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시(가면라이더 빌드)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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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해저드 레벨
3. 목록
3.1. 일반 스매시
3.2. 하드 스매시
3.3. 클론 스매시
3.4. 로스트 스매시
4. 기타
5. 틀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가면라이더 빌드》의 괴인. 본작의 악의 조직 파우스트가 인간들을 이용해 만들어내고 있다.

동도에 출연하는 미확인 생명체. 16화부터는 동도 이외의 지역 출신의 스매시들도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인간이 스카이 월이 있는 땅의 지하에서 발생하는 '네뷸라 가스'라는 특수 가스를 주입 당하는 순간 스매시로 변하게 된다.[1] 스매시가 되면 흉폭해져 쓰러질 때까지 대화가 일절 통하지 않게 된다. 본래는 인간으로 성분을 채취당하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스매시가 된 전후의 기억을 잃게 된다. 그리고 두 번 이상 스매시로 개조되는 인간은 기억상실이 더 심해져 자기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잊어버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을 되찾는듯 하다.[스포일러]

이 스매시의 힘을 엠티 보틀로 흡수한 다음 이스루기 미소라가 정화해서 나오는 물질로 풀 보틀을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필살기를 맞으면 폭발이 일어나지만 그대로 폭사하지 않고 그 자리에 쓰러져 있으며 폭파 외의 여러 피해에도 안에 있던 사람은 정신을 잃는 정도에서 끝난다. 또한 엠티 보틀의 채취한 성분을 다시 방출시키면 스매시로 다시 변한다. 어떻게 보면 스매시가 된 인간은 네뷸라 가스를 엠티 풀 보틀에 담을 원료로 변환하기 위한 1차 필터 역할을 하는 생체 필터가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작중 묘사를 보면 갑자기 사라져도 별 문제없는 범죄자들이나 소질있는 일반인들을 누명씌어서 잡아가 개조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재의 질이 중요한지 몸이 약한 인간의 경우 스매시가 된 후 다시 성분을 채취당하면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고 육체와 영혼이 완전히 소멸해버린다. 이를 해저드 레벨 1이라고 부르며 반죠 류우가의 여자친구인 오구라 카스미가 첫 사례. 카스미가 해저드 레벨 1이었던 이유는 병에 걸렸기 때문이었으므로 일반적으로는 자주 일어나지 않는 현상인듯 하다.[2] 류우가가 카츠라키 타쿠미의 맨션에 찾아간 이유도 카스미의 병을 고치기위해서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들 중 네뷸라 가스가 주입됐지만 형상은 인간 모습 그대로이고 몸은 스매시와 같은 이레귤러가 존재한다. 이를 해저드 레벨 2.0 이상이라 칭한다.

스매시를 만들려면 실험체를 특수 실험 장치에 넣고 가스를 주입하면 되지만 스팀 블레이드의 데빌 스팀을 사용하면 실험 장치 없이 즉석에서 인간을 스매시로 만들 수 있다.

인간을 스매시로 바꾸는 실험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는 작 중 내용이 전개될 때마다 뒤집혀왔는데
- 3도 간의 전쟁이 발발했을 당시에는 스카이 월이 생겨난 일본의 현황을 고려했을 때 가장 강력한 군사 병기=라이더 시스템의 적합자를 물색하기 위한 작업으로 스매시는 그 실험의 실패로 인한 부산물에 불과하다고 밝혀졌다.
- 로스트 스매시가 등장하기 시작했을 당시에는 보다 더 강력한 로스트 스매시를 만들기 위해서 후보자=라이더 시스템의 적합자를 물색하고 이를 육성시킨 뒤에 스매시로 개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졌다. 가면라이더보다는 스매시가 노예로 써먹기에 좋다고.
- 최종적으로 밝혀진 목표는 로스트 스매시의 변신에 사용되는 로스트 풀 보틀을 블랙 로스트 풀 보틀로 가공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밝혀졌다.그리고 에볼토의 진정한 목적은 이렇게 해서 가공된 10개의 블랙 로스트 보틀과 검은 판도라 패널을 흡수해서 행성간 워프 능력을 손에 넣는 것이었다.

작 중 인간으로서의 모습이 확인된 스매시들 중 대다수는 센토 일행과 관련이 있는 인물들이다.


2. 해저드 레벨[편집]


네뷸라 가스가 주입된 실험체들의 등급. 정확하게는 네뷸라 가스에 대한 저항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레벨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가 된다.

  • 0(제한 없음): 트랜스팀건, 네뷸라 스팀건, 에볼 드라이버[3] 사용 가능.
  • 1: 가스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 스매시의 성분으로 활동하며 성분을 채취하면 시신도 남기지 않고 소멸.
  • 2 이하: 통상적인 스매시. 성분을 채취하면 인간으로 되돌아오지만 실험 전후 수 시간의 기억은 소거.
  • 2 초과 ~ 3 미만: 스매시가 되지 않고 인간의 모습을 유지하지만 빌드 드라이버는 사용 불가.
  • 3 이상: 빌드 드라이버 사용 가능. 판도라 박스의 빛의 영향 제거 및 무시 가능. 하드스매시로 변신 가능.[4]
  • 4 이상: 스크래시 드라이버 사용 가능.[5]
  • 5: 에볼 드라이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6] 평범한 인간의 해저드 레벨 한계치(추정).[7][8][9]이 이상 무리하게 해저드 레벨을 올리려고 하면 그 부작용으로 죽게 된다.[10]
  • 6: 에볼 트리거를 사용 가능.[11]
  • 7 이상: 풀 보틀의 색을 변화시키고 성분의 힘을 강화시킬 수 있다.[12]

해저드 레벨은 강한 감정이나 라이더 시스템을 비롯한 여러가지 수단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 [13]

해저드 레벨 상승에 의한 스펙 상승은 막 몇십 배씩 올라가는 것은 아닌 듯하다. 실제로 그렇게 올라가버리면 강화폼이 필요가 없어지므로(...).[14] 그래도 에볼토가 블러드 스타크만으로도 진심으로 싸우면 가면라이더들을 압도하던 것으로 보아 에볼토마냥 기량과 해저드 레벨 양면에서 세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까지 올라가면 정말 원 스펙의 몇십 배는 될지도 모른다.[15]

3. 목록[편집]



3.1. 일반 스매시[편집]



3.2. 하드 스매시[편집]


16화부터 등장한 스매시. 북도 삼우오가 변신하며, 스매시로 변해도 이성과 기억을 그대로 유지하는 궁극의 진화형.[17] 공통점으로 하체는 밝은 파란색에 북도의 마크가 그려져 있으며 왼팔에 풀 보틀이 장착되어 있다. 변신에는 보라색+은색 컬러링의 풀 보틀이 필요하다.

19화에선 해저드 트리거의 힘으로 해저드 스매시로 강화되었다.[18] 하드 스매시보다 능력이 현격히 올랐지만, 한 번 쓰러지면 육체가 소멸된다.[스포일러2]

3.3. 클론 스매시[편집]


31화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난바 중공업의 신병기로 인간없이 괴인체로만 있는 스매시이다.[19] 감각이 없어서 좀비마냥 미동도 없이 활동하는 특징이 있다. 하체 디자인이 하드스매시의 재탕이다.



3.4. 로스트 스매시[편집]


본편 40화 이후, 극장판 가면라이더 빌드 Be The One, 빌드 NEW WORLD 가면라이더 그리스에 등장하는 스매시로 60개의 풀 보틀에 속하지 않는 로스트 풀 보틀로 주변에 있는 클론 스매시 2체를 흡수해서 변신한다. 또한 해저드 스매시처럼 한 번 쓰러지면 육체가 소멸되나, 빌드 지니어스 폼은 로스트 풀 보틀의 성분만 중화시켜 안전하게 변신을 해제시킬 수 있다.

로스트 스매시는 스매시로서 진화할 수 있는 최종단계로서, 가면라이더들의 능력과 위력에 맞먹는 괴력의 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캐슬 로스트 스매시의 경우 가동방벽과 신체가 스카이 월 정도의 건물 강도에다가 풀 보틀 버스터와 동일한 위력의 캐터펄트 캐논이 체내에 위치한다. 가면라이더와 동일한 전투력을 발휘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43화의 CD 로스트 스매시는 베르나쥬가 이전에 빙의해 있었고 시노부가 미소라를 로스트 스매시로 개조하면서 주입한 네뷸라 가스의 영향으로 베르나쥬의 인격이 이성을 잃고 힘이 폭주했던 탓에 섣불리 네뷸라 가스를 중화시키면 그 힘으로 인해 베르나쥬의 인격과 사실상 동화된 미소라까지 모조리 사라질 판이어서 함부로 네뷸라 가스 중화를 시도할 수 없었다. 마침 도와주러 온 류우가가 에볼토의 기억 때문에 또 다시 이성을 잃고 날뛰기 시작하자, 베르나쥬의 힘이 에볼토의 힘을 억제했다는 점에 착안해 CD 로스트 스매시에 잠재되어 있던 베르나쥬의 힘을 크로즈에게 옮겨 서로의 폭주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에볼토가 이들을 만든 이유는, 마지막에 가면라이더들을 소체로 로스트 스매시를 만들어 인류가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가면라이더에게 로스트 풀 보틀을 꽂으면 클론 스매시 없이도 로스트 스매시로 변질시킬 수 있다. 다만 첫 시도는 상대가 네뷸라 가스의 힘을 중화시킬 수 있었던 빌드 지니어스 폼이었기에 실패했다. 극장판에서 등장하는 블러드 족의 일원들도 클론 스매시 없이 로스트 스매시로 변신한다.

이쪽도 클론 스매시와 마찬가지로 하체 디자인이 하드 스매시의 재탕이다.

가면라이더 빌드 파이널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해머, 스패너, 코브라 로스트 스매시의 경우를 보면 전부 클론 스매시 출신의 괴인을 재탕한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같은 비행계 생물이며 같은 클론 스매시 출신인 플라잉 스매시가 설정상 배트 로스트 스매시가 될 수 있다.

빌드 NEW WORLD 가면라이더 그리스에서는 신세계 창조 이후에 환생하여 킬바스 침입사태 당시 킬바스의 판도라 박스 컨트롤링 여파로 인해 구세계에서 일생을 보낸 기억을 되찾은 삼우오들이 클론 스매시 2체의 보조 없이 각자 혼자서 변신하는데, 설정오류로는 볼 수 있으나 빌드 NEW WORLD 가면라이더 크로즈에서 마부치 유이를 대상으로 한 블랙 로스트 풀보틀 실험에도 딱히 클론 스매시의 보조 없이 네뷸라 가스 주입 후 블랙 로스트 풀보틀을 삽입시켜 변신시키는 장면이 나오며 극장판 가면라이더 빌드 Be The One에서는 블러드 족 간부가 그냥 변신하는 것으로 보아 변신에 필요한 해저드 레벨을 충족시키면 되는것으로 보인다. 삼우오의 경우는 팬텀 리퀴드를 준치사량 흡입함으로써 조건을 달성한 것으로 볼 수 있다.[20]


4. 기타[편집]


쓰러트리면 가면라이더가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는 것은 이전작인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언데드(라우즈 카드), 가면라이더 오즈그리드(코어 메달)들과 비슷하다.

이들 스매시의 성분은 능력은 정해져 있지만 어떤 형태의 풀 보틀이 나올지는 이스루기 미소라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매시의 능력으로 풀 보틀을 추측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탱크 풀 보틀에 탱크 하면 딱 떠오르는 대포 관련 능력이 없는 것이나 래빗 풀 보틀에 토끼와는 별 상관 없는 가속 능력이 붙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단, 정화한 풀 보틀을 왼팔에 꽂아서 변신하는 하드 스매시는 다르다. 이쪽은 풀 보틀과 스매시의 종류, 능력, 디자인, 타입 등이 결정된다. [22][스포일러3]

전작처럼 스토리가 라이더 VS 라이더 대결구도로 흘러가기 때문에 스매시들의 비중이 매우 적다. 그 탓에 스매시와의 전투가 갈 수록 분량이 줄어들어 나와도 새로운 배스트 매치의 희생양으로 잠깐 등장할 뿐이다. 거기다 지금까지 나온 스매시들은 양산형마냥 색만 바랜 회색으로 다시 등장해 괴인 돌려막기를 시전하기도 하며, 스매시의 해저드 레벨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정으로 또 색만 검게 바꿔 또 등장 하는 등 정말로 괴인에 초점을 두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다. 아무래도 스매시 자체가 가면라이더를 만들기위한 실험의 실패작들이다보니 라이더들이 하나둘씩 나온 시점에서는 비중을 둘 필요가 없다고 여겨질만도 하다. 전작에서도 몇없는 버그스터들이 돌려가면서 나오곤했다고 하지만, 버그스터랑 비교하기엔 그쪽에 실례일정도로 스매시들이 개성이 약한 탓도 있고 삼우오를 제외하면 울부짖을뿐인 괴물에 불과해서 캐릭터성 또한 전혀 없는 수준이다. 화면에 잡히기만해도 전쟁중인 이미지가 사는 가디언들보다도 출연이 없고 취급이 나쁘다. 40화에서 로스트 스매시가 등장하며 다시 비중이 높아지긴 했지만, 그마저도 에볼토가 인류 문명을 없애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 등 여전히 취급이 좋다고 보긴 어렵다.

지금까지 나온 스매시들은 상체 디자인은 거의 다 제각각이지만, 하체 디자인은 두 가지 타입의 공통 디자인이다. 스트롱, 번, 스퀘어 등은 투박하지만 육중하고 두꺼운 근육질의 느낌의 하체 디자인이고, 니들, 플라잉, 미라주 등은 비교적 매끈하고 날씬하고 가벼운 느낌의 하체 디자인이다. 클론 스매시와 로스트 스매시는 하체 디자인이 하드 스매시의 재탕이다.

헤이세이 라이더 2기에 나오는 괴인들 중에서도 팬텀인베스와 함께 가장 위험성이 높은 괴인이다. 다른 괴인들의 경우에는 그 괴인들만 제때 해치워도 숙주가 되거나 변이한 사람은 부작용 없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스매시는 퇴치해도 일부 해저드 레벨이 높은 사람들을 제외하면 낮은 사람들은 기억을 잃거나, 해저드 레벨이 너무 낮을시에는 네뷸라 가스가 주입되자마자 사망에 이르러서 그 시체가 스매시로 변이하는 등 가장 잔혹하고 위험한 진실을 품고 있다라는 것이 된다.

해저드 레벨과 관련이 깊다는 것, 네뷸라 가스를 사용한다는 것, 블러드 족도 스매시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면 가면라이더 시스템처럼 이 스매시 역시 블러드 족의 작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5. 틀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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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면라이더로 변신시킬 사람의 경우 가스 주입 이외에도 에볼토가 추가적인 유전자 조작 작업을 가한다고 겐토쿠가 말했다. 다만 이 이야기는 모든 라이더에게 해당 된 것이 아니라 류우가가 에볼토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을 빗대어 말한 것으로 엄밀히는 에볼토의 유전자에 의지해서 변신하던 몸인데 가스를 주입한다고 유전자가 사라진 몸이 변신이 잘 될지 알 수 없다라고 한 것에 가깝다.[스포일러] 거의 모든 기억을 잃는 경우는 다른 누군가 개입했기 때문. 생각해보면 사토 타로의 지인인 타츠야도 따지고보면 2회정도 스매시로 변했지만 기억을 잃지는 않았다. 물론 다른 것은 에볼토의 동족 중 하나가 저질렀다.[2] 무엇보다 꼬맹이가 스매시가 되어서 원래대로 돌아왔는데도 죽지 않았다. 즉 어지간해선 안 죽는다는 뜻.[3] 단 에볼 드라이버는 안정적으로 사용하려면 해저드 레벨이 5 이상은 돼야 한다.[4] 하드스매시로 변신하는 북도 삼우오들의 평균 레벨이 3.6~3.7 정도이다.[5] 19화에서 스타크의 해저드 레벨 측정 당시 4.0인 류우가와 4.2인 카즈미는 스크래시 드라이버를 쓸 수 있지만 3.9인 센토는 쓰지 못했다. 이후 스핀오프 ROGUE에서 에볼토의 입으로 확인사살.[6] 우츠미 나리아키의 에볼 드라이버는 시노부에 의해 인간이 다룰 수 있도록 하향조정되어 해저드 레벨이 5 이하임에도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그증거로 v시네마 뉴월드 그리스에서 우츠미는 사이보그가 아닌 평범한 인간이지만 에볼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7] 36화에서 에볼토가 한 "해저드 레벨 6! 드디어 인간의 한계를 넘었나!" 라는 대사를 근거로 추정했다. 5가 인간의 한계이고 6은 이 한계를 뛰어넘은 단계인 것.[8] 태아 시절부터 에볼토의 유전자를 품고 있던 반죠 류우가는 인간을 뛰어넘은 상태라 무시하고 쭉쭉 올라갈 수 있다. 센토는 지니어스 풀 보틀의 전신인 판도라 패널을 변형시킨 보틀(팬들은 돌보틀이라 부른다)의 힘으로 한계치를 높였다. 다만 이 방법으로도 급격히 해저드 레벨을 올리면 몸이 버틸 수 없다. 센토는 이를 이용해 해저드 레벨을 6 이상으로 급격하게 올려 동귀어진을 시도했다. 에볼토가 급히 센토에게 빙의해서 좌절되지만 특정 수단으로 한계를 넘어서면 인간도 레벨 7에 무리 없이 도달할 수 있는 듯.[9] V시네마 그리스에서 발견된 팬텀 리퀴드를 복용하게 되면 한게를 넘어 해저드 레벨을 쭉쭉 올릴 수 있게 된다.[10] 44화에서 사와타리 카즈미히무로 겐토쿠가 고농도의 네뷸라 가스를 주입받고 근접했으며, 47화에서 사와타리 카즈미그리스 블리자드 너클을 받을 적 센토의 경고를 듣고도 무리하게 블리자드 너클을 사용해 그리스 블리자드로 강화, 결국 클론 로스트 스매시들과 결전을 치른 후 부작용으로 사망한다. 겐토쿠 역시 시민들의 응원을 듣고 스스로 감정을 격앙시켜 무려 해저드 레벨 7까지 도달하지만 이미 육체가 소멸 중이었다.[11] 36화 초반에 에볼토가 에볼 트리거를 눌러도 작동되지 않자 아직 이걸 쓸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으며, 에볼토가 전쟁을 발발시킨 목적은 인간이 한계치를 초월할 수 있게 만드는 빌드 시스템을 이용해 완전체가 되기 위함이었지만 상황이 꼬이자 해저드 레벨 6 이상의 라이더의 힘을 에볼 트리거에 직접 넣어야 했던 점들을 근거로 추정했다.[12] 반죠 류우가가 드래곤 풀 보틀을 쥔 순간 보틀이 은색으로 변했고 이를 본 카츠라기 시노부가 해저드 레벨 7이라고 언급했다. 43화에서는 센토도 해저드 레벨 7이 되었으며 래빗 풀 보틀을 빼앗았을 때 금색으로 변했다. 이 상태의 보틀 2개가 모이면 궁극의 화학반응이 일어나며 그것이 에볼토를 쓰러트릴 열쇠가 될 것이라고 시노부는 추정했다고 한다.[13] 당장 초반부에는 해저드 레벨이 2점대였던 류우가나 겐토쿠는 후반부에선 7을 돌파했으며 센토 역시 3점대 초반이었으나 후반부에서 7을 넘어섰다.[14] 물론 그리스나 로그가 후반부에서 네뷸라 가스 추가 투입으로 해저드 레벨을 올려 후반부에서 제몫을 하는 것처럼 어느 정도의 성능 차를 극복할 수는 있다.[15] 당장 해저드 레벨 3점 대의 빌드가 고릴라몬드로 스펙이 3~4배 가깝게 차이가 나는 패러독스 퍼펙트 넉 아웃 게이머를 이겼고 래빗탱크 스파클링은 그 무적 게이머와 거의 대등한 스펙을 발휘하였다. 물론 이는 신작 라이더 보정을 받았기 때문도 있지만 해저드 레벨의 설정을 생각하면 아주 무리한 묘사는 아니다. 본편에서는 모든 라이더들이 해저드 레벨 보정을 받기에 어지간히 해저드 레벨이 차이가 나지 않는 한 이런 묘사는 나오지 않았다.[16] 오블리비언을 구성하는 10체의 괴인 중에 스매시가 포함되어있다.[17] 사실 번 스매시처럼 스매시가 되어도 이성과 기억이 어느정도 남은 케이스는 있었지만 얘들처럼 변신을 자유롭게 하거나 의사표현을 하진 못했다. 또 추가개조를 받은 해저드 스매시나 로스트 스매시에 비하면 약하지만, 대신 쓰러지면 바로 소멸하는 해저드 스매시나 변신자 옆에 클론 스매시 둘과 변신에 사용되어질 정제된 블랙 로스트 보틀이 필요하다는 약점을 지닌 로스트 스매시와 달리 삼우오가 변신하는 하드 스매시는 그런 약점이 없다. 스매시의 궁극 진화형이란 표현은 틀린게 아닌 셈.[18] 해저드 폼처럼 상체가 검은색으로 변했다.[스포일러2] 실제로 북도 삼우오는 이로인해 구세계에서 한 번 전멸했다. 신세계 창조로 에볼토의 위협이 일시축소될 당시 기억을 잠재보유하고 다시 되살아났기에 그나마 망정이지...[19] 해저드 레벨을 올리는 7개의 베스트 매치에서 모의전투용으로 싸운 스매시와 비슷한 부류로 추정된다.[20] 이후 그리스 퍼펙트 킹덤을 만들기위해 체내에서 팬텀 리퀴드를 완전추출했으니 다시 주입하지 않는한 이젠 변신할 수 없게 되었다.[21] 에볼토가 빌드 지니어스 폼에게 블랙홀 피니시를 날린 뒤 캐슬 로스트 풀 보틀을 꽂아서 센토를 그대로 캐슬 로스트 스매시로 변질시키려 했으나, 지니어스 폼 고유의 네뷸라 가스 중화 능력 때문에 실패했다.[22] 이후 베르나쥬가 의도적으로 판도라 박스의 작동을 막기위해 성분을 흡수했다는 말을 해서 정말 미소라의 상상력에 좌우되는 것인지 약간 애매한 상태가 되었다.[스포일러3] 지구의 구성 요소(엘리멘트)로 제작된 풀 보틀의 경우 미소라가 좋아하는 생물 30종 + 지구제 병기 7종 + 기타 무생물 2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생물 쪽의 경우 이미 그 특성이 정해져 있는 셈이었다. 다만 무생물 쪽의 경우는 추측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