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갤러리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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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기타 역사
2.1. 정모
2.2. 디씨 뉴스
2.3. 라인놀이
2.4. 흑역사


1. 개요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들이 모인곳
디시인사이드의 변방(?) 갤러리 중 하나. 2005년 말에 신설된 갤러리이며, 생기기 전까지는 '로또 갤러리'에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주로 토갤이라고 부른다.
스포츠토토 중에서도 프로토 얘기를 자주 하는 편이며 매 회차마다 어떤 항목이 적중될 것이라는 글도 자주 있다. 허나 토갤에 있는 유저들이 전부 다 토토, 프로토만 하는 것은 아니다.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사설[1]을 하는 유저도 있기는 하다. 예전에는 프로토를 하는 사람이 더 많았으나 이젠 사설러들의 천국이 되었다.
2011년에 사설을 운영하는 업체가 적발되어# 사설을 하는 유저들도 아직은 잠잠한 상태...그래도 사설에 손대는 것을 올리는 용자가 있다. 심지어 광고조차. 그래도 합법적인 토토, 프로토를 하는 유저가 '비주류'로 소외되는 건 아니라서 사설 토토 이용자가 아닌 이상 사설에 대해 얘기하면 관심을 주질 않거나 깔 수도 있다. 그런데 2012년 11월 현재는 사설 이용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심지어 미성년자들도 PC방 등지에서 사설토토를 하며 논다고. 2013년 11월 현재는 오히려 사설토토 이용자가 합법 프로토를 하는 유저보다 더 많다. 프로토 대상경기가 별로 없는 날에는 아예 사설 토토이야기(프로토 발매대상이 아닌 축구 리그나 종목(롤, 스타, 바둑이야기도 하며 심지어 증시지수의 홀짝에 베팅하는 경우도 있다), 새벽 실시간 베팅(합법 프로토는 21시50분~08시에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언더오버 등으로 도배되며, 대상경기가 있는 날에도 올라오는 글의 과반수가 사설 토토 이야기이다. 또한 사설 토토에 베팅한 내용을 당당하게 인증하는 스크린샷도 수도 없이 올라온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이제는 사설 안하는 합법베터들이 병X취급을 받는다
참고로 공지사항을 보면 betman이라는 고정닉이 보이는데 이 고정닉은 베트맨 측에서 만들어 둔 아이디로 추정된다. 사설을 감시하려고 만든 것일지도.
스포츠토토의 여러 게임방식들 중 프로토 승부식이 가장 인기를 끌다 보니 프로토 승부식에서 배제된 골프나 배구에 관한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다가 2012년 104회차(10월 30일 발매)부터 배구가 프로토에 추가되면서 삼성화재나 현대건설 같은 KOVO 강팀들에 관한 이야기도 조금씩 늘고 있다.
그리고 토토나 프로토는 배당률 변동이라는 것이 있는데 배당률 변동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토토업체를 까는 글도 종종 있다. 토사장 점심 먹고 일하네 등등..[2]
08년 이후 훈훈했던 분위기는 많이 사라지고 야갤스러운 지역드립이나 고인드립이 흔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패드립과 욕설이 난무하는 등 디시에 대한 외부인들의 선입견을 넘어서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잊을만 하면 'ㅇㅇ'의 "주요 토갤러 학벌 모음"이 꾸준글로 5년째 올라오고 있다.
가끔씩 '토이갤러리'와 누가 진정한 토갤인지를 놓고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나, 17대 대선 관련 토갤 이벤트를 통해, KBS 사랑의 리퀘스트에 '토토 갤러리' 이름으로 홍월순(69) 할머니에게 성금도 전달하는 등, 이따금 훈훈한 모습도 보여준다.

아래 기타 역사가 정모, 라인 등 친목질로 점철되어 있는 것에서 보다시피 친목질이 매우 심한 갤러리이다. 닉언급, 특정 갤러 후빨등이 당당하게 자행되고 있고, 유입 종자는 모르는 단톡방도 있다.
2017년 현재는 사설 위주로 돌아가던 (구)토갤과는 달리 베트맨(합법) 위주로 베팅하는 토갤러들이 많아졌다. 글리젠도 망해가던 사설 토토 갤러리 시절과 달리 현재는 게임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글도 올라오는 중.
물론 친목 종자들도 몇몇 있고 어그로로 유명한 갤러들이 가끔 물을 흐리지만 (구)토갤에 비하면 여러 면에서 많이 깨끗해졌다.
참고로 토갤 대세픽이 되거나 몰리면 터진다는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적자 베터라 불리우지만 그렇지 않은 몇몇 흑자 베터들도 있어서 토토 갤러리 적자 베터들에게 꿀같은 픽을 뿌리기도 한다.

2. 기타 역사



2.1. 정모


  • 1차정모 - 07년 5월 23일 수요일, 선릉역 치킨집 두리두리 에서 성남과 산둥 루넝과의 경기를 대상으로 최초로 토갤 정모가 주최되었으며, 참여조건은 성남에 건 용지 또는 인증샷이었다. 12명이 참석한 정모의 대상 경기는 성남의 똥줄 없는 승리로 3차 난지도 정모 이전까지 토갤 정모 대상 경기는 똥줄도 없이 쉽게 먹는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 2차정모 - 동일한 장소에서 07년 6월 2일 토요일 대한민국vs네덜란드 국가대표 경기를 대상으로 15명이 참석한 2차 정모가 열림. 네덜란드가 공통베팅이었으며, 역시 아무런 똥줄없이 경기가 들어와 혹시나 몰라 지갑에 무승부가 찍힌 용지를 이리저리 꽁쳐둔 몇몇 토갤러들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거병간 토갤러가 4차까지 거하게 쏘는 바람에 어린 토갤러들은 회비를 면제받는 훈훈한 광경마저 연출되었다.
  • 3차 정모(난지도 정모) - 08년 5월 31일 토요일, 난지도 캠핑장에서 바베큐 파티를 겸한 3차 정모가 주최되었다. 대한민국vs요르단의 국가대표 경기를 대상으로 하였고, 무승부로 인해 정모 대상경기는 쉽게 들어온다는 징크스가 깨진 정모이기도 했다. 총 20명의 토갤러가 전국 각지로부터 주류/식자재류/과일류 등의 협찬 물품을 가지고 모였으며[3], 자리확보팀/장보기팀/요리팀/농땡이팀 4팀으로 나눈 체계적인 준비에 힘입어 정오부터 다음날 새벽 동틀무렵까지 장기간 진행된 정모로 기록되기도 한다. 난지도 캠핑장측의 배려로 TV중계를 동반한 정모.[4]
기타 다른 소규모 모임도 많이 있었으나, 갤러리 차원에서 모인 정모는 위의 3번뿐이기에 생략.

2.2. 디씨 뉴스


힛갤에 등재되어 신규 유저의 유입을 야기한 토갤영상과, 노트북 선물 낚시 사건, 피자 뽀찌로 총 3차례 디씨 뉴스에 실린 기록이 있으며, 3번 모두 한상미 기자가 기고했기에, "저 기자분 토갤러 아니냐"는 의문을 사기도 했다.

<토토갤러리 영상>


2.3. 라인놀이


07년~08년 시기에 결성된 라인놀이. 나무위키의 내규상,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특정 유저를 언급할 수 없으니 각 라인의 간단한 역사 및 대표 짤방만 소개하며, 평은 여기로 대체
  • ReaL라인 - 토토갤러리의 최고참 중 하나인 한 유저를 위시해 이유도 모른채 결성된 파벌. 다만 피자를 노리고 가입한 토갤러가 많다는 소문이 있다. Real이라고 쓰면 축구팀과 헷갈리기에 필히 ReaL로 적어주며, 그 뒤에 붙는 한글 닉중 마지막 음절또한 영어로 작성해 대칭을 통한 안정감을 살려준다. 토갤내 최대 파벌이었으나, 막상 토갤 대선때는 후보를 내는데도 실패하였고, 다른 라인이 그렇듯 딱히 한일도 없다. 걍 웃자고 만들었으나 가끔씩 ReaL공동 베팅 대상경기를 발표하기도 함.
파일:attachment/토토 갤러리/레알.jpg
  • 조은라인 - 생리대의 이름을 딴 유저가 ReaL라인에 대항하고자 내세움. 멤버수에도 밀리고, 모래알같은 조직력을 자랑하기에 딱히 업적도 없으며 존재감도 마찬가지. 심지어 라인짤방도 없음.
  • 동라인 - 자기가 사는 동네를 닉으로 함. 토갤 대선에서 단일후보를 호기차게 내세웠으나, 패배하고 와해된다. 한때는 큰 세력으로 군림하였고 ReaL라인에 밀리지 않는 양과 질을 보여줬으나, 수장의 은퇴로 인해 존재감이 사라진 비극적 라인. ReaL라인과 절묘하게 양다리를 걸친 "ReaL용흥dong" 같은 경우에는 박쥐소리를 이따금씩 듣기도 함.
파일:attachment/토토 갤러리/동.jpg
사실 이 ~~라인 놀이라는 것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쪽에서 유래한 것으로 친목질을 배제하는 건전한 디씨인이라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볼 수 밖에 없다.
현재는 도라엔터라는 예전부터 코갤을 하던 무직백수가 대갤 토갤에 서식하면서 라인놀이를 하면서 어그로를 끌고있다. 물론 갤러들은 패드립과 욕설로 응수중..
도라엔터 라인 부산 복방 에이스 라인이 각 파가 나뉘어져 서로 누가 토토를 잘하나 매일같이 싸우는 중이다.

2.4. 흑역사


아시아 지역예선 경기였던 "한우사이" 사건 또한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5]

[1] 불법 사설 스포츠도박 업체를 말하는 것이다. 불법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참고로 사설 토토에 베팅하다 적발되면 법정최고형이 징역 5년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다. 설령 초범이라거나 기타 이유로 참작(?)을 해준다 해도 벌금 몇 백 떼이고 전과자가 된다.[2] 여러 베팅업체들이 경쟁하는 해외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스포츠토토가 합법적으로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배당률을 후려쳐도 어쩔 도리가 없다. 하지만 진짜 욕 나오게 후려치는 건 함정. 현실은 이렇지만 박한 배당률 핑계를 대면서 엄연히 불법인 사설 토토를 할 수는 없다.[3] 고기 협찬만 5키로, 각종 수산물과 양주도 6병 들어오는 등, 럭셔리한 협찬 리스트를 뽐냄[4] 네이버에서 "토갤 난지도 바베큐 모임"으로 검색하면 정모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5] 한국,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을 일컫는 말로 이란을 빼고 '한우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배우 이한우가 '4'라고 외치는 짤방이 도는 등, 토갤의 대세. 제 2의 미스호가 될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