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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1. 단모음과 장모음
1.2. 단모음과 이중모음
1.3. 모음의 분류
1.3.1. 혀의 높이에 따른 분류
1.3.2. 혀의 기울기에 따른 분류
1.3.3. 입의 모양에 따른 분류
2. '모으다'의 명사꼴
3. 춤 동작


1. [편집]


/ vowel

소리가 조음기관에 의해 막히지 않고 나는 소리이다. 홀로 소리를 낼 수 있어 "홀소리" 라고도 한다.[1] 대개 의 위치(높이, 기울기)와, 입의 모양에 따라서 모음의 음색이 달라진다. 확실히 구분이 되는 자음과 달리 모음은 애매한게 많기 때문에 발음과 국제음성기호를 배울 때 자음보다 전반적인 난도가 높다.

문자체계의 발전과정을 보면 자음보다 늦게 확립되었다. 과거의 문자들은 자음을 우선 표기했으며 모음 표기는 생략하거나, 아예 모음 표기 문자(모음자)가 없는 경우가 많다. 현대의 언어 중에서도 모음은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언어들이 적지 않다. 모음자가 있어도 거의 대부분의 문자체계는 자음만으로 이뤄진 단어, 음절들을 포함한다.

한글을 포함한 어떤 언어의 문자도 모든 발음을 표기하지는 않기 때문에 언어학에서는 국제음성기호(IPA)를 사용한다. 이 외에도 음성학에서는 발음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모음사각도 같은 도표로 발음 위치를 시각화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어의 모음도 영어만큼은 아니지만 모음이 여러 음가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령 ''의 경우 기본적으로 [ɯj]의 음가를 띠나 자음 뒤에서는 [ɰi]로 변한 다음[2] 반모음이 탈락해 [i]로 소리나는 경우가 많고, 조사로 쓰일 경우 대부분은 [e]로 발음하지만 ㅢ를 철저하게 발음하는 경우 [ɯj]로 발음된다. 호남이나 수도권에서 비공식적으로 [ɯ]라고 발음하는 사람들도 있다.

영어로마자는 적은 모음자로 풍부한 모음을 구현하는 특성상[3] 모든 모음자가 하나 이상의 음가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Women에서 o는 어원적인 이유로 [ɪ] 소리를 내고 Recipe에서 i는 강세 규칙에 따라 [ə] 소리를 낸다.[4]

아랍 문자히브리 문자같은 아브자드에서는 모음을 거의 표기하지 않는다. 있기는 한데 실생활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다. 이는 이런 문자를 쓰는 언어는 언어 구조상 모음 없이 자음만으로도 모음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랍 문자를 쓰는 아랍어 같은 경우 자음의 배열이 어간 역할을 하고 그 자음 배열에서 모음을 바꿔가면서 그 어간을 활용하므로 언어를 안다면 모음 없이도 읽을 수 있다.

모음 중 a, e, i, o, u(ㅏ, ㅔ, ㅣ, ㅗ, ㅜ)라는 5개의 모음은 굉장히 흔한 모음으로 이를 기본 5모음이라 하기도 한다. 특히 i는 대부분 있고 모음 중에서도 특히 자주 나온다. 스페인어의 경우, 모음(Vocales)은 이 5개밖에 없으며 덕분에 표기와 발음이 매우 규칙적이고 직관적인 편이다.[5]

단모음(短母音, short vowel)과 단모음(單母音, monophthong, 홑홀소리)을 헷갈리면 안 된다.

모음으로 끝나는 음절을 개음절이라 하며, 일본어이탈리아어, 표준중국어 등은 대부분의 음절이 개음절인 언어이다.

한국어의 모음은 국어사전의 순서대로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로, 21개이다. 거기다 옛한글까지 합치면 무려 95개가 넘는 엄청난 양을 자랑한다. 이것도 기록된 모음 한정이고, 이론상 무궁무진한 조합이 존재한다. 옛한글/자모 참고.

1.1. 단모음과 장모음[편집]


단모음(短母音, short vowel)은 짧게 소리가나는 모음이고, 발음의 지속 시간이 긴 모음은 장모음(長母音, long vowel)이라고 한다.


1.2. 단모음과 이중모음[편집]


소리를 낼 때 혀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 모음을 단모음(單母音, monophthong, 홑홀소리)이라고 하고, 소리를 내는 도중에 혀나 입술의 위치나 모양이 달라지는 모음을 이중모음(二重母音, diphthong)이라고 부른다.


1.3. 모음의 분류[편집]



모음의 분류

[ 펼치기 · 접기 ]
혀 높이
고모음 · 근고모음 · 중고모음 · 중모음 · 중저모음 · 근저모음 · 저모음
혀 기울기
전설 · 근전설 · 중설 · 근후설 · 후설
입술 모양
평순 · 원순



파일:attachment/mo_eum_pyo_1.png
이곳 또는 이곳[6]에서 실제 음성을 들어 볼 수 있다.


1.3.1. 혀의 높이에 따른 분류[편집]


혀와 입천장이 붙어 있으면 고모음, 떨어져 있으면 저모음이다.


1.3.2. 혀의 기울기에 따른 분류[편집]


발음 나는 곳(혀를 들어올리는 곳)이 혀의 앞쪽에 있으면 전설, 뒤쪽에 있으면 후설 모음이다.


1.3.3. 입의 모양에 따른 분류[편집]


입술을 둥글게 모으면 원순, 그렇지 않으면 평순 모음이다.


2. '모으다'의 명사꼴[편집]


모둠 또는 모듬이 '모음'의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지만 둘 다 표준어는 아니다.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약간 다르지만 '모이다'의 명사형인 모임을 쓰는 게 맞는다. 그래서 모으다가 모음을 다룬다면이 낱말의 피동형인 모이다가 명사꼴인 모임으로 진화된다.


3. 춤 동작[편집]


승무에서, 동작을 하기 전에 정신을 모으기 위하여 몸을 다소곳이 모으는 동작을 말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7 07:08:15에 나무위키 모음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한글 창제원리의 영향인지 모음만 홀로 소리를 낼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엄밀히 말해 자음도 불파음을 제외하면 단독으로 소리를 낼 수 있긴 하다. 성절 자음 문서 참고.[2] 협의 등 받침발음이 선행되는 경우의 자음 뒤에서는 사람마다 발음이 제각각이다.[3] 현대 영어는 단모음만 12개인 언어이다.[4] 영어의 발음법을 비꼬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유머로 ghoti라는 단어도 있지만 이는 영어 발음 규칙을 무시한 것이기에 말 그대로 유머로만 받아들이는 게 좋다.[5] 강모음+약모음, 약모음+강모음, 약모음+약모음 식으로 두 모음이 붙은 이중모음(Diptongos)같은 반모음은 존재하며, 보통 하나의 모음으로 친다.[6] 실제로 이 쪽이 더 편하다. 무언가를 들으면 밑에 뭘 들었는지 알려준다. 예로 유성 권설 마찰음을 들었다면 영어로 You are listening to: voiced retroflex fricative라고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