주 방송은 결방한다는 공지문을 게시했다. 이에 이진호는 "공영 방송사에서 전날도 아닌 방송 5시간을 남겨두고 펑크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제작진조차 예상치 못했던 특별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의미다. 이날 방송은 제작진의 고지대로 결방이 됐다. 방송사 사정 때문이었다면 기존에 촬영을 했던 녹화분은 그 다음주나 혹은 그 이후 공개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지연수 편은 그 이후에도 방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추가적으로 해당 영상을 확인해 본 결과 1월 28일 영상분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관련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며 "저는 일련의 결방 과정에 대한 제보를 모두 받았다. 사실 확인까지 거친 상태다. 충격적인 내용들이었다. 다만 오늘 방송에서는 그 내용까지 밝히진 않겠다. EBS가 '지상파 교육방송'이라는 게 핵심의 사안이라는 걸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전남편인 일라이조차 모른다고 하더라"고 강조했다.

  • 이진호의 의혹 제기에 대해 지연수 측에서는 반박한 내용이 아직은 없다. 본인에게 접촉 시도 하였으나 답변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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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면에는 "출연자 본인의 주장입니다"라는 자막이 나왔다.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으로, 두가지 주장의 인과 관계 여부와 소유권의 확인이 필요하다.[2] 실제 혼인 기간은 만 6년인데다 일라이의 가족들은 그마저도 한참이 지나고 알았기에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3] 촬영 당시 날이 쌀쌀했던 시기였는데 실내도 아닌 야외 수영장에 비키니 래쉬가드로 갈아 입고 등장한다. 진행자들이 모두 경악하고 후에 열심히 수습(?)해주었다. 수영장에서 일라이의 "귀엽다, 섹시하네"는 말에 지연수는 "관심 꺼라"라고 대답하고 일라이가 풀장에 들어가려 하니 질색하면서 차라리 본인이 나가겠다고 했지만 다음 장면에서 나오는 일라이의 말을 들어보면 어색하니까 같이 들어와달라고 지연수가 먼저 얘기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삿날에는 포장까지 꼼꼼히 한 채 여태 잘 보관해 온 결혼 사진을 굳이 일라이에게 버리라고 계속 시키며 후회 없냐는 일라이의 질문에 너나 후회하지 말라면서 도리어 왜 자신을 떠보냐고 한다. (결국 사진은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 수영장씬 전에 나온 장면에서도 왜 자꾸 자신을 엮으려고 하냐는둥 과한 언행불일치를 보여서 오죽하면 김원희, 김새롬이 그걸 보며 "이거 장르가 뭐예요?" "뭐야~", "코바늘은 자기(지연수)가 가지고 있었으면서", "우리는 못 속이지"라고 장난스럽게 멘트를 한다.[4] 물론 이러한 행동은 능사가 아니었다고 지연수와 함께 한 상담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조언을 한다. 상대방 탓이나 비난을 하지 않고 그저 참아버리는 그 점이 문제라고 하며 상대에게는 회피하거나 영혼 없이 대답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5] 그에 반해 지연수는 일라이의 가족, 특히 부모님을 향한 도가 지나친 발언을 그동안 여러 매체에서 했고 우이혼 방송에서도 매 회 하였다. 그런데 그 후 회차에서는 뜬금없이 일라이에게 자신을 좋아하느냐 질문한다. 한 때의 배우자로서는 물론 인간적으로도 일라이를 존중하지 않는 모습이라고 시청자들이 느낀 지점이다. 그 질문에 순간 당황하다가 "응" 하며 웃고 같은 질문을 되묻는 일라이에게 본인은 아니라고 한다. 다음 회차에서는 심지어 자신이 언제 가장 예뻤냐고 묻기도 한다. 이삿날 잠시 쉬는 시간에조차 반복해서 옛날 일을 되풀이하며 생각에 갇힌 모습에 일라이가 침묵하니 공감을 안 해준다면서 '꼴뵈기 싫다'는 말로 짜증내는 상황에도 일라이가 머리를 쓰다듬고 화를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내 남편으로 들이는 줄 아느냐. 내 앞으로에(미래에) 네가 없다"며 일라이 손을 밀쳐내어 보는 시청자들이 민망할 정도로 일라이에게 무안을 주곤 한다.[6] 방송 첫 회부터 일라이는 지연수에게 무안을 당하고(짐 들어주려던 걸 차갑게 거절 당하여 김새롬이 '머쓱하겠다'고 얘기한다.) 지연수의 눈치를 굉장히 많이 살피며, 전술한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에서도 김병후 교수가 상담에 앞서 두 사람의 방송을 직접 모니터 한 뒤 일라이가 눈치를 많이 보는 것에 대해 언급한다. 동행했던 그 상담에서 역시 지연수는 여전히 일라이 부모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으로 질타하는 모습이 여과 없이 방영되었다. 이 때 일라이를 가리켜 '절대로 부모를 끊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 시청자들의 상당수가 이 둘의 이혼 과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도대체 자식이 부모를 어떻게, 그리고 왜 끊어내야 하는가. 지연수는 일라이가 부모님을 끊어내기를 바라는 걸까. 그런 직접적인 언급은 물론 절대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지연수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 지켜보는 시청자들도 답답한 마음인데 당사자인 일라이는 얼마나 숨이 막히고 지칠지 안타깝다. '''상담 진행한 교수는 지연수에게 '관계 개선을 하려는 마음은 없고 자신의 상처만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본인의 생각이 너무 뚜렷해서 조금이라도 다르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 후의 소견-서로의 이야기보다 두 사람이 훨씬 더 괜찮은 사람들인 것 같다는 말-에 일라이가 멋쩍게 웃으며 지연수를 바라보는데 눈길도 주지 않고 굳은 표정이다.[7] "아빠가 우리 두고 미국 할아버지 할머니와 잘 사는 줄로만 알았는데", "정말 우리 엄마 쫓아낸 거 아니죠?", "오해해서 미안해요", "아빠 혹시 결혼했어요?" 등[8] 일라이가 '왜 민수에게 아빠가 우리를 버렸다고 말했냐?'고 묻자 지연수는 곧장 그런 적 없다 부인했으나 일라이가 그 때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짚으니 바로 '우리'가 아니라 '엄마'를 버린 거라고 이야기했다는 주장을 말장난을 한다.[9] 놀림 받을까 걱정 됐다면서 방송에서 아이 얼굴은 물론 재원중인 어린이집 위치까지 공개하고 자신의 SNS와 본인이 근무하는 곳 유튜브 영상에도 적극적으로 아이를 출연시켰다. 그러면서 친부인 일라이가 아이를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 것에는 상당히 소극적이었다.[10] 일라이는 이혼 후 양육비 지급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 있지 않았어도 규칙적으로 아들과 영상 통화를 하며 아이와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해왔다. (아이와의 영상 통화 중 화면을 캡쳐해서 만든 아들 사진을 따로 폴더로 만들어 저장하고 있었다.) 면접교섭권 이행에 왜 그렇게 많은 눈치를 봐야 하는지 의아하다.[11] 바다 보러 펜션에 놀러가서 느닷없이 보양식이라며 전복 삼계탕을 끓여주고 레토르트 삼계탕을 데워주고 집에서도 안 먹던 파김치를 꺼내는데, 그 이유는 일라이가 기죽어 보여서라고 한다.(본인에게 기죽었다는 건 아니라고 덧붙인다) 여행 가서야말로 외식을 해야지 뜬금없는 요리(X) 조리(O) 행렬이냐는 댓글도 보였다. 평소에 있는 상황인 것처럼 지연수는 (자신이) 아이에게 맛있는 걸 해주는 건 아주아주 당연하다고 말하는데 아이가 바로 "백김치 안 해주잖아요"라고 대답한다. 그 날 아이가 백김치를 좋아하는 듯 매우 잘 먹는 모습이 나온다.[12] 강호동의 밥심에서 본인이 말한 내용이다. 요즘 웬만한 서류는 인터넷으로 가능한데다 검색만 해도 설명이 너무나 잘 되어 있기에 이민을 생각하고 갔으면서 왜 미리 챙기지 않았을지 의문점이 드는 포인트다.[13] 살림하는 남자들 클립 영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14] 지연수가 미국으로 가기 위해서 K1(피앙세 비자) 신청을 했으면 한국에서 기다려야 하는 것이 맞고 ESTA로 들어가서 혼인 신고와 영주권 신청을 하게 되면 통상 거의 1년은 미국 밖으로 출국이 불가하다. 그러므로 일부러 한국에 보냈다는 것은 낭설이다.[15] 우이혼 중 일라이가 떠나는 이들의 뒷모습을 촬영한 것이 나온다.[16] 그동안 지연수의 데뷔 전 과거가 베일에 싸인 결정적인 이유라고 표현. 연예인이 아니어도 물론 가명은 쓸 수 있지만 결혼 청첩장에조차 공개된 이름인 지연수로 표기했던 터라 그 이름을 본명으로 알고 있던 시청자들이 놀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17] 방송에서 아들 민수가 입고 있는 옷들도 고가의 명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