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드립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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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법률
5. 가상 인물
5.1. 시전자
5.2. 피해자
6.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뼈대고인드립.jpg
고인드립의 예시. 이해가 안 간다면 해당 광고의 배경을 유심히 보자.[1]
죽은 사람을 농담의 소재로 사용하는 개드립. 일반적으로 고인의 죽음을 조롱거리로 삼거나 모욕하는 행위를 뜻하지만, 고인의 생전 언행을 왜곡하여 타인(특히 사회적으로 상대적 약자[2])에 대한 차별 혹은 혐오에 악용하는 행위도 드물게 존재한다. 앞선 정의에 비춰서 좀 더 명확히 표현하자면, '고인 모독' 또는 '고인 모욕' 정도에 해당될 것이다.
다만 이는 순전히 고인드립의 정의(定意)에 해당되는 범주이고, 법적으로 문제가 될 범주와는 구별된다. 대한민국에서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자"(형법 제308조 / 사자명예훼손)에 대해서만 형사법적으로 문제를 삼는다. 민사적으로도 특별히 문제를 삼을 수는 있지만, 고인의 죽음을 조롱하는 상대방의 불법행위와 그로 인한 손해를 입증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그렇다고 탈법의 아슬아슬한 줄을 타려고 하지는 말자. 죽은 사람과 그의 죽음을 놀리는 건 사회통념상 도덕적, 윤리적으로 손가락질 받을 만한 행동임이 분명하고, 더 나아가 발언자의 인격과 성품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이다. 들키면 자신만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뿐이다.

2. 상세


패륜 자체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어기는 짓, 도덕을 거스르는 짓들을 총칭하기 때문에 고인드립도 정확하게는 패드립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단, 패드립이란 말, 아니면 인터넷 세대에서의 패륜이란 단어는 부모 등 웃어른한테 불손하게 대하거나 상대방의 혈육을 비하하는 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고인을 가지고 치는 패드립은 패드립보다 고인드립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코갤에서 거북이의 래퍼 터틀맨 임성훈이 작고하였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 말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별주부전을 이용해 제목은 '간을 가져와'이고 짤방은 터틀맨의 사진인 글이 있었다. 참조 자료 그 뒤 유니최진실이 자살한 무렵에도 신나게 펼쳐졌다.
인류가 매장의 풍습을 시작한 이래 죽음은 무겁고 중대한 삶의 문제로 인식되어 오고 있다. 길어야 약 100년 정도밖에 살지 못 하는 우리 중 누구도 괜히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각종 사건/사고로 헛되게 죽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을 것이다. 특히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조상님을 숭배하는 관습이 남아있는 한국에서는 범죄에 준하는 악행 취급을 하며, 만에 하나 고인드립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대중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게 된다. 하지만 고인이라도 정당한 사유로 비판을 가하거나 조롱(?)의 의미로 쓰는 것은 꽤 흔한 경우다. 대표적으로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역사책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도덕관념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구 유교권 국가인 한국에서 두드러지는 논란이다. 따라서 죽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잘못한 부분이나 실수한 부분을 비판받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 같다.
다만, 자유주의 전통이 강한 영미권 등에서는 고인드립에 대해 한국에 비해서 관대한 편인 듯하다. 사우스 파크 13시즌에서 죽은 유명인(마이클 잭슨 포함)들을 가지고 신나게 고인드립을 쳤으며 하나하나가 소송을 당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심하다. 물론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선을 넘는 경우에 대해서는 당연히 한국과 마찬가지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식물 vs 좀비의 마이클 잭슨 패러디인 댄서 좀비 및 백댄서 좀비는 마이클 잭슨 사후 고인드립을 막기 위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코갤에서 고인드립이 한창 진행될 때는 '정모가 경찰서에서 벌어진다\'는 우스갯소리가 항상 따라붙었다.
지양되어야 할 고인드립은 인격에 대한 심한 모독이나 근거 없는 비방 및 고인이나 죽음의 대한 조롱과 희화화 등에 한한 것이고 어떤 사람이 저지른 과오에 대한 비판은 그 사람의 생사와 관계없이 민주 시민의 정당한 권리다. 다만 고인드립과 관련해서 키배가 일어나는 이유는 고인드립을 치는 사람 중 많은 수가 비난과 비판을 헷갈려서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비판을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은 것도 문제지만 말이다. 단순한 지적, 비판은 이런 논란이 적으나, 고인을 풍자하기 위해 비꼬는 것은 논란이 아주 많다.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고인드립이라 주장하고 반대로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단순한 풍자, 비판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정치싸움으로 가면 상대방의 명예훼손은 비난하면서 자기 진영에 대한 드립은 용납하지 않는 이중잣대도 흔한 편이다. 사실 현행법상의 모욕죄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는 범죄 행위이다. 심지어 표현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서구권의 국가에서는 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죄 또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물질적·정신적 손해배상을 민사소송으로 청구할 수는 있다. 이런 부분에 있어 사람들이 고인드립이나 기타 비도덕적인 언행에 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언행에 대한 위법 행위를 명시해 놓은 현행법 때문일 수도 있다.
그리고 고인드립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구체적인 법률이 존재하지 않는데 사망자에게는[3] 명예훼손이 적용되지 않고, 귄리침해 역시 그 기준이 굉장히 모호한 편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사망자 가족 이외에는 법적인 강제력을 부여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런데 이는 법적, 문서적으로 본 측면이 강하고 일상 생활에서는 장례 기간 중에 험담을 한다든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을 농담 따먹기로 입에 올리는 등의 짓은 동서고금 불문하고 도덕에 어긋나는 짓으로 배척받는다. 다만, 우스갯소리는 몰라도 개인적인 평가를 수군수군하는 경우는 있다. 오죽하면 "그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를 듣고 싶으면 그의 장례식장으로 가라"는 외국 격언이 있을 정도다. 고인드립이나 패드립이나 법보다는 도덕 면에서 훨씬 문제가 된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듯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여 도덕적으로도 별 문제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괜히 뻥카로 고인을 욕하다간 산 사람 욕한 것과 마찬가지로 은팔찌 차게 될 수 있으니 어디까지가 재치있는 일인지, 어디부터가 못난 일인지 다시 생각해 보자. 다만, 법적으로는 사자모욕죄는 없어서 죽은 사람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적시하면서 까대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는 아무런 죄가 되지 않기는 한다. 정 할 거라면 고소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팩트로만 평가하자.
대표적인 경우가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공연히 피해자가 거짓으로 사망신고한 후 잘 살고 있다고 발설하는 경우다. 허위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객관적으로 허위사실이나 허위의 인식이 없었던 경우로 고의 탈락으로 불가벌. 허나 그 인식은 혼자만의 생각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판사가 모든 상황을 종합하여 '개인적인 능력의 최선을 다하여 검토하였어도 허위인지 알 수 없었던 경우' 정도에 이르러야 인식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생전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재미삼아 사용되던 인터넷 용어가 그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고인드립으로 변하는 케이스도 심심찮게 있다. 대표적으로는 '~하다는/라는 게 최진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노무현 사망 직전 힛갤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를 사용한 게시물은 졸지에 고인드립이 되었다. 쓴 갤러는 죽기 전에 쓴 건데 노무현 고인드립의 시초자가 되어버렸다.
의도적인 고인드립도 지양되어야 하지만 특정인이 사망했다는 이유만으로 멀쩡한 농담거리가 고인드립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지양되어야 한다. 그 외에 2010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벌어진 합필갤 대란 당시에도 고인드립에 관한 논쟁이 큰 떡밥이 되었다. 특정 사람들이 흔히 이호성을 예로 들면서 반박하는데 이호성은 예시에 언급되어 있듯이 악인으로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기에 고인드립을 쳐도 딱히 뭐라 하기 그런 것이다.[4] 물론 호성드립을 지역비하에 끌고 간다면 그건 지역비하의 문제가 된다. 772 등등.
반대로 고인드립을 해도 대중들로부터 욕먹지 않는 예외가 존재하는데,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악인이 고인이 되었을 때는 고인드립을 해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한다.[5] 예를 들어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도조 히데키, 김정일, 이완용 같은 인물은 감싸는 것이 이런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향한 고인드립이다. 애초에 사자의 명예훼손의 조건을 허위의 사실로 한정한 이유가 사실을 적시한 때에도 본죄가 성립한다면 역사적 인물에 대한 공정한 평가도 처벌받게 되어 역사의 정확성과 진실이 은폐될 것이기 때문이다. 독재자의 경우 치세 기간 동안 반대파를 고문하고 살해, 탄압하기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고인드립이 시전된다. 터키의 아타튀르크도 터키 입장에선 영웅이기에 해당 인물에 대한 고인드립은 금기시…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타튀르크 모독죄라는 법률로 처벌받을 수 있다.[6]
이완용 등의 친일반민족행위자는 후손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실제로 이완용의 죽음을 보도한 동아일보 기사는 지금 봐도 흠좀무하다. 1926년 2월 12일 '횡설수설' 난에는 "구문(口文. 흥정을 붙여 받은 대가) 후작 이완용은 작일(昨日. 어제) 황천객이 되었다고. 지옥행하느라고 무던히 고달플걸(나라를 팔아먹은 죄로 죽은 조상들에게 먼지 나게 얻어 터져야 할 테니까)", 그 다음날에도 "구문 공신 이완용은 염라국에 입적하였으니 염라국의 장래가 가려(可慮. 가히 염려됨. 즉, 이완용이 염라국까지 팔아먹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는 소리다.)" 같이 가루가 되도록 깠다. 뿐만 아니라 13일 1면 헤드라인에는 '무슨 낯으로 이 길을 떠나가나\'라는 칼럼을 실어 "그도 갔다. 그도 필경 붙들려 갔다... 팔지 못할 것을 팔아서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린 자... 악랄하던 이 책벌은 이제부터는 영원히 받아야지!"라며 논평했는데 이완용은 충분히 그런 소리 들을 만하므로 아무도 신문사를 까지 않는다. 지금도 욕먹고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의 경우 까지 악인이라 논할 필요조차 없다. 꿀꿀꿀
에어장의 경우 본래 죽은 교회 목사를 지칭하는 속어였지만, 흔히 에어X으로 알려진 자살소동 인물을 표현하는 단어로 뜻이 변질되어 고인드립으로 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 결국 사망해서 고인드립 안 당하려면 행동을 정말 똑바로 해야 한다는 것을 위 선례를 통해 알 수 있으니 일종의 자업자득이다.
다만, 주의할 점으로는 저런 건 어디까지나 그 사회 내에서 대다수가 용인한다는 전제 하에서만 문제가 되지 않는 고인드립이라는 것이다. 대다수라는 것 역시 모호한 기준이나, '악인'이라는 게 결국 주관적인 평가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제일 고인드립에 대하여 논란이 되는 경우로 김대중, 노무현, 박정희가 있다. 이 셋은 모두 사망한 이후로도 대한민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적어도 이들이 살아있는 시기를 겪은 세대가 살아있는 한은 이들에 대한 고인드립은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 비록 이들 중 박정희의 경우엔 위에 설명한 독재자의 범주에 들어가지만 그 역시 경제발전 등의 공도 있고 지지세력도 있는 한 당연히 함부로 고인드립을 하면 문제가 된다. 하지만 한국 내에서는 여기에 정치 성향 문제까지 엮이다보니 이들에 대한 고인드립은 끊임없이 나오고 그때마다 지역드립까지 섞여서 논란이 되고 있다. 덧붙여 이 중 누가 더 고인드립을 많이 당하냐 등의 문제는 그걸 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갈리는 별개의 문제다. 다만 어느 쪽을 지지하든 본인이 지지하는 인물이 고인모독당하면 고인모독 하냐면서 비판하지만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의 인물에게 고인모독을 시전하는 내로남불인 사람들은 비판받는다. 또한, 고인모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살아 있는 사람을 욕하다가 죽고 나서 욕하면 고인모독이니 그때는 욕 안 할 거냐?"라며 반박할 때 쓰기도 한다.
역사인물에 대한 고인드립도 어느 정도 자주 쓰이는 편이며 물론 수위가 약하고 어느 정도 사실에 기초한 경우에만 쓰인다. 예를 들어 성격이 걸걸해서 욕을 잘 쓰는 식으로 나오는 형식이며 사실 이건 고인드립이라기보다는 캐릭터를 위한 일종의 '각색'에 가깝다. 다만 예전에 KBS 백점만점에서 레인보우의 김재경과 슈퍼주니어 은혁이 이순신 장군 전사의 원인에 대한 질문에 각각 BB탄, 악플이라고 답한 사건과 무한도전 TV특강에서 하하가 왕건을 설명할 때 바지사장 비유를 든 점이 비판을 받은 것처럼[7] 이순신 장군이나 안중근 의사 같은 '성웅'이라 불릴 정도의 위인에 대한 고인드립이나 명량에서의 배설 장군 비하 등 역사 기록에 적히지도 않은 내용으로 모욕하는 행위 등은 당연히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
자신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말미암은 죽음을 맞이한 사람도 고인드립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다윈상의 존재가 그 예. 고인드립보다는 고인박제에 가깝지만 또한 자신이 사망함으로서 본의 아니게 특정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고인드립이 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시로 국내 만화산업의 몰락과 서브컬쳐 탄압을 불러일으킨 정병섭군 자살 사건이 있다. 단, 이 경우 사망자인 정병섭 군의 당시 나이가 12세로 합리적인 사리판단이 다소 어려운 나이였음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결국 어리석게 죽은 것은 맞지만.
사실 '과오'의 기준이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고인드립과 고인드립이 아닌 것을 구분하기가 힘들어진다. 100% 좋은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고 100% 나쁜 일만 하며 살았던 사람도 없다. 사람이 살면서 했던 일은 관점에 따라 어떤 계층에게는 좋게, 또 다른 계층에게는 나쁘게 작용하게 마련이다. 사자의 행동이 과오였는지 아니었는지 객관적으로 판별하기는 어렵다. 거기에 더해 개개인의 가치관이 각각 다르고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과 질 역시 다르기 때문에 '과오에 대한 비판'도 고인드립으로 매도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진성 고인드립도 비판이라는 탈을 쓰고 묵인되는 경우도 많다.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상대적일 수 있기 때문에 법에서 고인드립 중 허위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처벌토록 하고, 드립 중에 사실적인 내용이 없거나 혹은 진실한 내용만 있는 경우엔 언론의 자유 영역으로 보장하고 있다.
사실 일각에서는 고인모독이란 단어 자체에 대해서 그저 일베의 문제점을 꼬집기 위해 임시로 만든 작위적인 단어가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사회에서 고인에 대한 조롱이나 모독 자체가 금기시 되긴 했어도 일베 등장 이전에 고인에 대한 직접적인 조롱과 모독 등을 일컫어 고인모독이란 단어로 부른 적은 드물었다.애초에 고인모독이라는 단어 자체도 일베 등장 이전에 있었는지부터도 의문이고, 있었더라도 일반인들도 고인모독이란 단어를 언급하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가 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시는 원래 막장적 성향이 강해서 디시 특유의 패륜적 막장드립들이 인터넷에 문제를 야기하긴 했지만 일베만큼의 사회적 이슈를 일으키진 않았고, 고인모독 자체도 당시엔 일반인들이 자주 접하기에도 거리가 먼 드립인 터라 자주 언급될 일이 없었던 것은 당연하다.
원래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이 일어날 때는 이에 대해 그저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이라는 긴 수식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었는데, 일베가 등장하먼서 고인에 대한 도 넘은 모독에 대하여 이를 직접 지적하기 위해 고인모독이란 하나의 단어가 생기고, 일베의 문제점이 점점 사회적으로 지적시되면서 고인모독이란 단어도 범용적으로 사용되며 하나의 사회적 이슈가 됐다.

3. 법률


단순히 고인을 희화화[8] 하는 경우에는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또는 사실에 입각해서 조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오로지 공연하게 허위의 사실을 적시했을 때만 성립하고 그것도 친고죄다.
자세한 것은 사자명예훼손죄 참조.
다만, 상기한 바와 같이 유족에 의한 위자료 청구 등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원인은 될 수 있다. 위자료 청구 소송 원고 일부승소 사례

4.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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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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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시전자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 류우키 - 칸자키 시로[9], 토죠 사토루
    • 가면라이더 W - 이사카 신쿠로[10]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센고쿠 료마, 쿠레시마 미츠자네, 시드[11]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니라 미츠히데[12], 반노 텐쥬로, 패러독스 로이뮤드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13], 스포일러
    • 가면라이더 빌드 - 히무로 겐토쿠, 에볼토, 우츠미 나리아키, 난바 쥬자부로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타치바나 유고, 노자마 제약, 마모루
  • 각시탈 - 고이소 타다노부: 서커스 단원들 앞에서 적화의 영정가지고 먹물을 뿌렸다.
  • 각종 좀비물 주인공들
  • 간츠 - [14]
  • 강철의 연금술사 - 엔비,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전자는 로이 머스탱 앞에서 매스 휴즈매스 휴즈의 아내의 모습으로 그를 도발하였고, 후자는 약속의 날에 국토연성진을 발동하면서 과거에 흡수하였던 크세르크세스 인들을 연성하였다.
  • 검정 고무신 - 이기철: 자세한 건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문서 참조. 단, 희선의 아버지는 진짜 돌아가신 게 아니다.
  • 공공의 적 - 조규환: 자신이 살해한 사람들의 시신에 밀가루를 뿌렸다.
  • 괭이갈매기 울 적에 - 베아트리체, 베른카스텔, 람다델타
  • 괴짜가족 - 진 엄마[15], 하루마키 류[16]
  • 그리스 로마 신화
    • 페르세우스, 아테나: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목을 베어낸 다음 그걸 들고 다니며 적들을 물리치는 데 사용했다. 이후 아테나가 그 머리를 자신의 방패인 아이기스에 붙여 장식으로 썼다. 뭐 괴물 가지고 그러는 게 무슨 문제냐 싶겠지만, 메두사를 괴물로 만든 이는 아테나다.[17]
    • 아킬레우스: 헥토르를 죽이고 화풀이로 시신을 전차에 매달아 끌고 다녔다. 이후 시체를 토막내서 개먹이로 주려고 했지만, 신들이 헥토르의 시체를 보호해서 그것만은 못했다.
    • 메넬라오스: 데이포보스를 죽인 후 그의 시신을 말 그대로 찢어버렸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철화단[18], 줄리에타 쥬리스[19]
  • 길티기어 시리즈 - 이노
  • 귀멸의 칼날 - 키부츠지 무잔, 도우마, 카마도 탄지로[20]
  • 나루토 - 사소리, 오로치마루, 야쿠시 카부토, 칸쿠로, 하루노 사쿠라, 우치하 사스케, 우치하 오비토 [21], 시무라 단조[22]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올 포 원[23]
  • 내 딸, 금사월 - 오혜상
  • 노블레스 - 자르가 시리아나, 우로카이 아그바인
  • 단간론파 시리즈 - 이 인물, 모노쿠마, 오마 코키치
  • 단간론파 어나더 - 킨조 츠루기[26]
    •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 니지우에 이로하[24], 산노지 미카도[25]
  • 다이노 코어 - 다크노, 파드라
  •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베인
  • 닥터후 - 마스터
  • 데드 스페이스, 데드 스페이스 2, 데드 스페이스 3 - 레드 마커, 네크로모프, 아이작 클라크 : 아이작 클라크의 경우에는 시체란 시체는 모조리 짓밟아 사지를 뭉개 놓는다. 또 시체를 잠긴 문을 따는 데에도 사용한다. 사실 상황이 인륜이고 뭐고 다 버려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다만 플레이어의 플레이에 따라 명백한 고인모독이될수도 있다. 쓸데없는 시체를 밟고다닌다던가.다만 작중에서 죽은 시체를 같은 네크로모프로 만들어버리는 네크로모프가 등장하니 결국 안전하게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시체를 다 밟고 다녀야한다.게임이 의외로 친절해서 죽이면 안되는 상대를 조준하고 쏠려하면 무기를 내린다. 다만 스토리가 진행되고 주인공이 말하기 시작하면서 살아있는 사람을 죽이게 된점이 비판점이 되고 있다. 자세한건 항목 참고.
  • 데스노트 - 야가미 라이토[27]
  • 드래곤볼 슈퍼
    • 드래곤볼 Z: 부활의 'F' - 프리저[28]
    • 오공 블랙(자마스): 정확히는 다른 세계의 손오공의 몸을 빼앗고 미래 트랭크스 세계로 넘어온 거지만 따지고 보면 미래 세계에서 심장병으로 죽은 손오공을 능욕한 거나 다름 없다.
    • 미래 세계의 전왕: 세계를 통째로 지워버리는 바람에 미래 손오반을 비롯한 미래 인조인간에게 살해당한 Z전사들에게 고인드립을 시전하고 말았다...
  • 도쿄 구울 - 와슈 가문, CCG, V조직, 카이코, 카노우 아키히로
  • 록맨 ZX 시리즈 - 마스터 알버트, 세르팡
  • 레이브 - 샤크마 레아그로브, 키르키라 이고르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장각, 동탁, 조조, 사마의
  • 리그 오브 레전드 - 탐 켄치[29]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남규만
  • 마법사의 신부 - 요셉: 사람을 죽여서 몸을 빼앗거나 시체로 키메라를 만들었다. 특히 룻 앞에서 이자벨의 머리를 달고 있는 거미 키메라를 소환한 것이 정점.
  •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별편) - 아사코 코마키
  • 마법소녀 육성계획 - 파브[30]
  • 마법천자문 - 조도사[31]
  • 마비노기 영웅전 - 게렌[32]
  • 미세스 캅 2 - 이로준
  • 메이플스토리
    • 스우: 사랑하는 아리아가 죽어서 큰 슬픔에 빠졌던 팬텀에게 '당신도 그 여자와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짓을 하시네요.'라고 하였고, '끝내 당신들은 위대한 그의 힘 앞에 굴복하게 될 겁니다. 에레브의- 아리아 황제처럼요.'라는 최악의 고인드립을 저질렀다. 결국 고인드립을 시전한 후 결과는... 그리고 블록버스터: 블랙헤븐에서 겔리메르에게 완전히 사망한 이후 나중에는 힐라에 의해 자신도 고인드립을 당한다.
    • 아카이럼
    • 스우, 데미안,아카이럼[33]을 깨는 유저들
    • 힐라[34]
    • 바우: 도도가 가짜 세계수한테 죽었을 때 "괜찮아~. 걔가 언제 진짜 죽는 거 봤냐?" 라는 고인드립을 쳤다. 하긴... 다시 살아나긴 했지
  • 모탈컴뱃 - 라이덴, 콴치, 오나가, 샤오 칸
  • 마법소녀 육성계획 - 파브 [35]
  • 메탈기어 시리즈 - 애국자들, 오셀롯
  • 명탐정 코난 - 대부분의 단역 범인 및 피해자, 아무로 토오루[36], 아카이 슈이치[37]
  • 뻐꾸기 둥지 - 이화영
  • 부활남 - 김민혁
  • 복수교실 - 시부야 마오, 오쿠이 시오리, 유우키 마리에게 패드립을 날린 불량배들
  • 블레이블루 - 하자마, 레리우스 클로버[38], 유우키 테르미, 코코노에
  • 블리치 - 아로니로 아루루에리, 드리스콜 베르치[39],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40]
  • 빅 히어로 - 칼라한 교수(스푸키맨)
  • 사립 저스티스 학원 - 키리시마 쿠로
  • 소년탐정 김전일 - 타카토 요이치와 작중 범인들
  • 소울워커 - 비스타, 빅터
  •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 호러스 워필드[41]
  • 스타크래프트 2 - 오로스[42]
  • 스펙 - 서브 코드
  •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 피터 파커
  • 슈팅 바쿠간 - 오베론: 전설의 여섯전사, 6성신의 시련에서 브롤러즈와 배틀할때 각자 그 인물과 관련있는 사람을 환영으로 내놓아 배틀을 하는데, 다른 6성신들이 실존하는 인물을 대상으로 한 반면 오베론은 이미 죽어서 세상에 없는 사람[43]을 환영 상대로 내놓아 배틀하게 만들었다.
  • 슈퍼전대 시리즈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샤담 중좌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 염신전대 고온저 - 요고시마크리타인
    • 해적전대 고카이저 - 바스코 타 조로키아
    • 수전전대 쿄류저 -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44], 백면신관 카오스 원한의 전기 엔돌프[45]
    • 동물전대 쥬오우저 - 뱅글레이: 카자키리 야마토의 기억을 읽은 다음, 그것을 이용해 야마토의 어머니를 부활시킨다. 그리고 야마토의 어머니를 야마토 눈 앞에서 죽여버렸다. 또한 이 장면은 작중의 인물들과 수많은 시청자들의 혈압을 상승시켰다.
  • 슬라이 쿠퍼 시리즈 - 닥터 M
  • 스위트홈 - 차현수: 죽은 가족들에게 남은 통장 3개 다 합쳐서 2천이냐고 화를 내며 꼰대들(...)[46]이라 욕했다.
  • 아카메가 벤다! - 세류 유비키타스, 쿠로메, 오네스트[47]
  • 야인시대 - 눈물의 곡절을 제외한 임화수, 이정재, 이석재 비롯한 화랑동지회 대다수들[48]
  • 액셀 월드 - 블랙 바이스: 9권에서 크롬 디재스터 앞에서 사프란 블로섬으로 변장하고 블랙 로터스의 공격을 일부러 받아 디재스터가 미쳐 날뛰게 만들었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무기노 시즈리[49],생 제르맹[50], 코론존(어떤 마술의 금서목록)[51]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데스몬드 마일즈, 숀 헤이스팅스, 에치오 아우디토레, 앱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 이 쪽은 아예 게임 세계관 자체가 고인모욕이라고 할 수도 있다
  • 언젠가는 대마왕 - 에토 후지코: 친오빠의 목만 가져온 다음에 사령술로 살렸다.
  • 얼음과 불의 노래/왕좌의 게임 - 아더: 죽은 이들을 와이트로 되살리는데 드라마에서는 시체를 잘라 나선 모양의 문양을 만드는 짓까지 선보인다.
  • 원피스 - 마샬 D. 티치,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디아만테, 마르코[52], 코즈키 오뎅[5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타란 주[54], 실바나스 윈드러너[55]
  • 유희왕 시리즈
  • 은하영웅전설 - 지구교 그 자체[57]
  • 이나즈마 일레븐 - 이치노세 카즈야: 자기 자신에게 죽은 사람이라며 고인드립을 치는 특이한 케이스(…). 고인을 모욕한다는 의미랑은 다르다.
  • 이누야샤 - 셋쇼마루[58], 나라쿠, 뇌수 형제, 총운아
  • 요괴워치 - 미소라 이나호: USA뿅은 생전에 우주로 가는 소동물인 수달이었는데 로켓 발사 도중 폭발로 사망하여 요괴가 되었다. 그런데 당사자 앞에서 고인드립을 쳤다. 늘 그랬듯이 당사자가 빡쳐서 베이더 모드로 돌입해서 광선총을 난사한다.
  • 저스티스 리그(영화) - 배트맨: 이 쪽은 원더우먼의 연인을 들먹였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DIO[59], 엔리코 푸치 , J. 가일, 장 피에르 폴나레프[60]
  • 진삼국무쌍 시리즈 - 종회: 문흠을 반역자라고 언급하고, 그 아들인 문앙 앞에 그 반역자의 아들이라면 좀 더 똑똑할 줄 알았건만...이라는 무시무시한 발언을 한다.
  • 철권 시리즈 - 미시마 헤이하치, 미시마 카즈야, 크레이그 머덕[61]
  • 최고다 이순신 - 송미령, 김정애
  • 킹덤 오브 헤븐 - 이벨린의 발리앙의 이복 동생[62]
  • 코드기어스 - 를르슈 람페르지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마나들, 실비아 이카루가 미스루기[63],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
  • 클로저스 - 애쉬&더스트, 홍시영[64]
  • 킹스맨: 골든 서클 - 포피 아담스
  • 타이니 툰 - 엘마이라 더프[65]
  •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 장고 박사[66]
  • 테러맨 - 연하연
  • 트랜스포머 프라임
    • 메가트론[67]
    • 스타스크림[68]
    • 사일러스[69]
    • 유니크론[70]
    • 라쳇[71]
  • 프리큐어 시리즈
    • 하트 캐치 프리큐어! - [72]
    • 심쿵! 프리큐어 - 베르
  • 하나의 하루 - 윤시원
  •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 테시온 벨리아르
  • 하이스쿨 DxD - 카오스 브리게이드 클리포트: 소멸한 사룡들마저 성배로 부활시켰다. 그것도 양산까지.
  • 황금의 제국 - 최서윤
  • 헬싱
    • 월터 쿰 도르네즈: 알렉산더 안데르센의 시신을 발로 밟으며 "사람은 죽어서 쓰레기가 됩니다. 쓰레기에게 애도는 필요 없습니다." 라는 명대사 드립을 친다.
    • 아카드: 구속 제어 술식 0호를 개방할 시 나오는 망자들은 지금까지 먹었던 (피를 빤) 생명들을 해방시킨 것이다.
  • 테라포마스 - 테라포머
  • 페어리 테일(만화) - 키스, 세이라, 프란말스, 나인하르트, 아크놀로기아
  • 폴아웃: 뉴 베가스: 모든 NPC.[73]
  • 해리 포터 시리즈 - 벨라트릭스 레스트랭[74]
  • 회색도시 - 서재호: 어디까지나 개그 에피소드인 후기와 사이드 에피소드 한정.
  • 회색도시2 - 이경환: 고인이 된 권현석이 뒷돈 먹은 거 아니냐며 고인드립을 날렸다. 안 그래도 지금까지 쌓인 게 많았던 서재호와 오미정은 이 말을 듣고 폭발해서 이경환에게 대든 후 경찰을 그만둔다.
  • 회색도시2 - 김성식(회색도시2): 하극상으로 황도진이 죽자 그에대한 보복으로 쳐들어온 황도준이 "동생은 네놈을 끔찍히 생각했어, 알고는 있었냐!"라고 호통치자 정말 끔찍했으니 그만 신경써줬으면 했다며 받아친다. 그리고 뒷풀이에선 역으로 당한다.
  • KOF 시리즈 - 루갈 번스타인[75], 게닛츠[76], 클론 제로, 이그니스
  • GTA 5 - 트레버 필립스: 로스트 MC 단원들에게 본인이 죽인 죠니 클레비츠의 뇌조각을 보여주면서 죠니에 대한 고인드립을 시전했다.
  • Homestuck
    • 데이브스프라이트: 존 에그버트아빠잭 느와르에 의해 살해되고 나서 원래 베타 세션에서 알파 세션으로 이동하던 중에, 존의 후드 속에 존네 아빠의 문체를 흉내낸 내용의 편지를 숨겨두는 고인드립 + 패드립을 시전했는데, 이 부분은 원래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인 존이 격분하는 몇 안 되는 장면.
    • 겜지 마카라: 제인 크로커가 자신의 행성에 도착해 집 밖을 잠깐 돌아다니다 돌아왔을 때, 겜지가 물약 몇 종류를 팔고 있었는데, 그 색과 효능을 보아 전부 이전에 죽은 트롤들의 피.
  • Undertale - 스포일러
  • Warhammer 40,000
  • SD건담 삼국전 이거 애들 보는 만화 맞나...
    • 원술 즈사: 옥새의 힘으로 비상 형태가 된 후, 손권 건담에게 손견 제피랜서스손책 사이살리스처럼 헛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거라고 비웃었다.물론 열받은 손권이 천옥개를 불러내고... 정작 진짜 헛된 죽음을 맞이한 것은 원술 즈사로 헛되게 죽은 후 육체가 옥새 받침대로 전락하고 말았다.
    • 원소 바우: 옥새를 손에 넣은 뒤 옥새에게 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동생인 원술의 몸을 옥새를 놓는 단으로 써먹었다. 그리고 나중엔 옥새의 힘으로 용비 형태가 되며 그 원술의 몸체와 합체하기까지 한다. 두 번 죽은 원술
    • 치우 노이에 질 (잡지 연재 코믹스): 굉에서 손책 사이살리스 의 육체에 빙의하여[77] 굉의 병사들과 여몽 디제, 감녕 캠퍼를 세뇌하고 어둠의 힘으로 손권과 육손을 비롯한 굉의 장수들을 벽에 처박아 무력화시켜 버린다.
    • 방통 야크트도가 (잡지 연재 코믹스): 공명의 천마복멸을 맞고 죽은 남만 사천왕의 몸체와 스스로를 융합해 그랜드 마스터 방통이 된다.
  • SKY 캐슬
    • 김주영: 이수임을 속일 때 그녀의 교생실습 시절 트라우마가 된 학생과 전혀 연관이 없으면서 그녀를 가르쳤다고 거짓말을 했다.
    • 차민혁: 김혜나의 죽음과 우주의 체포, 그리고 이에 대한 강예서의 동요에 쌍둥이 아들들에게 이번에야말로 1등급을 맞을 절호의 기회라는 망언을 해서 아들들과 부인 노승혜가 대노해 오히려 집에서 쫓겨났다.[78]

5.2. 피해자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 키바 - 무스 팡가이아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타카토라, 하세 료지[79]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토마리 신노스케, 토마리 에이스케, 토마리 에이지, 시지마 고우
    • 가면라이더 고스트 - 텐쿠지 타케루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쿠죠 키리야[80], 모모세 사키
    • 가면라이더 빌드 - 오구라 카스미, 사토 타로[81], 미도 마사쿠니[82], 히무로 타이잔, 북도 삼우오, 와시오 형제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마에하라 쥰, 이유
  • 강철의 연금술사 - 매스 휴즈, 크세르크세스 국민
  • 검정 고무신 - 희선이의 아버지[83]
  • 그리스 로마 신화 - 메두사, 헥토르, 포데스, 데이포보스
  • 게게게의 키타로 - 먼로[84]
  • 괭이갈매기 울 적에 - 우시로미야 엔제[85]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 기동무투전 G건담 - 다하르 무하만드, 젠틀 채프먼[86]
    • 기동전사 건담 SEED - 니콜 아말피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크랭크 젠트, 비스킷 그리폰, 아인 달튼[87]
  • 길티기어 시리즈 - 솔 배드가이, 디지, 브리짓[88]
  • 귀멸의 칼날 - 시나즈가와 사네미, 아카자[89] 타마요[90]
  •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 - 카와이 마유코,카와이 타츠야[91]
  • 나루토 - 예토전생으로 소환된 사람들, 특히 센쥬 하시라마와 3대 카제카게[92], 사소리,[93] 사소리가 만든 생체 꼭두각시의 희생자들, 이타치가 죽인 우치하 일족[94], 페인 육도에 쓰인 시체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시무라 코타로[95]를 비롯한 시가라키 토무라의 가족들[96], 시무라 나나[97]
  • 내 딸, 금사월 - 금형식
  • 노블레스 - M-24, 세이라 J 로이아드의 아버지
  •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 - 아카마츠 카에데, 이루마 미우, 챠바시라 텐코
  • 다이노 코어 - 렉스, 아칸 웨이, 코어들
  • 다이 하드 2 - 라몬 에스파란자와 용병대 전원[98]
  • 닥터후 - 지구에서 희생당한 모든 사람들[99]
  • 단간론파 시리즈
  • 단간론파 어나더 -또 하나의 절망학원- - 우에하라 킨지, 마키 키요카, 키사라기 야마토, 쿠로카와 미카코
    •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 카가린 유리, 미츠메 코코로, 마쿠노우치 하지메, 마고로비 엠마, 치에부쿠로 세츠카[100], 카사이 신지, 요미우리 니케이[101], 킨조 츠루기, 메카루 레이, 오오토리 테루야, 마에다 유우키, 타이라 아카네를 제외한 79기생 학생들 전원[102]
  • 데드 스페이스 2 - 니콜 브레넌
  • 데드 스페이스: 순교자 - 마이클 알트만
  • 데스노트 - 야가미 소이치로, 야가미 라이토
  • 던전 앤 파이터 - 엔조 시포[103], 이리가레[104]
  • 드래곤볼 슈퍼
  • 도쿄 구울 - CCG의 순직한 수사관들[105], 시라즈 긴시, 야모리, 빈 형제를 비롯한 쿠인케로 만들어진 구울들, 코마 엔지이리미 카야 이 두 사람을 비롯한 마원과 블랙 도베르만 인원 전원
  • 레이브 - 마라키아 심포니아 글로리, 하쟈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왕윤, 서서[106]
  • 록맨 ZX 시리즈 - 모델 V에게 희생된 사람들, 특히 반&엘의 부모와 시엘
  • 리그 오브 레전드 - 루시안[107]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서진우, 서재혁, 오정아, 오성택
  • 마리 & 갈리 - 위인을 모티브로 만든 모든 캐릭터들[108]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토모에 마미
  •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별편) - 미쿠니 오리코
  • 마법소녀 육성계획 - 톱스피드
  • 마법천자문 - 부두목[109]
  • 모탈 컴뱃 - 리우 캉, 하사시 한조, 서브제로 형제, 잭스등 오나가, 콴치에게 사역당한 선역들. 얼맥[110]
  • 명탐정 코난 - 대부분의 단역 피해자들
  • 미세스 캅 2 - 이범진
  • 메이플스토리 - 아리아, 데몬 형제의 어머니, 데미안, 스우[111]
  • 메탈기어 시리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애국자 로봇의 모델들, 건국자들 측에서는 조지 워싱턴, 민중의 소리 측에서는 에이브라함 링컨.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조드
  • 복수교실 - 유우키 마리와 그녀의 아버지
  • 블레이블루 시리즈
  • 블리치 - 시바 카이엔,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과거 야마모토에게 죽임 당한 유하바하의 부하들
  • 빅 히어로 - 히로 아르마다, 테디 아르마다
  • 뻐꾸기 둥지 - 홍금옥[112]
  • 사립 저스티스 학원 - 키리시마 유리카, 이마와노 효[113], 카자마 다이고[114], 카자마 아키라
  • 소녀전선 -ST AR-15: 6지역 스토리에서 자폭으로 사망처리 된 후 2차창작에서 고인드립을 당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 소년탐정 김전일 - 작중 피해자들
  • 소울워커 - 헨리, 캐서린
  • 슈퍼전대 시리즈
  • 스타워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다스 베이더[116]
  • 스타크래프트 - 초월체[117]
  • 스타크래프트 2 - 투견[118] 아몬
  •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 그린 고블린(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
  • 스펙 - 니노마에 쥬이치[119]
  • 슬라이 쿠퍼 시리즈 - 슬라이의 아버지, 클락워크[120]
  • 아카메가 벤다! - 세류에게 희생된 사람들, 쿠로메의 사자행군 야츠후사로 소환된 인물들, 슈라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프렌다[121], 아레이스타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로네 펠트너
  • 아스란 영웅전 - 스포일러[122]
  • 암살교실 - 유키무라 아구리[123]
  • 암흑도시 시리즈 - 스왈로부스키 스와가라 유스케[125]
  • 야인시대 - 김희갑, 시라소니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 위대한 업적을 달성한 인물들[126], 템플 기사단원들, 데스몬드 마일즈
  • 엘소드 - 하르케 이벨른[127]
  • 열혈사제 - 이영준 신부
  • 요괴워치 - USA뿅
  • 울펜슈타인 시리즈 - 하인리히 1세[128]
  • 유희왕 시리즈묘지에서 제외당한 모든 몬스터들
  • 원피스 - 에드워드 뉴게이트, 포트거스 D. 에이스, 돈키호테 로시난테, 스칼렛[130]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가로쉬 헬스크림[131], 바로크 사울팽
  • 은하영웅전설 - 지구 그 자체
  • 이누야샤 - 키쿄우를 비롯한 나라쿠의 희생자들 전원, 싯포의 아버지, 투아왕, 이자요이
  • 저스티스 리그(영화) - 원더우먼, 슈퍼맨
  • 제로의 사역마 - 웨일즈 황태자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브라포드, 타커스, 죠나단 죠스타[132], 디아볼로, 쿠죠 죠타로[133], 장 피에르 폴나레프, 엔야 할멈[134]
  • 철권 시리즈 - 미시마 진파치
  • 최고다 이순신 - 이창훈
  • 추적자 더 체이서 - 백수정[135]
  • 코드기어스 -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존 "소프" 맥태비시[136]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드래곤들
  • 클로저스 - 헤카톤케일, 아스타로트
  • 타이니 툰 - 엘마이라 때문에 죽은 동물들
  •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 아마노 유리 外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부모님, 친지 등[137]
  • 테라포마스 - 테라포머에게 포획당한 인간 전원
  • 트랜스포머 프라임 - 테일게이트를 포함한 사이버트론에 있던 트랜스포머 전사자들 전원, 클리프점퍼, 스카이퀘이크, 브레이크다운, 최초의 트랜스포머한 명의 팔, 사이버트론에 위치한 프레데콘 무덤에서 잠들어 있던 프레데콘 전원
  • 푸른 뇌정 건볼트 - 엘리제: 이 쪽은 고인드립을 하기 싫었는데 시전하게 되는 특이 케이스로 순수 피해자는 본 인격인 엘리제 1, 나머지 엘리제 2와 엘리제 3은 시전자 쪽에 가깝다.
  • 푸른 뇌정 건볼트 2 - 건볼트: 테세오가 '네 아비와 같은 사람을 쳐죽였지'라는 고인드립을 쳤다.
  • 페어리 테일(만화) - 실버, 크로포드, 마스터 하데스, 시몬 미카즈치, 아이린 베르세리온
  • 프리큐어 시리즈
    • 하트 캐치 프리큐어! - 사바쿠 박사
    • 심쿵! 프리큐어 - 리바, 굴라[138]
  • 하나의 하루 - 초코
  •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 메데이아의 유모
  • 함대 컬렉션/애니메이션 - 키사라기(함대 컬렉션) : 보통 등장인물의 사망은 작품의 터닝 포인트가 되거나 적어도 다른 등장인물들의 심경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묘사이고 키사라기의 격침 역시 무츠키의 정신적 성장의 계기가 되는 사건으로 나온다. 그러나 전개가 급격하고 에피소드 구성의 기복이 심하여 등장인물들이 키사라기의 죽음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다는 불평도 나왔고, 마지막화에서 키사라기의 머리 장식이 떠오르는 장면이 고인드립 같다며 불편해하는 의견도 있었다.
  • 해리 포터 시리즈 - 시리우스 블랙
  • 헤일로 시리즈 - 제이콥 키예스: 멀티플레이어의 Oddball 모드에서 공 대신 쓰이는 해골이 그의 해골이라고 한다.
  • 유희왕 - 젬나이트 크리스타: 듀얼 터미널 및 문서 참조.
  • D.Gray-man - 세컨드 엑소시스트피실험체.
  • Fate/stay night -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139]
  • GTA 5 - 죠니 클레비츠[140] : 트레버 필립스에게 살해당했으며, 고인드립까지 당했다.
  • Homestuck - 존네 아빠, 타브로스 니트람, 네페타 레이온, 브리스카 세르켓, 에퀴어스 자하크, 에리단 엠포라, 페페리 페이셰스
  • KOF 시리즈 - 하이데른과 그 가족들/휘하에 소속되어 있었던 부하들[141], 그리고 94의 나오는 동상들, 레오나 하이데른, K', 이졸데, 네임리스, 쿨라 다이아몬드, 맥시마, 크리자리드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142]
  • SKY 캐슬
    • 송연두: 이수임의 교생 실습 시절 만난 학생.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모두가 포기했다는 설정이지만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수임에게 마음을 열었으나 사고로 죽고 만다. 이 사실을 뒷조사로 알아낸 김주영이 수임을 속일 때 써먹는다.
    • 김혜나: 차민혁이 쌍둥이 아들들에게 "혜나가 죽고 우주는 잡혀가고 예서는 동요중이니 지금이 너희가 1등급을 맞을 절호의 기회"라고 하다가 집에서 쫓겨났다.

6. 관련 문서


  • 군중심리
  • 명예훼손
  • 범죄 관련 정보
  • 신앙에 관한 죄[143]
  • 다윈상
  • 오와콘
  • 상표법 제34조 제1항 제2호[144]
  • 블랙 랜턴 군단
  • 유희왕/OCG 금지제한[145]
  • 재기해
  • Hold ⓧ to Pay Respects
  • 관짝춤[146]
  • 제사장이 코앞
[1]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한 해인 1995년 가을에 나왔으며, 어떻게 수습되었는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해태유업과 광고 기획자는 민사 제소 당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이다. 이 해태유업이란 업체는 해태그룹과는 무관하며, 이후 1999년 동원그룹에 인수되었다.[2] 미성년자, 노인, 장애인, 성소수자, 외국인 등[3] 기존에 사망자의 주민등록번호가 삭제되는 동시에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된다.[4] 게다가 이호성의 경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본인의 가족을 살해한 것이기 때문에 고인드립을 당해도 민사소송을 걸어줄 유족이 없다.[5] 사실 정치성향에 따라 이 '욕먹지 않는 예외'가 갈린다. 우파 쪽 인물들을 까면 수꼴 정게할배나 박사모들이 눈 뒤집혀서 욕하고 좌파 쪽 인물들을 까면 좌빨 씹선비 & PC충들이 빼애액거린다. 심지어 5.18 민주화 운동이 폭동이라는 개드립을 펴거나, 원균옹호론을 펼치거나, 북쪽 돼지들을 물고 빨고 하는 인간도 있으며, 대구 지하철 참사세월호 사건도 정치 얘기만 들어가면 통구이, 어묵이라면서 고인드립으로 잘도 써먹는다. 그러면서 서로한테는 고인드립 하지 말라고 난리친다(...).[6] 터키에선 아타튀르크의 얼굴이 있는 국기는 터키 집의 50%에 걸려 있을 정도로 영웅시되고 있다.[7] 다만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왕건을 두고 친 바지사장 드립이 아주 근거없는 허위사실 적시는 아니다.[8] 애당초 비난과 희화화는 다르다.[9] 생명을 해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자신의 제안을 거부한 사이토 유이치를 죽인 뒤, 그의 친구인 테즈카 미유키가 라이더 배틀을 방해하려 하자 사이토의 사상을 비웃었다. 거기다가 자신이 직접 고용한 아사쿠라 타케시에게 테즈카를 죽이도록 사주했는데, 아사쿠라는 흉악범으로 사이토가 칸자키에게 살해당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한 인물이다.[10] 자신의 능력을 실험한다는 목적으로 테루이 류의 부모와 여동생을 죽였다. 거기다가 자신에게 그 일을 따지는 테루이에게 '굳이 당신의 가족이 아니었어도 누가 죽어도 상관없었다.'고 말했다. 이사카가 등장하기 전에 테루이와 같이 일하던 모 엘리트 여자 형사는 테루이를 따돌리기 위해 목소리를 변조하여 테루이의 가족을 모욕했다.[11] 하세 료지를 죽인 다음 고인드립을 시전했다. 그러다가 31화에서의 결말...[12] 주인공아버지를 살해하고 그 자리를 차지한 범인으로, 피해자의 아들 앞에서 피해자를 모욕하는 장면은 작중의 인물들과 수많은 시청자들의 혈압을 상승시켰다.[13] 호죠 에무한테 자기가 죽인 쿠죠 키리야유품을 가지고 고인드립을 날렸다. 헌데 파라드한테 죽임을 당하는 바람에 이쪽도 고인드립을 당할수도 있었으나 이후 부활했다.[14] 죽은 사람들을 억지로 되살리고 외계인하고 싸울 수 있게 하는 군사기술을 지구로 보낸다. 그리고 죽이고 살리고를 반복한다. 피해자는 대부분의 간츠 미션 참가자. 죽은 자를 되살려서 쓸모가 있을 때는 실컷 이용하다가 쓸모가 없어지자 가차없이 죽이는 것을 보면 예토전생과도 비슷한 면이 많다.[15] 자기 남편 묘비 비석을 가져다가 자기 집 발판으로 쓰질 않나, 남편 영정 사진 대신 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쓰지를 않나, 심지어 남편 무덤을 파해쳐서 두개골로 축구공을 만들기까지 했다!! 이 정도면 정말 답이 없다.[16] 언제나 괴짜가족 8화 참조.[17] 포세이돈과 메두사가 아테나의 신전에서 사랑을 나눴고, 이게 신성모독이기 때문에 분노한 아테나가 메두사를 괴물로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어떤 판본에 의하면 포세이돈이 메두사를 강간했다. 전자면 그나마 메두사가 죄가 있으니 그러려니 해도 후자의 경우엔...[18] 크랭크 젠트를 죽인 이후, 그의 기체를 잘도 써먹고 있다. 그리고 비스킷 그리폰이 죽은 이후 그의 죽음도 이용해 먹고 있다.[19] 아인 달튼걀라르호른의 이름을 더럽힌 자라고 깠다. ...[20] 자신은 자세한 내막을 몰라 그냥 뱉은 말이 사네미와 아카자의 역린을 제대로 건드리는 고인드립 발언들이었다. 전자의 경우 패드립도 된다.[21] 오로치마루도 예토전생으로 죽은 사람을 살렸었지만 카부토는 한술 더 떠서 대규모 예토전생 부대를 만들어버렸다. 다른 인물들은 사람 시체로 뭔가를 하지 않지만, 언어폭력을 사용한 경력이 있다. 나루토에게 사쿠라는 부모없다고 까대고, 사스케는 처음부터 부모,형제가 없는 네가 나에 대해 뭘 아냐고 까고, 오비토는 네 생일은 부모님이 죽은 날이라고 까댄다.[22] 죽은 우치하 일족의 눈을 빼앗고 자기 것인 마냥 쓰면서 자기가 호카게가 되는 데에는 마을 사람들이나 일족의 희생이 어쩌구하면서 우치하를 죽인 것은 이타치라면서 까댄다.[23] 자신이 죽인 시무라 나나시가라키 토무라가 살해한 가족들의 손을 박제해서 토무라를 위한 장식품으로 만들었다. 토무라의 친부는 자업자득이긴 했고 토무라만큼은 진심으로 아꼈지만 말이다.[24] 긍정적으로 생각한답시고 위험한 발언들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이에 대해서 소라에게 계속 지적을 받았다. 온몸이 와이어에 갈린 카가린은 위험 인물이었으니 잘 죽었다 하고, 얼어죽은 미츠메한테는 얼어붙어서 냄새가 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한다. 온몸이 토막난 치에부쿠로를 보고서는 썩어가는 냄새가 난다고 하고, 카사이에게는 마에다를 구하기 위해 죽은 게 아니라 그냥 죽고 싶어져서 죽은 게 아니냐고 말한다. 그러나 카나데는 없는 편이 더 낫고, 히비키가 가족을 잘못 만났다는 말은 연쇄살인마 얀데레인 카나데 때문에 히비키가 억울하게 죽었으니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소라는 이에 대해서 별 말을 안 했고 니지우에의 고인드립을 지적한 유저들도 이 말만큼은 공감했다.[25] 요미우리를 처형시킨 후 차라리 살려둘 걸 그랬다고 후회했으나, 팔다리 다 잘라서 박제하면 심심풀이로 딱일 것 같다고 한다.[26] 범죄자를 증오하기 때문에 죽은 검정들을 욕했다.[27] 데스노트 리라이트에서 엘 무덤 앞에서 내가 이겼다고 조롱한다. 그리고 마츠다가 아버지를 상기시키며 라이토를 추궁하자 자기 아버지를 두고 고인드립 + 패드립을 쳤다. 그리고 한일 최대의 고인능욕 피해자가 된다.[28] 부하들이 지구의 드래곤볼로 부활시킨 이후에 콜드 대왕은 부활시키지 못했다면서 다음 기회에 부활을 시키겠다고 말하자, 프리저는 "아닙니다. 아버지는 부활시킬 필요 없습니다. 이래저래 잘난 척을 하니까요."라고 고인드립을 쳤다.(...)[29] 루시안 도발 대사 중 적 팀인 루시안에게 아내를 지키지 못했다며 고인드립을 시전한다. 근데 성우가 같다. 자학 고인드립?[30] 파브 왈 톱스피드도 그렇게나 살아남고 싶다고 노래 부르더니 결국 얼빠진 개죽음을~[31] 손오공이 절친한 친구였던 부두목을 잃은 상처를 안고 있단 걸 알면서도 그에게 시험이란 명목으로 상처를 끄집어냈다.[32] 이 NPC에게 잡담을 걸면 자신이 소속한 용병단 대장의 죽은 두 딸들을 들먹이며 대장님을 닮았다면 길게 살아도 별 볼일 없었을 것 같다라는 고인드립을 친다.[33] 모라스에서 사망했다, 단 아카이럼 레이드는 아카이럼이 살아있을때가 배경이므로 좀 애매하다[34] 스우데미안강령술로 되살려냈다.[35] 파브 왈: 톱스피드도 살아남고 싶다고 그렇게나 노래 부르더니 이런 얼빠진 개죽음을~[36]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아카이로 변장하고 돌아다녔다. 하지만 대상이 실제로는 죽지 않았으므로 취소선 처리.[37] 자살한 쿠스다 리쿠미치의 시신을 자신의 죽음을 연출하는데 썼다.[38] 자기 아내와 딸을 인형으로 개조한다.[39] 야마모토 총대장 앞에 자신이 죽인 총대장의 직속 부하의 참백도를 사용해 결국 야마모토에게 썰렸다.[40] 드립은 치진 않았으나 참백도의 능력으로 과거 유하바하의 부하들의 시신을 그에게 보여주었다.[41] 시전자피해자 모두 레이너가 죽은 줄 알고 있었다. 레이너와 연인 사이인 케리건은 워필드의 고인드립을 듣고 그 자리에서 끔살시킨다.[42] 제라툴 앞에서 태사다르의 영체로 변장해서 '나는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초월체의 진실과 칼날 여왕이 우주를 지키기 위한 열쇠라고 말한다. 그리고 태사다르의 모습으로 테란, 프로토스, 저그의 연합군이 에밀 나루드를 쓰러뜨리고 자신 앞에 오도록 인도한다. 다만 이건 악의가 아니라 아몬의 계획을 막기 위해 태사다르의 형체로 변장한 것이다.[43] 오베론이 내놓은 어린 소녀의 정체는 죽은 슌의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이다.[44] 25화에서 우츠세미마루의 악몽 속에서 그가 모시던 주군 이와이즈미로 변장했다.[45] 둘은 동생인 토린을 이용해서 쿄류저 일행들을 괴롭혔다.[46] 심지어 영문판에서는 더 심한 욕인 Bastard로 번역된다[47] 원작 최종화에서 "바보에게 맡기는 게 아니었어...!"라며 같은 막장 아들 놈을 욕한다.[48] 시라소니 린치사건의 최대 원인이기도 하다 특히 임화수는 그것도 모잘라서 연극 늦은 김희갑을 때리면서 없앴다 그래놓고선 적반하장으로 경찰들 한테도 안 그랬다고 우기면서 결국 경찰들 한테 구속되고 말았다.[49] 뒤의 두 사람보다는 약한 편이지만 자신의 동료인 프렌다를 잔인하게 두 동강 내고 그걸 자신의 동료인 하마즈라에게 보여줘 너도 숙청이 필요한 거 아니겠지?라는 말로 경고를 하지만 어떻게 보면 고인 능욕이라고 할 수 있다.[50] 카노 신카를 복수에 눈이 멀게 만들어 인류의 적이 된 마신 오티누스도 구할 수 있으면서 프렌다를 몰랐기 때문에 구하지 못한 카미조 토우마를 공격 하게 유도 했다.[51] 아레이스타의 둘째 딸 로라의 몸을 가져가고 아레이스타 앞에서 널 싫어 하던 로라가 죽기 전에는 널 찾았다며 고인드립을 시전 했는데, 사실 로라 스튜어트의 육체는 그냥 코론존이 만든 것이다.[52] '남의 술을 탐하기만 했지 가게에서 한턱 쏜 적도 없다고.' 마르코가 생전의 흰수염은 구두쇠였다고 말하는 장면인데, 자신의 돈을 고향의 전부 보내고 정작 자신은 돈이 없었다는 말하는 슬프고 진지한 장면이지만 상황을 모르고 이 말만 따로 보면 무척 웃기고 마르코가 흰수염을 고인모독하는 것 처럼 들린다.[53] 남의 초상집에 가서 유족에게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화장 중인 유골에서 나오는 불로 오뎅탕을 끓여먹었다. 사실 정황상 오뎅 입장에서는 고인과 같이 술과 오뎅탕을 먹자고 약속했던 걸 지키기 위해 이런 일을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사정을 모르는 유족들 입장에서는 고인능욕이고 보통 사람들은 고인을 추모한답시고 화장 중인 유골에 음식을 끓여먹진 않는다.[54] "네 아비끝을 모르는 힘에 빠졌었지. 놈이 지금... 어디 있지?"[55] 로데론 공성전에서 실바나스가 얼라이언스에게 언더시티가 점령 당하기 직전에 역병을 뿌리고 죽은 병사들을 언데드로 부활시키자 바로크 사울팽이 이건 명예롭지 않은 짓이라고 반발 하니 '호드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것이다. 필요하다면 네 아들도 언데드로 부활 시킬 수 있다.'고 고인드립을 했다.[56] 딸의 진의를 져버린 셈이니 고인드립에 해당된다.[57] 지구가 명실상부한 인류의 발생지임에도 불구하고 변두리 행성 취급받는 것에 대한 분노와 지구를 잊어버리고 우주에서 살아가는 이주자들에 대한 분노라면 어느 정도 쉴드를 치겠지만, 실상은 그냥 지구가 인류의 중심이라는 것을 빌미로 사리사욕을 위해 인류를 지배할려고 하며 자신들이 지껄였던 인류라는 종족을 탄생시킨 별을 멋대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정으로 지구를 더럽히는 건 우주로 나간 인류가 아닌 지구교 자신들이다.[58] 극 초반에 이누야샤를 죽이려고 쩌리 요괴 하나를 이자요이로 둔갑시켰다.[59] 이 쪽은 아예 고인의 몸을 차지했다.[60] 엔야 할멈의 정체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서 상냥하게 대했지만 결과가 고인드립이 되었다.[61] 철권4에서 에게 패배, 회복한 이후 킹의 스승인 1대 아머킹의 마스크를 쓰고 킹을 도발한다. 1대 아머킹을 살해한 사람이 머덕 본인이다.[62] 발리앙을 예루살렘으로 보내고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발리앙의 자살한 아내가 목 없는 채로 지옥에 갔을 거란 드립을 쳤다. 그리고 빡친 발리앙은 이복동생의 배때지에 칼빵을 놔줬다[63] 자신을 구할려고 하는 언니 앙쥬 한테 괴물이라고 비하 했다.[64] 헤카톤케일은 앞서 아스타로트의 쿠데타에 죽었으며 시체를 분할해서 인간의 차원으로 옮기고 퍼즐처럼 맞춰진 그의 시신을 거대한 공격 병기를 만들어 이용했다.[65] 이쪽은 동물 좋아한다면서 정작은 동물학대로 인해 동물이 사망하게 만드는 원인 제공을 하였다.[66] 33화에서 괴전파로 자고 있는 사람들의 기억 중추를 조작해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부모님, 친지 등을 나타나게 해서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게 하려고 했다.[67] 다크 에너존을 이용해 먼저 실험용으로 스타스크림한테 죽은 클리프점퍼로 언데드를 만들고 그 클리프점퍼 언데드가 자신한테 달려들자 칼로 반토막내고 아직 움직이는 남은 신체를 발로 짓밟아 에너존광산에 방치하듯이 버렸고 그 이후 테러콘 부대를 만들었다. 이 쪽은 야쿠시 카부토와 비교해 보면 만든 규모가 차원이 다를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만들었다. 그것도 고향인 사이버트론 행성의 죽은 트랜스포머 전원을. 대사 또한, "크크크. 대의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침을 뱉어주마. 네놈의 영혼까지도!" 게다가 막판엔 선조의 팔도 자신에게 이식.[68] 1화에서 클리프점퍼의 가슴을 관통하고 20화에서 알시가 클리프점퍼를 죽인 장본인이 자신이란걸 안 직후 태도가 돌변했을때 내가보낸 네 파트너 곁으로 보내주겠다는 드립을 쳤었다. 또한 15화에서다크 에너존으로 스카이퀘이크를 살렸긴 했는데 없는 것보다 못하게 되었다. 결국 이 사실을 안 드레드윙은 빡쳐서…[69] 에어라크니드에게 죽음을 당한 브레이크다운의 시체를 거두어 그걸 토대로 네메시스 프라임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네메시스 프라임에 깔려 중상을 입은 사일러스를 되살리기 위해 MECH는 사일러스를 브레이크다운의 몸에 이식한 채로 부활시킨다.[70] 범블비에게 죽은 메가트론을 부활시킨 다음 그 육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았다. 그리고 사이버트론에 도착한 유니크론은 프레데킹과 싸우게 된다. 프레데킹을 쓰러뜨린 다음 그의 기억을 살펴보고는 프레데콘들의 무덤의 위치를 알게 된다. 곧바로 그 곳으로 날아간 유니크론은 프레데콘의 시체들을 모조리 테러콘으로 부활시킨다.[71] 22화인 합성에너존 편에서 합성에너존의 영향으로 정신이 반이상 나간 라쳇이 디셉티콘 광부를 분해하듯이 협박하고있었는데 그걸 옵티머스가 저제를 했을때 대화도중에 라쳇이 그럼 우리는 죽어도 상관없는거야!? 라고 질문을 하고 그 직후 그럼 클리프점퍼한테 물어볼까? 라고 말하더니 곧바로 아 맞다, 클리프점퍼는 이미 죽었지? 라며 드립을 쳤다. 이에 알시는 화를 못참고 라쳇에게 덤비려고 했었다.[72] 큐어 문라이트 앞에서 "너도 내게 증오를 맞부딪칠 거냐"라고 조롱하며 자기가 죽인 문라이트의 아버지인 사바쿠 박사의 고인드립을 시전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결말은 무한 실루엣에게 정화되어 평온하게 사망했다(...).[73] 플레이어가 중요 인물을 죽이면 그것을 신나게 놀려댄다.[74] 영화판 한정으로 '내가 시리우스 블랙을 죽였다!'라고 소리치며 미친 듯이 뛰어다녔다.[75] 쓰러트린 격투가를 동상으로 만드는 행위는 고인드립으로 간주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데른의 일가족들과 그가 이끄는 용병부대에 소속되어 있었던 부하들까지 몰살시켜 버렸으니...[76] 가이델의 양녀인 레오나 하이데른을 이용해서 가이델과 그의 일가족들까지 죽이게 만들었다.[77] 처음에는 손책 사이살리스의 몸 곳곳에 치우 노이에질의 갑옷이 붙은 상태이고, 후엔 그냥 손책의 본체만 등장.[78] 쫓겨나고 있으면서도 지 잘못은 1도 생각 안하고 가장 체면에 똥칠을 한다나, 가정교육을 이따구로 시킨다나 되려 자길 쫓아내는 행위를 패륜이라고 우기는 모습이 압권이다.[79] 심지어는 스태프, 담당 배우마저도 고인드립을 시전했다![80] 에게 나란히 고인드립을 당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비록 혼자만은 아니었지만 자신의 손으로 그 부자를 역으로 파멸시켰다. 희한한것은 아빠나 아들이나, 서로를 파멸시키기 위해서 쿠죠 키리야를 이용했다는 것.[81] 블러드 스타크한테 살해당한 다음 얼굴을 강제로 성형당했다.[82] 명백한 악인이긴 해도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려 했다가 살해당한 것도 모자라 다른 놈들이 자신의 얼굴을 빌려 전범짓을 계속한다.[83] 뜬금없이 희선이의 아버지가 이승만 대통령이고 진짜로 미국으로 간 것이라는 설이 나돌았던 적이 있는데 당연히 이는 거짓이다. 그리고 희선의 아버지는 실제로 돌아가신 게 아니었다고 한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84] 실존 인물인 마릴린 먼로를 모티브도 아닌 그대로 사용한것에 논란이 어느정도 있었다.[85] 작중 다른 캐릭터들이나 EP4까지 플레이한 몇몇 사람들에게 햄버거 취급을 받는다.[86] 도몬 캇슈한테 지고 결국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자신의 시대가 끝난 것을 알게 되고 사망한 것처럼 나왔으나, DG 세포로 인해서 결국 부활. 마스터 아시아의 부하가 되어버린다.[87] 스포일러 주의.[88] xx 3번 엔딩을 보면 이노 때문에 고생을 한적도 있었다.[89] 모두 탄지로에게 당했다. 자세한 사항은 카마도 탄지로의 기타 항목 참고 바람.[90] 죽기 직전 무잔한테 네가 물어죽인 남편과 자식 곁으로 가라며 조롱당했다. 하지만 그 이후 타마요의 약들로 제대로 망한다.[91] 피가 전부 뽑혀 죽은뒤 토시에가 타츠야의 시체를 마유코 앞에다가 던져버린다. 그외에도 마유코를 절망시키는 용도로 사용.[92] 자신의 시체는 인형 만드느라 사소리한테 재료로 쓰이고 그걸 또 오로치마루가 예토전생시켜서 자신의 시체로 만든 인형이랑 붙게 만든다. 이 쯤 되면 고인능욕 계의 끝판왕.[93] 사소리도 3대 카제카게 못지 않은데, 예토전생 당한데다가 자신의 몸으로 만든 꼭두각시랑 싸웠다.[94] 이타치가 우치하 일족을 죽인 후에 단조가 그들의 눈을 자기 것인 마냥 쓰면서 "우치하 일족을 죽인 것은 이타치다."라고 했다.[95] 이쪽은 아들한테 저지른 학대를 생각하면 자업자득이긴 한데 자신의 손이 박제되어 아들의 얼굴을 가리는 장식이 되었다.[96] 이쪽들의 경우 토무라가 실수로 죽인 거라 완벽한 고인드립이다.[97] 올 포 원한테 살해된 후 손을 박제당했다.[98] 이 장면 덕에 진 시스켈이 그 해 10대 영화로 다이 하드 2를 꼽고 시리즈 로나 할리우드 영화로나 역대 최고로 손꼽히게 된다.[99] 죽은 자들의 정신을 타임로드 기술로 업로드시킨 다음 육체를 사이버맨으로 부활시켰다.[100] 온몸이 10조각으로 토막나고 복부는 유실된데다 팔다리를 비롯한 신체 조각을 검정이 모노레일 타면서 귀신의 집 굴뚝에 농구하듯이 집어넣었다. 게다가 두 손은 다른 검정이 패드 대신 사용하였고 몸통은 퍼레이드용 인형 안에 집어넣어져 이동되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검정에게 "그 여자가 너무 나대긴 했죠"라는 말로 한번 더 고인능욕을 당했다.[101] 얘는 시전자이자 피해자이다. 바벨의 탑을 만들어서 79기생들을 금상으로 고인능욕했다. 본인도 산노지에게 "팔다리 다 자르고 박제시켰으면 심심풀이로 딱이었다"는 말로 고인능욕을 당했다.[102] 우츠로는 우츠로시마, 우에하라는 종탑, 쿠로카와는 신사, 이라나미는 랜드와 그 인형 삿찡(심지어 소라가 중국산 도라에몽 같다고 하고, 카부야가 너구리 아니냐고 할 정도로 저퀄이다.), 히가는 섬 전체 도시로 고인능욕을 당했다. 게다가 모 어그로꾼 때문에 킨조, 메카루, 오오토리, 마에다, 타이라를 제외한 79기생 학생들은 모두 바벨의 탑 안에 내부의 금상으로 고인드립을 당했다.[103] 세븐 샤즈의 지젤이 카르텔의 사기를 유지하려고 만든 꼭두각시다. 언데드 타입이 없는 걸 본다면 지젤이 직접 만든 로봇인 듯하다.[104] 엔조 시포와 동일.[105] 순직한 수사관의 시신은 와슈가문의 식량으로 보내진다고[106] 왕윤의 경우 12화에서 사망 후에 레전드히어로 여포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서서의 경우 해당 문서 참고.[107] 자세한 건 탐 켄치/대사 문서 중 루시안 문단을 참고 바람.[108] 특히 갈리(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많이 당한다.[109] 손오공은 그를 잃은 상처를 지금까지 안고 있었다.[110] 이 쪽은 아예 행성 단위샤오 칸에게 고인드립을 당했다.[111] 둘 다 진 힐라에 의해 강령술로 되살아났다. 하지만 데미안은 불행한 과거 때문에 지못미인 반면 스우는 지금까지 한 악행들을 보자면 자업자득.[112] 이화영 때문에 충격 받아 쇼크사했으며 장례식 당시에 이화영이 그레이스 리라는 가명으로 조화를 보냈는데 자신의 어머니를 잃게 된 백연희의 시점에서 보면 이화영이 백연희 본인의 모친을 죽게 해놓고 뻔뻔하게 조화를 보낸 것은 고인드립을 시전한 것과 하등 차이가 없는 행태로 보였을 것이다.[113] 자세한것은 데몬 효 참고.[114] 자세한것은 와일드 다이고 참고.[115] 셋다 샤담으로 인한 피해자들이다.[116] 목숨을 바쳐 팰퍼틴 황제를 제거하고 은하계에 평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했는데 제작사가 바뀌면서 팰퍼틴이 죽은척 하고 살아있었다고 설정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헛짓한 셈으로 만들어버렸다.[117] 죽은 시체 상태에서 제라툴의 기억 셔틀이 되었고, 공허의 유산에선 아몬의 숙주가 초월체의 시체 위에서 만들어졌다. 결국 댈람 프로토스가 궤도 폭격으로 아몬의 숙주와 함께 피떡으로 만들어버린다.[118] 삭제된 유닛이지만 운영진 측에서 계속 초상화를 우려먹고 있다. 안습.[119] 서브코드가 니노마에의 시신에 DNA를 이용해 클론을 만들고 자신의 몸의 시간만 멈춰서 고등학생 정도 나이로 성장시킨 뒤 진짜 니노마에로 둔갑해 세계 지배를 하도록 만들었다. 실로 고인모욕[120] 정확히 클락워크는 1편에서 슬라이에게 화산에서 파괴되고 클로 갱단이 그의 시체(이자 부품)를 위조 지폐(…), 향신료 도구로 썼다.[121] 무기노에게 죽은 후 무기노가 그 시체를 보여줘 그녀의 동료인 하마즈라에게 보여줘 너도 숙청이 필요한 거 아니겠지?라는 말로 경고를 하지만 고인 능욕 당한 거라고 볼 수 있으며 심지어 2차 창작에서도 대부분 두동강 당하는 모습과 프/렌다가 정말 유명할 정도로 당하고 있다.[122] 악마를 퇴치한 스포일러는 영웅 대접을 받아야 했을 텐데, 한 개인의 욕심 때문에 멀쩡한 시체의 목이 잘려나가 마을 광장에 효수되어 1급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 당연히 악마로 인해 피해를 받은 시민들의 분노는 용사에게 향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런 용사의 머리에다 돌세례를 받는걸 본 세라핀은 분노하며 병사들에게 검을 뽑는다.[123] 동생 카야노가 사신과 싸우다가 당해 버리자 야나기사와가 자매가 쌍으로 뒈졌다는 말을 내뱉었다. 곧이어 카야노를 보고 걸레라고 신랄하게 모독한 것은 덤.[124] 본명도 아니다. 본명: 스와가라 유스케[125] 누군가에 의하여 오버하는 것을 자신의 이름을 따서 스왈로부스키 짓이라고 불리게 되었다.[124][126] 에덴의 조각 참고.[127] 단탈리온에게 살해당하고 단탈리온이 하르케의 모습으로 이벨른 가의 인물들과 다른 마스터들을 비롯한 모두를 속인 뒤 엘의 대폭발을 주도했다.[128]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에서 순전히 혈통빨로 언데드 군단을 만들어서 프랑크 왕국에서 독립하고, 독일 제국을 세웠다고 묘사되며 나중에는 하인리히 힘러에게 깨워져서 고인드립을 당하고, 이번에는 B.J. 블라즈코윅즈에게 개발살.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 아들인 오토 대제가 훗날에 나온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에서 자신의 연구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깨닫고 괴물을 봉인하고 연구 기록 대부분을 파기한, 상당한 개념인으로 나와서 더더욱 안습해졌다(...).[129] 듀얼에서 패배한 후 인형이 된다. 근데 본인들이 하는 짓을 보면 인과응보다.[130] 레베카의 어머니이자 리쿠 드루드 3세의 장녀이다. 돈키호테 패밀리의 10년 전 드레스로자 침공 때 디아만테의 손에 죽었다.[131] 오그리마 공성전 트레일러에서 타란 주가로쉬 헬스크림아버지를 모욕했다. 그리고 가로쉬가 죽은 후 가로쉬를 옹호하거나 가로쉬 생존, 부활 설을 믿는 현실의 코르크론에 반발한 사람들이 가로쉬 전기구이 통닭#, 나그란드 동물밥, 가로수1 등의 고인드립을 치고 있다. 몇몇 호전적인 얼라 유저들은 그의 시체가 있는 예언의 바위에서 시체를 배경으로 셀프스샷을 찍기도 한다. 이에 울분을 삼킨 코르크론들이 對얼라이언스로 화살을 돌려 바리안 린을 녹차 삼겹살이라고 고인드립하는 미러링을 시전하나 가로쉬 사망의 임팩트가 워낙 강렬해서...[132] 죽은 뒤에 디오 브란도(= DIO)에게 육체를 뺏기고, 그 육체는 자기 후손한테 박살나고, 머리는 바다에서 썩고 장례식도 못 치렀다. 게다가 6부에서는 정강이 뼈까지 DIO의 친구에게 이용을 당해서 후손들을 죽이는 일에 강제로 동참되어 버렸다. 살아 있었을때도 시궁창이었지만 죽어서도 시궁창.[133] 죠린 앞에서 죠스타 가의 단명하는 운명을 들먹이며 "죠타로는 단명했구나!"라며 패드립 + 고인드립을 친다. 다만 적어도 해당 시점에서는 죠타로는 살아있는 상태였다. 해당 시점까지만은.[134] 자고로 이때는 폴나레프가 엔야 할멈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였기에 의도한 것은 전혀 아니지만 J. 가일이 먼저 폴나레프의 여동생을 죽이고는 여동생이 비명 잘지른다면서 먼저 고인드립을 친지라 자업자득이지만 묘하게 안습.[135] 멀쩡한 모범생이던 여고생이 강동윤 일파의 음모로 언플 + 가짜 증인 + 가짜 증거로 원조교제에 약빠는 불량녀로 전락했다.[136] 소프가 죽은 뒤 프라이스 대위블라디미르 마카로프에게 찾아간다고 했을 때 마카로프는 소프에 대해서 "맥티비시 대위가 죽었던 것처럼? 말해봐, 프라이스. 놈이 죽는 데 얼마나 걸렸나?"라고 하였다. 이 말에 격노한 플레이어들은 미션 마지막에 어떤 심정이었을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 게임 특성상 계속 플레이하게 되면 저런 정상적인 것마저도 곧 비정상적으로 느껴지게 될 거다[137] 33화 도입부에서 아마노 히로시더러 드라이어스에게 복종하라고 했다. 물론 이는 장고 박사에 의한 것.[138] 이 둘이 사망한 이후 리바와 굴라의 쟈네지는 베르에 의해 '블러드 링'이라는 강화 아이템으로 만들어지는 데 쓰인다. 35화에 따르면 아무래도 이라마모가 착용한 블러드 링의 재료로 쓰이는 것으로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에도 극강의 고인드립이자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었다.[139] UBW 루트에서 길가메쉬에게 심장을 뜯기고 나중에 심장미인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리고 각종 매체에서 이 드립을 상당히 흔하게 볼 수 있다.[140] 왜 GTA 더 로스트 앤 댐드가 아니냐면 그는 로스트 앤 댐드에서 첫 등장하였지만 GTA 5의 시점인 2013년에 사망했기 때문이다.[141] 스토리상, 루갈은 하이데른의 가족들을 죽이기 전에 그의 용병부대에 소속되어 있었던 부하들을 몰살시켜 버리기도 하였다.[142] 3장에서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라는 캐릭터에게 온 몸이 비틀려서 죽었다. 작품이 루프물이라 시간이 되돌아가 살아났긴 한데, 이걸 가지고 작품 내가 아닌 현실에서 꽈배기니 스쿠류바니 하는 고인드립이 나왔다. 문제는 팬과 안티간의 다툼이 심하다보니 가상인물임에도 이게 너무 지나쳐서, 결국 나무위키에서도 이 때문에 편집분쟁이나 토론이 일어났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와 닫힌 토론들 참고.[143] 이름은 '신앙에 관한 죄' 이지만 장례식 등의 방해를 제외.[144] 국가·인종·민족·공공단체·종교 또는 저명한 고인(故人)과의 관계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이들을 비방 또는 모욕하거나 이들에 대한 평판을 나쁘게 할 우려가 있는 상표는 제33조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표등록 받을 수 없다.[145] 저 리스트에 올라간 카드 중 유명하거나 악명 높았던 카드들을 등장시켜 희화화하는 고인드립성 카드를 잊을만 하면 만들어내는 전통이 있다.[146] 원래 의도는 편안하게 죽은 고인을 즐겁게 기리는 것이 목적이지만, 죽은 사람을 능욕하는 패러디들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