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 돌즈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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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아냐. ...정말이야. 친구가 되고 싶어! 진짜 가 좋아졌어."

1. 개요
2. 외형 및 특징
3. 능력
3.1. 스탯
3.2. 소형화
4. 단점
5. 리틀 피트와의 비교
5.1. 구구 돌즈의 장점
5.2. 리틀 피트의 장점
6. 기타


1. 개요[편집]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1]

스탠드 명 - '구구 돌즈'
본체 -
게스
파괴력 - D
스피드 - C
사정거리 - B
지속력 - D
정밀동작성 - B
성장성 - B
능력 -
다른 수감자보다 우위에 서고 싶다는 게스의 심리 기저에
깔려 있는 바람이 스탠드 능력의 특징이 되었다. 다시 말해
'친구도 되고 싶지만 지배도 하고 싶다'는, '애완화(化)'라
부름직한 수감자 게스의 일그러진 마음의 형태이다.
구구 돌즈는 찰싹 달라붙어 죠린을 작게 줄였다.
배신할 경우 자동적으로 죽이려 든다.

  • 파일:일본 국기.svg: グー・グー・ドールズ
  • 파일:미국 국기.svg: Goo Goo Dolls
  • 명칭 유래: 미국 록 밴드 구 구 돌스
  • 북미판 명칭: Cry Cry Dolls
  • 타입: 인간형
  • 성우:
    • EoH: 없음[2]
    • TVA: 타네이치 모모코 (본체 동일)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등장인물 게스스탠드.


2. 외형 및 특징[편집]


에르메스 코스텔로가 주웠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 든 펜던트를 게스가 2달러를 주고 산 뒤, 화살에 찔려 구현한 스탠드이다.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에 복역 중인 죄수 악역 중에서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려 구현된 유일한[3] 스탠드.

7부의 헤이 야!처럼 작은 크기에 흉측한 외형을 하고 있다. 그래도 아무런 능력을 제공하지 않는 헤이 야!와는 달리 특수능력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차이점.


3. 능력[편집]



3.1. 스탯[편집]


  • 사정거리 B
원작에서는 20~30m로 서술되어있다. 그러나 사정거리에서 멀어질수록 능력의 강도가 약해지는 이 스탠드의 특성상, 20m~30m는 구구 돌즈에게 있어 짧은 사정거리.


3.2. 소형화[편집]


자신이 다른 죄수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게스의 심상이 구현화된 것으로, 대상이 된 사람을 작게 만들 수 있다. 작아지고 커지는 속도나 정도는 게스가 조절할 수 있다. 다만 게스 본인은 작아질 수 없고, 사정거리에서 벗어나서 능력이 풀리면 작아졌던 몸이 서서히 커지기 시작한다.

평소에는 작아진 대상이 입은 동물 옷에 숨어있다가, 대상이 옷을 벗고 배신하려 들면 즉시 튀어나와 죽이려 든다. 이는 사정거리 밖으로 나갔을 때도 동일. 때문에 게스가 처음 데리고있던 앵무새 가죽을 쓴 간수는 죠린이 실로 채어간 순간 어느새 토막나 죽어있었고, 죠린은 영문도 모른 채 구구 돌즈에게 공격받았다.


4. 단점[편집]


  • 파괴력 D + 스피드 C
파괴력이 D로, 이는 인간보다 훨씬 약한 수준이다. 작중에서 죠린을 손톱으로 몇 차례 긁었으나 생채기밖에 못 냈을 정도. 이게 어느 정도로 약하냐면, 5부의 클래시의 파괴력이 D였는데, 유저가 분노하여 위력이 올라간 상태였음에도 상대의 목을 물고도 즉사시키지 못해 역공을 당했을 정도다. 파괴력만 약한 거면 그래도 어느 정도 써먹을 수는 있을 텐데, 스피드 또한 일반인 수준인 C라 접근 자체가 어렵고 상대에게 제대로 된 피해를 줄 수 없다.[4] 물론 특수능력으로 상대를 작게 만들어 놨다면 충분히 위력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사정거리 또한 그렇게 길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상대가 일반인이라면 모를까 스탠드 유저라면 접근하기도 전에 선공을 맞아 피떡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자기 자신에게 사용 불가
자신이 상대의 우위에 있다는 의식에서 비롯된 능력이라 그런지 자기 자신은 소형화할 수 없다. 이게 은근히 치명적인 것이 일단 소형화를 통한 기습 등 전략적 활용이 불가능하고, 사정거리 유지를 위해서는 게스 본인이 대상에게 따라붙어야 하는데 자신이 작아질 수 없다 보니 위치를 들키기가 쉽다. 이 때문에 게스 혼자서는 이 능력으로 탈옥할 수 없었고, 죠린을 꼬셔서 소형화시켜야 했다.

  • 소형화의 사정거리의 존재
가장 치명적인 단점. 비록 파괴력이 약하긴 해도 특수능력으로 상대를 작게 만들어 놨다면 충분히 위력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일정 거리 밖으로 나가면 소형화가 점점 풀린다. 상술한 대로 사정거리 자체가 짧기도 하고, 설사 상대가 기습을 허용해 작아지게 하는 데 성공했다 할지라도,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작아진 상태에서는 전투를 피하고 도망치려고 할 것이다. 이렇게 도망치는 과정에서 구구 돌즈의 소형화가 점점 해제될 것이고, 상대는 구구 돌즈의 소형화에 사정거리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 따라서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스탠드 유저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크레이지 D골드 E처럼 사정거리가 지나치게 짧지 않다면 근거리 파워형에게조차도 밀릴 것이다. 심지어 죠린과의 전투에서 게스 본인은 이 능력의 사정거리 자체를 몰랐기에 죠린의 스톤 프리에 일방적으로 털리고 말았다.
정리하자면 특수능력도 특출나지 않으면서 파괴력과 스피드도 하위권이고, 가장 중요한 사정거리도 짧은 와중에 본체의 역량도 뛰어나지 않다. 따라서 스탠드 싸움에서는 큰 효과가 없는 스탠드.


5. 리틀 피트와의 비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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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화 능력이고, 전체적으로 스탯이 빈약하며, 작품 초반에 등장한 스탠드라는 점에서 5부의 등장인물 포르마조리틀 피트와 비교되기도 한다. 요약하자면 능력 발동 자체는 구구 돌즈가, 전투 지속력 및 전략적 활용은 리틀 피트가 앞선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작중에서 이 둘이 보여준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리틀 피트는 상대였던 나란차 길가에어로스미스에 비하면 약한 스탠드임에도 불구하고 소형화 능력을 적절하게 사용해 체크메이트까지 걸었다. 그에 비해 구구 돌즈는 소형화 능력으로 초반에 좀 굴욕을 줬을 뿐, 능력을 간파당한 이후에는 스탠드를 막 각성한 죠린에게 일방적으로 털렸다. 더 핸드의 본체 니지무라 오쿠야스처럼 스탠드보다 본체의 역량이 중요함이 드러나는 부분.

다만 게스의 목적은 제압 / 살해가 아닌 애완화였기 때문에, 마음 먹고 싸운다면 포르마조처럼 상대를 작은 병에 가두는 것도 가능...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작중에서 보여준 모습, 사정거리가 너무 짧았다. 그래도 포르마조는 스탠드 능력을 오래도록 사용해 온 숙련된 암살자이고, 게스는 스탠드를 발현시킨 지 얼마 안 된 죄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참작하면 이해는 된다.


5.1. 구구 돌즈의 장점[편집]


  • 구구 돌즈는 원거리에서 발동조건 없이 상대를 소형화시킬 수 있다. 리틀 피트는 상대를 소형화시키려면 일단 접근해서 손톱으로 상대를 직접 긁어야 하는데, 리틀 피트의 빈약한 스탯을 생각하면 위험 부담이 크다. 그에 비해 구구 돌즈는 본체인 게스와의 거리가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죠린을 건드리지 않고 안전하게 소형화시킬 수 있었다.

  • 구구 돌즈는 소형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 처음에 죠린은 자신이 스탠드 능력에 당했다는 사실도 눈치채지 못했을 정도. 리틀 피트는 일단 상대를 긁어서 능력을 발동시킨 후에도 상대가 줄어드는 속도가 느려 빠르게 도망가지 않으면 매우 위험하다. 물론 본체가 줄어드는 속도는 구구 돌즈 못지않게 빠르나, 정작 대상이 줄어드는 속도가 느리다.


5.2. 리틀 피트의 장점[편집]


  • 리틀 피트는 유저 본인을 소형화시킬 수 있다. 리틀 피트를 전략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이유 1. 작중에서 포르마조는 소형화 능력으로 나란차의 주머니에 숨어 에어로스미스가 발동하기 전까지 안전하게 접근한 채 이동할 수 있었고, 위험한 순간에 소형화를 통해 위기에서 탈출할 수도 있었다. 만약 포르마조가 그린 돌핀 형무소에 갇혔다면 본인을 소형화시켜 쉽게 탈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 리틀 피트는 사물을 소형화시킬 수 있다. 리틀 피트를 전략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이유 2. 포르마조는 소형화된 자동차를 암살 대상의 음료수에 넣어놨다가 능력을 해제해 원격으로 암살하기도 했고, 나란차의 에어로스미스로 위치를 들켜 잡혔을 때 소형화된 볼펜에 대해 능력을 해제시켜 빠르게 날아갈 수도 있었다. 구구 돌즈는 상대에 대한 우월감에서 비롯된 스탠드라 사물에는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리틀 피트는 소형화의 지속력이 매우 높다. 구구 돌즈가 거리가 좀 벌어지기만 해도 바로 해제되어 버리는 것과 달리, 리틀 피트는 일단 발동만 시키면 상대가 완전히 무력화될 때까지 멀리서 기다리기만 해도 된다.[5]

6. 기타[편집]


비슷한 능력을 가진 리틀 피트와 비교하면 둘 다 스탠드의 파괴력이 D로, 어찌보면 스타 플래티나더 월드처럼 서로 같은 타입의 스탠드로 볼 수 있다.

6부 애니메이션에서는 가장 처음으로 아이캐치에 나온 스탠드다.


7.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편집]


스탠드/죄수 타입의 적으로 등장한다. 일정 확률로 디아볼로를 작게 만들 때가 있다. 게스가 소환하기도 하는데 게스를 통해 소환될 경우 자동으로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잡으면 원래대로 돌아오며, 그린 그린 그래스 오브 홈을 능력에 장비하는 것으로 축소를 막을 수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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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능력 설명의 서술을 정발본의 '능력-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 시 첫 문장과 이후 문장들의 배열이 난잡해지므로 '능력 - (한 칸 띄우기)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2] 본체인 게스는 출연하였으나, 구구 돌즈는 출연하지 않았다.[3] 존갈리 A맨해튼 트랜스퍼랭 랭글러점핑 잭 플래시는 확실하지 않으므로 제외.[4] 당장 5부의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파괴력이 약한데도 생각보다 위력이 강력했던 것도 A급 스피드의 덕을 많이 봤다.[5] 포르마조가 나란챠를 소형화시키는 데 성공했음에도 굳이 가까이 있다가 역공을 당한 것은 나란챠를 죽이는 게 아니라 정보를 뜯어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6] 오히려 구구 돌즈 본인이 작아진 채로 등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