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자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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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항목이 있는 실존 인물
2.1. 16세기 이전
2.2. 17세기
2.3. 18세기
2.4. 19세기
2.5. 1901-1950년 출생
2.6. 1951-2000년 출생
3. 가상의 인물


1. 개요[편집]


자연과학화학을 주 탐구 대상으로 하는 과학자를 칭한다.

흔히 떠올리는 이미지는 한손으로 플라스크를 흔드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단편적인 모습이다. 화학의 분야 중에는 생화학, 물리화학, 유기화학 등의 다양한 분야가 있고 각 분야를 연구하다 보면 용액을 다루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지만 연구주제에 따라 연구 방법이 다르고 실험 대상도 달라지기 때문에 액체를 다루지 않는 실험도 있다.
그럼 기체 분석은 어찌 할까 연구원만이 화학자가 아니라 카더라

각종 위험 물질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에 과학자들 중에서 평균 수명이 가장 낮다.


2. 항목이 있는 실존 인물[편집]



2.1. 16세기 이전[편집]


  •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
  • 이븐 시나[1]
  • 자비르 이븐 하이얀
  • 파라켈소스

2.2. 17세기[편집]



2.3. 18세기[편집]



2.4. 19세기[편집]



2.5. 1901-1950년 출생[편집]



2.6. 1951-2000년 출생[편집]


  • 다나카 고이치[3]
  • 루시드폴[4]
  • 앙겔라 메르켈[5]
  • 이효철[6][7]
  • 장항준

3. 가상의 인물[편집]


물리학에 비해서 포스가 떨어지기 때문인지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레귤러 캐릭터로 묘사되는 일이 별로 없는듯. 불쌍해요 화학악역으로 나오는 경우 항상 뭔가 폴폴 연기가 피어오르는 플라스크를 들고 독극물이나 폭발물 개발에 환장한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그려지는 캐릭터가 많다.화학 전공자는 오늘도 웁니다

그 대신 랩 코트를 입고 용액이 담긴 비커나 플라스크를 흔드는 실험을 하는, 과학자 하면 으레 떠올리게 마련인 모습은 화학자가 실험하는 모습일 때가 많다. 다시 말해 화학자는 과학자의 아이콘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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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류 장치를 개선했다[2] 러시아 5인조의 멤버이기도 한 작곡가 맞다. 본업이 화학자고, 작곡가는 부업이었다고.[3] 학사 출신 유일의 노벨상(2002년 노벨 화학상)[4] 현직 가수. 해외에서 박사과정까지 수료하였다.[5] 물리화학 박사. 전 정치인 및 독일 수상.[6]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7] 팸토 화학의 선구자인 Ahmed Hassan Zewail(1946~2016)의 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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