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빌리오스 시리즈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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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빌리오스 시리즈
{{{-2 'エヴィリオスシリー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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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에빌리오스 시리즈 로고.svg 에빌리오스 시리즈
エヴィリオスシリーズ[1] | The Evillious Chronicles


파일:에빌리오스 시리즈.png

장르
칠죄종, 다크 판타지, 피카레스크, 범죄물, 전쟁, 루프물
원작자
mothy_악의P
일러스트레이터
이치카 등
국가
일본 파일:일본 국기.svg
시작 작품
10분의 사랑, 2008년 2월 28일
(5259일, 14주년)
-
악의 딸, 2008년 4월 6일[2]
(5221일, 14주년)
최근 작품
떠나는 사람들의 왈츠, 2022년 2월 28일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악의 딸[A]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악의 대죄[A]
파일:FC2 아이콘.webp 파일:니코니코 동화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원작자 파일:트위터 아이콘.svg소설 파일:FANDOM 아이콘.svg

1. 개요
2. 상세
7. 하위 시리즈
8. 기타
9. 2차 창작자
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에빌리오스 시리즈(エヴィリオスシリーズ | The Evillious Chronicles)란 보컬로이드 유명 프로듀서인 mothy_악의P가 구상한 세계관과 그 세계관에 속하는 작품군을 지칭한다.

참고로 한국 표기법을 따르면 이블리어스 시리즈가 된다.


2. 상세[편집]


가상의 대륙 보르가니오의 1000년의 역사를 다루는 세계관으로, 원죄자 이브 문릿을 죽인 '신의 쌍둥이' 헨젤과 그레텔이 세상이 대죄들을 정화하길 바라며, 세상에 날려 보낸 7개 대죄의 악마가, 약 10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보르가니오의 여러 사람들과 계약, 혹은 빙의 되면서 이야기가 벌어진다.

색욕으로 여성들을 유린한 '색욕의 공작' 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 식탐으로 끝내 자신까지 먹어 버린 '악식녀' 바니카 콘치타, 오만함으로 나라와 동생까지 잃어버린 '악의 딸'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 나태한 남편과 마을을 멸절한 '잠재우는 공주' 마르가리타 블랑켄하임, 증오심으로 창녀들을 살해한 '다섯 번째 피에로' 레미 아벨라르, 질투심으로 일가족을 몰살한 '엔비자카의 재봉사' 카요 스도우, 딸에 대한 탐욕으로 부패한 재판을 벌인 '악덕 재판관' 갈레리안 마론, 자신의 분노를 외부로 돌리다가 전 세계를 멸망시킨 '미쳐버린 총통' 네메시스 스도우까지. 대죄 계약자들이 잔혹한 행동을 저지르다가 종국에 파멸하는 흥망성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7개의 죄와 4개의 끝'은, 서기 1500년 경에 히에로니무스 보스에 의해 그려진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독교적 성격을 띠고 있다. 칠죄종이 작품의 중요한 설정으로 등장하며 원죄자, , 원죄의 붉은 과실(선악과)도 등장한다. 나라의 이름도 대부분 악마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3] 또한 그림 동화에서 유래된 요소도 많다. 대표적으로는 헨젤과 그레텔이나 황금 열쇠 등. 그리고 여러 나라의 신화에서도 유래된 이야기들도 있다. 그리스 신화의 에리식톤 이야기, 북유럽 신화, 모모타로 등등.

악의P와 카가미네 린·렌의 대표곡인 대히트곡 악의 딸악의 하인이 에빌리오스 시리즈에 속해 있다.


3.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에빌리오스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설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에빌리오스 시리즈/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연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에빌리오스 시리즈/연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미디어 믹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에빌리오스 시리즈/미디어 믹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하위 시리즈[편집]



7.1. 일곱 개의 죄와 벌 시리즈[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죄와 벌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태엽장치의 자장가 시리즈[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태엽장치의 자장가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편집]


악의 딸과 악의 하인이 인기를 끌자 악의 왕녀, 복수의 딸, 청의 왕자, 녹색의 아가씨, 녹색의 소녀, 홍의 정의, 악의 영주, 악의 왕자, 악의 왕, 악의 시녀 등 비슷한 느낌의 패러디곡이 양산되었다. 게다가 니코니코 동화를 찾아보면 이것들보다 더 많다. 특히 한국의 보컬로이드 팬층 사이에서는 위 곡들이 공식 악의 시리즈로 받아들여지기도 했으나 절대로 공식이 아니다.

일단 에빌리오스 시리즈 내에서 '악의'라는 수식어가 붙은 노래는 악의 딸과 악의 하인, 그리고 2018년에 추가된 악의 인과는 끝나지 않아뿐이다. 정작 정식 곡들이 파생곡들보다 인기가 없고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악의 시리즈 중에서는 대표적으로 트와이라이트 프랭크바늘소리의 시계탑, 나무의 소녀 ~천 년의 비겐리트~. 비투고곡의 경우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래도 다른 대죄 계약자 시리즈들은 국내에서 한창 보컬로이드가 인기를 끌때 '보컬로이드 칠대 죄악' 이라면서 잘 알려졌다. 다만 분노의 네메시스 스도우를 다룬 네메시스의 총구는 투고 일자가 2014년이라서 그때는 보컬로이드의 인기가 식은 시점인데다 다른 곡들과 달리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스토리를 알아야 이해 가능한 탓에 묻혀서 국내에는 분노를 제외한 6개의 곡만 어느정도 알려졌다.

악의 딸(+ 악의 하인)과 베노마니아 공의 광기는 뮤지컬로 제작되어 상영된 적이 있다.

한국에 악의P 팬카페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가 있다.


9. 2차 창작자[편집]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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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thy_악의P의 마이리스트 기준. 픽시브 백과사전에서는 '에빌리오스 연대기(エヴィリオス年代記)'라고 표기되어 있다.[2] 공식적으로는 10분의 사랑이 처음 작품이지만, 초기 악의P가 10분의 사랑과, 말장난, 태엽장치의 자장가를 작곡할 당시 과연 이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작곡했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 곡이었는데 나중에 가서 곡의 가사를 바탕으로 시리즈 중 하나인 태엽장치의 자장가 시리즈를 만든 건지는 불명이다. 이 불명확성을 감안해 보면 악의P의 이름이 유명해진 악의 딸이 실질적인 시리즈 첫 곡이라고 할 수도 있다. 참고로, 악의 딸의 명성에 가려진 나머지 악의 딸이 악의P의 데뷔작이라고 생각하며 위의 3곡이 악의 딸보다 먼저 작곡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A] A B 도메인 만료로 아카이브 대체[3] 예를 들어 벨제니아 제국바알제붑, 아스모딘의 이름은 아스모데우스, 루시페니아루시퍼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