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최근 편집일시 :




화산귀환
Return of the Blossoming Blade
파일:화산귀환 표지4.jpg
장르무협, 환생, 성장
작가비가
출판사러프미디어
연재처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2019. 04. 25. ~ 연재 중
이용 등급전체 이용가
관련 사이트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1]

1. 개요
2. 줄거리
2.1. 에피소드
3. 연재 현황
4. 역대 표지
7. 인기
9. 단행본
10. 미디어 믹스
10.2. 오디오 드라마
10.3. PV
10.5. 카카오톡 이모티콘



1. 개요[편집]


한국의 신무협 장편 웹소설. 작가는 태존비록을 집필한 비가. 약칭은 '화귀'다.


2. 줄거리[편집]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 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 화산귀환 작품 소개



2.1. 에피소드[편집]


회차제목
매화검존, 100년 후의 환생
001~005서(序), 이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이야? (5)
006~010세상에, 화산이 망하네. (5)
011~015파산이 가당키나 하냐, 이놈들아! (5)
016~020화산이 박살이 난 게 나 때문이라고? (5)
021~025종남에서 오셨습니까? (5)
026~030화산이 복덩이를 얻었구나. (5)
031~035너 이 새끼? 종남파 놈이냐? (5)
036~040거지도 안 주워 갈 문파 같으니! (5)
041~045화산이기 때문입니다. (5)
은하상단
046~050잘못되더라도 원망 마시고. (5)
051~055하핫, 뭐 대단한 사람 오셨다고. (5)
056~060소도장은 정말 도사인가? (5)
061~065장문인! 저놈은 재신(財神)입니다! (5)
화종지회
066~070걱정하지 마! 내가 이기게 해 줄 테니까! (5)
071~075화산이 뭔가 달라진 것 같은데. (5)
076~080구르는 사람에겐 이끼가 끼지 않아! (5)
081~085누가 비무래? 넌 이제 뒈졌다. (5)
086~090뭔 개소리야. 내가 제일 세지! (5)
091~095저 새끼들한테 지면 다 뒈지는 거야. (5)
096~100별것도 아닌 게 깝치고 있어. (5)
101~105영원히 잊지 못할 날을 만들어 주지. (5)
106~110화산은 사라지지 않는다. (5)
111~115네가 화산의 제자라면 그걸로 됐다. (5)
화영문
116~120언젠가는 천하에 매화가 피어나리라. (5)
121~125화산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 주지! (5)
126~130화산의 검은 강하다. (5)
131~135내 일은 이제 시작이야! (5)
검총, 약선의 무덤
136~140이건 죽어도 내가 먹어야 해! (5)
141~145당신, 나랑 일 하나 같이 합시다. (5)
146~150내 물건 건드리는 놈들은 다 뒈지는 거야! (5)
151~155진짜 무정함이 뭔지 알려 주지. (5)
156~160이제 무당 놈들 잡으러 가자! (5)
161~165아니!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 (5)
165~170그래도 나는 함께 걸어간다. (5)
운남행
171~175처맞으면 비키게 되어 있어! (5)
176~180속 터져 죽는 것보다는 낫잖습니까. (5)
181~185어머나, 세상에. 이게 뭔 일이야. (5)
사천당가
186~190그 실력으로 말입니까? (5)
191~195갑자기 너무 거물이 나오시는데? (5)
196~200억울하면 너도 살아나든가. (5)
201~205그냥 제 변덕이라고 해 두죠. (5)
206~210조상님의 회초리는 좀 아픈 법이거든. (5)
211~215잘 가게나, 친구들. (5)
남만야수궁
216~221지금 화산이라 했느냐? (6)
222~225왜 너희가 그걸 모르느냐? (4)
226~230뭔 놈의 연못에 용이 살아! (5)
231~235그쪽이 왜 그러세요? (5)
236~240여기가 지옥이구나. (5)
혼원단 제조
241~245이렇게 아낌없이 주시다니! (5)
246~250아직은 그리 말하지 마라. (5)
251~255내가 내 무덤을 팠구나. (5)
천하제일 비무대회
256~260뭐가 열린다고? (5)
261~265아니, 근데 저 새끼들이? (5)
266~270진짜 사고가 뭔지 보여 줘? (5)
271~275명문은 대가리가 없대? (5)
276~280저는 화산의 장문인이 될 사람입니다. (5)
281~285인생은 원래 불공평한 거야. (5)
286~290끝은 또 다른 시작이지. (5)
291~295나는 여전히 너의 벽이다. (5)
296~300네가 불씨가 될 수 있을까? (5)
301~305나 때는 안 그랬는데! 나 때는! (5)
306~310군자는 괜한 수고를 하지 않는 법이다. (5)
311~315그 거지 새끼 지금 어디에 있어? (5)
316~320소림이고 나발이고. (5)
321~325그건 두고 봐야 아는 일이죠. (5)
326~330화산은 화산의 길을 간다. (5)
331~335이게 왜 여기서 기어 나와? (5)
336~340내가 네게 용서를 논할 자격은 없겠지만. (5)
341~346이것들이 다 미쳤나? (6)
347~350내가 화산의 삼대제자 청명이시다. (4)
화영문의 서안 이주
351~355일을 좀 더 키워 봐도 되겠군요. (5)
356~360웬 중이 굴러들어 오네. (5)
361~365그럼 저는 무슨 일을 하면 됩니까? (5)
366~370우린 아무것도 못 본 거야. (5)
371~375그 말은 동감이야. (5)
376~380뭐 그렇게 대단한 일 했다고. (5)
381~385귀신이면 죽고 사람이면 뒈진다. (5)
만인방의 화산 침공
386~390죽어야 한다면 내가 가장 먼저 죽겠다. (5)
391~395곱게 죽지는 못할 거다. (5)
396~400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걷는 것이다. (5)
401~405화산은 네가 지켜야 할 곳이 아니다. (5)
406~410아니! 알겠는데 못 참겠다고! (5)
411~415내가 성질이 뻗쳐서, 내가! 아오! (5)
만년한철 매화검
416~420솔직히 이젠 저도 감당이 안 됩니다. (5)
421~425여하튼 늦으면 뒈지는 거야. (5)
426~430친구 좋다는 게 뭔가! (5)
431~435저 매화검존 아닌데요? (5)
436~440기왕 할 거면 제대로 해야죠! (5)
441~445뭔 산적이 이래? (5)
446~450이렇게 마음이 맞는 분을 만날 줄이야. (5)
북해빙궁, 마교의 발호
451~455저 사람이 여길 왜 와? (5)
456~460내가 그쪽은 전문가거든. (5)
461~465뭐 이딴 동네가 다 있어? (5)
466~470그건 내 알 바 아니고. (5)
471~475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어? (5)
476~480밥 잘 주면 좋은 사람이지! (5)
481~485아무 일도 없다. (5)
486~490우리는 이제 산도 깔 수 있다. (5)
491~495우린 이미 너무 멀리 왔다. (5)
496~500그럼 기억하게 해 주지. (5)[500화]
501~505우리 애들은 좀 사납다고. (5)
506~510그 목, 잘라 준다고 했지? (5)
511~515만나서 정말 반갑다. (5)
516~520많이 기다렸지? (5)
521~525이제부터 기억하게 해 주자고. (5)
526~530고개 숙이지 마. (5)
531~535설령 내가 이곳에서 죽는다고 해도! (5)
536~540내 이럴 줄 알았지. (5)
541~545장문사형. 애들이 엄청 잘 컸어요. (5)
546~550이번에는 반드시 지켜 낼 테니까! (5)[2]
551~555빌어먹게 반갑네! (5)
녹림왕의 방문, 녹림채 반란 진압
556~560세상이 어찌 되려고. (5)
561~565그러게, 사람이 초지일관해야지. (5)
566~570화산이 개판이 날 겁니다. (5)
571~576어디 산적이 나랑 눈을 마주쳐? (6)
577~580좀 과히 건강해서 그렇지. (4)
581~585되찾는 걸로는 부족하지. (5)
586~591사나이가 검을 뽑았으면 목이라도 잘라야지! (6)
592~597얻는 게 있으려면 잃는 것도 있어야 한단다. (6)
598~600그럼 구파 새끼들이 욕을 좀 더 처먹지 않을까? (3)
601~605하려면 확실하게 해야지. (5)
무당과의 비무
606~610산은 넘어야 의미가 있는 거지. (5)
611~615나는 배분 같은 건 모르고! (5)
616~620화산을 대표하는 검이 될 테니까. (5)
621~625자부심과 함께 잘라 드리겠습니다. (5)
626~630내가 화산의 제자라 다행이다. (5)
631~635승리보다 값진 패배도 있는 법이지. (5)
636~640계속하자고. 이제 시작이니까. (5)
641~645덕분에 아주 잘 배웠습니다. (5)
646~651이길수록 적은 늘어나는 법이지. (6)
652~655죽으면 얼마든지 쉴 수 있어! (4)
천우맹 개파식
656~660뭐가 이렇게 많이 와? (5)
661~666이게 누굴 건드려? (6)
667~670내가 주인인데 왜 사과를 해? (4)
671~675여기에 모두가 있다. (5)
676~680여기가 어디라고! (5)
681~686그날을 기대하지. (6)
687~690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다. (4)
청진의 유해, 그리고 화산으로의 귀환
691~695뭘 사칭한다고? (5)
696~700매화검수라고, 들어 보았소? (5)
701~705화산파 새끼가 누구냐? (5)
706~711나는 확인해야 해. (6)
712~716같이 돌아가자. (5)
717~720여기 있었구나. (4)
721~725돌아왔습니다. (5)
자하신공 수련기
726~730더 훌륭해질 수도 있지! (5)
731~735다 너희 잘되라고 하는 거다. (5)
736~740귀신이 나올지, 괴물이 나올지. (5)
장강수로십팔채, 장강참변
741~745누가 뭘 건드렸다고? (5)
746~750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어! (5)
751~755제자는 괜찮습니다! (5)
756~760죽으면 죽었지! (5)
761~765사숙! 자꾸 환청이 들립니다! (5)
766~770아니, 사람 말을 좀 들어! (5)
771~776뒤처지면 다 뒈진다고 해! (6)
777~780인생은 원래 고통이라오 (4)
781~785어디 뒈지게 한번 놀아 보죠. (5)
786~790개처럼 살든가, 늑대처럼 죽든가. (5)
791~795오직 그만이 가치 있을 뿐이오. (5)
796~800잘생기고 재수 없으면 진가 놈인데. (5)
801~805야! 거기 남는 술 좀 챙겨라! (5)
806~810다시 만나 더럽게 반갑다! (5)
811~815모가지 딱 대라, 이 새끼야! (5)
816~820우리 애들은 조금 거칠거든. (5)
821~825이 전쟁은 내가 이겼다. (5)
826~830다른 이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5)
831~835그건 너희 대가리한테 가서 따지시고. (5)
836~840협의지문이 아직도 있었구나. (5)
841~845사람을 엿 먹여도 정도가 있지! (5)
화산파 봉문
846~850너희가 없는 화산은 화산이 아니다. (5)
851~855그냥 나왔는데요? (5)
856~860화산은 강해질 테니까. (5)
861~865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니. (5)
866~871이곳은 화산의 땅이다. (6)
872~875어떻게 죽고 싶냐? (4)
876~880그렇게 벌레처럼 죽어 가라. (5)
881~885과거의 영광에 취한 자는 죽은 자요. (5)
886~890이제 곧 다시 뵐 수 있을 겁니다. (5)
891~895얻지 못할 바에는 죽는 게 낫지. (5)
896~900용이 되어 올 줄 알았더니. (5)
901~905잘 돌아왔네. 화산검협. (5)
906~910어디 엿 한번 처먹어 봐라. (5)
911~915아귀 다툼이 따로 없구나. (5)
매화도 참변, 남궁세가 구출
916~920있더라고, 미친놈이 하나. (5)
921~925거, 진짜 염치 더럽게 없네. (5)
926~930저의 역할입니다. (5)
931~935벌써 시작되었을지도 모르죠. (5)
936~941기대라도 하셨나? (6)
942~946진짜 절망이 뭔지 알려줘야지. (5)
947~950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4)
951~956고개 숙이지 마 (6)
957~960화산은 어디에 있소? (4)
961~965실망시키지 않는다니까. (5)
966~970너희가 시작한 싸움이야 (5)
971~975영광인 줄 알라고. 애송이. (5)
976~980믿지 않을 도리가 없지. (5)
981~985이래서 세상이 재미있는 거지. (5)
남궁세가, 천우맹 합류
986~990저는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5)
991~995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5)
996~1000그냥 내버려 두면 된다. (5)[1000화]
1001~1006새삼스럽게. (6)
1007~1010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다. (4)
1011~1015쟤 오늘 날 잡았네. (5)
항주마화
1016~1025지금 뭐라고 했어? (10)
1026~1030다만 이해하십시오. (5)
1031~1035우리가 그 옆에 없는 거다. (5)
1036~1040너희도 알게 될 거야. (5)
1041~1045죽든가, 아니면 죽이든가. (5)
1046~1055나도 미친놈이었군. (10)
1056~1060네 목소리 같은 건 닿지 않아. (5)
1061~1065이렇게 하는 거지? (5)
1066~1070죽여 보라니까? (5)
1071~1075누가 실수를 했다고? (5)
1076~1080다음에는 네 목이야. (5)
1081~1085그게 도사 된 자의 도리니까. (5)
1086~1090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5)
천우맹 공동 수련
1091~1095말이 좀 과하긴 했지. (5)
1096~1100전 중원의 화산화라고? (5)
1101~1105이런 보답이라면 받아 볼 만도 하구나. (5)
1106~1110한 번씩은 소름 돋는다니까. (5)
1111~1115나 잘할 수 있을까? (5)
1116~1120그건 다 준비해 놨죠! (5)
1121~1125친구가 부르면 당연히 와야지. (5)
1126~1130여기가 지옥이오, 여기가. (5)
1131~1135같이 한번 친해져 보자! (5)
1136~1141그래도 뭘 어쩌겠어. (6)
1142~1145그건 가져오셨어요? (4)
1146~1150할 건 다 했는데 말이야. (5)
1151~1155뭐, 꼭 필요하다면야. (5)
1156~1160모든 정파가 버린 문파라. (5)
1161~1165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5)
1166~1170정말 내가 틀렸던 것인가? (5)
1171~1175대답도 못 해주는 양반이. (5)
1176~1181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6)
1182~1185제가 짊어지겠습니다. (4)
1186~1190앞으로도 걸어갈 길입니다. (5)
1191~1195왜 그렇게 되는 건데? (5)
1196~1200이걸 대체 어떻게 버티셨습니까? (5)
1201~1205대체 뭐가 다릅니까? (5)
1206~1210이제야 문파가 똑바로 돌아가네! (5)
1211~1215더없이 그러하다. (5)
해남파 구출, 강남 돌파
1216~1220누가 돕겠는가? (5)
1221~1225이래도 되나? (5)
1226~1230저는 모르겠습니다. (5)
1231~1235그렇다는데? (5)
1236~1240누가 왔다고? (5)
1241~1245고작 그게 전부요? (5)
1246~1250그건 그거고. (5)
1251~1255그리고 살기 위해서다! (5)
1256~1260알아서 하시겠죠. (5)
1261~1265살려 보내지 않는다. (5)
1266~1270만인방 새끼들이나 걱정하십쇼! (5)
1271~1275독 안에 든 범이겠지. (5)
1276~1280나는 틀리지 않았어. (5)
1281~1286누가 강남에 왔다고? (6)
1287~1290지겹도록 볼 광경이니까. (4)
1291~1295이제 겨우 시작입니다. (5)
1296~1300이 땅에 쉴 곳이 있을까? (5)
1301~1306대체 놈은 뭐지? (6)
1307~1310상대가 당신이라면 양보해야지. (4)
1311~1315나는 알 것 같은데? (5)
1316~1320지옥을 본 적은 있고? (5)
1321~1325그게 사람이라면 말이야. (5)
1326~1330벗어난 건 아무것도 없다. (5)
1331~1337그 이름만은 새겨 주지. (7)
1338~1340무슨 일이 벌어진 거냐? (3)
1341~1345구하러 갈 것입니다. (5)
1346~1350놈의 목숨을 거두겠다 하신다. (5)
1351~1355그냥 그렇게 생겨 먹은 거야. (5)
1356~1360놈이 오고 있다는 거로군. (5)
1361~1365역시 마음이 넓으시다니까. (5)
1366~1370염치라는게 뭔지 아십니까? (5)
1371~1375그렇게 만들어 줘야지. (5)
1376~1380준비는 이제 다 마쳤단다. (5)
1381~1385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5)
1386~1390사람 우습게 보는군. (5)
1391~1395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5)
1396~1400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5)
1401~1405더없이 훌륭했다. (5)
사패련의 사천 침공
1406~1411꿈에서 깰 시간이란다. (6)
1412~1415정말 원했다면 쟁취했어야지. (4)
1416~1420무의미하다 해도. (5)
1421~1425여기가 사천당가인가? (5)
1426~1430그럼 이 비도는 실패작인가? (5)
1431~1435나를 먼저 죽여야 할 거요. (5)
1436~1440그래, 기억해 두지. (5)
1441~1445나는 어찌해야 하는가? (5)
1446~1450나 혼자서는 할 수 없다. (5)
1451~1455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소. (5)
1456~1460고작은 아닐 거예요. (5)
1461~1465우리가 본대인데요? (5)
1466~1470역사 한번 만들어 보죠. (5)
1471~1475해 놓은 일들이 결과가 되어. (5)
개방 총단
1476~1480계획은 그럴듯했어. (5)
1481~1485네가 여기서 갑자기 왜 나와? (5)
1486~1490널 찾아온 게 아닌데? (5)
1491~1495그럴 필요 없어. (5)
1496~1500어찌 감히 따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5)[1500화]
1501~1505내가 누구죠? (5)
1506~1511말로 해서 될 놈이 있지. (6)
1512~1515살다 살다 별일을 다 겪네. (4)
1516~1520이건 내 잘못이 아니지 않나? (5)
1521~1525생각해 보니 잘못했네. (5)
정사대전
1526~1530이제 내 차례야. (5)
1531~1535뭐 아세요? (5)
1536~1540괜찮을 거야. (5)
1541~1545그걸로 좋지 않으냐? (5)
1546~1550그럼에도 불구하고. (5)
1551~1555글쎄. 어느 쪽일까? (5)
1556~1560물러설 수 있습니까? (5)
1561~1565그때와는 달라. (5)
1566~1570산책은 이런 날에 가는 거란다. (5)
1571~1575고작 여우는 아니지. (5)
1576~1580어디 가져가 보렴. (5)
1581~1590그럼 대체 누구란 말이냐? (10)
1591~1595부처도 너를 버린 거란다. (5)
1596~?웃음도 안 나오는군. (?)
분량이 늘어남에 따라 주요 사건 별 회차를 묶어 나누었다. 출판사 또는 작가가 언급한 공식이 아닌 편의상 임의로 나눈 것이다. 거의 모든 소제목이 다섯 편 단위로 나뉘는 것도 특징. 가끔 10편, 7편, 6편, 4편, 3편 단위로 끊기는 경우도 있다..


3. 연재 현황[편집]


네이버 시리즈에서 2019년 4월 25일부터 독점 연재된다. 출판사는 러프미디어.

네이버 매일 10시 무료 서비스 대상작이다.

주5일 월, 화, 수, 목, 금 오전 10시 연재 중.


4. 역대 표지[편집]


역대 표지
[ 펼치기 · 접기 ]
파일:화산귀환 표지1.jpg
파일:화산귀환 표지2.jpg
1차 표지(1~655)2차 표지(656~941)
파일:화산귀환 표지3.png
파일:화산귀환 표지4.jpg
3차 표지(942~1526)4차 표지(1527~)


5. 등장인물[편집]



문서가 있는>
등장인물
⠀[ 화산파 ]⠀
⠀[ 구파일방 ]⠀


⠀[ 새외오궁 ]⠀
남만야수궁
맹소
북해빙궁

⠀[ 신주오패 ]⠀
만인방
장일소호가명
녹림칠십이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설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1. 무공[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무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인기[편집]


명실상부 시리즈 웹소설 역대 최고 히트작. 2억 뷰를 최초로 달성했으며, 3억 뷰, 4억 뷰, 5억 뷰 모두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달성했다.[3] 2021년~2022년 기준으로는 그냥 붙박이로 실시간 일간 주간 월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웹툰마저도 네이버 웹툰 수요웹툰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고, 단행본 펀딩도 모금액 약 12억 8000만원 달성, 구매력 있는 팬덤의 존재도 증명되었다.

무협이라는 장르 특성상 독자층 전체로 보면 남초이기는 하나, 전지적 독자 시점, 내가 키운 S급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등과 더불어 여성 동인 팬덤 역시 상당하다. 무협 장르 내에서 화산파의 인기를 크게 올린 작품이기도 하다. 네이버 시리즈 독점 웹소설 최고의 인기작인만큼 네이버 시리즈 플랫폼을 대표하는 간판작이기도 하다.

인기가 많아서 플랫폼 차원에서 지원도 쏠쏠하게 하는 편이며, 무료 이벤트를 꽤 자주하는 편이다.


8. 평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단행본[편집]


2022년 6월 29일 2022년 7월 29일까지 텀블벅에서 화산귀환 종이책 단행본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된다. #

서장부터 117화까지 수록되며, 하드커버 양장본 2권으로 제작된다. 권당 500p 내외.

100년 전, 어린 청명 시절의 화산파 특별 외전 55,000자 분량이 수록된다.


10. 미디어 믹스[편집]



10.1. 웹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웹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오디오 드라마[편집]


홍시호 성우의 유튜브채널인 홍쇼에서 2021년에 오디오 드라마 시즌 1를, 2023년에 시즌 2를 내놨다. 주역 성우진을 보면 상당한 초호화 캐스팅이라 퀄리티는 기대할 만하다. 홍시호 성우가 자기 자리는 안 보인다고 아쉬워했다.

<화산귀환> 오디오 드라마 캐스팅
인물성우인물성우
주요 인물
청명김영선백천손수호
윤종박요한조걸황창영
유이설김연우당소소여민정
혜연
화산파
현종권혁수현상유해무
현영홍진욱
운검최한운암최낙윤
청문민응식
화영문 / 은하상단 / 당가 / 개방 / 남만야수궁
위립산홍성헌위소행신범식
황문약손종환황종의사성웅
유종산김영진
당보정주원당군악송준석
홍대광김소형
맹소시영준
종남파 / 무당 / 소림 / 남궁세가
종리곡강구한진금룡이호산
이송백이주창
허도이광수허산자방성준
진현한신
법정노민법계석승훈
남궁황김현수남궁도위정의한
만인방 / 녹림칠십이채
장일소류승곤임소병엄상현
마교
천마표영재


10.3. PV[편집]



네이버 웹툰 산하 LICO에서 짧은 홍보용 애니메이션이 공개되었는데, 성우의 싱크로율과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이라 애니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홍보용 애니 청명 성우는 김영선 성우가 맡고 천마 성우는 표영재 성우가 맡았다.[4]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애니화를 원할 정도로 반응이 엄청 났다. 트위터 에서도 화산귀환 애니화 기원 실트도 생기고 한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을 보았다는 반응이 많은 편. 물론 정규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면 PV로 제작된 해당 본에 비해서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애니화를 바라는 이들이 많다. 싸움 퀄리티도 좋고, 인기도 있는 편이며 상당히 공익적이기도 한 내용들도 나오는 만큼 앞선 좀비딸이나 신의 탑, 노블레스, 마음의소리, 놓지마 정신줄의 사례처럼 애니화가 될 수 있다고 보는 이들도 있다.


10.4. OST&MV[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화산귀환/OST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5. 카카오톡 이모티콘[편집]


2022년 6월에 웹툰판 기반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발매되었다. 이모티콘 이름은 이십사수매화티콘 #화산귀환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3-12-26 23:20:22에 나무위키 화산귀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출판사 블로그[500화] 2020.05.14. 연재[2] 548 후반 ~552 달뢰라마와의 만남[1000화] 2021.09.26. 연재[1500화] 2023.04.26. 연재[3] 2억 뷰는 전지적 독자 시점까지 두 작품[4] 위에 오디오 드라마 성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