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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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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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전통적 수납 가구
2.1. 분류
2.1.1. 머릿장
2.1.2. 반닫이장
2.1.3. 의걸이장
2.1.4. 도포장
2.1.5. 서장
2.1.6. 탁자장
2.1.7. 찬장
2.1.8. 찬탁자장
2.1.9. 약장
3. 현대의 수납 가구
3.1. 형태에 따른 분류
3.1.1. 장롱
3.1.2. 붙박이장(벽장)
3.1.3. 서랍장
3.1.4. 문갑
3.2. 용도에 따른 분류
3.2.1. 옷장
3.2.2. 이불장
3.2.3. 수납장
3.2.4. 신발장
3.2.5. 책장
3.2.6. 찬장
3.2.7. 진열장


1. 개요[편집]


물건을 넣어 놓는 가구. 여기에 쓰이는 장롱 장() 자는 한국에서 만든 국자(國字)이다.

어떤 물건은 수납하는지의 용도와, 그 형태에 따라서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뉜다. 대개 나무로 만들지만, 외양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각기 천차만별의 모습이 나온다.

2. 전통적 수납 가구[편집]


파일:단층장.jpg
단층장
본래 장()이란, 방에다 들여놓고 물건을 수납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체형(一體形)'의 목재 가구로서, 궤짝 여러 개를 쌓아 놓은 농()과는 구분되는 형태의 가구였다. 문이나 서랍을 덧대어 그 안에 물건을 넣고 여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파일:이층장.jpg
파일:농(가구).jpg
이층장

언뜻 보기에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왼쪽의 이층장은 일체형 가구 안에다가 목판을 덧대어 내부에서 층을 구분한 것이고, 오른쪽의 농은 아예 하나의 궤짝 위에 다른 궤짝을 가져다 쌓은 것이다. 따라서 농은 자유자재로 분리가 가능했고, 각 칸 양쪽에 달린 손잡이를 통해 들어서 이동이 가능했다. 그러나 장의 경우는 따로 들 수 있는 손잡이 같은 것이 달리지 않고, 옮길 때에는 통째로 들어서 옮겼다.

이렇듯 근대 이전에는 장과 농이 확연히 다른 물건이었지만, 근대 이후에는 의생활의 변화로 인해 농보다는 장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장과 농의 구분이 사라지고, 현대에는 수납 가구를 모두 장롱으로 통칭하게 되었으며, 아예 장롱을 줄여서 장, 혹은 농으로 부르는 사례도 적지 않다. 다만, 농은 장롱을 칭하는 경우에만 한정되고, 장은 그 이외의 모든 수납 가구를 총칭하는 것으로 의미가 확대되었다.

파일:삼층장.jpg
파일:사층장.jpg
삼층장
사층장
전통적인 장 역시 용도나 모양에 따라 형태는 가지각색이었는데, 삼층장·사층장·오층장 등 층이 여럿으로 나뉘는 형태가 있었고, 도포나 치마를 걸어 둘 수 있게끔 하는 지금의 장롱과 비슷한 형태의 의걸이장, 사랑방에 놓아 두고 책이나 문서를 넣어 둘 수 있도록 만든 서장(書欌)[1] 등이 있었다.

2.1. 분류[편집]



2.1.1. 머릿장[편집]


버선장, 애기장이라고도 불린다.

2.1.2. 반닫이장[편집]



2.1.3. 의걸이장[편집]


파일:의걸이장.jpg
의걸이장

2.1.4. 도포장[편집]



2.1.5. 서장[편집]



2.1.6. 탁자장[편집]



2.1.7. 찬장[편집]



2.1.8. 찬탁자장[편집]



2.1.9. 약장[편집]



3. 현대의 수납 가구[편집]



3.1. 형태에 따른 분류[편집]



3.1.1. 장롱[편집]


欌籠

3.1.2. 붙박이장(벽장)[편집]



3.1.3. 서랍장[편집]



3.1.4. 문갑[편집]



3.2. 용도에 따른 분류[편집]



3.2.1. 옷장[편집]



3.2.2. 이불장[편집]



3.2.3. 수납장[편집]



3.2.4. 신발장[편집]



3.2.5. 책장[편집]



3.2.6. 찬장[편집]



3.2.7. 진열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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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의 책장과 용도는 같지만, 외양은 다른 장이나 문갑과는 별로 구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