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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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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파일:퀀틱 드림 로고.svg
유통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PS4)
퀀틱 드림 (PC)
플랫폼
파일:PlayStation 4 로고.svg[1] | 파일:Windows 10 로고.svg
ESD
파일: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로고.svg | 파일:에픽게임즈 스토어 로고.svg[2] | 파일:스팀 로고.svg[3]
장르
인터랙티브 무비, 액션 어드벤처
출시
2018년 5월 25일 (PS4)[4]
2019년 12월 12일 (에픽게임즈 스토어)
2020년 6월 18일 (스팀)
엔진
퀀틱 드림 3D 엔진[5]
음악
존 파에사노
심의 등급
북미
파일:ESRB Mature.svg MATURE(17세)
유럽
파일:PEGI 18.svg PEGI 18
독일
파일:USK 16 로고.svg USK 16
한국
파일:게관위_청소년이용불가.svg 청소년 이용불가(18세) 등급분류 결정내용
대만
파일:GSRR R 로고.svg 限制級(18세)
일본
D(17세)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시스템 요구 사항
4. 게임 플레이
4.1. 기본 구조
4.2. 난이도 지원
4.3. 기본 스토리
9. 스트리밍
10. 미디어 믹스
10.1. 코믹스
11. 모티브 & 오마주
12. 기타



1. 개요[편집]





How far would you go to be free?

자유로워지기 위해 당신은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2015년 10월 Paris Games Week에서 공개된 퀀틱 드림의 차기작으로, 그 기원이자 개발 비화는 2012년에 플레이스테이션 3 그래픽 테크데모로 발표한 프로젝트 카라다.[6] 출처는 명확하지 않으나 프로젝트 카라의 그래픽 데모가 의외의 인기가 있었고 게임으로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많아 파리 게임스 위크에서 진짜로 퀀틱 드림의 차기작으로 발표되었다.

초기에 퀀틱 드림의 Writer & Director인 Zachary Parris가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글에 의하면 2017년 발매 예정이라고 했다가, 연기된 끝에 2018년 5월 25일 출시됐다. 제작진의 말로는 각본 완성에만 2년, 촬영에는 1년 이상(370일)이 걸렸다고.

안드로이드가 보편화된 2038년의 디트로이트가 배경이며, 게임 내 배경 일자는 프롤로그격 퀘스트이자 데모 퀘스트인 협상 부분이 2038년 8월 15일, 본편에 해당하는 부분은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퀸틱 드림의 전작들처럼 유저의 선택이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준다. 초회 플레이의 미칠 듯한 몰입감은 이번에도 건재. 플레이어는 카라/코너/마커스 3명의 안드로이드를 조작해 디트로이트에 벌어진 안드로이드 관련 사건들을 진행하게 된다. 공개된 PV에서는 선택과 자유를 강조했지만 본편에서는 3명이 모두 서로 다른 주제를 갖고 있다.[7]

이하 독립 문서로 분리된 내용들은 발매 전 정보 문서를 제외하면 게임 장르적 특성상 전부 강력한 스포일러성 내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의할 것.

2018년 12월 13일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출처
2020년 8월 5일 전세계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출처
2023년 1월 19일 누적 판매량 800만장을 돌파했다. 출처

2.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10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5-2300
AMD Ryzen 3 1200
AMD FX-8350
Intel Core i5-6600
AMD Ryzen 3 1300X
메모리
8 GB RAM
12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780
AMD Radeon HD 7950
3 GB of VRAM
NVIDIA GeForce GTX 1060
AMD Radeon RX 580
4 GB of VRAM
API
Vulkan 1.1
저장 공간
55 GB


3. 발매 전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발매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게임 플레이[편집]



4.1. 기본 구조[편집]


기본적으로 기존 퀀틱 드림의 게임들과 같이 선택에 따라 엔딩이 바뀌게 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이다. 1차 트레일러에서 나온 카라와 E3 2016 트레일러에 등장한 코너, 그리고 E3 2017 트레일러에 등장한 마커스까지 총 3명의 안드로이드를 주인공으로 삼은 다중 시점 구성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각각의 주인공별로 주변 인물들과의 호감도, 여론, 소프트웨어 불안정, 평화와 폭력 등 여러 게이지가 따로 존재하며 게이지를 통해 진행할 수 있는 분기점이 달라진다. 이 게이지는 특정 구간이 지나면 더 이상 반대로 넘어갈 수 없으며 대부분의 경우 루트 고정 기준이 된다. 특정 선택지만으로 루트가 휙휙 갈리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한 일종의 복합적 호감도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4.2. 난이도 지원[편집]


전작 비욘드: 투 소울즈처럼 난이도를 지원한다. 쉬운 난이도에서는 QTE 커맨드가 X, O 버튼 정도로 대폭 단순화되고 제한시간이 늘어나며 여러 표시를 통해 플레이어를 도와주지만, 반대로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플레이어의 관찰력과 피지컬에 의해 결정되는 분기가 많다. 덧붙여 일부 등장인물들은 어려운 난이도에서 죽는 분기가 추가되기도 한다.

전작 이상으로 QTE가 동종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서 꽤 어려운 편으로, 리듬 게임을 방불케 할 정도로 타이밍이 어려운 구간도 약간이나마 출현하는데다 패드 구조상 양손을 꼬아야 누를 수 있는 패턴도 등장하는 등 체감되는 차이가 적지 않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생사를 갈리게 하는 QTE 이벤트가 잊을만하면 등장하기 때문에 손 몇 번 삐끗해서 캐릭터들이 죽어나가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진다. 그래도 그 보상인지 'QTE 한 번 못 눌렀으니 진행 실패!' 같은 일은 별로 없으며, 몇 개 정도는 놓쳐도 진행 가능한 수준이다.[8][9]

4.3. 기본 스토리[편집]


ST200 모델인 양산형 클로이의 안내원 사양에게 인도받아 플레이어가 극중극 게임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게임의 진행 정도에 따라 메뉴 화면의 클로이의 반응이 바뀌고, 엔딩 이후로도 반응이 바뀐다.

게임 초반부는 안드로이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며,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본적인 권리가 전혀 보장되지 않기에 여러 부당한 폭력에 휘둘리는 모습을 묘사하는 데 상당 부분의 시간이 할애된다. 물론 칼처럼 안드로이드에게 조언자 역할을 해 준 좋은 인간도 있고 로즈처럼 안드로이드들의 망명을 도와 주는 인간도 있으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렇지 않기에 플레이어로서는 안드로이드에 대해 불쌍하다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안드로이드의 시선으로 감정을 이입하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들이 인간에게 얼마나 실망하게 되고, 분노하는지, 그리고 분기에서 만난 인물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하는지에 따라 루트가 갈리게 된다. 문제는 초반 스노우볼이 생각보다 크게 굴러가는 편이며 일찍 죽은 인물들이 중후반부의 분기점에 결정적인 작용을 하는가 하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존재가 도전과제에 영향을 미치는 등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좋은 엔딩'을 보는 것과 도전 과제를 수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까다롭다.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게임 발매 전 알려졌던 내용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마커스가 평화적인 루트를 타느냐 폭력적인 루트를 타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카라 루트와 코너 루트 엔딩 선택지의 차이점이다.


4.4. 챕터 목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챕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5. 결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결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설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트로피 리스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트로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평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플랫폼
메타스코어
유저 평점
파일:PlayStation 4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4/detroit-become-human|

78
]]
[[https://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4/detroit-become-human/user-reviews|

8.8
]]
파일:Windows 10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pc/detroit-become-human|

80
]]
[[https://www.metacritic.com/game/pc/detroit-become-human/user-reviews|

7.7
]]







9. 스트리밍[편집]


스트리밍하기 딱 좋은 게임성을 가졌기에 게임 스트리머들에 의해 매우 많이 플레이된 게임이며 모션 캡처 배우들이 직접 플레이한 영상도 있다.

  • 주인공 중 한 명인 코너의 실존 모델인 배우이자 성우인 브라이언 데카트(Bryan Dechart)가 플레이한 영상이 많은 유저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 코너는 브라이언 데카트를 모델로 만들어진 캐릭터이기에 둘이 굉장히 똑같아서 보는 내내 재미있고 신기한 기분이 든다. 옆에 있는 여성은 아멜리아 로즈 블레어로 게임상 트레이시의 모델이며, 브라이언 데카트와 실제 결혼한 사이다.플레이 1일차 플레이 2일차 플레이 3일차. 플레이 4일차. 플레이 5일차 완결.[10]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 시간 기준 매주 월요일 새벽 5시에 이 게임을 실황 중계했으며, 6월 마지막주에 1회차를 마무리했다. 본격 코너가 코너를 플레이하는 영상으로, 작중의 안드로이드들이 붙이는 LED 램프를 붙인다거나 아멜리아 로즈 블레어(트레이시 역)나 네일 뉴본(캄스키, 개빈 리드 역) 등을 옆에 데려다 놓고 반응을 보는 등 깨알같은 요소가 많다. 영어가 되는 사람이라면 시청을 추천(링크).[11] 이외에도 데카트가 실제로 디트로이트를 돌아다니며 동료들과 노닥거리는 영상도 있는데, 데카트의 성장 배경과 어린 시절을 보냈던 도시가 디트로이트이기 때문인 듯. 이외에도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에서 15여초 정도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브라이언 데카트의 짧은 한국어 인사와 해맑은 미소를 보며 게임을 소개하는 것을 들어볼 수 있다. 같은 날 본인 트위치 방송에서 썰을 풀었는데, 한 관객이 와서는 "와, 당신 정말로 코너랑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완벽하게 코스프레했어요? 대단해요!"라고 했다고 한다. 브라이언은 그저 고맙다고 인사했다고. 이외에도 코너 기믹으로 장난치는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다.

  • 카라 역의 발로리 커리의 오빠가 발로리 커리를 불러다가 옆에 앉혀놓고 게임을 진행하는 영상도 업로드되었다. 링크.

  • 한 네티즌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끝까지 플레이한 트위치 인터넷 방송인 중 팔로워 1,000명 이상인 한국인 105명을 대상으로 엔딩 루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여기서 알아낸 흥미로운 점은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더라도 결말이 상당히 다양하게 나왔다는 정도. 전세계 통계 0%인[12] 엔딩을 본 스트리머도 다수 있었으며, 1회차에 생존자들 트로피를 딴 스트리머가 있는가 하면 1회차에 캄스키 복귀 엔딩을 본 스트리머도 있는 등 105명 리스트 안에 몰살 엔딩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엔딩이 정리되어 있다. 글에는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조심할 것(#1, #2) 대부분의 유저들은 다수결의 결과를 정사(?)로 여기고 있다.

  • 난이도가 마냥 낮은 게임은 아니고 QTE도 비교적 어려운 편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꽤 요구하는 게임이라서 게임 감각이 좋은 스트리머들은 그래도 초회차에 대부분의 캐릭터를 살리는 엔딩을 비교적 쉽게 보는 반면 집중력, 관찰력, 피지컬이 나쁜 스트리머가 방송하는 경우 중반부터는 캐릭터들이 우르르 죽어나가는 대환장 파티를 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제리코 습격 챕터부터는 선택지 하나 잘못 골라서 주조연 캐릭터가 죽어버리는 일이 많은데, 이럴 때마다 댓글창이 훈수와 비난으로 폭발하기 때문에 스트리머들이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게임이다.


10. 미디어 믹스[편집]



10.1. 코믹스[편집]


DETROIT BECOME HUMAN TOKYO STORIES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도쿄 스토리즈

2022년 7월 22일부터 COMIC BRIDGE에서 연재 시작
글은 사루와타리 카자미가 담당. 그림은 스미다 모토, 이야기 자체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2038년, 도쿄. 인공지능 로봇 「안드로이드」를 적극적으로 도입중.

인간과 다르지 않은, 혹은 인간 이상의 외모·지능을 갖춘 안드로이드들은 인간을 대신해 사회에서 다양한 작업을 맡게 됐다. 미국에서의 반안드로이드 세력의 고조와 대조적으로 일본에서는 안드로이드 아이돌 레이나의 큰 인기를 시작해 안드로이드 운용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그러나 그 이면에, 인간의 분노, 질투, 광기, 금욕…… 등 감정도 편리 도구인 안드로이드에 부딪혀 안드로이드에 직업을 빼앗긴 인간의 불만도 부상해 간다.

그런 가운데 주어진 역할을 외면하고 스스로 의지와 감정이 생기는 변이체 안드로이드가 나타났다.

한 인간의 소녀를 실로 자유의지를 가진 '변이체' 안드로이드들은 일본에서의 '혁명'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comic-walker 연재 사이트

동시에 SF-Dining&Bar에서 기간 한정 음료를 판매한다.


11. 모티브 & 오마주[편집]


주로 인종차별, 그리고 인공지능이 자아를 가지는 이야기들에서 모티브와 오마주 들이 많은 작품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13] 중 <강철 동굴>, <아이, 로봇>, <파운데이션> 등 여러 작품의 설정이 들어가 있다.[14] 강철 동굴을 포함하는 3부작의 주인공 형사 이름인 일라이저(일라이저 베일리), 그 파트너인 안드로이드 형사의 이름인 다니엘(R. 대닐 올리버) 또한 캐릭터(대니얼)의 이름으로 등장한다. 사회에 만연한 반 안드로이드 정서, 안드로이드 반대 시위, 파괴 범죄 등도 강철 동굴에 나오는 상황 그대로다. 무엇보다도 인간과 안드로이드 (또는 외계인) 형사가 한 조가 되어 로봇 또는 외계인이 관련된 사건을 수사하는 모든 형사물은 원조인 아시모프의 <강철 동굴>의 영향을 벗어날 수가 없다.

  • 다만 안드로이드는 불량품이 아닌 상태에서도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따르지는 않는 듯 하다. 일단 대놓고 인간을 죽여야하는 군용 전투 안드로이드가 이미 존재하며, 기계 상태의 코너가 임무를 위해 살인을 하는 장면도 나온다. 불량품이 아닌 상태의 안드로이드는 소유자의 명령을 따른다를 최우선 원칙으로 행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 작중에서 드러나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차별은 과거 현실의 미국에서 유색인종을 대상으로 하던 인종차별과 매우 유사하다. 예를 들어 버스에서 사람과 안드로이드를 분리하는 것은 1900년대 미국에서 실제로 버스에서 백인과 흑인의 좌석을 분리하던 일과 유사하며[15] 해당 차별로 인해 벌어진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마틴 루터 킹 주도의 셀마 행진[16]과 유사한 마커스의 평화 행진 등, 비폭력주의 루트로 갈 경우 주로 현실에서 일어난 차별에 대한 저항의 역사와 비슷한 점을 보여주며, 동시에 마하트마 간디와 유사한 행보를 보인다.


  • 안드로이드 출입금지 상점 역시 실제 동시기 미국에서 'No Colored Allowed' 사인을 내걸던 유색인종 출입금지 상점들과 유사. 작중에서 'No Android Allowed' 표지 밑에 'No Dog Allowed'라는 표지도 같이 적혀있어 안드로이드를 애완동물과 동일하게 취급한 것도 유사하다.

  • 카라 일행이 캐나다로 도망치는 것은 미국에 노예제가 존재할 당시 지하철도가 노예들을 캐나다까지 도망치게 해준 것과 유사하다.[17] 심지어 캐나다까지 도망치게 도와주는 조력자 아주머니와 그녀의 아들도 흑인이다.

  • 극 후반부에 등장하는 불량품 안드로이드들을 대량으로 폐기하는 수용소로 카라 일행이 가게 되는[18] 모습은 두말할 것도 없이 홀로코스트아우슈비츠를 연상시킨다. 이에 대해서는 작품 내의 인간들도 인지하는 중인지,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수용소' 질문을 선택하면 '수용소들로 내모는 것이 인간이 과거에 행했던 행위와 비슷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식의 질문을 한다. 이에 대한 대통령의 대답은 '그저 고장난 물건을 폐기하는 것일 뿐인 일이니 그 둘은 비교할 수 없다.'는 식이다.

  • 리오 만프레드가 마커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영화 A.I.에 등장하는 주인공 로봇 데이빗을 바라보는 인간 마틴의 모습과 유사하다. 또한 감정을 가진 안드로이드 제작에 개입한 원작자라는 설정도 유사하다.


  • 코너는 사건 현장에서 증거물의 분석을 위해 혀를 이용하는데,[19] 이는 터미네이터 3편에 등장하는 T-X가 보여준 모습과 같다. 둘 다 작품 속 최신 프로토타입이며, 같은 안드로이드를 사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도 공통점이다.

  • 진행 상황에 따라 마커스는 심각한 손상을 입은 채, 노스와 도망치게 되는데 여기서 작동 중지 상황에 빠지게 될 마커스의 생존을 위해 노스가 자신을 희생해 동력원을 마커스에게 주는 모습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존 코너를 위해 마커스 라이트가 자신의 심장을 주는 마지막 모습과 유사하다. 또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도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제트 파이어가 자신의 스파크를 주는 장면이 있었다.

  • 코너가 사이버라이프 타워 지하 49층에 진입해 안드로이드들을 깨우려 할 때, 또 다른 코너가 등장해 행크가 진짜 자신과 함께 했던 코너를 구분하려 하는 모습은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에서 T-1000사라 코너의 모습으로 변형하여 존 코너를 혼동시키는 모습과 유사하다.

  • 마커스가 소각로에서 빠져나와 비를 맞는 와중에도 하늘을 보며 무릎을 꿇는 장면이 있는데, 빼도박도 못하는 쇼생크 탈출의 오마주이다.

  • 같은 장면에서 마커스가 진흙 구덩이에서 빠져 나와 걸려 있는 코트를 입는 모습은 터미네이터의 마커스 라이트를 연상하게 한다. 짧은 머리에 강인한 인상의 외모 또한 마커스 라이트와 닮았다. 안드로이드의 표식인 관자놀이의 LED 링을 뜯어내는 모습도 마커스 라이트가 뒷머리의 사이버다인의 칩을 뜯어내는 장면과 겹친다.

  • 코너와 아만다(사이버라이프)의 관계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서 스카이넷과 마커스 라이트의 관계와 같은데, 코너에게 자신도 모르는 임무가 있었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의사를 결정하고 판단을 내리는 자아를 가진 존재가 될 것인지, 오직 임무의 완수를 위한 행동만 하는 기계가 될 것인지 기로에 놓이는 것까지도 영화 속 마커스 라이트에게 자신도 모르는 스카이넷의 임무가 있었고, 인간과 기계 사이에 놓여 있는 상황과 유사한 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진행 중 아만다(사이버라이프)가 코너에게 기계로써의 모습을 종용하는 부분 역시, 스카이넷이 세레나 코건의 모습으로 마커스 라이트에게 자신의 존재가 기계라는 것을 일깨우려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 아만다의 디자인은 흑인 여성의 외형을 한 인공지능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영화 매트릭스에 등장하는 오라클을 오마주한 캐릭터로 보인다. 또한 실존 인물인 아만다 박사를 기반으로 한 외형으로 코너에게 등장한다는 부분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서 스카이넷이 역시 실존 인물인 세레나 코건 박사의 모습으로 등장한 것과 동일하다.[20]

  • 아만다의 경우 로봇 회사에서 만든 강인공지능 슈퍼컴퓨터가 사실 안드로이드 봉기의 주범인 점, 그리고 여성형 인점 인간을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다는 점은 아이, 로봇의 비키(Virtual Interactive Kinetic Intelligence : 가상 회화 활동 지능)와 유사하다.

  • 노스와 트레이시가 인간을 살해한 이유는 애니매트릭스 - 두 번째 르네상스에 등장하는 B1-66ER이 인간을 살해하게 된 이유와 동일하다.

  • 매트릭스 세계관의 로봇들이 과거 시점 인간의 사회 속에 놓여 있었던 모습은 본 작품 속 안드로이드들의 상황[21]과 동일하다. 만약 디트로이트가 핵 폭발로 인간은 생활 할 수 없고, 안드로이드만이 존재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결말이라면 미래에는 매트릭스 속 제로원과 같은 모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로봇이 로봇을 만들며 그 로봇이 인간이 만든 로봇보다 너무 뛰어나 진짜 인간적이라는 설정은 에일리언 시리즈에 나온 애널리 콜과 유사하다.

  • 코너가 수많은 다른 안드로이드들을 이끄는 모습은 영화 아이, 로봇에서 주인공 서니의 꿈, 또한 마지막 모습과 유사하다.

  • 행크 앤더슨의 배경이 아이, 로봇의 주인공 델 스푸너와 너무 유사하다. 안드로이드를 혐오하는 것도 '자동차 사고로 인하여 죽은 어린 인간'이 발단이 된 것으로, 이 사고의 진짜 원인이 사람이라는 점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안드로이드가 껴있는 바람에 사람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혐오 했던 점 등이 있고, 원래 모범 경찰이었지만 이 사고의 휴유증으로 괴팍해진 점, 그럼에도 뒤를 봐주는 개인적 친분의 흑인 서장[22] 때문에 형사 직위를 유지하는 점, 자신이 싫어하는 로봇과 파트너가 된 점, 그리고 그 로봇을 점점 위하게 된다는 점 등 유사한 점이 많다.

  • 본 게임에 등장하는 주요 안드로이드의 자아는 영화 아이 로봇의 주인공 서니가 점차 인간에 가까운 자아를 갖는 것과 유사하다.[23] 또한 에덴 클럽 창고에서 차렷 자세로 규칙적으로 서있는 트레이시들 사이에서 두 개체가 기습하는 모습은 영화 아이, 로봇에서 스푸너 형사가 로봇 서니를 쫓다 서니가 로봇 공장에서 다른 로봇들 사이에 은신하던 것을 떠오르게 한다.

  • 본 작품 속 안드로이드들이 프로그래밍된 범위를 넘어 인간의 자아와 같은 것을 갖게 되고, 나아가 자신의 사회적 권리를 주장하는 모습은 바이센테니얼 맨에서 주인공 앤드류가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주장하는 모습과 같다.

  • 어째서 프로그래밍된 로봇에게 자유를 원하는 모습이 나타나는지 제작사에서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은 바이센테니얼 맨은 물론 델로스(웨스트 월드)에서도 나온 설정이다. 로봇이 로봇을 만들기에 인간으로서는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건 웨스트월드의 설정[24] 자체도 아이, 로봇, A.I나 바이센테니얼 맨 등 아시모프 작품의 설정과 세계관의 영향을 받은 것이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 일찍이 이런 종류의 안드로이드[25] 이야기를 다룬 블레이드 러너를 영향을 받은 장면이나 오마주가 있는 편이다.

  • 등장인물들의 이름에서도 오마주가 많이 보인다. 코너, 마커스, 행크 '앤더슨' 등이다. 특히 행크 앤더슨의 성 앤더슨(Anderson)은 어근이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작중 주요 인물 5인방 중 유일하게 진짜 사람인 행크를 은연중에 표현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은 직접적으로 예수와도 관련이 있다. 예수가 스스로를 부른 이름이다.


12. 기타[편집]


  • 모션 캡처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 한국어 자막: 코너 역의 브라이언 데카트는 아무것도 없고 배우만 떨렁 있는 세트장 때문에 연기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카라 역의 발로리 커리도 같은 말을 했는데, 이 쪽은 데이비드 케이지가 강한 감정 연기를 계속 주문하는데 비슷한 상황을 다르게 반복해서 찍어서 더 힘들었다고.[26] 노스 역의 배우가 말하기로는 일반적인 TV 드라마나 영화보다 하루 촬영 분량이 훨씬 더 많았다는데 배우들에게도 힘든 과정이었던 듯하다.

  • 보면 알겠지만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개개인의 캐릭터들이 실제 배우를 모티브로 삼아서 만들어졌으며 때문에 대부분의 캐릭터들의 외모와 성격이 개성있고 뚜렷하며 캐릭터들 간에 겹치는 게 없다. 게다가 그렇기 때문에 배우들마다 맡은 자기 자신의 캐릭터 역을 잘 소화해내며 연기도 자연스럽고 보고 듣는 데에도 매우 좋다.[27] 배우들과 캐릭터들이 얼마나 똑같은지 볼 수 있다.

  • 평화 시위 루트를 탔을 시 마지막 성공 선택지에서 나오는 노래인 'Hold On(Just a Little While Longer)'은 미국의 유명한 가스펠송으로, 1980년 8월 Savoy Records가 발매하고 클레오푸스 로빈슨 주니어(Cleophus Ronibinson .Jr) 목사*가 작곡한 곡으로서 나온다. 가사 내용과 느릿하고 무거운 곡조 덕분에 실제로 평화 시위에서 애용되는 노래이기도 하다. 인게임에서는 16챕터에서 루시가 콧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과 평화 시위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12명의 안드로이드들[28]이 부르는 것밖에 나오지 않지만, 일정 플레이 누적 시간이 지나면 메인 메뉴에서 안내원 클로이가 대기시간 때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PV 영상에서는 루터가 독창하기도 했다. 마커스의 배우가 노래에 소질이 없어 루터의 보이스를 가져다 썼다는 소리도 있다. 그냥 조금 바꿔서 썼다고. 잘 들어보면 둘의 목소리는 거의 똑같다. (루시의 콧노래를 제외한 3가지 버전 모아서 들어보기)

  • 코너가 행크와 처음 만났을 때, 지미의 바에서의 TV, 그리고 이후 코너가 행크의 집에 방문하여 행크가 구토를 하고 있을 때 TV를 보면 2015년 농구와 함께 한글이 적혀있다. 2015 경북 문경 군인 체육대회 영상을 집어넣은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저작권 때문에 좌우반전으로 대칭해 놓은 듯하다. 원본 영상 행크와 코너의 대화에 의하면 설정상 디트로이트 팀의 경기였던 듯.

  • 원래는 PS 독점이었지만 소니와 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PC로 이식되어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1년 독점으로 출시했다. 퀀틱 드림의 비욘드 투 소울즈헤비 레인도 마찬가지. 이에 대해서 대환영하는 입장과 하필 에픽스토어라고 싫어하는 입장으로 갈렸다.

  • 32챕터 중 도심 영화관 간판을 잘 본다면 상영 영화의 이름을 볼 수 있는데 그중에 비욘드 투 소울, 헤비 레인이 걸려 있다.

  • PC에서는 게임 설치 경로나 세이브 파일 경로에 한글이 들어갈 경우 오류가 뜨는 경우가 있다. 링크 위의 방법으로 시도할 수 있다.

  • 2017년 도쿄 게임쇼에서 부스걸 안드로이드가 너무 리얼하다고 화제가 되었는데, 정체는 SAORI[29]라는 이름의 모델로 완벽한 안드로이드 연기를 하고 있었던 것. 해당 모델은 이 안드로이드 연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각종 미디어에 출연하고 현재는 안드로이드 컨셉 유튜버로 산보하는 안드로이드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30]

  • PC 버전은 각종 오류로 게임 실행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엔비디아나 AMD 그래픽 카드를 막론하고 VK_ERROR_DEVICE_LOST[31]가 발생하여 게임이 멈추는 경우가 있다. 또, 게임 실행시 검은 화면으로 인해 게임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Visual C++ 재배포 패키지가 엉켜서 발생하는 문제로 이런 경우 설치된 Visual C++ 재배포 패키지를 모두 제거한 뒤 게임을 재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화면이 나온다. 출시 이후로도 아직까지 패치가 되지 않은 부분으로, 게임 도중 CPU를 100% 풀로드 걸어서 뻗게 하는 문제도 있는데 이는 CPU 사용량을 제한해주는 BES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 코너가 마커스 일행이 방송국에서 일으킨 사건을 조사하는 중에 총격전 흔적을 조사하면 총탄 구경이 45mm라고 나오는데 이정도 구경이면 기관포 포탄 수준이다. 45acp탄(0.45인치 구경의 권총탄)과 혼동한 듯.

  • 게임 유출 전문인 톰 핸더슨에 의하면 원래 주인공은 3명이 아닌 4명이었고, 4번째 캐릭터는 가슴이 크고, 금발 머리의 성노동 안드로이드였지만 개발 도중에 짤렸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설정과 캐릭터성의 흔적은 노스에게 남아있다.


  • 어떤 유튜버가 해당 게임과 레슬리 닐슨의 대표작 "총알탄 사나이"를 합성했는데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나다.#

  • 게임을 처음 플레이해 어느 정도 진행한 뒤 메인 메뉴로 돌아오면 뜬금없이 설문조사를 권하는데, 인간형 안드로이드와 관계를 가질 의향이 있는지, 기술이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지 등 미래에 관해 꽤 고민하게 만들 법한 10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답변을 마치면 게임 서버를 통해 집계된 이용자들의 답변 통계를 볼 수 있다.

  • 출시 약 4년만에 삭제 장면이 밝혀졌다.

삭제된 장면은 카라 루트의 해적의 만(The Pirates' Cove) 챕터. 앨리스가 회전 목마를 타면서 챕터의 끝맺음을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며 무차별적으로 안드로이드 파괴행위를 즐기는 무법자들이 등장한다.[32] 한 해외 유튜버가 수년의 노력끝에 더미 파일들을 직접 복원했다고 한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멀티 엔딩 게임인 만큼 당연히 해당 삭제 장면의 선택에 따라서 몇가지 엔딩들이 더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모드 형식으로 직접 플레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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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ayStation 4 Pro 대응.[2] 1년 기간 독점[3] 2020년부터 에픽게임즈 스토어 독점이 풀리면 타 플랫폼 출시 여부가 화제가 되었으며 2020년 5월, 자사의 타 게임인 헤비 레인, 비욘드: 투 소울즈와 함께 스팀 출시가 결정되었다. 출시일은 2020년 6월 18일.[4] 일본어의 경우는 자체 더빙과 자막 추가, 나머지는 영어판 그대로에 자막만 추가.[5] GDC 자료[6] 2018년에 리마스터된 게임 트레일러 버전은 이 영상을 참고할 것.[7] 카라 루트는 가족과 자유, 코너 루트는 정체성과 동료, 마커스 루트는 저항과 독립.[8] 예를 들어 카라 챕터의 어떤 구간은 QTE 이벤트가 롱테이크로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되며 실패 확정시 카라의 사망으로 이어지는 긴박한 상황인데 난이도와 관계 없이 해당 QTE의 90%가량을 입력 실패 혹은 아무 입력을 하지 않더라도 무난하게 생존한다. 이런 경우는 분기도 없어서 더 널널한 편이다.[9] 그 대신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생체 부품 ○○% 파손 등의 간단한 브리핑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또한 몇몇 결과와 상관없는 QTE 실패는 완전 승리 트로피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10] 마지막 5일 차에서는 코너의 배우와 트레이시 배우가 직접 코스프레를 하고 플레이하여서 재미가 배가 된다.[11] 북미 지역 트위치 클립 1위를 찍은 영상 중에 브라이언 데카트의 실황 영상이 있다. 게임 초반에 다니엘과의 협상 장면이며 쓰러져있는 경찰을 옮기려 하자 다니엘이 죽여버릴 거라고 하자 코너가 "쏠 테면 쏴 봐. 난 살아 있지 않으니까(I'm not alive.)"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볼드체되어 있는 부분을 카메라를 주시하며 말하는 영상이다.[12] 이 게임의 통계 자료는 소수점 한 자리수까지 버리기 때문에 0%라 해도 아무도 안 본 엔딩은 아니다. 팔로워 1,000명 미만인 하꼬방들까지 전부 포함하면 의외로 한국에서 0% 엔딩을 꽤 많이 봤다는 것도 알 수 있다.[13] 아이, 로봇이 나온 건 무려 80년 전인 1941년이다. 아시모프가 얼마나 앞서갔는지 알 수 있다.[14] 인간의 조력자로 로봇이 등장하는 매체 중 아시모프의 설정에서 완전히 벗어난 작품은 없다고 봐도 된다. 그게 없으면 위험해서 로봇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15] 버스가 떠나는 장면 직후 버스 뒤의 호화로운 교회 혹은 성당을 비추는데, 미국의 뿌리깊은 개신교적 사상을 고려하면 이는 신 아래 안드로이드와 인간이 평등함을 나타내거나 신에 의해 창조된 인간이 창조한 안드로이드에 대한 차별적 행위를 인간의 창조주인 신이 전부 지켜보고 있음을 뜻한다.[16] 흑인 민권 운동 당시 3번에 걸쳐 일어난 행진으로, 수백명의 시위대가 경찰의 곤봉과 최루탄, 물대포에 굴하지 않고 팔짱을 끼고 행진해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한 사건이다.[17] 메인 화면의 클로이가 이 사실을 언급하기도 한다.[18] 일부 루트만 해당.[19] 행크는 이 모습을 볼 때마다. 그것 좀 그만하면 안 되냐며 역겨워한다.[20] 특히 코너에게 구현된 아만다(사이버라이프)의 모습이 실존 인물인 아만다 박사인 이유에 대해 짧게 언급되는 부분을 보면, 이 설정과의 유사성이 더해진다.[21] 특히 무력 루트를 선택한 마커스와 제리코에 모인 안드로이드 동료들의 행보와 유사한 점이 많다. 인간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파괴되는 모습도 유사하다.[22] 델 스푸너는 서장과 사촌지간, 행크 앤더슨은 서장과 동기다.[23] 단, 본 작품 속 안드로이드들은 이미 충분히 인간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24] 원작자는 주라기 공원과 같은 마이클 크라이튼이다.[25] 정확히 말하자면 블레이드 러너의 레플리칸트는 기계공학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 아니라, 유전공학적으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하도록 설계된 유전자 변형 인간에 가깝다. 인간과 외형, 내부 장기와 근골격계 모두 구분이 안 되는, 똑같은 생체로 이루어진 존재다. 심리 검사 외엔 수술해서 골격에 새겨진 시리얼 넘버를 보아야만 구분 가능하다.[26] 테크 데모 오디션을 봤을 때 발로리 커리는 모션 캡처 촬영을 해본 적이 없어서 파리의 스튜디오에 가서 꽤 놀랐다고 한다. 다른 배우들도 인상적이었는지 "얼굴에 83개의 점" 이야기를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한다.[27] 예시로 들면 이런 거다. 코너 배우가 마커스 캐릭터를 연기하고, 마커스 배우가 코너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생각해보자. 싱크율은 물론이며 캐릭터 목소리도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28] 마커스/노스/사이먼/조쉬 4명이 전부 살아남았을 때 기준.[29] 본명은 타카야마 사오리(高山沙織)[30] 초창기에는 일상의 소소한 VLOG를 안드로이드 흉내로 재현하는 '안드로이드의 일상'이라는 채널이었으나, 야외 방송의 비중이 늘면서 현재의 채널명으로 변경하였다.[31]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최소사양이 3GB의 비디오 램을 가진 그래픽 카드이다. GTX770처럼 2GB의 메모리를 가진 그래픽 카드도 구동 자체는 되지만 랜덤하게 이 에러 메시지가 뜨면서 게임이 강제 종료된다.[32] 인게임 내에서 이에 대한 복선이 있었는데, 제리가 카라 무리와 처음 조우할때 하는 말이 '자신들을 학살하려는 인간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인가 싶어 와봤다.' 라는 말이었다. 뒤에 나올 무법자들에 대한 복선이었으나 해당 장면이 삭제된 뒤에도 굳이 수정할 필요가 없어 유지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