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r20210301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1. 개요
2. 상세
3. 사례
4. 창작물에서
5. 관련 문서


腦腫瘍 / Brain tumor
국제질병분류기호(ICD-10)
C70~C72
진료과
신경외과
관련증상

관련질병



1. 개요[편집]


안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뇌실질(腦實質)에서 생기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 뇌하수체 등의 내분비선, 뇌신경에 발생하는 종양 등의 축외 뇌종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두개내종양은 원발성인 것과 전이성으로 나뉘는데 원발성 뇌종양의 40~50%가 축외내종양인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대부분 양성 뇌종양에 해당해 수술의 방법과 절차에 따라서 예후가 크게 다르다. 악성 뇌종양이 뇌(腦癌)이다. 뇌종양을 구분하는 기준은 WHO등급으로 분류한다. 정확한 분류는 1등급에서 4등급까지 있는데 1등급만 양성이다. 2등급부터는 악성, 다시 말해서 뇌암으로 분류된다.

뇌종양의 증세는 대부분 두개골 내의 종양의 크기가 커짐으로써 더이상 자랄 공간이 없어 그에 따른 뇌압 상승(ICP)으로 생기는 지속적인 심한 두통뇌전증, 구토 등이다. 그 외 행동이상 및 성격이상 등이 보여지기도 하며 시력장애(CN3, CN6) 및 울혈유두(papilledema)가 보여지게 된다. 그러나 종양이 생긴 위치에 따라 증상은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나이대도 천차만별이라 1~2살 어린 아이부터 10대 초중고생, 2~30대 대학생/직장인들도 많이 걸린다. 중장년층이나 노년층 환자들도 상당수 있는 편.

뇌종양도 디테일하게 따지면 매우 많다.

  • 신경교종
뇌 세포 주변에 붙어 뇌 세포와 함께 뇌를 구성하는 신경 아교 세포들에서 기원하는 종양이다. 대부분이 뇌 세포 사이사이에 존재하며 뇌의 전반적인 형태에 포함되는 세포들에서 발생하는 종양인 탓에 깔끔히 절제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으며, 재발율도 높고 예후도 대체로 좋지 않다.
  • 성상세포종(양성)
뇌 세포 사이사이에 붙어서 뇌 세포를 붙들고 있는 별 모양의 신경 아교 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이다. 인체에 발생하는 여러 악성 종양중에서도 유독 분화율이 낮은 종양 세포가 발생하는 일이 많은 편인 종양 종류로써, 이렇게 분화율이 낮은 (역형성) 종양의 경우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 역형성이 아닌 경우 단순한 덩어리 형태로 발견되기도 하며, 이런 경우 대개 예후가 훨씬 나은 편.
  • 모양세포성 성상세포종 (pliocytic astrocytoma)
종양 세포들의 모양이 머리카락 같은 형태를 가지고 형성 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단순한 덩어리 형태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분화욜이 큰 종양이기 때문에 성상세포종 중 제일 예후가 좋다.[1]
  • 미만성 성상세포종 (fibrillary/diffuse astrocytoma)
모양세포성 성상세포종 보다 분화율이 더 떨어지는 성상세포종으로써, 모양세포성 성상세포종과 달리 명확한 머리카락 모양이 아니라 섬유들이 뒤엉킨 모양을 하고 있다. 종양이 마치 촉수를 뻗듯 주변 조직으로 파고 들기 때문에 CT/MRI 촬영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 진단하기 까다로우며, 절제시에도 상당히 짜증나는 종양이다. 다행이도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기 떄문에 일반적으로 예후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재발할 경우 더욱 악성으로 재발할 수 있으며 재발율 자체도 50%나 된다.
  • 역형성 (미분화) 성상세포종 (anaplastic astrocytoma)
분화율이 매우 낮은 성상세포종으로써 비교적 덜 악성인 종류들과 달리 섬유 모양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난장판인 조직 모양을 보인다. 주변 조직과의 구분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에 절제하기 매우 골치아프며,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재발도 잦은 악성 암이다.
  • 교모세포종 (glioblastoma)
이 종양은 어느 세포가 변형되어 생긴 종양인지 아직 밝혀저 있지 않으나, 아마도 신경 아교 세포중 하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교모세포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극도로 불량한 분화율을 가지고 매우 빨리 성장하며 사실상 재발이 확정적인 암으로써, 현재로썬 완치가 불가능하며, 모든 악성 종양중 가장 높은 치사율을 가진 최악의 암이다. 실제 절제 수술 장면을 보면 정상적인 뇌 조직과 구분이 불가능한 수준이로, 발광성 물질로 염색해서 찾아다 절제해야할 만큼 수술 난이도가 극악하다. 게다가 다른 뇌종양에 비해 혈관을 훨씬 더 마구잡이로 끌어당겨 쓰기 때문에, 주변 조직에서 뜯어내기 전에 먼저 종양을 둘러싼 혈관부터 정리해야할 정도이다.[2] 종양이 정상 조직을 비집고 들어가 차지하는 위치도 대개 악랄하기 그지 없어, 수술시 종양에 접근하기 위해 길을 내는 것 부터가 대책이 안 선다. 미분화 갑상샘암, 악성중피종과 함께, 종양 조직을 온전히 절제한다는 것 부터가 성립 불가능한 최악의 미분화 종양의 일원.[3]
  • 핍지교종(oligodendroglioma)
신경 아교 세포중에서 특정 뇌세포에 붙어 있는 수초를 구성하는 세포인 핍지교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이다. 빠른 신호 전달을 요하는 요소들을 담당하는 뇌세포들에만 수초가 붙어 있기 때문인지, 전두엽 쪽에서 주로 발생한다.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성상세포종과 함께 발생하는 혼합교종인 경우가 많다. 뇌세포의 줄기를 둘러싸는 수초를 구성하는 세포가 기원인 만큼 종양 조직이 명확한 형태를 띄지 않고 정상 조직과 뒤엉키기 쉽다. 다행이도 본래의 핍지교세포 자체의 특성 때문인지 핍지교종의 진행 속도는 매우 느리며, 따라서 예후가 비교적 좋은 편이다.
  • 상의세포종(ependymoma)
뇌실의 막을 형성하는 세포인 상의세포(뇌실막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으로써, 대충 뇌의 최외부쪽에 생기는 암이라 생각하면 된다. 다른 뇌종양들에 비해 주변 조직과 종양 조직이 쉽게 구분되는 종양이며, 대부분은 악성이 아닌 단순 양성 종양으로 그친다. 다만, 악성인 경우 뇌척수액을 타고 다른 곳으로 전이 된다.



  • 배아세포종(악성), 수막종(양성)
  • 뇌하수체 선종(양성), 신경초종(양성)
  • 선천성종양(양성)
  • 두개인두종(양성)
  • 전이성 뇌종양(악성)

등으로 나뉜다. 참고로 두개인두종은 양성으로 분류됨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악명높다. 해면상 혈관종(양성)은 종양처럼 생겼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혈관 기형의 일종인 뇌혈관 질환으로 분류가 애매하다. 발생 환자 비율이 높은 뇌종양을 보면 신경교종이 40% 정도로 가장 높고, 수막종이 20%, 뇌하수체선종이 15%, 신경초종이 15% 정도 된다.

특히 신경교종이나 성상세포종 같은 뇌종양은 발생 단계부터 가지고 태어난 세포에서 유래되는 악성 종양이므로 매우 어린 나이에 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4]


2. 상세[편집]


종양이 의심되는 경우엔, 전문적인 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겠으나, 누군가 이 페이지를 본다면 다급하고 절박한 마음이 있으리라 예상하여, 여러 종양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기록해둔다.

전체적으로 뇌 종양은 위치에 따라 나눌 수 있는데, 소아기 환자의 경우 천막하(infratentorial)에 종양이 자주 발생하며 성인의 경우 천막상(supratentorial) 종양이 자주 발견된다.

천막하 종양은 다음과 같다.
  • 소아기 성상세포종(juvenile pilocytic astrocytoma)
    • 이는 소아기 뇌종양의 가장 흔한 종류로, 대부분 소뇌(cerebellum)에서 발생하게 되어 이와 관련된 운동실조(ataxia), 안진(nystagmus) 등의 증상이 보여지게 된다.
    • 양성종양으로, 외과적 수술, 방사선 치료 및 항암제를 통해 비교적 쉽게 완치된다.
  •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 - 악성성상세포종(malignant astrocytoma)의 일종
    • 역시 소뇌(cerebelleum)에서 발견되는 뇌종양. 수뇌증(hydrocephalus), 운동실조 및 보행장애 등이 보여지게 된다.
  • 교모세포종(glioblastoma multiforme) - 악성종양 4등급으로 평균 생존 기간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모두 받고 치료가 성공적이어도 14~15개월에 불과할 정도로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뇌종양. 물론 평균이 14~15개월이라는 말이지 그보다 길게 사는 환자들도 많지만 아무튼 의학적인 평균으로는 1년하고도 2~3개월넘기는 수준이다.
  • 상의세포종(ependymoma) - 후두개와(posterior fossa)에서 발견되는 뇌종양

이중 교모세포종은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암 중 가장 악성도가 높고 치사율이 높은 암에 속한다. 치사율이 100%에 가까운 암으로, 대부분 소아들에게 걸리는 ATRT처럼 치료가 성공적이라 하더라도 재발률이 극도로 높아 손을 쓸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 즉 인간이 걸릴 수 있는 가장 나쁜 암 중 하나이다.

국립암센터 사이트 글에 따르면 뇌종양인줄 모르고 양극성 장애조현병인줄 알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그 치료만 받고 시간만 허비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또한 안과나 내과의 경우는 안과의 경우는 시력이 이유없이 저하되어 쓸데없는 안과 치료에 시간만 허비하거나[5] 내과의 경우는 지속된 구토로 쓸데없는 검사로 소화제 치료만 하다가 결국 뇌종양이 진행되어 치료가 불가능해졌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다. 게다가 치료를 받아도 재발률이 굉장히 높기로도 유명하다. #

그만큼 뇌종양 자체는 종양 중에서도 드물게 걸리는 종양 질환에다가, 또한 각과의 협진보다는 과중심으로 해결해보려는 의사들의 문제가 있으며, 일반인들의 잘못된 의료상식과 저렴하고 편한 검사와 치료만 받으려는 환자의 보호자들이 더해지면서 이러한 의료 분위기로 인해서 뇌종양 환자들 중에서 손도 못쓰고 사망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한다.

뇌종양의 치료는 수술적 절제-방사선 치료-항암 치료로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환자가 저렇게 치료받는다. 물론 양성 뇌종양은 거의 방사선 치료 및 항암 치료를 하지 않는다. 수술적 절제가 대부분. 그러나 해부학적인 특징상 양성이라도 수술적 절제가 힘들거나 불가능한 뇌간부 종양에서는 추적 관찰이나, 방사선 치료를 고려한다. 지난 몇십년간 뇌종양 치료는 위의 세가지 방법으로만 이루어졌으나, 최근에는 면역 치료, 바이러스 치료, 전기 자기장 치료 같은 기법들이 연구되어 현재 임상중이다.

전기 자기장으로 치료하는 TTF 노보큐어가 미국 등지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뇌종양이 아닌 다른 암을 치료하는 용도로 개발되어 쓰이고 있는 항암제나 다른 질병을 치료하는 약제들 중에서도 악성 뇌종양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동물 실험으로 밝혀지면서 사람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앞두고 있거나 진행 중인 리포지셔닝 약물들이 많으므로, 임상 실험이 성공한다면 향후에는 수술+방사선+테모졸로마이드 (이외 기타 약제 병용)가 유일한 항암 요법인 현재보다 표준 치료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뇌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은 가장 먼저 새벽이나 아침에 극심한 두통[6](두통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지속적인 경우), 안과와 내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시력 저하[7]나 시력 상실, 구토가 생기거나[8] 정신과에선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신 이상 증세가 생겼을 때는 신경과와 신경외과에 방문을 해서 각종 검진을 통해 아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 뒤 종양이 발견되고 수술이 끝나고 치료가 시작된 다음부터는 후유증이 생기면 안과, 내과, 정신과 등에 가서 추가 치료를 받는게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신체 기관인 뇌에 발생하는 종양인 만큼 양성 뇌종양이라 할지라도 매우 위험한 병인데, 양성 뇌종양은 성장 속도가 느리고, 종양과 정상조직간 경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위치가 나쁘지 않을 경우에) 제거 수술 후에 예후가 좋은 편이다. 문제는 악성 뇌종양인데, 이 케이스의 예후는 매우 좋지 않다. "악성"자가 붙은 건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특히 교모세포종은 가장 악성의 암으로써 평균 생존기간이 1년 남짓이다. 교모세포종은 신경교종의 일종으로, WHO에서는 신경교종을 4단계로 분류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좋지 않은 4단계가 바로 교모세포종이다. 증식 속도가 빠르고 침윤성이 강해 수술로 완전히 절제를 하기 어렵고, 표준요법으로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치료를 해도 재발이 흔하다.

다행히 최근 들어 악성 뇌종양의 항암제 내성 원리와 재발 메커니즘 등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치료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최근 EBS다큐 명의에 나왔던 남도현 교수의 말에 따르면 표준요법으로 "10명중에 1명은 5년이상 살아요" 라고 말했다. 현재 5년 생존률은 약 10.15% 정도. [9]
한국 연구진들이 공동연구를 통해 교모세포종 돌연변이 발생이 암 부위가 아닌 암에서 멀리 떨어진 뇌실하영역(subventricular zone, SVZ)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양성 뇌종양 중에서도 성상세포종, 두개인두종, 뇌간에 생긴 종양도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나 뇌간의 경우 숨골이 있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수술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의사를 제외하면 수술하기 어렵다.

악성 중에서도 수모세포종은 수술과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등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뇌하수체 종양은 뇌 아래에 있는 콩알만한 크기의 뇌하수체에 생기는 종양으로 진행속도가 느리고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종양의 크기가 10mm 이상의 거대선종이 된 후에야 발견된다. 특별히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천천히 커지기 때문에 다른 병을 진료받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10] 발병시 각종호르몬계통의 이상이 생기며 고프로락틴선종, 말단비대증(거인증), 쿠싱씨병, 비기능성 뇌하수체 종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3. 사례[편집]


  •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년의 정신착란의 유력한 원인으로 추정된다.
  • 코요태빽가가 2009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통해 완치된 적이 있다.
  • 투투 출신 황혜영도 뇌종양을 앓은 적이 있다.
  • 배우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을 앓고 완치되었으나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왔었다고 한다.
  •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이애정은 2007년 2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약했던 농구선수 이원우도 은퇴 직후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하다 2004년에 세상을 떠났다.
  •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김상호는 2018년 5월 말에 경기 도중 어지럼증과 경련을 느껴 검사를 받았는데 뇌종양 초기 판정을 받아 수술 후 1년간 요양했고 2019년 6월 말에 팀에 복귀했다.
  • 2016년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데뷔한 배우 고수정이 2019년부터 뇌종양을 앓다 2020년 2월 7일에 향년 24세 나이로 사망했다. #1 #2
  • 사운드 오브 뮤직의 루이자 폰 트랩의 성우 헤더 멘자이즈가 뇌종양 투병 중 2017년 12월 24일에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 조 바이든의 큰아들 보 바이든은 뇌종양으로 45세에 사망했다. 뿐만 아니라 바이든의 친구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도 말년에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끝내 이겨내지 못하고 2018년에 세상을 떠났다.

4. 창작물에서[편집]


  • 마블 코믹스데드풀은 뇌종양으로 인해 뇌 일부가 파괴되고, 돌연변이 능력에 의해 파괴된 부분이 재생되는 악순환을 겪는 중이며, 그것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게 되었다.
  • 폴아웃: 뉴 베가스카이사르는 뇌종양으로 인해 한시 두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게임 후반부가 되면 이것때문에 사경을 헤매게 된다. 이를 배달부가 치료해줄수도, 치료하는 척 하면서 죽일수도 있다.
  • 네이버 웹툰 라스트 서브미션의 주인공 노희망이 이 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11]
  • [함부로 애뜻하게 ]의 남주인공 김우빈(신준영역)도 이 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정확한 병명은 나오지 않는다.
  • 드라마 결혼계약의 주인공 유이(강혜수 역)가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정확한 병명은 역형성 성상세포종 3기다.

5. 관련 문서[편집]




[1] 분화율이 불량한 다른 뇌종양들은 수술 장면만 봐도 얼마아 악독한 암인지가 느껴지는 반면, 훨씬 덜 악성인 뇌종양들은 수술 장면이 마치 무를 뽑는 것 같은 시원함을 주기도 한다. (...) 하지만 이렇게 그나마 덜 악성인 종양들도 언제든지 미분화 암으로 악화될 수 있기에 절대 무시할 수 없다.[2] 다른 뇌종양 수술과 비교할때 출혈 부터가 훨씬 더 심하다.[3] 미분화 갑상샘암은 무슨 박테리아를 방불케하는 증식 속도로 인해 환자가 물리적으로 질식해서 사망하고, 악성중피종은 발생 위치가 교모세포종에 맞먹는 최악의 위치, 무려 심막을 둘러싸는 중피다.[4] 소아암 병동에 뇌종양 환자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5] 안과 검진으로 확인 가능한 뇌종양의 대표적 징후로 시신경 유두가 붓는 '시신경 유두부종'이 있고,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기면 ‘복시’등의 징후가 생기기도 한다.[6] 아침에 있는 두통이나 일상생활이 가능한, 이마쪽이 아픈 두통이 절대 아니다. 이쪽은 편두통일 가능성이 크다.[7] 안경으로 교정되지 않음.[8] 뿜어내듯 분출하는 사출성 구토.[9] 하지만 교모세포종만큼은 완치가 불가능한 암으로써 여기에서의 5년 생존률은 다른 악성 뇌종양과 통계가 합쳐져 부풀려진 것이다.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암 중 가장 악성의 암이 교모세포종이며,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불가하다. 물론 예후는 좋지 않지만 가끔 기적적으로 5년, 10년 이상 장기 생존하는 환자의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 확률이 로또 당첨 확률보다도 낮다.[10] 만성두통 또는 시신경장애.[11] 정확한 병명은 교모세포종.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