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레이더스/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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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1990 ~ 1995 유니폼
3. 1996 ~ 1999 유니폼



1. 개요[편집]


쌍방울 레이더스유니폼에 대해 정리한 문서.

세부 디자인을 제외하면 창단부터 해체까지 유니폼의 기본 디자인, 상징 색 등의 변경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2. 1990 ~ 1995 유니폼[편집]


파일:IMG_20180614_184855.jpg[1]
파일:SJDIekQ.jpg
(홈 유니폼.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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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 김기태 옆은 장훈이다.)

쌍방울의 창단 유니폼. 유니폼의 기본 디자인은 당시의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유니폼과 매우 흡사하다. 당시 오릭스 블루웨이브와 함께 피츠버그 디자인의 영향을 받은 아시아 야구 유니폼 중 하나.[2] 다만 당시 메이저리그 자체를 접하기 힘들었던 한국 환경상, 피츠버그보다는 한신 타이거스다. 특히 노란 모자챙은 빼박 한신. 점퍼는 노랑색과 검정색으로 나뉘어 진다.


3. 1996 ~ 1999 유니폼[편집]


파일:external/image.ohmynews.com/punctum_287885_44%5B611460%5D.jpg
원정 유니폼(심성보)

파일:external/nimg.nate.com/200908281431319991.jpg
홈 유니폼(조규제)

파일:/image/295/2010/01/10/1.jpg
당시 감독이었던 김성근

쌍방울이 해체되기 전까지 입었던 유니폼으로 노랑색 비율이 축소되었으며, 소매와 바지의 줄의 검은색과 노란색의 위치가 바뀌었다. 가슴에 'Raiders'를 폐지하고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쌍방울'이 커다랗게 새겨져 있다.

실업야구 유니폼을 연상시킬 정도로 촌티가 나서 롯데 자이언츠의 1996 유니폼과 함께 최악의 유니폼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쌍방울의 전성기라 할수있는 김성근 감독 시절의 유니폼이라 이 디자인을 그리워하는 팬들도 꽤 많다. 등번호판은 1996년도까지는 각진 숫자를 사용하다가 1997년부터 등번호의 폰트 모양을 둥근 숫자로 바꿨다.
[1] 잘 보면 우측 원정 유니폼의 목칼라와 자락 부분의 줄무늬 순서가 실제와 달리 잘못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쌍방울의 유니폼을 통틀어 이 시기의 원정의 유니폼만이 회색-노란색-검은색-노란색임을 확인할 수 있다.[2] 당시 피츠버그는 배리 본즈, 바비 보니야, 제이 벨 트리오의 맹타에 힘입어 NL 동부지구 3연패(1990-1992)를 차지하면서 잘나가던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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