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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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Murder[1], Homicide[2].

살인이란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죽이는 것을 의미하는 살해(kill)와 다르게 무고한 사람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대상을 특정하지 않는다. 견디기 힘든 것에 대한 비유적 표현으로서 '살인적인~'과 같은 표현이 쓰인다. 폭염이나 한파에 살인적인 더위/추위라고 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2. 역사[편집]


법체계화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종교, 조직, 제도상의 질서 유지를 위한 특정 이유 하에 살인이 정당화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정상적인 국가를 배경으로 한 법체계화에서는 대부분 살인죄가 규정되어 있지만 이런 것을 가지지 않은 사회에서는 살인의 정당성에 대해 판단하는 기준이 일반적인 국가와 다르다. 이런 경우 주술ㆍ종교적 해석 혹은 지도자의 권위가 법적 영역에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몇몇 부족사회 및 독재 체제 국가에서 주요한 가치는 〈신성한 것〉으로서 사회성원에 표상되는 경우가 많으며, 〈신성 침범〉시된 행위가 사회로부터 가장 격렬한 제재를 받게 된다. 따라서 상기한 살인의 정당성, 또는 제재로서의 살인의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는 신성침범의 유무라는 형태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살인행위가 전혀 사회의 제재를 받지 읺는 경우도 있다.

이스라엘 구약 성서에도 카인이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한 것으로 묘사된다.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부족에서는 동일 선조로 연결되는 근친간의 살인은 집안문제로서 타인의 간섭을 거부하며, 낙태와 영아살인도 이에 해당한다. 아내를 죽인 남편도 케냐의 칸바족에서는 피의 대상으로서 아내쪽 친족에게 소 한 마리를 지불할 뿐이다. 하지만 근친상간, 요술(妖術)과 같이 사회의 신성관념에 저촉되는 행위는 성원의 분노를 초래하고, 해당자의 살해를 대부분 합법적인 것으로서 보았다. 요술은 불행ㆍ재해의 근원으로 그 제거는 사회의 정당한 자위책이다. 또한, 쌍둥이의 탄생은 천재지변의 원인이 되는 이상한 현상으로서 두려워 하였기에 그 살해가 정당시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나이지리아의 누페족에서는 요술 피의자는 신령으로 분장한 남자들에 의해서 부락 밖으로 연행되어서 죽임을 당했으며, 부족에 따라서는 신판을 시험하기 위해 피의자에게 독물을 마시게 하고 이를 토해내지 못해 피의자가 사망하면 그 자체를 유죄의 증거로 보았다. 흡사 마녀사냥의 감별 방법과 비슷한 원리다.

독재국가들도 독재체제, 문화검열 등을 사회적 신성관념으로 삼으며, 이것을 거부하려고 하면 일종의 '신성 침범'으로 간주되어 고문등의 처벌이 행해진다.

서부개척시기 미국 역시 '신성한' 프론티어 정신, 청교도 이념에 반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신성침범으로 규정하여 운디드니 학살사건 등의 전쟁범죄 행위를 벌이는 추태를 보였다.

부족사회에서 정당화되는 살인은 의례적인 형태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부족사회에 있어 왕국의 생명력의 상징이 된 왕은 육체적ㆍ정신적 쇠약이 허용되지 않았다. 왕의 쇠약은 곧 왕국의 쇠약을 초래한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어떤 이유로든 활력을 잃은 왕은 스스로 독을 마시거나, 측근이 독을 주거나, 작은 방에 유폐되는 식으로 살해를 당하였다. 과거에 J. 프레이저가 주목한 옛 하자르 왕국의 〈왕의 살해〉 관습도 이러한 살인을 정당화ㆍ의무화한 것으로 이러한 관습은 아프리카에서 특히 많이 발견된다. 한민족에서도 부여의 왕은 자연재해가 닥치면 왕의 자격을 잃은 것으로 간주되어 살해당했다고 한다.

중남미의 고대왕국에서는 빈번하게 인신공희가 행하여지고, 남아프리카의 폰드족의 기우제에도 살인을 수반하였는데 희생물의 두개골에 소기름을 발라서 신성한 뱀에 대한 공물로 한 것이다. 과거에 존재한 머리 사냥의 관행도 그 대부분은 희생자의 생명력을 개인 안에 또는 사회 안에 흡수하려는 의례적 살인이었다.

부족사회에서는 주술적인 저주도 현실적으로 살인 효과를 가져온다. W. B. 캐논의 연구에 의하면 저주를 받음으로써 극도의 공포가 교감신경계통의 이상을 일으켜 결과적으로 죽음에 이른다고 한다. 이 경우 가료주술의 암시효과만이 스스로 죽음을 확신한 저주의 희생자를 구조할 수 있다.

3. 법적인 의미에서의 살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살인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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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의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의미한다.[2] 실수, 사고, 정당방위같이 의도하지 않은 살인까지 포함하는 단어이다. 즉, 더 넓은 의미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