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투리아 헬몰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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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시리즈 중 알란드 4부작의 등장인물. 토토리의 아틀리에에 주인공으로 등장하였고, 후속작인 메루루의 아틀리에와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에서도 조연으로 등장한다.

통칭 토토리.

성우는 일어판은 나즈카 카오리, 영어판은 커샌드라 리가 담당.



1. 프로필
2. 개요
3. 시리즈별 모습
4. 그 외의 사항


1. 프로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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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토토리
메루루
루루아
이름
トトゥーリア・ヘルモルト(Totooria Helmold)
연령
13
19
26
생일
2월 28일 , 3월 17일[1]
신장
146cm
150cm
혈액형
A형
연금술 BGM
토토리의 아틀리에

2. 개요[편집]


알란드의 연금술사 시리즈 두번째 작품의 주인공으로, 해안가의 작은 마을인 아란야 마을에서 언니인 체칠리아 헬몰트와 아버지 구이도 헬몰트와 함께 셋이서 생활하고 있다. 토토리의 어머니는 과거 유명한 모험자였으나 어느날 모험을 나간 후 집에 돌아오지 않게 되었고, 가족이나 마을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슬픈 표정을 보일 뿐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는다.

1년 전 연금술을 전파하기 위해 세계를 방랑하던 로로나가 실수로 음식들을 폭탄과 함께 폭발시키곤 배고픔에 지쳐 떠돌다 토토리의 집 앞에서 쓰러져 있었다. 당시 토토리는 로로나가 연금술사라는 것에 흥미를 갖고, 로로나의 연금술 수업을 듣고는 그녀의 첫 제자가 된다. 로로나는 그때까지 꽤 오래 세계를 돌아다녔지만 아무도 그녀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서 제자를 한 명도 만들지 못했다고(...). 덕분에 토토리가 설명을 이해하곤 연금술에 성공하자 로로나는 감격해 울 듯이 기뻐했다.

시작 나이가 13살에 신장이 146cm인데, 이는 프로필이 공개된 아틀리에 시리즈 주인공 중 최연소, 최단신 주인공이다. 그만큼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는 여러 가지 이벤트로부터 확실히 '어리다' 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캐릭터가 디자인되어 있다.

이 어린 성격에서 시작하는 성장형 주인공의 형태를 띠고 있다 보니 이미 그 캐릭터성이 어느 정도 완성되어있던 로로나와는 달리 첫 작품과 두 번째 작품에서 그 캐릭터성이 변한다.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전작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유능하면서도 믿음직한 스승이 되어 있다. 행동에 여유가 있는 청초한 누님 캐릭터에 가까운 성격으로 바뀌게 되며, 여러 행동거지 등에서 전작과는 정 반대로 '확실히 어른' 이라는 느낌이 된다. 비록 몸은 로리지만 사실 이것도 옆에 진짜 로리가 있어서 그닥 체감되진 않는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의 주인공이기에 전 작품 등장은 원래 불가능했지만, 리메이크판인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에 등장함으로서 로로나, 파멜라, 스테르크에 이어 알란드 시리즈 세 편에 모두 등장하는 인물이 되었다.

3. 시리즈별 모습[편집]



3.1. 토토리의 아틀리에[편집]



3.1.1. 작중 행적[편집]



로로나가 가르쳐준 연금술을 공부하여, 연금술사의 길을 시작한 토토리는 어머니의 행방을 찾기로 한다. 세계 곳곳을 제한없이 다니려면 모험가 자격증이 필요하고, 어머니도 굉장히 유명한 모험가였기에 토토리는 단서를 찾기 위해 우선 모험가부터 되기로 한다.

그 후 자세한 작중 행적에 대해서는 이 항목에 들어가서 확인하기 바란다. 다른 알란드 시리즈와는 달리 토토리의 아틀리에는 스포일러를 본 상태에서 게임을 했을 떄와 스포일러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했을 때의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니 만약 토토리의 아틀리에를 즐길 생각이라면 들어가지 말자.

전작의 로로나에 비해서 외관이 대체로 어려보인다. 특히 어딘가가… 그래도 누구보다 키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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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차이_jpg
로로나는 옷의 구조를 통해 커 보인다고 했는데...그런 수준이 아니잖아![2]

연금술에 아직 익숙하지 못해서, 종종 아틀리에에서 폭발이 일어나곤 한다. 청소는 주로 언니가 하는 듯. 그렇지만 로로나의 그 말도 안되는 교육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것으로 보아 재능은 확실한 것 같다.

성격이 여리고 소심해서 사소한 일로 낙담하거나 고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토토리도 의도치 않은 독설로 다른사람을 자주 낙담시키곤 한다. (네타주의)[3] 모에 포인트?

성장형 주인공인 탓에 여타 아틀리에 주인공보다 '어리고 철없다' 라는 점이 유난히 부각되는 주인공이다. 아틀리에를 터뜨리는 걸로 게임이 시작하는데, 잔소리하려는 언니로부터 도망쳐 채집을 나가며, 독설가 속성도 캐릭터 본인의 성격이 그런 게 아니라 무신경하게 머릿속의 생각이 돌직구로 나와버리는 것일 뿐이다. 생긴 것 답지 않게 의외로 발끈하는 기질도 있는 데다가 물론 바로 후회한다 게임 후반에는 로로나와 체치의 관심이 피아냐에게만 쏠린 걸 보며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화를 내고 만다. 물론 역시 바로 후회한다 해당 이벤트는 결국 체치가 토토리의 투정을 받아주며 메데타시 메데타시

생선 파이를 무척 좋아해서 체치가 종종 만들어주곤 한다. 설마 이거? 하지만 파이 장인이라 자부하는 로로나도 체치의 파이는 극찬했기에 링크와 같은 물체X는 아닌 듯 하다...

복장이 화려한 편이라서 그런지 '시민들 사이에 끼여있는 공주님'같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소꿉친구인 지노는 은근히 토토리를 이성으로 의식하는 모습을 중간중간 보여주지만 토토리는 전혀 자각이 없다.

게임 내 일러스트를 보면 거의 판모로 수준으로 치마 속이 자주 보여지는데, 키시다 메루"팬티가 아니라 레오타드다!" 라고 주장해서 CERO의 심의를 통과했다. 키시다 메루 왈, '게임 제작시 치마를 입은 캐릭터의 팬티가 보이지 않도록 움직이게하는건 난이도가 높으니까'라고. 하지만 어차피 팬티는 안되니까 수영복 같은 개념의 레오타드로 했다는 모양.

로로나를 능가하는 무척이나 뛰어난 네이밍 센스를 갖고 있다.[4] 치무의 성별을 남성으로 골랐을 경우, 알기 쉬운 이름이랍시고 치무 남자, 강한 이름이니까 치무 그레이트치무 드래곤같은 위엄 쩌는 이름을 짓는다.[5] 다섯번째는 여태 너무 남자같은 이름을 지었다고 이번엔 둥글둥글하고 멋있는 이름을 지어줄거라고 해서 매번 이상한 이름에 포기한 로로나가 '아, 또 이상한 이름 지으려 한다...' 라고 말하자 결과는 역시 '치무마루다유우... 치무는 도와달라는 표정으로 로로나를 쳐다봤지만 로로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한다.

치무의 성별을 여성으로 하면 2번째는 치뮤, 3번째는 치뮤뮤, 4번째는 치뮤뮤뮤로 짓는 일관성있는 센스를 보여준다. 그러나 스승이 "다섯번째는 치뮤뮤뮤뮤겠지..."라고 하자 "그런 부르기 어려운 이름 싫어요."라고 하며 치뮤미뮤라는 이름을 붙이는 변화구를 던져 스승을 물먹인다(...). 후속작인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토토리의 필살기 연출을 보면 치뮤미미뮤 등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시리즈는 계속되는 듯하다(...)


3.1.2. 캐릭터 성능[편집]


토토리의 스킬은 듀플리케이트로, 가방을 쳐서 거대하게 만든후 아이템을 꺼낸다. 아이템의 능력이 낮아지지만 그 아이템의 개수를 소비하지 않고 아이템을 사용한다.

초중반에는 마땅한 공격 아이템도 별로 없고, 물공캐릭들 회복하느라 바빠서 힐러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유일한 스킬인 듀플리케이트 또한 어느 정도 레벨을 올려야 습득하는 데다가, 소비 마나도 40으로 무시할 수 없는 양이기에 마구 쓰기도 힘들다. 사실 마나 40을 소비하면서까지 쓸 만 한 아이템도 이 시점에는 딱히 없다.

그러나 후반이 될수록 연금술사가 강해지는 시리즈 전통대로 장비와 아이템의 특성이 갖춰지는 후반이 되면 시공의 알과 힘멜슈테른을 듀플리케이트로 난사해대며 턴이 돌아올 때마다 대미지 800~1000을 자랑하는 힘멜슈테른을 5연발(실영의 팔찌 착용시 6연발)을 날리는 흉악한 성능을 갖게 된다. 물론 중간중간 마나 채우려 멘탈 워터 마셔야 하니 실제로 6연발까지는 못날리지만 어차피 이거 한방이면 필드몹은 버티는 놈이 거의 없다.고작 필드몹 상대로 시공의 알 콤보를 쓴다고? 스토리 후반 보스들도 피만 더럽게높은 오첸카이저를 제외하면 몇 방 내에 정리가 된다. 힘멜슈테른은 치무 복사로도 한달이 넘게 걸리는 희귀템이기에 거의 듀플리케이트로만 써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거의 토토리 전용 아이템.

다만 PLUS판에 추가된 던전까지 가면 보스들의 스텟이 너무 높아진 나머지 적의 스텟과 공격력을 빼앗는 효과를 넣은 '마법의 사슬' 아이템을 사용한 로로나보다 대미지가 밀리게 된다. 거기다 보스전에서는 일단 전체 공격 얻어맞고 시작하는 특성상 듀플 엘릭시르제를 써야 하기 때문에 토토리는 딜 넣을 턴 수가 마땅치 않다. 어쨋든 최후반부에 제대로 된 딜을 넣을 수 있는 건 토토리와 로로나뿐이다. 한 턴에 1천 박을까 말까 한 물공캐릭은 어시스트가드용 고기방패로 전락한다.

이후 이어지는 작품에서도 듀플리케이트는 거의 토토리의 아이덴티티 스킬로 쓰인다. 작품마다 조합이 번거롭거나, 비싸거나, 한번만 사용해도 품질이 줄어들거나, 양판점 등록이 안 되는 등 일반 연금술사가 소비하면서 쓰기엔 뭔가 불편한 아이템들이 한 두개씩 있는데, 이런 아이템들은 대놓고 듀플리케이트로 복사해서 쓰라는 토토리 전용 아이템이니 토토리를 이용해 마음껏 쓰자.


3.2. 메루루의 아틀리에[편집]



3.2.1. 작중 행적[편집]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살짝 위에서 보면 위험한 곳이 보일 듯한 적절한 복장으로 등장한다.

전작에서의 어머니를 찾는 모험을 통해, 알란드에선 나름대로 이름이 알려진 존재가 되었으며, 주인공인 메루루가 갑자기 찾아와 연금술을 가르쳐달라고 조르는 통에 선생님이 되어버렸다.

처음엔 개척사업을 돕기 위해 로로나가 알즈 왕국으로 파견될 예정이었으나, 급한 이유로 로로나의 대리로 파견되었다. 특전 드라마CD에 의하면 급한 이유는 '아스트리드가 중요한 실험을 같이 진행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는데, 순수한(?) 토토리가 스승인 로로나가 있어야만 하는 중요한 일일 거라고 곧이곧대로 믿고는 대신 가기로 한 것. 실험 내용은 작품을 좀 진행하다 보면 아스트리드가 등장하면서 알려주긴 하는데 그 내용이...[6] 덧붙여 로로나의 제자인데 아스트리드에겐 제자 2호가 돼버렸다.

성숙의 결과인지, 전작과 같은 캐릭터인가 싶을 정도로 캐릭터성이 변하였다. 어머니의 행방을 모두 알고 정신적으로 성장하였음에도 언니에게 투정을 부리고 마는 이벤트가 메루루 시작 시점으로부터 불과 2년 전쯤인데, 이제는 완전히 메루루의 보호자 포지션이 되어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다.

스승으로서는 로로나보다 우수하고 아스트리드보다 부지런하다고 추정되는데, 무려 메루루의 연금술 레벨이 일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새로운 레시피를 1:1 수업을 통해 공짜로 가르쳐 준다. 연금술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거였어?! 메루루에게 연금술을 가르쳐주는 이벤트에서는 예전에 로로나 선생님이 가르쳐준 내용을 정말 알기 쉽게 번역해서 가르친다.[7] 팬들 사이에서는 아란드에 연금술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요소 취급을 받고있다. 농담으로 치부할 수 없는 것이, 아스트리드는 딱히 연금술을 퍼트리려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고 로로나는 가르치는게 괴멸적이라서 아무도 못 알아들을 정도라 토토리도 대충 본능적으로 알아듣고 자생한 수준이다. 이걸 토토리식으로 체계를 잡아 다시 정립한 거니, 훗날 아란드 대륙에 연금술사들은 필연적으로 토토리의 교육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후속작의 주인공 루루아의 스승인 피아냐도 토토리에게 연금술을 배운 연금술사다. 이쯤되면 학교만들고 거기에 토토리 동상을 세워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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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에 비해 물건 보는 눈은 없는지 로로나가 그림책 대신 귀여운걸 달라고 부탁했는데 귀여운 거랍시고 갖고온게 물고기 눈알 인형이다... 당연하지만 로로나는 오열

전작에서 로로나체치가 자기에게 해준 것들을 메루루에게 그대로 베풀어 주고 있다.[8] 여기에 가르치는 실력까지 합쳐지니 제대로 선생님이자 언니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덕분에 메루루는 토토리에게 언제나 존경심 200% 상태. 중간에 토토리가 알란드에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자 뛰쳐나가선 성 위에 올라가 혼자 펑펑 울기까지 한다(...)[9]

메루루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지오, 루페스 등과 메루루 몰래 상담하는 배려깊은 모습도 보여준다. 그러나 메루루가 스스로에 대한 신념이 너무나 확고하다는 걸 보고는 굳이 고민할 필요도 없이 메루루에게 맡겨도 된다는 걸 알게 된다.

연금술로 요리, 파이, 술까지 뭐든 만들 수 있는 모양이지만, 연금술로 요리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요리는 평범하게 직접 하는 듯 하다.[10]

전작의 엔딩 시점과 시간이 그리 지나진 않았지만, 전작에서 토토리가 연금술 레벨 50을 달성했을 때 로로나가 '토토리쨩 이제 나랑 연금술 실력 별로 차이 안나네...' 한 게 괜히 한 말은 아닌지 호문쿨루스도 정말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만들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한다. 다만 재료가 재료다보니...

전작에서 연금술사이면서도 모험가로서도 활동해서인지, 상당히 강하다고 소문이 퍼진 모양이다. 하겔에게 토토리의 무기인 '마녀의 지팡이'를 만들었을 때 하겔이 '어찌 보면 그 아가씨한테 제일 맞는 무기겠구만' 라고 하는 말에 메루루가 반신반의하자 토토리가 쓰러뜨렸던 보스와 누시 전설들에 대해 말해주는 이벤트가 있다. 그리고 메루루는 살짝 겁을 먹는다. 귀요미 토토리가 쓰러뜨린 적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하면 이 항목 참고. 토토리의 아틀리에 스포일러가 가득 들어있으니 전작을 즐길 생각이라면 들어가지 않는 것을 권한다.

필살기는 치무콜, 피니쉬는 치무레인저인데... 피니쉬 때 자막에 나오는 본인 닉네임은 "빅 치무" 토토리도 이제 치무다. 하긴 얘도 치무처럼 아이템 복사가 특기잖아 피니쉬때 대사가 "연습대로~ 포즈!" 인걸 보면 이런 걸 평소에도 연습하고 있나보다(...)[11]

변함없이 사심 없으면서도 폐부를 찌르는 태클을 걸어대지만, 최근엔 자신의 그런 부분을 깨닫고 자제하려고 하는 중. 덕분에 메루루에선 토토리의 잔인한 태클을 보기 힘들어졌다. 다만 상식인 포지션에서 무의식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살짝 놀리는 부분은 존재한다. 지오라든가 지오라든가 지오라든가 독설센스가 죽지는 않은 모양인지 로로나가 만든 '반대로 파이'[12]를 먹고는 가장 먼저 한 말이 독설이었다(...)[13]

태어나서 자란 아란야 마을이 시골 어촌이어서 그런지 가끔씩 고향의 생선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출신은 연금술사 3인방 중에서 가장 시골임에도, 오히려 아가씨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성격의 캐릭터가 되었다.

보다시피 전작 이후 전혀 안컸다(…). 토토리의 아틀리에 스타트 시점에서 13세이고, 6년차까지 진행이 되는걸 감안하면 전작에서 크게 시간이 경과한건 아니기 때문인 듯. 키도 메루루보다 더 작다(…). 메루루가 15살이기 때문에 4살 차이밖에 안난다. 이 때문인지, 가끔씩 어린 로로나를 사이에 두고 메루루와 투닥대는 모습도 보여준다.

왠지 공개 이후 팬들은 메루루보다 토토리 때문에 설렌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진짜로 인기투표에서 메루루를 눌러버렸다. #
링크 내용을 보자면 토토리 511표, 미미 466표, 메루루 406표, 에스티 323표, 로로나 217표로 순위가 매겨졌다. 초반에는 미미가 우세했지만 중후반쯤부터 토토리가 치고 올라와 1위가 되었다고 한다.


3.2.2. 캐릭터 성능[편집]


지오와 함께 작중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

기본공격이 전작의 로로나처럼 폭탄던지기로 바뀌었지만 플럼을 마구 난사해 대는 전작의 스승과는 달리 크래프트를 던진다. 범위는 플럼보다 오히려 넓지만 위력은 조금 덜한 편..... 이지만 토토리의 평타 범위가 매우 넓다는 점과, 메루루의 턴이 오기전에 전투가 끝나면 맵에서 시간카운트가 지나지 않는 점을 이용해 토토리에게 최종지팡이를 극딜로 장비시키고 메루루보다 기본 속도를 빠르게 해둔 뒤 몹과 그대로 조우[14]해서 평타 한 방에 적을 전멸시키면, 전투는 치뤘으되 시간은 흐르지 않게 할 수 있어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 가능하다. 전투시 흐르는 시간은 메루루의 턴을 기준으로 카운트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 후반에 빠르게 진행할 때 유용한 팁이다.[15]

스킬인 듀플리케이트는 여전, 그 외에도 가방을 마구 두들겨서 듀플리케이트를 하는 퀵 듀플리케이트라든가, 치무를 불러서 플럼을 던지거나 전작의 화염속성 최강폭탄인 n/a 를 던지는 척하고 치무가 카미카제를 시전하는 스킬 등이 있다. 기술 컨셉이 치무 소환으로 고정된 듯. 필살기를 사용할 때도 치무 2마리를 소환해 전대물 포즈(......)를 취한 뒤 폭탄 투적을 한다. 피니쉬 때는 치무레인저(...) 4마리를 소환하며 마무리는 폭발 엔딩.화려하기 짝이 없는 폭탄마의 재림. 청출어람.

듀플리케이트로 인해 무한 아이템이 나오기 전에도 고급 아이템을 부담없이 마구 난사할 수 있으며, 두 번 행동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자의 언령' 과 잘 만든 앙크를 이용해 토토리의 턴이 계속 돌아오는 소위 무한 토토리는 이미 널리 알려진 기본 전법이다.[16]여기에 스피드와 디버프 중심 세팅을 하면 아무리 스피드가 높은 보스와 마주쳐도 턴이 끊임없이 돌아오며, 극 공격력 세팅에 라이아스의 화염 내성 감소 스킬과 조합해 극 화력 세팅으로 가면 네다섯자리의 크고 아름다운 데미지를 볼 수 있다. 물론 후자의 경우에도 그림자의 언령과 앙크는 계속 사용하기에 전자만은 못할지라도 토토리의 턴은 계속 돌아온다. 덕분에 여러모로 지오와 함께 작중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17] 다만 그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는 건 몇 개의 특성이 갖춰지는 순간부터이기 때문에 강해지는 시점은 상당히 늦다.하지만 토토리는 지오에게는 없는 판치라가 있지

연금술사라는 특성상 고급 공격아이템이 없고, 회복 아이템의 성능도 그리 좋지 않은 1회차 중반에는 대미지도 방어력도 좋지 않아 쓰기 힘들다는 것 또한 흠이라면 흠. 대신 크래프트 하나도 떨리는 손으로 쓰는 극초반엔 꽤나 유용하다.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시설을 통해 파티에 없는 동료도 경험치를 얻게 할 수 있으니 초반에 잠깐 쓴 뒤 물공캐 둘과 다니다가 후반에 다시 파티에 넣으면 된다.하지만 2회차가 된다면? 토토리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근데 특성 안 갖추고 회차 넘기면 글쎄...

메루루의 파워 아이템에서 이어지는 연계 공격은 '타임 워프'로, 상태이상을 주거나 강한 대미지를 주는 효과를 지닌 다른 캐릭들과는 달리 기존의 턴을 밀고 다음 턴을 강제로 토토리의 턴이(!) 되게 한다.사실 잘 보면 이 때 던지는 아이템이 전작의 힘멜슈테른 모양을 하고 있다 덕분에 메루루의 포텐셜라이즈와의 상성도 좋은 편.

또한 따로 패시브스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토토리의 경우 다른 캐릭터보다 어시스트 게이지가 약 50%정도 빠르게 올라간다. 덕분에 파워 아이템 난사에도 도움이 된다.

3.3.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편집]


메루루의 아틀리에의 진엔딩[18]을 맞은 이후의 이야기[19]에서, 아스트리드가 '그렇다면 과거로 돌아가서라도 어린 로로나를 사랑해 주겠다!!' 만약 실현되었다면 신 로로나에서 아스트리드만 2명... 스테르크 발암 주의 는 일념으로 만들었다며 보여준 타임머신을 만지다가 실수로 떨어뜨려서 메루루와 같이 과거로 날아와버린다.[20] 미래로 돌아가기 위해 아스트리드를 만나러 로로나의 아틀리에로 온다. 물론 이 시점의 아스트리드는 재밌으니까 그냥 놔두었고,[21] 토토리와 메루루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과거에 머무른다.

워낙에 갑작스럽게 온 터라 무일푼 신세라서 마음씨 착한 로로나가 아틀리에에서 묵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런데 미래에서 몸만 달랑 왔을 텐데 어째선지 스킬을 쓰면 치무들은 나온다. 과거로 와서도 부려먹히는 치무들

어릴 때에 비하면 차분해졌다는 느낌이 들던 메루루의 아틀리에 때의 토토리와는 달리, 더 나이가 들었는데도[22] 뭔가 목소리에 활기가 약간 들어가고 톤도 높아져 오히려 소녀라고 쓰고 로리라고 읽는다스러운 목소리로 변했다. 얘도 스승 따라서 시간을 거스르려나 보다

역시 한 작품에서 독설 한 번은 나와줘야 하는지, 쿠델리아를 보자 반가운 나머지 '아, 키 하나도 안 변했네요!' 라고 돌직구를 날려버린다(...) 쿠델리아는 로로나에게 "야, 저거 뭐야?!!" 라고 일갈. 나중에 쿠델리아가 자기 어머니인 여기저기 쏘다니며 다 부수고 다니는 골칫덩이 모험가 기제라의 목에 방울을 달 방법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며 모험가 길드를 떠올리게 된다.

동료로 들어올 때부터 이미 메루루와 함께 레벨 50이라서 적당히 장비 들려주면 바로 활약할 수 있다. N/A를 투척하는 스킬이 사라지고, 하늘의 파라솔로 수속성 전체공격을 하는 스킬이 생겼다. 근데 이거 공격템 아니었을 텐데 토토리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듀플리케이트는 여전히 건재하고[23], 필살기 연출도 치무레인저 소환으로 동일하다. 또한 1차 어시스트 공격은 전작과 동일하게 크래프트 공격이지만, 2차는 다이오크래프트를 투척하고, 전작의 N/A투척치무 카미카제가 3차 어시스트 공격이 되었다.

이 외에 캐릭터 일러스트와 텍스쳐, 폴리곤, 전투시 대사 대부분은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3.4. 루루아의 아틀리에[편집]


알란드 시리즈 신작 루루아의 아틀리에에서도 등장.

스승 로로나처럼 알란드에서 연금술사를 하고 있으며, 제자인 피아냐가 로로나의 딸인 루루아를 제자로 두고 있다.

토토리의 아틀리에때 만들었던 호문클루스 치무중 남자였던 치무드래곤이 약을 먹고 거대화돼서 지금은 피아냐를 따라다니면서 피아냐를 보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치무들을 거대화시키며 연금술사들의 보조일에 붙이는 중 사실상 노예 양산

미미 우리에 폰 슈발츠랑그의 관련 이벤트에도 빠짐없이 나오며 이벤트에서 미미가 하는 대화나 행동을 숨어서 전부 듣고 지켜보고있다.

메루루와 함께 DLC 캐릭터로 참전. 6장에서 참전하는 메루루와 달리 4장부터 쓸 수 있는데 토토리의 스킬 중에는 체력/마나 회복과 부활이 있어 중반까지 아이템 소모를 아껴주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다. 어시스트 인터럽트 발동 조건도 쉽기에 암흑수에다가 즉사 60%를 달면 어지간한 몹들은 제대로 싸우지도 않았는데 토토리가 이미 죽여버린(...) 어이없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후반에는 주로 로로나, 메루루, 토토리 전열의 프라이멀 아츠로 버티는 상황에서 토토리와 로로나가 아이템을 던지고 메루루가 스테르크에게 버프를 주며 스테르크의 어시스트 스킬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주로 이용된다. 아이템 사용시 WT 감소와 아이템 강화 패시브가 있고 토토리 최강무기에도 아이템단축 패시브가 있기에 스테르크 앞에서 아이템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캐릭터다.

4. 그 외의 사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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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의 넨도로이드가 2011년 6월 발매. 치무가 동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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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피규어로 발매. 원페 샘플 사진대로만 나온다면 상당히 고퀄리티다. 아니 그보다 로로나는!?
과연 토토리야! 스승 물먹이는 데에는 도가 텄어!!

아틀리에 시리즈 20주년 기념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2위에 당선되었다.# 스승님은 이번에도 토토리에 밀려 3위가 되었다(...) 여담으로 1위는 이 분.

알란드 시리즈에서 토토리 이후의 연금술사들은 100% 토토리와 엮이는 편인데, 아스트리드-로로나-토토리로 이어지는 하다보니 그렇게된 일자전승 형식의 연금술을 로로나의 엉망인 설명을 이해하고 습득해서 다시 자기식으로 체계화시켜서 제자를 키워내는데 성공했기때문이다. 즉 알란드 대륙에서 로로나 이후로 연금술의 계보가 끊어지지 않은건 전적으로 토토리의 업적이다. 이는 로로나의 딸인 루루아조차 토토리에게 배운 피아냐에게 연금술을 배운 것만봐도 증명이 가능하다. 로로나의 '대충 여기서 빙글빙글빙글!'같은 지극히 자기 기준의 감각적인 설명을 정확하게 감각적으로 받아들여서 하와와 토토리쟝은 천재야!하는 로로나의 칭찬을 들으며 완벽히 익히고 그걸 다른 사람도 배울 수 있게 이론화시켜낸 걸 생각해보면 사실 토토리는 아란드 연금술사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천재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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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유는 모르겠으나 일본판 생일은 2월 28일 영문판 생일은 3월 17일로 되어있다.[2] 사실 보통 슬립 종류의 속옷을 입은 경우 가슴이 모이지 않기 때문에 저렇게 가슴골이 생기지 않는다. 아마 키시다 메루의 실수이거나 아스트리드가 로로나를 위해 특별제작한 옷인듯.[3] 그렇지만 마음이 여리긴 해서 어릴적에 어머니가 죽었다는 사실을 접한 후 굉장히 울다가 정신줄을 날리고 현재는 그 부분에 대한 기억을 망각하고 있다.[4] 이는 어머니인 기제라를 닮은 부분인 듯 한데, 기제라도 딸의 이름을 지을 때 '그렇게 지으면 기억하기 어려울 걸' 하는 충고를 무시하고 이름을 지었다 한다.[5] 이 이름을 지었을때 치무는 "치뭇!?"하고 경악하며 로로나를 바라봤지만 로로나는 "우으...그런 눈으로 날 바라봐도..."라는 눈물나는 상황을 연출했다.[6] 30살이 넘은 로로나따위 보고싶지 않다며 8살 전후의 어린아이로 만들어버렸다. 아주 좋소 물론 본래는 14세로 만들려고 했으나 흥분한 나머지 힘이 너무 들어가버렸다고...[7] 로로나: 여기서는 미소를 띠면서 천천히 구루구루구루~ → 토토리: 여기서는 마지막에 만들어질 모양에 맞추어 지팡이 끝을 쥐고 가마의 테두리를 따라 바닥을 긁으면서 저어주렴[8] 단순히 연금술을 가르쳐주는 것 외에도, 메루루가 외출할 때 음식이나 약은 제대로 챙겼냐고 묻는 모습은 전작에서 체치가 모험을 떠나는 토토리를 걱정하며 당부하는 모습과 똑같아서 전작을 해본 유저라면 미소를 짓게 되는 부분이다. 거기에 메루루가 배고프다고 하자 요리를 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때때로 밥도 해주는 모양에다, 물론 대부분의 정리나 집안일은 케이나가 와서 해주는 듯 하다 정말 가끔이지만 살짝 엄하게 대하기도 한다.[9] 자세히 이야기하려 때마다 메루루가 뛰쳐나가거나 듣질 않아서 메루루는 몰랐지만, 그냥 트래블 게이트 타고 며칠간 갔다오는 것 뿐이었다. 며칠 뒤 토토리가 돌아오니 메루루의 급방긋 + 벙찐 표정이 개그.[10] 전작의 진엔딩 조건에 요리 이벤트와 양조 이벤트가 있다보니, 진엔딩 이후 토토리는 뭔가 만능캐릭이 되어버렸다.[11] 전작에서 지노의 부탁을 받아 필살기를 대신 생각해주는 이벤트가 있다. 이 때 토토리가 일단 필살기에 대해 이것저것 떠오르는 대로 생각해보는 대사가 있는데, 토토리 曰 '필살기라면, 강하고, 멋지고, 일결필살, 특훈, 정의의 편, 대폭발, 마무리 포즈...'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치무레인저는 이걸 집대성한 필살기(...)[12] あべこべパイ. 행동이 평소와 정반대가 된다는 의미인듯. 하지만 토토리가 독설을 하고, 미미가 데레거리게 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아 평소에는 의식적으로 억누르던 게 오히려 반대로 강하게 표출된다는 게 정확할 듯 하다.[13] 같이 먹은 미미가 츤츤거림이 완전히 사라져버리자 "뭐야, 독기가 빠져서 완전히 평범한 여자애가 되어버렸잖아? 기분나빠..." 라고 쏘아붙인다. 게다가 "생각하는 걸 그대로 말하는게 뭐가 나쁜데? 난 아무 잘못 없는걸" 이라고까지... 이 말을 들은 미미는 아직 파이의 효과가 안 사라져서 내가 나쁜 아이라면서 훌쩍일 뿐...큿...모엣...!! 덧붙여서, 저렇게 자긴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건 전작의 극초반의 '난 잘못한 거 없는걸, 가마가 멋대로 터져버렸지' 라고 언니에게 말하는 이벤트에서 똑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른이 되어 메루루 앞에선 자제하고는 있지만, 역시 속으로 이것저것 생각하고는 있나보다.(...)[14] 메루루가 지팡이로 때려서 전투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 그냥 냅다 충돌. 몹을 지팡이로 때려서 전투를 시작하면 파티의 속도와는 관계없이 무조건 메루루부터 턴이 시작된다.[15] 다만 시간을 한 칸도 안 지나게 했어도 맵 밖으로 나오면 무조건 하루는 지나기에 완전한 무한파밍은 아니다. 사실 이건 토토리뿐 아니라 광역기를 가진 파티원 누구나 가능한 일이지만 토토리만큼 넓은 범위를 평타로 가진 캐릭터는 없다.[16] 한 턴에 두번 행동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해 첫 행동에서는 원하는 행동을 한 뒤, 두번째 행동에서는 앙크를 스스로에게 사용해 해당 턴에 쌓인 행동 코스트(WT)를 격감시켜 코스트가 정상적으로 쌓인 다른 캐릭터와 몬스터보다 턴 우선권을 얻는 원리. 토토리 자신이 어느정도 속도가 받쳐주고 앙크를 잘 만들었으면 보스가 한 번 행동하는 동안 열 번 이상 턴을 얻을 수 있다. 앙크는 그냥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품질이 감소해 효과가 떨어지는 아이템이며, 이렇게 사용하려면 보스전에선 수십개 이상 사용해야 하기에 소모 없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듀플리케이트가 거의 필수로 요구된다. 즉, 다른 연금술사도 흉내는 낼 수 있지만 듀플리케이트가 없어서 효율이 매우 떨어지기에 거의 토토리 전용 전법.[17] 이 작품에서 가장 성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 두 캐릭터가 바로 지오와 토토리인데, 지오가 토토리 못지 않게 강력한 이유도 똑같이 무한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두 캐릭터의 차이점이라면 지오는 순수한 화력이 좋고, 토토리는 수준급 화력에 타임 워프와 앙크를 이용한 아군 턴 제어력, 그리고 연금술사라는 직업에서 오는 유틸성을 가졌다는 점을 들 수 있다.[18] 로로나가 원래의 나이로 돌아오는 엔딩[19] PS Vita 판 메루루의 아틀리에 Plus의 Extra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20] 물론 이는 리메이크작인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에서도 토토리와 메루루를 쓸 수 있도록 한 제작진의 장치이기에 말도 안 된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만든 장본인이 아스트리드라니 그다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게다가 타임머신인 용의 모래시계 자체도 아틀리에 시리즈에 처음으로 등장한 게 아니다.[21] 정확히는 토토리와 메루루가 과거로 날아오게된 원인이 바로 미래의 아스트리드에게 있기에 자신이 간섭해버리면 미래가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22] 24세면 이 세계관에선 아스트리드와 3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는 로로나의 아틀리에 시작 시점의 아스트리드와 무려 동갑(...)이라는 뜻. 게다가 해당 시점에서 로로나보다 한참 연상![23] 소모 mp가 메루루 시절에 비해 약간 오르고, 퀵 듀플리케이트가 삭제되는 너프를 먹기는 했다. 그림자의 언령도 없어져서 전작처럼 혼자서 다 쓸어버리는 무쌍을 찍지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