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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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정의
1.1. 대체제?
1.2. 체형 내지는 근육질 잡힌 몸을 나타내는 단어로써의 사용
1.3. 관련 문서
2. 영국의 소설가 서머셋 몸
3. 모자반의 제주도 방언
4. 소설


1. 사전적 정의[편집]


나는 조용하고 까다롭고 영원한 동반자인 몸과 함께 산다.

- 외젠 들라크루아

Body[1]

신체. 인간을 비롯한 생물의 형상을 이루고 있는 개체를 말한다. 좁은 의미에서는 , 다리머리를 제외한 모든 신체기관을 몸이라고 말하며 여러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무생물이나 추상적인 대상에 대해서도, 부수적인 것이 아니라 중심적인 것을 나타낼 때 몸이라는 말을 쓸 때가 있다. 인간의 몸을 특별히 인체라고 부른다.


1.1. 대체제?[편집]


아직은 멀기만 하지만, 의지와 로봇 산업 관련 기술이 꾸준히 발달한다면 일종의 모방 신체를 만들어 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 체형 내지는 근육질 잡힌 몸을 나타내는 단어로써의 사용[편집]


몸짱, 몸매에서 따온 것으로 '몸을 키우다', '몸이 좋다', '소개팅 할 때 몸을 본다.'와 같은 용례로 쓰인다. 이 경우는 피지컬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것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몸매'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고 남성의 경우 '몸'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인다.


1.3. 관련 문서[편집]





2. 영국의 소설가 서머셋 몸[편집]


문서 참조.


3. 모자반의 제주도 방언[편집]


이것을 이용한 요리가 몸국이다.


4. 소설[편집]


소설가 김종일의 데뷔작인 공포소설.
제3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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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는 살아있는 몸과 죽은 몸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