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 장비/섀도우 댄서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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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2차 크로니클
2.1. 몰아치는 칼바람
2.1.1. 3세트 효과
2.1.2. 6세트 효과
2.1.3. 9세트 효과
2.1.4. 유저들의 평
2.2. 절망의 나락
2.2.1. 3세트 효과
2.2.2. 6세트 효과
2.2.3. 9세트 효과
2.2.4. 유저들의 평
2.3. 선재귀재
2.3.1. 3세트 효과
2.3.2. 6세트 효과
2.3.3. 9세트 효과
2.3.4. 유저들의 평
3. 3차 크로니클
3.1. 그림자 덫
3.1.1. 3세트 효과
3.1.2. 6세트 효과
3.1.3. 9세트 효과
3.1.4. 유저들의 평
3.2. 죽음의 노랫소리
3.2.1. 3세트 효과
3.2.2. 6세트 효과
3.2.3. 9세트 효과
3.2.4. 유저들의 평
3.3. 암살의 기술
3.3.1. 3세트 효과
3.3.2. 6세트 효과
3.3.3. 9세트 효과
3.3.4. 유저들의 평



1. 개요[편집]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섀도우 댄서의 크로니클 장비 아이템을 다루는 문서다.
방어구는 가죽이며, 무기는 단검이 드랍된다.

성의 없이 TP스킬에 달아줘야할 옵션을 크로니클에 넣어준 느낌이 강하며, 9세트 옵션에 핵심 옵션이 몰빵되어 있는 만큼 풀세트를 강제당한다.

3차 크로니클 기준으로 전부위를 86까지 업그레이드하면 최소 장비액면값 139, 마스터리상승량 24를 합해 총 163의 힘 스탯이 상승한다. [1] [2]

몇몇 버퍼/디버퍼 및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과거 크로니클 세트가 담당하던 주력 장비로서의 위치를 퀘전더리가 완벽히 대체한 현재 트렌드 및 실 성능과 성장 잠재력 등 여러 가지 요소로 인해 암살 후딜레이 삭제만으로 크로니클 세트의 채용가치를 논하는 것은 아무 의미없는 담론에 불과해진 현 실정상 자신이 어떤 용도로 크로니클 세트를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미리 짜 둔 뒤 상위 컨텐츠를 위해 채용할 크로니클과, 갈아서 차조로 만들 크로니클 세트를 정하는 것이 좋다. 일던 노가다를 할지, 고대 던전 퀘전더리를 모아 안톤 레이드와 같은 최상위 컨텐츠를 노릴 것인지에 따라 당락이 나뉜다. 혹여 레이드를 목표로 한다면 크로니클 장비만으로 레이드를 갈 수 있던 호시절은 지나갔다고 생각하고 다음 단계의 장비 파밍을 위한 징검다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하다.

요약하자면 일반 던전 노가다를 위해서라면 몰아치는 칼바람 세트를, 안톤 레이드 이상을 바라보고 스펙업 계획을 구상한다면 암살의 기술 세트와 함께 죽음의 노랫소리 세트를 채용하면 된다. 암기셋은 옵션 특성상 어느 정도 다음 세팅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주력 장비로 사용하기에 부담스럽고, 실제로도 거의 스위칭 용도로만 사용되는 만큼 귀찮더라도 어느 정도 실전에서 사용할 만한 세트를 하나 더 준비하는 것이 낫다.


2. 2차 크로니클[편집]



2.1. 몰아치는 칼바람[편집]


주로 칼날돌풍을 강화시키는 세트.


2.1.1. 3세트 효과[편집]


칼날돌풍: 쿨타임 20% 감소
파이널 디스트럭션: 쿨타임 20% 감소
날카로운 단검: 무기 공격력 증가량 5% 추가 증가


2.1.2. 6세트 효과[편집]


칼날돌풍: 공격력 30% 증가, 쿨타임 20% 감소, 크기 30% 증가, 끌어들이는 범위 30% 증가, 끌어들이는 힘 30% 증가
파이널 디스트럭션: 공격력 25% 증가


2.1.3. 9세트 효과[편집]


칼날돌풍: 공격력 40% 증가, 쿨타임 20% 감소, 크기 30% 증가, 끌어들이는 범위 30% 증가, 끌어들이는 힘 30% 증가, 무색 큐브 조각 소모량 1 증가
암살: 공격력 35% 증가, 쿨타임 25% 감소


2.1.4. 유저들의 평[편집]


높은 범용성을 기반으로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무난한 세트.

날단검 5% 증가 옵션으로 전반적인 대미지 향상, 주 무큐기(암살/파이널 디스트럭션)의 공격력 증가와 쿨타임 감소, 거기에 가장 중요한 칼날돌풍을 강력한 주력 딜 스킬로 돌변시켜주는 매우 매력적인 세트이다.(워낙 범위가 무지막지하게 증가하고 쿨감이 돋보이기에 섀댄 외 유저들은 칼날돌풍만 강화되는 세트로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끼고 다니는 새댄들도 잘 모른다.) 좋은 옵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죽음의 노랫소리 세트와 비견되는 이유는, 목각: 편 같이 고가이면서 단순한 세팅을 요구하지 않고 세팅이 비교적 자유로우며, 다수 전투에서나 1:1 전투에서나 다방면으로 고루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저투자 고효율을 바라는 유저들이 지향하는 세트이다.

9세트가 됨과 동시에 칼날 돌풍의 크기 및 대미지가 강력하게 변모하여[3], 매우 넓은 범위로 몹을 모음과 동시에 경직/타격 마다 몬스터를 뒤돌게 하여 백어택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약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한 끌어들이는 힘과 범위 증가 옵션이 꽤나 걸림돌이 되는데,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로한 전투가 아닌 안톤 같이 단일몹 전투가 특화한 던전에서 무턱대고 쓰면 파티원의 지속딜을 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동시에 칼날 돌풍이 순간딜이 아닌 지속딜적 성격이 꽤나 강하기 때문에, 모든 타격을 넣을 수 있는 홀딩 요건이 지속적으로 마련 되거나 스스로 마련 시켜야한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기 위한 옵션인지 모르겠지만, 암살과 파이널 디스트럭션의 쿨감/뎀증옵[4]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에 활용만 잘 하여 전자로 언급한 몹을 끌고가는 힘만 주의해 주면 저투자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크로니클 장비임에는 틀림없다.

주의할 점은 칼날돌풍 자체에 백어택 부가효과가 없어 보여도, 1각 패시브 때문에 어찌됐든 백어택을 하는것이 더욱 강력하다. 건물형, 슈퍼아머가 아닌 이상 억지로 고개를 돌리므로 이에 해당하는 몹들만 주의하면 된다.

2016.12.14 현재 몰아치는 칼바람 세트를 사용 시 수리비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부과된다. 던전 한 번 돌고 나면 2~3만 골드씩 나올 정도.


2.2. 절망의 나락[편집]


주로 나락 떨구기를 강화시키는 세트.


2.2.1. 3세트 효과[편집]


나락 떨구기: 백어택 시 공격력 증가량 20% 추가 증가, 쿨타임 30% 감소


2.2.2. 6세트 효과[편집]


나락 떨구기: 백어택 시 공격력 증가량 20% 추가 증가, 쿨타임 30% 감소, 충격파 크기 30% 증가
암살: 범위 35% 증가, 배후 공격력 20% 증가


2.2.3. 9세트 효과[편집]


파이널 디스트럭션: 난무 수 1 증가, 공격력 30% 증가, 백어택 피니시 공격력 20% 증가
암살: 정면 공격력 50% 감소, 배후 공격력 70% 증가


2.2.4. 유저들의 평[편집]


나락 떨구기를 주로 강화시켜주고, 부가로 2종의 주 무큐기를 강화시켜주는 세트다.
6셋을 맞출 시 나락 떨구기는 약 4초의 쿨을 지니게 되며, 백어택 공격력 증가량이 90%로 향상, 범위또한 30% 향상되어 4초마다 넓은 범위로 Lv/TP MAX기준 약 2만 %의 대미지를 입히는 게 가능해진다.

섀도우댄서 플레이가 주로 적의 패턴을 살피며 섀도우컷, 이레이저, 나락떨구기 등 같은 홀딩형 스킬로 적을 무력화시키며 잡는 것인데, 이중 주 홀딩 스킬인 나락 떨구기를 강화시키면서 캔슬 편의와 더불어 대미지를 더함으로써 던전 플레이를 보조해주게 된다.

허나 여러 방면에서 딜로나 파티 플레이의 실용성을 따졌을 때 여타 세트에 비해 그렇게 뛰어난 점은 없다.
나락 떨구기 자체 공격력이 늘어나는 것이 아닌 백어택 공격력 증가량이 늘어나는 것이기에, 파티 플레이시 백어택을 지속적으로 잡아내지 못하면 그냥 쿨만 감소된 나락 떨구기를 쓰는 것과 같으며 무작정 써버리면 몹을 이리저리 날려버리거나 넘어뜨려 버리는 민폐스킬로 전락하고 만다. 더구나 잡기판정의 스킬인지라 크로니클 셋트로 주딜 계가 되었어도 일부 던전에서(검은 대지의 오즈마) 아예 쓸모없는 스킬로 전락해버린다.

9세트에 돌입하면 셋 이름이 무색하게도 나락 떨구기 관련 옵은 일절 없이 암살과 파이널 디스트럭션을 강화시켜 준다. 이중 암살 강화 옵션이 정면 공격력을 50% 까버리는 페널티를 주는 대신 배후 공격력을 90% 증가시키는 화끈한 상향폭을 보이나, 섀댄이 죽노셋을 채용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암살 대미지 증가나 쿨감 때문만이 아니라 후딜레이 삭제에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상대적으로 채용가치가 떨어진다.


2.3. 선재귀재[편집]


주로 파이널 디스트럭션을 강화시키는 세트.


2.3.1. 3세트 효과[편집]


심장 찌르기: 공격력 10% 증가, 쿨타임 20% 감소
넥 디바이더: 쿨타임 25% 감소


2.3.2. 6세트 효과[편집]


파이널 디스트럭션: 공격력 30% 증가, 쿨타임 15% 감소, 공격속도 10% 증가
단검 투척: 공격력 20% 증가, 쿨타임 20% 감소
날카로운 단검: 무기 공격력 증가량 5% 추가 증가


2.3.3. 9세트 효과[편집]


파이널 디스트럭션: 난무수 5 증가, 쿨타임 30% 감소, 공격속도 30% 증가
단검 투척: 쿨타임 30% 감소
날카로운 단검: 무기 공격력 증가량 7% 추가 증가


2.3.4. 유저들의 평[편집]


퍼섭에선 쓸만했지만 본섭으로 넘어오면서 반쯤 망한 세트. 한방딜링을 노린다면 죽음의 노랫소리나 절망의 나락이 낫고 지속딜링을 노린다면 칼바람이 나으며 날카로운 단검은 스위칭도 안 되는 패시브 스킬이다. 결국 홀딩을 더 자주 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하는 세트지만 파이널 디스트럭션의 증가한 타격 횟수에 비례해 다단히트 속도도 빨라지기에 홀딩시간은 전혀 차이가 없다.

올려주는 스킬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3세트의 심장찌르기 / 넥 디바이더 옵션은 사실상 유틸용 옵션이며 딜링에는 도움이 안 된다. 6세트와 9세트의 파이널 디스트럭션, 날카로운 단검 옵션은 딜링용 옵션이지만 나머지 하나의 스킬이 하필이면 딜링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유틸용으로도 딱히 좋지 않은 단검투척이다. 차라리 퍼섭 초안처럼 3/6/9세트에 전부 파이널 디스트럭션이 붙어 있었던 옵션 그대로 넘어왔다면 지금보다는 쓸만했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암살의 기술 세트와 함께 개편 대상일 뿐.


3. 3차 크로니클[편집]



3.1. 그림자 덫[편집]


주로 섀도우 댄싱을 강화시키는 세트.


3.1.1. 3세트 효과[편집]


섀도우 댄싱: 범위 20% 증가
그림자 유도 분신: 은신 지속시간 5초 증가
파이널 디스트럭션: 쿨타임 25% 감소


3.1.2. 6세트 효과[편집]


섀도우 댄싱: 범위 30% 증가, 칼날돌풍 회전베기 공격도 복사하도록 변경, 복사 공격력 5% 추가 증가
그림자 유도 분신: 은신 지속시간 5초 증가, 쿨타임 20% 감소
칼날돌풍: 공격력 20% 증가, 쿨타임 20% 감소


3.1.3. 9세트 효과[편집]


섀도우 댄싱: 분신 생성간격 50% 감소, 복사 공격력 10% 추가 증가, 무색 큐브 조각 소모량 1 증가
암살: 공격력 30% 증가
섀도우 스팅: 공격력 40% 증가, 쿨타임 30% 감소


3.1.4. 유저들의 평[편집]


다대일, 즉 일던을 도는데 특화한 세트로, 섀도우 댄싱과 그림자 유도 분신을 주로 강화한다.

거대한 섀도우 댄싱 범위와 빨라진 분신 발동속도로 다수의 몬스터를 정리하는 방식의 세트. 특히 6셋의 칼날돌풍 연타공격시에도 발동되는 복사공격이 화면을 까맣게 물들이며 몹이 밀집한 곳에서 칼날돌풍을 시전하면 돌풍속에서 미친듯이 검은 그림자들이 튀어 나와 몬스터들을 학살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쩔하면서 허세 부리기엔 최고다.

다만 섀도우댄싱의 그림자분신 생성 갯수 제한으로 인해 몹 정리 면에서는 몰아치는 칼바람 세트에 비해 다소 밀리는 감이 있다. 단적인 예로서 꿈성 1번방에서 그덫 9셋 착용후 칼날돌풍 시전시 목표물들이 댄싱 사정권 안에 전부 있더라도 꼭 두어마리씩은 남을 정도. 주력기인 칼날돌풍 쿨감 옵션이 존재하나 10초 미만으로 쿨이 줄어들어 거의 방마다 부담없이 질러 줄 수 있는 몰칼셋에 비하면 애매할 뿐더러 스킬 대미지 증가 옵션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대미지 면에서도 영 나사가 빠진 듯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일던 쩔에 쓸만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을까 싶은데, 몰칼셋이나 이 방면의 전문가에 비하면 한참 밀릴 뿐더러 상기한 문제점으로 인해 방정리 측면에서는 오히려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범용성 면에서도 한참 밀리는 세트. 85제 유니크 단검 비아제를 곁들여 6세트&몰아치는 칼바람 세트와 스위칭하며 쓰기엔 나름대로 쓸만하다.

어찌보면 섀도우 댄서라는 이름에 걸맞는 세트라고 할 수 있지만 주력 세트로 밀 이유가 눈꼽만치도 없는 쓰레기에 가깝다. 누차 강조하지만 이걸 맞추고 일던 쩔에 도전하고 싶다면 차라리 몰아치는 칼바람 세트를 맞추거나 암격수라 혹은 넨슈염제를 키우는 게 낫다.


3.2. 죽음의 노랫소리[편집]


암살에 특화한 세트.


3.2.1. 3세트 효과[편집]


심장 찌르기: 공격력 30% 증가
홀드업: 쿨타임 20% 감소


3.2.2. 6세트 효과[편집]


암살: 공격 발동 딜레이 감소, 공격력 30% 증가, 쿨타임 25% 감소
홀드업!: 경직시간 30% 증가, 쿨타임 20% 감소


3.2.3. 9세트 효과[편집]


암살: 시전 후 딜레이 삭제, 배후 공격력 45% 증가, 쿨타임 30% 감소, 무색 큐브 조각 소모량 1 증가
암살자의 마음가짐: 크리티컬 확률 증가량 5% 추가 증가, 크리티컬 공격력 증가량 5% 추가 증가
심장 찌르기: 공격력 20% 증가, 쿨타임 20% 감소


3.2.4. 유저들의 평[편집]


몰아치는 칼바람 이후 교복으로 애용되었던 암살 단일 특화 세트. 쿨감량이 20초 가량으로, 암살의 배후 판정 홀딩이 4초가량으로 길기에 쿨감 체감률은 꽤나 큰 편이다. 9세트에서 암살의 선딜 감소로 암살 캔슬 위험이 적어지고, 후딜 삭제가 이루어짐에 대미지 판정이 들어가기 전까지의 모션(후딜)의 전면 삭제로 딜로스 없이 계속해서 딜을 넣을 수 있다. (판정이 들어가기 전 까지의, 4분할 모션 동안의 홀딩이 덤으로 주어지는 셈.) 더구나 전면적인 연계기들의 쿨 감소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플레이도 매우 용이해진다.

간단히 요하면, 섀도우 댄서의 스킬 중 가장 강력한 스킬이 더더욱 강력한 대미지와 유틸성을 지닌 스킬로 탈바꿈한다. 높은 퍼센트 대미지에 홀리 버프까지 더해지면 미칠듯한 대미지를 뽑아내기에 몬스터를 그야말로 파괴해 버린다. 암살 딜레이 동안 노는 일 없이 홀딩까지 겸하며 지속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특성 때문에[5] 크로니클 9셋으로 안톤 이상, 레이드를 바라보는 유저들이 선호했던 세트. 하지만 2016.10.13 패치로 인해 체인 리액션으로 암살 후딜레이 캔슬이 가능해져 죽노셋 특유의 어드밴티지가 반감된데다 현 시점 공팟에서 크로니클 딜러를 채용하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 그저 과거의 영광일 뿐.

단점이라고 한다면 특정 몹이 무적 패턴을 하고 즉사기를 할 때 혹은 거리가 멀어서 즉사기를 시전하는 몹으로 부터 무적기가 없을 때 근처 몹에 암살을 이용 하여 무적 시간을 버는 경우도 많은데 죽노9셋을 낄 경우 암살 백어택 후 바로 무적판정이 풀리기 때문에 패턴에 맞춰 적시에 암살을 꽂아넣어야 하기에 패턴 회피에 난항을 겪을 수도 있다.

암살이 직선 공격 특화 스킬이기도 하고, 여기에 섀도우 댄싱 그림자 분신의 생성 수 제한과 간헐적으로 분신의 타격이 빗나가는 버그까지 맞물려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선 몰아치는 칼바람 세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능이 뒤처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암살 올인이다 보니 쿠노이치, 사령술사까지 군침을 흘리는 목각편이 반강제되며, 진고던 레전더리이므로 가격이 비싼 축에 속한다. 현재는 그나마 가격이 3500만골드 안팎으로 많이 떨어져 가성비가 시궁창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는 퀘전더리 개편으로 고던을 도는 사람들이 늘어나 물량이 늘어난 것[6]과, 섀댄 자체가 딜러로서의 순위가 떨어진 탓이라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람누[7]나 왜시절[8] 같이 가성비 좋은 레전더리 템을 고르기 애매해지므로 조건부 옵션이 없는 리버를 택하게 되기에 어떻게 보면 세팅이 단순하지만, 역으로 템 셋팅 제약이 매우 크다. 에픽 무기와의 간극을 어느 정도 메꿀 만한 고성능의 레전더리 무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섀댄에게 무기 마스터리와 함께 장비 선택지를 이중으로 강제하는 요소.

암살자의 마음가짐의 크리티컬 확률/대미지 증가 수치가 낮기에 애매한 옵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죽노의 마음가짐 크리확률/대미지 증가옵션은 순전히 마음가짐 레벨로 따졌을 때 2레벨 이상[9] 상승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다른 캐릭터들로 생각하면 기본적인 직업 버프가 2레벨 이상 상승하는것. 각종 패시브와 홀리오더의 버프 등 내외적요인으로 대미지 증가폭이 무시무시하게 벌어지므로 절대 무시할 만한 수치가 아니다. 죽음의 노랫소리 9세트 상태에서 암살자의 마음가짐 레벨이 18 이상이 될 시 (크증뎀 65%) 암살자의 마음가짐 20레벨(크증뎀64%) 보다 더 좋은 효율을 보이므로 암살의 기술 9세트를 모을 자신이 없다면 죽노9셋 기반으로 20레벨을 맞추고 스위칭하자.

위엄쩌는 암살 옵션에 가려져 눈치채기 힘들지만 심장 찌르기가 무큐기에 준하는 대미지를 뽑아내는 효자 스킬로 바뀐다.


3.3. 암살의 기술[편집]


칼날돌풍과 파이널 디스트럭션을 단타기로 바꿔주고 여러 스킬을 강화시키는 올라운더 세트.


3.3.1. 3세트 효과[편집]


넥 디바이더: 쿨타임 20% 감소, 공격력 10% 증가
홀드업!: 쿨타임 20% 감소


3.3.2. 6세트 효과[편집]


심장 찌르기: 쿨타임 30% 감소
칼날돌풍: 회전베기 공격모션 삭제, 마지막 베기 공격력 55% 증가, 쿨타임 30% 감소
암살자의 마음가짐: 크리티컬 공격력 증가량 10% 추가 증가


3.3.3. 9세트 효과[편집]


단검 투척: 백어택 추가 피니시 공격력 50% 증가, 쿨타임 30% 감소
파이널 디스트럭션: 난무 공격 삭제, 막타 공격력 55% 증가, 막타 공격속도 증가
암살: 쿨타임 30% 감소, 공격력 20% 증가
그림자 이동: 쿨타임 20% 감소


3.3.4. 유저들의 평[편집]


전반적인 쿨타임 감소와 지속딜링 스킬들을 자체 한방기로 바꿔 버리는 세트다.

전반적인 딜로스를 감수하고 다단히트를 없애고 순간적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한방기로 뒤바꿔 버리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기존의 요란한 타입에서 기회를 노려 한방으로 승부하는 암살자 스타일에 가깝게 바뀐다.

순간딜링 능력의 상승과 여타 연계기들의 쿨타임이 줄어들어 콤보 연계가 쉬워질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주력 무큐기의 쿨타임 공백을 메꿔 주던 칼날돌풍과 파이널 디스트럭션이 한방기로 바뀜과 동시에 홀딩 및 행동방해[10] 시간이 송두리째 날아감은 물론이고, 스킬 연계가 많이 까다로워진다. 게다가 마지막 타격이 강화됐다고는 하나 타 크로니클 세트 대비 총 대미지가 현저히 낮고 이 바뀐 판정 또한 매우 이질감이 느껴지고 불편하므로 실전에서 주력으로 쓰기에 무척 애매하다. 스킬 쿨이 도는 동안의 엄청난 현자타임은 덤.

하지만 9세트 옵션에 있는 10%의 크증뎀 추가가 실전에서 쓰기 애매한 이 세트 존재 의의를 다시금 돋보이게 해준다. 세트 외 스킬업 장비[11]를 포함한 9세트를 맞춰 스위칭을 한다면 암살자의 마음가짐 스위칭 대미지 기대치면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다. 단지 균차가 아닌 세트 아이템이라 모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모을 수만 있다면 최고의 효율을 보이는 스위칭 세트로 활용할 수 있다.[12] 스위칭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고.

그래도 지원병으로 쓸 때 죽노 9셋 암살의 경우 이계나 특정 던전에는 쿨타임 감소가 적용되지 않아 암살 쿨타임이 50초 대에 머무르며 시전 도중 넘어지거나 판정범위가 좁아 맨 땅에 앞으로 공중문워크를 하는 반면 반슈퍼아머 판정인 칼날돌풍을 암기 6셋만 착용하고 사용해도 강력한 한방기와 몹몰이를 짧은 쿨타임 마다 쓸 수 있고 9셋의 파이널 디스트럭션의 깔끔한 한방과 한정 홀딩으로 재미 또한 볼 순 있다. 하지만 직접적인 섀댄에게 사용하기 계륵인 것은 다단히트를 희생한 만큼만 대미지를 좀 더 많이 올려 줬더라면 찾는 사람이 늘었을지도 모른다.

2016년 10월 6일 패치로 6세트의 그림자 이동 옵션과 9세트의 암살자의 마음가짐 옵션이 자리를 맞바꿨다. 이제 남들처럼 6셋 + @가 가능해져 스위칭이 상당히 편해졌다.

[1] 죽노 9셋 세팅의 코어템이나 다름없는 목각인형 제조서 - 편이나 다른 마법석을 장비하는 경우를 위해 첨언하자면 86레벨 기준 보조장비는 기존 대비 15, 마법석은 기존 대비 22의 힘이 상승한다. [2] 레벨업할 경우 1레벨당 힘 증가분이 가장 높은 부위를 순서대로 나열하면 상의(1.45) > 반지 (1.4) = 마법석 (1.4) > 하의 (1.375) > 어깨 (1.1) > 팔찌 (0.933..) = 보조장비 (0.933..) > 신발 (0.825) > 벨트 (0.75) > 목걸이 (0) 순. 목걸이는 힘과 체력 대신 지능과 정신력, 그리고 마법방어력만 상승하므로 업그레이드를 최후 순위로 두는 게 좋으며, 취향에 따라 아예 빼 버려도 무방하다. 참고 링크 [3] 섀도우댄싱 범위만큼 증가한다.[4] 아울러 3세트의 5%의 날단검 대미지 추가 옵션 때문에 대미지 기대치는 실제 표기보단 살짝 높은 편.[5]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이 세트가 없으면 배후 암살 사용 중 홀리오더 최고의 버프 아포칼립스의 지속시간 절반이 지나간다. 가령 몰칼섀댄의 경우 아포 시간동안 칼날돌풍 한 바퀴에 암살 한 번씩밖에 못 쓰지만, 죽노섀댄이라면 암살+체인 리액션 피니쉬+페이탈블리츠를 쓰고도 시간이 남는다. 이것을 더해서 4초동안의 홀딩이 매우 크게 다가오게 된다. 지원병으로 선호되는 블러디 레이브 균차 2부여 세팅이 홀딩시간이 5초가 조금 넘는 걸 감안하면 훌륭한 홀딩 시간이다.[6] 진 유령열차는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돌지 않기는 하지만 다른 고던(특히 노이어페라나 빌마르크) 입장객이 많아졌고, 그에따라 합성용 레전더리의 매물이 엄청나게 풀린데다가 고대의 문 시스템 덕에 레전더리 소울 수급량도 늘어나 예전보다 레전더리 합성을 하기에 쉬워진 터라 목각편의 물량도 자연스레 늘어나게 됐다.[7] 자수셋, 그라시아 세트의 라이트 익스플로전과 같이 개별 오브젝트로 인해 타격이 이뤄지는 경우 강제경직이 풀리면서 몹이 고개를 돌린다. 람누는 이로 인한 페널티가 상대적으로 적은 몰칼셋 세팅에 채용할만한 무기에 가깝다.[8] 앞뎀이 에픽에 준할 만큼 높으나 다단히트가 부실한 섀댄으로서는 추뎀 옵션을 발동시키기 힘들며, 암살에 모든 걸 걸다시피 하는 죽노셋이라면 더하다.[9] 레벨당 상승폭 약 2.2%[10] 칼날돌풍의 다단히트 경직, 파이널디스트럭션의 잡기 홀딩[11] 해신하의에 비해 맞추기 쉽고, 크로니클 세트 중 차조를 두 번째로 많이 요구하는 크로니클 보조장비 대신 주로 잊땅 보장을 많이 채용한다.[12] 레인저가 녹기균차둘둘로 데바리 스위칭하는 것 처럼, 퍼스트 서버 섀댄 크로니클 공개 당시에는 암살자의 마음가짐 녹기부여에도 데바리 녹기처럼 대미지 증가가 붙어 있었다. 하지만 본섭에 넘어옴과 동시에 전체 크로니클이 어이없는 칼질을 당하였고, 녹기 균차마저 칼질로 증뎀을 없애버려 스위칭으로써 대미지 기대치 상승을 위한다면 이 세트가 필수가 되어버린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