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쌍 (r20210301판)

 

전국무쌍 시리즈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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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기준: 최초 발매판 발매일. 기종이식 및 베스트판, 다운로드판 발매일 제외
정식넘버링 시리즈
본편
확장팩
발매일
발매기종
<^|2> 전국무쌍

일본: 2004년 2월 11일

PS2, XBOX
전국무쌍 맹장전
일본: 2004년 9월 16일

PS2
<^|4> 전국무쌍 2

일본: 2006년 2월 24일

PS2, XBOX 360, PC
전국무쌍 2 Empires
일본: 2006년 11월 16일

PS2, PS3, PS Vita
전국무쌍 2 맹장전
일본: 2007년 8월 23일

PS2, XBOX 360
전국무쌍 2 with 맹장전
일본: 2008년 3월 19일

XBOX 360, PS3, PS Vita
<^|5> 전국무쌍 3

일본: 2009년 12월 3일

Wii
전국무쌍 3 맹장전
일본: 2011년 2월 10일

Wii
전국무쌍 3 Z
일본: 2011년 2월 10일

PS3
전국무쌍 3 Empires
일본: 2011년 8월 25일

PS3
전국무쌍 3 Z Special
일본: 2012년 2월 16일

PSP
<^|3> 전국무쌍 4

일본: 2014년 3월 20일

PS3, PS Vita
전국무쌍 4-Ⅱ
일본: 2015년 2월 11일

PS3, PS4, PS Vita, PC
전국무쌍 4 Empires
일본: 2015년 9월 3일

PS3, PS4, PS Vita
그 외 시리즈
제목
비고
발매일
발매기종
격 전국무쌍
1기반
일본: 2005년 12월 8일
PSP
전국무쌍 카타나
2기반
일본: 2007년 9월 20일
Wii
전국무쌍 Chronicle
3기반
일본: 2011년 2월 26일
3DS
전국무쌍 Chronicle 2nd
3기반
일본: 2012년 9월 13일
3DS
전국무쌍 Chronicle 3
4기반
일본: 2014년 12월 9일
3DS, PS Vita
100만인의 전국무쌍

일본: 2011년 8월 25일
모바일
전국무쌍 사나다마루
4기반
일본: 2016년 11월 23일
PS3, PS4, PS Vita, PC,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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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게임 시스템
3. 난이도 및 밸런스



1. 개요




전국무쌍 시리즈의 첫 작품.

최초 발표시 '진삼국무쌍 스킨만 바꿔서 울궈먹는구나'하고 욕을 먹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진삼국무쌍과는 너무나 다른 게임이었다.

당시 인기 있었던 코믹스 사무라이 디퍼 쿄우의 영향을 받은 듯한 캐릭터 디자인 및 캐스팅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곤 했다. 목도를 사용하는 다테 마사무네라든가, 켄다마가 무기인 오이치, 별로 나올 이유가 없는 오쿠니 등…

게다가 캐릭터 디자인 또한 고증보다는 그냥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는 센스를 강조했기 때문에 캐릭터 디자인에 있어서 제법 말이 많았다. 전국 바사라가 발표되었을 때의 충격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2P 복장은 기존 디자인과는 판이하게 다른 개그급이라 더 충격.[1]

주 스토리 라인은 '혼노지의 변'. 스토리가 크게 오다 노부나가 계열과 다케다 신겐 계열로 나뉘어 있다. 한조나 사이가 마고이치, 오쿠니 등은 여기저기 끼여들면서 독자적인 스토리로 나간다. 맹장전에서야 혼다 타다카츠이나히메가 추가돼서 도쿠가와가 하나의 계열을 이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정발판은 상당히 호화로웠는데, 음성이 한국어/일본어 선택이 가능했고[2] 트레져 박스도 발매되었다.[3] 이렇게 호화로운 사양이 된 것은 역시 진삼국무쌍 3의 대성공. 당시 국내에 대대적으로 마케팅을 하며 들여온 플레이스테이션2에 국내에서도 익숙한 컨텐츠인 삼국지, 명쾌하고 라이트한 게임성으로 5만장 가까이 팔아치우며 대성공을 거둔 진삼국무쌍 3의 후속작이기에 코에이코리아에서도 기대를 걸고 한정판인 트레저 박스까지 출시하는 등 정성을 들였으나...크게 실패하고 이후로는 전국무쌍 시리즈는 한글화되지 않았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지만 반대로 아는 사람을 찾기 힘든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데다가 비교적 매니악해진 시스템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성공할래야 성공할 수가 없는 게임이었고, 예상대로 되었다.

전국무쌍부터 코에이 코리아가 이색적인 최초 기록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1편의 맹장전이 무쌍 시리즈 최초로 한국판 비발매의 불명예를 기록했다. 정발판 본편과 일본판 맹장전은 당연히 연동이 안 돼 맹장전을 제대로 즐기려면 일판 본편을 또 사야 했다.

참고로 무쌍 시리즈 최초로 고유 모델이 있는 클론 무장을 도입한 시리즈이다. 아마 초기 작품인 만큼 캐릭터가 적은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고유 모델을 만든 듯 하다. 고유 모델은 오리지날 기준으로 이마가와 요시모토,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아자이 나가마사, 혼간지 겐뇨가 등장한다. 이중 요시모토와 히데요시는 맹장전에서 새롭게 등장하였으며, 나가마사, 이에야스는 다음 작인 2편에서 등장하였다. 혼간지 겐뇨는 종교 문제가 얽혀있는지 아예 짤린다.

진삼 시리즈와 다르게 맹장전에서 캐릭터 추가가 되었다는 것도 그 당시에는 나름 신선한 요소 중 하나였다. 맹장전에서는 캐릭터 육성에 맞춰 포인트가 제공되어 모두 300까지 올릴 수 있는 성장한계돌파라던지 유니크 무기를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난이도를 낮출 수 있는 등 석고 포인트라는 특전도 있다.


2. 게임 시스템


진삼국무쌍 시리즈진삼국무쌍 2 이후로 6연 평타 및 차지공격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데 반해, 7연 평타 및 3연차지 시스템을 채용했다. 차지공격이 4가지밖에 없지만, 각각 최대 3회까지 강화 혹은 연격이 가능해서 전혀 다른 기술로 파생할 수 있다. 또한 레벨업 및 스킬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시스템 구조의 불합리상 대충 키우면 능력치 풀업이 안됐다. 그 때문에인지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해버리면 나중에는 만렙때 스킬 포인트를 얻을 수가 없어서 아예 초기화해버려야 했다. 그나마 맹장전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했으나, 국내에는 맹장전이 정식 발매되지 않았다.[4]

여기에 상대방이 플레이어에 비례해서 강해지는 특수 보정이 있어서, 오히려 저렙 때 부가 능력 아이템을 장착하면 어느정도 난이도를 낮출 수 있다. 되려 레벨을 올리면 올릴수록 게임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무쌍연무는 저렙 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만렙 때 아이템 셋팅 등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아예 지나가던 클론 무장 하나 잡는 것도 어려워지면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이후 후속작인 전국무쌍 2에서는 해결되었다.

무기는 총 3개의 카테고리만 소지가 가능하며, 종류별로 맹장전 까지 합치면 6개 종류의 무기가 있다. 그 중 어려움 및 지옥 난이도[5]의 특정 스테이지에서 특정 캐릭터를 사용해 주어진 조건을 만족할 경우 귀중품 혹은 수송부대의 형태로 '유니크 무기' 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무기 마다 도배되는 5개의 "속성" 이 주어져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홍련(紅蓮)속성 : 상대가 화염에 휩싸이고, 진삼 시리즈 처럼 떠있는동안 지속적인 대미지가 아니라 추가 크리티컬 대미지를 준다. 유키무라, 신겐, 마고이치, 오쿠니, 타다카츠의 전용 속성이다.

  • 섬광(閃光)속성 : 범위가 넓어지고, 추가타와 함께 적을 강제 다운 시킨다. 케이지, 미츠히데, 오이치, 고에몬, 히데요시의 전용 속성이다.

  • 동아(凍牙)속성 : 확률로 적을 잠시 얼린다. 케이지의 무쌍오의 처럼 연속 베기에 특화된 무장에게 좋다. 쿠노이치, 란마루, 마사무네, 겐신, 이나히메의 전용 속성이다.

  • 야차(夜叉)속성 : 상대의 체력을 빼앗아 자신의 체력을 회복한다. 한조, 노히메, 노부나가, 요시모토의 전용 속성이다.

  • 수라(修羅)속성 : 검법서 5 개 장비하면 발동 가능. 진삼국무쌍 3의 참옥이나 진삼국무쌍 4의 음옥 처럼 적병에게는 확률 즉사 및 강력한 추가 대미지를 준다. 자신의 공격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진삼 3 시리즈의 참옥 속성과 같은 속성이라 보면 된다.

이렇게 5개가 존재했다. 전체적으로 차지 공격(단발 차지 제외) 계열에 속성이 온갖 다 부여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무장에 적성인 속성을 보고 차지 공격 마다 속성을 부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덤으로 띄우기 계열인 차지 2(1연차지)의 경우는 섬광이나 동아같은 경우는 속성이 발동됨과 동시에 띄울 수 없기 때문에 어쩔 때는 속성을 부여하지 않는 것도 좋다. 오히려 콤보 계열 무장이라면 홍련 속성으로 대체할 것.

동아는 맹장전 이전까지는 100% 얼리는 사기 속성이였는데, 여기에 전용 속성이 아닌 무장들에게 신령 구슬의 아이템을 장착해도 효과가 나온다! 적병 및 적장을 대놓고 얼려버리는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맹장전에는 이게 패치되어 공속이 느린 란마루는 꽤나 치명타를 받은 셈.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속성은 홍련인데다 야차는 주력 속성이 아닌 이상 도저히 쓸 데 없는 속성이다. 상대가 아예 죽어버리면 체력 회복도 안되니 빼도박도 못하는 최약 속성이다. 그 때문인지 야차를 주로 사용하는 한조, 노히메, 노부나가는 홍련 속성을 달아주면 썩 괜찮은 화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섬광 속성은 리치가 짧거나 한방이 강렬한 무장에게 유리하며, 강제다운 되기 때문에 콤보가 주력인 유키무라나 노부나가 같은 무장에게 장착하면 효과를 잘 못보니 주의.

여기에 검법서[6]를 장착해야 발동하는 수라 속성은 5개의 아이템을 아예 버리고 속성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능력치를 부가하는 아이템 없이 플레이하는 거라 일종의 상급자용 속성 취급이지만 그에 반비례하는 강렬한 대미지와 소리가 재밌는 속성. 대개 파워 타입에 나름대로 어울 편이지만 보통은 얻고나서 버리는 계륵같은 속성이다.


3. 난이도 및 밸런스


초대작이라 그런지 후속작인 전국무쌍 2와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전국무쌍 4보다는 확실하게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지어 높은 난이도는 시리즈 중에서도 굉장히 어렵다고 평가받는 전국무쌍 3와 비슷하다고 평가될 정도이다.

일단 위에서도 설명되었지만 시스템적으로 오리지널에서는 레벨업 및 스킬 시스템을 무쌍 시리즈 최초로 도입했지만 처음 도입되는 시스템이라 대충 키우면 능력치 풀업이 안되었다. 그 때문인지 무작정 레벌을 올리거나 스킬을 개방하게 되면 나중에는 만렙때 아예 스킬 포인트를 얻을 수가 없어서 초기화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그나마 이 시스템은 맹장전에서는 해결되었다.

또한 적군이 플레이어의 능력치에 비례해서 강해지는 특수 보정으로 인하여 오히려 저렙 때 부가 능력 아이템을 장착하면 어느정도 난이도를 낮출 수 있지만 되려 레벨을 올리면 올릴수록 게임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놓일 수 있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무쌍연무는 저렙 때 하는 것이 괜찮은 방법이었고, 만렙 때 아이템 셋팅 등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아예 지나가던 클론 무장 하나 잡는 것도 어려워지면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결국 이 시스템은 후속작 전국무쌍 2에서는 폐지되었다.

거기에 스테이지와 미션 난이도도 후속작들에 비해 매우 어려운 편인데, 다수의 미션들을 제대로 성공하지 않게 되면 급격하게 아군의 사기가 떨어져서 순식간에 적군에 비해 물량으로 이미 밀리는 일이 비일비재하였고, 그래서 초급 난이도에서도 총대장이 퇴각하는 경우도 빈번히 일어난다. 심지어 미션들도 여러 차례의 미션들이 난전중에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많았고 한 미션을 수행하면 다른 미션은 이미 수행하기 어려울정도가 되어 있어서 실패하는 경우들도 많다. 그리고 몇몇 미션들은 시간 제한이나 특수 조건을 제대로 명시하지 않아 순식간에 미션이 실패하는 경우도 많이 일어난다. 또한 1편에서는 후속작들과는 다르게 잠입 스테이지도 있는데 문제는 이 잠입 스테이지는 피하기 힘든 함정도 꽤 많은 편이고 거기에 본작의 잡졸들 중 가장 강적들인 포병과 돌격닌자도 굉장히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더욱 어려운 편이다. 거기에 시간 제한도 굉장히 커서 고에몽이나 신겐 같은 이동속도가 느린 파워형 캐릭터들인 고난이도로 갈수록 클리어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그동안의 진삼국무쌍 시리즈와는 다르게 승마 상태에서 마상 게이지가 있는데 이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말에서 떨어지는 시스템이지만, 문제는 포병들에게 맞으면 아예 게이지가 다 사라질정도로 말에서 떨어진다. 거기에 포병은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굉장히 많아서 일반 필드 스테이지에서 말을 타려다가 낙사하는 일도 굉장히 빈번하다.

거기에 속성 밸런스도 위의 시스템에서 설명한 대로 후속작들에 비해 매우 좋지 않은 편인데, 동아는 오리지널에서는 100% 얼리는 사기 속성이었는데 여기에 전용 속성이 아닌 무장들에게 신령 구슬의 아이템을 장착해도 효과가 나올 정도로 적병 및 적장을 대놓고 얼려버리는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였다. 결국 맹장전에서는 너프가 되어 공속이 느린 란마루가 치명타를 받게 되었다. 종합적으로는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은 홍련이었고, 반면에 야차는 상대가 아예 죽어버리면 체력 회복도 안되는 핸디캡이 있어서 최약 속성이었다.

또한 캐릭터 밸런스도 굉장히 좋지 않은 편이었는데, 먼저 본작의 원탑 개캐로는 바로 마에다 케이지가 꼽힌다. 케이지는 거의 모든 차지에 속성이 들어가고, 대무장전에 용이하게 쓰이는 차지3과 진삼국무쌍 3를 연상시키게 만드는 360도 회전 공격을 자랑하는 차지4가 있었고, 무쌍오의도 연속해서 가로베기였기 때문에 최대급의 공격범위를 자랑했고, 파워 타입이지만 공속도 느린 편이 아니었다. 게다가 마상 공격도 좋은 편이어서 다른 캐릭터들보다 우월한 특징들이 본작의 최강캐로 평가 받았다. 이 때 케이지가 얻은 별명이 바로 전국의 여포였다.

케이지의 밑으로는 전체적으로 주인공 캐릭터답게 스탠다드하게 조작과 운영이 가능하고 특히 1:1에 매우 강하고, 맹장전에서 추가된 '신기루'로 빈틈이 적어진 사나다 유키무라, 오리지널 한정으로 최강의 속성인 동아가 주 속성이고 모든 캐릭터 통틀어서 최고의 이동속도를 자랑한 쿠노이치, 주력 속성이 본작 최약에 가까운 야차 속성이지만 기본 화력이 스피드 캐릭터 치곤 나쁘지 않고 다른 속성빨도 잘 어울려 기본 점프 공격인 표창 공격과 1:1, 대무장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 가능한 360도 회전기 차지4가 주력인 핫토리 한조가 케이지 바로 밑의 캐릭터로 평가받았다. 그 외 일반 강캐로는 오다 노부나가, 우에스기 겐신, 다테 마사무네, 맹장전에서 추가된 혼다 타다카츠 등이 평가받았다. 이 당시 타다카츠는 전체 무기 공격력이 300인 케이지에 비해 296으로 조금 밀리고, 거기에 약력도 낮은데다가 플레이어의 컨트롤 역량도 중요하여 이후 시리즈들에서 최강 개캐로 평가받는 모습과는 다르게 이 작품에서는 애매한 강캐로 평가 받았다.

약캐릭터로는 오리지널과 맹장전 합하여 이즈모노 오쿠니, 이시카와 고에몽, 맹장전 한정으로는 모리 란마루, 이마가와 요시모토가 대체적으로 유저들이 인정하는 약캐였다. 그나마 요시모토는 평타를 쓸데마다 답답함 감이 있는데 의외로 범위커버는 괜찮아서 의외로 잘 끊기진 않아 나머지 셋보다는 나은 취급을 받았다. 오쿠니는 파워는 강하지만 기본 공격 하나하나가 나사 빠져있으며, 차지 공격들도 느려서 최약캐로 평가받았고, 고에몽은 핵심인 철퇴 평타가 너무 심각하게 좋지 않고 리치는 리치대로 짧은데 공속은 공속대로 약해서 최약캐로 평가받았고, 란마루는 오리지널에서는 최강 속성인 동아 덕분에 나름 강캐였지만 맹장전에서는 동아 자체가 너프된 것과 전체적으로 차지 기술이 느리고 후딜이 커서 맹장전 한정해서는 최약캐로 평가받았다.


[1] 레이싱 모델이 된 오쿠니, 람보가 된 사이카 마고이치, 땡중이 된 마에다 케이지 등. 단 땡중 케이지는 실제 사실에 근거한 코스튬이다.[2] 진삼국무쌍 3 엠파이어스 처럼, 유일하게 음성 선택이 가능했던 시절이였다. 다만 일본어 음성은 돌비디지털이 대응되지 않아서, 일본어 음성으로 설정한 뒤 S/PDIF로 홈시어터를 연결하면 TV에서는 일본어가 나오고, 홈시어터 스피커에서는 한국어가 나오는 괴랄한 상황이 발생한다.[3] 코에이 코리아 최초 트레져 박스 발매는 2003년의 진삼국무쌍 3.[4] 이에 관해서는 맹장전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추가되어서 그렇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상관 없고 그냥 판매량이 낮아서 그렇다는게 정설이다.[5] 맹장전에서는 6무기가 추가된 건데, 오로지 지옥 난이도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석고 포인트를 모아서 유니크 무기의 난이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적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얻기 힘든 건 아니다.[6] 무한성 나락에 검법서 5개가 있는데 30층까지 도달해서 여포까지 쓰러뜨리면 나머지 검법서 까지 습득 한다. 검법서가 5개인 것을 봤을 때 미야모토 무사시오륜서 자체를 모티브로 한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