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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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3 김동진 · 7 이재현 · 14 안주형 · 30 김영웅
· 34 전병우 · 58 김지찬 · 59 박병호 · 60 김호진
2군
6 강한울 · 9 공민규 · 16 류지혁IL-10· 24 맥키넌
· 63 양우현 · 103 오현석 · 107 이창용 · 114 양도근
· 116 박장민 · 118 이현준 · 119 이재호 · 121 김민호
최종 편집: 2024년 6월 14일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 입대 선수등록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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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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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03번
김윤수
(2018~2019.7.8.)
김동진
(2021~2022.5.3.)
오현석
(2023~)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24번
김재혁
(2022~2022.5.1.)
김동진
(2022.5.4.~2022)
김태훈
(2023)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3번
오선진
(2022)
김동진
(2023~)
현역

삼성 라이온즈 No.3
김동진
Kim Dong-Jin
출생1996년 12월 18일 (27세)
서울특별시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학력영랑초[1] - 설악중 - 설악고 - 강릉영동대(중퇴)
신체184cm, 81kg
포지션내야수(2루수, 유격수, 3루수)
투타우투좌타
프로 입단2021년 2차 5라운드 (전체 43번, 삼성)
소속팀양주 레볼루션 (2018)
파주 챌린저스 (2019)
이시카와 밀리언 스타즈 (2020)
파주 챌린저스 (2020)
삼성 라이온즈 (2021~)
병역사회복무요원 (2017~2019)
연봉2024 / 4,500만원 {{{-2

36.4%↑
등장곡영탁 - 《찐이야》 (2023~)
응원가허니크루 - 《구단 자작곡》 (2023~)[가사]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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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누나, 쌍둥이 여동생
소속사그로윈스포츠
본관강릉 김씨
파일:삼성 라이온즈 심볼(흰색).svg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1. 2021 시즌
2.2.2. 2022 시즌
2.2.3. 2023 시즌
2.2.3.1. 총평
2.2.4. 2024 시즌
3. 플레이 스타일
4. 연도별 성적
5. 여담
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삼성 라이온즈 소속 우투좌타 내야수.


2. 선수 경력[편집]



2.1. 아마추어 시절[편집]


원래 투수를 꿈꿨지만 중학교 시절에는 키가 작아서 내야수를 했었고, 고교 진학 후에는 키가 컸지만 체중이 늘지 않아 역시 내야수로 활동했었다.

프로에 지명받지 못하고 강릉영동대로 진학하였으나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1학년을 마치고 2015년 12월에 휴학했다. 이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려고 했으나 TO가 나지 않아 2017년에야 입대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는 한편 2018년에는 주말 동안 독립구단 양주 레볼루션 소속으로 활동했다.

2019년 1월 소집해제 후 대학을 중퇴하고 파주 챌린저스로 이적해 2019년 경기도독립리그 타율 1위(0.458)와 최다안타 1위(38안타)를 기록했으나, 당시 대학 중퇴생 신분[2]인 김동진의 2015년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KBO의 유권 해석에 따라[3]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 위한 기간을 채우지 못해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2020년 초에는 일본 진출로 생각을 바꿔 일본의 독립 야구단인 이시카와 밀리언 스타즈에 입단했으나[4] 개인 사정으로 입단식에는 불참했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가 6월 13일 연습생으로 전환되었고[5] 그 상태로 있다가 파주 챌린저스에 복귀했다. 그럼에도 이시카와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퇴단 처리가 되지 않고 있었으나 선수 자신이 일본행을 단념했기에 사실상 퇴단했다고 봐도 무방하다.[6]



2.2. 삼성 라이온즈[편집]


설악고등학교삼성 라이온즈의 연고 지역으로 김동진이 고교 시절일 때 삼성이 김동진을 주시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체구가 크지 않아 지명하지 않았는데 이후 점점 키가 크면서 기량까지 발전했다는 평가를 했다. 김건형, 심종원과 함께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는데, 당시 이들을 스카우트했던 삼성의 스카우트진이 세 명 중 가장 지명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도 했다. 그리고 직접 뽑았다.

고양 위너스와 경기 도중 지명을 받으면서 소속팀인 파주 챌린저스 선수 뿐만 아니라 상대팀 고양 위너스 선수들에게도 축하를 받았다고 한다.# 경기 중 해설진 역시 김동진의 지명소식을 알리며 샤우팅을 하기도 했다.영상

계약금 6천만 원을 받았다.


2.2.1. 2021 시즌[편집]


육성선수로 등록돼 등번호 103번을 배정받았다.

4월 13일 NC와의 2군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 첫 안타를 기록했다.

4월 23일 LG와의 2군 경기에서 일찍이 안주형과 교체되어[7]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한다. 팀은 8-5로 졌지만 추격에 큰 기여를 했다.

9월 14일 롯데와의 2군 경기에서 우익수로 선발출장한 경험이 있다. 내야수인데 갑자기 외야수로 선발출장하는 것이 뜬금없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퓨처스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후 7회초에 다시 주포지션인 2루수로 수비위치를 변경했다.[8] 이날 최종성적은 2타수 무안타 3사사구(몸맞는볼 2, 볼넷 1). 실책 또한 없었다.

삼성 팬들의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선수이다. 오죽하면 부진한 이원석 대신에 콜업해보자는 의견도 상당히 많다. 퓨처스에서도 신인치곤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부진한 이학주김상수 또는 이원석 대신에 한번 넣어보자는 의견도 있다. 비교 대상으로는 최영진과 비교가 많이 되는데, 두 선수가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라는 공통점과 비슷한 체격으로 백업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최영진처럼 1군에서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최영진은 3루가 주 포지션인 코너 내야수인데 반해 김동진은 2루가 주 포지션인 센터라인 내야수이다.

시즌 초 삼성 팬들이 콜업 1순위라고 부를 만큼 기대받았으나, 육성선수로 시즌을 시작한 데다 아직 체격에 비하면 장타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2군에 있는 노망주들이 정리된 후에 1군에서 볼 수 있을 듯하다.

21시즌 퓨처스에서 타율 0.296 출루율 0.356 장타율 0.358을 기록하며 타율만큼은 제법 인상 깊은 성적을 남겼다. 다만 체격에 비해 장타가 많이 없어[9] 아쉬운 부분이지만 독립리그 출신 신인으로써는 나름 좋은 성적을 내었고 내년에 1군 백업요원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2.2.2. 2022 시즌[편집]


4월 한 달 동안 퓨처스 타율 1위(0.438)를 기록하면서 맹폭을 퍼붓고 있다. 5월 정식선수 전환과 함께 1군 콜업도 노려볼 수 있을 듯.

그리고 예상대로 5월 4일 정식선수 전환과 함께 1군에 콜업되었다. 등번호 또한 김재혁이 입대하면서 결번이 된 24번으로 바뀌었다.

5월 4일 대구 NC전에서 7회 초에 김지찬과 교체되어 2루수로 데뷔전을 치렀다. 첫 타석에서 1루 베이스를 맞히는 2루타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전에서 안타까지 쳤지만 후속 타자인 호세 피렐라의 유격수 앞 땅볼 타구 때 타구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3루로 가려다가 아웃되는 주루 미스를 범했다. 그래도 팀이 8회에만 9점을 뽑으며 5:11로 대역전승을 거두면서 1군 데뷔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이후 몇 경기 더 출장하다가 추가 안타 없이 5월 15일 구자욱, 오선진의 복귀로 말소되었다.

5월 18일 상무전 이후 허리 부상으로 한 달 넘게 퓨처스리그 출전 기록이 없다.

이후 7월 22일 복귀전을 치르고 8월 31일 현재까지 퓨처스 리그에서 40경기 156타석 출전에 타율 4할 8리와 OPS 1.031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부상 여파 때문에 9월 말미에 2군 엔트리에서도 말소되었고, 그대로 시즌을 마쳤다.


2.2.3. 2023 시즌[편집]


내부 FA 김상수오선진 모두 타팀으로 이적했기 때문에 내년에 많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기회를 잘 살리면 수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2022 시즌 등번호인 24번을 김태훈이 2023 시즌부터 달기로 하면서, 등번호 변경이 필요했는데 팬이 물어본 대답에 3번으로 바꾼다고 말했다고 한다.

허리 통증으로 5월 23일에서야 시즌 처음으로 2군 경기에 출장했고, 5월 25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김지찬을 대신해 1군에 콜업되었고 선발 출전하였다.

5월 25일 타석에서는 3타수 1안타 1도루로 나름 선방하였으나 11회말 간단한 포구실책+뜬공 콜플레이 미스[10]로 본헤드 플레이만 두 번을 하며 팀의 패배에 큰 일조를 하였기에, 수비를 중시하는 박진만 감독 성격상 앞으로 이러한 실책이 계속 반속된다면 기회를 더 받기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 날 이후로도 계속해서 기회를 받으며 주전으로 밀어주고 있다.

5월 26일 대구 kt전에서 2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병살을 기록했다. 그러나 여전히 수비에서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3루수도 소화했다.

5월 27일은 5회 1사만루에서 잘맞은 타구를 때려냈으나 투수 직선타로 잡혔고 그대로 병살타가 되고 말았다. 최종 성적은 4타수 무안타 1삼진.

5월 28일 kt전에서 7번 2루수로 나와 무려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5월 30일 문학 SSG전에서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5일 두 번의 본헤드 플레이 이후 팬들의 비판을 받았으나 그 비판을 이겨내고 좋은 활약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자주 보일 듯.

5월 31일 3번타자로 나와 안타를 기록하였으나, 8회 인플레이 타구를 파울로 착각한 듯한 본헤드 플레이를 하였다.[11] 타구가 투수 쪽으로 흘러가 투수가 1루에 던지는 동안 1루로 뛰어나가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5월동안 보여준 모습을 보면 타격은 좋으나, 수비 부분에서 실책성 플레이가 많이 나오고 있어 많은 연습이 필요해 보인다.

6월 1일 문학 SSG전에서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후에는 3루수도 소화했다.

6월 2일 대전 한화전에서 5번타자로 나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삼진으로 타격에선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7회말 수비에서 병살타구를 알까기 해 버리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이 실책 직후 김호재로 교체되고 말았고 다행히 이승현이 위기를 잘 틀어막았으나 만약 실점을 했다면 엄청나게 욕을 먹었을 것이다.

6월 3일 대전 한화전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주루 중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안주형으로 교체되었고 경기 후 말소되었다. 콜업 이후 타격감도 좋았고, 강한울이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상태였기에 김지찬이 돌아온 후에도 기회를 받을 수 있었으나 또 다시 부상으로 기회를 날리며 본인이 심각한 수준의 유리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7월 4일 포항 두산전에서 복귀했는데,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은 죽지 않았음을 입중했다.

이후로 기존 주전 2루수였던 김지찬의 입스로 의심되는 송구불안 문제로 인해 잠시나마 2루 주전을 차지하면서 죽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 베테량들이 이탈하고 강한울이 부진하는 상황에서 김동진의 활약은 팀에 플러스가 되고 있다.

8월 19일 이재현이 부상당하자 대수비로 나섰으나, 송구 실책으로 7회 역전 허용의 시발점이 되었다. 결국 문책성으로 8월 20일 이재익과 함께 2군으로 강등됐다.

9월 3일 1군에 복귀했고, 7일 울산 롯데전 연장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실책으로 진루 했으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아웃되었다. 이후 김현준, 구자욱이 출루하며 1점이 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결국 이 득점이 나지 않으며 1:2로 패배했다[12][13] 이후 9일 1군에서 말소됐다.


2.2.3.1. 총평[편집]

커리어하이 시즌. 김지찬이 부상으로 빠지자 다른 경쟁자들인 강한울, 김호재 등과 달리 부상 기간 동안 주전 2루수로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김지찬과 비슷한 수비 불안으로 팀을 뒷목 잡게 만드는 모습을 여러 번 보여줬다. 유망주로는 다소 많은 나이인 20대 중후반이긴 하나, 20대 초반-30대로 양극화되어 있는 삼성 내야진인 만큼 틈을 비집고 들어가면 현재의 강한울, 안주형이 맡는 역할은 충분히 꿰찰 수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2.4. 2024 시즌[편집]


6월 2일 대구 한화전에서 2루수 9번 타자 출전했다. 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5회말 무사 1루에서 번트지시를 받은 후 높은 공에다 번트를 시도하고 1루수 플라이아웃 당했다. 기본이 안 된 플레이 덕에 7회말 다음 타석엔 대타 김영웅으로 교체당했다.

6월 11일 대구 LG전에서 8회말 데뷔 첫 홈런(솔로 홈런)[14]을 기록하였다. 특히 이 홈런은 오승환이 8, 9회 멀티이닝이 예정되어 있었고, 5:4로 불안하게 리드하던 상황이었기에 의미가 매우 컸다고 볼 수 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컨택이 매우 좋아 중앙 쪽으로 빠져나가는 타구를 양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다만 적극적인 타격 성향 때문에 볼넷이 적고 파워가 부족해 타율에 비해 타격 생산성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다.

수비 부분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듯한 모습이 자주 보이고, 송구가 좋지 않은 데다 2군에서도 2루수로 주로 뛰었기 때문에 포지션 역시 2루수로 사실상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다. 같은 팀의 내야수인 강한울이 보상선수 이적 이후 멀티포지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살려 삼성에 자리를 잡았고, 군 제대 후에는 3루수 주전 자리까지 차지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러한 수비 능력의 부족은 선수 개인에게도, 뎁스가 약한 삼성 라이온즈 입장에서도 좋지 않다. 게다가 나이가 연차에 비해 많고, 2루에는 김지찬이 자리를 자리잡고 있기에 1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러한 멀티포지션 수비능력의 향상이 절실해보인다. 다만 2023시즌 김지찬의 부상 이후 주전 2루수를 차지한 후에는 큰 실책 없이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루에서는 그닥 빠른 편은 아니지만, 딱히 느린 편도 아닌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외에도 극심한 유리몸 기질을 보여 아쉬움을 사고 있다. 삼성의 내야 뎁스는 오선진김상수, 이원석 등이 떠난 후 매우 얕아져고, 주전 2루수 김지찬 역시 22시즌 이후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을 겪고 있기에 충분한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었음에도 22시즌이나 23시즌 초반 본인의 부상으로 그 기회를 번번히 놓쳤다. 22시즌 퓨처스리그에서 4할을 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를 샀기에 이러한 유리몸 기질이 더더욱 부각된다. 수비의 개선과 부상 빈도의 감소가 있다면 향후 삼성 내야를 이끌어갈 선수로 기대받고 있다.


4. 연도별 성적[편집]


파일: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드).svg 김동진의 역대 KBO 기록
연도소속팀경기수타석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볼넷삼진타율출루율장타율OPSwRC+WAR*
2021삼성1군 기록 없음
202254110000002.250.250.500.750104.70.02
202344137327001483926.262.313.320.63374.90.21
KBO 통산
(2시즌)
49141338001483928.262.312.325.63775.80.23


5. 여담[편집]


  • 2020년 초 방영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강두기와 곽한영[15]의 대역으로 출연했다. 덕아웃 인터뷰에 따르면 백영수의 고교 시절 대역도 맡았으며, 백영수의 대역이 가장 먼저 맡은 역할이었다고 한다.

  • 아이러니하게도, 고작 5경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마구마구 2022 라이브 카드 2차 업데이트에서 엘리트 카드로 나왔다.

  • 김동진의 아버지 역시 야구선수 출신으로 대학교 때까지 야구를 했으나 프로 지명을 받지는 못했다.

  • 박한이 코치가 굉장히 아끼는 선수인 듯하다. 김동진 또한 박한이 코치를 잘 따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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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곡초에서 전학.[가사] 진 진 진 김동진 안타 X2 진 진 진 찐하게 날려버려~ 김!동!진![2] 대학 재학 중 중퇴했을 때는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녔을 경우처럼 예정 졸업 기간이 돼야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즉 정상적으로 다녔을 경우 4학년(2년제는 2학년)이 된 해여야 한다.(예정 졸업 기간 이전에 군입대시 2년 연장)[3] 대신 2019년을 1학년으로, 2020년을 2학년으로 인정했다.[4] 신규 입단 선수 배번 배정 공지[5] 연습생 계약 공지[6] 2021년 1월에야 공식적으로 이시카와 구단의 선수단에서 삭제되었다.[7] 도루실패 직후 교체된 것으로 보아 안주형이 부상당했을 가능성이 높다.[8] 김동진이 2루수로 수비위치를 변경한 후 우익수로 들어온 선수가 바로 권정웅.[9] 47개의 안타 중 2루타 8개와 3루타 1개만 있을 뿐 홈런을 못쳤다.[10] 1루수 파울플라이였으나 김동진이 잡는 것이 더 편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1루수 이태훈이 잡으려는 시도를 했으나 실책해버렸다. 당시 우익수 구자욱이 공을 잡지 않은 김동진을 질책하는 장면이 잡혔다. 물론 아주 쉬운 공을 못 잡은 이태훈의 책임이 더 크기는 하다.[11] 상식적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은 인플레이임을 인지하면 1루로 뛰어나가기 때문. 만약 인플레이임을 인지한 상황이었다면 큰 비판을 받을 상황이다. 다만 얼마 전에 간절하다는 인터뷰를 한 선수가 저런 불성실한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본헤드 플레이의 가능성이 더 높다.[12] 1루수 안치홍의 포구 미스로 공이 튀며 송구했으나 1루 쪽으로 공이 빠진 상황에서 2루로 뛰려는 모션을 취해 결국 1루에서 아웃되었다. 타자 주자가 2루로 뛰려는 시도 또는 행위 자체가 있을시 수비수가 주자를 태그한다면 아웃으로 처리된다. 이후 김동진은 1루로 천천히 귀루하며 태그 아웃이 되었고, 어처구니 없는 실수+태만한 플레이로 삼성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13] 물론 비단 김동진만의 잘못은 아니다. 9회까지 모든 찬스를 병살타로 무산시키고, 클린업 타선들이 부진한 면도 분명있었고 김동진 입장에서는 공이 빠졌다고 들렸기에 뛸 수도 있었으나 그렇다고 해도 프로 답지 못한 플레이는 맞다.[14] 1, 2군 통틀어 개인 통산 첫 홈런이었다.[15] 강두기의 54번 유니폼 외에 등번호 30번이 달린 유니폼도 입었는데, 드림즈 30번이 곽한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