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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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체 부위
1.1. 개요
1.2. 설명
1.3. 주의사항
1.4. 식재료
1.5. 언어별 명칭
1.6. 기타
1.7. 관련 문서
2.1. 현실에서의 의미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
3. 대리, 대리랭을 뜻하는 야민정음
4. 인명
4.1. 실존인물
4.2. 가상 인물
5. 관련 문서


1. 신체 부위[편집]


인간의 신체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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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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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편집]


동물의 몸에서 제일 중요한 가 들어있는 곳, 그래서 척추동물은 뇌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 부분의 의 밀도가 가장 높다.


1.2. 설명[편집]


아주 단순한 동물의 경우 머리가 없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좌우대칭동물류는 머리가 있다. 척추동물은 배아 시기부터 신경관과 함께 머리가 생긴다. 척추동물 배아의 머리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신경관은 뇌가 되고 머리뼈로 둘러싸이게 되며 뇌에서 나온 척수는 척추로 보호된다. 머리는 척추동물의 부위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인간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머리에 대해 조금만 가공을 가해도 금방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로 묘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있다. 단순히 눈을 한개 더 그려넣거나, 입이 세로로 갈라진다거나 하는것은 예삿일도 아니고,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머리가 없고 대신 팔이나 몸통등에 붙어서 등장하는 요괴도 많다. 여하튼 머리에 각종 털을 제외하고 뭔가 조금이라도 가공을 가했다면 '이것은 인간이 아님'이란 공식이 간단히 성립된다.

감각기관이 87개나 있을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라서 두피를 자극해주거나 머리를 만져주면 은근히 잠(...)이 온다.[1]


1.3. 주의사항[편집]


보통 모든 머리카락을 한꺼번에 감기 때문에 제대로 감지 않으면 기름이 지고, 비듬이 생기며 더럽게 된다. 잘 씻고 다니자.머리 제대로 감는 방법. 또 머리를 함부로 다루면[2] 자칫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그 외에도 이나 같은 중요한 게 달려있으니 몸 함부로 굴리지 말자.

머리에 상처가 나면 헬게이트가 펼쳐진다. 생활하면서 이물질이 끼기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잘 말리거나 하지 않는 등 머리가 습하거나 머리에서 나오는 열로 덥고 습한 환경이 겹쳐져 세균의 번식에 한몫하여 자연치유를 늦춰버리며, 딱지 때문에 헤어스타일이 이상하게 변할 수 있으며, 혹여나 딱지가 떼어져 진물이나 피가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무엇보다 머리를 감아야 하기 때문에 에 많이 닿는다는 시점부터 치유가 어렵다.


1.4. 식재료[편집]


가축의 머리도 식재료로 사용된다. 대표적인 것이 굿거리 제사상에서 흔히 볼수있는 돼지머리. 살아있던 가축의 이목구비를 담고 있던 머리라는 부위의 특성상 그 비주얼이 격한 호불호를 불러오기 때문에 취향 갈리는 특수부위들 에서도 가장 마이너한 부위중 하나다. 거기에 두개골이 들어있어 살을 발라내기도 어렵고 내부에 들어있는 안구, 뇌, 혀도 마찬가지로 호불호 갈리는 특수부위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요리의 재료가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줄수 있는 부위라는 특성상 통구이나 생선회와 같은 요리에서 주재료의 머리를 잘라 장식하기도 한다.

보통 돼지나 소의 머리는 살을 발라내 편육을 만들거나 국밥의 재료로 사용된다. 생선의 경우엔 머리크기가 고기의 수율을 좌우하는데, 워낙 발라먹을 곳이 없어서 육수를 우러내 국물을 내는것 이외엔 애물단지 취급받는다. 예외적으로 방어나 참치같이 대형어종은 머리가 워낙 커서 발라낼 살이 있기 때문에 별미 취급 받는다.


1.5. 언어별 명칭[편집]


언어별 명칭
한국어
머리
한자
(), ()
러시아어
Голова(갈라바)
영어
Head(헤드)
요나구니어
ミンブル
일본어
(あたま(아타마)
중국어
(tóu
에스페란토
Kapo


1.6. 기타[편집]


  • 창작물의 몇몇 캐릭터들은 머리를 부딪치면 인격이 바뀐다(...)는 설정을 가진 경우도 있다. 이 기믹은 손오공 증후군 참조. 이런 캐릭터는 등장할때마다 높은 확률로 사망 플래그를 꽂는 경우가 많다.

  • 이 때문인지 대중매체에서는 종족을 불문하고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몸으로부터 떼어놓거나 부숴버리면 죽는다는 설정이 자주 등장한다. 우선 좀비가 그러하며, 각종 인간형 이종족들도 마찬가지. 심지어 비 인간형 존재들조차 일단 머리부터 치면 어떻게든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혹은 아예 대놓고 머리를 노리라고 다른 곳은 엄청 튼튼한데 머리만 부실한 존재도 나온다. 물론 대다수 생명체는 머리가 파괴되면 죽는 게 당연하긴 하지만, 굳이 머리가 약점으로 나오는 창작물의 존재들은 머리 말고는 제대로 된 급소가 없는 수준이라 머리가 유일한 약점으로 강조되는 것이다.

  • 어떤 황제는 이 부위가 매우 크다. 하지만 실제 측정 결과 같은 팀의 고씨가 더 컸다고 한다.

  • 짐승에게 부르는 표현으로는 대가리라는 말이 있다. 인간에게 부르면 심한 비속어가 되니 주의. 옛말로 상대의 잘라낸 머리를 수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이 부분만 육성하는 토막이라는 게임도 있다.


  • 소말리아 살인청부업에서는 진짜로 대상을 죽였는지의 대한 증거로 대상의 머리를 가져다줌으로써 증명한다고 카더라

  • 곤충의 경우 머리 끝과 턱의 뻗어있는 방향에 따라 형태를 세가지로 나누는데, 전구식, 후구식, 하구식이 존재한다.


  • 일상생활에서 종종 쓰는 관용구 중 '머리를 맞대다'라는 표현이 있다. 어떤 일을 결정 내지는 의논하기 위해 관련자들이 한데 모임을 뜻하는 말. '작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처 실무진과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강구했다' 라는 식으로 많이 쓰인다.


1.7. 관련 문서[편집]




2. 머리카락[편집]



2.1. 현실에서의 의미[편집]


대한민국에서 머리카락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머리를 자른다, 깎는다'고 하면 보통 이쪽인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 중 1번 뜻으로 해석해서 식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한다 혹시 여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있다면, "당신이 생각했던 그런 의미의 표현은 보통 '목을 자른다'넥 슬라이스라고 쓴다." 라고 해주자.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편집]


2차원 캐릭터들을 구분할 수 있는 머리 모양이 달려있는 곳을 뜻하기도 하며, 보통 색깔로 구분한다. 눈깔괴물들 중 용모가 흡사한 경우 구분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3. 대리, 대리랭을 뜻하는 야민정음[편집]


라이엇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열풍을 타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모드인 랭크 게임을 타인이 대신 플레이해주는 이른바 대리 랭크를 돌려 말하는 말. 관련 커뮤니티 혹은 인게임에서 대리라는 단어를 언급했다가 IP 차단 등 제재를 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리 전문가들이 '대'라는 글자와 '머'라는 글자의 유사성을 이용해 머리라는 단어로 기재를 하기 시작하면서 유행어가 되었다. 비슷한 방법 중 하나로 대가리를 머가리, 대머리를 머대리, 머머리(...)라고 쓰기도 한다.


4. 인명[편집]


Murray. 영어권의 성씨로 주로 쓰인다.

정식 발음기호상 미국식 [mə́:ri],영국식 [mʌ́ri]

한국에서는 그동안 영어 알파벳 ay철자가 껴있는 발음을 거의 대부분 [eɪ](에이)로 읽던 습관 때문에 별다른 고민없이 머레이로 읽거나 표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전술한 대로 발음기호에 기반한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머리"로 표기하는 것이 맞으며 실제 발음도 그렇다. 모리뉴, 린지, 로즌솔 등과 함께 기사에 언급될 때마다 애꿎은 기자가 까이게 하는 원흉 중 하나이지만, 그나마 앤디 머리를 필두로 조금씩 "머리"라는 표기가 정착하는 모양새다.

이 성씨는 스코토-노르만 성씨로, 이들의 조상은 노르만 정복 때 스코틀랜드의 머리(Moray) 지방에 정착한 플랑드르 출신 기사인 프레스킨(Freskin)이라고 한다. 이 자는 머리 클랜 뿐만이 아닌 클랜 서덜랜드(Clan Sutherland)의 조상이기도 하다.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 인물[편집]



5.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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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용실에서 머리 만지다가 꾸벅꾸벅 조는 이유이다.[2] 당연하겠지만 박치기를 남발한다는 것도 포함.[3] 정확히 말하자면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해당 세계관의 정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