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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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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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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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력
12011년

1. 개요
2. 설명
2.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
2.2.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시작
3. 기후
4. 사건
4.1. 실제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
6.2. 실존 동물
6.3.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
7.2. 스포츠
7.3. 만화계
7.4. 프로레슬링
7.5. 예능인
7.6. 인터넷 방송
8. 은퇴
8.1. 축구
8.2. E-Sports
8.3. 야구
8.4. 경마
8.5. 프로레슬링
9. 출시 상품
9.1. 컴퓨터
9.2. 스마트폰
9.3. 게임
9.4. 자동차
9.5. 식음료
10. 히트작
10.1. 영화
10.2. 드라마
10.3. 애니메이션
10.4. 게임
10.5. 특촬
10.6. 가요
10.7. 개그 코너
11. 유행어
12. 달력



1. 개요[편집]


2011년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2010년대의 2번째 해다. 또한 21세기가 시작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2. 설명[편집]


엄이도종(掩耳盜鐘)

- 교수신문 선정 2011년 올해의 사자성어



아마도 눈썰미가 있는 위키러라면 이 문서가 작성된 연도부터 문서 길이가 급격히 길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해 1월 21일을 기점으로 나무위키의 포크 대상이었던 리그베다 위키에 연도 문서가 최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집단연구로 인해 이런저런 사건이 많이 기록된 해였다.

2011년은 IT 업계에서는 기념비적인 해로 여겨질만 한데, 바로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해였기 때문이다. 2007년 Apple에서 iPhone을 첫 출시한 이후 4년만에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불어, 피쳐폰을 대체하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이는 직전 해 출시된 iPhone 4iPad가 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불이 붙게 된 것이 크다. 대한민국에서도 2009년 12월 처음 아이폰이 수입된 이후,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이 팔려나가면서 휴대폰 시장은 갤럭시아이폰의 양대 체제로 굳혀지게 된다. 때문에 2011년은 IT 업계에서 스마트폰 대중화의 원년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모바일 문화와 유비쿼터스가 본격적으로 뿌리내리기 시작한 시점으로 여겨진다. 2011~2012년 사이 스마트폰이 급격히 대중화된 이후, 2013년부터는 스마트폰이 세계 사회에 완전히 정착하였다. 반대로 피쳐폰의 이 해를 기점으로 조금씩 영향력이 떨어지기 시작해, 2013년 2분기를 기점으로 스마트폰과 판매량이 역전되었다.[1] 다만 스마트폰 대중화의 큰 역할을 했던 스티브 잡스는 완전한 대중화의 끝을 보지 못하고 2011년 10월 25일, 췌장암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국내에서도 HD 방송이 전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것이 바로 2011년이었다.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SD/아날로그와 HD 방송이 병행되는 편이었지만 2010년에 접어들어 케이블 방송도 HD로 전환되고, 2011년 들어서는 여전히 SD로 방송되던 리얼리티 프로그램들까지도 전부 HD로 전환되었다.[2] 또한 정부가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대대적인 디지털 TV 홍보를 한 결과, 디지털 TV 구매율이 증가하여 기존의 아날로그 TV를 빠른 속도로 대체했다. 2009년까지만 해도 디지털 TV 점유율이 고작 25%였다는 걸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 속도였다.

대한민국에서는 IT사업가 출신의 젊은 파워 안철수가 정계에 등장해 기성 정치권에 폭풍을 불러일으켰으며, 북한에서는 12월 17일에 김정일 사망을 전후해 김정은으로의 권력 이양 수순이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3]

세계적으로는 2011년은 시위로 시작해서 시위로 끝난 해. 타임지도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골랐다.



  • 유럽에서는 곪을 대로 곪은 PIGS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4] 국가들의 경제가 유로존을 파탄으로 몰아 갔다(유로존 위기). 특히 그리스는 국가 부도 직전 상태에 빠지면서 유럽 연합은 물론 전 세계 경제가 위기에 빠졌다. 7월 들어서는 이탈리아까지 위기가 번졌다![5] 심지어 천조국 미국도 8월 디폴트 위기에 빠질 뻔했다.

  •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은 청년 실업 증가 때문에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을 위시한 선진국들에서도 시위가 벌어졌다(월가 점령 시위 등).

  • 대한민국에서는 안 그래도 건설 경기가 최악이라 부실이 쌓여 있었는데 뱅크런까지 겹쳐서 은행(주로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무너졌다!한진중공업 측의 노동자 정리해고로 촉발된 노사갈등은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고공농성 돌입과 5차례 걸친 '희망버스' 행사로 사회적 이슈가 됐다.



  • 북한은 이 해에 주체 100년을 맞았다.


  • 러시아는 구소련 해체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태어난 러시안 세대들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다.소련 시절을 경험한 적이 없는 세대들이라 향후 러시아 사회에서도 주목되는 편이다.


  • 한국 방송계에선 12월에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TV조선, JTBC, MBN[9]이 동시에 개국하였으며 케이블 뉴스 전문 채널인 연합뉴스의 NEW Y 채널이 새로 개국되었다.
  • 반면 MBC의 경우는 이 해에 그동안의 명성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져 버렸다. 2010년의 아이티 지진 구조대 보도 논란은 시작이었던 것인지 이 해에는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을 일으켰고, MBC 가요대제전이고 MBC 방송연예대상 같은 연말 행사에서도 사건사고를 유난히도 많이 터뜨렸다. 결국 2012년엔 MBC 노조에선 유래없는 장기 파업을 일으키고, 그 여파는 2013년 이후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남게 되었다.


  • 이 해에는 들이 유난히 힘을 쓰지 못했던 시기이기도 하여 프로스포츠팬들 사이에선 2011년을 서울 연고 스포츠구단의 암흑기라고도 불린다. 두산LG, 넥센 등이 모두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고, 삼성SK, 드림식스GS칼텍스 역시 모두 봄농구, 봄배구 진출에 실패하였으며[10] FC 서울도 시즌 초반에는 황보관 전 감독의 노답 행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다행히 당시 수석코치로 있던 최용수 전 감독이 대행을 맡아 어수선해진 팀 분위기를 잘 추스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적을 썼기에 그나마 서울 연고 스포츠팀의 자존심은 지켰다.

  • 이해 디시뉴스에서 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수식어로 '종결자'가 선정되었다. 한 동안 기레기들이 시도때도 없이 써재꼈기 때문.

  •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1년 올해의 한자는 '絆 (얽어맬 반)'이다.

  • 언론 쪽에선 풍자언론 <딴지일보>가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성공시키면서 인터넷 시사 팟캐스트가 당대 대안언론 지위로 격상했다.

  • 역대급으로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시원했던 해였다. 6월부터 비가 많이 내리더니 7월에 정점을 찍는데, 2011년 수도권 폭우 사태 참고. 그리고 이 해 이후 아직까지 이 정도의 가 내린 해는 아직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름이 시원했었던 반면 때아닌 늦더위로 인해 고생했던 한 해였기도 했다. 9월 중순인 9월 15일, 대구광역시의 낮 최고 기온 34.5도, 특히 11월 초인 3일 광주광역시의 낮기온 27.1도, 4일 전주시 28도, 5일에 서울특별시의 낮기온이 25.9도까지 치솟는 등 한여름에 오지 않았던 더위가 가을에 잘못 찾아온 이상기후 현상을 보인 한 해이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농작물의 고른 성장을 방해해서 1980년 흉작 이후 31년만에 역대급 흉작이 되었다. 또한 역대급으로 추웠던 겨울이기도 했다.[11]

  •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화학의 해'와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했다.

  • 그리고 이 해에는 전자공무원증이 완벽하게 도입되면서, 구형 공무원증은 2011년 3월을 마지막으로 사라진 해이기도 했다.

  • 또한 고가도로 중에도 서울의 화양고가, 노량진고가가 철거되었다.

  • 군대에서는 이 해부터 디지털군복이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군 복무도 육군, 해병대는 21개월, 해군은 23개월, 공군, 사회복무요원 24개월로 2017년까지 단축없이 고정된 해이다.


  • 주5일제 시행 전의 마지막 해였던지라 마지막의 긴 여름방학의 혜택을 받았던 연도였다. 1993년생들은 사실상 주5일제 시행 이전의 마지막 세대가 되었다.

  •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최고의 한해로 꼽히는 평가를 받는다. 이 해에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가 1분기부터 방영이 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기도 하였고 이후 2분기에는 TIGER & BUNNY 역시 상당한 히트를 친데다가 3분기에 나온 아이돌마스터의 TVA판도 대호평을 받았다. 원나블 역시 건재한 인기를 누린데다가[12] 이 시기에 처음으로 TVA로 방영한 토리코도 나름 화제가 되었다.

2.1. 미디어법의 수혜자, 종편채널의 시대[편집]


2011년 12월 1일에 동아일보채널A, 조선일보TV조선,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계열의 JTBC, 매일경제신문MBN이 개국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종편채널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JTBC는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신방겸영 금지로 폐지된 구 TBC 동양방송의 후신임을 알리며 동양방송 폐사 31년만에 JTBC를 통해서 구 동양방송의 부활을 알렸고 MBN은 1995년 경제전문채널로 출발하였다가 개국 16년 만에 종편 채널로 재개국하였다.

그리고 종편 채널은 아니지만 1995년 3월 1일 케이블 채널이 신설된지 16년만에 또다른 보도 전문채널인 연합뉴스TV가 개국하면서 1995년부터 16년간 보도채널 터줏대감으로 지켜왔던 YTN과 경쟁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연합뉴스TV 채널 번호는 23번으로 경쟁 채널 YTN 바로 이전 채널이었다.

2.2.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시작[편집]


2003년 8월에 시작된 싸이월드 열풍이 이 해 하반기까지 유지된 후 연말부터 페이스북에게 1위 자리를 물려주었다. 이에 이용자들은 대부분 싸이월드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로 옮겨갔다.

한편 싸이월드의 몰락과 동시에 페이스북, 트위터는 이 해 연말부터 인기를 끌어 한국에서 대중적인 사용이 시작되며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이 해 하반기~연말에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며, 스마트폰 환경에 맞춘 소프트웨어를 내세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는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3년부터는 싸이월드의 이용자 수가 바닥을 찍고 스마트폰의 보급화가 80%에 근접하면서 완전히 디지털화되었다.

이후에는 카카오스토리가 2012~2015년까지 대중적인 전성기를 누렸고, 2015~2016년부터는 인스타그램을 필두로 시작된 SNS 문화와는 다른 이 시기만의 SNS 문화와 감성을 만들어냈다.

3. 기후[편집]


앞뒤 해만큼은 아니지만 이상기후가 심했다. 대체로 이상 저온이 심했고 폭설폭우, 한파가 모두 공존했던 해였다. 그러나 폭염의 경우 2013년, 2016년, 2018년과 달리 2011년은 폭염이 적고 열대야도 적은 시원한 여름이었다. 그러나 7~8월에 내린 집중호우와 일조량 부족, 그리고 9월의 고온 현상이 발생하고, 무엇보다 저온 현상 때문에 농작물의 정상 발육을 방해해서 1980년 이후 31년 만에 최악의 흉작이 되었으며, 따라서 농산물 가격이 엄청나게 뛰어올랐다. 아무래도 한파가 심했는데 폭염이 적다 보니 연평균기온 자체가 평년보다 낮았다.

연초부터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 해 1월의 한파는 매우 기록적이었는데, 서울은 1월 한 달 동안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시간이 겨우 48분에 불과했으며,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20일에 달했다. 부산도 1월 중 단 하루도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날이 없었다고 한다. 1월 16일은 서울에서 최저기온 -17.8°C, 철원 -27도, 춘천 -23도, 대구 -13.1도를 기록하며 가장 추웠던 날이었다. 서울 기준으로 1월 평균기온은 -7.2°C를 기록하여 1963년 이후 48년 만에 가장 낮았다.

2월은 그래도 한파가 한 층 누그러지며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났지만, 강원 영동은 대폭설이 내리며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13]

그러나 2월 말에 가 내린 뒤 3월~4월 사이에는 강력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다.[14] 따뜻한 부산도 3월에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몇 있었으며, 4월에도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기는 날이 많지 않았다. 서울은 4월 동안 최저기온이 10도를 넘긴 날이 30일 단 하루에 불과했다. 한편 4월 마지막 날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폭풍우가 쏟아졌는데, 매우 많은 낙뢰가 관측되었고 바람도 거칠게 불어댔다. 서울에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4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5월에는 중부 지방은 건조한 편이었으나 남부 지방은 9~11일 사이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흔치 않은 5월 호우가 쏟아졌다. 전주 105mm, 광주 약 130mm, 대구 125mm 등 광범위한 지역에 호우가 쏟아졌다. 이후 5월 말에는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6월 10일부터 제주도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평년에 비해 상당히 일렀다. 한동안 잠잠하던 장마전선은 6월 22일에 다시 활성화되어 6월 마지막 날까지 계속해서 비를 뿌려댔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6월 23~25일 사이에는 대전에 330mm 가량의 무지막지한 양의 호우를 뿌렸고, 서해상으로 북상한 태풍 메아리가 장마전선을 더욱 강화시키며 6월 29~30일 사이에 서울에도 210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고 수도권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7월에도 집중호우는 계속되었다. 7월 3일, 서울에 115mm의 호우가 쏟아졌고, 7월 9일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져 광양 357.5mm, 진주 318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7월 10일에는 군산 308.5mm, 대전 231.5mm 등 충남~전라 북부를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7월 세번째 주에도 꾸준히 계속되던 장마는 7월 17일에 공식적으로 끝을 맺어서 짧은 편이었으나 비는 매우 많았다.

하지만 그건 페이크였는지, 7월 말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에 의해 형성된 비구름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호우를 쏟아부었다. 부산에도 같은 날에 240mm 가량의 호우가 쏟아졌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

8월은 전국적으로 그럴듯한 폭염 적은 시원한 여름 날씨가 나타났지만, 남부지방은 태풍이 북상하여 큰 피해가 발생했고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등 매우 습하고 비 많은 여름 날씨가 계속되었다. 서울도 일조시간이 94시간으로 전년도보다도 적었다.

하지만 더위가 늦게 찾아온 건지 8월 말부터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찾아왔으며, 대구에서는 9월 1일에 35.5°C의 기온을 기록했으며 뒤늦게 극값을 경신했다. 이후에도 31 ~ 35도의 폭염이 찾아왔다. 7월 말 ~ 8월 초ㆍ중순에 찾아올 만한 더위가 8월 말~9월 초중순에 찾아온 것이다.[15] 최저기온은 평년이였으나 최고기온 한정으로는 매우 더웠다. 한편 서울의 8월 평균기온 역시 8월 말~9월 중순의 늦더위로 평년보다 0.1도 높았다.[16]

10월 초중순에는 최저기온이 3~4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낮은 이상 저온을 보이다가 상강을 기점으로 기온이 올라 10월 말~11월 초에 갑작스러운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10월 평균기온은 14.2도로 평년보다 낮았다. 1993년 이후 18년만에 처음으로 4월과 10월 둘 다 평년보다 낮았다. 그 다음에는 2020년이 있다. 이후 11월 3일 광주 27.1도, 4일 전주 28도, 5일 서울 25.9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25도 안팎의 최고기온을 보이며 6월 상순, 9월 중순에나 볼 법한 기온을 기록했다. 서울 일평균기온이 20°C로 유일하게 20도 이상이다. 11월 중순에도 이상고온을 유지했다. 11월 하순에는 추워지나 싶더니 11월 말 역시 기온이 잠깐 올랐다. 결국 역대 11월 전국 평균기온 1위가 기록되었다.

11월 이상 고온으로 인해서 첫눈도 쌓이지 않았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편이였으나[17] 2010, 2012, 2014, 2017년 12월과는 다르게 큰 한파는 딱히 오지 않았으며 적설량도 적은 편이었다. 1월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지다 결국 다음해 2월에 들어서야 큰 한파가 왔다.

서울과 전국기준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7.2
1.2
3.6
10.7
17.9
22.0
24.6
25.8
21.8
14.2
10.7
-0.9
12.0
평년대비 편차(°C)
-4.8
0.8
-2.1
-1.8
0.1
-0.2
-0.3
0.1
0.6
-0.6
3.5
-1.3
-0.5
전국 월평균기온(°C)
-5.1
1.7
4.4
11.0
17.0
21.7
24.9
25.0
20.8
13.6
10.8
0.5
12.4
평년대비 편차(°C)
-3.9
0.8
-1.3
-1.0
0.0
0.7
0.5
0.1
0.5
-0.5
3.4
-0.8
-0.1


4. 사건[편집]



4.1. 실제[편집]



4.1.1. 1월[편집]



4.1.2. 2월[편집]


  • 2월 3일: 역전검사 2가 발매되었다.
  • 2월 8일
  • 2월 9일: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금미 305호가 석방되었다.
  • 2월 10일
  • 2월 11일: 하루에 한 번 터져도 불편한 철도 사고가 세 번이나 터지는 보기 드문 날이었다.
    • 광명역에서 KTX-산천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는 차량 고장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 오후 8시 경 경부선 영등포역에서 무궁화호열차가 1시간 넘게 멈춰섰다.
    • 코스피 지수 2000포인트가 결국 깨졌다. 마감 지수는 1977.19포인트.
    • 2011 이집트 혁명: 30년 동안 철권통치를 해 오던 독재자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하야했다.[19]
  • 2월 12일: 2월 11일부터 강원도,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최대의 폭설이 내렸다. 2월 12일까지 삼척시에는 110cm, 동해시에는 100.1cm, 강릉시에는 82cm, 대관령 47cm, 속초시 43cm, 경상북도 울진군 52cm.
  • 2월 13일
  • 2월 14일: IBM이 만든 컴퓨터 왓슨이 퀴즈쇼 지오파디(Jeopardy)에 출현하였다. 16일까지 방영된 IBM Challenge에서 왓슨은 역대 최고 연승자인 켄 제닝스[21]와 다른 챔피언 브래드 루서[22]를 제치고 완승을 거두었다. 제닝스는 마지막 문제에서 답 아래에 "우리의 컴퓨터 절대 군주(오버로드)를 환영한다(I for one welcome our new computer overlords)"[23]는 말을 남겼다.
  • 2월 15일: 리비아의 제2의 도시인 벵가지에서 시위가 발생하였다. 이는 2011 리비아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으로서 재스민 혁명2011 이집트 혁명의 영향을 받았다.
  • 2월 16일
  • 2월 17일
    •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당했다가 풀려난 금미 305호의 기관장인 김용현(68)씨가 케냐의 한 호텔에서 추락사했다.
    • 저축은행(제2 금융기관) 중 가장 큰 곳인 부산저축은행 그룹의 모회사인 부산저축은행과 자회사 대전저축은행이 뱅크런을 맞고 영업정지를 맞았다. 그러자, 부산저축은행의 계열사 저축은행 창구에서는 헬게이트가 열렸다. 대표적으로 부산2 저축은행. 해운대 지점 한 곳에만 7,000명이 넘는 예금주가 몰려들었다. 심지어 당일 번호표 뽑았는데 2주 정도가 지나야 순서가 온다는 시민 분 등장…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 EZ2DJ 7thTRAX BONUS EDITION revision A가 발매되었다.
  • 2월 19일: 결국 부산저축은행의 계열사 은행들의 파산(뱅크런)을 막지 못하고 부산2 저축은행, 중앙부산저축은행, 전주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또, 부산저축은행 계열사는 아니지만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대표 저축은행인 보해저축은행에도 뱅크런을 막지 못해 영업정지 명령이 떨어졌다.
  • 2월 21일: 저축은행에 대한 뱅크런 사태가 이어졌다. 규모 자체는 줄어들었지만, BIS비율이 5%가 안 된다고 공개된 은행인 도민저축은행, 새누리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에 고객들이 줄을 서는 사태가 벌어졌다. 참고 기사 이 때문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직접 우리저축은행에 나가서 예금 인출 자제를 촉구했다.[24] 결국 우리저축은행과 도민저축은행은 SOS를 쳤다.
  • 2월 22일
  • 2월 23일: 닌텐도에서 닌텐도 3DS가 발매되었다.

4.1.3. 3월[편집]



4.1.4. 4월[편집]



4.1.5. 5월[편집]


  • 5월 1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시복식바티칸에서 거행되었다. 이로써 요한 바오로 2세는 역대 최단 기간만에 복자품에 올랐다.
  • 5월 2일: 버락 후세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특수부대오사마 빈 라덴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쪽의 한 작은 도시에서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빈 라덴의 시신은 아라비아 해 북부 해역에 수장되었다고. 알 카에다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
  • 5월 3일: 한국의 대형 유통 재벌중 한 곳인 신세계 그룹이 신세계와 이마트를 별도 회사로 분할시켰다. 분할 비율은 신세계(구) 1주당 신세계(신) 0.261:이마트(신) 0.739.
  • 5월 8일
  • 5월 12일: 서울역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전 사물함에서 사제 폭발물(부탄가스 통 + 전기선)이 터졌다. 경찰테러행위인지에 대해 수사중. 범인들은 3일 후 붙잡혔는데 주가를 폭락시켜서 자신들이 산 풋 옵션으로 이득을 보려고 이번 행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 5월 16일: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KPHO-TV에서 주한미군 출신자들과 인터뷰를 해 1978년 미군경상북도 칠곡군에 고엽제[25] 250여통을 몰래 매립하고 그 위에 헬기장을 지어 은폐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증언에 의하면 이들 드럼통은 그나마 제대로 막혀 있디고 않았던 모양이며 지하수를 통해 고엽제가 낙동강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크다. 한국과 미국은 공동 조사단을 마련해 의혹을 파해칠 것이라고 발표했다.[26]
  • 5월 19일: 예전처럼 해경단속에 흉기를 들고 저항하는 중국 불법조업 선박에게 유탄 발사기, 섬광탄을 쏘아 제압해 나포했다.
  • 5월 23일: 제1회 대한민국 경제총조사가 시작되었다. 201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기업(대기업부터 개인사업자까지)들 대상.
  • 5월 24일: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 되었다. 문서 참고.
  • 5월 25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이 발매되었다.
  • 5월 26일: 한 전직 축구 선수의 내부 고발로 인해 K리그에서의 승부조작 사실이 드러났다. 주로 K3를 중심으로 한 하위 리그에서 조폭과 브로커의 사설 토토로 이뤄졌는데, 이 승부조작으로 인해 현재 4명이 구속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더 늘어날 듯. 내부 고발을 했던 선수는 포상금으로 1억 원을 수령했다. 자세한 것은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참고.
  • 5월 29일: 주전자닷컴에서 현재까지도 연재되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플래시 애니메이션 조립중독과 병맛의 돌멩이가 연재를 시작했다.

4.1.6. 6월[편집]



4.1.7. 7월[편집]



4.1.8. 8월[편집]



4.1.9. 9월[편집]



4.1.10. 10월[편집]



4.1.11. 11월[편집]



4.1.12. 12월[편집]


  •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TV조선, 채널A, MBN이 동시개국했다. 동시에 케이블 뉴스 전문채널 연합뉴스의 NEWS Y 채널이 신설 개국하였다.
  • 12월 4일: 러시아 하원 선거(두마)가 치뤄졌다. 이 선거에서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은 과반수를 확보했지만 2007년 선거보다 득표율이 크게 하락해 대통령 3선에 도전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여기에 친 야권 사이트 DDoS 공격, 대리 투표 등의 부정 선거 문제가 터져나오면서 러시아에서 시위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국제문제로도 비화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2011년 러시아 총선 사태 문서 참고.
  • 12월 5일
  • 12월 7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조광래 감독이 전격 경질되었다.
  • 12월 10일: 몬스터 헌터시리즈 몬스터헌터 트라이 G가 닌텐도 3DS로 발매되었다.
  • 12월 12일
  • 12월 13일: 캐나다교토의정서를 탈퇴했다. 참고 기사
  • 12월 15일
    • SK커뮤니케이션즈이글루스에서 2011년의 블로거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31]
    •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가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을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 12월 17일: 북한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근경색으로 열차 안에서 급사하였다. 그와 동시에 김정은이 수령의 자리에 올랐다.
  • 12월 19일
    • KBS노조가 총파업을 벌였다.
    • 김정일의 사망이 뒤늦게 보도되었다.
  • 12월 20일
  • 12월 21일: 대한축구협회전북 현대 모터스최강희 감독을 새로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 12월 22일
  • 12월 24일: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한자성어'로 掩耳盜鐘(엄이도종)[32]이 선정되었다.
  • 12월 26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았다.
  • 12월 28일
    •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 수도권 전철 분당선보정역~기흥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기존의 지상 보정역은 새로운 지하 보정역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보정행 열차도 폐지되어 죽전행 열차로 대체되었다.
  • 12월 30일: 사모아가 시간대를 UTC-11에서 UTC+13으로[33] 변경하여, 사모아에는 이 날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4.2. 가상[편집]



  • 페르소나 4의 주요 배경연도.[34]
  • DOG DAYS의 주요 배경연도.[35]
  • Steins;Gate 0의 주요 배경연도.[36]





5. 탄생[편집]



5.1. 실존 인물[편집]



5.2. 가상 인물[편집]




6. 사망[편집]



6.1. 실존 인물[편집]




6.2. 실존 동물[편집]



6.3. 가상 인물[편집]



7. 데뷔[편집]



7.1. 가수[편집]



7.2. 스포츠[편집]




7.3. 만화계[편집]


  • 아f로[45] - <月曜日の空飛ぶオレンジ。>
  • 이동건 - <달콤한 인생>
  • 정다정 - 역전! 야매요리
  • 타치 - 사쿠라 트릭
  • 허일 - 격투기특성화사립고교극지고
  • Koi - 주문은 토끼입니까?
  • 세구치 시노부 - 죄수 리쿠

7.4. 프로레슬링[편집]




7.5. 예능인[편집]


MBN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개그맨 공채를 시작한 해이기도 하다.

  • 김같이
  • 김범준
  • 김보규
  • 김수영
  • 김여운
  • 김정현
  • 김정훈
  • 김진태
  • 김혜선
  • 류근일
  • 문제영
  • 박공주
  • 박병규
  • 박소라
  • 오민우
  • 오충환
  • 이기수
  • 이명백
  • 이문재
  • 이상훈
  • 이세영
  • 임우일
  • 전수희
  • 정구양
  • 정승환
  • 정진영
  • 형키[46]
  • 홍나영

7.6. 인터넷 방송[편집]



8. 은퇴[편집]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처리한다.


8.1. 축구[편집]




8.2. E-Sports[편집]



8.3. 야구[편집]




8.4. 경마[편집]




8.5. 프로레슬링[편집]




9. 출시 상품[편집]



9.1. 컴퓨터[편집]




9.2. 스마트폰[편집]




9.3. 게임[편집]




9.4. 자동차[편집]


  • 현대자동차
    • 쏘나타 하이브리드
    • i30(2세대, GD)
    • i40
    • 그랜저(5세대, HG)
    • 벨로스터(1세대, FS)
    • 제네시스 쿠페(F/L)
    • 블루시티
    • 유니시티
    •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1차 F/L)

  • 기아
    • 올 뉴 모닝(2세대, TA)
    • 레이
    • 올 뉴 프라이드(3세대, UB/LB)
    • K5 하이브리드

  • 한국GM
    • 쉐보레 말리부(8세대, V300)
    • 쉐보레 올란도
    • 쉐보레 캡티바(1세대 F/L, C140)

  • 쌍용자동차
    • 체어맨 H 뉴 클래식
    • 뉴 체어맨 W

  • 르노삼성자동차
    • 올 뉴 SM7(2세대, L47)
    • 뉴 QM5(1차 F/L)


9.5. 식음료[편집]







10. 히트작[편집]



10.1. 영화[편집]



10.2. 드라마[편집]



10.3. 애니메이션[편집]






10.4. 게임[편집]



10.5. 특촬[편집]



10.6. 가요[편집]


  • 한국
    • 걸스데이 - 반짝반짝
    •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 김연자 - 10분 내로
    • 김정인 - 가족송 고마워요
    • 노을 - 그리워 그리워
    • 다비치 -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 리쌍 - TV를 껐네…, 나란 놈은 답은 너다
    • 마이티마우스 - 랄랄라
    • 버스커버스커 - 막걸리나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Sixth Sense[48]
    • 비스트 - Fiction[49], 비가 오는 날엔
    • 빅뱅 - Tonight
    • 소녀시대 - The Boys[50]
    • 송지은 - 미친 거니(Feat.방용국 of B.A.P)
    • 슈퍼주니어 - Mr. Simple[51]
    • 시크릿 - 별빛달빛, Shy Boy, 사랑은 Move
    • 써니힐 - 두근두근
    • 씨스타 - So Cool
    • 씨스타19 - Ma Boy
    • 아이유 - Someday, 내 손을 잡아, 너랑 나
    • 아이코닉스, 뽀로로 - 바라밤
    • 이소라 - 바람이 분다
    • 이승기 - 연애시대
    •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 울랄라세션 - 서쪽 하늘
    • 원더걸스 - Be My Baby
    • 윙크 - 아따 고것 참
    • 인피니트 - 내꺼하자, Paradise
    • 임재범 - 너를 위해[52]
    • 정엽 - Nothing Better
    • 카라 - STEP
    • 티아라 - Roly-Poly[53], Cry Cry
    • 틴탑 - 향수 뿌리지마
    • 현아 - Bubble Pop
    • 허각 - Hello
    • f(x) - Hot summer
    • GD&TOP - High High
    • Miss A - Goodbye Baby
    • Trouble Maker(장현승, 현아) - Trouble Maker
    • UV - 이태원 프리덤
    • 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 Ugly, Lonely
    • 2PM - Hands Up
    •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수록곡
      •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 - 말하는 대로, 압구정 날라리
      • GG(박명수, GD) - 바람났어 (feat. 박봄 of 2NE1)
      • 스윗콧소로우(정준하, 스윗소로우) - 정 주나요
      • 파리돼지앵(정형돈, 정재형) - 순정마초
      • 철싸(노홍철, 싸이) - 흔들어 주세요

  • 해외
    • Adele - Someone Like You, Set Fire to the Rain, Rolling in the Deep
    • Beyoncé - Love on Top, Run the World(Girls)
    • Maroon 5 - Moves Like Jagger (feat. Christina Aguilera)
    • Rihanna - We Found Love
    • Jessie J - Price Tag (feat. B.o.B)
    • Jennifer Lopez - On The Floor
    • Katy Perry - E.T., Last Friday Night (T.G.I.F.)
    • One Directoon - What Makes You Beautiful
    • Avril Lavigne - What the Hell
    • Lady Gaga - Born This Way

10.7. 개그 코너[편집]


  • 발레리NO - 개그 콘서트
  • 감수성 - 개그 콘서트[54]
  • 비상대책위원회 - 개그 콘서트[55]
  • 생활의 발견 - 개그 콘서트[56]
  • 감사합니다 - 개그 콘서트[57]
  • 애정남 - 개그 콘서트[58]
  • 사마귀 유치원 - 개그 콘서트[59]
  • 기막힌 서커스 - 코미디빅리그
  • 내겐 너무 벅찬 그녀 - 코미디빅리그


11. 유행어[편집]



12. 달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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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론 대한민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2011~2012년 사이 역전되었다.[2] 대표적인 예가 무한도전, 위기탈출 넘버원, 스펀지, 비타민 등이었다.[3] 김정은의 권력 이양은 2011년 12월 30일이나, 2012년 1월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4]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의 남유럽 국가들을 이르는 말. 아일랜드대영제국을 추가해 PIIGGS라고도 한다.[5] 이탈리아는 G7 국가이자 유럽에서 독일, 프랑스 다음으로 GDP가 크다.[6] 방송의 경우 VOD 서비스도 허접했고 그런 것을 돈 주고 팔았던 것도 모자라 오프라인 2차 판권은 이미 방영된 화질구지 방송 프로그램을 비디오테이프나 공 DVD에 예쁘게 담아서 그것도 비싸게 판매하는 주문판매 방식이거나 일부 드라마/다큐멘터리를 시리즈처럼 특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형태였으며, 이 역시 일반적이지 않았다.[7] 한국도 국비 지원 프로젝트가 있었으나 그 결과물이 김치 전사세금 도둑 소리만 듣게 되었다. 빛 뒤의 가려진 그림자[8] 그렇다고 골고루 성장한 게 아니라 편식이라고 봐야 할 것이 일본 드라마, 일본 영화, J-POP(실사 일본 아이돌)은 많이 부진했고, 일본 배우 발굴 및 육성에 있어도 한계가 있었다. 그 반면 한국은 슈퍼스타K3과 우승자 울랄라세션이 흥행에 성공했다.[9] 기존의 경제 뉴스 전문 채널에서 종편 채널로 변경하였다.[10] 단,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가을에 개막하는 특성상 여기서는 2011-12 시즌을 기준으로 잡았다.[11] 다만 2월은 평년보다 따뜻한 편이었다.[12] 다만 원피스는 2부 첫 파트인 어인섬 편부터 스토리, 캐릭터성 등에서 단점이 많이 부각되면서 하락세가 점차 지속됐다.[13] 눈 구경을 하기 힘든 지방, 특히 부산에서도 2월 중순에 7cm나 눈이 내렸다.[14] 특히 4월 하순의 경우 서울 기준으로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가까이 낮았다. 4월 하순만 놓고 보면 2010년과 도긴개긴이다.[15] 이 현상은 2019년 9월에 똑같이 일어나게 된다. 게다가 이 때는 9월 하순에 식었고 10월에는 아침에 매우 추웠지만 2019년에는 더욱 심화되어 최저 기온까지 높았으며 9월 19일 ~ 24일에 잠시 식었다가 오히려 기온이 다시 올라 10월 초까지 고온 현상을 보이게 되었다.[16] 여담으로, 2020년이 2011년보다 열흘정도 빨리 갔다. 2011년은 8월 초중순 저온, 하순 ~ 9월 중반 고온이고 2020년은 초순 저온, 중하순 고온으로 흐름이 어느 정도 유사했다.[17] 서울은 월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3도 낮았고 전국적으로 0.8도 낮았다.[18] 원래 발해만만 가도 바다가 얼어 유빙이 둥둥 떠다니는 건 볼 수 있었지만, 누가 인천앞바다에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이나 했겠는가.[19] 한국 시간으로는 2월 12일 새벽 1시이지만, 이집트 표준 시각으로는 2월 11일 저녁 시간이기에 2월 11일로 표기함.[20] 강릉발도 아니다![21] 74연승을 거두며 250만달러를 따냈다. 이 사람은 317만 달러로 미국 역대 게임쇼 최대 상금기록자이기도 하다.[22] 상금 330만 달러[23] 심슨 가족의 5X15 'Deep Space Homer'에서 인용[24] 아무리 은행이 건실해도 예금주가 자기 돈을 다 찾아가 버리면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은행에는 현금이 많지 않기 때문.[25] 그것도 베트남 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에이전트 오렌지다.[26] 이전 조지 워커 부시 행정부에서 효순이 미선이 사건에서 어영부영 대처하다가 크게 데인 경험이 있어서인지 미군이 전에 비하면 협조적인 편이다.[27] 1867년 건국된 합스부르크 가문의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804년부터, 합스부르크 제국 시절부터 따지면 1521년부터 존속했다. 제1차 세계대전 패전으로 1918년 해체되었다.[28] 오세훈은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되어 9년 7개월만에 시정에 복귀했다 [29]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예선의 성격을 지녔다. 게다가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무산으로 인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하면서 판이 무지막지하게 커졌다.[30] ID, 실명, 암호화 된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31] 자세한 내용은 2011년 이글루스 TOP 100 선정 사건 문서에 작성해 주세요.[32]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가 나쁜 일을 하고도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전: 『여씨춘추』[33] 대한민국보다 20시간 느린 시간대에서 4시간 빠른 시간대로[34] 정확하게는 2011년 4월 1일부터 2012년 3월 31일까지의 이야기.[35] 소설판이 싱크가 11세였던 2009년을 배경으로 하며 본편에서 13세이므로 2011년으로 추정, 1기는 3월 19일부터 16일 뒤인 4월 3일까지이며, 2기는 여름인 7월 22일경. 그리고 3기가 9월 말에서 10월 초를 배경으로 한다. 단, 1기 시점인 3월 19일은 2011년에 토요일이지만, 1기 1화에서는 금요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실제로는 2010년을 배경으로 하되, 방영일에 맞춰 년도를 조금씩 빗겨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1기 12화에 나온 달력에는 소환일이 산호의 달(3월) 20일이며 송환일이 수정의 달(4월) 3일로 나온 것 때문에 무언가 더 안 맞는다. 그래서 1화의 날짜가 잘못 나왔을 가능성이 존재.[36] 정확히는 전작 Steins;Gate에서 마키세를 구하는 대분기점인 2010년 7월, 오카베가 이를 포기하고 β세계선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2010년 말부터 2011년 대부분이 주요 배경연도다.[37] 아이언맨 2,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3작품.[38] 베데스다에서 해당 날에 아이 이름을 도바킨이라 지으면 자사에서 출시된 그리고 출시될 모든 게임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그 이름을 지은 아이가 있다. 자세한 건 도바킨 문서 참고.[39] 지금은 라자르 안젤로프가 군림하고 있다[40] 6.25 전쟁 당시 경의선 한포역에서 노획한 열차를 끌고 내려오다 장단역에서 열차를 내려놓고 내려온 인물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끌던 열차의 기관차(화통) 부분은 임진강역 근처 임진각에 가면 볼 수 있다.[41] 이달에만 IT 관련 유명인사가 셋이나 타계했다.[42]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을 미루어보아 12월로 추정. 우시오 루트 한정.[43] 도사의 무녀 위키에서는 그녀의 사망년도가 2011년이라고 나와있다. 그녀의 생몰년도는 1981년~2011년.[44] 박승일, 김명훈, 박광선은 이전에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지만 임윤택은 울랄라세션으로 처음 데뷔했다.[45] 유루캠△ 작가.[46] 본명은 이현기.[47] 중동과 남동유럽 일대에서 엄청난 흥행을 하기 시작했다.[48] 2019년 말에 퀸덤에서 러블리즈가 불렀는데 갑자기 인기가 많아졌다.[49] 2011년 KBS 올해의 노래상 수상곡[50] 2011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곡[51] 2011년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서울가요대상 대상곡[52] 2000년에 나온 노래였지만 2011년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역주행했다.[53] 2011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54] 이 코너엔딩일은 2012년 9월 16일.[55]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17일.[56] 이 코너 엔딩일은 2013년 6월 2일.[57]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10일.[58]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5월 13일.[59] 이 코너 엔딩일은 2012년 6월 24일.[60] 진짜 원조는 스타부부쇼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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