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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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232호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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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잠비크 해협에 접근하는 영국 해군의 항공모함
일자
1966년 12월 16일
주제
남로디지아의 일방적인 독립 선언
결과
찬성 11표 채택
참여국
상임이사국





비상임이사국










1. 개요
2. 내용
3. 투표 결과
4. 외부 링크
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1966년 12월 16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232호 결의안.

2. 내용[편집]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식민지들의 독립 열기가 거세지던 가운데 1964년, 영국령이던 로디지아 니아살랜드 연방을 구성하던 북로디지아와 니아살랜드가 각각 잠비아말라위로 독립했다. 연방에 마지막으로 남은 남로디지아도 독립을 시도했으나 영국이 다수 흑인 지배하의 독립을 제시하며 이를 불허했다.[1] 그러자 1965년 11월 11일, 남로디지아의 총리 이언 스미스는 영국으로부터의 일방적인 독립을 선언했다.

안전보장이사회는 모든 국가에 로디지아산 석면, 철광석, 크롬, 선철, 설탕, 담배, 구리, 동물 가공 제품의 수입과 로디지아로의 무기, 탄약, 군용 차량과 항공기의 수출을 금지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안전보장이사회는 로디지아인들의 자유와 독립에 대한 투쟁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3. 투표 결과[편집]


찬성
반대
기권
불참
11
0
4
0
불가리아, 프랑스, 말리, 소련이 기권했다.

4.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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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남로디지아는 5%의 백인이 95%의 흑인을 통치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